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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 X - Live on the Edge of Forever

Live on the Edge of Forever

Band
TypeLive album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Length1:46:55
Ranked#36 for 2001 , #99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10
Total votes :  12
Rating :  91.6 / 100
Have :  8
Want : 0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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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on the Edge of Forev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Prelude1:38901
2.Evolution (The Grand Design)5:18901
3.Fallen / Transcendence6:31951
4.Communion and the Oracle7:39901
5.The Bird-Serpent War / Cataclysm3:40901
6.On the Breath of Poseidon5:09901
7.Egypt7:06851
8.The Death of Balance / Candlelight Fantasia5:52901
9.The Eyes of Medusa4:33901
Disc 2
1.Smoke and Mirrors6:34901
2.Church of the Machine7:22901
3.Through the Looking Glass14:09951
4.Of Sins and Shadows7:23901
5.Sea of Lies4:05951
6.The Divine Wings of Tragedy19:551001

Line-up (members)

Live on the Edge of Forever Reviews

 (2)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Symphony X의 첫 공식 라이브 앨범 Live on the Edge of Forever는 단순한 실황 녹음을 넘어, 2000년과 2001년 유럽 투어 시절 밴드의 정점을 포착한 기록물로 평가된다. 이 시기는 밴드가 V: The New Mythology Suite를 발표하며 창작력과 연주력이 절정에 달했던 시점으로, 라이브 앨범에서 보여주는 연주와 구성은 스튜디오 앨범 이상의 몰입감과 현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네오클래시컬 메탈 특유의 복잡한 화성, 빠른 리프, 정교한 솔로가 라이브에서 재현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Symphony X는 이를 높은 수준으로 소화했다. Michael Romeo의 기타 연주는 스튜디오에서의 완벽함을 라이브에서도 거의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즉흥적인 변주를 곁들여 음악적 긴장감과 서사적 몰입을 극대화한다. Russell Allen의 보컬은 스튜디오보다 더욱 힘 있고 다층적인 감정 표현으로 곡의 극적 요소를 강화하며, 청중과의 호흡을 통해 곡의 서사적 클라이맥스를 생생히 전달한다. 또한 Jason Rullo와 Michael Lepond의 리듬 섹션은 곡의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며 복잡한 패턴을 정확하게 소화하여 전체 밴드의 화합과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이러한 라이브 환경에서의 치밀한 연주는 밴드의 실력뿐만 아니라, 네오클래시컬 메탈이라는 높은 음악적 소양을 요구하는 장르적 특성을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8   100/100
Date : 
고등학교 1학년 한참 엑스재팬에 이어서 헬로윈, 그이후 파워메탈에 빠져들때쯤에 접했던 음반이다. 다른 명반들도 많았는데 구지 이 음반이 마음에 들어서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고 구워서 시디피로 들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아마도 그때 이미 이 음반의 진가를 느꼈었던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때 그 감동의 기억을 토대로 최근 이 음반을 구매했다. 지금 들어도 역시나 명 라이브 음반의 진가는 그대로였다. 2집부터 5집까지의 곡들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는데 개인적으로 이들의 최고 전성기 시절의 음악이 2~5집이라고 생각하기에 더욱 마음에 드는 라이브다. 6집이후 점점헤비해져서 클래시컬하고 중세적인 분위기가 많이 줄어들었는데 그 부분은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이고 이들이 2001년 이전으로 음악을 전향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그래서 있다.

큰 이유없이 멤버 변동없이 탄탄한 팀웍을 발휘하고 있는 이들이자 현재까지도 유지하고 있는 라인업 멤버들의 연주는 당시에도 완벽에 가까운 팀웍과 연주력을 자랑하며 러셀앨런의 보컬도 라이브다운 멋을 제대로 살려주며 팬들과의 교감도 잘 녹음되어서 메탈 역사상 길이 남을 라이브 명반을 만들어 내었다.
4 likes

Live on the Edge of Forever Comments

 (10)
level 16   90/100
밴드의 출중한 실력을 여지없이 들려주는 열띤 라이브.
2 likes
level 17   90/100
Very good live album by Symphony X
1 like
level 21   90/100
Symphony X ponúkajú na albume "Live on the Edge of Forever" podarenú porciu koncertného (živého) prevedenia svojej kvalitnej muziky.
1 like
level 12   85/100
심포닉 엑스 최전성기의 곡들을 총 망라. 개인적으로는 Dream Theater보다 좋아하는 밴드인지라 즐겁게 감상. 좀 매끈하게 만져줘도 좋았을 텐데 너무 날것이라 약간 사운드가 조악하다는 것이 유일한 개인적인 불만.
level 6   75/100
2집 곡이 없는것이 너무 아쉽고 5집 곡 라이브 편곡이 좀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괴물같은 대곡인 Divine Wings of Tragedy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것에 의의가 있습니다(제발 라이브 DVD좀...)
1 like
level 7   95/100
V를 비롯한 초창기 걸작들을 실황공연으로 들을 수 있는 작품. 좋은 그룹은 라이브도 잘한다는 명제를 입증해주는 앨범.
1 like
level 7   100/100
심포니엑스의 라이브는 그냥 말이필요없다. 어떻게보면 DT보다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겠다. 라이브앨범이나 dvd좀 더 나와줬으면 좋겠다. 후반기 곡들을 좋은 화질과음질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달라
1 like
level 6   100/100
역시 심포니X 실망시키지 않는다. 스튜디오 앨범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1 like
level 17   90/100
smoke and....what??
1 like
level 2   86/100
앨런의 보컬이약간들쑥날쑥;;

Symphony X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3203
Album88.9293
Album93.1546
Album90.4293
Album93.8503
▶  Live on the Edge of ForeverLive91.6122
Album87.9423
Album89.6543
Album90.8704
Album86.2427
Info / Statistics
Artists : 54,305
Reviews : 12,399
Albums : 198,716
Lyrics : 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