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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The cover art of the album contains the Rising Sun flag.

The Rising Sun flag is a symbol of Japan's Imperialism and Fascism. It is the same as the Nazi flag of Germany. German never reuses its symbol of Nazi after the World War 2. However Japan proudly uses it again and again without any compunction.

Still there are many victims who are suffering from Japan's past Imperialism and Fascism. Even Japanese government disapproves of apologizing to victims for its atrocities. Even though you can not fully understand victims' grief, not using the Rising Sun flag will help them at least in some ways.

Thunder in the Ea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41:29
Ranked#56 for 1985 , #6,588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4
Total votes :  60
Rating :  66.3 / 100
Have :  17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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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Cassette Photo by melodic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CD Photo by grooove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CD Photo by Eagles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CD Photo by 로큰롤프
Thunder in the Ea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0486.73
2.3:4491.73
3.4:1882.52
4.3:5577.52
5.4:3577.52
6.3:48802
7.3:55752
8.4:01752
9.4:57802
10.4:0977.52

Line-up (members)

  • Minoru Niihara : Vocals
  • Akira Takasaki : Guitars
  • Masayoshi Yamashita : Bass
  • Munetaka Higuchi : Drums

Thunder in the East Reviews

 (6)
Reviewer :  level 9   85/100
Date : 
일본 헤비메탈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아시아 헤비메탈의 신화 Loudness는 8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무려 4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음악열을 불태우는, 세계 헤비메탈사 전체를 통틀어서도 몇 안되는 역사적 밴드이다. 이들의 오랜 활동 기간과 수십장의 앨범은 일본 메탈 음악씬의 견고함을 의미하며,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를 자랑하는 거대한 일본 음악시장의 위대한 유산일 것이다.

이들의 1985년도작 Thunder in the East는 두말할 필요도 없는 Loudness 초기 대표작이자 세계 글램/헤비메탈의 명반이다. 발매한지 35년 가까이 지났지만 지금들어도 여전한 세련미와 절정의 연주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리프의 화려한 구성과 솔로잉의 화성학적 완성도에 있어서는 동시대 미국 글램/헤비메탈 밴드들 조차 압도하는 대단한 기량을 보여준다.

일단 이 앨범의 환상적인 완성도는 부정할수 없는 팩트다. 본작의 Heavy Chains 같은 곡을 작곡할 수 있는 헤비메탈 밴드는 역사적으로 몇 없다. "리프의 왕" 이자 명 기타 비르투오소인 조지 린치의 Dokken이나 Motley Crue의 초기작 정도가 견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음악적 성취를 무시하고 논란이 되는건 따로 있다.
바로 앨범 커버의 욱일기 논란이다.
쟁점은 간단한데,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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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kes
Reviewer :  level 4   40/100
Date : 
우리나라 돈빨아 피빨아가면서 앞서서 올라간 음악수준으로 좋은악기 좋은노래 들어가면서 만들었을텐데 대단할거 없다.
음악을 듣고 음악 본질로 평가 하라해도 이건 수준이하다. 음악은 감성을 채워주는 것인데 이정도 의식없고 무지한 사상에서 나온 음악이라, 이것을 만든 사람과 정서를 공유하고 느끼고싶은 생각은 역겨워서싫다 그래서 수준이하다. 감히 너가뭔데 좋은건 일단 받아들이고 음악으로만 생각하라는 개소리 할거라면 노르웨이에 블랙메틀 하는 친구들의 의식과 정신상태가 건전해 보인다.
건방지게 들렸다고해도 하나도 안미안하다 하지만 너희와 다르게 난 악의는 없다 나 일본밴드 좋아하는데 나한테 용서받고 싶으면 역겨운 표지바꾸고 전범기무늬 기타 부셔버리고 콘서트때 삘받았다고 기미가요틀지말며 남은인생 깊히 후회하고 깊히 반성하고 살도록 하여라.
22 likes
Reviewer :  level 20   60/100
Date : 
국내의 헤비메틀 리스너 중에 이 앨범 커버를 보고 흠칫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내가 헤비메틀을 처음 접했던 것은 2천 년대 초였다. 그때부터 Loudness의 명성은 익히 들어왔었다. 그러나 밴드의 명반 Thunder in the East를 들어본 것은 근 10여 년이 지나서였다. 내가 이 앨범을 듣기를 망설였던 것은 그놈의 욱일기 때문이다. 사실 욱일기를 앨범 커버로 쓴 메틀 밴드는 여럿 있다. 대표적으로 Arch Enemy의 라이브 앨범 Tyrants of the Rising Sun에서 대놓고 사용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밴드의 이 앨범을 꺼리거나 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Arch Enemy는 서양 밴드고 잘 몰랐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외국 밴드의 무지의 소산으로 치부하고 너그럽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러나 Loudness가 악질적인 것은 이들이 일본 밴드이고 욱일기의 의미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앨범은 외적으로 치명적인 하자가 있지만 내용면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다. 이 앨범은 80년 대를 대표하는 메틀 밴드인 Judas Priest나 Iron Maiden의 명반들 못지 않다. 아시아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얼굴을 내밀었다는 사실은 제쳐두더라도 이 앨범은 정말 잘 만든 앨범이다. 보통 사물이나 인간이나 외견이 추하더라도 내용이 알차면 당연히 높이 평가하겠지만, 이 앨범은 아무리 내용이 ... See More
5 likes
Reviewer :  level 17   40/100
Date : 
어떻게 들으면 정말 구식적인 옛날 사운드다. 물론 리마스터가 됏는지 안됏는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80년대당시의 그런 구수한 음악을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이앨범은 정말 최고의 앨범이다. 서양에서 메탈을 이끌던 무수한 밴드들의 음악과 견주어 전혀 손색이 없다.
1번부터 10번까지 버릴곡이 하나도 없다. 대한민국밴드는 아니지만 동양밴드로서 정말 자랑스럽다. 미노루의 보컬은 무척이나 개성적이면서 아키라의 기타와 잘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머틀리 크루 등등의 앨범등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정말 꼭 들어보라 권해주고 싶다.

음악 소리로만 따지면 95점이지만 쟈켓 사진... 이새끼들은 정신을 좀 차려야 된다..
블로그에는 한국국기로 사진 바꿔서 올림...
2 l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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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 in the East Comments

 (54)
level 7   80/100
표지는 최악이지만 그안에 내용물은 들을만 하던대.1~3연타
1 like
level 10   85/100
날렵하고 멋진 헤비메탈. 타카사키 아키라의 절도있는 리프와 태핑, 쇄도하는듯한 솔로가 귀에 쏙쏙 박히고, 미노루 니하라의 보컬도 매우 유려하며, 완급조절을 고려한 트랙 배치도 훌륭합니다. 헤비메탈의 전성기라 일컬어지는 시기, 많은 밴드가 쏟아져 나왔지만 당시 메탈 변방이었을 아시아, 일본에서 이런 수준의 위대한 작품이 나왔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3 likes
level 9   80/100
Loudness pull off another great Heavy Metal album, full of speed and melody. This one is a bit more of an arena-pleaser than Disillusion, but it's just as good.
level 10   40/100
음악 자체를 논하기 앞서 음악이 주는 메세지 또한 매우 중요하므로 가사나 이미지에 함유된 사상이 수꼴일베 수준이면 평가 자체가 무의미 하다.
6 likes
level 5   40/100
앨범자켓 수준하고 나가 뒤져라
5 likes
level 14   40/100
과연 한국밴드가 히로시마 원폭 투하사진을 자켓사진으로 걸고, 훌륭한 음악을 선보였다면 일본 청취자들이 어떻게 평가할까.
5 likes
level 10   40/100
"Stop using rising sun flag. It's Nazi flag of Asia"
4 likes
level 11   95/100
Hurricane Eyes와 함께 이들의 투탑. 명반!!!
level 9   40/100
음악을 음악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 음악을 포장하는 겉껍질이 이딴 식이라면 당연히 반감이 들 수 밖에 없다. 난 이러한 포장에도 밴드의 의도가 들어있다고 생각하고, 단지 '멋있다데스!' 하는 이유에 요걸 가져다 붙였다면 이 밴드는 멍청해서 40점을 받아야 한다.
3 likes
level 16   70/100
앨범만을 평가했을때 1 ~ 3번은 분명 좋은 트랙이다. 한 획을 그었다는 말에는 동의할수 없다. 당시 기준으로 이보다 더 좋은 앨범은 차고도 넘친다. 니이하라 미노루의 보이스 역시 설익은 느낌뿐이다.
Loudness - Thunder in the East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9   90/100
동시대 헤비메탈 음반들을 늘어놓고 봐도 꿀리는 음반은 아니다. 아주 훌륭한 하드록, 메탈 음반
level 6   40/100
아니 SSI발 저런 자켓을 걸은 음반을 감상하고 점수를 주고 싶은가? 제정신인가? 유럽에서 나치문양앨범자켓을 내는 밴드가 있었나? (있었다면 미안하다. 하지만 길가다가 집단린치 당할 짓이란것만 알아둬라)
1 like
level 8   40/100
당신...음악을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 like
level 14   40/100
좆같은 건 좆같다고 해야 할 메탈 리스너로서 명백한 입장표현.
1 like
level 9   40/100
음악과 역사.. 음악을 좋아하지만 아픈 역사를 지닌 국가에서 일본 제국주의 및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에 '욱'하는것은 음악보다 중요한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근래 칭찬글만 올리다 이런글 쓰려니 힘드네..;
1 like
level 14   40/100
참담하다 조금만 방심하면 이렇게 스며들어 아무렇지 않은듯 전세계 사람들뿐만 아니라 엄청난 고통을 격은 나라의 자손들 까지도 음악이라는 것에 붙어 가볍게 변해버리다니...
4 likes
level 1   40/100
어이가 없네
2 likes
level 8   40/100
전범기, 凸 철이나 드세요
1 like
level 8   100/100
이미 외국에서는 레전드로 손꼽히는 음반. 폴 길버트, 마티 프리드먼 등등의 유수한 명 기타리스트들도 이 음반의 애청자이자 팬이다. 음악으로는 깔 게 없는 음반.
level 9   40/100
얘만 더 깍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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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dness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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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46251
Album40.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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