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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er Balle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LabelsAtlantic
Length52:25
Ranked#7 for 1989 , #25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3
Total votes :  38
Rating :  91 / 100
Have :  23
Want : 2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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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er Balle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47858
2.6:2095.611
3.2:57808
4.5:469612
5.2:5976.38
6.3:5284.37
7.6:2986.47
8.4:37907
9.5:2080.77
10.4:3392.58
11.4:4481.47

Line-up (members)

  • Jon Oliva : Vocals & Piano
  • Criss Oliva : Guitars
  • Chris Caffery : Guitars
  • Johnny Lee Middleton : Bass
  • Steve Wachholz : Drums

Gutter Ballet Reviews

 (5)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통상적으로 Savatage의 최고 명작으로는 Streets: A Rock Opera가 가장 많이 언급된다. 록 오페라 컨셉에 유기적인 구성과 일관된 스토리 라인을 갖춘 Streets: A Rock Opera는 Queensrÿche의 대작 Operation: Mindcrime, W.A.S.P.의 걸작 The Crimson Idol와 함께 3대 컨셉 앨범이라는 고평가를 받아왔다. 개인적으로는 두 밴드의 컨셉 앨범에 비한다면, Savatage의 Streets: A Rock Opera는 약간 모자라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앨범이 전성기적 Savatage의 걸출한 역량이 집중된 작품이라는 사실은 명백하다. Savatage의 앨범들 중에서 Streets: A Rock Opera가 분명 주목에 값하는 뛰어난 앨범이라는 사실은 분명하지만, 그들의 작품 목록에 이 앨범에 필적하는 작품들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Dead Winter Dead와 Gutter Ballet은 관심의 정도는 덜하지만, Savatage가 남긴 불멸의 명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Savatage의 거의 모든 앨범들을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Gutter Ballet을 가장 좋아한다.

Gutter Ballet은 Paul O'Neil이 두 번째로 프로듀싱 작업에 참여한 Savatage의 앨범이다. 헤비 메탈 음악에 대한 뛰어난 비전을 가지고 있던 그의 제작 지휘로 만들어진 Hall of the Mountain King은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준수한 작품이었다. 본격적으로 Savatage의 비상을 알린 이 앨범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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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ke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사바타지의 5번째 앨범, 6집 Streets: A Rock Opera와 더불어 사바타지 최고의 앨범이다.
5집부터 단순 헤비메탈 노선에서 벗어나 프로그래시브 한 성향을 만들고자 했다고 해서 프로그래시브 메탈 장르로 분류가 되기는 하는데 사실 오페라틱한 느낌이 강하게 묻어나지 실제 프로그래시브 메탈 팬이 찾아서 듣다가는 만족스럽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본인도 처음에 ... 음 한 10년전에 들을땐 그랬다.)
오페라틱한 음악이라 하면 각 곡들이 뭔가 다 꽉차있고 특정 비트의 사운드 속에 그저 헤드뱅잉하고 즐기고 끝나는 그런음악이 아니고 앨범 전체적으로 유기성과 여백의 미까지도 고려한 구성이 매력이라고 볼수 있겠다.
물론 이 작품은 컨셉앨범은 아니기에 다음 앨범보다는 덜 유기적인 구성이 있지만 각 곡들의 수준은 오히려 더 높고 집중도도 높다고 볼수가 있다.
이렇게 좋은 앨범도 있고, 5,6집 말고도 정말 좋은 앨범들이 많은데 트랜스 시베리안 오케스트라를 하면서 그 밴드가 더욱 금전적으로 좋아 사바타지는 유지할수가 없다고 말한 그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제 돈 좀 벌었으니 원년멤버들이 모여 돈은 안되더라도 자선공연식으로라도 밴드를 운영해주었으면 좋겠다. (물론 폴 오닐은 돌아가셨지만...)
4 likes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Savatage를 이끌어 온 황금의 삼중주에서의 주자는 누가 뭐래도 Jon Oliva와 Criss Oliva 형제, 그리고 프로듀서 Paul O'Neil일 것이다. 특유의 광기어린 보컬 속에 어린 애상으로 밴드를 이끄는 작곡의 중추 Jon Oliva, 그런 Jon Oliva가 꾸는 꿈을 현실 속으로 옮겨 아름답게 피워낸 기타리스트 Criss Oliva, 그리고 Oliva 형제가 빚어낸 꽃을 다듬어 멋진 작품으로 포장해 낸 프로듀서 Paul O'Neil. 특히 Paul O'Neil에 대해 언급할 때마다 참 재미있는 존재라는 생각을 해 본다. 한 프로듀서를 통해 뮤지션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고, 프로듀서가 그렇게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었는데, 그런 생각을 깬 두 명의 프로듀서 중 하나가 바로 Paul O'Neil이니까-다른 하나는 Metallica와 함께한 Bob Rock. 이 쪽은 어떻게 밴드를 나락으로 끌고갈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는 (...) 생각도 들고.-말이다.

하여간 이 앨범은 그런 황금의 삼중주가 전작 [Hall of the mountain king] 에 이어 다시 빚어낸 걸작 중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Zachary Stevens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그와 함께한 [Edge of thorns], [Handful of rain], [Dead winter dead], [The wake of the Magellan] 앨범들을 싫아하지도 않는다. 아니, 오히려 굉장히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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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11   (96/100)
Date : 
개인적으로 꼽는 Savatage의 최고앨범이다. 그 어떤곡도 버릴게 없는 최고의 명작이라고 생각한다. 서정적인 피아노 반주, 처절한 criss oliva의 기타솔로, 울부짖는듯한 jon oliva의 보컬이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최고의 황금비율을 보이고 있다. 4번 트랙 When The Crowds Are Gone는 Savatage의 최고 판매량을 올린 바로 다음 앨범 Streets: A Rock Opera에서 대 히트를 친 발라드 Believe와 가사가 연결되는 곡이다. 3번트랙의 애절한 기타솔로와 이어지는, 개인적으로 Savatage의 명곡 리스트를 뽑자면 꼭 들어갈만한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어떤 노래도 빼놓기 힘든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9번 트랙 Mentally Yours도 곱씹어볼만한 곡이라고 말하고 싶다. 라이브시 Tonight He Grins Again과 꼭 같이 하는 곡인데, Savatage식 광기와 처절함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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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er Ballet Comments

 (33)
level 14   (85/100)
생각보다 정교하고 아름다워서 놀랐다
1 like
level 8   (85/100)
This is where Savatage find their sound in my opinion. The operatics and dramatic display of emotion starts here. Melodramatic Metal at it's finest.
level 10   (95/100)
사실 사바타지의 고전 작품들보다 이 작품 이후의 것들에 관심을 가져왔고, 그게 이 밴드의 후반부를 장식하는 정체성이라 여겨집니다. 그 시발점에 놓여 있는 이 작품은 이전의 성향의 곡, 그리고 키보드가 더 힘을 주어 심포닉 플롯을 도입하는 성향이 뒤섞인 실험작이면서도, 그 퀄리티가 준수합니다. 타이틀 곡 Gutter Ballet 하나로도 값어치를 하는 앨범.
2 likes
level 8   (80/100)
2, 4번 빼고는 그저그랬는데 2, 4번이 너무 좋아요.ㅋ
1 like
level 6   (90/100)
노래가 좋긴 한데 왜 프로그레시브로 분류되는지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느 측면에서 봐도 전형적인 헤비메탈 앨범 아닌가?
3 likes
level 6   (90/100)
When The Crowds Are Gone 은 힘들때 무한반복으로 듣는 노래중 하나..
1 like
level 11   (95/100)
존 올리바가 나와 같이 울어준다.
1 like
level 5   (100/100)
Amazing piece of work!!! Excellent album and I believe this is the best of Savatage!!!
1 like
level 11   (85/100)
어떤 감성을 가지면 4번같은 곡을 만들수가 있지... 다만 앨범 초반부에 비해 중 후반부가 확실히 부실하다. 특히 중반부엔 실망스런 곡들이 존재한다.
1 like
level 8   (90/100)
Savatage 명반 중 하나. 4번트랙이 특히 명곡이며, 6번트랙에서의 크리스 올리바의 기타가 특히 맘에 든다.
1 like
level 8   (95/100)
존 올리바의 광기어린 목소리와 함께 앨범커버와 같은 클래식적인 선율이 잘 어우러진다.
1 like
level 8   (90/100)
존 올리바의 보컬은 추악해서 좋다. 이 앨범서부터는 발라드 트랙에 많은 공이 들어가며 전체적인 노선도 쉽고 듣기 편한 방향으로 달려가지만, 정체성이 살짝 미묘해지는 Street에 비해 아직 여러모로 적당한 선을 지키고 있다.
1 like
level 7   (90/100)
2,4,10번트랙 정말 죽여준다..
1 like
level 17   (95/100)
아름다운 드라마틱한 전개에 감탄이 나온다.
1 like
level 12   (90/100)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헤비메탈. 통통튀는 리듬이 좋다~
1 like
level 12   (85/100)
다른것들은 몰라도 Summer's Rain 이 곡만큼은 정말 대단하다. 엄청난 호소력에 온몸이 찌릿하다.
1 like
level 5   (90/100)
When the Crowds Are Gone은 정말 감동이다.
1 like
level 5   (90/100)
크리스 올리바의 연주가 이 앨범을 살렸다
1 like
level 7   (95/100)
존 올리바의 울부짖는 보컬과 아름다운 키보드와 리듬감있는 기타와 드러밍! 멤버들의 실력이 조화를 이룬다. 앨범 커버도 마음에든다!!
1 like
level 12   (90/100)
Street보다는 낮게 치는 앨범.. 하지만 그들의 명반임은 확실하다 ! 서정적인 면이 좀 부각된 앨범
1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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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8,803
Reviews : 9,053
Albums : 139,526
Lyrics : 185,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