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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the Reap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38:57
Ranked#6 for 2000 , #159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93
Total votes :  102
Rating :  88.5 / 100
Have :  66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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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the Reap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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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9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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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49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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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49011
4.4:039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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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990.610
6.3:5885.77
7.4:4597.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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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987.97
9.4:3291.910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s, Music, Lyrics
  • Alexander Kuoppala : Rhythm Guitars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ska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Peter Tägtgren : Producer, Engineer
  • Mikko Karmila : Engineer
  • Mika "Count"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mi Saramäki : Graphic Design
There are versions that come with bonus tracks:
- Hellion (W.A.S.P. Cover) (3:03) - for Japan, Europe and America
- Shot In The Dark (Ozzy Osbourne Cover) (3:39) - only for Japan
- Don't Stop at the Top (Scorpions Cover) (3:24) - only for Finland.

Bonus tracks for 2006 'Deluxe Edition':
10: Hellion (W.A.S.P. Cover) (3:01)
11: Aces High (Iron Maiden Cover) (4:30)
12: Everytime I Die (Video ... See More

Follow the Reaper Reviews

 (9)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솔직히 Children of Bodom을 처음 접했을 때 보컬의 톤이 취향이랑 멀어서 알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몇 년 전 다시 들었을 때 이 밴드의 진면목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적어도 멜로디만큼은 청자를 압살한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엄청난 밴드라는 것(초기 CoB에 한해서지만)
대개 CoB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2집을 추천해주지만 내 귀에는 해당 3집이 더 작 꽂힌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 하나 버릴 곡이 없는 업템포의 멜데스 앨범. 이 앨범을 제대로 들은 후 누군가에게 멜데스 입문용 앨범을 추천하라고 할 때 Arch Enemy의 The Burning Bridge와 함께 추천하게 되었다.
1 like
Reviewer :  level 10   95/100
Date : 
원래 익스트림 메탈 쪽에 견문이 없는 사람입니다만, Children of Bodom의 3집은 이전부터 주목해오고 있었습니다. 사실 익스트림 보컬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말랑말랑하다는 평을 받는 멜로딕 데스 메탈도 껄끄러운 편이고요. 아마 누군가는 메탈 헤드 맞냐고 묻고 싶으실테지요. 사실 익스트림 메탈 쪽을 접하지 않아도 이미 익스트림 창법은 랩소디나 에피카 등의 밴드를 통해 경험해온 바가 있지만, 그것만 주구장창 튀어나오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 앨범이 제 귀를 사로잡았던 것은 이 초창기 칠보가 가지는 화려한 스타일이 익스트림 보컬의 거북함을 감안할 수 있을 정도로 감탄스러웠다는 것에서 기인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보컬 빼고 그냥 기악곡으로 들어본다고 생각하면 어지간한 파워 메탈을 씹어먹는 박력, 클래시컬한 연주, 키보드의 향연, 그리고 그런 것들이 전혀 늘어지지 않고 꽉 잡힌 채 진행되는 박진감 속에서 호흡까지 완벽합니다. 알렉시 라이호의 보컬은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다른 익스트림 보컬에 비해 신나면서도 덜 거칠다는 데서 오는 편안한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첫 곡이자 타이틀 Follow the Reaper의 임팩트, Everytime I Die의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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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처음 접하는 칠드런오브보돔의 앨범. 멜데스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화려한 멜로디는 좋지만 보컬이 너무 낯설어서 어느정도의 부담감을 가지고 음악을 즐기게 되는데 여기서 알렉시 라이호의 보컬은 조금더 인간적이고 노래를 부르는듯한 느낌이 나서 이 밴드에 더욱 정이 많이간다. 거기에다가 멜데스 특유의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기타 속주와 어우러지는 이들만의 키보드 사운드의 가미는 이 앨범의 수준을 더욱 더 높여주는듯하다. 39분의 짧은 시간이 너무 아쉽게만 느껴질정도로 매력적인 멜데스 명반중의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스트레스 해소 및 드라이브 용으로 강추!
4 likes
Reviewer :  level 10   85/100
Date : 
사운드적으로는 2집의 연장선상에 있다고도 볼 수 있는
상당한 수작이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 3집이다.

2집과 마찬가지고 바로크적인 느낌이 여전히 살아있고 멜로디 구성의 면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첫번째 트랙인 Follow the Reaper나 Bodom After Midnight은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명곡이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트랙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알렉시의 천재적인 기타리프와 솔로파트, 그리고 키보드와의 협주까지
COB 팬들이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요소들을 아주 풍부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하지만 이 점이 어떻게 보면 이 앨범에서 아쉬운 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듯 하다
전작보다 더 화려해진 멜로디는 듣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주기 마련이나
이 앨범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뭔지 모를 아쉬움과 싱거움이 조금은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이유가 기본적으로 데스메탈이 가지고 있는 "난폭함"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멜로디라인이 더 탄탄해지면서 알렉시 특유의 기교가 섞인 기타와 키보드의 연주력은 정말 뛰어나지만
문제는 "감흥"이 없다는 점이다
Everytime I Die처럼 노골적으로 감성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곡이 아닌 다른곡들의 경우에는
사운드면에서는 풍부해진 느낌을 주지만 그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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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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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the Reaper Comments

 (93)
level 8   100/100
COB의 앨범들 중 멜로딕하면서도 기타와 키보드의 현란한 앙상블이 가장 맛깔났던 앨범. 멜로딕 데스메탈을 거론할 때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쿨시크한 작품으로 꼽힐 만한 작품. 한마디로 세련되고 간지난다. 아직까지 코멘트를 안 달고 있다가 알렉시의 사망 때문에 비로소 코멘트를 달게 되어 알렉시에게 조금 미안하다. 어쨌든 이 앨범은 COB의 정점이다.
3 likes
level 10   90/100
Follow the Reaper is awesome!!
2 likes
level 14   90/100
COB이 등장한 이후 멜데스라는 장르에서는 큰 변화가 생겨났다. COB의 수많은 아류 밴드들이 등장했고 이 앨범과 다음 앨범이 발매되면서 bodom식 스타일이 완벽하게 자리를 잡았다. 이 앨범은 화려한 연주와 듣기 쉬운 멜로디로 초심자에게도 부담없이 쉽게 다가갈수 있는 멋진 앨범이다.
6 likes
level 12   90/100
멜로딕 데스메탈을 이 앨범으로 처음 접해서 키보드 없는 In Flames나 Arch Enemy, 질주감보다는 분위기 잡는 Dark Tranquillity나 Eternal Tears of Sorrow 같은 밴드에 익숙해지는 데에는 시간이 꽤 걸렸다. 으레 멜로딕데스는 레이싱게임이나 환타지게임 BGM 느낌이 나야하는 줄 알았다.
3 likes
level 1   90/100
정말 멋진 앨범이 아닐 수 없다. 멜로디가 유치하다는 말도 있지만 대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있는 칠드런오브바둠의 명반이다.
3 likes
level 10   100/100
북유럽의 환상적인 오로라의 색채를 연상케하는 반짝이는 멜로디들이, 폭풍이 휘몰아치는 노도 위를 별빛처럼 수놓고 있습니다. 초기작부터 이들의 음반들을 차례로 음미하고 있노라면, 알렉시 라이호는 메탈 시대의 베토벤같은, 메탈 악성으로 느껴집니다. 모차르트의 천재성마저 느끼게 합니다. 전작보다 발전이 없는데 그건 더이상 오를곳이없기 때문입니다.
2 likes
level 14   95/100
두말할 필요가 없는 칠오보 명반. 예전 라이브에서 Everytime I Die 연주할 때의 포스가 잊혀지지 않아서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감동을 받는다.
3 likes
level 8   100/100
내게 카르카스의 heartwork 앨범과 더불어 멜데스 입문을 하게 해주었던 앨범 100점은 너무 작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200점이라도 주고싶은 앨범!
1 like
level 2   95/100
짧은 러닝타임과 후반부로 갈수록 늘어지는 것만 빼고는 완벽 명반은 확실하니 안심하십시오
2 likes
level 5   90/100
단순하고 유치할수도 있지만 보컬도 다른 멜데스보다 듣기편하고 멜데스 입문작으로 안성맞춤이다.
4 likes
level 8   95/100
내가 COB를 본격적으로 빨게 된 계기. 아마 Hate Me! 라이브에서 알렉시의 파워풀한 헤드뱅잉에 한 번 반하고 갭모에스럽게 짧은 다리와 긴 허리에 두 번 반해서 한동안 알아듣지도 못하는 COB 핀란드 리얼리티 영상 보면서 잘 놀았다.
1 like
level 1   100/100
Greatest album of all-time. Would recommend anyone who is interested in Melodic Death Metal or even Heavy Metal in general.
1 like
level 14   80/100
옛날이면 100점을주었겠지만 이제는 많은밴드를 알기에 그래도 다시들어도 멜로디는 여전하다
1 like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CD Photo by Singed
level 9   80/100
꽤나 재밌게 들은 멜로딕 데스 메탈이다. 이때만 해도 키보드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분위기를 만드는데에 탁월했다고 생각한다.
1 like
level 7   95/100
Good 15 - 차가우면서도 날카롭게 달리는 사운드가 일품이고 모든 멜데스의 기준이 이 앨범이 되어버렸다. 즉 이 앨범보다 느리거나 멜로디가 덜하면 다 싫어하게 되었다.( 이 앨범이 별로라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앨범을 소개해줘도 싫다고 할 듯??. 그정도로 좋다는 것)... 3,7,9번 트랙 추천
level 9   90/100
If You Hate Me!
1 like
level 4   50/100
졸작
level 3   100/100
멜로디 딱딱 꽂히고 빠르고 시원하고 신명나고.
1 like
level 13   95/100
내한공연의 감동이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숨을 안 쉬고 연병장을 뛰는 느낌을 느끼게 한다. 멜로딕한 헤비니스의 진수.
2 likes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CD Photo by OUTLAW
level 13   90/100
스타일의 완성을 이루어낸 작품. Hate Me!의 도입부는 정말 소름이 돋는다.
2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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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3548
Album88.8788
Live82.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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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9,403
Reviews : 9,411
Albums : 142,649
Lyrics : 19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