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drake Lyrics (11)
Mandrak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September 24, 2001 |
| Genres | Power Metal |
| Labels | AFM Records |
| Length | 1:04:32 |
| Ranked | #3 for 2001 , #87 all-time |
Album Photos (18)
Mandrak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Tears of a Mandrake | 7:11 | 98 | 29 | Audio | |
| 2. | Golden Dawn | 6:08 | 94.7 | 20 | Audio | |
| 3. | Jerusalem | 5:27 | 90.9 | 20 | ||
| 4. | All the Clowns | 4:49 | 92.2 | 22 | Music Video | |
| 5. | Nailed to the Wheel | 5:41 | 90.6 | 20 | ||
| 6. | The Pharaoh | 10:37 | 94.7 | 22 | Audio | |
| 7. | Wash Away the Poison | 4:40 | 87.4 | 21 | ||
| 8. | Fallen Angels | 5:15 | 90.3 | 21 | ||
| 9. | Painting on the Wall | 4:38 | 88.5 | 21 | ||
| 10. | Save Us Now | 4:37 | 91.6 | 20 | Audio | |
| 11. | The Devil & The Savant (bonus track) | 5:26 | 91.8 | 19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Tobias Sammet : Vocals
- Jens Ludwig : Guitars
- Dirk Sauer : Guitars
- Tobias Exxel : Bass
- Felix Bohnke : Drums
Mandrake Videos
Mandrake Lists
(4)Mandrake Reviews
(4)Date : Nov 2, 2013
Tobias Sammet은 천재다. 적어도 내 생각에는 그렇다. 천재가 아니고서야 어떵게 Tears of a Mandrake를 만들 수 있단 말인가? 이 곡은 Edguy의 Heartbreaker라 칭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잊을 수 잆는 코러스를 지니고 있다. 그렇다고 Tears of a Mandrake 때문에 다른 곡들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보이는가? 그것 역시 결코 아니다. 곡들이 각자 개개별의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 1번 트랙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멜로디를 지니고 있는 All the Clowns와 어둡고 서정적인 분위기와 극적인 전개가 일품인 발라드 트랙 Wash Away the Poison은 Tears of a Mandrake와 함께 이 앨범의 킬링 트랙이라 칭할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곡들이다. 전작인 Theater of Salvation와 마찬가지로 중세적인 느낌이 나지만 느낌은 상당히 다르다. 전작이 휘환창랑한 황금의 사원을 떠올르게 했다면 본작은 나무로 둘러싸인 독일의 깊은 숲속을 생각나게 만든다. 이 분위기는 쭉 이어지다 Wash Away the Poison에서 절정을 맞이하고 , 마지막은 비장한 코러스를 지닌 The Devil and The Savant로 맺는다. 헬로윈의 그늘에서 벗어난 Tobias Sammet의 절정에 달아오른 작곡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Best Track: 2,3,6,8,10,11
Killing Track: 1,4,7
Best Track: 2,3,6,8,10,11
Killing Track: 1,4,7
2 likesDate : Jul 10, 2010
Edguy의 초기 음악 여정은 Helloween이 1980년대 후반에 확립한 유럽 멜로딕 파워 메탈의 전형을 충실히 계승하는 데에서 출발했다. 이들의 Theater of Salvation은 그 시기 수많은 파워 메탈 밴드들이 그러했듯, Helloween의 황금기 사운드와 매우 유사한 특징들을 보여주었다. 밝고 선명한 멜로디 라인, 빠르고 정교한 더블 베이스 드러밍, 고음을 중심으로 한 보컬 어프로치, 그리고 중세 판타지와 영웅 서사에 기반한 가사들은 단순한 오마주 수준을 넘어 거의 모방에 가까운 성격을 띠고 있었다. 이는 청자에게 친숙함과 안정감을 제공했지만, 동시에 Edguy만의 고유한 음악 언어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유발하기도 했다. 팬들과 평론가들은 이들을 Helloween의 적자라고 불렀고, 이는 곧 찬사이자 한계에 대한 지적이기도 했다. Tobias Sammet은 이러한 평가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했다. 그는 단순한 장르의 반복자에 머무르기를 거부했으며, Edguy라는 이름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강한 욕망을 내면 깊숙이 품고 있었다. 이미 초기작의 시점에서부터 그는 음악의 구조나 감정선, 사운드 톤 등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탐색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곧 밴드 전체의 방향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 ... See More
3 likesDate : Apr 5, 2009
과연 토비아사멧은.. 천재인걸까
1번부터 보너스트랙포함 11번트랙까지 버릴곡이 정말 하나도 없다.
처음 에드가이를 접하는사람에게 베스트 앨범이라고 속이고 들려줘도 정말 안믿을사람이 없을것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음악이다. 이런음반을 또 접할수 있을까 생각이 들게 만든 몇안되는 완벽한 앨범이다.
일일이 곡설명할 필요가 없다. 일단 들어보면 왜 좋은지 알고 에드가이가 누군지 바로 알수 있을것이다.
1번부터 보너스트랙포함 11번트랙까지 버릴곡이 정말 하나도 없다.
처음 에드가이를 접하는사람에게 베스트 앨범이라고 속이고 들려줘도 정말 안믿을사람이 없을것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음악이다. 이런음반을 또 접할수 있을까 생각이 들게 만든 몇안되는 완벽한 앨범이다.
일일이 곡설명할 필요가 없다. 일단 들어보면 왜 좋은지 알고 에드가이가 누군지 바로 알수 있을것이다.
2 likesDate : Nov 8, 2005
Edguy는 싱어송라이터 Tobias Sammet을 중심으로 1992년 결성된 독일 출신의 밴드이다. 1995년경 멤버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했었던 Savage Poetry를 새로이 다듬어 2000년에 정규 네 번째 앨범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듬해 Avantasia의 Metal Opera와 본작 Mandrake을 내놓는다. 최고의 완성도를 지닌 Metal Opera와 그에 못지 않은 평가를 얻은 본작으로 말미암아 Tobias Sammet의 주가가 그야말로 최고조로 치솟게 된다. 기존의 사운드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보다 다채로운 성숙된 음악을 담고 있다.
Best Track : Tears Of A Mandrake , Golden Dawn , All The Clowns , The Devil & The Savant (Bonus Track)
Best Track : Tears Of A Mandrake , Golden Dawn , All The Clowns , The Devil & The Savant (Bonus Track)
2 likesMandrake Comments
(63)Nov 8, 2024
Mar 20, 2024
Excellent album. A power metal gem, it has epics such as Tears of a Mandrake and The Pharaoh.
2 likesJan 29, 2024
올드스쿨 에드가이의 끝. 초기 토비아스 사멧 음악 특유의 코러스가 일품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에서 3번트랙이야말로 제일 잘 만들어진 곡이라고 생각함.
1 likeJul 16, 2023
a true piece of art, literally every track in this album is a banger
3 likesNov 9, 2022
캐치하고 헤비한 음악들로 즐비한 앨범이다. 특히 1번트랙 Tears of a Mandrake 는 슈퍼킬링 트랙으로, 수십 수백번을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4 likesJan 11, 2022
파워메탈 명반 중 하나로 꼽히는 앨범. 귀에 잘 들어오는 멜로디 및 코러스의 적극적 활용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Tobias Sammet표 파워메탈. 사운드는 당연하게도 비슷한 시기에 발표한 'Metal Opera'와 매우 흡사. 다만 곡들이 다채롭지 못하여 다 비슷비슷하게 느껴지는 점은 단점.
1 likeApr 12, 2021
A great new addition to my collection great lyrics and guitar great metal!
4 likesAug 21, 2020
Mar 8, 2020
기승전결에 있어서 늘 '결' 부분이 아쉬운 것은 토비아스 사멧의 음악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캐치한 멜로디를 뽑아놓고도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사견입니다만, 변화없는 반복은 의미가 없으며, 계속 코러스를 돌리기만 하다가 결국 페이드아웃 또는 느려지는 템포로 마무리짓는 패턴은 그만 사용해도 될것같은데...
1 likeFeb 3, 2020
토비아스 사멧의 본진 에드가이의 초기 스타일을 집대성한 명작. 헬로윈의 적통이라는 타이틀이 딱 어울리는 밝고 경쾌하며 스피디한 트랙에서부터, 미들 템포 트랙의 완급 조절이 훌륭하고, 1번 트랙의 완성도와 임팩트는 두 말하면 입 아픈 수준입니다. 이 명반과 아반타시아의 등장이 같은 해에 이뤄졌으니, 사멧은 진짜 천재란 말을 거듭하게 됩니다.
5 likesApr 18, 2019
이런 작품을 발표하고 같은해에 Avantasia 를 출범시켜 세상을 또 깜짝 놀라게 했으니 토비아스 자메트는 참으로 천재가 맞나보다.
6 likesJul 23, 2018
자신들의 장점을 집약하다 Edguy입니다. 이전까지의 앨범들에서 실폐와 성공을 경험하며 쌓아온 장점을 이앨범에서 정립했다.
2 likesJun 23, 2018
Jan 29, 2017
Good 4 - 분명히 몇몇 곡이 늘어지는 느낌이 있거나 너무 길다고 느껴지지만 1, 2, 4, 5, 7, 8번 트랙이 너무 좋아서 그 아쉬운 점이 상쇄되어 버린다. 이정도면 괜찮은데???
Edguy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avage Poetry | Album | 1995 | 84.6 | 7 | 0 |
| Kingdom of Madness | Album | Feb 8, 1997 | 77.1 | 18 | 3 |
| Vain Glory Opera | Album | Jan 15, 1998 | 85.1 | 37 | 5 |
| Theater of Salvation | Album | Feb 1, 1999 | 90.4 | 43 | 5 |
| The Savage Poetry | Album | Jun 2000 | 85.1 | 12 | 1 |
| ▶ Mandrake | Album | Sep 24, 2001 | 92.5 | 67 | 4 |
| Burning Down the Opera | Live | Jun 2, 2003 | 90.3 | 14 | 1 |
| King of Fools | EP | Feb 2, 2004 | 88.8 | 4 | 0 |
| Hellfire Club | Album | Mar 15, 2004 | 89.9 | 63 | 8 |
| Superheroes | EP | Sep 5, 2005 | 85.9 | 10 | 1 |
| Rocket Ride | Album | Jan 20, 2006 | 87.3 | 37 | 4 |
| Tinnitus Sanctus | Album | Nov 14, 2008 | 80.8 | 44 | 4 |
| Fucking with F*** - Live | Live | May 4, 2009 | 84 | 8 | 1 |
| Age of the Joker | Album | Aug 26, 2011 | 79.4 | 33 | 2 |
| Space Police - Defenders of the Crown | Album | Apr 18, 2014 | 86.5 | 45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