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Blue Murd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LabelsGeffen Records
Length52:08
Ranked#7 for 1989 , #30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42
Total votes :  48
Rating :  90.2 / 100
Have :  28
Want : 3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11 키위쥬스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Blue Murder - Blue Murder CD Photo by Möbius KnotBlue Murder - Blue Murder CD Photo by melodicBlue Murder - Blue Murder Cassette Photo by melodicBlue Murder - Blue Murder CD Photo by 앤더스Blue Murder - Blue Murder CD Photo by meskwarBlue Murder - Blue Murder CD Photo by apocalypse
Blue Murd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6:21965
Audio
2.5:59955
3.7:5194.26
Audio Music Video
4.4:44865
5.4:55915
6.6:44935
7.4:11935
8.6:29915
9.4:4796.34
Audio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Nik Gree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Bob Rock : Producer
  • Mike Fraser : Mixing Engineer

Blue Murder Lists

 (1)

Blue Murder Reviews

 (6)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My most played album # 12. Blue Murder self titled released in 1989. Founded by ex-Whitesnake, Tygers of Pan Tang and Thin Lizzy guitarist John Sykes. He really put a great album together. Valley of the Kings killer in the style of Kashmir! "Sex Child" the closest thing to sex on vynal you can get! Jelly Roll another great sex song! Riot and Billy two very high energy songs with great guitar. Every song is killer! Tony Franklin - killer bass, backing vocals and Carmine Appice - drums, backing vocals. Rating albums from 1-10 I gave this album a 9.969 making it the 31st greatest album ever made!
1 like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헤비메탈의 침체기, 모두가 얼터너티브음악에 빠져 이젠 헤비메탈에 눈곱만큼도 관심없던 80년대 말, 그래도 우리는 헤비메탈을 만들겠다 라고 선언이라도 한듯 나타난.... 시대를 잘못타고난 불운의 명작인 Blue Murder의 첫 정규앨범이다.
나도 사실 이 앨범을 안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친한 형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이게 그정도로 대단해?"하고 우연히 듣게된 앨범이다. 형님의 말에 따르면 "이 앨범이 좋다 라고 하면 너는 분명 헤비메탈음악을 제대로 듣는 인간일 것이다." 라는 말을 남겼는데 이게 왠걸. 저 이상한 말은 제쳐두고 이건 절대 후질수가 없는 음반이다. 끝물에 나온만큼 아마 80년대 헤비메탈에서 가장 멋진 부분들을 전부 묶어놓은 집약체라고 할 수 있었다. John Sykes가 괜히 칭송받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이 앨범을 통해 알게되었다. 너무 완벽해서 흠잡을곳이 없는 앨범. 80년대 헤비메탈을 좋아하면 싫어할수가 없는 앨범이니 꼭 구해서 들어보길 추천한다.
3 likes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Cream 이후로 세간의 주목을 끌었던 슈퍼밴드 Beck, Bogurt & Appice 가 트리오편성으로 상당한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단발성으로 그치는 바람에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끊겼던 슈퍼트리오의 명맥을 80년대 말미에 접어들어서야 겨우 잇게되는데(물론 러쉬가 있지만 프로그레시브계열이라 논외) 기다린만큼 충분한 보상을 받고도 남을 훌륭한 작품을 선보이며 팬들과 평론가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뷔작부터 이미 완성된 결과물을 창조해낼만큼 구성원들의 화려한 면면은 익히 알고있는터였다. 화이트스테이크의 히어로 존사이크스와 바닐라퍼지의 중심축 카마인어피스의 만남은 이전부터 엄청난 화제를 몰고 왔었다. 본작은 80년대의 유약한 감성에 카운트펀치를 가할만큼 호쾌한 남성적인 기상으로 가득한데 이는 팬들에게 시원한 청량감 그이상의 음악적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존사이크스의 살인적인 피킹하모닉스와 거센 비브라토는 역시 명불허전이란 표현이 부족하지 않다. 적재적소에 노련하게 꿈틀대는 토니의 플렛리스 베이스플레이는 맘껏 존재감을 표출한다. 또한 본작을 관통하는 카마인의 천둥번개를 동반한듯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헤비드러밍은 가히 환상적이다. 복잡한 필인은 지양하고 스트레이트한 방식의 파 ... See More
5 like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화이트스네이크 1987 앨범에서 폭풍기타라는 칭호를 얻으며 명성을 떨친 존 사이크스가 해고당하고 나서 결성한 밴드로 화이트스네이크 스타일의 헤비메탈이 그대로 이어지는데 보컬만 존 사이크스로 바뀌었다고 봐도 무방할정도이다. 해고당한 밴드의 스타일을 그대로 고수한것은 존 사이크스에게 자존심 상하는 일이었을수도 있지만 뭐 음악적으로는 추구하는 방향이 커버데일과 같았다고 보면 될것같다.
블루머더에서 들려주는 존 사이크스의 기타실력이야 당연히 입증된것이지만 놀라운것은 그의 보컬 실력인데 구지 따로 보컬을 영입할 필요가 없고 그 나름대로 보컬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 음악적 재능이 부럽기만하다. 어쩌면 화이트스네이크에서 해고당한것이 우리 팬들에게는 행운이었을수도 있다. 바로 이런 멋진 음반을 들을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역시나 이런 명반은 그냥 플레이 시키고 끝날때까지 들어주는 것이 예의.
4 likes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기본적으로 메탈 밴드의 구성은 4인조나 5인조 구성이 가장 안정되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보컬, 기타, 베이스, 드럼 구성이나 보컬, 기타2, 베이스, 드럼 구성의 밴드를 가장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3인조라고 하면 왠지 부족해 보인다. 그러나 사실 3인조 밴드이면서도 4, 5인조 밴드 못지않은 강렬함을 보여주는 밴드는 항상 있어왔다. Sodom이나 Rage 같은 밴드들은 기본적으로 3인조 밴드 체제를 고수했던 밴드들인데, 이들은 항상 4, 5인 구성의 밴드들을 능가하는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Blue Murder도 마찬가지다. 이들 역시 3인조 구성으로 이루어진 밴드지만 이들이 만들어 내는 메탈 사운드는 리스너에게 강렬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전해 주었다.

Blue Murder의 셀프 타이틀 앨범을 찾아 듣는 사람은 Whitesnake의 걸작 1987에서 보여준 John Sykes의 가공할 기타 연주에 깊은 인상을 받은 사람이리라 생각된다. 특히 Still of the Night, Crying In the Rain에서 보여준 그의 격정적인 솔로는 록메탈의 미학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보여주었다. 그러한 그가 결성한 밴드의 작품은 Heavy Metal 팬이라면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John Sykes의 곁에 있는 걸출한 뮤지션들, Tony Franklin, Carmine Appice도 있으니 더욱더 이 앨범을 들어봐야 했을 것이다.

Blue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2   98/100
Date : 
숨겨진 보석, 심해의 진주, 블러드 다이아몬드, 지중해산 캐비어, 캐리비안의 해적...
바로 블루머더의 셀프타이틀 데뷔 작을 빗대는 정직한 표현이 될 것이다. 뭐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테크니션이 최소의 인원으로 모여서 최강의 응집력을 보여준 우리네 락 역사에 잊을 수 없는 음의 추억. 긴말이 필요없는 감동의 향연으로 단 한곡도 빼 놓을 곡이 없다.
Whitesnake에서 사실상 쫒겨났던(데이빗 커버데일이 그의 천재성을 시기했다는 얘기가 있다) 존 사이크스(ex- Thin Lizzy,Tygers Of Pan Tang)의 모든 천재적인 감각이 집대성된 앨범으로 개인적으로 데이빗 커버데일에 버금가는 , 아니 그 이상이라고 평가하고 싶은 존 사이크스의 놀라운(의외로 엄청난)보컬, 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헛소리 취급 당하는 초천재 기타실력(특히 이 앨범에서 자유롭게 불을 뿜는 그의 피킹 하모닉스에 집중하라)등등 진정한 음악천재인 그의 모든 능력이 이 한장의 앨범에 담겨져 있다. 그동안 많은 大 밴드의 기타리스트로서만 명성을 떨치다가 당당히 프론트맨으로써의 자신감 넘치는 천재성을 거침없이 표현해 내었다.
자켓의 푸른 밤바다 처럼 거대한 스케일의 작곡력... 감동의 멜로디. 감탄사를 내뱉지 않을 수 없는 독창적인 앨범. 3인 밴
... See More
1 like

Blue Murder Comments

 (42)
level 1   100/100
정말 좋아하는 앨범 전곡 다 좋아합니다~
1 like
level 9   80/100
탄탄한 사운드의 모범적인 헤비/글램메탈. 카마인 어파이스의 드럼도 매우 훌륭. 다만 개인적인 취향에는 맞지 않음.
1 like
level 12   65/100
Blue Murder I'm tired of being honest when I listen to him
level 3   85/100
Some really great playing on this one by Sykes.This is a powerful lineup and a shame they only made two albums.
level 3   90/100
This is basically a supergroup album by John Sykes and the boys and it is really good. If you like great musicianship you can do a lot worse than Sykes, Franklin, and Appice.
level 11   80/100
'존 사이크스'를 알게해준 작품.
1 like
Blue Murder - Blue Murder CD Photo by apocalypse
level 12   95/100
80년대의 섹시한 하드록/헤비메탈 사운드의 궁극을 보여주는 명작입니다. 고급스러움 철철 흘러넘치는 최고급 비단같은 퀄리티의 음악으로, Whitesnake에서 1987라는 불후의 명작을 만들고 나온 존사이크스의 기타가 용접할때 불씨 튀기는거 마냥 맹렬하고 뜨겁게 뿜어져 나오며, 보컬 실력 또한 기타 연주 만큼이나 걸출합니다. 얼터네이트 피킹이 주는 매력의 절정.
3 likes
level 9   85/100
전엔 몰랐는데 지금 들으니 Jelly Roll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귀에 착착 감긴다.
2 likes
level 7   90/100
한마디로 말해 남자의 가슴을 울리는 상남자 음반이다. Valley of the King 이 들려주는 웅혼한 기상을 느껴보라
3 likes
level 10   70/100
100번은 들어봐도 이게 밥락표 드럼의 시작인가하는거 외에 감흥이 없어요.ㅋ
2 likes
level 21   85/100
Gibson Les Paul의 강력한 중저음과 기나긴 서스테인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John Sykes의 폭발적인 기타 연주가 압도적이다. 무시무시한 얼터네이트 피킹 속주와 날카로운 피킹 하모닉스가 남성적인 야성미를 뿜어낸다. 의외의 보컬 실력은 덤이다. Hard Rock 사운드로는 가장 화끈한 앨범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6 likes
Blue Murder - Blue Murder CD Photo by Eagles
level 16   90/100
기타도 폭풍 같지만 보컬도 탁월하다. Jelly Roll 중반부 분위기 체인지 압권이다. 모든 트랙들이 곱씹어 들어도 질리지 않을 명연들이다.
5 likes
Blue Murder - Blue Murder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8   100/100
이런 걸 두고 세월의 풍파를 겪지 않는 견고한 헤비메탈 클래식 앨범이라고 하는 것이다. 당시 어찌 이런 진보적이고 아름다운 음악을 내놓았을까...
3 likes
level 9   90/100
클래식
2 likes
level 12   85/100
정말 시원한 앨범! 싸이크스의 폭풍같은 기타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정말 좋아하지만 오히려 덜 좋아하는 화이트스네이크의 명반에 비교할때 대작 느낌은 없어 2% 부족하긴 부족하다는걸 종종 느껴요.
3 likes
level 12   85/100
무지막지한 테크닉에 비해 쉽게 들을수 있는 앨범. 레코딩이 몽글몽글한게 듣기 정말 편하다.
2 likes
level 5   85/100
전체적으로 좋은 곡들로 구성된 앨범 이라고 본다. 특히 9번곡은 최고로 꼽는다.
2 likes
level 11   85/100
기타뿐만 아니라 보컬도!!! 처음에 듣고나서 '시원시원하네좋아' 하고 라인업을 본뒤 깜짝놀랐다.
2 likes
level 21   95/100
výborné album a výborná skupina
2 likes
level 15   80/100
경쾌하고 신난다. 존사이크스의 몰아치는 기타가 인상적
3 likes
Blue Murder - Blue Murder CD Photo by 락꾸룩
level 6   90/100
whitesnake의 1987이랑 절라게 들었던 앨범이제
2 likes
level   85/100
존 사잌스는 진짜 천재다 ㅠㅠ riot 리프 봐라 햐...
2 likes
level 4   95/100
기타연주가 장난이 아닌 80년대 마지막 정통헤비메탈 앨범
2 likes
level 9   100/100
기타도 잘치는데 보컬도 꿀리지 않는다
2 likes
level 5   100/100
내생애 최고의 음반. 처음들었어도 좋은데 여러번 청취할수록 더욱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연주의 박력은 대단하다. 거기에다 사이크스의 보컬은 이 앨범이전에 알던 사람들도 놀랄정도로 의외로 훌륭한 실력을 뽐냈다.
2 likes
level 12   90/100
폭풍 기타. 보컬이 정말 섹시하고 거칠다. 하지만 커버데일에 비하면 아직 꼬맹이...
1 like
level 7   90/100
몇번 들어보면 좋아질려나....뒤로 갈수록 좋아지는 느낌..
1 like
level 12   90/100
세련된 하드락/헤비메탈 앨범~ 첫 곡부터 장난없음.
1 like
level 8   90/100
존 사이크스가 나의 Favourite Musician이 된 계기가 된 앨범
1 like
level 13   100/100
듣기 시작한지 약 1주일쯤 되었는데 너무나 충격을 받은 앨범!!! 이 앨범을 모르고 sykes의 팬이라고 했던것이 매우 한심해진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헤비메탈을 듣는것 같음!!
1 like
1 2

Blue Murde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Blue MurderAlbum90.2486
Album84.3122
Live86.9100
Info / Statistics
Artists : 42,700
Reviews : 9,981
Albums : 153,555
Lyrics : 198,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