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Hellowe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FormatCD, Digital, Vinyl (LP), Cassette
Length1:23:41
Ranked#2 for 2021 , #309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1
Total votes :  78
Rating :  88 / 100
Have :  22
Want : 4
Submitted by level 11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11 키위쥬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Helloween - Helloween CD Photo by 쓰레숄드Helloween - Helloween CD Photo by BlueZebraHelloween - Helloween CD Photo by apocalypseHelloween - Helloween CD Photo by FlyHelloween - Helloween CD Photo by MASTODON74Helloween - Helloween CD Photo by grooove
Hellowe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7:1995.629
Audio
2.5:3993.527
Audio Lyric Video
3.3:3692.928
Audio
4.4:1589.723
Lyric Video Audio
5.4:428520
Lyric Video Audio
6.4:5685.320
Audio
7.4:4387.921
Audio
8.7:0894.723
Audio
9.3:2984.418
Audio
10.6:0188.922
Audio
11.1:059217
Audio
12.12:1099.336
Audio
Disc 2 - Bonus Tracks
1.4:4793.216
Audio
2.3:1185.414
Audio
3.6:1995.618
Lyric Video
4.4:2488.115
Audio

Line-up (members)

  • Michael Kiske : Vocals
  • Andi Deris : Vocals
  • Kai Hansen : Guitars, Vocals
  • Michael Weikath : Guitars
  • Sascha Gerstner : Guitars
  • Markus Grosskopf : Bass
  • Dani Löble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ens Johansson : Keyboards
  • Matthias Ulmer : Additional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Charlie Bauerfeind : Producer
  • Dennis Ward : Producer
  • Ronald Prent : Mixing Engineer
  • Eliran Kantor : Cover Artwork
Recorded at H.O.M.E. Studios in Hamburg.
Mixed at the Valhalla Studios in New York.

Helloween Reviews

 (7)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메탈 밴드에게 셀프 타이틀 앨범은 잘못 제작하면 비웃음거리가 되기에 부담감이 큰 앨범이다. 그러나 이 앨범은 셀프 타이틀을 가져가기에 전혀 하나의 부족함이 없다. 최고 전성기며 색다른 시도로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 80년대의 헬로윈과 그 후 여러 실패를 하며 내리막길을 걷고 있던 중, 새로이 들어온 앤디 데리스가 다른 색깔의 음악을 펼쳐 다시 파워메탈의 본좌로 들어오게 된 시기인 ‘앤디윈’의 완벽한 결합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제일 불안했던 것은 역시 80년대 헬로윈 이하, 키퍼 에라(Keeper Era) 때의 중심이었던 카이 한센과 ‘앤디윈’의 중심인 앤디 데리스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앨범 안에서 따로 노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들었을 때 누구의 곡인지 가늠은 되지만 서로 조화롭지 않다라던가, 어색하다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의 개성을 이 한 앨범에 정말 하나의 밴드로서 잘 녹여냈다는 것이다. 또 헬로윈은 세 명의 보컬이 존재하는 밴드이기에 보컬들의 합도 매우 중요하다. 2번 트랙인 ‘Fear of the Fallen’을 들어보면 초반은 앤디-카이-앤디-카이식으로 진행이 된다. 그러다가 하이라이트와 킬링 부분은 키스케가 맡는다. 이 곡에서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메인 보컬과 곡
... See More
5 likes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21세기 들어서 언제는 안그랬겠냐만, 락/메탈 장르가 점점 사장되어가고 있는게 안타깝다. 전통 강자들은 너무 늙었고, 신규 뮤지션들은 멤버들끼리 수익을 나누지 않아도 되는 장르로 점점 빠지고 있다. 2010년대의 Helloween 또한 늙어버린 밴드 중 하나였을 뿐이다. 들을땐 나쁘지 않지만 나중엔 기억도 희미한 앨범만 겨우 만들어내는 한물 간 밴드.
그래도 멜파메 장르의 시초로 수많은 밴드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았기에 항상 '재결합'의 구설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Michael Kiske의 복귀, 쫓겨난 멤버들의 새 밴드 창설 등. 소문만 무성한채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렸지만, 19년에 역대 보컬들이 다 모이는 쾌거를 이룰지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재결합 투어 앨범을 들었을땐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화제는 충분히 모았다. 문제는 퀄리티다. 과거의 음악들이 훌륭했다는건 기정사실이지만 미래의 음악은 모르는거다. 코시국의 음악적 가뭄 속에 New Helloween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받으며 본 앨범이 세상에 발매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에겐 최고에 굉장히 가까운 명반이었다.

아마 Michael Kiske의 복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Keeper 시리즈와의 연관성을 찾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소싯적 락 좀 들었다는 틀딱이나(본인도 틀딱이라
... See More
10 likes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기존 멤버의 탈퇴 없이 카이 한센과 미하엘 키스케가 합류해서 7인조로 활동한다.

헬로윈 팬이나 할 법한 ‘즐거운 상상’이 Pumpkins United란 이름과 함께 실제로 일어나고, 신곡이 나오고 투어도 하고 마침내 새 앨범도 나왔다.

과장해서 말하자면 ‘멜로딕 파워메탈 역사상 가장 많은 기대를 받은 앨범’이었을 7인조 헬로윈의 첫 앨범이자, 데뷔 EP Helloween과 동명의 셀프 타이틀 앨범 Helloween의 결과물은 냉정히 말해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기대가 워낙 높기도 했고, 무엇보다 가장 큰 비교 대상인 30여년 동안 쌓아온 헬로윈의 명곡들을 생각하면 이번 앨범은 평균보다는 조금 위인 정도다.

카이와 키스케가 복귀했다고 해서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II 시절로 돌아가지 않은 건 다행이다. 카이와 키스케가 있던 시간보다 데리스가 있던 시간이 더 길고 데리스 시기의 헬로윈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나도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II를 좋아하고 역사적 가치도 당연히 존중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The Dark Ride다.

카이, 바이카스, 데리스까지 메인 송라이터만 3명. 그로스코프와 샤샤의 곡도 있으니 다양한 팬층을 만족시키기에는 충분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산만하다.

데리스와 키스케
... See More
5 likes
Reviewer :  level 10   60/100
Date : 
멜로딕 파워메탈은 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유럽 메탈씬의 한 축을 담당하던 거대 씬이였다. 파워메탈 밴드들은 주로 판타지, SF, 신화 등을 주제를 다뤘는데, 장르 특유의 경쾌한 악곡과 장엄한 스케일에 썩 어울리는 컨셉들이였다. 전성기를 지난 2010년대에 들어서 파워메탈씬은 급속도로 작아졌다. 등장하는 음반들의 평균 수준이 90년대에 비해 확연이 떨어진 점도 있지만, 결정적인 점은 90년대 후반부터 디지털 시대의 대두와 세기말의 어두운 시류에 힘입어 유럽 메탈씬이 모던 헤비니스로 중심축이 옮겨갔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태에 명랑한 드러밍에 판타지를 노래하는 파워메탈은 조금 촌스럽고 낡은 고전이 되어버렸고, 이름이 알려진 밴드들도 줄줄이 완성도가 예전만 못한 앨범을 내놓는 등, 2020년대 현재 파워메탈 씬은 명맥만 유지하는 수준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2010년대부터는 모던 헤비니스를 위시한 익스트림 메탈, 아방가르드, 스토너, 사이키델릭 등의 깊이감 있는 메탈이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으며 메탈계의 대세로 떠오르게 되었다. 뛰어난 메탈 연주가들과 음악적 인재들이 파워메탈계에 유입되지 않거나 떠나면서, 파워메탈이라는 장르 자체는 점점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이러한 파워메탈의 빙하기에
... See More
8 likes
1 2

Helloween Comments

 (71)
level 12   70/100
대체로 곡들이 그냥 그렇다. 일반 보통 파워메탈 밴드라 생각해도 좋은 점수는 힘들다. 하물며 헬로윈에 이런 멤버인데도 이 정도라니 아쉬울 뿐이다.
1 like
level 10   85/100
Still good albums from the legends of power metal, and that's a very inspiring fact. The whole album is good, but I don't really love any song as much as Skyfall, so it's easy to see why they chose that as a single. Anyway, good feelings for an hour and 20 minutes. Thank you Helloween.
2 likes
level 10   80/100
이들의 완전체 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겠지만 앨범 자체만으로 볼 때 다른 명반 파워메틀 대비 아쉬운 점이 보인다.
2 likes
level 6   80/100
파워메탈 좋아하면 무조건 들어야 한다
2 likes
level 5   85/100
총 다섯번 들었는데 헬로윈이라는 이름빼고 생각해보면 걍 싱글 모아놓은 평작이라고 생각함 그래도 어린시절 추억의 영감님들 다모였으니 5점추가 개인적인 베스트 트랙은 4번입니다
2 likes
level 6   100/100
great album. Love Helloween, the power / speed metal gods
4 likes
level 6   85/100
헬로윈이 이런 대규모로 돌아오다니 놀랍다. 심지어 카이 한센까지? 비즈니스적인 결합이건 화해의 결과이건 낭만주의 팬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하긴 그들도 나이를 먹었으니 패기와 자존심 대신 타협의 방법론을 깨달았을 수 있다. 음악도 규모를 감안하면 적당한 완성도를 보여준다. 긴 세월 꿋꿋하게 자리를 지킨 바이카스와 그라스코프에게 존경을 표한다.
3 likes
level 15   80/100
똥파리는 똥에도 꼬이지만 당도 높은 과일에도 꼬인다. 이 음반은 후자에 속한다.
2 likes
level 12   100/100
One of the best and greatest Power Metal albums And also one of the band's best albums, without a doubt
4 likes
level 11   55/100
영감님들이 뭔가 아반타시아를 따라하고 싶으신 거 같긴한데 개별 트랙의 밀집도가 상당히 떨어진다. 후기 헬로윈의 부활 신호탄이었던 갬블링과 일곱 죄인 시리즈에서 보여준 고유의 양식미를 힘들게까지 버려가며 왜 과거 추억팔이 밴드로 후퇴시키려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을 뿐. 그렇다고 키퍼의 재창조인가 묻는다면 그것도 아니올시다.
3 likes
level 9   85/100
몇몇 트랙들은 정말 좋지만 앨범으로서는 부족하지 않았나 싶네요. 일반적인 프로젝트 앨범 느낌보다는 여러 helloween이 앨범을 만든 느낌. 앨범 제목 Helloween에 맞는 그대로의 앨범입니다.
2 likes
level   90/100
7sinnerㄴ 처럼 자주 듣는다.. 곡들이 유연하고 멜로디컬하니 듣기좋다.
2 likes
level 15   80/100
꽤나 괜찮은 앨범이지만, '리유니언'의 명분과 '헬로윈'이라는 앨범명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엔 부족했다.
4 likes
level 17   95/100
오 마이갓... 재결성하고 멤버가 바뀌지 않고 원년멤버 전부 합쳐진 상태로 앨범을 발매해버렸다. 진짜 잘못하면 엉망진창이 될수도 있는데 서로 배려와 조화를 잘 이룬듯하고 보컬도 너무 잘 어울려 찰떡궁합에 작곡도 성심성의껏 이루어졌다.
4 likes
level 13   65/100
Skyfall도 그리 좋진 않은데 나머지는 그것만도 못하다. 훗날 한두 개쯤 앨범을 더 낸 후의 공연 셋리스트에, 과연 이 앨범에서 몇 곡이나 실릴 수 있을까? 많아야 하나라고 본다.
4 likes
level 11   85/100
무난하다. 하지만 이제는 그래서 좋은 건지도 모르겠다.
3 likes
level 9   85/100
It is not their best album. My favorite songs are the first and the last one.
2 likes
Helloween - Helloween CD Photo by MASTODON74
level 9   40/100
헬로윈은 키퍼 시리즈 이후로 제대로 된 앨범을 낸 적이 별로 없다. 마치 메탈리카가 80년대 명곡 몇곡으로 아직까지 우려먹는 거랑 다를 바 없다. 빨리 해체하고 카이는 감마레이로 돌아가고, 키스케는 그의 길을 가기 바란다. 돈 때문에 이러는 모습 심히 안타깝다.
2 likes
level 6   95/100
파워메탈은 이상하게 정이 안가는데.... 헬로윈만은 예외다... 고딩때 듣던 키퍼시리즈의 감동을 2021년도에도 느낄수 있을줄이야. ..... 헬로윈 분명 뭔가 다른게 있는게 틀림없다.... 음반을 듣는 내내 감동이 밀려왔다!!
7 likes
level 1   100/100
!!!!!!!!!!!!!!!!!!!
3 likes
1 2 3 4

Hellowe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6405
Album86.3778
Album92.312511
Album93.918313
Live87.5314
Album85.3603
Album76.3647
Album87.5535
EP9510
Album906610
Live87.4171
Album84.4423
Album80.3171
Album90.7806
Album81.9364
Album82.8545
Live89.3221
Album87.7606
Album69.3333
Album90.5943
Album81.6564
Album74324
Live97.4292
▶  HelloweenAlbum88787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Eagles  
Info / Statistics
Artists : 42,041
Reviews : 9,948
Albums : 151,144
Lyrics : 19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