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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Thunder in the Eas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41:26
Ranked#33 for 1985 , #3,22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8
Total votes :  43
Rating :  72.3 / 100
Have :  12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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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6-01-05)
Videos by  youtube
Thunder in the Ea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razy Nights4:04851
2.Like Hell3:44901
3.Heavy Chains4:18851
4.Get Away3:55751
5.We Could Be Together4:35751
6.Run For Your Life3:48801
7.Clockwork Toy3:55701
8.No Way Out4:01701
9.The Lines Are Down4:57801
10.Never Change Your Mind4:09751

Line-up (members)

  • Minoru Niihara : Vocals
  • Akira Takasaki : Guitars
  • Masayoshi Yamashita : Bass
  • Munetaka Higuchi : Drums

Thunder in the East Reviews

Reviewer :  level   (40/100)
Date : 
우리나라 돈빨아 피빨아가면서 앞서서 올라간 음악수준으로 좋은악기 좋은노래 들어가면서 만들었을텐데 대단할거 없다.
음악을 듣고 음악 본질로 평가 하라해도 이건 수준이하다. 음악은 감성을 채워주는 것인데 이정도 의식없고 무지한 사상에서 나온 음악이라, 이것을 만든 사람과 정서를 공유하고 느끼고싶은 생각은 역겨워서싫다 그래서 수준이하다. 감히 너가뭔데 좋은건 일단 받아들이고 음악으로만 생각하라는 개소리 할거라면 노르웨이에 블랙메틀 하는 친구들의 의식과 정신상태가 건전해 보인다.
건방지게 들렸다고해도 하나도 안미안하다 하지만 너희와 다르게 난 악의는 없다 나 일본밴드 좋아하는데 나한테 용서받고 싶으면 역겨운 표지바꾸고 전범기무늬 기타 부셔버리고 콘서트때 삘받았다고 기미가요틀지말며 남은인생 깊히 후회하고 깊히 반성하고 살도록 하여라.
7
Reviewer :  level   (60/100)
Date : 
국내의 헤비메틀 리스너 중에 이 앨범 커버를 보고 흠칫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내가 헤비메틀을 처음 접했던 것은 2천 년대 초였다. 그때부터 Loudness의 명성은 익히 들어왔었다. 그러나 밴드의 명반 Thunder in the East를 들어본 것은 근 10여 년이 지나서였다. 내가 이 앨범을 듣기를 망설였던 것은 그놈의 욱일기 때문이다. 사실 욱일기를 앨범 커버로 쓴 메틀 밴드는 여럿 있다. 대표적으로 Arch Enemy의 라이브 앨범 Tyrants of the Rising Sun에서 대놓고 사용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밴드의 이 앨범을 꺼리거나 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Arch Enemy는 서양 밴드고 잘 몰랐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외국 밴드의 무지의 소산으로 치부하고 너그럽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러나 Loudness가 악질적인 것은 이들이 일본 밴드이고 욱일기의 의미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앨범은 외적으로 치명적인 하자가 있지만 내용면에서는 나무랄 데가 없다. 이 앨범은 80년 대를 대표하는 메틀 밴드인 Judas Priest나 Iron Maiden의 명반들 못지 않다. 아시아 최초로 빌보드 차트에 얼굴을 내밀었다는 사실은 제쳐두더라도 이 앨범은 정말 잘 만든 앨범이다. 보통 사물이나 인간이나 외견이 추하더라도 내용이 알차면 당연히 높이 평가하겠지만, 이 앨범은 아무리 내용이 좋더라도 외견이 역겨워서 도저히 높이 평가할 수가 없다.
3
Reviewer :  level   (96/100)
Date : 
어떻게 들으면 정말 구식적인 옛날 사운드다. 물론 리마스터가 됏는지 안됏는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80년대당시의 그런 구수한 음악을 좋아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이앨범은 정말 최고의 앨범이다. 서양에서 메탈을 이끌던 무수한 밴드들의 음악과 견주어 전혀 손색이 없다.
1번부터 10번까지 버릴곡이 하나도 없다. 대한민국밴드는 아니지만 동양밴드로서 정말 자랑스럽다. 미노루의 보컬은 무척이나 개성적이면서 아키라의 기타와 잘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머틀리 크루 등등의 앨범등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면 정말 꼭 들어보라 권해주고 싶다.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필자의 꿈은 베이시스트였다. 물론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베이스 한 번 제대로 못집어봤지만, 베이스 좀 들을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런 필자에게 이번에 가혹한 테스트를 거쳐야 하는 앨범은 [80년대 동아시아 메틀밴드 중 최고의 연주력과 작곡력을 자랑하는 밴드]로 악명을 떨친 라우드니스의 최고의 명반 Thunder In The East이다. 누나가 좀 좋아하는 밴드라서 예전부터 좀 들은적이 있긴 했지만, 집중하고 들은 것은 작년이 처음이었다.

각설하고... 라우드니스는 트리플 기타나 트윈 기타가 아닌, 원 기타 시스템이다. 키보디스트도 없다. 따라서 사운드의 여백이 많은 편이고, 베이스가 엄청 잘들린다. 그래서 확신할 수 있는건데, 라우드니스의 베이시스트 마사요시 이 사람 베이스 되게 못친다. 전성기 라인업 네명중에서 가장 인지도도 떨어지고, 심지어 잠깐 들어갔다가 나왔던 타이지에 비해서도 인지도가 낮다고 라우드니스 팬사이트에 소개가 되어있었던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분수에 맞는 합당한 결과라고 본다.

내가 베이스 연주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어떻게 어떻게 무엇이 문제인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할 실력이 안되지만, 참 만만해보였다. 평론가 아저씨들이 마사요시의 베이스를 설명할 때 "안정감있는"이란 단어 이외에 어떤 단어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에서부터 나는 대충 이 인간의 실력을 눈치를 챘다. 다른 포지션의 멤버들이 못하기라도 했으면 말은 안하겠는데, 마사요시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의 연주실력은 상당한 수준이라서, 마사요시의 "안정감있는" 베이스실력이 더더욱 두드려져보였다.

다른 라우드니스 앨범들은 (제대로) 안들어봐서 잘은 모르겠고, 이 앨범을 들으면서 느낀 것은 이게 전부다. 노래 자체는 매우 좋았기 때문에 84점을 주겠다. 그럼 리뷰 끝~
1
Reviewer :  level   (85/100)
Date : 
'아시아 최초의 빌보드 점령 헤비메틀 밴드'라는 진부한 표현은 제쳐두고서라도 Loudness의 인기는 80년대 헤비메틀씬의 선봉장중 하나라 할만큼 폭발적이었다는 것은 틀림없다. 1981년의 데뷔작 Birthday Eve 이후, 4집 Disillusion까지 지속적인 인기상승을 꾀한 Loudness는 Atlantic과 인연이 닿아 세계시장을 겨냥한 5집 음반인 Thunder In The East을 내놓는다. 기타리스트 Akira Takasaki의 중후한 리프메이킹과 날렵한 속주, 보컬리스트 Minoru Niihara의 걸쭉한 보이스를 기반으로 힘차고 리드미컬하게 진행되는 8비트의 메틀사운드는 20년가까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 들어도 촌스러움보다는 신선하게 다가오는 다양한 느낌이 지배적이다. Judas Priest 사운드의 아시아적인 해석이라고도 할 수 있는 Thunder In The East 앨범이 당시 국내 락음악계에 던진 파장은 상당한 것으로 국내 헤비메틀씬의 봉기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전해진다.

Best Track  :  Crazy Nights , Like Hell
0

Thunder in the East Comments

level   (40/100)
솔직히 톡 까놓고 말해서 음악은 나름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정신 나간 앨범 커버를 보면서까지 들어야할 수준은 절대 아니다. 결론은 이거 들을 시간에 이보다 더 훌륭하면서도 정상적인 표지를 지닌 앨범을 듣도록 하자.
level   (40/100)
자켓만 봐도 최악의 앨범임에 틀림이 없다.
level   (90/100)
라우드니스가 일본인이란 이유로 커버에 욱일승천기가 있단 이유로 폄하되는건 아닌듯하다. 그런거 따지지말고 음악은 음악으로만 평가해야 한다. Like Hell과 Heavy Chains가 있는데 뭘 더 바라나
level   (85/100)
베스트셀러
level   (40/100)
ㅎㅎㅎㅎ
level   (40/100)
나는 이 엘범을 무척 좋아하고 즐겨 들었었지... 지금은 이 엘범을 향후 전혀 듣지 않고 혐오하기만 한다 해도 전혀 아쉽지 않다.
level   (85/100)
이전까지의 뽕끼를 거세하고 미국스러워진 출세작. 언제들어도 좋은 노래들.
level   (40/100)
전범기고 나발이고 관심없고 음악이 좃같음
level   (60/100)
일본 헤비메탈의 대부. 일본인들이 만든 밴드니 일본인스러움이 묻어나는 것도 당연하다. 2번 트랙같은 건 이미 전설.
level   (40/100)
차라리 St. Anger를 듣고말지.
level   (40/100)
이새끼들은 걍 모든 앨범이 0점짜리다 40점이 최하점수라 40점 줄수밖에없네 썅 빵점주고 싶은데..
level   (40/100)
역사의식도 없는 이런 밴드가 세계적이란 수식어가 붙다니..음악적으론 괜찮을지는 몰라도 전범기를 자켓 전면에 내세운 밴드의 음악을 들으며 대가리 흔들 생각은 추호도 없다.
level   (100/100)
자켓의 의미가 뭔지도 몰고 들었다...지만, 음악은 부정 할 수 없다...
level   (70/100)
이게 리얼 명반이라는건 부정하지 않겠다
level   (90/100)
고전이라 불러도 문제 없을 정도로 휼륭한 앨범이다. 아무래도 앨범 커버 때문에 평가가 좀 절하되는 듯 하는데 불편한 감정은 어쩔수 없지만 신경쓰지 않는게 정신 겅강에 좋을 듯하다.
level   (40/100)
노래 들어보지도 않고 점수 매기는건 처음이다. 근데 이건 까여야됀다. 서양 밴드들이 전범기에 대해 잘 모르고 사용하는건 종종 봤지만... 얘네도 과연 모르고 썼을까? 얘네보다 휼륭한 밴드 얼마든지 많다. 그냥 안듣고 말련다.
level   (85/100)
기본에 충실한 헤비메클 앨범. 가히 주다스프리스트의 스크리밍 포 벤젠스급
level   (40/100)
역겨운 앨범커버
level   (85/100)
80년대식 헤비함의 진수..Excellent!!!
level   (80/100)
일본어로 불렀으면 더 좋았을텐데..
level   (50/100)
디자인이고 뭐고를 떠나서 음악이 후진 음반.
level   (85/100)
쌍팔년도 헤비메탈의 진국
level   (90/100)
podarené album, hlavne hit Crazy Nights
level   (75/100)
Loudness가 대단한 밴드이지만 일본메탈 특유의 리프는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래도 제일 유명한 Like Hell은 추천!
level   (98/100)
동양에서 80년대때 헤비메탈 밴드가 뭘 이룩했나에 대한 확실한 증거
level   (90/100)
80년대 동양권에서도 이런 음악이 뽑혔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헤비메탈 본연에 충실하면서도 감각적인 리프와 멜로디로 집중력을 흐트리지 않게하는 멋진 앨범!
level   (76/100)
깔끔하고 좋은 음악임에 틀림 없으나 높은 점수를 주기 싫은건 역시 앨범 자켓 때문인가?
level   (88/100)
주다스에게 헬리온-E.T.E의 원투펀치가 있다면 라우드니스에겐 크레이지나잇-라잌헬 콤보가 있다.
level   (88/100)
정말 좋은 앨범이다. 영화 '쿨러닝' 이 생각나는 건 나만...?
level   (86/100)
lp 가 아닌 빽판의 길을 알게 해준 앨범.... 당시 앨범 표지가 무슨 뜻인지도 모름
1 2

Loudnes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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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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