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the Reaper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October 30, 2000 |
| Genres | 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
| Labels | Spinefarm Records |
| Length | 38:57 |
| Ranked | #3 for 2000 , #96 all-time |
Album Photos (32)
Follow the Reap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Follow the Reaper | 3:47 | 94.1 | 33 | Audio | |
| 2. | Bodom After Midnight | 3:44 | 93.2 | 34 | Audio | |
| 3. | Children of Decadence | 5:34 | 91.3 | 34 | ||
| 4. | Everytime I Die | 4:03 | 96.4 | 34 | Audio | |
| 5. | Mask of Sanity | 3:59 | 90.6 | 32 | ||
| 6. | Taste of My Scythe | 3:58 | 86.3 | 30 | ||
| 7. | Hate Me! | 4:45 | 98 | 38 | Audio | |
| 8. | Northern Comfort | 3:49 | 88.1 | 30 | ||
| 9. | Kissing the Shadows | 4:32 | 93.6 | 34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s, Music, Lyrics
- Alexander Kuoppala : Rhythm Guitars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ska Raatikainen : Drums
- Janne Warma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Peter Tägtgren : Producer, Engineer, Mixing Engineer
- Mikko Karmila : Engineer
- Mika "Count"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Sami Saramäki : Graphic Design
There are versions that come with bonus tracks:
- Hellion (W.A.S.P. Cover) (3:03) - for Japan, Europe and America
- Shot In The Dark (Ozzy Osbourne Cover) (3:39) - only for Japan
- Don't Stop at the Top (Scorpions Cover) (3:24) - only for Finland.
Bonus tracks for 2006 'Deluxe Edition':
10: Hellion (W.A.S.P. Cover) (3:01)
11: Aces High (Iron Maiden Cover) (4:30)
12: Everytime I Die (Video ... See More
- Hellion (W.A.S.P. Cover) (3:03) - for Japan, Europe and America
- Shot In The Dark (Ozzy Osbourne Cover) (3:39) - only for Japan
- Don't Stop at the Top (Scorpions Cover) (3:24) - only for Finland.
Bonus tracks for 2006 'Deluxe Edition':
10: Hellion (W.A.S.P. Cover) (3:01)
11: Aces High (Iron Maiden Cover) (4:30)
12: Everytime I Die (Video ... See More
Follow the Reaper Videos
Follow the Reaper Lists
(7)Follow the Reaper Reviews
(10)Date : Oct 9, 2022
이 앨범의 리뷰만큼 작성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많이 다듬은 리뷰는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이 Follow The Reaper 앨범은 멜로딕 데스 메탈 씬에 있어서도, 그리고 본인의 음악 취향에 있어서도 일종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 그런 중요한 앨범이다.
COB의 모든 디스코그라피를 다 깨고, 아직까지도 이들의 모든 곡들을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는 팬으로서 말을 얹자면 COB이 이 앨범과 이 전의 앨범들,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 4집인 Hate Crew Deathroll까지 4개의 앨범만으로 Norther, Kalmah, Imperanon과 같은, 속되게 말해 수많은 COB 아류 밴드 - 개인적으로 이 칭호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인터뷰 당사자들도 이런 질문이 나올 때마다 퉁명스럽게 답변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이런 말이 나왔다는 것은 당시 COB가 핀란드 멜데스 씬에 준 변혁과 그 영향이 가히 어마어마했다는 것이니 이번만 차용하도록 하겠다. - 들을 배출해 두고 정작 다음 앨범인 Are You Dead Yet?과 함께 하락세를 밟은 것이 그저 씁쓸하기만 하다(본인은 괜찮게 들었지만).
John Donne의 시인 'Death, Be Not Proud'의 샘플링 음성을 시작으로 전개되는 1번 트랙의 화려한 기타 솔로와 뒤이어 아름답게 펼쳐지는 얀네의 키보드 연주는 청자의 귀를 단번 ... See More
COB의 모든 디스코그라피를 다 깨고, 아직까지도 이들의 모든 곡들을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는 팬으로서 말을 얹자면 COB이 이 앨범과 이 전의 앨범들, 그리고 조금 더 나아가 4집인 Hate Crew Deathroll까지 4개의 앨범만으로 Norther, Kalmah, Imperanon과 같은, 속되게 말해 수많은 COB 아류 밴드 - 개인적으로 이 칭호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인터뷰 당사자들도 이런 질문이 나올 때마다 퉁명스럽게 답변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이런 말이 나왔다는 것은 당시 COB가 핀란드 멜데스 씬에 준 변혁과 그 영향이 가히 어마어마했다는 것이니 이번만 차용하도록 하겠다. - 들을 배출해 두고 정작 다음 앨범인 Are You Dead Yet?과 함께 하락세를 밟은 것이 그저 씁쓸하기만 하다(본인은 괜찮게 들었지만).
John Donne의 시인 'Death, Be Not Proud'의 샘플링 음성을 시작으로 전개되는 1번 트랙의 화려한 기타 솔로와 뒤이어 아름답게 펼쳐지는 얀네의 키보드 연주는 청자의 귀를 단번 ... See More
9 likesDate : Feb 24, 2021
솔직히 Children of Bodom을 처음 접했을 때 보컬의 톤이 취향이랑 멀어서 알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몇 년 전 다시 들었을 때 이 밴드의 진면목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적어도 멜로디만큼은 청자를 압살한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엄청난 밴드라는 것(초기 CoB에 한해서지만)
대개 CoB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2집을 추천해주지만 내 귀에는 해당 3집이 더 작 꽂힌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 하나 버릴 곡이 없는 업템포의 멜데스 앨범. 이 앨범을 제대로 들은 후 누군가에게 멜데스 입문용 앨범을 추천하라고 할 때 Arch Enemy의 The Burning Bridge와 함께 추천하게 되었다.
대개 CoB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2집을 추천해주지만 내 귀에는 해당 3집이 더 작 꽂힌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 하나 버릴 곡이 없는 업템포의 멜데스 앨범. 이 앨범을 제대로 들은 후 누군가에게 멜데스 입문용 앨범을 추천하라고 할 때 Arch Enemy의 The Burning Bridge와 함께 추천하게 되었다.
5 likesDate : Oct 5, 2019
원래 익스트림 메탈 쪽에 견문이 없는 사람입니다만, Children of Bodom의 3집은 이전부터 주목해오고 있었습니다. 사실 익스트림 보컬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말랑말랑하다는 평을 받는 멜로딕 데스 메탈도 껄끄러운 편이고요. 아마 누군가는 메탈 헤드 맞냐고 묻고 싶으실테지요. 사실 익스트림 메탈 쪽을 접하지 않아도 이미 익스트림 창법은 랩소디나 에피카 등의 밴드를 통해 경험해온 바가 있지만, 그것만 주구장창 튀어나오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이 앨범이 제 귀를 사로잡았던 것은 이 초창기 칠보가 가지는 화려한 스타일이 익스트림 보컬의 거북함을 감안할 수 있을 정도로 감탄스러웠다는 것에서 기인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보컬 빼고 그냥 기악곡으로 들어본다고 생각하면 어지간한 파워 메탈을 씹어먹는 박력, 클래시컬한 연주, 키보드의 향연, 그리고 그런 것들이 전혀 늘어지지 않고 꽉 잡힌 채 진행되는 박진감 속에서 호흡까지 완벽합니다. 알렉시 라이호의 보컬은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다른 익스트림 보컬에 비해 신나면서도 덜 거칠다는 데서 오는 편안한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첫 곡이자 타이틀 Follow the Reaper의 임팩트, Everytime I Die의 상대적 ... See More
그럼에도 이 앨범이 제 귀를 사로잡았던 것은 이 초창기 칠보가 가지는 화려한 스타일이 익스트림 보컬의 거북함을 감안할 수 있을 정도로 감탄스러웠다는 것에서 기인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보컬 빼고 그냥 기악곡으로 들어본다고 생각하면 어지간한 파워 메탈을 씹어먹는 박력, 클래시컬한 연주, 키보드의 향연, 그리고 그런 것들이 전혀 늘어지지 않고 꽉 잡힌 채 진행되는 박진감 속에서 호흡까지 완벽합니다. 알렉시 라이호의 보컬은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만, 상대적으로 다른 익스트림 보컬에 비해 신나면서도 덜 거칠다는 데서 오는 편안한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첫 곡이자 타이틀 Follow the Reaper의 임팩트, Everytime I Die의 상대적 ... See More
7 likesDate : Jan 3, 2015
처음 접하는 칠드런오브보돔의 앨범. 멜데스라고 하면 개인적으로 화려한 멜로디는 좋지만 보컬이 너무 낯설어서 어느정도의 부담감을 가지고 음악을 즐기게 되는데 여기서 알렉시 라이호의 보컬은 조금더 인간적이고 노래를 부르는듯한 느낌이 나서 이 밴드에 더욱 정이 많이간다. 거기에다가 멜데스 특유의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기타 속주와 어우러지는 이들만의 키보드 사운드의 가미는 이 앨범의 수준을 더욱 더 높여주는듯하다. 39분의 짧은 시간이 너무 아쉽게만 느껴질정도로 매력적인 멜데스 명반중의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스트레스 해소 및 드라이브 용으로 강추!
7 likesDate : May 5, 2013
사운드적으로는 2집의 연장선상에 있다고도 볼 수 있는
상당한 수작이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 3집이다.
2집과 마찬가지고 바로크적인 느낌이 여전히 살아있고 멜로디 구성의 면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첫번째 트랙인 Follow the Reaper나 Bodom After Midnight은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명곡이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트랙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알렉시의 천재적인 기타리프와 솔로파트, 그리고 키보드와의 협주까지
COB 팬들이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요소들을 아주 풍부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하지만 이 점이 어떻게 보면 이 앨범에서 아쉬운 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듯 하다
전작보다 더 화려해진 멜로디는 듣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주기 마련이나
이 앨범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뭔지 모를 아쉬움과 싱거움이 조금은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이유가 기본적으로 데스메탈이 가지고 있는 "난폭함"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멜로디라인이 더 탄탄해지면서 알렉시 특유의 기교가 섞인 기타와 키보드의 연주력은 정말 뛰어나지만
문제는 "감흥"이 없다는 점이다
Everytime I Die처럼 노골적으로 감성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곡이 아닌 다른곡들의 경우에는
사운드면에서는 풍부해진 느낌을 주지만 그 본 ... See More
상당한 수작이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도 하는 3집이다.
2집과 마찬가지고 바로크적인 느낌이 여전히 살아있고 멜로디 구성의 면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인다
첫번째 트랙인 Follow the Reaper나 Bodom After Midnight은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명곡이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트랙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데
알렉시의 천재적인 기타리프와 솔로파트, 그리고 키보드와의 협주까지
COB 팬들이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요소들을 아주 풍부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하지만 이 점이 어떻게 보면 이 앨범에서 아쉬운 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듯 하다
전작보다 더 화려해진 멜로디는 듣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주기 마련이나
이 앨범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뭔지 모를 아쉬움과 싱거움이 조금은 느껴지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이유가 기본적으로 데스메탈이 가지고 있는 "난폭함"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멜로디라인이 더 탄탄해지면서 알렉시 특유의 기교가 섞인 기타와 키보드의 연주력은 정말 뛰어나지만
문제는 "감흥"이 없다는 점이다
Everytime I Die처럼 노골적으로 감성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곡이 아닌 다른곡들의 경우에는
사운드면에서는 풍부해진 느낌을 주지만 그 본 ... See More
7 likesDate : Jun 2, 2010
Children of Bodom의 세 번째 정규작인 Follow the Reaper는 밴드 커리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는다. 이전 두 앨범인 Something Wild와 Hatebreeder에서 이미 멜로딕 데스 메탈 신(scene) 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았지만, Follow the Reaper는 음악적 완성도와 밴드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하게 굳혀진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이 앨범은 밴드가 단순한 신예의 위치를 넘어 멜로딕 데스 메탈 장르를 대표하는 주자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결정적 작품이다. 북유럽 특유의 차가우면서도 정교한 멜로디 라인과 빠르고 기술적인 연주는 밴드만의 음악적 방향성을 명확히 드러냈으며, 전 세계 팬들에게 Children of Bodom이라는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Follow the Reaper는 밴드가 초기 가능성을 뛰어넘어 실질적인 성공으로 전환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으며, 멜로딕 데스 메탈 씬에서의 위상을 굳히는 데 큰 기여를 했다. 그 과정에서 바로크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멜로디와 뛰어난 기타 연주가 더욱 정교해져 음악적으로도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했다. 앨범 전반에 흐르는 냉철하면서도 섬세한 연주력과 다채로운 감성은 밴드 음악의 깊이를 한층 높였고, 팬들과 평단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다. 이처럼 Follow the Reaper는 Children of Bodom의 대표작으로 자 ... See More
2 likes1 2
Follow the Reaper Comments
(108)Feb 10, 2026
A slight step down from their previous album, everything is all well and good with this album but it lacked the groove that their previous two albums had in my opinion. That doesn't mean it's a bad album though it's far far from a bad album. Everything from the vocals to the drums are still really solid and enjoyable and I would absolutely consider listening again as this album is very solid.
2 likesJan 25, 2026
핀란드 메탈밴드라는 영화가 자꾸 생각나는 COB의 멋진 작품이다. 이들이 뽑아내는 리프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움과 박력, 인상적인 멜로디, 자연스러운 곡의 흐름, 폭발적인 젊음의 에너지까지 COB 전성기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메탈을 무슨 재미로 듣는지 잘 알려주는 교과서적인 작품 중 하나이다.
5 likesJan 12, 2025
Melodeath Power Metal in theory should be one of my favorite things ever. The issue is, this album is missing the darkness of the former and the catchiness of the later. Still great, but missing so of my favorite aspects of the genres it mixes.
2 likesOct 22, 2024
고등학생 때 제이슨므라즈 같은 포크곡을 추천해달라고 카페에 올렸는데 어떤 아재가 이 앨범에 있는 hate me를 추천해주셔서 들었다 큰 충격을 받고 락에 입문했습니다. 좋은(?) 추억이 담긴 앨범이네요.
8 likesJun 14, 2024
Probably the band's best album. A masterpiece of melodic death metal. Riffs and sophisticated solos, complex compositions. A perfect mix between melody and virtuosity.
3 likesOct 14, 2023
이 무렵의 알렉시를 만났던 기억이 난다. 세계 최고의 기타리스트라는 나의 칭찬에 굉장히 수줍어 하던 청년이었고 그의 와이프는 상냥하고 친절했다. 그런 다소 겸손한 모습과 달리 이시절의 음악은 정말 최고의 재능을 뽐냈다. 20년이 지나도 여전히 찾아듣는걸 보면 역시 음악은 영원히 남는다. 불꽃남자의 불꽃같은 열정이 폭발한 앨범.
4 likesMay 15, 2023
Feb 10, 2022
1,2집의 약점을 보완하고 만든앨범 바로크적인 멜로디는 더선명해졌다. 본인은 3집에 hate me를 듣고 칠드런오브보돔을 입문하게되었다. 멜로디가 유치하다는 사람들도있지만 그당시 핀란드에 많은 인기를 얻은 명반이다. 추천곡:1,2,4,7,8
6 likesDec 30, 2021
정말 최고다. 첫곡부터 마지막 곡까지 환상적인 최고의 앨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당시 잘 나가던 abyss 스튜디오 특유의 날선 기타톤 때문에 귀가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100점이다
5 likesAug 6, 2021
나에게 멜로디가 많이 가미된 메탈음악은 마치 군것질거리와 같다. 첫맛은 달콤하여 손이 몇번 가지만 금방 질려 한동안 안찿게되는 그런 ... 하지만 이 앨범은 아주 고급진호텔에서 값비싸게 팔리는 명품디져트와 같은 느낌이다. 진짜 시원시원하고 잘만든 앨범이다 라히호를 추모하며 평점5점을 더한다
5 likesJan 7, 2021
COB의 앨범들 중 멜로딕하면서도 기타와 키보드의 현란한 앙상블이 가장 맛깔났던 앨범. 멜로딕 데스메탈을 거론할 때 가장 스타일리시하고 쿨시크한 작품으로 꼽힐 만한 작품. 한마디로 세련되고 간지난다. 아직까지 코멘트를 안 달고 있다가 알렉시의 사망 때문에 비로소 코멘트를 달게 되어 알렉시에게 조금 미안하다. 어쨌든 이 앨범은 COB의 정점이다.
6 likesFeb 2, 2020
COB이 등장한 이후 멜데스라는 장르에서는 큰 변화가 생겨났다. COB의 수많은 아류 밴드들이 등장했고 이 앨범과 다음 앨범이 발매되면서 bodom식 스타일이 완벽하게 자리를 잡았다. 이 앨범은 화려한 연주와 듣기 쉬운 멜로디로 초심자에게도 부담없이 쉽게 다가갈수 있는 멋진 앨범이다.
9 likes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omething Wild | Album | Nov 30, 1997 | 83.2 | 66 | 9 |
| Hatebreeder | Album | Apr 26, 1999 | 88.6 | 84 | 8 |
| Tokyo Warhearts | Live | Oct 11, 1999 | 82.9 | 12 | 1 |
| ▶ Follow the Reaper | Album | Oct 30, 2000 | 90 | 118 | 10 |
| Hate Crew Deathroll | Album | Jan 7, 2003 | 90 | 104 | 5 |
| Trashed, Lost & Strung Out | EP | Oct 6, 2004 | 80.8 | 5 | 0 |
| Are You Dead Yet? | Album | Sep 14, 2005 | 79.8 | 66 | 5 |
| Chaos Ridden Years - Stockholm Knockout Live | Live | Oct 11, 2006 | 87.6 | 21 | 1 |
| Blooddrunk | Album | Apr 9, 2008 | 72.6 | 55 | 5 |
| Hellhounds on My Trail | EP | Jun 9, 2008 | 72 | 1 | 0 |
| Relentless Reckless Forever | Album | Mar 8, 2011 | 71.6 | 40 | 2 |
| Halo of Blood | Album | Jun 6, 2013 | 82 | 40 | 1 |
| I Worship Chaos | Album | Oct 2, 2015 | 66.4 | 29 | 0 |
| Hexed | Album | Mar 8, 2019 | 76.4 | 22 | 0 |
| A Chapter Called... Children of Bodom (Final Show in Helsinki Ice Hall 2019) | Live | Dec 15, 2023 | 90 | 7 | 0 |
Contributors to this alb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