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nitus Sanctus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November 14, 2008 |
| Genres | Power Metal |
| Labels | Nuclear Blast Records |
| Length | 53:40 |
| Ranked | #80 for 2008 , #2,950 all-time |
Album Photos (10)
Tinnitus Sanctu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Ministry of Saints | 5:02 | 90 | 4 | Music Video | |
| 2. | Sex Fire Religion | 5:57 | 73.3 | 3 | ||
| 3. | The Pride of Creation | 5:29 | 80 | 3 | ||
| 4. | Nine Lives | 4:27 | 81.7 | 3 | ||
| 5. | Wake Up Dreaming Black | 4:06 | 76.7 | 3 | ||
| 6. | Dragonfly | 4:57 | 88.3 | 3 | Audio | |
| 7. | Thorn Without a Rose | 4:47 | 85 | 3 | ||
| 8. | 929 | 3:48 | 85 | 3 | ||
| 9. | Speedhoven | 7:43 | 88.3 | 3 | ||
| 10. | Dead or Rock | 5:00 | 83.3 | 3 | ||
| 11. | Aren't You a Little Pervert Too | 2:20 | 71.7 | 3 |
[ Rating detail ]
Recorded at the Gate Studios in Wolfsburg, Germany.
Produced by Sascha Paeth (Angra, Shaaman, Rhapsody of Fire, Kamelot, After
Forever, Epica, etc)
Produced by Sascha Paeth (Angra, Shaaman, Rhapsody of Fire, Kamelot, After
Forever, Epica, etc)
Tinnitus Sanctus Videos
Tinnitus Sanctus Lists
(1)Tinnitus Sanctus Reviews
(4)Date : Feb 11, 2012
Tobias Sammet 이 "이런 스타일은 어떠냐?" 라고 질문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본작이 나에게 좀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이전작들은 정신을 집중하여 듣는데 이상하게 이 작품은 굉장히 편하게 듣는다는 것이다. 소파에 누워서 편하게 TV를 보는 느낌? 이런 식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Tobias Sammet 이 천재라고 불리는 것은 이 작품에서도 들어난다. 여기서 천재라는 수식은 기존의 천재와는 조금 다른 뉘앙스를 풍긴다고 말할 수 있다. 바로 어떠한 스타일이든지 최상의 퀄리티로 뽑아낸다는 것이다.
스타일이 달라졌을 뿐 곡은 조잡하지 않다. 다만 Tobias Sammet 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다. Ministry Of Saints는 첫번째 트랙으로써 적합하고 Dragonfly,Speedhoven 같은 트랙은 웅장함이 돋보이고 Dead Or Rock 은 가만히 듣고 있으면 저절로 몸이 들썩거리는 트랙이다.
즉 다시 말해 작품 안에 있을 거는 다 있다는 것이다. 아쉬울 게 없고 꽤 애착이 간다는 거다. 내가 생각하기에 전혀 꿀릴게 없다고 본다. 오히려 다양한 색깔의 작품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
본작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Tobias Sammet 이 "우린 낼 곡 다냈으니까 이런 스타일은 어떠냐?"라도 질문하는 듯하다. 나의 대답은 "너 하고싶은 대로 해 ... See More
본작이 나에게 좀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이전작들은 정신을 집중하여 듣는데 이상하게 이 작품은 굉장히 편하게 듣는다는 것이다. 소파에 누워서 편하게 TV를 보는 느낌? 이런 식으로 나에게 다가온다.
Tobias Sammet 이 천재라고 불리는 것은 이 작품에서도 들어난다. 여기서 천재라는 수식은 기존의 천재와는 조금 다른 뉘앙스를 풍긴다고 말할 수 있다. 바로 어떠한 스타일이든지 최상의 퀄리티로 뽑아낸다는 것이다.
스타일이 달라졌을 뿐 곡은 조잡하지 않다. 다만 Tobias Sammet 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 같다. Ministry Of Saints는 첫번째 트랙으로써 적합하고 Dragonfly,Speedhoven 같은 트랙은 웅장함이 돋보이고 Dead Or Rock 은 가만히 듣고 있으면 저절로 몸이 들썩거리는 트랙이다.
즉 다시 말해 작품 안에 있을 거는 다 있다는 것이다. 아쉬울 게 없고 꽤 애착이 간다는 거다. 내가 생각하기에 전혀 꿀릴게 없다고 본다. 오히려 다양한 색깔의 작품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
본작을 가만히 듣고 있으면 Tobias Sammet 이 "우린 낼 곡 다냈으니까 이런 스타일은 어떠냐?"라도 질문하는 듯하다. 나의 대답은 "너 하고싶은 대로 해 ... See More
1 likeDate : Sep 30, 2010
Edguy는 독일 출신의 멜로딕 파워 메탈 밴드로, 2000년대 초중반까지 파워풀한 사운드와 환상적인 멜로디로 많은 팬을 사로잡아왔다. 특히 2006년 발매된 Rocket Ride는 전작들에 비해 하드 록 성향이 강해졌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파워 메탈 팬들과 하드 록 팬들 모두에게 꽤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밴드의 방향성 변화가 성공적인 실험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발매된 Tinnitus Sanctus는 많은 이들이 다음 단계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앨범은 Edguy의 디스코그래피 내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작품 중 하나로, 팬층 사이에 뚜렷한 분열을 불러일으켰다. 발매 당시 일부는 밴드의 진화라며 환영했지만, 상당수는 Edguy가 가진 본래의 개성과 정체성을 잃었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이런 복잡한 반응은 이 앨범을 단순히 음악적인 작품으로만 보기보다는, Edguy의 정체성과 방향성의 갈림길에서 만들어진 중요한 지점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결국 이 앨범은 단순한 전작의 연장선이 아니라, 밴드의 정체성에 대한 내적 고민이 드러난 전환점이었다는 평가도 가능하다.
Tinnitus Sanctus에서 가장 뚜렷하게 체감되는 변화는 바로 사운드의 무게중심이 멜로딕 파워 메탈에서 하드 록으로 급격하게 옮겨갔다는 점이다. 물론 ... See More
Tinnitus Sanctus에서 가장 뚜렷하게 체감되는 변화는 바로 사운드의 무게중심이 멜로딕 파워 메탈에서 하드 록으로 급격하게 옮겨갔다는 점이다. 물론 ... See More
Date : Dec 14, 2008
에드가이의 사운드변화에 납득을 못하는 이들이 꽤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 부류들중 하난데, 헬파이어클럽부터 조금씩 드러나던 그의 사운드변화가
이제는 에드가이를 아예 다른 밴드처럼 만들어 버린것 같다.
나에게 이번 앨범은 정말이지 에드가이 답지 않은 앨범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만일 사멧의 정말이지 놀라울정도로 뛰어난 멜로디메이킹 실력이 아니었더라면,
이 앨범의 전곡이 하나같이 B-side 급으로 들렸을 것이다.
아반타지아의 스캐러크로우 앨범에서 잘려나온 노래들만 모아놓은 곡같다는 느낌이 날 정도니까.
너무나도 팝적으로 변해버려서 이제는 그 웅장하던 코러스도 찾아볼수가 없다.
그리고 7번 트랙.. 좋기는 한데 왠지 로켓라이드 앨범의 Save Me와 너무나도 흡사하다..
사멧이 어저 정신차려서 오페라메탈의 사운드로 회귀하길 바랄뿐....
*이제껏 에드가이의 앨범을 만족하게 들었기 때문에 예의상 85점을 준다.
*Killing Track : Thorn Without A Rose ,Ministry Of Saints
나 역시 그 부류들중 하난데, 헬파이어클럽부터 조금씩 드러나던 그의 사운드변화가
이제는 에드가이를 아예 다른 밴드처럼 만들어 버린것 같다.
나에게 이번 앨범은 정말이지 에드가이 답지 않은 앨범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만일 사멧의 정말이지 놀라울정도로 뛰어난 멜로디메이킹 실력이 아니었더라면,
이 앨범의 전곡이 하나같이 B-side 급으로 들렸을 것이다.
아반타지아의 스캐러크로우 앨범에서 잘려나온 노래들만 모아놓은 곡같다는 느낌이 날 정도니까.
너무나도 팝적으로 변해버려서 이제는 그 웅장하던 코러스도 찾아볼수가 없다.
그리고 7번 트랙.. 좋기는 한데 왠지 로켓라이드 앨범의 Save Me와 너무나도 흡사하다..
사멧이 어저 정신차려서 오페라메탈의 사운드로 회귀하길 바랄뿐....
*이제껏 에드가이의 앨범을 만족하게 들었기 때문에 예의상 85점을 준다.
*Killing Track : Thorn Without A Rose ,Ministry Of Saints
Date : Nov 30, 2008
평이 안좋을 수도 있는 앨범에 난 Tobias의 새로운 시도에 찬사를 보낸다.
이 앨범을 발매하고 '우리들의 음악을 이해할 수 없는 멍청이들은 꺼져'
라는 말을 남긴 Tobias. 솔직히 많이 변하긴 했다.
타이틀곡인 1번트랙은 Avantasia의 색채가 많이 느껴진다.
이전의 앨범과는 다르게 보컬의 보이스가 한층 더 성숙해진 느낌을 받았고,
뮤비 또한 이전과는 다르게 분위기있게 꾸민 듯 하니 한번 감상해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7,8번트랙은 Avantasia의 The Scarecrow 앨범에 수록되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
전체적으로 로켓라이드 앨범에 비해
펑키했던 느낌이 많이 사라진것 같다.
Hellfire Club이 Edguy의 제1의 전성기를 이끌었다면
이 앨범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이룩하기 바란다.
필자는 이 앨범을 높게 평한다.
Killing Track - 1번트랙, 7번트랙
Best Track - 4번트랙,8번트랙.
이 앨범을 발매하고 '우리들의 음악을 이해할 수 없는 멍청이들은 꺼져'
라는 말을 남긴 Tobias. 솔직히 많이 변하긴 했다.
타이틀곡인 1번트랙은 Avantasia의 색채가 많이 느껴진다.
이전의 앨범과는 다르게 보컬의 보이스가 한층 더 성숙해진 느낌을 받았고,
뮤비 또한 이전과는 다르게 분위기있게 꾸민 듯 하니 한번 감상해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7,8번트랙은 Avantasia의 The Scarecrow 앨범에 수록되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
전체적으로 로켓라이드 앨범에 비해
펑키했던 느낌이 많이 사라진것 같다.
Hellfire Club이 Edguy의 제1의 전성기를 이끌었다면
이 앨범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이룩하기 바란다.
필자는 이 앨범을 높게 평한다.
Killing Track - 1번트랙, 7번트랙
Best Track - 4번트랙,8번트랙.
Tinnitus Sanctus Comments
(40)May 6, 2024
메탈앨범이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심심하지만, 매그넘을 사랑해서 데뷔앨범 제목마저 따라했던 청소년이 서른에 마침내 만든 하드락 앨범이라고 생각하면 꽤나 서사가 괜찮다. 파워메탈 지분도 3,9번 트랙으로 챙겨주고 있기도 하고, 결론적으로 에드가이라는 밴드의 서사는 여기서 완성된 것이고, 이후의 앨범은 그냥 보너스트랙 같은 거다.
Aug 1, 2023
예전의 Edguy를 혈기왕성한 청년의 모습으로 본다면, 이번 앨범은 어느정도 철이 든 어른(?)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전체적으로 템포를 느리게 가져가면서 파워메탈보다는 헤비메탈에 가까운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데, 캐치한 멜로디가 부족한 것 빼곤 나름 괜찮게 들었다. 1,2번은 꾸준히 사랑받을 만한 트랙이다.
May 29, 2013
o niečo slabšie ako ich najväčšie pecky (obsahuje pár priemerných piesní: druhá a poslední dve), ale stále je to kvalitné album
Aug 21, 2011
근래의 에드가이는 멜파메는 커녕 범-메탈로 끼워넣기도 뭣할 때가 있다. 장르는 그렇다 치더라도, 음반마다 심심찮게 등장하는 무성의함의 흔적들이 더 큰 문제 아닐까.
1 2
Edguy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avage Poetry | Album | 1995 | 84.6 | 7 | 0 |
| Kingdom of Madness | Album | Feb 8, 1997 | 77.1 | 18 | 3 |
| Vain Glory Opera | Album | Jan 15, 1998 | 85.1 | 37 | 5 |
| Theater of Salvation | Album | Feb 1, 1999 | 90.4 | 43 | 5 |
| The Savage Poetry | Album | Jun 2000 | 85.1 | 12 | 1 |
| Mandrake | Album | Sep 24, 2001 | 92.5 | 67 | 4 |
| Burning Down the Opera | Live | Jun 2, 2003 | 90.3 | 14 | 1 |
| King of Fools | EP | Feb 2, 2004 | 88.8 | 4 | 0 |
| Hellfire Club | Album | Mar 15, 2004 | 90 | 62 | 8 |
| Superheroes | EP | Sep 5, 2005 | 85.9 | 10 | 1 |
| Rocket Ride | Album | Jan 20, 2006 | 87.3 | 37 | 4 |
| ▶ Tinnitus Sanctus | Album | Nov 14, 2008 | 80.8 | 44 | 4 |
| Fucking with F*** - Live | Live | May 4, 2009 | 84 | 8 | 1 |
| Age of the Joker | Album | Aug 26, 2011 | 79.4 | 33 | 2 |
| Space Police - Defenders of the Crown | Album | Apr 18, 2014 | 86.5 | 45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