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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m Opus

Artist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Neoclassical Metal, Heavy Metal
LabelsMusic for Nations
Length52:18
Ranked#57 for 1995 , #2,846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7
Total votes :  18
Rating :  83.4 / 100
Have :  13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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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gwie Malmsteen - Magnum Opus CD Photo by groooveYngwie Malmsteen - Magnum Opus CD Photo by MegametalYngwie Malmsteen - Magnum Opus CD Photo by OUTLAW
Magnum Opu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4988.33
2.3:0787.52
3.5:20852
4.4:0182.52
5.5:4982.52
6.2:4193.33
7.6:19952
8.3:32852
9.5:09902
10.4:5792.52
11.4:25851
12.2:03851

Line-up (members)

  • Michael Vescera : Vocals
  • Yngwie Malmsteen : Guitars, Sitar, Backing Vocals
  • Barry Sparks : Bass
  • Shane Gaalaas : Drums
  • Mats Olausson : Keyboards,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Yngwie Malmsteen : Producer
  • Chris Tsangarides : Producer, Mixing, Recording Engineer
  • Keith Rose : Assistant Engineer
  • Asari Yoda : Artwork

Magnum Opus Videos

Magnum Opus Reviews

 (1)
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이상하게 Yngwie Malmsteen은 손이 잘 가지 않는 앨범을 만드는 아티스트이자 과소평가하게 되는 인물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히려 Steeler라는 밴드 소속의 기타리스트로 충격적인 데뷔를 한 순간과 Graham Bonnet과 함께 한 Alcatrazz에서 화려하게 메인스트림으로 박차 오른 순간을 더욱 더 깊이 기억하게 되는 인물, 이라고 할까. 물론 그의 데뷔작 이래로 이어진 일련의 충격적인 앨범들-[Rising force] 에서 받았던 충격은 여전히 잊혀지지 않으며, Far beyond the sun은 몇 안되는 MP3에 꼭 넣어두는 인스트루멘탈 트랙의 하나니까 말이다-은 당연히 매우 높이 평가하며, [Rising force] 는 헤비 메탈 역사에 하나의 거대한 족적으로 남았다 평가하기에 아무 부족함이 없다고 확신하고는 있다. 하지만 [Odyssey] 부터의 Malmsteen이라면... 흠.

하지만 이랬던 것은 2009년 이전까지의 본인이었고... 어느 순간부터 Yngwie Malmsteen 솔로 커리어의 중반부, 최소한 그가 90년대에 발표한 앨범들에 대해 재평가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그러한 재평가의 시작은 일단 1999년 Malmsteen이 발표한 앨범인 [Alchemy] 에서부터였다. Mark Boals의 전율적인 보컬 때문만은 아니었다-물론 영향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Malmsteen은 여전히 빼어난 송 라이팅을 들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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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m Opus Comments

 (17)
level 14   85/100
전작의 연장선상에서 잘 뽑은 앨범
2 likes
level 10   70/100
Overture 1622 와 마지막 트랙 Cantabile 빼고는 들을게 없었던 앨범. 많은 보컬 곡들에서 보여지는 잉베이식 파워메탈에 팝 적인 감각도 무시 할 수 없지만, 그의 진가는 역시 네오클래시컬에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주곡이 없었다면 다 고만고만 평균의 곡들이었을 것을, 빼어난 연주곡이 들어가면서 다른 곡들의 수준이 확 낮아지는 카니발리제이션이 발생합니다.
1 like
level 3   90/100
수능 실패로 속목을 그으려고 칼을 찾다 이엘범을 찾았고 fire in the sky를 듣고 마음을 고쳐 먹었다. 나에겐 남다른 엘범이다. 그 후 대학들어가서 카피해보니 그 때 만큼의 느낌은 아니었다.
level 5   60/100
음악은 전작보다 좋지만 너무 차갑고거칠고날카로운 베세라의 보컬이 정말듣기 거북하단게 결점이다. 게다가 베세라는 잉위 전부인 앰버를유혹해 한가정을 파탄내고 이앨범이후 해고되며 잉위는 이혼한다. 베세라는 보컬도 맘에 안드는데다 도덕적으로 인간성마저도 문제가 있다.
level 9   80/100
전작의 마이너 버전. 1번이나 10번트랙은 이 앨범을 구매한 이들에게 사랑받을만한 곡이다.
level   75/100
러닝타임 52분이 길게 느껴지는 앨범
level 14   85/100
수작임에는 틀림없지만, 킬링트랙의 부재로 듣고난 뒤 여운이 없다. 데뷔앨범부터 차례로 듣고있는데 잉베이만의 스타일에도 적응되서 감흥이 점점 줄어든다. 굳이 뽑자면 Fire in the sky 가 베스트 트랙.
level 5   85/100
베세라가 참여한 두 장은 다 좋네요
level 20   100/100
výborný album
Yngwie Malmsteen - Magnum Opus CD Photo by Megametal
level 12   85/100
전작에 다소 못 미치는 것 같지만 멋진 감각이 살아있는 앨범. Good~
level 5   85/100
전작의 연장선상에 해당되는 앨범. 그런만큼 완성도는 좋다
level 9   80/100
전작이 우수해서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음.1,7,10,11등이 주요곡들이고 개인적으론 5도 좋았음. 11은 당시 와이프인 엠버를 위해쓴곡 (이후에 엠버가 바람피워서 이혼함. 이런곡까지 만들어줬는데 바람피다니)
level 6   84/100
좋지만 전앨범과의 차별성이 느껴지지 않아 아쉽다.
level 15   86/100
인스트루멘틀 트랙들이 특히 맘에든다. 세븐스 사인과 더불어 레코딩의 혁신을 가져온 작품
level 6   84/100
물론 좀 비슷한 감은 있지만 곡들 자체의 질이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level 3   80/100
과거의 영광을 생각하면 정말 좌절에 가까운 앨범....
level 6   90/100
전작의 충격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수작임은 틀림없다.!

Yngwie Malmsteen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2.9785
Album91.4372
Album89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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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1.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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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90260
▶  Magnum OpusAlbum83.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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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220
Album92.8482
Live88.250
Album85.9174
Album71.8112
Live93.8201
Album80.8181
Album80.992
Album83.8204
Live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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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090
Live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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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1.380
Album-00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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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41,069
Lyrics : 188,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