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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ge Do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Century Media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Cassette
Length1:00:49
Ranked#1 for 2002 , #18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20
Total votes :  129
Rating :  93.4 / 100
Have :  65
Want : 5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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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쓰레숄드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roykhan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고무오리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apocalypse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SamSinGi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ween74
Damage Do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3:0193.229
Audio Live Video
2.4:4594.632
Audio
3.3:3896.829
Audio Music Video
4.3:5290.324
5.3:3095.228
Audio
6.4:3093.625
Audio
7.3:2892.925
Audio
8.4:1494.826
Audio
9.3:568824
10.4:0986.925
11.4:3186.324
2009 Reissue Bonus Tracks:
12.4:34-0
13.4:40-0
14.4:07-0
15.The Treason Wall (Live)3:57-0

Line-up (members)

  • Mikael Stanne : Vocals, Lyrics
  • Martin Henriksson : Guitars, Music (tracks 1, 2, 4-11)
  • Niklas Sundin : Guitars, Music (tracks 5, 6, 11)
  • Anders Jivarp : Drums, Music (tracks 2-10)
  • Michael Nicklasson : Bass, Music (tracks 2, 9, 11)
  • Martin Brändström : Electronics, Music (tracks 2, 3, 8)

Production staff / artist

  • Fredrik Nordström : Producer, Engineer
  • Dark Tranquillity : Producer
  • Patrik J. Sten : Engineer
  • Göran Finnberg : Mastering Engineer
  • Ulf Horbelt : Remastering Engineer
  • Niklas Sundin : Artwork, Art Direction, Design
  • Achilleas Gatsopoulos : Director (video for "monochromatic stains")
  • Volker Beushausen : Photography
  • Kerstin Rössler : Photography
Recorded at Studio Fredman during February and March 2002.
Mastered at the Mastering Room.

The Japanese version has "The Poison Well" (4:06) as a bonus track.

The vinyl release has "I, Deception" (3:55) as a bonus track and also has a different cover.

The digipak release has the video for "Monochromatic Stains" as a bonus.

Also released on LP with slightly different artwork, limited t ... See More

Damage Done Reviews

 (9)
Reviewer :  level 1   100/100
Date : 
When I got into the metal scene I was mostly a power metal fan, and would hardly listen to any other genre, maybe some heavy metal, some thrash metal, and hard rock, but that was it, I was not open for anything else. However I became so fascinated with the power metal genre that it got me into putting attention to the labels my favorite artists belonged to, and of course those labels will have bands of genres I would never give a time of the day.

The biggest labels at the time were Nuclear Blast, Century Media, and SPV, at least of the styles I was most inclined to listen, and other than Roadrunner you would not hear from anyone else. These labels did not take long in finding a way to promote their artists as a group, and they started releasing compilations in audio and video, something that became very popular, rapidly, in the metal scene.

They were clever in the covers and would have something the metal audience will immediately connect with when they see the artwork at the stores, and this is why compilations such as the Monsters Of Metal volumes became so drastically popular, not only they had a cool cover displaying a Helloween mascot figure, they would also become a way to open the eyes of those like me to listen to other amazing music that we would never end up listening otherwise.

That's how I discovered many of the bands that I end up loving for the next decade and will continue to love in the future. I had been open to other things, but metal will always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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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과감하고 육중한 사운드와 두터운 멜데스 보컬에 서정적인 멜로디라인까지 겸비한 다크 트랭퀼리티의 6번째 정규앨범이다. 멜로딕 데스 메탈이니 당연이 멜로디컬함이 있는게 정상아니냐고 할만하겠지만 이들의 남자다운 사운드에 압박감을 느끼다 보면 그런 멜로디컬함을 잠시 잊고 심취해서 감상할때쯤 종종 튀어나오는 기타와 키보드의 감수성이 느껴지는 반전은 이 앨범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들었던 follow the reaper가 여성스러운 느낌의 명반이라면 이 앨범은 남성스러운 멜데스 명반으로 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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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앨범의 곡 구성 / 멜로디 등에 대해서는 이미 곳곳에서 많은 찬사가 들어왔으므로 이 비루한 리뷰에서 굳이 다시 적지는 않겠다. 다만 필자가 이 앨범의 리뷰란을 다시 채우기로 한 이유는 이 앨범과 리뷰를 살펴보면서 든, 무언가 이상하면서 궁금한 기분 때문임을 밝힌다.

Damage Done 앨범의 국내 / 해외 리뷰를 살펴보면 한가지 공통점을 엿볼 수 있다. 가사가 "Thought Provoking" 하다는, 즉 좋게 말하자면 오래 곱씹으면서 들기 좋은 가사고 나쁘게 말하면 메탈 앨범답지 않게 난해하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이 앨범의 가사가 지닌 의미는 대략 두개의 실마리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첫번째는 머리가 터져나가는 커버 아트에서 연상되는 "정신병"의 이미지, 그리고 두번째는 3/4번 트랙에서 화자가 되뇌이는 내용이다. 3번 트랙의 화자는 "내가 이런 짓 (아마도 살인과 같은 극악한 범죄)을 저질렀다는 증거는 있지만,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울부짖고 있고, 4번 트랙에서는 이례적으로 쓰인 따옴표(" ")가 마치 화자가 하나가 아닌 둘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원래 (3번 트랙) 화자가 4번 트랙에서 다시 등장한다는 것을 말투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을 보면 결국 "이런 짓"을 한 존재가 따옴표(" ")를 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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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명작보다 범작을 고르는 것이 힘들 정도로 특별한 기복없이 뛰어난 작품들을 양산해온 Dark Tranquillity의 디스코그라피에서도 가장 빛나는 작품은 초기 Melodic Death Metal씬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The Gallery와 중후반기 스타일을 결정지은 Damage Done일 것이다. Damage Done을 언급하기 전에 사실 전작인 Haven을 말해야 한다. 왜냐하면 Damage Done에서 쓰인 멜로디 라인의 기틀은 이미 Haven에서 일차적으로 완성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Dark Tranquillity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작품으로 Haven이 아닌 Damage Done을 꼽는 이유는 이 작품에서 밴드가 줄기차게 추구하였던 서정성과 공격성이 가장 아름다운 지점에서 융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Haven은 분명 서정성을 지닌 작품이었지만, 공격성이 결여되어 있는 작품이었다. Damage Done은 Haven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한 작품이다.

앨범에 실린 곡들은 새롭게 전기를 맞이한 Dark Tranquillity가 만든 명곡의 향연으로 가득하다. 멜로딕 데스 메탈 최고 명곡 중 하나로 꼽히고 라이브에서 항상 대미를 장식하는 트랙으로 쓰이는 Final Resistance부터 Mikael Stanne의 역량이 돋보이는 Hours Passed in Exile, 훌륭한 완급조절과 처절한 아름다움이 머물러 있는 Monochromatic Stains, 질주감이 일품인 The Treason Wall 등 이 앨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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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8/100
Date : 
다크 트랭퀼리티의 음악을 듣는것에 대해 그림으로 비유 하자면 이렇게 들수 있다.

그림을 어떻게 그릴지 구상하기 - 밑그림(스케치)그리기 - 색칠하기 - 완성

먼저 그들의 앨범을 듣기 전에 궁금증을 품는다. 어떤 식으로 그들만의 음악을 담아 내었는지 알고 싶어진다.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보면 몇몇 강렬한 인상을 준 트랙 외엔 정확하게 듣지를 못했지만, 대충 어느 정도의 흐름과 전개로 이어지는지 감을 잡는다. 그리고 나선 계속 들어 가면서 그들이 전하고자 했던 색감으로 밑그림을 칠하는 것이다, 그들이 어둡고 음울한 감정으로 연주를 하였으면 밑그림이 잿빛으로 칠해질 것이고 분노의 감정을 표출하였다면 붉은색으로 밑그림이 색칠 될것이다. 그런 식으로 전체적인 색감을 다 잡았으면 어느새 그림이 다양한 색감으로 칠해져 있을것이다. 그렇게 해서 완성 된것이 바로 다크 트랭퀼리티만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바로 이렇게 그들이 주는 느낌을 서로 교감하며 자기 만의 도화지에 느낀 점을 그려나가는 것이다.

작품이 완성되었을때 느끼는 쾌감을 맛보는 게 아티스트 존재의 이유라면, 그 작품을 감상하며 교감했을때 아티스트가 주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함께 느끼는 것이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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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강렬한 이미지가 차갑게도 다가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앨범. 그 어떤 멜데스 보컬보다도 무겁고 깊은 그로울링을 들려주고 있으며, 파격적인 앨범 자켓과 어울리는 극렬한 리프가 일품이다. Children of Bodom의 멜로디컬한 진행보다는 그윽한 키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무겁고 빠른 리프 속에서 애절한 멜로디를 뿜어내어 처절한 매력과 동시에 비장감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멜데스 특유의 속도감을 잃지 않고 있어서 헤비 메탈이 가지는 질주력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동종 계열에서 최상위권의 평가를 받고 있는 절대 명반인 만큼, 멜데스 청취자라면 반드시 들어보아야 할 것이다.
1 2

Damage Done Comments

 (120)
level 1   95/100
Wonderful album all the way through. Very engaging with killer riffing and creative harmonic progressions. I bought this CD used a few weeks back for 3 USD and the next day I saw that the back of the book was signed by the band!!
level 5   100/100
Pure art... masterpiece!!
level 4   100/100
지금도 꾸준히 수작과 명반을 만드는 닭트랭이지만 이 앨범은 능가하는 앨범은 못 만들것 같다...
1 like
level 10   95/100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능가하는 멜데쓰 앨범은 없는 것 같다. 묘한 신비스러움이 깃들여져 있는 걸작
level 5   100/100
한치의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곡 전개들이 청자를 휘몰아 붙인다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고무오리
level 6   80/100
나를 멜데스의 세계로 인도해준 앨범.
level 5   95/100
언클린, 스크리밍 보컬은 취향에 맞지 않아 거의 듣지 않는데 그러한 개인적 취향을 뛰어넘어 음악을 듣게 만드는 미친 명반
1 like
level 12   95/100
도데체 어떻게 이렇게 강하게 휘몰아치면서도 아름답고 서정적이고 슬픈 느낌까지 완벽하게 줄수 있을까? 오랫만에 몇곡들어보려 했는데 첨부터 끝까지 도저히 플레이를 멈출수가 없었다...
2 likes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ween74
level 10   70/100
전반부는 그나마 들어줄만한데 후반부는 별로다.
level 11   100/100
멜로디의 끝판왕이 빗어낸 수작!
2 likes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apocalypse
level 8   100/100
아름다우면서 처절하고 파괴적이다
2 likes
level 12   85/100
명실공히 이들의 최고 명반으로 일컬어지는 만큼, 그 퀄리티가 확실합니다. In Flames에게 Colony가 있다면 Dark Tranquillity에게는 Damage Done이 있습니다. 레미콘 믹서에서 공구리 쏟아 붓듯이, 거친 헤비니스와 뒤섞인 멜로디를 왕창 쏟아붓는 느낌이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다만 대부분 곡들이 비슷한 리듬의 리프로만 이루어진 것이 흠입니다. 같은 아이디어 돌려쓰기.
3 likes
level 9   85/100
멜로딕 데스메탈을 대표하는 밴드답게 멜로디 잘 뽑아내고 수준급의 연주를 들려줌, 개인적으로는 'Format C: For Cortex'와 'Cathode Ray Sunshine' 등이 초기작 느낌도 나고 가장 듣기 좋았음,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듣기 편한 수작 앨범
level 5   100/100
뒤로갈수록 조금씩힘이 빠지는 느낌이지만.. 처음 세트랙만으로도 백점이 아깝지않다.
2 likes
level 9   40/100
Too much growl!
level 10   95/100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is awesome!!!
1 like
level   100/100
이 앨범 속에는 두 화자가 끊임없이 싸우는 장면들이 다 보인다. 그만큼 무서운 명작이다.
2 likes
level 15   95/100
이들의 포텐이 만개한 앨범. 후반부가 살짝 아쉽긴 하지만, 멜로디, 그루브, 전체적인 흐름 등 흠잡을 데 없는 훌륭한 명반이다.
4 likes
level 11   90/100
거칠게 휘몰아치면서도 멜로디와 어두운 서정에 절로 스며들게 만드는 조화가 인상적입니다. 멜데스에 서정성을 부여한 선구자적 밴드의 위엄이 절로 느껴지는 작품. Insomnium이나 Omnium Gatherum의 그것이 어디서 기원되었는지를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로울링으로 울부짖는 데도 키보드가 이끄는 선율에 따라 클린 보컬 불러도 될 것 같은 자연스러움이 압권.
4 likes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CD Photo by SamSinGi
level 5   45/100
댄서블한 리듬과 캐치한 멜로디로 인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탈릭 디스코(?) 음악. 다만 단순한 리듬을 강조하는 작곡 방식 때문에 감상용 음악으로는 적절한 것 같지 않다.
1 like
level 8   100/100
너는 나의 내면에 어떠한 말을 해줄 수 있는가? 그것이 모두가 볼수 있도록 밝은가?
1 like
level 10   90/100
이들만의 음악스타일은 타의 추정을 불허한다. 강인함으로 한없이 뻗어나가고 있으면 어디선가 깔려있는 키보드 소리가 문득 들린다.
level 3   100/100
학창시절 추억의 명반. 다시들어도 너무 좋다.
level 12   70/100
Not quite my taste.
level 6   95/100
그들 최고의 작품!!
level 9   95/100
멜데스의 끝. 누구도 넘볼수없는 경지!
level   100/100
The Damage Done!
level 9   90/100
무척 시원하고 좋다♥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Photo by 휘동이
level 4   90/100
멜데스를 싫어하는 나도 좋다
level 9   95/100
미친
1 2 3 4

Dark Tranquillit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Album79.1160
EP8650
Album87.3595
EP82.560
Album83.3221
Album86.1404
Album88.2324
▶  Damage DoneAlbum93.41299
EP-00
Album90543
EP7010
Album91.91098
Live94.5201
Live9010
Album86.3585
EP90.770
Album87.1503
EP9510
Album91.2494
Album91.736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18
Reviews : 9,978
Albums : 153,333
Lyrics : 19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