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ke of Magellan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uly 7, 1998 |
| Genres | Progressive Metal, Heavy Metal |
| Labels | Fresh Fruit, SPV GmbH |
| Length | 1:00:09 |
| Ranked | #17 for 1998 , #647 all-time |
Album Photos (13)
The Wake of Magella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
|---|---|---|---|---|---|
| 1. | The Ocean | 1:33 | 84.3 | 7 | |
| 2. | Welcome | 2:11 | 88.3 | 9 | |
| 3. | Turns to Me | 6:01 | 91.9 | 8 | |
| 4. | Morning Sun | 5:49 | 90.7 | 7 | |
| 5. | Another Way | 4:35 | 89 | 5 | |
| 6. | Blackjack Guillotine | 4:33 | 92.1 | 7 | |
| 7. | Paragons of Innocence | 5:33 | 91.4 | 7 | |
| 8. | Complaint In the System (Veronica Guerin) | 2:37 | 84.3 | 7 | |
| 9. | Underture | 3:51 | 85.8 | 6 | |
| 10. | The Wake of Magellan | 6:10 | 92.1 | 7 | |
| 11. | Anymore | 5:16 | 87.5 | 6 | |
| 12. | The Storm | 3:44 | 87.1 | 7 | |
| 13. | The Hourglass | 8:05 | 93.9 | 9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Zachary Stevens : Vocals
- Chris Caffery : Guitars
- Al Pitrelli : Guitars
- Johnny Lee Middleton : Bass
- Jeff Plate : Drums
- Jon Oliva : Keyboards
The Wake of Magellan Lists
(1)The Wake of Magellan Reviews
(5)Date : Dec 8, 2025
이 앨범은 Savatage의 앨범중에 손꼽히는 인기작은 아니다. 베스트 편집 앨범에도 이 앨범의 곡이 실리는 경우는 드물고, 라이브에서도 잘 연주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Savatage를 딱 하나의 앨범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듣겠다는 청자에게는 이 앨범을 추천하고 싶다. 웅장하고 장엄한 대하 장편 사극의 OST 느낌을 내는 Savatage 특유의 장점이자 매력, 그것이 꾸준히 발전한 결과물이자 듣기 편하고 쉽게 귀에 들어오면서도 풍부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앨범, 그것이 바로 이것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Savatage는 오랜 세월을 인내하며 헤비메탈계에서 커리어를 지속 해 왔고, 결국은 다양한 종류의 성공과 리스너들에게 인정받는 음악적 성과를 이루었는데 이 앨범은 마치 그 인고의 시간이 낳은 결과물 같은 위치에 있다.
2 likesDate : Apr 5, 2015
존 올리바를 중심으로 트랜스 시베리안 오케스트라 활동을 시작하고 1,2집에 이어 3집, 그리고 전미투어 공연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사바타지는 소홀해지기도 하고 금전적인 소득도 없어 해체하게된 부분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던터라서, 돈이 안된다고 하면 음악적으로 분명 부족한 점이 있겠거니 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사바타지라는 밴드를 대하던 나의 태도는 이 앨범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의문을 가지게 만든다.
듣는 앨범마다 너무나도 카리스마 있고 멋지고 아름답고 완성도도 어느 하나 중간 이하로 뒤쳐짐 없이 좋은 앨범을 생산해내는 사바타지가 대체 무슨 문제가 있어서 돈벌이가 되지 않는다고 활동을 중단한단 말인가, 헤비메탈 시장이 급격히 축소화되고 인기가 사그러 들면서 이런 프로그래시브 헤비메탈이 주목을 적게 받는것은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멋진 밴드가 돈때문에 앨범 제작을 하지 않는다는것은 아쉽고 원망스럽기만 하다.
사바타지라고 표현을 하지만 이 음반에서 굳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들이 트랜스 시베리안 오케스트라 활동을 활발히 하던 98년 이 시기에 발매된 이 앨범의 완성도가 사바타지 밴드 역사상 최고중 하나라고 표현하고 싶기때문이다. 끈적거리고 귀 거 ... See More
듣는 앨범마다 너무나도 카리스마 있고 멋지고 아름답고 완성도도 어느 하나 중간 이하로 뒤쳐짐 없이 좋은 앨범을 생산해내는 사바타지가 대체 무슨 문제가 있어서 돈벌이가 되지 않는다고 활동을 중단한단 말인가, 헤비메탈 시장이 급격히 축소화되고 인기가 사그러 들면서 이런 프로그래시브 헤비메탈이 주목을 적게 받는것은 이해가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멋진 밴드가 돈때문에 앨범 제작을 하지 않는다는것은 아쉽고 원망스럽기만 하다.
사바타지라고 표현을 하지만 이 음반에서 굳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들이 트랜스 시베리안 오케스트라 활동을 활발히 하던 98년 이 시기에 발매된 이 앨범의 완성도가 사바타지 밴드 역사상 최고중 하나라고 표현하고 싶기때문이다. 끈적거리고 귀 거 ... See More
4 likesDate : Sep 11, 2010
1991년, Nirvana가 발표한 Nevermind는 음악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켰다. 그 앨범은 헤비메탈 장르가 대중음악의 중심 무대에서 점차 밀려나는 현상을 가시화시켰다. 그간 헤비메탈은 80년대에 대중음악의 최전선에서 거대한 영향력을 자랑했으나, 얼터너티브 록과 그런지 사조의 등장은 음악 시장 판도를 뒤집었다. 이에 수많은 메이저 메탈 밴드들은 생존을 위해 음악적 변화를 모색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스타일에 부드러운 요소나 새로운 사운드를 접목시키며 변화하려 했으나, 대부분은 팬들의 실망과 시장의 냉담한 반응에 직면했다. 특히 Metallica의 Load와 Reload 앨범은 이러한 변화 시도의 대표적 실패 사례로 꼽힌다. 이 두 앨범은 기존 Metallica 팬들로부터 외면을 받으며 밴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혔고, 결국 망했다는 평가를 피하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이런 실패 원인이 단지 시대 조류의 영향만은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Metallica가 본연의 음악적 역량을 점차 잃어버리고, 내부 변화와 방향성 혼란 속에 제대로 된 진화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단순히 얼터너티브에 휩쓸린 결과라기보다 자신들이 쌓아온 음악적 정체성에서 멀어진 문제였다. 결국 변화의 실패는 음악성과 팬덤 양쪽에 치명적인 영향 ... See More
1 likeDate : Apr 2, 2010
Edge Of Thorns의 혼란스러운 모습, Handful Of Rain에서의 스타일 변화, Dead Winter Dead에서 느껴졌던 약간의 산만함이 완전히 정리된 후기 Savatage최고의 앨범이라 할 수 있는 앨범이다.
1번트랙 The Ocean 의 잔잔함에서 이어진 2번트랙 Welcome의 웅장함은 참으로 어울리는 조합이라 하겠다. Turns to Me에서 미드템포와 조화된 Zachary Stevens의 호방한 목소리는 주먹을 불끈쥐게 만드는 마력이 느껴지는 곡이며, 6분 1초에 육박하는 긴 러닝타임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완급조절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Morning Sun, Another Way, Blackjack Guillotine, Paragons of Innocence 까지 이어지는 모든 곡들이 4분30초가 넘어가는 장대한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한곡 하나하나가 영화를 보는 듯한 멋진 구성을 지니고 있다. 쓰잘데기 없이 트랙수만 늘리면서 곡 중간중간에 계속 소품곡들을 넣는 시도보다는 아예 애초에 곡을 짜임새 있게 만들면서 일관성있게 연결했다는 느낌인데, 이런곡을 어떻게 쓸 생각을 했는지 지금도 경외심이 무럭무럭 든다. The Wake of Magellan에서 터져나오는 폭발적인 오버랩 코러스는 마지막곡이자 앨범에서 가장 긴 러닝타임을(8분 5초)를 자랑하는 The Hourglass에서도 다시 보여주는데, 차곡차곡 하나씩 쌓아올렸다가 나중에 뻥 터뜨리는 구조의 이런 코러 ... See More
1번트랙 The Ocean 의 잔잔함에서 이어진 2번트랙 Welcome의 웅장함은 참으로 어울리는 조합이라 하겠다. Turns to Me에서 미드템포와 조화된 Zachary Stevens의 호방한 목소리는 주먹을 불끈쥐게 만드는 마력이 느껴지는 곡이며, 6분 1초에 육박하는 긴 러닝타임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완급조절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Morning Sun, Another Way, Blackjack Guillotine, Paragons of Innocence 까지 이어지는 모든 곡들이 4분30초가 넘어가는 장대한 대곡임에도 불구하고 한곡 하나하나가 영화를 보는 듯한 멋진 구성을 지니고 있다. 쓰잘데기 없이 트랙수만 늘리면서 곡 중간중간에 계속 소품곡들을 넣는 시도보다는 아예 애초에 곡을 짜임새 있게 만들면서 일관성있게 연결했다는 느낌인데, 이런곡을 어떻게 쓸 생각을 했는지 지금도 경외심이 무럭무럭 든다. The Wake of Magellan에서 터져나오는 폭발적인 오버랩 코러스는 마지막곡이자 앨범에서 가장 긴 러닝타임을(8분 5초)를 자랑하는 The Hourglass에서도 다시 보여주는데, 차곡차곡 하나씩 쌓아올렸다가 나중에 뻥 터뜨리는 구조의 이런 코러 ... See More
3 likesDate : Sep 1, 2006
Rogalmetal.com의 주인장이신 Rogal님은 본작의 리뷰 첫 머리에 이런 문장을 적어 넣었다. 'Savatage는 실패작을 만드는 법을 잊었는가?' 바로 그렇다. 필자 또한 이 문장을 통해 본작 [The wake of Magellan] 을 표현하고자 한다. 최근 이런 정도로 명반이라고 불리기에 부끄럽지 않은 앨범들을 연이어 내 놓을 수 있다고 꼽을 만한 이들은 누가 있을까? 기껏해야... Nightwish 정도-개인적으론 [Century child] 에서 실망을 꽤 한 터라...-? 하지만 Savatage는 Nightwish의 그것을 능가하는 긴 커리어 동안 마스터피스 행진을 해 오고 있다. 그 시작은 [Hall of mountain king] 에서 시작되었고, [Edge of thorns] 에서 재정비되었으며, [Handful of rain] 부터 다시 최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면서 지금의 시점까지 왔다.
본작은 Savatage에게는 다섯번째의 컨셉 앨범으로 알고 있다. 이는 [Hall of mountain king] 부터 함께 한 프로듀서 Paul O'neil의 공로가 크다. 그와 함께 한 Savatage는 최상급의 컨셉과 가사들을 얻어냈고, 이를 완벽하게 유기적으로 묶어 낸 밴드의 실력이 본작에서는 다시 한번 빛난다. Cris Oliva / John Oliva 형제가 결성한 이후 Paul O'neil과 Zachary Stevens가 합류하면서 시작된 마스터피스 행진의 한 장을 장식하기에 아무 부족함이 없는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 멋진 앨범이다. ... See More
본작은 Savatage에게는 다섯번째의 컨셉 앨범으로 알고 있다. 이는 [Hall of mountain king] 부터 함께 한 프로듀서 Paul O'neil의 공로가 크다. 그와 함께 한 Savatage는 최상급의 컨셉과 가사들을 얻어냈고, 이를 완벽하게 유기적으로 묶어 낸 밴드의 실력이 본작에서는 다시 한번 빛난다. Cris Oliva / John Oliva 형제가 결성한 이후 Paul O'neil과 Zachary Stevens가 합류하면서 시작된 마스터피스 행진의 한 장을 장식하기에 아무 부족함이 없는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 멋진 앨범이다. ... See More
2 likesThe Wake of Magellan Comments
(19)Jul 27, 2026
Although I have all SAvatege albums (live included), can't stand The Wake... It has some great ideas, but in general, not for me.
Mar 31, 2026
Savatage의 앨범들중 가장 아끼고 많이 들었던 앨범. 밴드의 다른음반들이 감상의 느낌이 강하다면, 특히나 이앨범은 현장감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이 앨범을 발매한뒤로 나온 부틀랙같은데 Live! wake up with Magellan를 들어보면 이앨범이 얼마나 역동적인지 알수있다. 어느앨범을 집어들어도 함정없는 훌륭한 히스토리를 가진 밴드라, 이앨범도 역시다
2 likesApr 30, 2025
Probably the band's favorite concept album. A heavy, immersive and extremely well-constructed work. The album is gripping from start to finish, and has ontological tracks such as the title track and the epic "The hourglass". Exceptional album.
1 likeMar 27, 2024
Jan 26, 2024
As usual, Savatage deliver a melodramatic and compelling concept album. Passionate and full of neoclassical melodies.
2 likesSep 25, 2023
Just when you think that the band's best is behind them, they release such a pearl of the genre.
2 likesSep 30, 2019
잔잔하고 평온하게 시작하다가 갑자기 스케일을 키우고 공격적인 진행을 보이는 중반부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포문을 여는 존 올리바의 보컬은 분위기를 단순간에 휘어잡으며, 그 분위기에 맞춰 호전적으로 변하는 기타와 오케스트레이션의 협공이 인상적. 전작에서 자리매김한 심포닉-프로그레시브 스타일이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likesSavatage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Sirens | Album | 1983 | 82.7 | 11 | 2 |
| The Dungeons Are Calling | EP | 1984 | 84.4 | 9 | 1 |
| Power of the Night | Album | 1985 | 83.2 | 13 | 0 |
| Fight for the Rock | Album | 1986 | 82.1 | 11 | 1 |
| Hall of the Mountain King | Album | Sep 28, 1987 | 89.3 | 21 | 2 |
| Gutter Ballet | Album | Nov 1, 1989 | 91.8 | 48 | 5 |
| Streets: A Rock Opera | Album | Oct 4, 1991 | 91.5 | 40 | 8 |
| Edge of Thorns | Album | Apr 2, 1993 | 85.8 | 29 | 8 |
| Handful of Rain | Album | Aug 15, 1994 | 87.7 | 25 | 6 |
| Dead Winter Dead | Album | Sep 22, 1995 | 91.2 | 30 | 4 |
| Japan Live '94 | Live | Oct 9, 1995 | 89 | 5 | 2 |
| Ghost in the Ruins: a Tribute to Criss Oliva | Live | Dec 15, 1995 | 90.5 | 6 | 1 |
| ▶ The Wake of Magellan | Album | Jul 7, 1998 | 90.3 | 24 | 5 |
| Poets and Madman | Album | Apr 3, 2001 | 88.6 | 23 | 6 |
| Madness Reigns from the Gutter (1990) | Live | Jun 26, 2026 | 90 | 2 | 0 |
| Curtain Call | Album | Oct 2026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