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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Priest... Live! cover art
Band
Album

Priest... Live!

TypeLive album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Sony Music
Length1:15:03
Ranked#5 for 1987 , #71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7
Total votes :  52
Rating :  92.4 / 100
Have :  20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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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6-29)
Videos by  youtube
Priest... Liv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Out In The Cold6:40902
2.Heading Out To The Highway4:30952
3.Metal Gods4:2197.52
4.Breaking The Law2:3792.52
5.Love Bites5:16952
6.Some Heads Are Gonna Roll4:09901
7.The Sentinel5:05952
8.Private Property4:17901
9.Rock You All Around the World4:46901
10.Electric Eye4:2092.52
11.Turbo Lover5:53953
12.Freewheel Burning4:55952
13.Parental Guidance4:1092.52
14.Living After Midnight6:1797.52
15.You've Got Another Thing Comin'7:47902

Line-up (members)

2001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16. Screaming For Vengeance
17. Rock Hard, Ride Free
18. Hell Bent For Leather

Produced by Tom Allom
Engineered by Patrice Wilkison Levinsohn
Assistant Engineer : Charles Dye
Mastered by Mike Fuller

Recorded live at :
the Omni, Atlanta, Georgia, USA, June 20, 1986
Reunion Arena, Dallas, Texas, USA, June 27, 1986

Mixed at Criteria Recording Studios, Coconut Groves, Miami, Florida, USA.
Mastered in Miami, Florida, USA

Album package design by Icon, London
Art direction by Richard Evans
Photography by Neil Zlozower

Management : Bill Curbishley, Trinifold Management

Certification : RIAA Gold October 29, 2001
Chart position : UK #47, Billboard Album #38

Priest... Live! Reviews

Reviewer :  level   (95/100)
Date : 
'Metal God' Judas Priest의 불후의 라이브. Priest... Live!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본인의 성향은 정규앨범을 주로 듣고 라이브는 정말 유명하거나 의의가 있지 않은 작품이 아닌 이상 별로 찾아 듣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주면 좋겠다. 그런 면에서 Judas Priest의 'Priest... Live!'앨범은 본인이 생각하는 모든 메탈밴드의 라이브파트 음반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이다.
이 앨범을 논할 때는 역시 VHS혹은 DVD가 빠지기 힘들다. 왜냐하면 라이브앨범 자체가 공연장에서 녹음한 것이기 때문이다. (DVD를 구하고 싶으면 2003년에 발매된 Electric Eye를 사기 바란다.)
공연을 보면 1번트랙 Out In The Cold로 아주 비장하게 포문을 연다. 그리고 Heading Out To The Highway , Metal Gods, Breaking The Law등 단골 레퍼토리로 진행을 한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이 앨범이 나온 시기가 팝적인 성향이 두드러진 'Turbo'가 발매된 뒤에 나왔다는 것이다. '팝적인 성향 = 대중성' 과 직결된다는 것을 밴드는 노렸을 터. Judas Priest라는 밴드를 대중들 즉 헤비메탈팬들에게 국한되지 않고 알리겠다는 의지도 살펴볼 수 있다.
'Turbo'에 대한 언급을 조금 더 하자면 'Turbo'는 기존 헤비메탈팬들의 질타를 많이 받았는데 그것은 메탈에 있어 '신'이라고 여겨지는 분들이 '디스코장에서나 틀법한 고고음악' ('Turbo'의 코멘트란에서 인용했음.) 을 했는 것이 정말 충격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Turbo'이전의 행보를 보자. 'British Steel'로 'Metal God'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이어서 'Point of Entry'로 주춤하는 듯 했지만 'Screaming for Vengeance', 'Defenders of the Faith'로 메탈이라는 장르에 있어서 길이남을, 영원히 칭송을 받는 작품들 거의 '최고존엄' 급의 작품을 발표하셨다. 그 후에 뭐가 나왔는가? 바로 Turbo가 나온 것이다. 골수메탈팬 혹은 기존메탈팬들 입장에서는 억장이 무너지는 걸 이해할 수 있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 기존메탈팬들이 실망한 것에 비하여 일반적인 청자들에겐 말랑말랑한 사운드로 다가왔고 이는 새로운 팬들이 생겨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상을 보면 여성팬들도 많이 와서 공연을 즐기는 걸 볼 수 있다. 그래서 밴드입장에선 인기가 올라가는데 영향을 끼친 Turbo곡들을 많이 배치한 게 아닌가 생각된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 공연 중후반부부터는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여러 장치(?)들을 쓰는데 가장 놀랐던 것들중 하나는 바로 Electric Eye에서의 로봇이다. 로봇이 롭을 잡아 끌어올릴 땐 적잖이 당황했다. 뭐 시대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면 그런부분이지만. 그리고 공연이 끝난 것 처럼 조명을 어둡게 했다가 갑자기 오토바이소리가 들리고 헬포드가 멋있게 오토바이를 타면서 무대위로 다시 올라가는 것이 압권이 아닌가 싶다. 그 땐 누구나 다 손에 땀을 쥐게 긴장하리라 생각된다. 그렇게 마지막 곡이 끝나고 나선 여운이 가시지 않는다.
그리고 무대에서와는 달리 음반에서는 몇몇 곡들이 누락되어 있다. 'The Green Manalishi','Desert Plains'등이다. 개인적으로 'Desert Plains'의 드럼파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왜 빠진지는 잘 모르겠다.
끝으로 말하자면 라이브앨범에선 밴드의 연주력, 보컬의 컨디션, 관객들의 호응, 무대매너, 곡의 재해석등 여러가지 고려할 게 많지만 이번 리뷰에선 큰 맥락과 감상포인트를 짚었을 뿐 각각의 부분을 자세히 다루지 못한 것이 아쉽다. 물론 이 라이브에선 모든 것이 완벽했다고 본다. 헬포드도 지치지 않고 모든 퍼포먼스를 잘 했고 나머지 멤버들도 그들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여담이지만 이안 힐은 베이스를 잡고 다른 멤버들과 있지 않고 혼자 흔드는 것만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본인이 자세히 언급하지 않은 각각의 부분들은 메킹유저들이 잘 이야기해주셔서 굳이 언급하지는 않고 리뷰를 마무리하려 한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라이브 공연이라 함은 말그래도 라이브이기 때문에 정규 앨범과는 다른 매력이 있어야 한다.
공연장에서 그냥 앉아서 정규앨범 듣듯이 감상만 하고 오는것은 아니기에..

밴드의 퍼포먼스와 쇼맨쉽도 있어야 하고, 멤버들의 카리스마있는 행동하나하나도 중요하고,
약간의 애들립도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관객들과의 의사소통, 현장감도 무척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

거기에 삑사리 없는 연주와 보컬의 완벽한 컨디션, 정규앨범보다도 더 멋진 목청을 보여준다면
더할 나위없는 라이브 공연이 될 것인데, 바로 이 주다스 프리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그런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주는 완벽한 공연이었다고 본다.

또한.. 이 라이브 공연은 동영상으로 감상을 해야 제맛이라는.. ^-^;
Ram it down, painkiller의 금속적인 헤비메탈로 넘어가기전 구수한 구식 메탈사운드를 라이브로
즐겨들을수 있는 이 멋진 공연..

그러고보니 그 공연이.. 달라스 공연이었네...? ... 혹시나 미국에 있을때 이들이 공연했던 공연장에
놀러가볼수도 있겠다.. ^_^;
0
Reviewer :  level   (92/100)
Date : 
Heavy Metal 계의 전설 !! Judas Priest !!
그들의 최고의 무대 !!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Judas Priest의 Live는 Rob Halford의 컨디션에 좌지우지 된다.
이 Live에서는 Rob Halford 의 컨디션이 최고조에 이른다. (머리도 있었고 ... 날씬 하기까지 ~)
그 어렵다는 The Sentinel을 걸으면서 부를 정도 ...

한 가지 아쉬는 점으로는 역시 선곡에 있겠다. 70년대 곡은 거의 없고 , 말랑말랑한 Turbo 앨범 수록곡들이 많다. 하지만 이 Live에서는 그 곡들 조차 명곡으로 바꿔버린다. 정말 엄청난 보컬이다.

이제 이런 Live는 꿈에도 꿀 수는 없지만 이들이 이런 Live를 남겨준 것 만으로도 정말 엄청난 업적을 남긴 것이다.
0
Reviewer :  level   (95/100)
Date : 
80년대 중반부터 Heavy Metal의 대부 Judas Priest의 발밑은 지속적으로 흔들리고 있었다. 이들의 위치를 구체적으로 위협하던 무리들은 Thrash Metal 밴드들이었다. 기존의 헤비 메탈보다 더욱더 강력한 사운드로 무장한 스래쉬 메탈 밴드들은 Judas Priest와 Iron Maiden 같은 기존의 주류 밴드들이 차지하고 있던 자리를 잠식해 들어갔다. 이러한 위협에 Judas Priest는 변화를 추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변화의 방향은 밴드에게 충성하는 팬들을 배신하는 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Judas Priest는 86년 Turbo에서 놀랍게도 그들과 정반대에 있었던 Glam Metal 성분을 도입하는 기행을 벌였다. 그런데 이 앨범은 팬들의 반발과는 달리 상당히 잘 팔렸다. 밴드의 대표작인 Screaming for Vengeance 못지않게 Turbo는 잘 나간 축에 속한 앨범이었다. 하지만 Turbo는 기존에 쌓아놓았던 Judas Priest의 이미지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밴드를 향해 충성하던 팬들을 이반케 하는 등 장기적으로 나쁘면 나빴지 결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비록 Turbo는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게 해주었지만, 이 앨범으로 인해 Judas Priest에 대한 팬들의 신뢰는 금이갔다. 게다가 밴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면서 Metal God의 이미지는 상당히 구겨졌다. 90년대 Rob Halford가 탈퇴한 동안의 위기만큼은 아니었지만, 이 시기의 Judas Priest가 코너에 몰렸던 것은 분명했다. 밴드로서는 어떻게든 타개책을 찾아야만 했다. 이들은 라이브 앨범으로 이 위기를 타파하고자 하였다. 이들이 Turbo 발표후 이듬해 시장에 내놓은 Priest... Live!는 의미심장한 작품이었다. Judas Priest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을 했던 평론가들은 열정과 힘이 빠져나간 밴드의 힘겨운 몸부림이라고 혹평했지만, 이 앨범은 결코 무시할 수 있는 작품은 아니었다. 당시 Judas Priest의 라인업은 British Steel, Screaming for Vengeance, Defenders of the Faith라는 굴지의 명반들을 만든 멤버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밴드의 음악적인 감각은 떨어졌는지 몰라도, 연주력 면에서는 이때야말로 절정기에 해당된다.

Priest... Live!는 Turbo의 월드 투어 도중에 있었던 공연을 담아낸 앨범이다. 그렇기에 Turbo에서 5곡이 일단 선정하고, 여기에 British Steel에서 3곡, Point of Entry에서 1곡, Screaming for Vengeance 2곡, Defenders of the Faith 4곡을 도합하여 15곡이 수록되어 있다. 여기에 대해 Judas Priest의 열성 팬들은 두 가지 측면에서 불만을 제기했다. 일단 Judas Priest의 초기 디스코그래피에서는 단 한 곡도 선정하지 않은 부분이다. 이들의 초기작들도 상당한 퀄리티였으니, 팬들의 이러한 불만도 어찌보면 당연하다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밴드의 입장에서는 70년대에 발표한 곡들은 Unleashed in the East에서 일단락되었다. 이 시절에 굳이 과거를 되돌아볼 필요는 없었던 것으로 봤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헤비 메탈 밴드로서 이정표를 세운 British Steel 이후의 작품에서만 선정한 곡으로 라이브 앨범을 구성하는 편이 오히려 헤비 메탈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데 더 주효했을 것이다. Judas Priest가 정상급 밴드가 된 것과 동시에 팬베이스가 급격히 확대되었던 것은 80년대 이후였으니, 초기 명곡들을 뺀 것은 나름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볼 수 있겠다.

다른 한 가지의 불만 요소는 기성 팬들의 원성이 자자했던 Turbo에서만 5곡이나 수록한 것이다. 엄밀히 말해서 그렇게까지 Turbo는 문제가 있는 작품은 아니다. 앞에 붙은 브랜드 네임이 Judas Priest가 아니었다면, 수작취급은 충분히 받을만한 작품이다. 하지만, 이 앨범을 낸 것이 하필이면 메탈 갓 Judas Priest여서 본의아니게 비난의 표적이 된 측면이 있는 작품이다. 곡의 퀄리티는 순수하게 봤을 때 높은 편이다. 이는 정규 앨범에서보다 본작을 들었을 때 절실히 와닿는다. Out In The Cold나 Rock You All Around the World, Parental Guidance가 이정도로 매력적인 곡들이었는지 귀를 의심할 정도로 본작에서 거듭나 있다. 개인적으로도 Priest... Live!를 듣기 전까지만해도 Turbo에서 5곡이나 선정한 것에 대해서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수록된 곡들을 듣고 나서는 생각을 고쳐 먹게 되었다.

그러나 이 앨범에 수록된 Turbo의 5곡들이 아무리 퀄리티가 좋더라도 Judas Priest의 신실한 팬이라면 관심은 British Steel, Screaming for Vengeance, Defenders of the Faith 세 앨범에서 선정된 곡에 집중될 수밖에 없다. Priest... Live!는 분명 Turbo 앨범 홍보 투어였음에도, 이 라이브 앨범의 성패는 Turbo 이전에 밴드가 발표했던 명곡들에 의해 갈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아마도 Priest... Live!를 처음 샀을 때 첫곡부터 듣지 않고 대표곡부터 들어봤던 이가 필자만 있었던 것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들었을 때 대부분의 Judas Priest 팬들은 자연적으로 밴드의 절륜한 라이브 역량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마이크를 녹여버릴 정도로 사납게 포효하는 Love Bites에서의 Rob Halford의 보컬링이나, Glenn Tipton과 K.K. Downing의 트윈기타가 경합을 벌이는 Electric Eye, 어느새 Judas Priest의 공연의 상징이 되어버린 Freewheel Burning, 그리고 관객들의 호응이 생생하게 울리는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까지 본작에 수록된 곡들은 완벽하게 정규 앨범 버전을 능가하는 수준에서 녹음되어 리스너에게 강렬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들 중에서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나는 The Sentinel을 택할 것이다. Judas Priest의 명곡들 중에서 Painkiller와 앞서거니 뒤서거니하는 명곡인 이 곡의 라이브에서의 퀄리티는 밴드의 팬으로서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만약 The Sentinel에서 Rob Halford의 보컬링이 만족스럽지 않았다면, 아마도 나의 Priest... Live!에 대한 인상은 다른 곡들이 비록 선방했을지라도, 다소 떨어지는 것은 막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러한 기대를 Rob Halford의 목소리는 다행스럽게도 잘 채워주었다. 후반부에서 터져나오는 그의 가공할 보컬링은 정규 앨범보다 더 날카로운 톤을 내는데, 여기서 정상급 보컬리스트의 위용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Priest... Live!에서 또 하나 주목했던 부분은 British Steel에 수록된 곡들이었다. Judas Priest 자체를 상징하는 Metal Gods부터 헤비 메탈 역사상 최고의 리프가 사용된 Breaking The Law, 밴드의 대중적인 작곡 센스가 빛나는 Living After Midnight 또한 The Sentinel을 잇는 개인적인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British Steel 자체가 녹음이 약간 느슨하게 된 감이 느껴져 언제나 아쉽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밴드가 이 세 곡을 어떤 식으로 재해석할지가 The Sentinel과 함께 최대의 관심사였다. 그런데 The Sentinel과 마찬가지로 Judas Priest는 이번에도 멋지게 내 기대를 충족시켜주었다. 정규 앨범버전에서는 다소 심심하게 들렸던 Metal Gods에서는 이제서야 헤비 메탈의 제왕다운 관록을 풍기고 있으며, 스튜디오 버전보다 숨가쁘게 진행되는 Breaking The Law의 매력은 더욱더 상향되어 있다. 관중들의 함성이 가미된 Living After Midnight 또한 결코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 더없이 만족스럽다.

Priest... Live!로 Judas Priest가 과거의 영광을 완전히 되찾은 것은 아니었다. 분명 명밴드 Judas Priest가 여전히 살아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헤비 메탈 팬들의 뇌리 속에 각인시켜주기는 했으나, 라이브 앨범으로 이미 판세가 기울어 버린 정통 헤비 메탈을 부흥을 실현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팬들은 그저 Priest... Live!를 라이브 앨범으로만 대했다. 80년대에는 숱한 라이브 앨범들이 탄생했는데, 본작은 팬들 사이에서 현재까지 최고의 라이브 명반으로 꼽히고 있다. 이 앨범과 경합을 벌일만한 작품으로는 언제나 Iron Maiden의 Live After Death나 Ozzy Osbourne의 Tribute: Randy Rhoads이 거론 될 정도로 명연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두 밴드가 제작한 라이브 앨범을 제외하고는 80년대에 만들어진 라이브 앨범 중에 Priest... Live!에 비견할 만한 작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1
Reviewer :  level   (94/100)
Date : 
Judas Priest의 두 번째 공식 라이브앨범으로 메틀사에서 길이남을 라이브 명반으로 손꼽힌다. 최전성기 시절의 공연실황인 만큼 무르익은 Judas Priest의 카리스마적인 연주와 관중의 뜨거운 열기를 접할 수 있다. 보다 업그레이드된 Rob Halford의 무한에 가까운 역량이 펼쳐지는 The Sentinel, 라이브의 중반으로 절정에 이르게 되는 Freewheel Burning, 한층 빠른 스피드의 연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Breaking The Law등에서 Judas Priest의 환상적인 라이브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
0

Priest... Live! Comments

level   (100/100)
최고의 라이브 앨범.
level   (95/100)
버릴곡이 없는 라이브앨범은 이런 앨범을 나타낸다
level   (90/100)
70년대 곡이 없는 이유는 전에 발표한 라이브앨범과 곡들이 겹치지 않기위해 그런거같다. 그리고 이 앨범은 영상으로 보는것을 추천.
level   (95/100)
초중반 명곡들을 모조리 들을 수 있는 이 라이브 앨범은 가끔씩 끔찍한 전율을 선사한다.
level   (90/100)
양과 질의 충족
level   (95/100)
British Steel전에 발매한 앨범 수록곡도 들었으면 좋겠지만 롭헬포드 보컬이 괴물이다. 특히 5,6,7번!!!
level   (60/100)
내가 이 앨범을 찾는 이유는 screaming for vengeance 한 곡 뿐이다.
level   (80/100)
사실 지금 시점에서 그리 기억에 남는 곡은 없는것 같다. 다만 헬포드의 목소리가 한번쯤 머릿속에서 울리는 느낌을 받을 때 매우 끌리는 앨범...
level   (100/100)
6,7연타에서 소름을 느꼈고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은 화끈한 곡은 아니지만 마지막트랙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해주는 것 같다. Living After Midnight는 JP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나도 모르게 따라부르게 된다.
level   (100/100)
METAL 역사를 통틀어 길이 남은 최고의 LIVE 앨범!!! 앨범 자체가 BEST OF BEST !!! 특히 마지막 곡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에서는 최고조.
level   (80/100)
스캇 트래비스가 아쉽다.
level   (85/100)
80년대 주다스 라이브 명반. 다른건 모르겠는데 선곡이 너무 아쉽다. 7번트랙 센티널 추천.
level   (90/100)
라이브 퍼포먼스의 정석
level   (90/100)
명밴드의 명라이브.
level   (90/100)
메킹에는 워낙 주다스 프리스트 전문가들이 많기 때문에 불필요한말 할 필요가 없을듯. 그냥 주다스 프리스트 대표 라이브앨범
level   (50/100)
역시 롭할포드다.. 근데 선곡이?
level   (95/100)
87年 당시 구매해서 턴테이블에 막 올려놓았을 때의 두근거림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그들이 바로 누구인지를 라이브 현장에 있지 않았다고 해도 온 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진정한 의미의 Live Album!..
level   (100/100)
Best live album ever
level   (95/100)
podarený živák
level   (60/100)
다른건 다 그렇다 쳐도...선곡이 참... 그렇다
level   (94/100)
선곡때문에 -5를 하고싶은데 95가 없어서-6
level   (90/100)
롭영감의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볼 수 있는 명작. 트랙리스트도 아주 맘에 든다
level   (95/100)
메탈 역사상 가장 메탈적인 라이브 앨범. 그 어떤 밴드도 이만큼의 파워를 선사해주지는 못 할 것이다.
level   (80/100)
선곡부터 각 파트별 연주까지 거의 완벽한 라이브앨범, 지금들어보면 롭할포드의 목상태가 이렇게 좋았던 시절이 있었구나, 싶을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음반,
level   (94/100)
대단하다는 말밖에...
level   (94/100)
아니 뭐 Turbo 수록곡조차도 이 라이브 앨범에선 명곡처럼 들린다. 최고의 라이브 명반
level   (90/100)
영상을보면 무대액션,연주,보컬,관중과호흡은 A급.허나 시디로 들어보면 레코딩사운드는 B급이다.
level   (64/100)
라이브도 사운드도 참 좋은데(미세한 오버덥 정도는 있다) 70년대 곡이 하나도 없다.
level   (88/100)
헬포드가 왜 메탈갓이냐구 ? 이걸 들으면 이해할수 있을듯
level   (95/100)
세계 최강 헤비메탈 밴드 최고의 라이브 앨범.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1 2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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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84.6 345
preview Studio 86.9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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