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June 22, 1998 |
| Genres | Heavy Metal, Power Metal |
| Labels | Century Media Records |
| Format | CD, Digital, Vinyl, Cassette |
| Length | 1:01:55 |
| Ranked | #23 for 1998 , #976 all-time |
Album Photos (9)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Burning Times | 3:43 | 93.1 | 8 | Audio | |
| 2. | Melancholy (Holy Martyr) | 4:47 | 90.6 | 9 | ||
| 3. | Disciples of the Lie | 4:03 | 92.1 | 7 | Audio | |
| 4. | Watching Over Me | 4:28 | 92.5 | 8 | ||
| 5. | Stand Alone | 2:44 | 94.4 | 8 | ||
| 6. | Consequences | 5:36 | 89.2 | 6 | ||
| 7. | My Own Savior | 3:39 | 93.3 | 6 | Audio | |
| 8. | Reaping Stone | 4:01 | 85 | 6 | ||
| 9. | 1776 | 3:33 | 86.9 | 8 | ||
| 10. | Blessed Are You | 5:05 | 90 | 7 | ||
| 11. | Prophecy | 6:18 | 95 | 8 | Audio | |
| 12. | Birth of the Wicked | 4:16 | 91.9 | 8 | ||
| 13. | The Coming Curse | 9:33 | 96.3 | 8 |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Matt Barlow : Vocals
- Jon Schaffer : Guitars & Keyboards
- James MacDonough : Bass
- Mark Prator : Drums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Videos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Lists
(5)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Reviews
(4)Date : Jul 28, 2018
1990년대 초중반, Nirvana와 Pearl Jam을 비롯한 얼터너티브 록의 급부상은 전통적인 헤비 메탈씬을 전례 없는 위기로 몰아넣었다. 스래쉬 메탈이든 정통 헤비 메탈이든, ‘헤비 메탈’이라는 큰 틀 안에 있던 거의 모든 장르들이 그 영향권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 시기 많은 밴드들이 활동을 중단하거나 사운드 변화를 모색했으며, 1980년대를 지배했던 Motley Crue나 Def Leppard 같이 아레나를 지배하던 대형 밴드들조차 급격한 인기 하락을 경험했다. 특히 아메리칸 파워 메탈은 이런 격변의 시대에 가장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장르였다. 유럽과 달리 미국 내에서는 그리 강력한 기반을 다지지 못한 채 컬트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이 장르는, 거의 멸종 직전까지 몰리게 된다. 그만큼 아메리칸 파워 메탈의 생존은 절망적인 상황으로 비쳐졌고, 팬들조차 장르의 미래를 회의적으로 바라보고 있던 실정이었다. 한때 메탈씬의 다양한 파생 장르들 중에서도 가장 서사적이고 정제된 사운드를 자랑하던 이 흐름이, 순식간에 존재감을 잃어갔던 것이다. 하지만 바로 이 시점에 등장한 Iced Earth는 쇠락해 가던 장르에 한 줄기 희망처럼 등장했다. 오하이오 출신의 이들은 9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파워 메탈씬의 새로운 주역으로 급 ... See More
3 likesDate : Sep 18, 2013
Iced earth라는 밴드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생각해 보면 Tim "Ripper" Owens가 Judas priest를 떠나게 된 후 새로 가입하게 된 밴드가 Iced earth라는 이름이란 걸 알게 된 때였다. 그러니까, 한 2003년 정도였을까... Ripper 가입 후 발표된 [The glorious burden] 앨범이 2004년에 발표되었으니까, 벌써 이 밴드를 안 지도 10년 정도가 된 것 같다. 이 밴드는 개인적으로도 상당한 추억이 되는 밴드인데... Bon Jovi와 Queen으로 시작하여 Helloween과 Stratrovarius로 이어진 파워 메탈에 대한 애정, 그리고 Judas priest와 Iron maiden으로 이어진 브리티쉬 헤비 메탈에 대한 열광에 뒤이은, 개인적으로는 일종의 개척 시대와도 같았던 시점에 처음 접했던 밴드 중 하나가 바로 Iced earth였기 때문일 것이다, 역시.
하여간 이 밴드의 앨범이라면 빠짐 없이 꾸준히 들어온 것 같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Iced earth] 로부터, 2013년 9월 현재까지는 최신작 앨범인 [Dystopia] 까지. 20년에 이르는 이 밴드의 역사 속에서 Iced earth는 꾸준히 앨범을 발표해 왔고, 하나같이 최소한의 어떤 퀄리티 이상은 넘어서는 좋은 앨범들이었다고 생각한다-[The crucible of man-Something wicked part 2] 는... 일단 제외하고 넘어가자. 나중에 리뷰로 밝혀 보고자 한다, 이 앨범에 대해서는-. 심지어 혹평을 받는 이들의 커버 앨 ... See More
하여간 이 밴드의 앨범이라면 빠짐 없이 꾸준히 들어온 것 같다. 이들의 데뷔 앨범인 [Iced earth] 로부터, 2013년 9월 현재까지는 최신작 앨범인 [Dystopia] 까지. 20년에 이르는 이 밴드의 역사 속에서 Iced earth는 꾸준히 앨범을 발표해 왔고, 하나같이 최소한의 어떤 퀄리티 이상은 넘어서는 좋은 앨범들이었다고 생각한다-[The crucible of man-Something wicked part 2] 는... 일단 제외하고 넘어가자. 나중에 리뷰로 밝혀 보고자 한다, 이 앨범에 대해서는-. 심지어 혹평을 받는 이들의 커버 앨 ... See More
3 likesDate : Jul 29, 2010
만약 The Dark Saga가 초반에 강하게 드러나는 쓰래쉬의 영향을 떨치고 정통 파워 메탈로 변환하는 과정의 계기가 되어준 앨범이라면, 이 앨범은 앞으로 Iced Earth의 사운드를 재정립하게 도와준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하지만 솔직히 잔인하게 말하자면 아이러닉하게 Iced Earth의 앨범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고를 자랑하고 있는 앨범이면서도 약간 과대평가를 받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 앨범이다.
초반부에 강하게 임펙트를 남겨주는 Burning Times, Melancholy, Watching Over Me 그리고 후반부의 Wicked Trilogy는 분명히 Iced Earth 밴드 디스코그라피에서도 빛나는 주옥 같은 명곡들이다. 게다가 마지막 세곡의 멜로디와 구성력은 존 샤퍼가 얼마나 뛰어난 멜로디 메이커인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하지만 한 앨범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나머지 곡들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 앨범에 무작정 높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사실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겠지만 이 앨범의 중반부는 지겨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발로우라는 초특급 보컬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멜로디 자체가 기억에 남지 않는 것은 분명 곡에 큰 문제가 있다는 증거이다. Pyramaze의 최근 앨범에서 보여듯이 평범한 정도의 멜로디에 발로우 같은 초특급 보컬이 만나면 ... See More
초반부에 강하게 임펙트를 남겨주는 Burning Times, Melancholy, Watching Over Me 그리고 후반부의 Wicked Trilogy는 분명히 Iced Earth 밴드 디스코그라피에서도 빛나는 주옥 같은 명곡들이다. 게다가 마지막 세곡의 멜로디와 구성력은 존 샤퍼가 얼마나 뛰어난 멜로디 메이커인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하지만 한 앨범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나머지 곡들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기에 이 앨범에 무작정 높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다.
사실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겠지만 이 앨범의 중반부는 지겨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발로우라는 초특급 보컬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멜로디 자체가 기억에 남지 않는 것은 분명 곡에 큰 문제가 있다는 증거이다. Pyramaze의 최근 앨범에서 보여듯이 평범한 정도의 멜로디에 발로우 같은 초특급 보컬이 만나면 ... See More
1 likeDate : Jan 26, 2007
'사악한 뭔가가 다가온다'. 전작의 스폰에 이어 이번에도 험악하게 생긴 녀석이 앨범커버를 장식하고 있다. 무섭게 생긴걸로는 스폰에 지지 않을만큼 험악하게 생겼는데(스폰이 좀더 멋있긴 하다), 그렇다면 음악은 어떨까? 많은 사람들에게 전작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Iced earth의 앨범중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앨범이라 한다.
앨범 커버의 괴물을 보면 웬 미라같은놈이 주술사스런 복장을 하고 지팡이에다가 천둥번개를 동반하며 개때랑 같이 돌진하고 있는데, 부클릿 또한 이집트 풍의 그림들이 주술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러한 주술적인 분위기는 음악에서도 보여지는데, 곡마다 주술적이고 이국적인 멜로디가 첨가되어있는데(그렇다고 aerosmith - nine lives앨범의 taste of india처럼 대놓고 이국적인건 아니다), Iced earth본연의 어둡고 다소 험악한 분위기와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이러한 노선을 그리고 있다. 절도있고 박력있는 burning times 뒤에 서정적인 melacholy, 빠르고 야만적인 disciples of the lie 이후에 분위기있는 watching over me... 이러한 노선은 my own savior에서 최고조를 이루고, 느리지만 육중하고 험악한 reaping stone과 행진곡같은 연주곡 1776, 간만에 분위기있는 blessed are you. 그리고 드 ... See More
앨범 커버의 괴물을 보면 웬 미라같은놈이 주술사스런 복장을 하고 지팡이에다가 천둥번개를 동반하며 개때랑 같이 돌진하고 있는데, 부클릿 또한 이집트 풍의 그림들이 주술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러한 주술적인 분위기는 음악에서도 보여지는데, 곡마다 주술적이고 이국적인 멜로디가 첨가되어있는데(그렇다고 aerosmith - nine lives앨범의 taste of india처럼 대놓고 이국적인건 아니다), Iced earth본연의 어둡고 다소 험악한 분위기와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이러한 노선을 그리고 있다. 절도있고 박력있는 burning times 뒤에 서정적인 melacholy, 빠르고 야만적인 disciples of the lie 이후에 분위기있는 watching over me... 이러한 노선은 my own savior에서 최고조를 이루고, 느리지만 육중하고 험악한 reaping stone과 행진곡같은 연주곡 1776, 간만에 분위기있는 blessed are you. 그리고 드 ... See More
2 likes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Comments
(20)Jan 26, 2024
This album saw the band start to focus on ballads between the powerful psuedo Thrash USPM tracks. Of course it's backed by a strong concept story. But, the songwriting is still lacking in places.
1 likeJun 28, 2023
이들의 최고작이라 평하고싶다. 4번 발라드 트랙을 제외한 나머지 발라드곡들을 빼고 앨범을 구성했다면 100점을 주었을텐데,,정말 좋아하는 앨범이고 밴드지만 더이상 이들의 음악을 접할수 없다는게 안타깝다,,온전하게 복귀할수있을까,,,
Dec 1, 2021
취향에 비춰봤을때 이전 작품까지는 실망의 연속이었는데, 5번째 작품인 본작은 드디어 멋지게 날린 시원한 홈런 한방입니다. 걸걸한 디스토션 알맞게 걸어서 탱크궤도굴러가는것 같은 리프들로 조져주고, 다음 트랙에서는 템포 낮췄다가 다시 속도감 좋게 조져주기를 반복하여 지루함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올힘찍은 돌쇠파워 곡의 트랙배치 영리함이 좋습니다.
May 21, 2020
똥파워와 서정성의 조화가 뛰어나다. 존 샤퍼의 간결하지만 임팩트있는 리프 메이킹이 돋보인다. 이들 특유의 멋이랑 아우라가 빛났던 작품.
2 likesJul 27, 2015
This is an album where the songs are clearly divided into two groups: great and weak. The album constantly alternates between those two groups and I honestly think the album gets really lame(lame than it's supposed to be) by that layout.
1 likeAug 22, 2013
컨셉앨범에 걸맞게 강약조절은 잘 되어있으나, 멜로디가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뭔가 있을듯, 있을듯, 하면서도 없는 앨범. 킬링트랙의 부재가 아쉽다.
1 likeIced Earth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Iced Earth | Album | Nov 1, 1990 | 80.9 | 14 | 2 |
| Night of the Stormrider | Album | Nov 1, 1991 | 89.1 | 18 | 4 |
| Burnt Offerings | Album | Apr 1, 1995 | 88 | 22 | 4 |
| The Dark Saga | Album | May 20, 1996 | 83.9 | 21 | 2 |
|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 Album | Jun 22, 1998 | 88.6 | 24 | 4 |
| The Melancholy E.P. | EP | Apr 19, 1999 | 88.3 | 3 | 0 |
| Alive in Athens | Live | Jul 19, 1999 | 92.6 | 18 | 4 |
| Horror Show | Album | Jun 25, 2001 | 87.1 | 25 | 4 |
| Tribute to the Gods | Album | Oct 21, 2002 | 73.6 | 12 | 2 |
| The Glorious Burden | Album | Jan 12, 2004 | 86.7 | 29 | 4 |
| Overture of the wicked | EP | Jun 4, 2007 | 78 | 4 | 0 |
| Framing Armageddon (Something Wicked - Part 1) | Album | Sep 7, 2007 | 84.1 | 22 | 1 |
| The Crucible of Man (Something Wicked - Part 2) | Album | Sep 5, 2008 | 75.9 | 11 | 0 |
| Festivals of the Wicked | Live | Jul 5, 2011 | 70 | 1 | 0 |
| 5 Songs | EP | Sep 19, 2011 | - | 0 | 0 |
| Dystopia | Album | Oct 17, 2011 | 88.9 | 9 | 1 |
| Live in Ancient Kourion | Live | Apr 15, 2013 | 85 | 1 | 0 |
| The Plagues EP | EP | Oct 11, 2013 | 90 | 1 | 0 |
| Plagues of Babylon | Album | Jan 6, 2014 | 64.2 | 14 | 0 |
| Incorruptible | Album | Jun 16, 2017 | 82.5 | 8 | 0 |
| A Narrative Soundscape | Album | Jan 21, 2022 | 50 | 1 | 0 |
| Bang Your Head | Live | May 27, 2022 | 80 | 1 | 0 |
| Hellrider | EP | Apr 28, 2023 | - | 0 | 0 |
| I Walk Among You | EP | Apr 28, 2023 | - | 0 | 0 |
| Metal Camp: Live in Slovenia 2008 | Live | 2025 | - | 0 | 0 |
| Rock Hard Festival | Live | 2025 | - | 0 | 0 |
| Wacken of the Wicked | Live | 2025 | - | 0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