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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steria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AOR
LabelsMercury Records, Phonogram
Length62:32
Ranked#10 for 1987 , #190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35
Total votes :  41
Rating :  90.7 / 100
Have :  18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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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Videos by  youtube
Hysteri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omen5:4191.34
2.Rocket6:3491.34
3.Animal4:0291.34
4.Love Bites5:46975
5.Pour Some Sugar On Me4:25945
6.Armageddon It5:2192.54
7.Gods Of War6:32903
8.Don't Shoot Shotgun4:10853
9.Run Riot4:38853
10.Hysteria5:4993.84
11.Excitable4:1981.73
12.Love And Affection4:3586.73

Line-up (members)

Hysteria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팝/락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 엘범. 외팔이 드러머와의 감동적인 우정 스토리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엘범 중 하나 등의 수식어를 빼고 듣더라도,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음악이 아닌가 생각한다. 상업적이라는 비판이 당시에도 많았으나 특유의 달콤함으로 꿀꺽- 3,4,5,6,10번이 유명한 만큼 훌륭한 곡이지만, 풍부한 느낌을 주는 7번곡 또한 그에 못지 않게 즐겨 듣는다.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4년이라는 긴 공백을 거치고 돌아온 Def Leppard. 그 긴 시간 속 이들은 힘든 시간이었다.

프로듀서의 교체와 함께 찾아온 Rick Allen의 자동차사고로 그의 왼팔이 절단할 수 밖에 없는 선택으로 밴드는 기로에 서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Rick Allen의 불굴의 의지로 피나는 노력을 보인 그는 멤버들에게도 Drummer를 교체해야 하는지 아님 Rick Allen의 의지와 노력을 믿고 함께 갈 것인지 고민을 하였을 것이다.

결국 멤버들은 Rick Allen의 노력과 우정을 선택하였는지는 모르지만 결국 믿고 같이 가기로 하였던 것 같다. 하지만 왼팔이 없는 그에게는 사형선고 같은 외팔은 연주에 아주 버겨웠을 것인데 멤버들이 특수제작 Drum을 의뢰해 그것으로 연습을 했는데 Drum Pedal을 더 만들어 Drumming을 가능케 했다. 그렇지만 Electo Drum이라 민감한 사람들에겐 거슬릴 수도 있을 것이라...

뭐 그런걸 떠나 앨범 모든 곡의 뛰어난 Melody Making과 군더더기 없는 구성력이 좋기 때문에 깔만한 구석이 없다. 대신 Pop Metal이라는 성향 때문에 이 앨범에는 Heavy함을 전혀 느낄 수 없는 Pop Melody를 위한 앨범이라고 봐야한다. 그래서 대중적인 인기와 더불어 빌보드 차트를 [Hysteria] 앨범으로 가득 채우는 쾌거를 이뤘다고 볼 수 있고 특히 좀 걸고 넘어가긴 그렇지만 Rick Allen과 멤버들간의 우정을 택한 스토리 때문도 한 몫했다고도 생각한다.

중독성과 매력적인 Melody의 'Women'과 'Animal', Chorus가 아름다운 'Rocket', 빌보드를 석권한 Ballad곡 'Love Bites', Def Leppard다운 전형적인 베스트곡' Pour Some Sugar On Me', 서정적인 Guitar가 돋보이는 'Hysteria' 등 모든 곡들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를 보인다.

Metal 입문용으로 혹은 Metal은 안 좋아해도 조금 자극적인 Pop음악이라 생각하고 듣는 분들에겐 괜찮은 앨범인 곡들이 가득차있다.

Best Track : Women, Rocket , Animal , Love Bites, Pour Some Sugar On Me, Hysteria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세계를 울린 감동의 데프 레파드 명반.
단조로운 팝적인 멜로디와 대중성이 높은 성향으로 메탈 매니아 사이에서는 부정적인 인식도 있던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지고 있는 앨범중 "감동과 추억"이라는 면에서는 최고의 음반중 하나이다.

아는 사람이야 알겠지만 드러머 릭 앨런이 사고로 인하여 팔을 잃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멤버구성을 유지하였으며 결국엔 이런 감동적인 명반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들의 공연을 라이브로 보았다. !!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포이즌의 공연과 함께!!
(공연관련 간단한 리뷰는 블로그에.. ^^*)
조 엘리엇의 보컬 컨디션은 최악이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눈물나게 감동적이었던것은 릭 엘런의 드러밍이었다.

본작에서 가장 감동스러운 사운드가 무었인고.. 하면 바로 릭 앨런의 드럼이다.
한손으로 친것도 대단하지만 그것도 그렇고.. 대체 어떻게 하면 이렇게 귀에 잘 달라붙는 리듬감과 사운드가
전달되는것인지 정말 미스테리이다.

Women, Rocket, Animal, Love Bites, Pour Some Sugar On Me, Armageddon It, Hysteria 등이 대중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몰았다고 하며..(당시에 내가 살진 않았으니..^^).. 이번 라이브 공연에서도 전부다 연주해주었었다. lol!!
나이가 딱봐도 50~60되보이는 커플들이 락키드 차림으로 공연장에 나타나서 맥주한잔들고 서로 키스하고
춤추며 행복하게 노래를 따라부르고 즐기는 모습은 정말 잊을수 없는 감동의 추억이었다.

좋아하는 밴드 멤버가 변동한다는건 정말 팬으로는 안타까운 소식이고, 흔하기도 한 일인데 그 와중에
이런 우정을 고수하는 밴드가 있다는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
1
Reviewer :  level   (92/100)
Date : 
Pop Metal의 전설 Def Leppard , 그들의 투혼의 명작 !!

이 앨범은 정말 Pop Metal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행의 사고로 한 쪽 팔을 잃은 비운의 드러머 Rick Allen의 투혼이 담긴 앨범이기도 하다.
드러머가 한 쪽 팔을 잃는 다는 것은 '그거' 없는 남자나 마찬가지....
하지만 !! 멤버들의 진실된 우정과 도움으로 이런 명작을 만들어낸다.

..... 1번 트랙에서 12번 트랙까지 전부 들어봐야 느껴진다. 정말 즐겁게 음악한다는 것을,,,
그리고 이들의 최고의 트랙인 'Love Bites' !! Joe Elliott의 매력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기타 , 완벽한 3단 구성 등 최고의 락 발라드 이다.

이런 앨범을 1장이라도 내준 Def Leppard가 나는 정말 고맙다.
1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1983년 12월 31일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드러머인 Rick Allen이 새해 전날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다. 자동차 전복사고는 그의 왼쪽 팔을 앗아갔다. 이 후유증은 나머지 동료들에게 있어서도 불운이었다. Pyromania 제작시부터 발생된 조짐들, Joe Elliott의 성대이상으로 착오가 생겼고, 기존 멤버였던 Pete Willis의 돌연한 탈퇴로 후임엔 Phil Collen이 대체된 사례 등이 그것이다. 밴드는 선택의 기로에 섰다. 새로운 드러머를 고용해서 밴드의 명맥을 이어나가든지, 아니면 아예 밴드를 해체해 나간든지. 그러나 밴드의 제3의 길을 선택하고 만다. 밴드는 Rick Allen에게 기회를 주는 쪽을 선택하고 만 것이다. 사이가 약간만 틀어져도 밴드 멤버를 갈아치우는 일이 비일비재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이러한 행태는 훈훈하면서도 기이하게만 생각된다.

어쨌든 장애를 가진 멤버를 끌어안는다는 어려운 결정을 함으로써 Def Leppard의 앨범 제작은 미뤄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밴드는 차분하게 웅비할 날을 준비해나갔다. 마침내 87년 프로듀서 John Range의 주도면밀한 기획과 준비 아래 그간의 해체설과 루머를 불식시키는 앨범 Hysteria를 4년만에 내던졌다. 특히 불굴의 집념을 불사른 드러머 Rick에겐 신체적 핸디캡을 커버할 수 있도록 특별제작된 드럼세트를 마련함으로서 데프 레퍼드에게는 무한한 저력과 정신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렸다.

60분에 육박하는 긴 러닝타임은 지난 4년간 데프 레퍼드를 연호했던 팬들의 갈증해소의 의도와도 같은 일면이라하겠다. 달콤씁쓰레한 1번 트랙 Women에 몸을 내맡기면, 독특한 구조의 Rocket이 흘러나온다. Animal은 전작에서 크게 히트한 Photograph와 닮은 곡이다. 이곡도 차트에서 상당히 선전했었다. 이윽고 밴드의 위치를 격상시킨 명발라드Love Bites가 흘러 나온다. 이곡은 무엇보다도 코러스 부분의 매력이 극대화된 곡이라 할 수 있다. 한동안 이곡만 들었던 기억이 지금도 난다. 히트 싱글 Pour Some Sugar On Me, 역시 넋을 잃고 들었던 Armageddon It, 심오한 매력을 지닌 Gods Of War, 유려한 멜로디를 자랑하는 Hysteria 등 이 앨범은 팬들의 지난 4년동안의 기다림을 보상하고도 남았다. 앨범은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팔린 헤비메탈 앨범중 하나로도 지금도 기억되고 있다. 앨범의 판매량은 거의 2천 만장을 넘어섰다고 하니 이 앨범이 가진 힘을 새삼 느낄 수 있다.

앨범이 만들어질 때의 미담은 지금도 알고 있는 팬들 사이에서는 자주 입에 오른다. 음악을 잘 만드는 것은 이 일을 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에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그러나 새삼 더 중요한 것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항상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그들의 우정이 얼마나 굳건했는 지를 매번 상기하게 된다. 이들의 굳건한 우정에 감복했는지 이들에게는 항상 냉담하기만 했던 영국도 결국 그들을 환영하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이 있다. 그러한 음악은 아마도 개인의 추억이 깃들여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이 앨범이 그러하다. 이 앨범을 처음 접한 것은 군대에 있을 때의 고참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나도 메탈을 많이 듣긴 했지만 사실 좋아서 들었다기 보다는 가요는 듣기 싫고 귀는 허전해서 무언가를 듣고 싶다는 생각에서 메탈을 들었었다. 그러나 이 앨범을 듣고 나서부터는 메탈이라는 장르를 좀 더 진지하게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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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steria Comments

level   (85/100)
학창시절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른다. 반에서 서로 이 LP빌려 듣기도 했던... 3, 4, 5번 내리 이어지는 히트곡들.. 다시한번 찾아 들어봐야겠다.
level   (70/100)
Good and catchy album.
level   (95/100)
고교시절 지겹게 듣던 앨범! 팝메탈이라고 단정짓기에는 좋은 리프와 좋은 멜로디가 너무도 많다. 기타로 흉내내보려 했는데 아기저기한 리프가 너무도 많았다. 정말 좋은 앨범이고 좋은 작품들로 가득하다.
level   (100/100)
여러가지 의미(?)에서의 걸작!
level   (100/100)
Their best!!!
level   (95/100)
데프 레파드 최고의 앨범. 산지 20 년도 넘은 이 시디에 이제 구멍이 뚫려버렸다.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다.
level   (100/100)
팝메탈의 끝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명반.
level   (85/100)
잘 정제되고 깔끔한 팝메탈. 특유의 코러스라인이 돋보이는 멜로디 감각이 탁월하다. 딱히 치우침 없이 전곡의 완성도가 높다. 나름 달려주는 run riot도 좋지만, 역시 이 앨범의 백미는 마지막 트랙인 love and affection.
level   (90/100)
보컬특유의 음색과 코러스가 듣기 좋다
level   (80/100)
팝적으로 변했지만 여전히 훌륭하다.
level   (85/100)
심히 거슬리는 코러스부분이 매우 아쉽다.
level   (75/100)
남들은 굉장히 좋다고 하는데..난 왜 그냥 심심한 팝메탈로 들리지?? 추천이 많은데.. 아..다시 또듣고 또들어도 그닥..
level   (85/100)
감동적이다.
level   (95/100)
인간승리 그리고 동료애. 굳이 그런 스토리에 기대지 않더라도 환상적인 사운드로 가득찬 앨범이다.
level   (100/100)
드러머의 한쪽 팔과 바꾼 락 역사상 최고의 명반 중 하나. 버릴곡 하나 없는 완벽한 팝메탈 앨범.
level   (95/100)
앨범 완성도에 놀라고 음악성에 놀라고 맴버들의 돈독한 우정에 또 놀라고
level   (90/100)
롸켓!
level   (100/100)
팝메탈의 선두주자 데프레파드 이앨범 전곡이 빌보드 챠트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level   (80/100)
난 이 드럼톤이 마음에 안들지만 이 밴드의 연주는 사람을 편안하게 만든다.
level   (100/100)
album z veľkej knihy rocku
level   (95/100)
이런것이 명반 아닐까?
level   (90/100)
디럭스 에디션 2cd를 구입했는데, 타이클곡과 'Love Bites '는 여전히 좋아..
level   (72/100)
좋긴 하다만 지나치게 과장된 느낌이 있다. 멜로디의 훅은 있으나 너무 곡들이 비슷하고 결정적으로 지루하다.
level   (80/100)
편안하고 푸근하다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 악기와 이펙터의 활용이 아주 적절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보컬이 취향과 크게 부합하지 않아 그렇게 미칠만한 음악은 아니었다.
level   (90/100)
엄청난 판매고와 빌보드 앨범1위 싱글1위를 (Love Bites) 했던 괴물앨범.1,2,3,4,5,6,10이 히트곡인데 이중에서 개인적으로 3,4,6,10을 좋아함. 릭앨런의 전설의 외팔드러밍이 실린 첫앨범. 데프레파드의 대표앨범
level   (80/100)
5번 트랙 같은 경우는 편하게 즐기기 좋다. 근데 몇개 트랙들은 좀 늘인감이 있어서 지루하다
level   (98/100)
내 생애 최고의 앨범
level   (92/100)
듣기 좋은 음악들로 꽉 채운 행복한 앨범
level   (90/100)
팝메탈앨범중 5손가락안에 들어가야할 명작
level   (92/100)
정말 따뜻한 앨범이다. 즐거워하며 만드는 음악이란 바로 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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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Leppard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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