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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the Reaper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38:56
Ranked#6 for 2000 , #165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83
Total votes :  90
Rating :  87.7 / 100
Have :  53
Want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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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5)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7-19)
Videos by  youtube
Follow the Reap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ollow the Reaper3:47935
2.Bodom After Midnight3:4492.17
3.Children of Decadence5:34907
4.Everytime I Die4:0392.56
5.Mask of Sanity3:59915
6.Taste of My Scythe3:5877.52
7.Hate Me!4:4598.39
8.Northern Comfort3:49802
9.Kissing the Shadows4:3290.86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s, Music, Lyrics
  • Alexander Kuoppala : Rhythm Guitars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ska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Peter Tägtgren : Producer, Engineer
  • Mikko Karmila : Engineer
  • Mika "Count"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mi Saramäki : Graphic Design
There are versions that come with bonus tracks:
- Hellion (W.A.S.P. Cover) (3:03) - for Japan, Europe and America
- Shot In The Dark (Ozzy Osbourne Cover) (3:39) - only for Japan
- Don't Stop at the Top (Scorpions Cover) (3:24) - only for Finland.

Bonus tracks for 2006 'Deluxe Edition':
10: Hellion (W.A.S.P. Cover) (3:01)
11: Aces High (Iron Maiden Cover) (4:30)
12: Everytime I Die (Videoclip) (3:59)

2008 USA re-release bonus:
Bonus tracks for 2006 'Deluxe Edition':
10: Hate Me! (single version)
11: Hellion (W.A.S.P. Cover) (3:01)
12: Everytime I Die (Videoclip) (3:59)
The quotes before "Taste Of My Scythe" and "Follow the Reaper" come from the movie "The Exorcist 3".

Released on tape by Mystic Production (MP-MB 069) with 'Hellion' as a bonus track on side B.

Follow the Reaper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처음 접하는 칠드런오브보돔의 앨범. 멜데스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화려한 멜로디는 좋지만 보컬이 너무 낯설어서 어느정도의 부담감을 가지고 음악을 즐기게 되는데 여기서 알렉시 라이호의 보컬은 조금더 인간적이고 노래를 부르는듯한 느낌이 나서 이 밴드에 더욱 정이 많이간다. 거기에다가 멜데스 특유의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기타 속주와 어우러지는 이들만의 키보드 사운드의 가미는 이 앨범의 수준을 더욱 더 높여주는듯하다. 39분의 짧은 시간이 너무 아쉽게만 느껴질정도로 매력적인 멜데스 명반중의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스트레스 해소 및 드라이브 용으로 강추!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사운드적으로는 2집의 연장선상에 있다고도 볼 수 있는
상당한 수작이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 3집이다.

2집과 마찬가지고 바로크적인 느낌이 여전히 살아있고 멜로디 구성의 면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첫번째 트랙인 Follow the Reaper나 Bodom After Midnight은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명곡이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트랙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알렉시의 천재적인 기타리프와 솔로파트, 그리고 키보드와의 협주까지
COB 팬들이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요소들을 아주 풍부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하지만 이 점이 어떻게 보면 이 앨범에서 아쉬운 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듯 하다
전작보다 더 화려해진 멜로디는 듣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주기 마련이나
이 앨범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뭔지 모를 아쉬움과 싱거움이 조금은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이유가 기본적으로 데스메탈이 가지고 있는 "난폭함"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멜로디라인이 더 탄탄해지면서 알렉시 특유의 기교가 섞인 기타와 키보드의 연주력은 정말 뛰어나지만
문제는 "감흥"이 없다는 점이다
Everytime I Die처럼 노골적으로 감성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곡이 아닌 다른곡들의 경우에는
사운드면에서는 풍부해진 느낌을 주지만 그 본질의 기반이 어디인지 조금은 불분명한 느낌이 든다
알렉시의 하이톤 그로울링은 더더욱 맛깔나졌지만 약간은 깊이가 없는 느낌이랄까
음악을 통해서 그 본질을 이해하려는 사람에게는 조금 아쉬운 점이 많이 남는 앨범일 것이다

다음작부터는 약간의 변화를 섞어서 최고의 찬사를 받는 COB이지만
그 이후 앨범부터는 그래도 이러한 양식의 바로크터치를 감상할 수는 없으니
전기앨범의 마무리 앨범으로 그래도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Children of Bodom의 세 번째 앨범. Follow the Reaper는 아마도 이들의 작품중 가장 사랑받는 앨범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이 앨범에서 Children of Bodom은 Melodic Death Metal 밴드로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본작은 Hatebreeder에서 특별히 발전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노선에서 Children of Bodom은 정상급 밴드의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바로크 메탈에 기반한 화려한 멜로디와 날카로운 사운드, 안정적인 연주는 이 당시의 Children of Bodom의 위상을 확고히 해주었다. 전곡이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곡은 타이틀 트랙인 Follow the Reaper와 장중한 선율의 Everytime I Die, 그리고 Hate Me!였다. 다만 아쉬운 것은 사운드 측면에서 다소 가볍다는 점이다. 분명 밴드는 데스 메탈 특유의 공격성은 잘 살리고 있다. 그러나 역시 이들에게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바로 무게감이다. Children of Bodom의 초기 작품을 들을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은 무게감의 부재이다. 개인적으로 이점때문에 동렬의 밴드인 Arch Enemy나 Dark Tranquillity만큼 이 밴드를 좋아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Children of Bodom의 초기 작품들은 워낙 뛰어난 멜로디 라인으로 무장한 앨범들이라 폄하할 수는 없다. 유난히 멜로디가 유려한 Follow the Reaper는 특히나 그렇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멜데스 계열의 음악에 첫 발을 디디게 한 그룹.
처음들었을 때에는 이런 음악도 듣는가 하는 충격에 휩싸였었다. 하지만 지금은 왠만한 장르는 섭렵한 내공이 있기에 처음 들을 때와는 느낌이 다르다.
밴드 특유의 차가운 사운드와 거침없는 멜로디..거기에 딱 어울리는 보컬.. 이 3가지가 절묘하게 박자를 맞추니 가히 멜데스의 정상급 밴드라 불릴만하다.
Follow The Reaper부터 Mask Of Sanity, Hate Me! 폭발적인 사운드가 맘에 들었다. 소름이 돋는 사운드지만 그만큼 스트레스가 풀리며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매료시킨다.

P.S 자켓이 상당히 차갑고 강한 포스를 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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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0/100)
Date : 
미친듯한 면도날 사운드를 자랑하는 앨범으로, 차가운 느낌의 부클렛 영향을 받아서인지 앨범 전체에서 너무나도 서늘한 포스가 드러난다. 개인적으로 2집 Hatebreeder를 더 높게 평가하지만, 바로크 터치에 보다 더 순수한 감성을 보여주는 앨범은 본작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Mask of Sanity의 초반 인트로 및 멜로디 리프는 머리를 흔들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노래방에도 있다. 어떻게 부르라는 건지.)
1집에서 케리 킹의 얼굴을 달고 잉베이의 손가락을 쓰기 시작한 핀란드산 바로크 데스 메탈의 정점을 찍는 앨범이라는 평이 많은데, 4집에서 스래쉬적이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선보인 까닭에 본작이 정점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사실 최고의 라이브 넘버인 Follow the Reaper와 Bodom After Midnight이 강력하게 앨범 도입부에 자리잡고 Hate Me!가 끝마무리를 확실히 맺어주는 마당에 이 앨범의 진가를 인정하지 않을 수는 없다. Everytime I Die가 선사하는 장중한 매력도 놓칠 수 없다. 또한 2006년 Stockholm라이브에서는 4집의 Bodom Beach Terror와 Bodom After Midnight이 같이 연주되는 구성을 볼 수 있는데, 이를 듣다보면 본작과 후속작의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스래쉬로 넘어가기 전, 보다 더 성숙한 바로크 터치를 느끼고 싶다면 본작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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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the Reaper Comments

level   (80/100)
꽤나 재밌게 들은 멜로딕 데스 메탈이다. 이때만 해도 키보드를 이용해서 여러가지 분위기를 만드는데에 탁월했다고 생각한다.
level   (95/100)
멜로디 폭주
level   (95/100)
Good 15 - 차가우면서도 날카롭게 달리는 사운드가 일품이고 모든 멜데스의 기준이 이 앨범이 되어버렸다. 즉 이 앨범보다 느리거나 멜로디가 덜하면 다 싫어하게 되었다.( 이 앨범이 별로라는 사람들에게는 어떠한 앨범을 소개해줘도 싫다고 할 듯??. 그정도로 좋다는 것)... 3,7,9번 트랙 추천
level   (90/100)
If You Hate Me!
level   (50/100)
졸작
level   (100/100)
멜로디 딱딱 꽂히고 빠르고 시원하고 신명나고.
level   (95/100)
이 앨범 발매 당시 이 앨범으로 이 계열에 입문했네요. 당시 PC통신의 락 커뮤니티들에서 극찬을 받았던 앨범입니다. 종종 전작에 비해 못하다는 말도 있었지요. 언젠가부터 방향성을 잃은듯한 느낌을 받고 있어서인지 이 당시의 음악이 더 그립고 더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level   (95/100)
내한공연의 감동이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숨을 안 쉬고 연병장을 뛰는 느낌을 느끼게 한다. 멜로딕한 헤비니스의 진수.
level   (90/100)
스타일의 완성을 이루어낸 작품. Hate Me!의 도입부는 정말 소름이 돋는다.
level   (80/100)
80/100
level   (70/100)
처음들었을때 우와 두번째들었을때 와 세번째들었으때 음? 네번째들었을때 음.. 마지막으로 들었을때 ....
level   (100/100)
이 앨범 뒤로는 사운드가 확 바껴서 그닥 마음에 안 든다.(나한테는) 사실상 칠보 마지막 앨범
level   (90/100)
지금이나 5년전에 처음 들었을 때나 너무 좋은 멜데스 앨범.
level   (90/100)
뽕끼와 똘끼가 적절하게 잘 배합된 이들의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오래 듣기에는 귀에 피로도가 꽤 쌓인다.
level   (90/100)
들을때마다 기분이 서늘해진다. 멜데스의 맛을 알게해준 앨범
level   (90/100)
이 앨범이야말로 Children Of Bodom의 색깔에 맞는 가장 정확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차갑게, 때로는 묵직하게,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백미는 수려한 키보드연주와 기타솔로가 아니겠는가
level   (90/100)
앨범커버부터 차갑고 서늘한 기운이 제대로
level   (85/100)
알렉시 어빠는....;;키는 작지만....;; 깊은생각...;;큰꿈이 있데여...;;
level   (50/100)
1번부터 뽕짝 멜로디가 나오기에 중간에 변하길 바랬건만 아치에너미 3집보다 더 유치하다. 거기다 보컬도 묻힘.
level   (80/100)
칠보식 방방뛰는감성은 여전하다. 이 앨범 특유의 시퍼런 기운이 상당히 맘에든다. 4번트랙이 한몫해주는것 같다
level   (80/100)
차가운 멜로디 하나는 일품이다
level   (95/100)
가장 차가웠던 칠보 사운드 이때로 다시 돌아오는건 무리겠지?....
level   (60/100)
유치뽕짝 싸운드의 극치
level   (85/100)
이 시절이 그립다만.. 물론 알렉시 라이호가 부스터를 끼었을때도 괜찮았다. 이번 신보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상당히 뭔가 한방을 터뜨려줘야될듯하다.
level   (75/100)
키보드로 떡칠을 해놔서 가벼운 느낌도 많이 들고 심지어는 유치한 느낌까지 든다..
level   (75/100)
4번은 들을만하나 나머진 그냥 평범한 멜데스
level   (55/100)
몇년전에 사서 한번 듣고 아직까지 손을 안 댄걸 보면 나하곤 안 맞나보다.
level   (95/100)
칠보의 앨범 중 처음으로 접한 앨범인데,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기타, 키보드 소리에 이런음악도 있구나 했던 기억이 난다. ..고3이란 핑계로 이들의 내한을 못간게 두고두고 한이 된다
level   (75/100)
prvý s druhým albumom boli najlepšie, ale aj tento má niektoré dobré songy
level   (90/100)
살벌한 멜로딕 데쓰적 쾌감..Excellent!!!
level   (80/100)
듣기에 상당히 신선하고 청량감마저 들만한 그런 멜데스를 추구하는 밴드지만 내 개취랑은 쫌 차이가 있는듯 하다. 서정적이고 심오하느낌의 멜데스 (Dark Tranquillity) 같은?. 부류를 더 좋아하기에./. 4번트랙이 젤 기억에 남는다.
level   (90/100)
자캣에 어울리는 서늘하고 날카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level   (85/100)
이쪽 계열 좋아하는 사람은 충분히 만족할수 있는 음악을 들려주는데... 내가 산 앨범에 들어있는 북클릿은 절반이나 어디로 간거지? 7.8.9 트랙정보만 있고 나머진 없네ㅜㅜ. 북클릿을 보고 있자면 점수를 70점주고 싶다ㅜㅜ
level   (85/100)
사실 이쪽은 멜데스인지 멜파메인지 구분이 잘 안간다 ^^; 어쨋건 키보드가 난리부르스 치는걸 선호하는 나에겐 꽤 괜찮은 스타일.
level   (95/100)
2,3,4번 트랙 연타는 압권이다.
level   (96/100)
멜데스 대중화에 지대한 공을 세운 앨범.... 왠만한 팝음악보다 친대중적이다....
level   (90/100)
이들의 최고 전성기 앨범... 화려한 면에 있어서는 정말 잘 만든 작품
level   (92/100)
신선하다는 느낌이 절로 드는 색채 강한 멜데스. 멜데스는 빨리 질리던데 얘네들은 자주 들을수록 편안해진다 -_-
level   (88/100)
기타톤이 뭐랄까 .. 신선하고. 그게 가장 좋았다.
level   (96/100)
4집다음으로 좋아하는앨범ㅋmask of sanity로 칠보돔을 처음접한나에겐 충격이엿다...너무좋지만 100점은 4집을위해 아껴놔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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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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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59.5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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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1,290
Albums : 110,715
Reviews : 7,087
Lyrics : 13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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