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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Elysium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LabelsearMUSIC
Length56:35
Ranked#23 for 2011 , #590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9
Total votes :  53
Rating :  85.5 / 100
Have :  21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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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MayBee (2010-10-22)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2-24)
Videos by  youtube
Elysiu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arkest Hours4:11904
2.Under Flaming Skies3:5286.73
3.Infernal Maze5:33903
4.Fairness Justified4:21803
5.The Game Never Ends3:5493.33
6.Lifetime In A Moment6:39803
7.Move The Mountain5:3478.33
8.Event Horizon4:2486.73
9.Elysium18:0792.9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tias Kupiainen : Producer, Engineer
  • Santtu Lehtiniemi : Engineer (guita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Svante Forsbäck : Mastering Engineer
  • Kalle Keski-Orvola : Recording Engineer
  • Sander Nebeling : Layout
  • Gyula Havancsák : Cover Art
Japanese edition bonus tracks :
10. Castaway (4:40)
11. Darkest Hours (Demo) (4:32)
12. Against The Wind (Live) (4:02)
13. Black Diamond (Live) (7:30)

Elysium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파워 메탈의 본좌, 스트라토바리우스. 헬로윈과 함께 파워메탈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이들의 전설에서 티모 톨키가 차지했던 비중은 너무나도 컸다. 비록 창단 멤버는 아니었지만 1집부터 스트라토와 한솥밥을 먹어왔으며, 그가 재적하던 당시 세자릿수에 다다르는 이들의 정규 앨범 수록곡 중 단 2곡만이 그의 손을 거치지 않았다. 라는 사실은 그의 어마어마했던 영향력을 가늠케 한다. 그렇기에 그가 12집 Stratovarius를 말아먹으며 레볼루션 르네상스로 '탈주'했을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스트라토바리우스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톨키 탈퇴 이후 발매한 정규 13집 Polaris가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면서 이러한 비관적인 의견은 더욱 증폭되어만 갔다. 또 하나의 거장이 이렇게 몰락하는 것이냐는, 팬들의 안타까운 우려가 현실로 다가오는 듯 했다.

그러나,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이 앨범을 내놓으면서 이렇게 외쳤다.
우리는 아직 죽지 않았노라고. 우리는 여전히 거장 '스트라토바리우스'라고.

혹자는 이들의 최근 앨범을 두고 '과거의 서정적인 멜로디를 잃어버렸다.'라고 혹평한다. 티모 톨키가 스트라토바리우스에서 차지했던 존재감의 크기를 보여주는 평가이리라. 하지만 앨범의 첫 곡인 Darkest Hours를 들으면서 본인은 '티모 톨키를 그리워할 필요가 없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웅장한 사운드, 화려한 멜로디, 그리고 곱씹을수록 가슴을 후벼파는 가사와 코티펠토의 보컬... 그리고 마지막 Elysium까지 즐겁게 앨범을 들으면서 본인의 생각은 확신으로 바뀌었다. 마치 한 편의 SF영화를 연상시키는 컨셉, 그리고 심포닉의 영향을 받은 전위적인 사운드까지! 오래 전의 스트라토바리우스와는 확실히 다른 색깔이지만, 이 앨범의 완성도는 단지 '예전과 다르다'라는 이유 만으로 폄하할만한 수준의 것이 아니었다.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여전히 북유럽 파워 메탈의 대부이며, 살아있는 전설로서 그 행보를 이어나가리라. 따라서, 더이상 이들의 행보에 비관적인 시선을 보낼 필요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역경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그들의 모습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

Killing Tracks : Darkest Hours, The Game Never Ends, Elysium
5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파워메탈이라하면 절대로 빠져서는 안되는 핀란드출신 밴드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티모 톨키가 Stratovarius를 떠났다는것은 이 밴드의 커다란 존재를 잃어버렸다' 라고. 하지만 이 말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듯합니다. 이들은 오히려 티모톨키가 나간이후로 계속해서 발전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반대로 톨키는 자기가 만들어낸 작품마다 항상 비난을 받는 불후의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티모톨키가 Stratovarius 를 떠난것은 이 밴드에게는 약이 되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시겠지만 티모톨키는 2008년에 밴드를 떠나셨습니다.

솔직히 본인은 Stratovarius 을 티모톨키가 떠난 이후의 작품부터 접해서 그분의 빈자리가 느껴지는지 잘모르고있습니다. (지금도 모릅니다.) Stratovarius을 Polaris 앨범으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첫인상이 그다지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지않은 보통수준이였길레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만, 최신작 Nemesis 를 인상깊게 들어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은 팬이 되었습니다.

이 앨범이 발매되기전 EP집이였던 Darkest Hours 와 상당히 비교가 되게 인간들의 무자비한 개발때문에 자연이 파괴되고 이 지구는 더이상 생명이 살아가기 힘든 행성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는데(그 모든것을 저 앨범커버속에있는 새 한마리가 설명해줍니다.) Elysium 에서는 비슷한 배경이지만, 숲과 풀로 가득하여 생명으로 가득찬 '극락'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치 이 앨범이 이야기 처럼 흘러 나가는듯 합니다. 초반 1~3번 트랙까지는 EP집의 배경 '오염된 지구' 를 나타내는 어두운 분위기와 빠른연주로 지구가 얼마나 살기가 힘들정도로 파괴가 되었는지를 설명을 해줍니다. 중반 4~8반 트랙까지는 오염된 지구를 떠나는 여정을 나타내며 살기 좋은 곳을 떠나는 파트이며 조금씩 밝아지는듯 하다 어두워지는 면이 있어서 긴장감을 흐르게 하고, 후반 9번 트랙으로 극락에 도착했음을 알려줍니다. 전체적으로 사운드쪽으로 Polaris 보다 훨씬 발전된 멜로디를 보여주며 무엇보다도 대부분 트랙에 오케스트레이션이 도입이 되었다는 점으로 웅장한 모습도 보여줍니다.

사실상 모든곡들이 대단하지만 이 앨범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바로 마지막 곡이자 이 앨범의 타이틀 곡 Elysium입니다. Stratovarius 도 각 앨범마다 8분이 넘는 대곡이 존재를 하고 있으나 그중에서 가장 곡이 바로 이 Elysium 입니다. 사실 대곡도 상당히 잘 만들어야하지 잘못 만들었다간 관심도 가지지 않고 지겨움만 가득한 곡이 되버리고, 그 것을 잘 활용한 밴드가 상당히 적습니다. 대표적으로 프로그레시브메탈을 대표하는 Dream Thearer 와 Symphony X, 파워메탈에는 Rhapsody of Fire 가 있는데 이들은 대곡을 만들어내고 끝내주게 잘 만들어 내시는데 (보통 12~ 20분) 그것을 Stratovarius 께서 해내셨습니다. 18분이라는 긴 시간에 알맞게 매우 다양한 멜로디를 들려주시고 느려졌다 빨라졌다를 반복하며 지겨움을 없애 주시고 지금까지 조금 어두운 분위기를 보여주었다면 이 곡은 이 앨범에서 가장 밝은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마치 너무 길었고 고통스러웠던 여정끝에 나타난 극락. 모든것이 완벽하고 평화만 가득찬 곳을 발견하고 그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자유를 외치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티모톨키가 나가서도 끈임없이 발전해주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운 반면에 톨키는 앨범마다 욕을 먹고있습니다. 이제 슬슬 은퇴 하실때가 된거죠. 쨋든 Stratovarius 후기 작품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3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전작 Polaris 발매 후 20개월 만에 돌아온 Stratovarius
Elysium 은 극락을 뜻하는데 마지막 9번 트랙을 들으면 정말 극락세계에 온 듯 한 느낌을 준다.
전작의 분위기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하지만, 전작 보다 확실히 집중도가 높아졌으며 곡 구성이나 사운드 또한 잘 다듬어졌다.
Matias Kupiainen 과 Lauri Porra가 밴드에 완전히 융화된 듯 한 모습을 보여준다.
예전의 Timo Tolkki의 서정적인 기타를 그리워 하는 팬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멤버교체 이후
들려주는 Stratovarius의 음악이 더 아름답다.

그 이유는 전반적인 곡 메이킹을 Jens Johansson이 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Stratovarius만의 몽환적이면서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지 않을까 싶다.
9번트랙은 꼭 들어보길 바란다.
Timo Kotipelto 의 아름다운 목소리와의.... 설명할 수 없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전작에 비해 보다 더 장중해진 느낌을 주는 Stratovarius의 신작. 많은 팬들이 Timo Tolkki의 서정적인 속주를 그리워하는 만큼 전성기 시절의 애절한 멜로디는 다소 줄어들었다. 그러나 후임 기타리스트인 Matias Kupiainen의 젊은 나이를 감안한다면 본작은 정말 세련된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4년만의 귀환작이었던 Polaris에서 이미 검증되었던 그의 감성이 좀 더 발전한 것으로 보이며, 곳곳에 Jens Johansson과 Timo Kotipelto가 작곡한 것들도 배치되어있다. 개인적으로 싱글 컷트된 1번 트랙은 맘에 들지 않지만, Tolkki와 구분되는 신선한 감각이 개성적으로 느껴지고 있긴 하다. 3번 트랙 Infernal Maze에서 멋진 기타 리프가 들려올 때가 특히 그렇다.

Tolkki의 서정성을 너무나도 그리워하기 때문에, 신임 기타리스트의 역량은 인정해도 본인의 개인적 취향과는 어느정도 떨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다만 몇 군데에서 '그래도 Stratovarius다!' 하고 감탄할만큼의 사운드가 들리고 있어서, 적어도 '실망감'을 안겨주는 앨범은 아니었다. (전작은 정말 내 타입이 아니었다.) 아무래도 2000년 이전의 앨범들보다는 Infinite 앨범 이후의 노선과 닮아 있으며, 역시나 고전 Stratovarius 팬들은 그다지 맘에 들어하지 않을 수도. 무엇보다도 발라드/미들템포 트랙이 전작보다 더욱 장엄하고 애잔한 느낌을 주고 있어서 후기작의 팬들에게는 상당히 먹힐 만하다. 다만 Kotipelto의 (요즘은 라이브에서 날아다닌다던데) 창법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느낌이 강하다. Kiske를 연상시키던 초고음 보컬을 자제하면서 자신의 음역대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다소 쥐어짜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코러스에서 올려주는 시원하고 청명한 목소리는 여전히 예전의 감수성을 유지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특히 2번 트랙인 Under Flaming Skies는 그가 작곡한 것으로, 상당한 킬링트랙으로 꼽고 있다.

귀환 이후, Jens Johansson의 비중이 커진 것 또한 매력이다. 이른바 '바로크 어프로치'에 고무되어 밴드의 추종자가 된 만큼, 그의 연주는 항상 혼을 빼놓는다. 예전처럼 대놓고 클래시컬한 연주를 하지는 않지만 메탈 씬에서 최고의 키보디스트들 중 하나로 꼽히는 베테랑답게 환상적인 속주와 백킹을 들려준다. 5번 트랙 The Games Never Ends가 그의 작곡인데, 이 또한 베스트 트랙이며, 적당히 달려주는 스피디 넘버에 휘황찬란한 키보드 솔로를 들을 수 있다. 일본반 보너스 트랙인 Castaway는 왜 정규트랙에 포함이 안되었는지 이상할 정도이다. 드러머 Jorg Michael 또한 암 투병 소식이 들려온 터라 이렇게 여전한 파워풀 드러밍을 선보인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아직도 Holy Solos에서 들었던 그의 라이브 드럼을 기억한다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큰 노선변화가 있지는 않으며, 2005년 셀프타이틀 앨범의 충격을 지속적으로 완화해 나가고 있다고 본다. 특히 Elements 시리즈 이후 심포닉한 분위기를 가미한 대곡지향적인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본작의 타이틀이자 마지막 곡인 Elysium은 여전히 '멜스메 황태자'의 면모를 상당부분 되살리고 있다. 예전의 장엄함과 비장미 넘치는 선율을 느껴보라.
2

Elysium Comments

level   (80/100)
아직 잘 모르겠다 무한반복감상을 안해서 그런지 따로 기억에남는 트랙은 없고 보너스 트랙인 Castaway 하나만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그리고 마지막 트랙 Elysium은 러닝타임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아직 못들어봤다.
level   (95/100)
9번트랙 elysium만으로도 이 앨범은 한없이 훌륭하며 Stratovarius의 새로운 모습의 귀환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level   (80/100)
화려함 속에서도 알맹이는 튼실함을 잃지 않고 있다.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level   (95/100)
high한 톤의 보컬이 곡의 분위기와 컨샙과 어울린다 + 다시한번 들어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 굉장히 세심한 앨범인거 같다 .
level   (100/100)
티모 톨키가 나간후 스트라토바리우스는 여전하다! 를 보여준 앨범. 스트라토바리우스 전성기의 음악은 다시 듣지 못하겠지만 새로운스타일도 좋다. 특히 9번트랙은 몇번들어도 매력적인 트랙이다
level   (85/100)
티모 톨키가 떠났지만 이 앨범 이후로 Stratovarious가 점점 괜찮아지고 있는것 같다. 괜찮다
level   (85/100)
마지막곡의 위엄..
level   (80/100)
대곡 하나로 충분하다
level   (85/100)
마지막 곡은 정말 대박이네요.
level   (85/100)
데스티니 앨범이 인간계의 서정성을 보여준 앨범이라면 elysium 앨범은 우주의 서정성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마치 sf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주는 앨범.
level   (70/100)
내 귀에는 그저 무난한 앨범이다. 마지막 곡은 인상깊었지만 이상하게 계속 들을 수록 하품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네...
level   (80/100)
전작보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듣는것을 포기하게 된다. 용두사미형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뉴 스트라토베리우스가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level   (40/100)
티모톨키 재적당시부터 진작에 맛이갔다, 그마저 나간 지금은 정말 별볼일없는 밴드, 코티펠토 목소리가 듣고싶을 땐 차라리 그의 솔로 앨범을 듣는다,
level   (90/100)
후반기 stratovarius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앨범. 전반적으로 화려해진 연주가 귀에 들어온다. 이번 nemesis앨범이 너무 뛰어나서 그 전앨범이 조금 묻힐듯..
level   (70/100)
/수정함/ Nemesis고 뭐고간에 그냥 웅장함이 느껴진다. 끝.
level   (80/100)
이전 스트라토의 색은 찾기 어려운 뭔가 평범해져 버린 앨범..
level   (80/100)
톨ㅋㅣ가 없어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탈퇴전의 스타일과는 차이점을 보여주지만, 기본적인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색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새로운 면을 보여주는것이 맘에들었다.
level   (95/100)
전체적으로 완전 뛰어난 정도는 아니지만, 곳곳에 도사리는 킬링트랙들과 9번트랙으로 이 점수의 가치가 있다. 똘끼 빠이
level   (75/100)
톨키 탈퇴 이후 스트라토는 스트라토가 아닌것 같다
level   (85/100)
새출발한 Stratovarius는 작곡에 있어 전작보다 Matias Kupiainen에게 더 많은 권한을 줬는데 원래 색깔을 해치지 않는 영리함, 절반 이상의 성공이라고 본다. 오밀조밀한 구성력은 오히려 후반기 Tolkki보다 낫다. 다음 앨범이 기대된다.
level   (70/100)
한번 듣고 쳐박아둔 앨범.. 갈수록 똘끼의 사운드가 그립다...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그 뭐랄까... 그런 멜로디가 없다....
level   (70/100)
도대체 얼마나 바닥을 쳤길래....?? 평작이하
level   (84/100)
기대치보다 상당히 잘 뽑았다. 9번 트랙 굿!
level   (74/100)
약간의 파워에 서정성이 가미된 과도기적인 앨범
level   (90/100)
저번보다는 좋다
level   (90/100)
9번트랙 elysium 대박 ㅠㅠ 확실히 polaris 보다 좋네요
level   (86/100)
전작보다 조금 처지는 느낌이지만, Elysium 은 최고다.
level   (92/100)
톨키 떠난것이 스트라토에겐 더 좋은 약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게한 멋진 앨범!!
level   (90/100)
톨키의 빈자리고 뭐고 그의 부재는 밴드에 약이 된 것 같다고 본다.
level   (85/100)
티모 톨키가 더이상 스트라토바리우스에 필요없다는걸 스스로 증명해낸 앨범. 이후 계속된 수작 발매의 초석이 된앨범이다. 동명 타이틀곡 또한 발군
1 2

Stratovariu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58.6 211
preview Studio 75.4 151
preview Studio 81.7 170
preview Studio 82 264
preview Studio 88.2 755
preview Studio 92.8 736
preview Live 93.4 313
preview Studio 87.1 425
preview Studio 90.5 577
preview Studio 86.6 447
preview Studio 83.8 285
preview Studio 65.4 505
preview Studio 81.6 446
preview Live 85.5 80
preview Studio 85.5 534
preview Live 86.3 41
preview EP 90 10
preview Studio 87.9 867
preview Studio 88.3 529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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