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Me How to Liv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November 29, 2011 |
| Genres | Progressive Metal |
| Labels | Frontiers Records |
| Length | 42:22 |
| Ranked | #4 for 2011 , #288 all-time |
Album Photos (16)
Show Me How to Liv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One More Day | 6:16 | 89.3 | 7 | Audio | |
| 2. | Another Man Down | 5:17 | 90 | 6 | Audio | |
| 3. | An Empty Shell | 4:35 | 89.2 | 6 | ||
| 4. | Hard Rain's Coming | 5:15 | 90 | 6 | ||
| 5. | Half Past Loneliness | 5:39 | 96.7 | 11 | Audio | |
| 6. | Show Me How to Live | 10:06 | 92.5 | 6 | Audio | |
| 7. | Angel's Gone | 5:12 | 92.5 | 6 |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D.C. Cooper : Vocals
- Jonas Larsen : Guitars
- Andreas Passmark : Bass
- Allan Sorensen : Drums
- André Andersen : Keyboards
Production staff / artist
- André Andersen : Producer
- Jan Eliasson : Mastering Engineer
- Kai Brockschmidt : Artwork
Show Me How to Live Videos
Show Me How to Live Reviews
(3)Date : Oct 3, 2020
Royal Hunt의 Show Me How to Live는 단순한 새 앨범 발표 이상의 의미를 지닌 작품이다. 13년 만에 밴드의 핵심 보컬인 D.C. Cooper가 복귀하며 내놓은 첫 결과물로, 오랜 기다림의 결실이자 전성기 시절로의 음악적 회귀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John West와 Mark Boals 시절에도 충분한 음악적 성과를 보였지만, 팬덤과 평단은 언제나 Cooper 시절을 ‘가장 빛나는 시기’로 꼽았다. 이는 Cooper의 독특한 보컬 스타일과 감정 전달력이 밴드 음악에 강력한 힘과 깊이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초기 정규 앨범과 라이브 음반에서 증명된 그들의 시너지는 Show Me How to Live를 통해 다시 한 번 확고히 재현되었다. 앨범 전체에 흐르는 음악적 톤은 Cooper의 복귀를 전면에 내세우며 그의 존재가 밴드 정체성에 얼마나 절대적인지 명확히 드러낸다. 이 앨범은 단순한 신작을 넘어 Royal Hunt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팬들과 오랜 공감대를 회복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D.C. Cooper의 귀환은 감성적이고 역사적인 사건이며, 이 앨범은 그 순간을 음악적으로 극대화한 결정체로서 밴드의 앞으로 행보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André Andersen와 D.C. Cooper 사이의 관계는 Royal Hunt 역사의 한 축을 차지하는 중요한 이야기이다. 초기 성공 이후 Cooper가 밴드 내에서 지분 ... See More
André Andersen와 D.C. Cooper 사이의 관계는 Royal Hunt 역사의 한 축을 차지하는 중요한 이야기이다. 초기 성공 이후 Cooper가 밴드 내에서 지분 ... See More
5 likesDate : Sep 6, 2013
Royal hunt라는 밴드에게 있어 D.C. Cooper는 어떤 존재일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아마 애증이 얽혀 있는 그런 존재라고밖에 할 수 없지 않을까 싶다. Cooper와 함께한 마지막 앨범 [Paradox] 는 그들에게 있어 최고의 앨범으로 손꼽혔으니 그런 부분에선 애의 존재로, 그런 그가 과도한 지분을 요구하며 밴드에서 해고되면서 John West와 Mark Boals 등으로 그 자리를 메우려 했지만 사실상 실패하고-음악적 퀄리티를 차치하고, [Paradox] 시절의 Royal hunt와는 뭐랄까, 급이 낮아진 존재로 평가받았다고 할까?-있었단 점에서는 증이 얽힌 존재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런 Royal hunt와 D.C. Cooper가 다시 재결합하는 일은, 꿈 속에서나 볼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다.
이 앨범은 Royal hunt 팬들에겐 한국의 유행어로 설명하자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에 해당하는 급의 앨범이 아닌가 싶다. [Paradox] 이후 Royal hunt에서 밀려나며 일련의 솔로 커리어를 쌓는 데 머물던-Silent force랄지, 자기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이랄지, Steele seal이랄지 하는 것들-D.C. Cooper가 Royal hunt와 다시 함께하게 된다고? 그런 일이 있을 리 없잖아? 라고 생각하던 팬들의 물음에 대한 Royal hunt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란 대답, 그리 ... See More
이 앨범은 Royal hunt 팬들에겐 한국의 유행어로 설명하자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에 해당하는 급의 앨범이 아닌가 싶다. [Paradox] 이후 Royal hunt에서 밀려나며 일련의 솔로 커리어를 쌓는 데 머물던-Silent force랄지, 자기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이랄지, Steele seal이랄지 하는 것들-D.C. Cooper가 Royal hunt와 다시 함께하게 된다고? 그런 일이 있을 리 없잖아? 라고 생각하던 팬들의 물음에 대한 Royal hunt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란 대답, 그리 ... See More
1 likeDate : Dec 25, 2011
로열 헌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보컬리스트가 쿠퍼임을 부인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헨리크를 필두로, 쿠퍼, 존 웨스트, 마크 볼스에 이르기까지 로열 헌트는 보컬리스트의 부침이 심했던 그룹이다. 이들 역시 다 훌륭하기 그지없는 실력파들이다. 그러나 로열 헌트의 최고 전성기를 함께했던 쿠퍼의 복귀는 많은 로열 헌트 팬들의 염원이었으며 나아가 다소 침체되어있던 로열 헌트의 미래에 청신호가 될 수 있다는 일종의 희망 같은 것이었다.
한가지 우려가 됐던 것은 쿠퍼가 떠나있던 14년이라는 시간이었다.
로열 헌트를 떠난 쿠퍼는 silent force를 이끌기도 했고 shadow gallery, steel seal 등 여러 그룹의 게스트로 활약하면서 다양한 음악적 방법을 탐색했다. 이런 탐색이 로열 헌트 전성기때의 멜로딕한 중저음의 멋진 음색에 다소 변화를 주지는 않았을까라는 기우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나...로열 헌트의 신보를 듣는 순간 그것은 지나친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다.
음...로열 헌트의 최고 걸작 paradox와 moving target의 중간쯤 된다는 것이 신보에 대한 개인적인 총평이다. paradox의 유기적 구성은 아니지만 장중한 코러스와 신을 향한 인류의 열망을 담은 가사 내용들은 paradox의 그것과 유사했고, 치밀 ... See More
한가지 우려가 됐던 것은 쿠퍼가 떠나있던 14년이라는 시간이었다.
로열 헌트를 떠난 쿠퍼는 silent force를 이끌기도 했고 shadow gallery, steel seal 등 여러 그룹의 게스트로 활약하면서 다양한 음악적 방법을 탐색했다. 이런 탐색이 로열 헌트 전성기때의 멜로딕한 중저음의 멋진 음색에 다소 변화를 주지는 않았을까라는 기우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나...로열 헌트의 신보를 듣는 순간 그것은 지나친 기우였음을 알게 되었다.
음...로열 헌트의 최고 걸작 paradox와 moving target의 중간쯤 된다는 것이 신보에 대한 개인적인 총평이다. paradox의 유기적 구성은 아니지만 장중한 코러스와 신을 향한 인류의 열망을 담은 가사 내용들은 paradox의 그것과 유사했고, 치밀 ... See More
Show Me How to Live Comments
(45)Jan 9, 2022
'Clown in the Mirror', 'Moving Target'같은 초기작들의 그 느낌 그대로. 캣치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음. 앨범 자체는 준수하지만, 기존작들과 너무 유사한 사운드다보니 좀 물리는 느낌.
Jan 25, 2020
Aug 3, 2016
디씨쿠퍼가 돌아와서 로얄헌트는 Originality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바뀌는 보컬마다 스타일이 조금씩 변했지만, 우리가 원했던 로얄헌트 스타일은 바로 이번 앨범에서 보여주는 음악이었다. 거기에다 킬링트랙 5번까지, 제2의 전성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Jan 14, 2013
키보드톤이나 보컬 멜로디라인만 보더라도 안드레엔더슨과 DC쿠퍼 둘 다 패러독스 시절의 영광을 재현해보려고 노력한게 보인다. 짧은 러닝타임이지만, 기다린 팬들의 갈증을 충분히 적셔주고도 남는 진짜 '패러독스2'
Jan 14, 2013
간만에 정말 명반을 들었다. 역시 royal hunt는 d.c.cooper가 있어야하는 갑다..
앙드레의 작곡도 더 할나위없고. 디씨쿠퍼의 보컬도 여전히 막강하다. 전곡이 다좋다. 앨범통째로 들어보자.
1 2
Royal Hunt Discography
| Album | Type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Reviews |
|---|---|---|---|---|---|
| Land of Broken Hearts | Album | Sep 5, 1992 | 81.1 | 17 | 2 |
| Clown in the Mirror | Album | Oct 21, 1994 | 86 | 26 | 3 |
| Moving Target | Album | Sep 1995 | 90.5 | 32 | 6 |
| 1996 | Live | Sep 21, 1996 | 92.7 | 20 | 2 |
| Paradox | Album | Sep 23, 1997 | 93.8 | 56 | 5 |
| Closing the Chapter | Live | Feb 24, 1999 | 92.1 | 11 | 2 |
| Fear | Album | Oct 15, 1999 | 90.5 | 30 | 3 |
| Intervention | EP | Dec 20, 2000 | 78.5 | 4 | 0 |
| The Mission | Album | Aug 21, 2001 | 86.9 | 20 | 2 |
| The Watchers | Album | Dec 19, 2001 | 85.6 | 12 | 0 |
| Eyewitness | Album | Jun 23, 2003 | 79 | 13 | 1 |
| Paper Blood | Album | Jun 6, 2005 | 84.8 | 16 | 2 |
| 2006 Live | Live | Dec 8, 2006 | 84.9 | 7 | 0 |
| Paradox II: Collision Course | Album | Mar 14, 2008 | 89.2 | 31 | 5 |
| X | Album | Jan 20, 2010 | 87.7 | 17 | 1 |
| ▶ Show Me How to Live | Album | Nov 29, 2011 | 90.5 | 48 | 3 |
| A Life to Die For | Album | Dec 3, 2013 | 91.5 | 24 | 2 |
| Devil's Dozen | Album | Aug 21, 2015 | 73.9 | 16 | 0 |
| Cargo | Live | Mar 2, 2016 | 88.6 | 7 | 0 |
| 2016 | Live | May 12, 2017 | 80 | 1 | 0 |
| Cast in Stone | Album | Feb 21, 2018 | 84.4 | 8 | 0 |
| Dystopia | Album | Dec 18, 2020 | 81.7 | 11 | 2 |
| Dystopia – Part II | Album | Oct 28, 2022 | 80 | 9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