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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ance Over Ti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LabelsInsideOut Music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1:00:53
Ranked#43 for 2019 , #2,626 all-time
Reviews :  10
Comments :  36
Total votes :  46
Rating :  79.3 / 100
Have :  10
Want : 3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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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CD Photo by The Sentinel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CD Photo by Hexen
Distance Over Ti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6:1481.816
2.4:1781.915
3.7:0484.215
4.6:4384.214
5.4:2380.513
6.6:2183.213
7.9:2087.916
8.4:0482.114
9.8:258515
10.4:0077.713

Line-up (members)

  • James LaBrie : Vocals
  • John Petrucci : Guitars, Additional Vocals
  • John Myung : Bass
  • Mike Mangini : Drums
  • Jordan Rudess : Keyboards, Synth

Production staff / artist

  • John Petrucci : Producer
  • James "Jimmy T" Meslin : Recording Engineer
  • Richard Chycki : Recording Engineer (vocals)
  • Ben Grosse : Mixing Engineer
  • Tom Baker : Mastering Engineer
  • Paul Pavao : Additional Engineer
  • Hugh Syme : Artwork
Versions :
1. Standard CD Jewel Case
2. Special Edition Digipak (incl. 1 bonus track)
3. 180g Gatefold 2LP Edition (incl. 1 bonus track, an 8-page-LP-booklet & the entire album on CD)
4. Ltd. Edition Artbook (incl. 1 bonus track, 5.1 mix with video animations, instrumental mixes & high res files of the album, stems for "Untethered Angel", extended liner notes, additional artwork incl. photos f ... See More

Distance Over Time Reviews

 (10)
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오랜기간 드림씨어터를 좋아해온 팬으로서 다른 분들이 말씀하시는 우려와 불만이 무엇인지 이해된다.
그래도 이 앨범은 죽이지는 않을지언정 꽤 괜찮은 음악을 담고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껏 많은 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왔던 '그' 요소들이 부족하거나 아쉬운것도 사실이지만
음악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다는 뜻이다.
적어도 한 번, 두 번, 세 번 반복해 들을수록 새로운 느낌을 주는 드림씨어터의 핵심 요소는,
이 앨범에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

* 'barstool warrior' 를 상당히 좋게 들었고, 'S2N'은 'RUSH'의 요소가 특히나 강해서 흥미롭게 들었다.

* 이런 앨범이 40점대라면 과연 어떤 밴드의 어떤 앨범에 최소 30~60점 이상이 가산된 70~100점을 줄수있는지.
다른 분들의 평가에 왈가왈부 하기는 싫으나 조금은 객관적인 측면도 고려한 평가를 해야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8 likes
Reviewer :  level 19   (90/100)
Date : 
ako pozerám doterajšie hodnotenia novinky "Distance Over Time" od Prog. Metal -ovej legendy Dream Theater, väčšinou sú pozitívne s vysokým hodnotením, no nájde sa aj pár s úplne nízkym. Ja sa zaradím do prvej skupiny. Album je od predchodcov opäť mierne odlišné, pričom väčší dôraz je kladený na gitary a celkový zvuk gitár, pričom klávesy sú v prevažnej miere dosť upozadnené. Zvuk albumu je celkom ťažký, aj keď hudba a hlavne gitarová hra prechádza od metalových k rockovým vyhrávkam a plynie prevažne v strednom tempe. James LaBrie je už osvedčená kvalita, pričom najlepšie som jeho hlas ocenil v kvalitných refrénoch, pričom som si aj hovoril, že ich mohlo byť aj kľudne viac. Album je menej experimentálne, čo ovšem vôbec neuberá na jeho progresivite a kvalite. Zhrnuté: podarené album.
4 likes
Reviewer :  level 6   (70/100)
Date : 
음악을 듣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앨범이라도 다른 평가가 나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비슷한 철학을 갖고 청취하기 때문에 - 아주 극단적인 평가만 제외하면 - 어느정도 앨범에 대한 평가를 확인할 수 있다.

Dream Theater의 이번 앨범도 크게 다르지 않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사실이고, 중간중간 번뜩이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들이 쌓아올린 업적에 비해 그냥 평범한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다른 그룹이 이런 앨범을 발표하면 명작으로 평가받지 않겠는가 라는 의견도 있지만 반에서 평소 90점 받던 학생이 70점 받는 것과 평소 50점 받는 학생이 70점 받는 것이 다른 것 처럼, Rock/Metal의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을 발표한 위대한 그룹이 상대적으로 평범한 앨범을 발표했기 때문에 이런 의견들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앨범의 모든 곡들이 테크닉적으로 뛰어나고 프로듀싱도 잘 되었으나, 앨범의 전체적인 조화나 곡들의 완성도 면에서 본다면 Pale Blue Dot이 조금 재미있었고 At Wit's End에서 살짝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그냥 평균적인 작품이라고 여겨진다. 솔직히 2, 3집 앨범과 비교해서 절대평가를 한다면 5~60점 정도가 나와도 할 말이 없지만.
... See More
7 likes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이전작에서 제대로 컨셉앨범을 만들어 보려다 도리어 팬들의 외면을 당했지만 본작은 다시 그들 특유의 혀를 내두르는 유니즌 플레이와 멜로디 구성으로 무장하고 나왔다. 팀웍의 극대화를 위해 합숙까지 하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듣기엔 적절한 변화와 Awake 시기의 분위기가 묻어나오는 듯 하다. DT를 너무 멜랑콜리하거나 청자에게 친절한 밴드로 간주하지 않았으면 한다. Pull me under때부터 그랬지만 이들은 그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스타일이 있었고 그 시기에도 그런점이 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이젠 팬들이 너무 많아 그들의 음악에 대해서 신보가 나올때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들의 음악은 그냥 듣고 느끼고 놀라기만 하면 되는 그런 부류이다. 이번에도 경외감으로 들었으면 한다
6 likes
1 2 3

Distance Over Time Comments

 (36)
level 1   (90/100)
Muito bom!
1 like
level 4   (90/100)
드림시어터에서 느낄 수 있는 희망적이고 따뜻한 멜로디가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1 like
level 5   (80/100)
이렇게까지 평이 안 좋을 앨범은 아닌것같은데...
level 5   (60/100)
전작보다는 낫지만 진부하다...그나마 at wit's end 한 곡은 들을만 하다. 오랜 기간 동안 dt의 팬이었지만 이들이 창작의 한계에 부딪힌것 같아 안타깝다
4 likes
level 9   (85/100)
사실 최선, 투혼, 노익장이라는 말을 쓰고는 싶지만 퀄이 못 받쳐줘 아쉽습니다. 거장 드림시어터도 시대의 풍파는 피해갈 수 없음을 보여주는 작품이랄까요. 그래도 기본기는 지켜주고 있기에 전작보단 낫게 듣고 있습니다. 4번 트랙이 선호 트랙.
1 like
level 14   (70/100)
한 템포 쉬어가는 듯한 앨범. 프로그레시브보단 기본에 충실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드럼은 전작들보다 존재감이 더욱 더 사라져서 드럼머신과 다를 바 없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중반주는 전혀 감흥이 없어서 드림씨어터의 작곡능력도 서서히 고갈되는게 아닌가 싶다.
level 8   (70/100)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이끌던 천재들은 대체 어디로 간 걸까? 죄송하지만, 앨범아트에 있는 해골바가지를 오함마로 곱게 깨부숴드리고 싶은 심정이다.
2 likes
level 8   (80/100)
전작보단 잘만든것 같긴하다... 허나 DT가 이 앨범을 만들어서 좋은 점수를 줄수가 없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DT의 발라드곡들을 좋아하는데 박한 평가를 받은 8번트랙이 가장 좋은것 같다.
1 like
level 3   (90/100)
지난번 (에스토니싱)에서 많이 실망해서 그런가? 어설픈 컨셉앨범 보다는 이번 앨범이 훨씬 좋습니다... 드림씨어터 본연의 최고의 연주력과 프록메탈의 창작력이 돌아온듯한데요... ^^
3 likes
level 7   (90/100)
비아냥 받을 만한 앨범의 퀄리티는 아닌듯.. 계속 들어볼수록 처음에 들었던 놓쳤던 음과 박자가 팝업하는게 이색적이다 다만 초반부에 나오는 조던루디스의 올건신디는 조금 아쉽다..스페이스적인 신디를 적용했으면 더 표지와 어울렸을뜻.
6 likes
level 10   (40/100)
뭐지..? 우리 연주 잘해요...?
1 like
level 7   (85/100)
전체적으로 각각의 트랙의 완성도가 높고 맨지니 가입 이후 가장 드럼이 빛나는 음반임은 부정못하지만, 대박 트랙이 없는 것이 아쉽다. Fall into the Light, S2N, At Wit's End, Pale Blue Dot 등의 트랙이 좀만 더 다듬어졌다면 대박이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5 likes
level 2   (70/100)
글쎄 DT는 분명히 위대한 밴드이지만 그들의 앨범은 더 이상 흥미롭지 않아졌다..
3 likes
level 8   (70/100)
20년이 넘도록 Dream Theater의 열혈팬이지만 이 앨범은 전작인 Astonishing 보다도, 심지어 Falling into Infinity 보다도 높은 점수를 줄 수가 없다. FII는 Peruvian Skies나 Just Let Me Breathe라도 있었지..
4 likes
level 3   (40/100)
딱 내가 예상한대로 나왔다.예전에 했던 앨범들을 섞고 라브리에가 보컬 라인을 질질 끌면 이 앨범이다. 거기다 DT가 잘하는 악기 서커스까지 살짝 넣으면 질질 끄는 필러 트랙이 가득찬 앨범이 나온다.그래도 가끔씩은 나쁘지는 않는 리프가 나오지만 얼마안가 라브리에가 질질 끌고 리프도 거기에 맞춰 끌기 때문에 더 듣고 싶으면 카페인 좀 먹어야 할것이다.
6 likes
level 10   (85/100)
전작과 달리 훨씬 유기적인 사운드를 보여줬지만 프로그레시브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새로운 모습이 없다는건 살짝 아쉽다.
5 likes
level 3   (45/100)
아무리 드림시어터를 좋아하는 사이트라고 해도 그렇지, "드림시어터에게도 No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7 likes
level 6   (85/100)
지난 앨범이 워낙 멜로디 정수의 집합이었다. 즉 너무 창작력을 한꺼번에 다 써버린 것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이 밑에 의견들 처럼 그리 까일만한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유튜브 댓글들 처럼 극찬할 수준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뭔가 예전 것들이 떠오르는 매너리즘이랄까. 오히려 이들 창작력의 고갈로 다음 앨범이 더 우려된다.
3 likes
level 9   (70/100)
드림시어터란 밴드를 많이 들어본것도 아니고, 워낙 열성팬이 많아서 뭐라 하기 조심스럽긴 한데 개인적으로 좀 지루한 음반이었다. 프로그레시브에서 기대할만한 다채로움은 느끼기 힘들었고, 곡은 길지만 들을 거리가 부족해 귀가 쉽게 피로해졌다. 여러번 듣진 못할거 같다.
5 likes
level 10   (85/100)
"Not under your command, I know where I stand, I won't change to fit your plan, take me as I am." -John Petrucci, 2003 ...I'm just fed up with all these criticizing craps.
7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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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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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7,232
Reviews : 8,841
Albums : 134,060
Lyrics : 175,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