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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in Li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Relativity Records
Length35:34
Ranked#13 for 1988 , #416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3
Total votes :  58
Rating :  87.9 / 100
Have :  37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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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teri - Stand in Line Vinyl Photo by meskwarImpellitteri - Stand in Line Cassette Photo by roykhan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by apocalypse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by 로큰롤프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by ween74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Stand in Li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4:34908
Audio
2.3:5888.110
Audio
3.3:2788.67
Audio
4.5:3595.414
Audio
5.3:5283.88
6.4:2383.88
7.3:5181.76
8.3:1286.76
9.2:4083.67

Line-up (members)

Stand in Line Lists

 (1)

Stand in Line Reviews

 (5)
Reviewer :  level 10   90/100
Date : 
80년대 후반 잉베이의 인기는 중학생인 저에게는 거의 신격화 되어 있었고, 알카트라즈(물론 스틸러 포함) 부터 정주행이 대세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와중에 알카트라즈의 잉베이 뿐만 아니라 그래엄 보넷의 파워풀한 보컬을 듣고 그 때까지만 해도 주다스 프리스트의 롭옹 밖에는 진정한 보컬리스트가 없다고 생각한 저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그 이후 본작을 접하게 되었고 임펠리테리보다는 보넷의 보컬에 심취하며 듣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앨범의 기타가 어떠한 위치였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보컬리스트로 보넷의 기용이 그의 명성을 이용한 신참밴드의 프로모션 전략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앨범 자체만으로는 듣는 재미로 충만한 작품이 아니었나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버더 레인보우 연주곡으로만 너무 알려진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3 likes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Alcatrazz가 해체 되고 Graham Bonnet이 Impellitteri 첫 정규앨범에 합류 되면서 한동안 이슈가 되었다고 한다. Hard Rock밴드인 그 유명한 Rainbow의 Vocal이 합류한 것이 큰 이슈꺼리 였다고 하는데, 이 당시 Impellitteri는 그냥 갓 출범한 밴드라고만 알고 있었다 했고 Graham Bonnet이 만든 밴드라고 인식이 되었다.

새로운 Bassist와 Keyboard를 영입하고 들려줬던 Impellitteri의 앨범을 들은 사람들은 다시 반대로 Chris Impellitteri로 화제가 넘어가게 되었다. Yngwie Malmsteen 뺨치는그의 연주는 계속 Yngwie Malmsteen과의 비교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어차피 Chris Impellitteri도 Yngwie Malmsteen에 영향을 받은 거지만, 그와 견줄 Guitar 실력에 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 같았다.

여튼, Chris Impellitteri와 Graham Bonnet은 아주 좋은 것 같다. 강철 성대 같은 Graham Bonnet의 목소리는 Heavy Metal에도 최적이었고, 한창 속주 연주의 붐으로 관심으로 받던 때 Chris Impellitteri의 무시무시한 연주는 시기와 함께 아주 좋았다고 생각한다.

곡들 자체가 모두 강렬함에 가까운 Riff와 속주, 그리고 중독성과 적절한 구성력으로 뛰어 나고 수록곡 중 단연 인상적인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오즈의 마법사" OST인 'Some Where Over The Rainbow'를 Cover한 곡이 유명하다. 원곡의 따뜻함이 사라지고 아름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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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6/100
Date : 
속주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임펠리테리의 첫 정규 앨범,
보컬은 그래햄 보넷, 드럼은 미스터빅 드러머로 유명한 팻 토페이로 이름만 들어도 어느정도 수준일지 예상이 되며,
실제로도 임펠리테리의 환상적인 기타라인에 보석을 박듯 명 연주, 힘찬 목소리를 들려준다.

어느곡이든간에 보컬과 함께 흥겹게 스피디한 락앤롤을 오토바이 경주하듯 하다가 어느덧 임펠리테리 기타 독주가
펼쳐지는데 정말 이건 시원한 속주 그 자체다.

Since You've Been Gone, Somewhere Over The Rainbow 등이 아마도 가장 유명한 곡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Rainbow 의 79년작 앨범 Down to earth 에 수록된 Since You've Been Gone과의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원작의 기름진 사운드를 제거하고 이 앨범 전체적으로 건조하고 날카로운 사운드를 구사한 Since You've Been Gone..
음.. 아무래도 원작만큼 못한 느낌이 든다. 나만 그런가? ..

위에도 말했듯이 전체적으로 조금 기타사운드가 날카롭고 건조하며 사운드 자체가 가볍게 느껴지는것은 조금 아쉽다.
빠르고 활기찬 속주인 와중에 가볍기까지 하니 뭔가 아래에서 잡아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랄까,
내가 좋아하는 우리나라 메탈밴드 예레미의 최근 앨범들도 조금 고런 느낌의 사운드가 아쉬웠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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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80년대 Heavy Metal씬에 속주 열풍을 일으킨 Yngwie Malmsteen보다 성공의 시기는 약간 늦었지만, Chris Impellitteri도 그 역시 뒤지는 기타리스트는 결코 아니었다. 그의 성을 따서 만든 밴드 Impellitteri의 데뷔 앨범은 명반인지 아닌지를 두고 논란이 있지만 Yngwie Malmsteen의 데뷔 앨범 Rising Force만큼이나 뛰어난 작품이다. 물론 이 앨범은 Rising Force와는 큰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당시의 메탈 팬들은 이 앨범을 처음에 Chris Impellitteri를 보고 들은 것이 아니라 Graham Bonnet의 새로운 밴드로 인식하고 들은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은 Yngwie Malmsteen의 Rising Force처럼 특정 기타리스트의 작품이 아닌 Impellitteri라는 밴드에 초점을 맞추고 들어야할 필요가 있다. Stand In Line에서는 미니 앨범에서만큼이나 폭발적인 기타 연주는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을 처음 접하는 리스너라면 의아할 수밖에 없다. Impellitteri의 유명한 작품이라길래 들어봤는데 그 유명한 속주는 별로 들리지도 않더라라는 감상을 말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폭발적인 속주가 오히려 주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Impellitteri라는 기타리스트의 진가를 더 잘알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Chris Impellitteri의 기타는 확실히 이 앨범에서 인상적인 속주를 많이 보여주는 것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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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in Line Comments

 (53)
level 5   95/100
듣고 또 듣는 앨범이며 여전히 프랙티스 중인 저너머무지개와 쌍팔년 대표 선수들 중의 주요 생존자이며 현역 못지 않는 기타레전드라고 칭하고 싶다.
1 like
level 5   85/100
연주는 역시 매우 훌륭하다. 그러나 크리스 임펠리테리에게는 기본적인 음악가로서의 상상력이 부족하다. 자신의 밴드가 아닌 남의 밴드에 기타리스트로 참여한다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다. 그래도 명곡 Somewhere Over The Rainbow가 수록된 것 만으로도 이 앨범을 감상할 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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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80/100
Somewhere over the Rainbow같은 명곡들이 수록된 훌륭한 앨범. 글램 메탈과 네오클래시컬이 잘 조화되어 있지만 사운드의 중량감이 부족한 것이 아쉬움. 특히 녹음상태는 매우 안좋음. 개인적으로 그래험 보넷의 보컬이 너무 취향이 아님
1 like
level 9   85/100
My 3632nd most played what amazing gui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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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85/100
Production is poor, but Impellitteri's guitar-work is killer, and Bonnet sounds absolutely amazing as always. Bonnet paired with any guitar wizard seems to work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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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레인보우가 어디있는진 모르겠고, 그냥 그저 Goodnight And Goodbye !! Stand In Line !! Playing With Fire !! 귀는 분명 청각기관인텐데 이들의 음악은 쌍팔년 식 '젊음'이라는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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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5/100
임펠리테리의 기타나 연주는 말 할것 없이 훌륭하지만 리프나 곡의 분위기 등은 잉베이나 레인보우의 것을 너무 대놓고 가져온것이 많아 조금 아쉬웠다.
1 like
level 12   85/100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던 열세살 즈음의 저에게 임펠리테리의 현란한 속주는 동경의 대상을 넘어 꿈조차 꿀 수 없는, 연습은 커녕 닿을 수도 없는 머나먼 우주같은 존재였습니다. 첫트랙의 우렁찬 보이스를 좋아했고 4번트랙의 화려하고 감성적인 연주를 즐겨들었습니다. 그레함 보넷이 Rainbow에서 부르던 그 곡, 같은 보컬에 더 화려한 연주인 2번트랙도 멋집니다.
3 likes
level 12   90/100
Tonight I Fly!!!!!!!!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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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80/100
역시 보넛의 파워는 쩔긴하는데 빡센 보컬이라 임페리테리의 속주랑은 그닥 안어울림 가벼운 롭락 정도가 어울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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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5   85/100
그래이엄 보넷의 무시무시한 파워보컬과 임펠리테리의 기타의 환상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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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추억의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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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잉베이가 컬쳐쇼크였다면 임펠리테리는 스쳐지나가는 임펙트가 정말 강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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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90/100
헤비메탈하면 떠오르는 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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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8   90/100
딱히 기대는 안하고 들었는데 졸라좋네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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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95/100
파워풀한 보컬과 Impellitteri의 기타. 이 두개만 해도 90점은 먹고 간다. 1,4를 제일 좋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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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90/100
헤비메탈하면 나는 주다스프리스트와 이 앨범이 생각난다. 4번트랙을 듣노라면 역시 오리지날이 짱이란 생각밖에 안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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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80/100
연주만큼은 정말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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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85/100
임펠리테리의 데뷔앨범 헌정곡으로 모았다는데 이후 앨범은 내취향과 많이 떨어지지만 데뷔앨범만큼은 명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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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80/100
일반인들도 많이 아는 유명한 Somewhere Over The Rainbow수록앨범. 지금 다시 들어보니 레코딩상태가 별루여서 그런지 옛날틱한 느낌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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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teri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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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0,787
Reviews : 9,748
Albums : 147,196
Lyrics : 196,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