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Episod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T&T Records
Length1:03:05
Ranked#5 for 1996 , #16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89
Total votes :  95
Rating :  89.3 / 100
Have :  69
Want : 2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쓰레숄드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Fly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am55t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The DEAD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ween74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grooove
Episod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5:029523
Audio
2.5:0692.925
Audio
3.6:5689.317
4.2:0186.416
5.3:039424
Audio
6.5:599016
7.6:579417
Audio
8.4:529517
Audio
9.7:0982.516
Audio
10.4:5291.920
11.7:5888.916
12.3:0696.426
Audio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Pasi Puolakka : Flute (track 12)

Production staff / artist

  • Timo Tolkki : Producer, Engineer
  • T. T. Oksala :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kari Peltola : Cover Art
Japanese edition bonus track :
13. When the Night Meets the Day (5:30)

Episode Reviews

 (6)
Reviewer :  level 12   90/100
Date : 
4연타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앨범. 사실 Infinite나 Visions에 비해서 완성도 자체는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일부 킬링 트랙들이 강렬합니다. 처음부터 쉴새없이 달려주는 Father Time, 바로 이어지는 Wil the Sun Rise?,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묵직한 템포의 Eternity, 그 외 Speed of Light, Tomorrow, 그리고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발라드 Forever. 티모 톨키의 기타와 옌스 요한슨의 키보드 위에서 음을 자유롭게 가지고 노는 전성기 시절 티모 코티펠토의 초고음을 앨범 전체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역시 몇몇 트랙들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는 점. 그래도 Uncertainty까지는 괜찮게 들었지만, Babylon과 Night Time Eclipse는 글쎄올시다... 하지만 이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명반임에는 틀림없습니다.
5 likes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BlueZebra
Reviewer :  level 17   100/100
Date : 
스트라토바리우스를 처음으로 접한 앨범으로 개인적으로 드림씨어터 2집과 함께 최고의 명반중 하나이다. 파워메탈로서 시원시원하고 스피디한 곡 전개면에서는 Visions가 좀더 낫기도 하고 여러 팬들도 비전을 최고의 음반으로 꼽는 경우가 많지만 나는 속도감은 좀 떨어지더라도 옌스 요한슨의 바로크한 키보드 특색과 독특한 고전적인 느낌과 세련된 스트라토바리우스의 기타, 즉 티모톨키와의 조화가 정말 잘 맞아떨어지는 이 에피도스 음반이 너무 마음에 든다.
속도에만 치우치고 뻔한 스타일의 파워메탈 밴드와는 완전 차별화되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5집 episode 강력 추천!!
전형적인 16비트의 Father Time, Will The Sun Rise, Tomorrow이외에도 위에 말한 엄청난 매력의 곡들이 앨범 전체에 포진되어 있으며 쌩뚱맞게 마지막 트랙에서는 우리나라 드라마 첫사랑의 주제곡이기도 했으며 북유럽의 서늘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발라드 곡 Forever가 수록되어 많은 한국 팝 팬들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는 소문...
7 likes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Fourth dimension] 에서 걸출한 프런트맨 Timo Kotipelto를 영입한 것으로는 모자랐던 것일까? 밴드의 창립자도 아니고, 원칙적으로 따지자면 굴러들어온 돌이던 Timo Tolkki는 [Fourth dimension] 의 발표 이후 오히려 박힌 돌에 가깝던 밴드의 멤버들과 결별하는 것을 선택하며 음악적 헤게모니를 확고하게 장악했다. 그리고 이어진 폭풍같은 영입 선언은... 뭐랄까, 2013/14 여름 이적 시장의 아스널 FC를 떠올리게 한달까. 아스널 FC가 침묵을 지키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Mesut Oezil을 덜컥 잡아챘듯이, 핀란드의 작은 메탈 벤드를 향해 무려 Jens Johansson과 Jorg Michael이라는 엄청난 걸물들을 밴드에 맞아들인 것이다. 누구도 이런 거대한 이동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Timo Tolkki는 그런 영입을 해냈다.

Jens Johansson이 누군가? 이 시대 최고의 테크니컬 키보디스트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걸물이다. Yngwie Malmsteen이라는 기타 히어로와 함께 긴 시간을 보냈고, Dio의 솔로 밴드에도 참여했을 정도의 경력을 쌓아 올린 인물이다. 거기에 Jorg Michael은? Axel Rudi Pell, Rage, Running wild, Mekong delta, 이런 주옥같은 헤비 메탈 밴드들에서 커리어를 쌓아 온 명 드러머 아닌가? 여기에 전작에서부터 참여하기 시작한 뛰어난 포텐셜을 가진 젊은 프런트맨 Timo Kotipelto와 밴드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Stratovarius는 Fourth Dimension으로 본격적으로 Melodic Power Metal씬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밴드에게는 그 이전에 몇 장의 디스코그래피가 있었지만, Fourth Dimension은 이전의 작품들에 비해 월등히 신장된 역량을 담아내 파워 메탈 팬들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일정 궤도에 오른 Stratovarius는 이윽고 후속작 Episode를 발표해 밴드활동의 방점을 찍었다. 이 앨범은 Stratovarius의 전기를 마련한 작품답게 이후 밴드가 발표한 작품들은 이 앨범에서 세워진 노선을 따르고 있다. 멜로딕 파워 메탈에 Yngwie Malmsteen식의 바로크 메탈 양식을 가미한 이들의 방법론은 당시의 유럽, 일본 시장에 바로 먹혀들어갔다. 앨범에서 밴드의 본질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Forever가 그 인기를 일정부분 견인하기는 했지만, 다수의 파워 메탈 팬들은 앨범에 실린 곡들의 가치를 빠르게 눈치챘다. Father Time와 Will The Sun Rise?는 전형적인 파워 메탈식의 스피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오늘날까지 밴드의 라이브에서도 자주 불려지는 레퍼토리이다. 이외에도 드라미틱한 매력을 지닌 Season Of Change나 Babylon 등 앨범은 주옥 같은 곡으로 채워져있다. Episode는 이러한 곡들에 힘입어 Stratovarius 최고의 역작인 Visions와 함께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4   95/100
Date : 
위대한 진군의 시작으로 꼽히는 Stratovarius의 명작. 기존 멤버에 비견될 수 없는 명성과 경력을 보유했던 Jens Johansson과 파워/스래쉬메탈씬의 저명한 드러머 Jorg Michael이 영입되면서, 밴드 특유의 유니즌 플레이와 애수어린 멜로디, 거칠 것 없는 초고음 샤우팅과 질주감이 멋진 박자와 어우러져 멜파메 계열에서 극한의 카타르시스를 이끌어낸다. 너무나도 유명한 Father Time, Will the Sun Rise? 등의 스피디 트랙들이 모두 라이브 넘버이며, 준수한 완급조절과 연주력을 통해 새로 영입된 멤버들이 당시 유럽 최고의 세션들이었음을 알 수 있다. Timo Kotipelto가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던 시절이기에, 터무니없이 높은 음역대에서 자유자재로 놀아나는 그의 퍼포먼스에 Michael Kiske를 연상하는 것은 전혀 무리가 아니다. Babylon, Uncertainty 등 그의 손을 거친 곡들도 보이며, 느리고 웅장한 템포를 지니면서도 Stratovarius의 명성에 걸맞게 정체성을 훼손시키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에서 하늘을 찌르는 인기를 끌었던 명 발라드 Forever와 제목 그대로의 속도를 뽐내는 Speed of Light, 유럽 드림팀의 합주를 들을 수 있는 Stratosphere 등 단 한곡도 버릴 것이 없다. 저먼 파워메탈과는 확연히 다른 북유럽 파워메탈의 황태자로 등극하는 발판이 된 걸작.
1 like
Reviewer :  level 21   94/100
Date : 
메틀천국 핀란드의 거물밴드인 Stratovarius의 절정명반의 시작을 알리는 Episode 앨범으로, Visons 앨범과 함께 가장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Timo Tolkki와 Jens Johansson의 바로크 어프로치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속주배틀과 우수에 찬 환상적인 멜로디를 들을 수 있다. 불꽃같은 유니즌 플레이을 들려주는 Speed Of Light, 거대하고 드라마틱한 뛰어난 구성력의 Season Of Change, 완급조절이 뛰어난 개인적인 추천트랙 Eternity 등을 담고 있다. Stratovarius의 앨범 중 가장 완급조절, 공간감활용 등이 뛰어나고 완성도가 높다.

Killing Track  :  Eternity , Season Of Change
Best Track  :  Father Time , Speed Of Light , Stratosphere , Babylon , Night Time Eclipse
2 likes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Eagles

Episode Comments

 (89)
level 9   80/100
Will the Sun Rise?를 필두로 절반정도의 곡은 훌륭하지만, 나머지 절반은 별로임. 괜찮은 앨범이기는 하지만 퀄리티 대비 과대평가되는 듯.
1 like
level 2   95/100
MASTERPIECE one of my fav power metal albums ever
3 likes
level 5   90/100
스트라토 바리우스 전성기의 시작. 당시에는 기타인 티모 톨키, 보컬 티모 코티펠토, 드럼 요르그 미하일 등의 존재감이 더 크게 느껴졌는데,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최고의 인지도를 가진 이는 키보디스트였던 옌스 요한슨이었다는걸 나중에 알게 된 부분도 재미있었다.
3 likes
level 4   100/100
내가 생각하는 스트라토바리우스 최고의 앨범. 아마도 내가 이 앨범 중의 한 곡을 연습하고 공연까지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이 앨범 덕에 이들의 충실한 팬이 되었다.
5 likes
level 5   80/100
I opened my eyes to power metal after listening to this album. Still, I can't reach Power Metal yet.... I'll just listen to the new album. But it's true that this album is great lol.
1 like
level 12   100/100
Episode's album was really awesome
2 likes
level 7   100/100
the best album from Stratovarius
3 likes
level 10   85/100
긴곡들이 전체적으로 별루다. 베스트 트랙 1,5,8,10,12
3 likes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am55t
level 1   100/100
Stratovarius did their breakthrough with this album. Kotipelto never sounded better and the lyrics are the better than in any other album. Instead of being constantly over-joyful like their later albums this one travels you through a variety of moods. A masterpiece.
4 likes
level 3   95/100
스트라토베리우스 스타일이 완벽하게 정립된 앨범
3 likes
level   100/100
Marking the start of the group's classic lineup, this could be their best album up to this point with a strong array of tracks from start to finish. Personal Tracks: Father Time, Eternity, Speed of Light, Uncertainty, Stratosphere, Babylon, Tomorrow, and Night Time Eclipse [Honorable Mentions: Will the Sun Rise?, Episode, Season of Change, and Forever]
5 likes
level 18   90/100
사실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카멜롯과 마찬가지로 대기만성형의 밴드이다. 시작이 그다지 좋지 못했고 이후 이어져오는 과정도 순탄하지 못했다. 본작은 그 과정의 최종판이라 말할수 있는데 이후에 내놓게되는 앨범들이 모두 빅히트를 쳤고 핀란드 파워메탈이라는 신 장르를 구축하게 되었다. 즉 과도기의 마침표를 찍은 앨범이라는 뜻이다.
6 likes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6   95/100
압도적인 스케일의 대곡과 장렬히 폭발하는 연주가 기가 막히게 맞아 떨어진 명반이다 대곡들 보단 father time, will the sun rise?, speed of light, tomorrow 같은 곡들이 더 위력적이다
10 likes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앤더스
level 8   90/100
드디어 나왔다.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대박 4연타를 터뜨리는 첫번째 앨범 Episode다. 보컬이 티모에서 코티펠토로 바뀌며 특유에 갑갑한 보컬이아닌 시원한 보컬로 바뀌고 사운드도 한층 파워스러워졌다!
4 likes
level 8   100/100
메탈도 뭣도 모르던 중딩이었던 나를 메탈세계로 이끌어준 앨범. 친구거 카세트 빌려서 카피해서 백날 천날 듣다가 직접 CD를 사게 되었을때의 감동이란. 외울때까지 들었던 앨범이라 개인적으론 한곡한곡이 다 소중하다.
8 likes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팩케이
level 10   80/100
앨범의 가장 큰 문제점은 첫곡 'Father Time'으로 기대치를 너무 높여버렸습니다.ㅋ
2 likes
level 11   90/100
모든 정비를 끝낸 스트라토바리우스가 상승을 시작하는 작품. 젊은 시절 코티펠토의 고음 플레이가 인상적이고, 톨키와 요한슨의 유니즌 리드, 솔로 배틀이라는 트레이드마크도 본격적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앙그라가 연상되는 스트링의 활용과 8번 트랙에서 보여준 클래시컬한 연주도 스타일리쉬의 포인트. 9번 트랙 같은 지뢰만 빼면 훌륭한 퀄리티입니다.
3 likes
level 6   95/100
스트라토 바리우스 대표곡 Forever 를 제외 아주 좋게 들은 곡이 6-7곡정도 되는듯 1번 트랙 2번 트랙 3번도 은근 괜찮앗음 그리고 5번 6번 10번 트랙 11번 트랙 까지 좋게 들엇음 forever는 워낙 대중에 큰 히트를 친곡이라 제외 .. 애착 가는 앨범 중에 하나임
3 likes
level 12   90/100
Strarovarius 명반 퍼레이드의 시작. 어릴적 Speed of Light 죽도록 들었었다. 발라드트랙 Forever가 국내 모 드라마에 삽입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 여성분들이 본 앨범을 덥석 구매했다가 메탈음악인것을 깨닫고 대량 반품하는 웃지못할 헤프닝이 있었다
2 likes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MelodicHeaven
Stratovarius - Episode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9   80/100
쿵짝쿵짝 후루룩 말아잡수시는거 치고는 집중력이 좀 흐트러졌당
1 like
level 6   95/100
개인적으로 visions앨범보다 이 앨범이 훨씬 손이 더 간다. 대곡지향적이고 프로그레시브한 면이 많고 무엇보다 곡들의 유기적인 흐름이 너무 좋다.
1 like
level 10   95/100
코티펠토의 영입 이후 점점 앨범에서 킬링 트랙이 많아지고 있는 중
1 like
level 9   95/100
18년전 forever를 만드는 감성적인 메탈 밴드들은 어떤 음악을 들려줄까 궁금해서 다른 곡은 하나도 안들어본 상태에서 구입했었는데 첫곡부터 전율이었다.
1 like
level 12   100/100
달리는 넘버들이 듣기좋긴하지만 eternity에 담긴 깊고 어두우면서 신비로운 분위기도 상당히 매력적이다.
1 like
level 15   90/100
아주 오래전 처음으로 접한 스트라토 앨범이다 그때는 짧은 곡만 좋아했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긴곡들의 묘한 매력에 빠지게되었고 전곡이 짧고 스피드가 있는 곡들이면 지루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든다.
2 likes
level 11   90/100
1,2,5 같이 속도를 중점으로 둔 트랙은 정말 멋지다. 다만 완급 조절을 위해 넣었을 법한 트랙이 묘하게 발목을 잡는다...길이도 짧지 않아 살짝 지루하기도...
1 like
level 8   90/100
처음 들었는때는 멜파메하면 무조건 스피드여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인지 소위 유명한 곡들 뺴곤 그닥 듣지 않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에 빠져드는 기분이다. 데스티니가 칠흙같은 어둠을 묘사한 느낌이라면 이 앨범은 심해의 바닷속을 유영하는 기분이였다.
2 likes
level 12   90/100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티모 톨키는 무게감과 그루브 없이 의미없는 멜로디만 갈기는, 그저 그런 하모닉 마이너 추종자들과 급이 달랐다. 다른 분들께선 비호하시는 9번 트랙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3번의 헤비한 리프를 처음 들었을때의 감동을 못잊겠다.
3 likes
level 6   90/100
Visions에 비견될 정도로 훌륭한 앨범이다. 몇몇 트랙에서 보여주는 비장한 듯한 분위기가 너무도 마음에 든다. 그러나 중간에 좀 지루한 감이 있는 것은 감점요인
level 14   90/100
도입부의 1~2번은 언제나 폭발적인 헤드벵잉을 유도한다. 명곡으로 라이브에 즐겨 연주되는 5번, 대곡으로 완성도 높은 7, 11번, 수려한 멜로디의 10번곡은 차기작인 명반 visions의 단초를 제공한다. 애절한 멜로디와 감성짙은 보컬의 12번이 드라마 삽입곡으로 대히트했다.
2 likes
Stratovarius - Episode CD, Cassette Photo by OUTLAW
1 2 3

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1.6291
Album77211
Album82.3280
Album83.4354
▶  EpisodeAlbum89.3956
Album93.6967
Live93.9373
Album89.5529
Album91678
Album87.3507
Album84.1355
Album66.3575
Album82538
Live85.490
Album87656
Live86.341
EP9010
Album88.9938
Album89.3578
Album90.1565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18
Reviews : 9,978
Albums : 153,333
Lyrics : 198,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