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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Apache's profile
Username apache   (number: 471)
Name (Nick) Apache
Average of Ratings 81  (29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December 3, 2005 16:02 Last Login January 1, 2019 19:54
Point 82,529 Posts / Comments 311 / 689
Login Days / Hits 923 / 1,651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회사원
Interests Writing
별은 바라보는 자에게 빛을 준다.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Judas Priest - Painkiller
Iced Earth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Iced Earth - Alive in Athens
Stratovarius - Visions
Savatage - Gutter Ballet
Theocracy - As the World Bleeds
Nightwish - Oceanborn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Blind Guardian - Nightfall in Middle-Earth
Theocracy - Mirror of Souls
Kamelot - The Black Halo
Deep Purple - Machine Head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Deep Purple - In Rock
Judas Priest - Priest... Live!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Kamelot - Karma
Rainbow - Rising
Iron Maiden - Powerslave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Iron Maiden - Somewhere in Time
Stryper - Second Coming
Gamma Ray - Somewhere Out in Space
Stryper - In God We Trust
Helloween - Gambling With the Devil
Queensrÿche - Rage for Order
Shadow Gallery - Shadow Gallery
Blind Guardian - A Night at the Opera
Kamelot - One Cold Winter's Night
Royal Hunt - Show Me How to Live
Labÿrinth - Return to Heaven Denied Pt.II - A Midnight Autumn's Dream
Winter Rose - Winter Rose
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
ReinXeed - 1912
King Diamond - Abigail
Stratovarius - Infinite
Iron Maiden - Live At Donington
Rage - Soundchaser
 
Lists written by Apache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도깨비 (Tokkaebi) Death Metal Korea 1 34 Nov 12, 2006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Hell Hound preview preview Hell Hound 2006 86.5 10 Nov 20, 2006
천문 (Astronomical Phenomena) preview preview 천문 (Astronomical Phenomena) 2000-11-01 87.6 34 Nov 12, 2006
preview  Iron Maiden preview  Somewhere in Time (1986) (90/100)    Jun 30, 2014
Somewhere in Time 1986년은 세계 헤비 메탈 신에서 왕좌를 차지하고 있던 두 밴드,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이 동시에 앨범을 낸 해이다-물론 두 밴드가 한 해에 동시에 앨범을 발표한 게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1984년에 각각 [Defenders of the faith] 와 [Powerslave] 를 발표하기도 했었으니까-. 이 해에 두 밴드가 각각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은 [Turbo] 와 [Somewhere in time] 이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두 장의 앨범은 각 밴드의 디스코그래피에서 받는 대접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Judas priest가 낸 [Turbo] 의 경우 Ripper의 시대가 도래하기 이전에는 Judas priest 디스코그래피 내에서 최고의 문제작 중 하나라는 악명을 누렸지만, Iron maiden이 발표한 [Somewhere in time] 은 Maiden의 커리어에 새겨진 또 다른 명반 중 하나라는 명성을 얻어냈다. 두 앨범의 차이는 무엇일까?

Judas priest의 [Turbo] 앨범과 Iron maiden의 [Somewhere in time] 앨범은 둘 다 새로운 조류로 떠오르고 있던 기타 신디사이저를 도입하는 결정을 내린 앨범이다. 바꾸어 말하면, 양자가 받는 대접의 차이는 신디사이저의 도입 여부만 가지고서는 설명할 수는 없는 노릇이란 뜻이다. 밴드의 멤버들은 여전히 전성기, 즉 1984년의 [Defenders of the faith] 와 [Powerslave] 를 빚어낸 그 연장선상에 있는 인물들이다. 그렇다면 ... See More
preview  Stryper preview  Second Coming (2013) (90/100)    Oct 4, 2013
Second Coming Michael Sweet은 늙었다. 늙었다고밖에 할 수 없다. 1963년생이니, 이젠 만으로도 얄짤없이 50대다-물론 서양은 나이를 만으로 세니까 Sweet이 공식적으로 50대에 진입한 것은 2013년부터다. 한국식으로 재자면 이미 작년의 Michael Sweet도 50대였겠지. 하지만 이게 뭐 중요한가. 고작 한두 살 차이인 것을-. 당연히 맑고 청아한 고음역을 주무기로 하던 그의 보컬 스타일은 변화할 수밖에 없다. 변화해야 정상이기도 한 나이가 되었다. 헤비 메탈 보컬리스트의 전설 영역에 자리잡고 있는 Rob Halford 역시 40대에 진입하는 시점에 발표한 앨범인 [Painkiller] 부터 보컬 스타일이 확연히 바뀌었고, 나이를 좀 더 먹은 시점을 보면 확실히 약해진 모습을 보여 줄 때도 있었고.

그런데 이 앨범에서의 Michael Sweet은 나이같은 것은 장식에 불과하다는 것을 온 몸으로 들려주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다. 물론 스튜디오 앨범이다 보니 보정도 제법 들어간 게 사실이긴 하지만... 2004년에 발표한 만 40세 시절의 라이브 앨범과 비교해 봤을 때 오히려 10년의 세월이 더 지난 이 앨범에서의 보컬 퍼포먼스가 더 강력하다고 느낀다면 그건 오버일까? 아니, 오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맨 처음 이 앨범의 The way를 들었을 때가 떠오른다. 정말 원곡을 부르던 그 시절로부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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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A Touch of Evil: Live (2009)  [Live] (40/100)    Oct 2, 2013
A Touch of Evil: Live 라이브 앨범은 밴드에게 있어서는 양날의 검과도 같은 존재이다. 양질의 라이브 앨범이 발표되는 경우-라이브 앨범의 질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기준이 몇 개 있는데, 밑에 써내려갈 생각이다. 뭐 이미 Iced earth의 [Alive in Athens] 를 리뷰하면서 밝힌 기준이긴 하지만-라면? 밴드의 라이브 역량을 칭송하는 또 하나의 전기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형편없는 질의 라이브 앨범이라면? 도대체 왜 이 앨범을 낸 것인지 모르겠다는 말과 함께 밴드가 돈독이 올라서 이런 앨범을 내고 있다는 폭언 앞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일을 겪게 될 것이다. Judas priest의 이 라이브 앨범은... [Unleashed in the east] 로부터 시작된 이 밴드의 위대한 라이브 역사 한 장에 새겨질 앨범이 될 것이다. 욕설과 폭언으로 말이다.

라이브 앨범의 퀄리티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은 대략 이 정도다. 상술했듯이 Iced earth의 [Alive in Athens] 리뷰에서 적어내렸던 것들이다. 라이브 앨범의 볼륨을 얼마나 잡아야 할 것인지, 현장감은 어느 정도로 살려야 할 것인지, 그들이 라이브 앨범을 낼 정도의 역량을 갖추고 있는 것인지, 밴드가 라이브 앨범을 통해 상술을 추구한다는 이미지가 쌓이지는 않을지. 아마 이 기준 중 뒤의 두 기준에 있어 Judas priest에게 의문을 품는 사람은 아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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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ron Maiden preview  A Matter of Life and Death (2006) (80/100)    Oct 1, 2013
A Matter of Life and Death Iron maiden이 이 앨범을 처음 냈을 때가 생각난다. 그 때 자유게시판에 "Maiden, 사랑한다!" 라는 오글거리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 게시물도 남겼던 것 같고. 비록 한정판을 사면서 받았던 팔찌는 잃어버렸지만, 이 앨범만큼은 여전히 가지고 있고, 자주 리핑된 음원을 플레이리스트에 올리기도 했다. 그런데 이 앨범은... 음원들을 플레이리스트에 올렸던 횟수만큼 플레이리스트에서 내렸던 앨범이기도 하다는 점을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Brave new world] 에서의 다소 간질간질한, 뭔가 2% 채워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말끔하게 씻어내 준 2003년의 앨범 [Dance of death] 를 듣고 Dickinson이 귀환한 Iron maiden에 대해 기대치를 한껏 높였던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의 나에게는 이 앨범이 그 기대치를 메워 줄 수 있는 앨범이라는 생각을 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

일단 앨범 전반의 구성이 극도로 길다. 열 곡이 들어 있는 앨범의 길이가 무려 71분 52초다. 한 곡에 7분이 넘나드는 길이를 기대해야 한다는 것. 첫 곡 Different worlds를 제외하면 곡들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길어졌다. 이 덕분에 처음 듣는 사람에게는-그 사람이 비록 Iron maiden의 팬이라 할지라도. 이 앨범을 처음 듣던 당시의 나도, 지금의 나도 Iron maiden의 팬이라는 사실 하나만큼은 여전히 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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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ob Rock preview  The Voice of Melodic Metal - Live in Atlanta (2009)  [Live] (80/100)    Oct 1, 2013
The Voice of Melodic Metal - Live in Atlanta Rob Rock은 이 시대에서 가장 과소평가받고 있는 보컬리스트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 1983년 보컬리스트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한 이래 Chris Impellitteri라는 기타 비르투오소와 함께 긴 세월을 보냈고, Axel Rudi Pell이라는 또 다른 거물 기타리스트와도 앨범 레코딩을 함께 한 전력이 있다. 여기에 Tobias Sammet이 꾸려낸 일종의 드림 팀이라고 할 수 있을 Avantasia의 앨범에도 게스트로 참여했던 바 있다는 사실은 주지의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이 시대, 좀 거슬러 올라가긴 하지만 1980년대부터 지금의 2010년대까지를 따져 뛰어난 프런트맨을 꼽으라 한다면 Rob Rock의 이름을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장담은 할 수 없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Rob Rock의 이름을 떠올리진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이 앨범은 그간 Rob Rock이 받아왔던 과소평가에 대해 Rob Rock이 일종의 답으로 내 놓은 앨범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비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는 결코 빼 놓을 수 없는 보컬리스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하던 Rob Rock이라는 인물이 "내가 어떤 정도의 사람인지, 순수한 퍼포먼스 자체로 보여주마!" 라고 말하는 것 같은 인상의 앨범이랄까. 이 라이브 앨범은 Rob Rock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내 놓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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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mage preview  Empire preview  Trading Souls (2003) (60/100)    Sep 14, 2013
이외수의 표현을 빌자면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리뷰는 나중에.
Go! preview  Fair Warning preview  Go! (1997) (90/100)    Sep 1, 2006
내가 무슨 생각을 했던 건지. 정말 최고다.
Starkers in Tokyo preview  Whitesnake preview  Starkers in Tokyo (1997)  [Live] (75/100)    Jul 24, 2006
Coverdale, 이런 것도 할 수 있었다.
Octavarium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Octavarium (2005) (70/100)    Jun 11, 2006
시간 없으니 리뷰는 역시 나중에.
The Seventh Sign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The Seventh Sign (1994) (80/100)    Jun 8, 2006
Vescera... 노래 진짜 잘한다.
Thunder in the East preview  Loudness preview  Thunder in the East (1985) (80/100)    Jun 2, 2006
아시아권의 메탈 밴드로서는 최고 수준. 그래도 나는 Asiana가 더 좋다.
Kill 'Em All preview  Metallica preview  Kill 'Em All (1983) (70/100)    Jun 2, 2006
너무 풋풋하다. 아직 프로의 맛은 떨어지는 앨범.
Piece of Mind preview  Iron Maiden preview  Piece of Mind (1983) (85/100)    May 29, 2006
The trooper와 Flight of Icarus를 제외하면, 비교적 평범한 앨범.
Fear of the Dark preview  Iron Maiden preview  Fear of the Dark (1992) (80/100)    May 29, 2006
명곡이랄 만한 곡은 몇 곡 뿐이지만, 그 곡들만으로 충분히 가치있는 앨범.
Burn preview  Deep Purple preview  Burn (1974) (80/100)    Apr 6, 2006
David Coverdale이라는 걸출한 보컬의 출현. Burn 한 곡 만큼은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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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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