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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ve to the Grin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Glam Metal, Hard Rock
LabelsAtlantic
Length48:00
Ranked#4 for 1991 , #214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54
Total votes :  62
Rating :  89.5 / 100
Have :  3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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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 Row - Slave to the Grind Vinyl Photo by 로큰롤프Skid Row - Slave to the Grind CD Photo by groooveSkid Row - Slave to the Grind CD Photo by 앤더스Skid Row - Slave to the Grind CD Photo by MefistoSkid Row - Slave to the Grind CD Photo by 로큰롤프Skid Row - Slave to the Grind CD Photo by OUTLAW
Slave to the Grin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1992.56
2.3:3092.17
3.3:50885
4.5:26935
5.3:57915
6.2:43854
7.3:58906
8.3:5883.84
9.3:55905
10.2:40835
11.3:53804
12.5:49957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x Multi-Platinum 2,000,000

Slave to the Grind Reviews

 (8)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고등학교 1학년때 스키드 로우의 2집 앨범이 나왔지만, 이 앨범을 작년 (2019년)에 구입을 했다. 수십년이 지난 지금 이 앨범을 들으니 1집의 스키드 로우와 2집의 스키드 로우는 음악적 방향이 상당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최애 밴드는 아니었지만 상당히 좋은 밴드임은 틀림 없음.
이 앨범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곡은 in a darkned room 인데 후렴구가 눈물나도록 좋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락/메탈 발라드 세손가락 안에 들을 정도로 좋아함.
2 likes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데뷔앨범 Skid Row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그들의 다음 앨범은 의외였다.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초 헤비메탈의 황혼기에 번성했던 L.A메탈 스타일로 또다시 인기몰이를 할줄 알았는데 이들은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음악적으로 한층 성숙해졌을 뿐만 아니라 강렬해졌다. 무엇이 이들에게 좀 더 쉬운길을 놔두고 더 어려운 길을 택하게 했는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청자로서는 이러한 변화가 더 반가웠다. Monkey Business나 Psycho Love같은 곡은 데뷔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친 스타일로서 굉장히 멋진 트랙이다. 개인적으로 이들의 곡들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곡들이다. 이들의 음악성향이 변화하기는 했지만 동시에 대중적인 배려도 어느 정도 고려한 듯하다. Quicksand Jesus나 In A Darkened Room, Wasted Time은 전작에서 크게 히트한 18 And Life, I Remember You에 뒤지지 않는 명곡들이다. 대중적인 것을 넘어서 거의 아이돌 밴드 취급을 받던 이들이 이 정도로 진지한 음악을 할 줄은 누구도 몰랐을 것이다. 헤비함과 서정성의 조화가 된 이 앨범은 역시 헤비메탈의 황혼기를 빛낸 걸작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Skid row.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메탈 밴드를 꼽으라면 Skid row의 이름은 어떤 범주에서건 꼭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들의 셀프 타이틀 앨범이자 1집에 수록된 곡들을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맑고 청아한 고음 보컬을 좋아하는 데다 일본 못지 않게 멜로디컬한 곡을 좋아하는 한국이니까. Skid row 같은 스타일이 가장 잘 먹힐 수 있는 나라 아니겠는가-다른 예로 Stryper와 Steelheart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소위 고음병 환자의 3대 우상 -ㅅ-;;;;-. 18 and life와 I remember you 같은 매력적인 발라드 트랙과 Youth gone wild, Piece of me 같은 적당히 헤비하고 멜로디컬한 헤비 트랙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 앨범은 Skid row의 전성기가 도래하는 데 큰 공헌을 한 앨범이었고, Skid row가 앞으로 밟아나가게 될 행보 역시 이 전형적인 L.A 메탈 앨범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가게 되지 않나 하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1991년, 1집 발표 이후 2년이 지난 시점에서 Skid row가 발표한 2집 [Slave to the grind] 는 이러한 세간의 예측과는 상당히 비껴나간 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앨범의 포문을 여는 트랙의 임팩트부터가 다르다. 전작 [Skid row] 의 오프닝 트랙이었던 Big guns와 [Slave to the grind] 의 오프닝 트랙 Monkey business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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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98/100)
Date : 
1989년 본조비의 지원사격이래에 조금은 상업적으로 비춰질 지도 모를 셀프타이틀을 발표한 이들은 이런 그늘을 한번에 내던져 버릴 만한 명반을 발표하는데 그것이 바로 이것이다. 과격함과 서정성을 동시에 내재한, 양면성을 절묘하게 보여주는 앨범이다. Slave To grind, Monkey Business, Psycho Love 등이 과격함을 보여주는 그것들이며Quicksand Jesus, In A Darkned Room, Wasted Time등이 서정성을 보여주는 그것들인데 Monkey Business는 너무 신나기는 하지만 바하가 랩을 해대는데 따라할 수가 없어 아쉬운 곡이며 In A Darkened Room은 낭만적인 인트로가 맘에 들어 어제 다시 본 곡이며, 특히 Quicksand Jesus는 서정성을 보여주면서도 뛰어난 음악성과 락/메탈의 본질을 흐리지 않는 곡으로 개인적 소견으로 엔딩 솔로는 가장 좋아하는 솔로 Top 5에드는 곡이며, 또한 Ozzy Osbourne의 Mr.Crowley와 더불어 페이드 아웃 시 끝까지 볼륨을 최대한 높이는 곡으로서 이들 디스코그라피중, 아니 내인생 최고의 명곡임에 틀림없다. 그렇기에 이 앨범에서 필자는 과격함보다는 서정성에 한표를 던지는 바다.

Killing Track : Monkey Business, Quicksand Jesus, In A Darkened Room, Wasted Time
Best Track : Slave To Grind, Psycho Love
1 2

Slave to the Grind Comments

 (54)
level 7   (90/100)
사실상 메탈입문을 이 앨범으로 하고, 익스트림만 듣는 요즘에 들어도 정말 좋은 앨범이다. skidrow에 빠지며 다른 앨범도 들어봤으나 이 앨범의 거친맛이 가장 좋아서 거의 이 앨범만 들었다. 세바스찬바하의 거친 보컬이 가장 잘 들어맞았던것 같다. 현재 모습은 안습이지만 이 앨범만은 명작이다.
2 likes
level 7   (85/100)
일취월장이란 표현이 어울립니다.ㅋ
level 10   (95/100)
1집의 치기어린 설익음이 많이 해소가 된 앨범. 송라이팅부터 연주, 레코딩적인 부분까지 모두 일취월장했다.
1 like
level 14   (90/100)
풋풋한 사춘기 청소년에서 성숙한 청년이 된 앨범. 1집보다 더 정통 헤비메탈에 가까워졌고 세바스찬의 보컬도 이전보다 더 거칠어졌다. 전체적으로 머틀리 크루의 'Dr. Feelgood'앨범 처럼 쫄깃쫄깃한 연주가 너무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2 likes
level 8   (70/100)
아이고 이건 정말 너무 무겁습니다. 이전 앨범에서 느껴지던 활기넘치는 젊음의 느낌이 헤비한 사운드를 너무 뒤집어 써버렸습니다. 조금 진한 맛을 내기위해 소스를 살짝 넣으려다가 힘조절 실패로 왈칵 쏟아버린 느낌입니다. 이전앨범에서의 에너지가 너무 멋졌기 때문에 그 맛을 찾는 사람에게는 텁텁하게 느껴질수 있을것같습니다. 다시들을것같진않습니다.
level 4   (100/100)
Best album released in the 90's
2 likes
level 6   (100/100)
말이 필요없는 명반 Livin' on a chain gang이 제일 마음에 든다
2 likes
level 12   (85/100)
전곡을 다 좋아하지만 특히 wasted time의 절절한 감동이 무척 좋다. 팝메탈로 종종 소개되곤 했는데 그에 비해서는 은근히 헤비하다.
5 likes
Skid Row - Slave to the Grind CD Photo by OUTLAW
level 3   (95/100)
분명히 대학생때 들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니 이거 굉장한 명반이었구만요... 앨범차트 50위 안으로 넣어 주세요...^^ 그립네요! 이때의 스키드 로우 세바스찬...
3 likes
level 8   (90/100)
중학교 시절 워너뮤직아래 아틀란틱레코드의 특유의 소용돌이 마크와 하얀바탕으로 이루어진 카세트 테이프를 사서 정말 늘어날 정도로 즐겨듣던 앨범.wasted time의 기타솔로는 지금들어도 아드레날린 분출.
level 4   (100/100)
말이 필요 있나.
level 4   (95/100)
노래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정말 세바스찬 바하의 보컬 하난 끝내준다. 노래를 듣고 있는 내내 도대체 이런 엄청난 목소리는 어떻게 내는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노래들이 들을만 한건 일종의 보너스.
level 5   (95/100)
난 스키드로우 최고의 앨범은 이앨범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4.9.12번 의 끈적 끈적하며서도 가슴을 후벼파는 사운드와 세바의 목소리는 예술임
level 7   (80/100)
4번 9번트랙 고딩 때 정말 좋아했었음. 요즘도 노래방가서 가끔 생각나면 불러봄.
level 8   (90/100)
예전에 1번, 6번 트랙만 알고 있다가 이번 기회에 한번 앨범채로 들어보게 됐는데 전작이 명반일뿐 이 앨범도 훌륭하다. 1번부터 아주 달려준다. Subhuman race를 먼저 들어서 이게 가장 헤비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위에 리뷰란 처럼 Subhuman race이 나오기 위한 일종의 과도기적인 작품이었다.
level 6   (95/100)
처음부터 감탄이 나오게 하는 <Monkey Business>를 시작으로, 7번 트랙 <Livin' on a Chain Gang>에서 난 과장 좀 보태서 쓰러지는 줄 알았다. 세바스찬 바하 보컬이 폭발하는 느낌 그 자체다. 그리고 <Wasted Time>은 마지막 트랙을 장식하기에 손색이 없는 곡이다. 이 노래의 맨 마지막 1분은 들을 때마다 소름이 끼친다.
level 2   (85/100)
보컬의 말도안되는 스튜디오퍼포먼스는 인정해야겠지만, 곡자체의 매력은 이전보다 떨어진느낌. 하나하나 잘만들어진 곡인데 통으로 들으려니 너무 빡빡함. 그나저나 목관리좀 신경 썼어야지 바하형 전성기가 겨우 여기까지라니 재능이 아깝잖아...
level 1   (100/100)
제일 많이 들었던 음반이네요
level 17   (85/100)
전작보다 헤비해지고 거칠어진 앨범. Monkey Business는 이 밴드의 명곡들 중 하나다. 다만, 그 외의 곡들은 충분히 고퀄의 곡들인데 기억에 남진 않는다. 멜로디 부분에 신경을 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level 4   (85/100)
2집도 1집만큼 훌륭하다. 들어볼 가치가 있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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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 Row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8.6695
▶  Slave to the GrindAlbum89.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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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7,047
Reviews : 8,816
Albums : 133,355
Lyrics : 174,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