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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Apache's profile
Username apache   (number: 471)
Name (Nick) Apache
Average of Ratings 81  (294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December 3, 2005 16:02 Last Login March 2, 2020 09:51
Point 83,134 Posts / Comments 314 / 688
Login Days / Hits 930 / 1,66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회사원
Interests Writing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Judas Priest - Painkiller
Iced Earth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Iced Earth - Alive in Athens
Stratovarius - Visions
Savatage - Gutter Ballet
Theocracy - As the World Bleeds
Nightwish - Oceanborn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Blind Guardian - Nightfall in Middle-Earth
Theocracy - Mirror of Souls
Kamelot - The Black Halo
Deep Purple - Machine Head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Deep Purple - In Rock
Judas Priest - Priest... Live!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Kamelot - Karma
Rainbow - Rising
Iron Maiden - Powerslave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Savatage - Streets: A Rock Opera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Stryper - Second Coming
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Stryper - In God We Trust
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Queensrÿche - Rage for Order
Shadow Gallery - Shadow Gallery
Blind Guardian - A Night at the Opera
Kamelot - One Cold Winter's Night
Royal Hunt - Show Me How to Live
Labÿrinth -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Winter Rose - Winter Rose
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ReinXeed - 1912
King Diamond - Abigail
Stratovarius - Infinite
Iron Maiden - Live At Donington
 
Lists written by Apache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도깨비 (Tokkaebi) Death Metal Korea 1 36 Nov 12, 2006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Hell Hound preview preview Hell Hound 2006 86.5 10 Nov 20, 2006
천문 (Astronomical Phenomena) preview preview 천문 (Astronomical Phenomena) 2000-11-01 87.8 36 Nov 12, 2006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Elysium (2011) (85/100)    Feb 9, 2020
Elysium Timo Tolki. Stratovarius의 역사를 다루는 데 있어 이 사람의 이름을 뺀 서술은 의미가 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공감할 것이다. 그 이름이 없는 Stratovarius의 역사는 결코 이뤄질 수 없는 개념이라는 데에 말이다. 흥미로운 지점은 Stratovarius를 상징하는 것이나 다름 없던 이 괴물 기타리스트가 밴드의 창립 멤버는 커녕, 박힌 돌을 모조리 뽑아 내고 자기 취향에 맞는 새로운 굴러운 돌을 박아 넣은 굴러온 돌 계의 본좌 같은 존재라는 점이다. 그래서 사실 개인적으로는, Timo Tolki의 탈퇴 소식을 들었을 때 그렇게까지 충격은 아니었다. 오히려, Tolki 없는 Stratovarius가 과연 Tolki 역시 하나의 굴러온 돌 정도였다는 점을 증명해 보일 것인가... 하는 호기심이 들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 첫 시작이었던 [Polaris]는 사실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그리 높은 점수를 주기 어려웠다. 평범한 밴드였다면 한 70점에서 75점 정도를 매겼을 법한 그런 앨범이었다. 그런데도 80점이라는 점수를 준 것은, Timo Tolki가 하나의 구성 요소였으며, 그 구성 요소 없이도 충분히 매력적인 음악을 여전히 Stratovarius가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번 앨범 [Elysium]은 어떤가? 이 앨범에서 그들은 Tolki Era 이후의 무언가를 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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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avatage preview  Streets: A Rock Opera (1991) (90/100)    Feb 9, 2020
Streets: A Rock Opera 사실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프로그레시브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느 순간 프로그레시브 메탈은 내 머리 안에서 극한의 테크닉을 뽐내며 자기 자신만의 세계에서 자신의 동류들과 함께 하는 데 머무르는 장르, 정도로 기록되고 있다. 그래서일까? 언젠가부터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라벨이 붙은 장르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거의 식어버린 상태다. 개인적 취향과 인상비평이니만큼 다소 거친 표현에도 양해를 부탁드리고자 한다. 처음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라는 장르에 내가 입문하게 된 것은 Dream Theater를 통해서였지만, 내가 어느 순간부터 Dream Theater에게 느끼고 있는 감정이 바로 저것이다, 안타깝게도. 테크닉의 극한에는 이르렀으되, 사람의 마음을 만지는 무언가에서는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인지, 비록 자주는 아니지만, 바로 이 앨범, [Streets-A Rock Opera]를 꺼내 듣게 된다. 사실 테크닉으로만 따지자면 Savatage는 결코 Dream Theater의 그것에 미칠 수 없는 밴드라고밖에 할 수 없을 것이다. 주관적인 부분이지만, 기술의 극한에 도전해 온 Dream Theater에 누가 테크닉으로 도전할 수 있겠는가-물론 많겠지만 (웃음)-? 그럼에도 내가 Savatage를 꺼내 듣게 되는 건... Dream Theater에게서 내가 느끼지 못하는 드라마틱함, 즉 음악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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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ron Maiden preview  Somewhere in Time (1986) (90/100)    Jun 30, 2014
Somewhere in Time 1986년은 세계 헤비 메탈 신에서 왕좌를 차지하고 있던 두 밴드,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이 동시에 앨범을 낸 해이다-물론 두 밴드가 한 해에 동시에 앨범을 발표한 게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1984년에 각각 [Defenders of the faith] 와 [Powerslave] 를 발표하기도 했었으니까-. 이 해에 두 밴드가 각각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은 [Turbo] 와 [Somewhere in time] 이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두 장의 앨범은 각 밴드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받는 대접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Judas priest가 낸 [Turbo] 의 경우 Ripper의 시대가 도래하기 이전에는 Judas priest 디스코그래피 내에서 최고의 문제작 중 하나라는 악명을 누렸지만, Iron maiden이 발표한 [Somewhere in time] 은 Maiden의 커리어에 새겨진 또 다른 명반 중 하나라는 명성을 얻어냈다. 두 앨범의 차이는 무엇일까?

Judas priest의 [Turbo] 앨범과 Iron maiden의 [Somewhere in time] 앨범은 둘 다 새로운 조류로 떠오르고 있던 기타 신디사이저를 도입하는 결정을 내린 앨범이다. 바꾸어 말하면, 양자가 받는 대접의 차이는 신디사이저의 도입 여부만 가지고서는 설명할 수는 없는 노릇이란 뜻이다. 밴드의 멤버들은 여전히 전성기, 즉 1984년의 [Defenders of the faith] 와 [Powerslave] 를 빚어낸 그 연장선상에 있는 인물들이다. 그렇다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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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yper preview  Second Coming (2013) (90/100)    Oct 4, 2013
Second Coming Michael Sweet은 늙었다. 늙었다고밖에 할 수 없다. 1963년생이니, 이젠 만으로도 얄짤없이 50대다-물론 서양은 나이를 만으로 세니까 Sweet이 공식적으로 50대에 진입한 것은 2013년부터다. 한국식으로 재자면 이미 작년의 Michael Sweet도 50대였겠지. 하지만 이게 뭐 중요한가. 고작 한두 살 차이인 것을-. 당연히 맑고 청아한 고음역을 주무기로 하던 그의 보컬 스타일은 변화할 수밖에 없다. 변화해야 정상이기도 한 나이가 되었다. 헤비 메탈 보컬리스트의 전설 영역에 자리잡고 있는 Rob Halford 역시 40대에 진입하는 시점에 발표한 앨범인 [Painkiller] 부터 보컬 스타일이 확연히 바뀌었고, 나이를 좀 더 먹은 시점을 보면 확실히 약해진 모습을 보여 줄 때도 있었고.

그런데 이 앨범에서의 Michael Sweet은 나이같은 것은 장식에 불과하다는 것을 온 몸으로 들려주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다. 물론 스튜디오 앨범이다 보니 보정도 제법 들어간 게 사실이긴 하지만... 2004년에 발표한 만 40세 시절의 라이브 앨범과 비교해 봤을 때 오히려 10년의 세월이 더 지난 이 앨범에서의 보컬 퍼포먼스가 더 강력하다고 느낀다면 그건 오버일까? 아니, 오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맨 처음 이 앨범의 The way를 들었을 때가 떠오른다. 정말 원곡을 부르던 그 시절로부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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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A Touch of Evil: Live (2009)  [Live] (40/100)    Oct 2, 2013
A Touch of Evil: Live 라이브 앨범은 밴드에게 있어서는 양날의 검과도 같은 존재이다. 양질의 라이브 앨범이 발표되는 경우-라이브 앨범의 질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기준이 몇 개 있는데, 밑에 써내려갈 생각이다. 뭐 이미 Iced earth의 [Alive in Athens] 를 리뷰하면서 밝힌 기준이긴 하지만-라면? 밴드의 라이브 역량을 칭송하는 또 하나의 전기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형편없는 질의 라이브 앨범이라면? 도대체 왜 이 앨범을 낸 것인지 모르겠다는 말과 함께 밴드가 돈독이 올라서 이런 앨범을 내고 있다는 폭언 앞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일을 겪게 될 것이다. Judas priest의 이 라이브 앨범은... [Unleashed in the east] 로부터 시작된 이 밴드의 위대한 라이브 역사 한 장에 새겨질 앨범이 될 것이다. 욕설과 폭언으로 말이다.

라이브 앨범의 퀄리티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은 대략 이 정도다. 상술했듯이 Iced earth의 [Alive in Athens] 리뷰에서 적어내렸던 것들이다. 라이브 앨범의 볼륨을 얼마나 잡아야 할 것인지, 현장감은 어느 정도로 살려야 할 것인지, 그들이 라이브 앨범을 낼 정도의 역량을 갖추고 있는 것인지, 밴드가 라이브 앨범을 통해 상술을 추구한다는 이미지가 쌓이지는 않을지. 아마 이 기준 중 뒤의 두 기준에 있어 Judas priest에게 의문을 품는 사람은 아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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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Empire preview  Trading Souls (2003) (60/100)    Sep 14, 2013
이외수의 표현을 빌자면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리뷰는 나중에.
Go! preview  Fair Warning preview  Go! (1997) (90/100)    Sep 1, 2006
내가 무슨 생각을 했던 건지. 정말 최고다.
Starkers in Tokyo preview  Whitesnake preview  Starkers in Tokyo (1997)  [Live] (75/100)    Jul 24, 2006
Coverdale, 이런 것도 할 수 있었다.
Octavarium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Octavarium (2005) (70/100)    Jun 11, 2006
시간 없으니 리뷰는 역시 나중에.
The Seventh Sign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The Seventh Sign (1994) (80/100)    Jun 8, 2006
Vescera... 노래 진짜 잘한다.
Thunder in the East preview  Loudness preview  Thunder in the East (1985) (80/100)    Jun 2, 2006
아시아권의 메탈 밴드로서는 최고 수준. 그래도 나는 Asiana가 더 좋다.
Kill 'Em All preview  Metallica preview  Kill 'Em All (1983) (70/100)    Jun 2, 2006
너무 풋풋하다. 아직 프로의 맛은 떨어지는 앨범.
Piece of Mind preview  Iron Maiden preview  Piece of Mind (1983) (85/100)    May 29, 2006
The trooper와 Flight of Icarus를 제외하면, 비교적 평범한 앨범.
Fear of the Dark preview  Iron Maiden preview  Fear of the Dark (1992) (80/100)    May 29, 2006
명곡이랄 만한 곡은 몇 곡 뿐이지만, 그 곡들만으로 충분히 가치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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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preview  Deep Purple preview  Burn (1974) (80/100)    Apr 6, 2006
David Coverdale이라는 걸출한 보컬의 출현. Burn 한 곡 만큼은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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