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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rak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Length1:04:32
Ranked#5 for 2001 , #102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56
Total votes :  60
Rating :  92 / 100
Have :  3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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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uy - Mandrake CD Photo by FlyEdguy - Mandrake CD Photo by apocalypseEdguy - Mandrake CD Photo by ween74Edguy - Mandrake CD Photo by megadeth6062Edguy - Mandrake CD Photo by groooveEdguy - Mandrake CD Photo by Megametal
Mandrak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7:1198.820
Audio
2.6:089515
Audio
3.5:2790.513
4.4:4993.515
Music Video
5.5:4190.814
6.10:3795.416
Audio
7.4:4088.115
8.5:1590.415
9.4:3888.815
10.4:3792.914
Audio
11.5:2690.414

Line-up (members)

Mandrake Reviews

 (4)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Tobias Sammet은 천재다. 적어도 내 생각에는 그렇다. 천재가 아니고서야 어떵게 Tears of a Mandrake를 만들 수 있단 말인가? 이 곡은 Edguy의 Heartbreaker라 칭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잊을 수 잆는 코러스를 지니고 있다. 그렇다고 Tears of a Mandrake 때문에 다른 곡들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보이는가? 그것 역시 결코 아니다. 곡들이 각자 개개별의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 1번 트랙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멜로디를 지니고 있는 All the Clowns와 어둡고 서정적인 분위기와 극적인 전개가 일품인 발라드 트랙 Wash Away the Poison은 Tears of a Mandrake와 함께 이 앨범의 킬링 트랙이라 칭할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곡들이다. 전작인 Theater of Salvation와 마찬가지로 중세적인 느낌이 나지만 느낌은 상당히 다르다. 전작이 휘환창랑한 황금의 사원을 떠올르게 했다면 본작은 나무로 둘러싸인 독일의 깊은 숲속을 생각나게 만든다. 이 분위기는 쭉 이어지다 Wash Away the Poison에서 절정을 맞이하고 , 마지막은 비장한 코러스를 지닌 The Devil and The Savant로 맺는다. 헬로윈의 그늘에서 벗어난 Tobias Sammet의 절정에 달아오른 작곡성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Best Track: 2,3,6,8,10,11

Killing Track: 1,4,7
1 like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전작인 Theater of Salvation까지의 Edguy의 음악여정은 Helloween 사운드의 충실한 실현이었다. 이러한 모습은 Edguy의 데뷔작에서부터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Helloween 사운드를 다른 밴드들 이상으로 추종했기 때문에 초기에 이들은 Helloween의 적자 취급을 받아왔다. 그러나 이러한 취급을 야심만만하면서 천재적인 재능까지 겸비한 Tobias Sammet이 만족할 리가 만무했다. 분명 Helloween이라는 거목이 밴드가 성장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해 주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Edguy의 리더 Tobias Sammet은 그 이상의 성취를 바라고 있었다. 그리고 시대도 변화를 요구하고 있던 참이었다. 90년대 말에 접어들면서 멜로딕 파워 메탈씬은 어느덧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새로운 밴드가 나타날 때마다 참신한 면모를 보이기보다는 천편일률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이제 장르의 수명이 다했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차츰 고개를 들던 시기였다. 이런 상황에 직면에서 파워 메탈 밴드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 밴드가 살아남기 위해, 나아가 장르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아니 진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Edguy가 변화를 모색할 때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매뉴는 당시에 몇 가지가 있었다. 먼저 2000년대 들면서 폭증했던 프로그래시브 메탈이 있었다. 복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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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17   98/100
Date : 
과연 토비아사멧은.. 천재인걸까
1번부터 보너스트랙포함 11번트랙까지 버릴곡이 정말 하나도 없다.
처음 에드가이를 접하는사람에게 베스트 앨범이라고 속이고 들려줘도 정말 안믿을사람이 없을것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한 음악이다. 이런음반을 또 접할수 있을까 생각이 들게 만든 몇안되는 완벽한 앨범이다.
일일이 곡설명할 필요가 없다. 일단 들어보면 왜 좋은지 알고 에드가이가 누군지 바로 알수 있을것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21   88/100
Date : 
Edguy는 싱어송라이터 Tobias Sammet을 중심으로 1992년 결성된 독일 출신의 밴드이다. 1995년경 멤버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했었던 Savage Poetry를 새로이 다듬어 2000년에 정규 네 번째 앨범으로 발표하였으며 이듬해 Avantasia의 Metal Opera와 본작 Mandrake을 내놓는다. 최고의 완성도를 지닌 Metal Opera와 그에 못지 않은 평가를 얻은 본작으로 말미암아 Tobias Sammet의 주가가 그야말로 최고조로 치솟게 된다. 기존의 사운드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보다 다채로운 성숙된 음악을 담고 있다.

Best Track  :  Tears Of A Mandrake , Golden Dawn , All The Clowns , The Devil & The Savant (Bonus Track)
1 like
Edguy - Mandrake CD Photo by Eagles

Mandrake Comments

 (56)
level 8   85/100
파워메탈 명반 중 하나로 꼽히는 앨범. 귀에 잘 들어오는 멜로디 및 코러스의 적극적 활용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Tobias Sammet표 파워메탈. 사운드는 당연하게도 비슷한 시기에 발표한 'Metal Opera'와 매우 흡사. 다만 곡들이 다채롭지 못하여 다 비슷비슷하게 느껴지는 점은 단점.
1 like
level 3   100/100
이런 앨범과 아반타시아 1집을 같은해에 냈다니 믿을수가 없다.
3 likes
level 9   80/100
A great new addition to my collection great lyrics and guitar great metal!
4 likes
level 3   100/100
Talán a legjobb albumuk.
3 likes
level 6   90/100
맛깔나고 찰진 앨범. 특히 1번 곡은 정말 완벽하다~
3 likes
Edguy - Mandrake CD Photo by megadeth6062
level 11   95/100
모든 곡이 다 훌륭하지만 특히 Tears of a Mandrake는 에드가이 역사에 남을 곡이다. Hellfire Club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이런 앨범을 만들면서 아반타시아 활동까지 병행했다는 것이 참... 토비아스 사멧은 파워 메탈 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재다. 오래오래 활동하길.
7 likes
Edguy - Mandrake CD Photo by BlueZebra
level 11   50/100
기승전결에 있어서 늘 '결' 부분이 아쉬운 것은 토비아스 사멧의 음악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캐치한 멜로디를 뽑아놓고도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사견입니다만, 변화없는 반복은 의미가 없으며, 계속 코러스를 돌리기만 하다가 결국 페이드아웃 또는 느려지는 템포로 마무리짓는 패턴은 그만 사용해도 될것같은데...
1 like
level 11   95/100
토비아스 사멧의 본진 에드가이의 초기 스타일을 집대성한 명작. 헬로윈의 적통이라는 타이틀이 딱 어울리는 밝고 경쾌하며 스피디한 트랙에서부터, 미들 템포 트랙의 완급 조절이 훌륭하고, 1번 트랙의 완성도와 임팩트는 두 말하면 입 아픈 수준입니다. 이 명반과 아반타시아의 등장이 같은 해에 이뤄졌으니, 사멧은 진짜 천재란 말을 거듭하게 됩니다.
5 likes
level 17   95/100
이런 작품을 발표하고 같은해에 Avantasia 를 출범시켜 세상을 또 깜짝 놀라게 했으니 토비아스 자메트는 참으로 천재가 맞나보다.
6 likes
level 5   100/100
Mandrake를 빼놓고는 파워메탈과 에드가이를 논할 수 없다.
3 likes
level 3   100/100
1번트랙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파워메탈 명반!
5 likes
level 15   90/100
자신들의 장점을 집약하다 Edguy입니다. 이전까지의 앨범들에서 실폐와 성공을 경험하며 쌓아온 장점을 이앨범에서 정립했다.
2 likes
level 9   40/100
개인적으로 토비아스 사멧이 처음으로 겪게 된 슬럼프.
level 3   95/100
고딩때 귀에 달고살았던 앨범. 시간이 지나고 취향차로 물론 지금은 잘 안듣지만..
level 11   90/100
다른트랙도 상당하지만 1번트랙은 레전드
level 6   100/100
버릴곡이 없는 에드가이 최고앨범
level 14   100/100
이런 창작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듣는 내내 흐뭇한 앨범~!! 파워메탈을 좋아한다면 쌍수를 들고 환영받을 만한 종합선물셋트 같은 알찬 앨범!! 1번트랙은 언제 들어도 궁극이다.
3 likes
Edguy - Mandrak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4   90/100
토비 사멧은 천재인것인가?? 1번 트랙은 파워메탈 명곡 중 한손 안에 뽑을 수 있겠다
level 7   90/100
Good 4 - 분명히 몇몇 곡이 늘어지는 느낌이 있거나 너무 길다고 느껴지지만 1, 2, 4, 5, 7, 8번 트랙이 너무 좋아서 그 아쉬운 점이 상쇄되어 버린다. 이정도면 괜찮은데???
level 8   100/100
에드가이와 2001년 파워메탈을 대표하는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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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uy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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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0598
EP84.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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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5.9431
Info / Statistics
Artists : 39,830
Reviews : 9,582
Albums : 144,631
Lyrics : 194,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