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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of Gray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9:26
Ranked#91 for 2009 , #2,774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6
Total votes :  41
Rating :  80.9 / 100
Have :  28       Want : 2
Added by level 9 LaClayne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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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Arctica - The Day of Grays CD Photo by melodicSonata Arctica - The Day of Grays CD Photo by melodicSonata Arctica - The Day of Grays CD Photo by PetrichorSonata Arctica - The Day of Grays CD Photo by melodicSonata Arctica - The Day of Grays CD Photo by melodicSonata Arctica - The Day of Grays CD Photo by BlueZebra
The Day of Grays Information

Line-up (members)

  • Tony Kakko : Vocals
  • Elias Viljanen : Guitars
  • Marko Paasikoski : Bass
  • Henrik Klingenberg : Keyboards
  • Tommy Portimo : Drums
Digipak bonus track:
13. In The Dark (05:22)
US bonus track:
13. In My Eyes You're A Giant (04:42)
Japanese bonus track:
13. Nothing More (03:55)
14. In My Eyes You're A Giant (04:42)

Bonus CD contains following orchestral versions:
01. Deathaura (07:56)
02. The Last Amazing Grays (05:10)
03. Flag In The Ground (03:55)
04. Juliet (06:22)
05. As If The World Wasn't Ending (03:59)
06. ... See More

The Day of Grays Reviews

 (5)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소나타 악티카의 실험 정신이 반짝이는 앨범이자 마지막 투혼. 그 뒤의 작품들은 초기작은 물론, 5, 6집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 앨범부터 토니 카꼬가 보컬 처리하는 방식이 기계 떡칠이 너무 심해서 전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만, 육중하고 부드럽게 깔리는 기타, 소나타 악티카식 심포닉 터치와 종종 튀어나오는 기타, 키보드의 솔로 배틀 등 프록파워의 어프로치를 극대화한 사운드 포징만큼은 칭찬하고 싶습니다. 과도한 미들 템포화로 답답하기도 했던 전작에 비해 달리는 트랙도 배치되어 분위기를 잘 환기시키는 트랙 구성을 취하며 프로그레시브적인 측면에서는 전작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트랙의 흐름은 나름 괜찮은데, 문제는 그 개별 트랙들 간의 밸런스. 1~4번의 퀄리티는 그야말로 진일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습니다. 5번 트랙은 쉬어가는 위치에 있으니 넘어가고, 6번부터가 문제의 시작. 멜로디를 상실한 기타의 장난질도 실험이라고 넘길 수 있는 6번을 힘겹게 넘기고 나서, 등장하는 7번 트랙 The Dead Skin은 앨범 전체의 지뢰입니다. 앨범 전체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 멜로디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지뢰 트랙이 또 길이는 깁니다. 그 뒤로 평이한 구성을 보이다가 11, 12에 이르러서 다시 정돈된 퀄리티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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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3   85/100
Date : 
몇 년 전에 실망했다는 요지의 리뷰를 남겼었는데, 지우고 새로 남긴다.

엄밀히 말해 Juliet 이후의 트랙들은 거의 듣지 않는다. 구리다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이래저래 지루한 것은 사실이어서. 그만큼 전반부 트랙들이 압도적으로 뛰어나다. 특히나 Deathaura 같은 경우엔 처음 들었을 때 소나타 악티카가 새로운 영역으로 진보했구나 싶을 정도로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적당한 질주감과 아련한 서정미를 동시에 품고 있는 The Last Amazing Grays도 참 좋아하는 곡이다. 아마 소악의 늑대 시리즈 중에선 The Cage와 함께 수위를 다투지 않을까 싶다. 소악의 정체성을 가장 명확히 드러내는(그렇기에 앨범 내에서 꽤나 이질적이기도 한) Flag in the Ground도 앨범의 대표곡으로 꼽기에 손색이 없고, Juliet 역시 새로운 소악의 음악관을 보여주는 훌륭한 곡이라 생각한다. 아마 언급한 네 곡과 비슷한 수준의 곡으로만 채워진 앨범이었다면 100점 만점을 줘도 모자랐을 것이다.

한마디로, 위에 언급하지 않은 곡들에선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인스트루멘탈인 Everthing Fades to Gray가 차라리 낫다고 느껴질 정도다. 그래서 꽤나 아쉽게 느껴지는 앨범이다.

다만 언급된 곡들만큼은 소악의 여타 앨범의 킬링트랙보다도 많이 청취한 듯싶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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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85/100
Date : 
점수를 더 높게 주고도 싶었지만
약간은 아쉬운 앨범 구성 때문에 이런 평을 내릴 수 밖에 없다

우선 처음 Everything Fades to Gray와 Deathaura를 들었을 때는
도대체 왜 이런 앨범이 이렇게 낮은 평가를 받아야 하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Instrumental임에도 불구하고 3분동안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1번 트랙과
한 편의 뮤지컬을 듣는 듯한 장대한 대곡인 Deathaura는
파워메탈로 치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이미 Unia때부터 노선을 바꾼 이들의 성향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최고의 트랙이 아닐 수 없다
오히려 Unia때보다도 파워메탈적인 성향 자체는 더 가중되었으니
더욱 더 만족스럽게 귀를 채워주는 트랙이 아닌가?
이어지는 The Last Amazing Grays 역시 밝은 톤의 멜로디와 감미로운 구성, 후반부의 반전까지 좋은 트랙이고
Flag In the Ground는 예전의 파워메탈스러운 성격을 살린 곡으로 귀에 착 감기는 멜로디가 상당히 좋다
Breathing 정도는 중간에 쉬어가는 좋은 발라드로 충분히 손색없는 곡이다

문제는 Zeroes 와 The Dead Skin이다
앞에서 장황한 분위기를 쭉 다 잡아놓고 이 두 트랙이 그것을 산산히 부숴버리는 느낌이 든다
Zeroes는 미들템포라 그나마 조금 낫기는 하다만
The Dead Skin의 익살스러움은 앞선 트랙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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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전작 Unia에서부터 소나타 악티카에 대한 악평이 쏟아지면서 얘네들도 이제 좀 삐걱대나보다 생각만하고 음악을 직접 들어보지는 못하다가 unia앨범을 구매해서 들어봤는데 좀 느려졌다 싶은것 말고는 욕먹는 이유에 대해 크게 이해를 못하던중 이 음반도 구매했다. 앨범 쟈켓부터 어딘가 칙칙한것이 이 앨범은 어딘가 좀 의심이 되는구석이 있었다. 선입견을 가지고 이 음반은 분명 어둡고 별로일것 같다는 두려움에 조심스럽게 앨범청취를 했는데, 개인적으론 Unia앨범보다도 마음에 든다. 우선 전작에선 16비트의 더블베이스 드러밍이 거의 없던 반면에 이 앨범에선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분에서 달릴땐 달려주고 아름답게 키보드로 꾸며줄곳은 꾸며주고 있으며, 앨범 전체적인 전개도 한편의 중세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기분이 들도록 잘 만들어졌다. 토니카코가 고음의 노래를 부른다는 느낌보다는 한편의 이야기를 하듯 조용조용 부르는부분이 파워메탈 팬들에겐 아쉬움으로 남을수 있겠지만 소나타 악티카의 스타일과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렇게 아름답게 앨범을 만들어내다니 정말 감동적이다. 개인적으론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오래도록 즐겨듣기로는 초기 작품들보다도 더 나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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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Sonata arctica는 1999년 1집 앨범 [Ecliptica] 를 들고 메탈 신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밴드의 멤버 중 심지어 10대 멤버가 있었고, 가장 젊은 축인 밴드의 리더이자 보컬 Tony Kakko가 20대 중반인가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들이 들고 나온 1집 [Ecliptica] 는 가히 충격이었으며, 이어지는 2집 [Silence] 와 3집 [Winterheart's guild],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4집 [Reckoning night] 까지로 이어지는 멜로딕 파워 메탈의 향연을 펼쳐 보이며 멜로딕 파워 메탈 신의 장래를 이끌어나갈 최고의 선두주자로 각광받았다. 그리고 공식 1집이 발표된 지 10년 이상이 흐른 이제는 중견급으로 자리잡아 후배들의 앞길을 이끌어주는 일종의 멘터(Mentor)의 역할을 기대받는 것임에 분명할진대... 어떻게 된 게 2007년 내 놓은 5집 [Unia] 에서의 충격적인 변화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 주었다.

맨 처음 [Unia] 를 다 들었을 때가 생각난다. 그리고 받았던 인상은... 뭔가 앞서 Angra와 Lost horizon이 보여줬던 변신의 느낌이라고 할까? Angra는 Edu Falaschi 가입 이후 [Rebirth] 에서 보여준 클래시컬한 멜로딕 파워 메탈에서 [Temple of the shadows] 앨범으로 이어지는 깔끔한 프로그레시브적인 성향이 더해진 파워 메탈로의 변화를 선보였으며, Lost horizon 역시 1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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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of Grays Comments

 (36)
level 5   90/100
Breathing과 Zeroes(*따로 들었을 땐 나쁘지 않지만...)가 뛰어날 수도 있었던 이 앨범을 죽였다고 본다. 앨범 전체를 들을 때 기준으로 너무 지루하다 싶었던 5만 빼고 전부 괜찮았다. 베스트: Deathaura, 추천: 1~4, 8, 11 + Nothing more를 제외한 보너스 트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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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Arctica - The Day of Grays CD Photo by Petrichor
level 11   70/100
기타가 바뀌면서 밴드의 균형이 무너진 게 여지 없이 드러난다. 하지만 음반 전체를 저평가하기엔 초반부 트랙이 너무 훌륭하다. 초반 감성을 마무리까지 끌고 나가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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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0/100
이전 소악의 정서가 폭설 속 늑대라고 한다면, 이 앨범은 함박눈을 느긋하게 맞는 늑대같다. 콘서트장에서 다같이 떼창과 헤드뱅잉을 하기 보다는 헤드폰을 착용하고 눈내리는 창밖을 감상하기에 적절한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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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75/100
1~4번 트랙은 상당히 좋은 트랙이 맞다. 그 후는 8번 Juliet 빼고 아무것도 들을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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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85/100
Medium rank for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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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소나타 아티카 고유의 감성을 극대화시킨 처음이자 마지막 앨범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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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80/100
4번까지는 이 앨범이 소악 앨범중 최강이었다. 그 이후에는 좀.... 그냥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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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9   70/100
수준 높은 음악인듯 하나 크게 와닿진 않았다. 보컬이 너무 내스타일이 아닌게 큰 요인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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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85/100
분위기가 쭉 이어지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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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90/100
프록해져서 더욱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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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80/100
1,2집 만큼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잘 들었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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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5/100
초기 앨범들과 비교해서 속도가 느려지고 프로그래시브해져서 그런지 이질적이다. 하지만 1,2,3,4번 연타는 역대급 나머지트랙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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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70/100
변화건 아니건 간에 요건 좀 아니다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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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95/100
스타일이 많이 변했지만 소악식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잘보여준듯. 무작정 달리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란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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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1   95/100
výborn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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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85/100
멜파메를 좋아해서 2,3,4,8 트랙만 듣습니다. 그중 8번은 으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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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56/100
당시에 선공개된 3번 트랙을 듣고 기대했다가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 3/4번 트랙을 빼면 뭘 보여주려 한건지 알수 없다. 오히려 이 앨범을 들으니 Unia가 명반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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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8   90/100
소나타 아티카식 프록 앨범. 정말 훌륭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선율이 인상적임.
level 12   76/100
음,.. 곡은 괜찮은데 뭐랄까.. 좀 산만한 느낌?
level 5   92/100
Unia 만큼 최고다.
level 3   90/100
이렇게 매끄럽고 좋을수가!! ㅜㅜ 유니아보다는 못하지만 꿈꾸는듯 아름답다
level 4   78/100
의외로 토니카코랑 좀 어울린다. 근데 좋은 트랙과 안좋은 트랙의 편차가 너무 심하다.
level 7   80/100
전작보다 훨씬 더 프로그레시브 하다. 이들이 매너리즘에서 서서히 탈피하는 듯한 느낌이 온다.
level 6   88/100
귀에 익으면 98점짜리지만 스타일 변화 등의 이유로 친해지기 힘드니까 98점은 못준다.
level 11   60/100
별로다... 듣는 내내 졸려웠다
level 5   66/100
계속 들어보아도 멜로디가 익숙해지지 않으며 기억에 남는곡도 없다.
level 4   80/100
기존 그들의 스타일을 기대하지 않는다면 괜찮은 앨범이다.
level 13   52/100
예전에 잘 드러나던 그들만의 색깔은 아에 버린거 같다, 50점 주고싶지만 2점은 자켓이 이뻐서 줌
level 1   40/100
듣다가 짜증나서 껐다
level 2   88/100
왜 이렇게 이 앨범이 낮게 평가받고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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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Arctic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4977
EP85.8100
EP7010
Album89.5495
Live72.6151
Album87.4375
EP76.730
EP82.520
Album88.5404
Live87.9123
Album80.95712
▶  The Day of GraysAlbum80.9415
Live86.730
Album76.3271
Album78.3304
Album50.2251
Album75.7171
Album57.2223
Album42.520
Album62.541
Album79.2140
Info / Statistics
Artists : 46,095
Reviews : 10,026
Albums : 165,408
Lyrics : 216,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