Terminal Velocity
| Artist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August 28, 2020 |
| Genres |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
| Labels | Sound Mind Music |
| Format | CD, Digital, Vinyl |
| Length | 55:23 |
| Ranked | #4 for 2020 , #329 all-time |
Album Photos (5)
Terminal Velocit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Terminal Velocity | 6:07 | 91.7 | 6 | Audio Music Video Audio | |
| 2. | The Oddfather | 6:25 | 86.7 | 3 | Audio Audio | |
| 3. | Happy Song | 6:01 | 93.1 | 8 | Audio Audio | |
| 4. | Gemini | 6:05 | 87.5 | 4 | Audio Audio | |
| 5. | Out of the Blue | 5:46 | 88 | 5 | Audio Audio | |
| 6. | Glassy-Eyed Zombies | 5:55 | 83.3 | 3 | Audio Audio | |
| 7. | The Way Things Fall | 7:33 | 88.8 | 4 | Audio Audio | |
| 8. | Snake in My Boot | 4:04 | 85 | 3 | Audio Audio | |
| 9. | Temple of Circadia | 7:10 | 86.7 | 3 | Audio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John Petrucci : Guita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Dave LaRue : Bass
- Mike Portnoy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etrucci : Producer
- James "Jimmy T" Meslin : Producer, Engineer, Recording
- Andy Sneap : Mixing, Mastering Engineer
- Sean M. Smith : Artwork
Terminal Velocity Videos
Terminal Velocity Lists
(1)Terminal Velocity Reviews
(2)Date : Apr 25, 2025
John Petrucci의 Terminal Velocity는 그의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2020년에 발표되었다. 이 앨범은 Dream Theater의 대표적인 기타리스트인 John Petrucci의 솔로 작업을 통해 그의 개인적인 음악적 스타일과 역량을 드러내는 중요한 작품이며, 특히 Mike Portnoy와의 재결합이 큰 화제가 되었는데, 이 점이 앨범의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John Petrucci와 Mike Portnoy의 관계는 Dream Theater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두 사람은 드럼과 기타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전설적인 연주자였다. Mike Portnoy는 Dream Theater의 초기부터 중기까지 드러머로 활약했지만, 2010년에 밴드를 떠나게 되었고, 이후에도 두 사람은 개인적인 관계가 좋았지만, Dream Theater의 활동 이후에는 각자의 길을 갔다.
그런데 Terminal Velocity에서 Mike Portnoy가 드럼을 맡은 것은 팬들에게 큰 반가움을 안겨주었다. 이 앨범에서 그는 John Petrucci와 다시 한번 음악적 호흡을 맞추면서, 그동안 각자 다른 프로젝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숙하고 역동적인 연주를 보여준다. 두 사람의 재결합은 단순히 드러머와 기타리스트의 조화만이 아니라, Dream Theater 시절의 기타-드럼 간의 긴장감과 에너지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Terminal Velocity는 Dream Theater와 비교할 때 몇 가지 중요한 차별화 ... See More
그런데 Terminal Velocity에서 Mike Portnoy가 드럼을 맡은 것은 팬들에게 큰 반가움을 안겨주었다. 이 앨범에서 그는 John Petrucci와 다시 한번 음악적 호흡을 맞추면서, 그동안 각자 다른 프로젝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숙하고 역동적인 연주를 보여준다. 두 사람의 재결합은 단순히 드러머와 기타리스트의 조화만이 아니라, Dream Theater 시절의 기타-드럼 간의 긴장감과 에너지를 다시 불러일으켰다.
Terminal Velocity는 Dream Theater와 비교할 때 몇 가지 중요한 차별화 ... See More
Date : Sep 10, 2020
15년만에 출시된 JP의 두번째 솔로앨범.
이중 Happy Song, Glassy-Eyed Zombies는 2012년에 작곡된 곡들로.. 이미 당시 G3투어 때 여러번 연주되었던 곡들이다. (유튜브를 검색해보면 당시 G3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다. 드러머가 Mangini이기 때문에 스튜디오버전의 Portnoy 드럼과 비교해서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사실 이 당시 연주된 신곡은 총 3곡으로, 나머지 하나는 Zero Tolerance 라는 곡인데, 페트루치가 이곡의 존재를 깜빡하는 바람에 이번 신보에는 실리지 못했다고 한다.
까먹은 이 곡은 다음 기타 솔로 앨범에 수록될 것이라고 한다. (15년 후인 2035년에나 들어볼 수 있으려나..)
또한, Gemini는 JP가 무려 90년대에 작곡했던 곡으로 90년대 기타 클리닉에서 가끔 연주했던 곡이라고 한다. (이 역시 유튜브를 검색해보면 90년대의 젊은 JP가 Gemini를 연주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Nyf8ELkkVE)
참고로 이 곡의 2분경 감미로운 파트는, DT 라이브 앨범인 Once In A LIVEtime의 JP Guitar Solo 트랙 (4:50부근)에서도 들어 볼 수 있다.
이중 Happy Song, Glassy-Eyed Zombies는 2012년에 작곡된 곡들로.. 이미 당시 G3투어 때 여러번 연주되었던 곡들이다. (유튜브를 검색해보면 당시 G3 라이브 영상을 볼 수 있다. 드러머가 Mangini이기 때문에 스튜디오버전의 Portnoy 드럼과 비교해서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사실 이 당시 연주된 신곡은 총 3곡으로, 나머지 하나는 Zero Tolerance 라는 곡인데, 페트루치가 이곡의 존재를 깜빡하는 바람에 이번 신보에는 실리지 못했다고 한다.
까먹은 이 곡은 다음 기타 솔로 앨범에 수록될 것이라고 한다. (15년 후인 2035년에나 들어볼 수 있으려나..)
또한, Gemini는 JP가 무려 90년대에 작곡했던 곡으로 90년대 기타 클리닉에서 가끔 연주했던 곡이라고 한다. (이 역시 유튜브를 검색해보면 90년대의 젊은 JP가 Gemini를 연주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Nyf8ELkkVE)
참고로 이 곡의 2분경 감미로운 파트는, DT 라이브 앨범인 Once In A LIVEtime의 JP Guitar Solo 트랙 (4:50부근)에서도 들어 볼 수 있다.
7 likesTerminal Velocity Comments
(27)Nov 23, 2024
Dec 12, 2023
마이크 포트노이가 드럼을 맡아서인지, 존 페트루치의 기타가 더욱 빛난다. 정말 재밌게 들었던 2번트랙 The Oddfather 추천.
1 likeAug 29, 2023
John Petrucci is an experienced and creative guitarist who can refresh every record with his art. His current solo album is proof of that.
1 likeOct 25, 2022
아름다운 프레이징을 마구 마구 쏟아내고 있다. 부드러움과 하드함을 동시에 간직하고있는 드림셔터와 결을 같이하나 내용면에서 싸다구 날리는 앨범
3 likesNov 16, 2021
그렇게 완벽한 팀원이었던 이들이 헤어졌다가 큰맘먹고 다시 앨범 만들었다는것 자체가 완벽한 앨범이라는것을 증명한다. 귀하게 모여놓고 대충 만들리도 없고 대충 만들어질리도 없다. 이 둘이 모이면.... 그동안 자기 팀에서 표현 못했던 부족한 부분을 여기서 다 털어놓은 느낌이다. 특히 페트루치 형님이.. ^^;
3 likesSep 7, 2021
존 페트루시의 솔로 앨범에 대한 평점이 상당히 후한 듯 하다. 어느 곳 하나 빠진 구석 없이 그의 역량을 잘 표현했다고 할 수 있으나 DT라는 밴드에서 느낄 수 있는 협업과 그들만의 독창적인 음악 전개에 비하면 이 앨범은 존의 취미생활 정도가 아닐까...물론 포트노이도 점수에 한 몫 한듯
Jul 28, 2021
왜 이 앨범이 LTE3이나 드림씨어터 최신작보다 좋게 들리는지 모르겠다. 각기 장단점이 있지만 편안하게 보고싶은것을 보여주는 느낌. 듣기 편하고 전곡이 귀에 거슬리지 않고 흘러간다. 곡 하나하나가 비슷한것도 아님. 한 마디로 수작이다.
4 likesDec 14, 2020
Fantastic album, so good to hear the unique combination of Petrucci & Portnoy...
1 likeNov 20, 2020
사실 요근래 DT는 페트루치의 존재감 아니면 실망스러웠다고 말할 수 있었다. 이런 원래 DT 스러움이 묻어난 솔로앨범 덕분에 그나마 앞으로의 희망을 갖게 된다.
1 likeNov 9, 2020
John Petrucci - gitary + autor piesní, Mike Portnoy - bicie, Dave LaRue -basa. Môže byť hudba od týchto špičkových muzikantov priemerná? No jasné, že NIE. Výborné technické, inštumentálne a nápadité album. Osobne ma trošku prekvapilo, že je to ešte len druhé sólové album od J.P. Tam je aspoň vidieť, že domáca kapela je pre neho priorita. Palec hore.
Sep 11, 2020
어떤 곡은 DT같고 또 다른 곡들은 LTE스러운 그나물에 그밥이 너무 좋다. 이 형들 둘이 다시 이런걸 하는것도 너무 좋다. 이 엘범을 들으며 왜 유독 DT팬들은 좋아하는 밴드에 엄격할까를 생각 해 보았는데 아마 이런 결과물에 대한 기대치 때문일 것이다.
7 likesAug 31, 2020
작년에 나온 DT앨범이 좀 실망스러워서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를 접었으나 이 앨범 1번트랙을 듣고 다시 기대를 걸어보게 되었다. 역시 페트루치는 포트노이와 함께해야 하나보다. 여기 있는 곡중 몇몇곡은 DT로 가져가면 좋을것 같다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아무튼 DT신보에대해 다시 기대를 해볼수 있는 멋진 앨범이였다.
2 likesAug 30, 2020
마이클 로미오 솔로 앨범이 심포니X의 앞으로의 앨범을 기대하게끔 했다면 페트루치의 이번 앨범도 반 포기하고 있던 DT의 앞으로의 앨범을 기대하게끔 해주는 앨범이다. 물론 이 앨범처럼 포트노이가 참여한다면 분명 더 좋은 앨범이 나올꺼라 믿는다.
4 likesJohn Petrucci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An Evening With John Petrucci & Jordan Rudess | Live | Dec 11, 2000 | 92.3 | 8 | 0 |
| Suspended Animation | Album | Mar 2005 | 87.6 | 24 | 3 |
| ▶ Terminal Velocity | Album | Aug 28, 2020 | 92.2 | 29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