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Elysium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earMUSIC
Length56:37
Ranked#12 for 2011 , #45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8
Total votes :  64
Rating :  87.2 / 100
Have :  29
Want : 3
Submitted by level 4 MayBee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tratovarius - Elysium CD Photo by 쓰레숄드Stratovarius - Elysium CD Photo by groooveStratovarius - Elysium CD Photo by BlueZebraStratovarius - Elysium Vinyl Photo by melodicStratovarius - Elysium CD Photo by 신길동옹
Elysi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4:1194.214
Audio
2.3:5290.814
Music Video
3.5:3390.913
Audio
4.4:2187.512
5.3:5492.514
Audio
6.6:399112
7.5:349012
8.4:249012
9.18:0796.317
Audio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ias Kupiainen : Producer, Engineer
  • Santtu Lehtiniemi : Engineer (guita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Svante Forsbäck : Mastering Engineer
  • Kalle Keski-Orvola : Recording Engineer
  • Sander Nebeling : Layout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Japanese edition bonus tracks :
10. Castaway (4:40)
11. Darkest Hours (Demo) (4:32)
12. Against The Wind (Live) (4:02)
13. Black Diamond (Live) (7:30)

Elysium Reviews

 (6)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Timo Tolki. Stratovarius의 역사를 다루는 데 있어 이 사람의 이름을 뺀 서술은 의미가 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공감할 것이다. 그 이름이 없는 Stratovarius의 역사는 결코 이뤄질 수 없는 개념이라는 데에 말이다. 흥미로운 지점은 Stratovarius를 상징하는 것이나 다름 없던 이 괴물 기타리스트가 밴드의 창립 멤버는 커녕, 박힌 돌을 모조리 뽑아 내고 자기 취향에 맞는 새로운 굴러운 돌을 박아 넣은 굴러온 돌 계의 본좌 같은 존재라는 점이다. 그래서 사실 개인적으로는, Timo Tolki의 탈퇴 소식을 들었을 때 그렇게까지 충격은 아니었다. 오히려, Tolki 없는 Stratovarius가 과연 Tolki 역시 하나의 굴러온 돌 정도였다는 점을 증명해 보일 것인가... 하는 호기심이 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 첫 시작이었던 [Polaris]는 사실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그리 높은 점수를 주기 어려웠다. 평범한 밴드였다면 한 70점에서 75점 정도를 매겼을 법한 그런 앨범이었다. 그런데도 80점이라는 점수를 준 것은, Timo Tolki가 하나의 구성 요소였으며, 그 구성 요소 없이도 충분히 매력적인 음악을 여전히 Stratovarius가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 앨범 [Elysium]은 어떤가? 이 앨범에서 그들은 Tolki Era 이후의 무언가를 그
... See More
6 like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13번째 앨범,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드러머 jorg michael의 마지막 참여 앨범이다. 건강문제인지 어떤문제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아무튼 건강회복후에는 다른 밴드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무척 아쉽다...^^;, 멤버간 불화가 아니면 다시 복귀해도 좋았을텐데... 뭐 새로 가입한 멤버의 사정도 있을테니.. 혹시 정확한 정보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

스트라토바리우스 하면 생각하는 느낌은 아름다운 키보드 멜로디 사운드가 앨범 전체를 황홀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그런면에서 이번 앨범이 너무나도 마음에 든다.

앨범 자켓만 예쁜게 아니라 사운드 구성 자체가 그런 면에서 참 아름답다. 더 표현할 말도, 그럴 필요도 없다고 본다. 아직 polaris 앨범은 못 구해서 들어보지 못했지만 nemesis는 평균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듯 하나 개인적으론 그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스트라토바리우스 스럽지 않다는 생각에 조금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이 음반은 정말 좋다.

티모톨키가 있고 없고는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음반 완성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아니구나, 안심이 되게 만들기도 해주는 만족도 높은 앨범!!
5 likes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파워 메탈의 본좌, 스트라토바리우스. 헬로윈과 함께 파워메탈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이들의 전설에서 티모 톨키가 차지했던 비중은 너무나도 컸다. 비록 창단 멤버는 아니었지만 1집부터 스트라토와 한솥밥을 먹어왔으며, 그가 재적하던 당시 세자릿수에 다다르는 이들의 정규 앨범 수록곡 중 단 2곡만이 그의 손을 거치지 않았다. 라는 사실은 그의 어마어마했던 영향력을 가늠케 한다. 그렇기에 그가 12집 Stratovarius를 말아먹으며 레볼루션 르네상스로 '탈주'했을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톨키 탈퇴 이후 발매한 정규 13집 Polaris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면서 이러한 비관적인 의견은 더욱 증폭되어만 갔다. 또 하나의 거장이 이렇게 몰락하는 것이냐는, 팬들의 안타까운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는 듯 했다.

그러나,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이 앨범을 내놓으면서 이렇게 외쳤다.
우리는 아직 죽지 않았노라고. 우리는 여전히 거장 '스트라토바리우스'라고.

혹자는 이들의 최근 앨범을 두고 '과거의 서정적인 멜로디를 잃어버렸다.'라고 혹평한다. 티모 톨키가 스트라토바리우스에서 차지했던 존재감의 크기를 보여주는 평가이리라. 하지만 앨범의 첫 곡인 Darkest Hours를 들으
... See More
5 likes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핀란드출신 밴드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티모 톨키가 Stratovarius를 떠났다는것은 이 밴드의 커다란 존재를 잃어버렸다' 라고. 하지만 이 말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듯합니다. 이들은 오히려 티모톨키가 나간이후로 계속해서 발전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반대로 톨키는 자기가 만들어낸 작품마다 항상 비난을 받는 불후의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티모톨키가 Stratovarius 를 떠난것은 이 밴드에게는 약이 되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시겠지만 티모톨키는 2008년에 밴드를 떠나셨습니다.

솔직히 본인은 Stratovarius 을 티모톨키가 떠난 이후의 작품부터 접해서 그분의 빈자리가 느껴지는지 잘모르고있습니다. (지금도 모릅니다.) Stratovarius을 Polaris 앨범으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첫인상이 그다지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않은 보통수준이였길레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만, 최신작 Nemesis 를 인상깊게 들어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은 팬이 되었습니다.

이 앨범이 발매되기전 EP집이였던 Darkest Hours 와 상당히 비교가 되게 인간들의 무자비한 개발때문에 자연이 파괴되고 이 지구는 더이상 생명이 살아가기 힘든 행성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는
... See More
4 likes
1 2

Elysium Comments

 (58)
level 5   100/100
걘적으로 이들 최고의 앨범인거 같다.. 멜로디와 찰진 리프가 아주 작살이다. 이름모를 새 말고 그냥 진돗개나 세퍼드 한마리 그려놓지 않은게 아쉬울 뿐..
3 likes
level 11   100/100
the self titled song is one of the greatest songs of all times
level 6   90/100
slightly better than the previous album
level 20   95/100
po čiastočnej zmene zostavy chytili Stratovarius druhý dych a "Elysium" je potvrdením správnej cesty
1 like
level   95/100
This album builds on what the last one did and improves on it, especially with the monumental self-titled track at the end, one of the best tracks the band has ever created. Personal Tracks: Darkest Hours, Fairness Justified, Lifetime In a Moment, Move the Mountain, and Elysium [Honorable Mentions: Infernal Maze and Event Horizon]
3 likes
level 12   95/100
치명적으로 아름다운 앨범 아트와 그에 어울리는 멋진 앨범. 파워풀하면서도 웅장한 Darkest Hours, Under Flaming Skies, 깔끔한 고음을 들려주는 Infernal Maze, 묵직한 템포의 Lifetime In A Moment, 특유의 스트라토바리우스식 발라드 Move The Mountain 등 모두 휼륭하지만, 마지막 Elysium의 감동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다. 톨키 시절 대곡들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
3 likes
Stratovarius - Elysium CD Photo by BlueZebra
level 4   90/100
event horizon 의 기타와 키보드의 화려하고도 정신나간 유니즌 플레이 좀 들어보세요. 진짜 좋아 미치겠네.
1 like
level 11   95/100
이전은 물론이고 이후 작품들과 비교해봐도 꽤나 이질적인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그럼에도 은근히 잡히는 멜로디와 웅장한 사운드 포징이 매력적입니다. 스트라토의 작품 중 가장 심포닉한 느낌을 주며, 마지막 곡은 그야말로 최고.
2 likes
level 6   85/100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리더엿던 티모 톨키가 밴드를 탈퇴후 밴드가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오기 시작한 앨범으로 봐야 될듯 첫 앨범은 어수선함도 있엇다
3 likes
level 4   90/100
후속앨범인 Nemesis, Eternal과 비교해서 전혀 꿀릴게 없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1,2,9트랙을 Killing Track으로 꼽겠다. 특히 Elysium은 대곡임에도 질리지 않았음.
1 like
level 9   100/100
9번 트랙 Elysium은 언제 들어도 감격스럽고 소름 돋는다. 특히 파트 2, 3 구간에서 요한슨과 마티의 돋보이는 연주는 정말로 드라마틱하다.
2 likes
level 18   80/100
화려함 속에서도 알맹이는 튼실함을 잃지 않고 있다.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1 like
level 6   95/100
high한 톤의 보컬이 곡의 분위기와 컨샙과 어울린다 + 다시한번 들어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 굉장히 세심한 앨범인거 같다 .
level 7   100/100
티모 톨키가 나간후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여전하다! 를 보여준 앨범. 스트라토바리우스 전성기의 음악은 다시 듣지 못하겠지만 새로운스타일도 좋다. 특히 9번트랙은 몇번들어도 매력적인 트랙이다
level 5   85/100
티모 톨키가 떠났지만 이 앨범 이후로 Stratovarious가 점점 괜찮아지고 있는것 같다. 괜찮다
level 5   85/100
마지막곡의 위엄..
1 like
level 8   80/100
대곡 하나로 충분하다
level 12   85/100
마지막 곡은 정말 대박이네요.
level 15   85/100
데스티니 앨범이 인간계의 서정성을 보여준 앨범이라면 elysium 앨범은 우주의 서정성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마치 sf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주는 앨범.
level 9   70/100
내 귀에는 그저 무난한 앨범이다. 마지막 곡은 인상깊었지만 이상하게 계속 들을 수록 하품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네...
1 2 3

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61.6291
Album77211
Album81.7270
Album83.8344
Album89.2916
Album93.5917
Live93.9373
Album89.4508
Album91668
Album87.5497
Album84.1355
Album66.3575
Album82538
Live85.490
▶  ElysiumAlbum87.2646
Live86.341
EP9010
Album88.2908
Album89.3578
Album-00
Info / Statistics
Artists : 40,800
Reviews : 9,754
Albums : 147,242
Lyrics : 196,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