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eventh Sign
| Artist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May 9, 1994 |
| Genres | 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
| Labels | Music for Nations |
| Length | 52:46 |
| Ranked | #16 for 1994 , #549 all-time |
Album Photos (19)
The Seventh Sig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Never Die | 3:29 | 93 | 5 | Audio | |
| 2. | I Don't Know | 3:25 | 86 | 5 | ||
| 3. | Meant to Be | 3:52 | 85 | 4 | ||
| 4. | Forever One | 4:35 | 86.3 | 4 | ||
| 5. | Hairtrigger | 2:43 | 89 | 5 | ||
| 6. | Brothers | 3:47 | 91.7 | 6 | Audio | |
| 7. | The Seventh Sign | 6:31 | 89 | 5 | Audio | |
| 8. | Bad Blood | 4:25 | 85 | 5 | ||
| 9. | Prisoner of Your Love | 4:27 | 92.9 | 7 | Audio | |
| 10. | Pyramid of Cheops | 5:10 | 85 | 4 | ||
| 11. | Crash and Burn | 4:05 | 88.8 | 4 | ||
| 12. | Sorrow | 2:02 | 87.5 | 4 | ||
| 13. | Angel in Heat (bonus track) | 4:14 | 83.8 | 4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Michael Vescera : Vocals
- Yngwie Malmsteen : Guitars, Bass, Backing Vocals
- Mike Terrana : Drums, Percussion
- Mats Olausso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Yngwie Malmsteen : Producer
- Jim Thomas : Engineer
- Jeff Glixman : Engineer
- Mike Fraser : Mixing Engineer
The Seventh Sign Videos
The Seventh Sign Reviews
(1)Date : May 19, 2025
Yngwie Malmsteen의 전성기는 1980년대였다. 당시 그는 번개처럼 빠른 속주, 클래시컬한 멜로디 라인, 그리고 자기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타 사운드로 헤비 메탈 씬에 강렬한 충격을 던졌다. 특히 데뷔 앨범 Rising Force는 1984년 발매 당시 인스트루멘털 메탈이라는 장르를 메인스트림에 올려놓는 데 성공했으며, 그의 스타일은 이후 수많은 기타리스트들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다. 말 그대로 기타 히어로의 시대를 연 장본인이었다. 헤비 메탈 씬에 그의 연주가 불러일으킨 반향은 결코 Eddie Van Halen 아래가 아니었다.
그러나 80년대 전성기를 한껏 누렸던 Yngwie Malmsteen도 90년대에 접어들어서는 과거와 같을 수 없었다. 얼터너티브 록이 급격히 부상하면서 Yngwie Malmsteen이 주축이 되었던 화려하고 기교 중심의 메탈은 점점 설 자리를 잃었다. Yngwie Malmsteen 역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듯한 클래시컬한 메탈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대중성과는 거리를 둔 결과 상대적으로 고립되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이 시기의 앨범들은 팬층 내부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경향이 짙었다. 물론 그의 연주는 여전히 탁월한 실력을 과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작곡 역량의 쇠퇴는 감출 수 없는 관계로 Yngwie Malmsteen 역시 하락세를 면할 순 없었다.
그런 와 ... See More
그러나 80년대 전성기를 한껏 누렸던 Yngwie Malmsteen도 90년대에 접어들어서는 과거와 같을 수 없었다. 얼터너티브 록이 급격히 부상하면서 Yngwie Malmsteen이 주축이 되었던 화려하고 기교 중심의 메탈은 점점 설 자리를 잃었다. Yngwie Malmsteen 역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듯한 클래시컬한 메탈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대중성과는 거리를 둔 결과 상대적으로 고립되었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이 시기의 앨범들은 팬층 내부에서도 호불호가 갈리는 경향이 짙었다. 물론 그의 연주는 여전히 탁월한 실력을 과시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작곡 역량의 쇠퇴는 감출 수 없는 관계로 Yngwie Malmsteen 역시 하락세를 면할 순 없었다.
그런 와 ... See More
The Seventh Sign Comments
(31)Oct 15, 2025
Jun 17, 2024
Nov 4, 2023
Jun 4, 2022
Another standard Yngwie album, mixing neoclassical guitar shredding with AOR accessibility. Mostly succeeds in that, but there's not too much memorable material here.
1 likeNov 1, 2021
요새도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있지만 이때의 작곡감을 모두 잃은 듯 하다. 앨범 전체 한곡한곡에 그의 음악에 대한 끼를 하나씩 주입시킨 것 같은 앨범이다.
3 likesSep 2, 2020
Album of the day #903. Michael Vescera, amazing vocals, he sang for some of my favorite bands Loudness and Obsession, he sang on some of my favorite albums Marshall Law, Scarred for Life, Methods of Madness, Soldier of Fortune and On the Prowl. I gave the album a really high rating 9.55
2 likesJul 4, 2020
클래시컬한 요소를 많이 빼고 대중적인 멜로디와 팝, 하드락의 요소를 많이 버무린 사운드가 일품 . 적당히 정제된 그의 기타 톤과 베세라와의 앙상블이 훌륭하며 한곡씩 편안하고 재밌게 들을 수 있는 명반.
3 likesApr 19, 2020
이전작 Fire & Ice 에 이어서 잉베이의 송라이터적인 면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기타 연주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엄청난 위력의 연주 스킬에 밀려 의외로 주목을 받지 못하는 부분이, 그의 작곡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비단 연주곡의 작곡 뿐 아니라, 보컬이 들어가는 팝 적인 발라드에서도 빛이 납니다. 마이클 베세라의 강력한 보컬도 좋습니다.
4 likesJul 18, 2018
잉베이의 창작력이 절정에 올랐던 시기였던것 같다. 싱글 지향적인 이 앨범은 많은 수록곡 전곡이 추천곡이 될 정도로 좋다. 베세라의 보컬도 잉베이의 음악과 정말 잘 어울린다.
1 likeDec 16, 2016
팀오웬즈가 보컬이 날카롭고 공격적이라 잉베이의 속주와 대립하며 조화를 못이룬다는 말들이 있지만 내가듣기엔 오히려 그런건 베세라다. 잘부르는건 인정하나 너무거칠고날카롭고 차가워서 계속듣기가 거북하다. 팀오웬즈는 제프처럼 중세느낌도 나고 음악에 힘을 더해주는 디오와같다. 보컬점수..
1 likeNov 13, 2015
기동이형이 한창 전부인과 사랑을 불태울 때라 그런지 러브송이 많다. 이때는 보컬이 뒷통수를 칠 줄은 상상도 못했겠지
2 likesApr 30, 2013
개인적으로 잉베이의 최고 명반이라 생각지는 않지만 왠지 손이 자주 가는 앨범 중 하나입니다. 다른 회원분들이 말씀하신 곡 외에도 색다른 2번 트랙이 참 좋습니다.
1 likeNov 29, 2012
잉베이의 전성기였던 80년대가 지난 이후 최고의 음반을 꼽을려면 바로 이 음반일것이다. 거기에 베세라와의 융합도 잘 맞아 떨어짐.
1 likeJan 31, 2012
많이 거론은 안돼지만 당연히 이정도 레벨이면 90점은 먹어준다. 기동이형의 장인정신이 빛나는 멋진 엘범. brothers는 역대 잉베이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곡 중 하나
1 likeMay 11, 2010
기존 잉베이 앨범들에 비해 다양한 시도를 했던앨범. 당시 인터뷰때 드디어 자신의 최고 명반이 나왔다고 흥분 했었음 (물론 뮤지션들이 자신의 신작을 칭찬하는건 전통이지만 이때는 유독 오버 했었음)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아무튼 나는 전곡 대부분 좋아했었음
1 2
Yngwie Malmsteen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Rising Force | Album | Mar 5, 1984 | 93.5 | 86 | 5 |
| Marching Out | Album | Sep 30, 1985 | 91.6 | 42 | 2 |
| Trilogy | Album | Nov 4, 1986 | 90.4 | 44 | 4 |
| Odyssey | Album | Apr 8, 1988 | 88.5 | 48 | 2 |
| Trial by Fire - Live in Leningrad | Live | Jan 2, 1990 | 91.4 | 21 | 0 |
| Eclipse | Album | Apr 11, 1990 | 84 | 23 | 3 |
| Fire & Ice | Album | Jan 7, 1992 | 82.8 | 29 | 1 |
| I Can't Wait | EP | 1994 | 81.8 | 9 | 1 |
| ▶ The Seventh Sign | Album | May 9, 1994 | 89.8 | 32 | 1 |
| Magnum Opus | Album | Oct 17, 1995 | 84.7 | 24 | 2 |
| Inspiration | Album | Oct 14, 1996 | 79.1 | 19 | 1 |
| Facing the Animal | Album | Sep 3, 1997 | 84.9 | 24 | 1 |
| Double Live | Live | 1998 | 91.3 | 3 | 0 |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 Album | Feb 18, 1998 | 91.8 | 50 | 2 |
| Yngwie Malmsteen Live!! | Live | Oct 26, 1998 | 87.3 | 7 | 0 |
| Alchemy | Album | Oct 11, 1999 | 86.8 | 20 | 4 |
| War to End All Wars | Album | Oct 7, 2000 | 73.6 | 17 | 3 |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 Live | Jan 29, 2002 | 93.4 | 20 | 1 |
| Attack!! | Album | Sep 23, 2002 | 79.8 | 21 | 1 |
| Unleash the Fury | Album | Feb 23, 2005 | 83.3 | 12 | 2 |
| Perpetual Flame | Album | Oct 13, 2008 | 83.7 | 23 | 4 |
| High Impact | Live | 2009 | 90 | 1 | 0 |
| Angels of Love | Album | Mar 10, 2009 | 73.8 | 10 | 0 |
| Relentless | Album | Nov 22, 2010 | 78.2 | 9 | 1 |
| Spellbound | Album | Dec 5, 2012 | 70 | 11 | 0 |
| Spellbound : Live in Tampa | Live | 2014 | 75 | 2 | 0 |
| World on Fire | Album | Jun 1, 2016 | 75 | 14 | 0 |
| Blue Lightning | Album | Mar 29, 2019 | 71.4 | 13 | 0 |
| Parabellum | Album | Jul 23, 2021 | 63.3 | 22 | 2 |
| Tokyo Live | Live | Apr 25, 2025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