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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ebreeder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Power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Nuclear Blast
Length38:11
Ranked#10 for 1999 , #225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68
Total votes :  75
Rating :  88.5 / 100
Have :  52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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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CD Photo by grooove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CD Photo by Mefisto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CD Photo by MelodicHeaven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CD Photo by OUTLAW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CD Photo by 멀록기사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CD Photo by Eagles
Hatebreed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07895
2.3:1285.86
3.4:2191.98
4.3:5686.47
5.4:5489.49
6.3:58856
7.3:5483.36
8.5:1490.68
9.4:3489.37

Line-up (members)

  • Alexi Laiho : Vocals, Lead Guitars, Lyrics (tracks 1, 3-9), Music (tracks 1-9)
  • Alexander Kuoppala : Rhythm Guitars, Music (track 4)
  • Henkka T. Blacksmith : Bass
  • Janne Warman : Keyboards
  • Jaska Raatikainen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Kimberly Goss : Vocals (track 6), Lyrics (track 2)

Production staff / artist

  • Anssi Kippo : Producer, Engineer
  • Mikko Karmila : Mixing Engineer
  • Mika Jussila : Mastering Engineer
  • Graham French : Artwork

Hatebreeder Reviews

 (7)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칠드런 오브 보돔의 2집, 3집 follow the reaper를 먼저 듣고나서 뒤에 구해서 들었는데 둘의 느낌은 비슷하긴 하다. 조금더 거칠고 무게감이 부족한 것 같은 첫인상에 지저분한 사운드라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칠보의 매력에 역시나 빠져든다. 앨범 전체적으로 이들의 스타일이 그대로 잘 반영되어있고 전체적으로 모든곡들이 고루 신나게 잘 포진되어있다. 2집은 초록색, 3집은 파란색, 4집은 빨간색인데 이런 앨범색깔이 의미가 있는건 아니지만 명반 3색세트라고 유명하니 4집도 어서 듣고싶다. 그리고 그 이후의 앨범들은 왜이리 욕을 먹는지도 궁금해서 한버 들어봐야겠다.
2 likes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나는 COB를 통해 처음으로 멜데스를 접하게 되었는데, 유감스럽게도 처음 들은 곡은 5집에 있는 In Your Face였다.
워낙 쓰레쉬스러운 색채가 강했던 5집인지라 '이게 내가 찾던 멜데스가 맞나'라는 생각을 품은채로 1집부터 다시 들었다.
상당히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1집을 듣고 난 뒤 이 앨범을 들었을 때, 비로소 멜데스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
1집때처럼 마구 휘갈겨대지도 않고 그렇다고 축축 처지는 것도 아니며 적절한 수준의 난폭함과 서정미가 살아있는 본작은
지금까지도 나에게는 COB 최고의 명반으로 기억되고있다.
리뷰를 쓰면서 다시 듣고있지만 몇 번을 들어도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앨범이다.

이 앨범에 있어서 가장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모든 트랙들이 공통된 특징을 공유하면서 또한 트랙마다 각기 다른 색채를 띠고 있다는 것이다.
각 곡이 모두 완성도 높은 곡이면서 동시에 각각의 트랙마다 고유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인데
개인적으로는 2번트랙과 9번트랙이 그 중에서도 으뜸이라고 생각된다.
Silent Night, Bodom Night의 쉽고 간단하면서도 귀에 착착 감기는 멜로디와 그 변주는 알렉시의 천재성이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고 클라이막스에서 키보드와의 협주는 들을때마다 소름이 돋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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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Children of Bodom의 데뷔 앨범 Something Wild는 Melodic Death Metal씬에 신선한 충격을 가했다. Neo-classical Metal에 At the Gates에서 유래한 데스 메탈의 조합한 독특한 음악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Children of Bodom 만의 아이덴티티였다. 네오 클래시컬 메탈 특유의 화려한 맛의 멜로디는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Something Wild는 Children of Bodom이라는 새로운 신성의 등장을 예고했다. 밴드의 역량이 아직 덜 무르익었다는 느낌도 들기도 했지만, 이들의 데뷔 앨범이 대단한 수준이었던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었다. 이렇게 멜로딕 데스 메탈 팬들에게 자신들을 알린 밴드는 이윽고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함으로써 자신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Something Wild가 거칠면서도 야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면, 후속작 Hatebreeder은 테크니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머금고 있었다. 이제 두 번째 작품을 발표하는 밴드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밴드는 숙련된 솜씨를 자랑하고 있다. Warheart, Silent Night, Bodom Night 같은 곡들은 밴드를 주도하던 Alexi Laiho의 역량을 직접적으로 입증하는 곡들이다. 현시점의 그는 과거의 영광에서 현저히 후퇴했지만, 이 당시만 해도 Dark Tranquillity의 Mikael Stanne 못지 않은 기량을 지닌 아티스트였다. Hatebreeder가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보덤 호수의 밤 안개처럼 깔리는 차가운 워멘의 키보드, 전기톱처럼 난폭하게 몰아치는 기타, 그리고 알렉시 라이호의 넘치는 센스의 조합이야말로 CoB의 아이덴티티였다고 생각한다.
그 하모니가 제대로 터져 Hatebreeder와 셀프 타이틀 Children of Bodom과 같은 op급 띵트랙이 탄생했지.
처음 들었을 땐 물론이거니와 십년을 넘게 들으면서도 여전히 주의깊게 듣다보면 러닝타임 내내 와와거리고 곡이 끝나면 곡 참 개멋있단 소리가 절로 나온다.
개중에는 정제되지 않은 듯한 트랙에서 감점을 하긴 했지만, 사실 그런 정제되지 않음 역시 '젊은' CoB의 다른 이름이라 생각한다.

수정 : 2020.05.26.
1 2

Hatebreeder Comments

 (68)
level 8   (85/100)
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is awesome!
1 like
level 8   (90/100)
나는 기타와 키보드가 맞짱까듯이 둘이 무쌍을펼치는 스타일의 메탈을 좋아한다. 대표적으로 랩소디를 좋아하는 가장큰 이유다. 나는 데스메탈도 사랑한다. 그러나 데스메탈로는 풀리지 않는 특유에 시원함이 없다. 데스메탈에다가 파워메탈을 섞으면 어떨까 생각했다. 그런데 바로 이밴드의 이앨범이 딱그거다. 기타와 키보드의 무쌍이 정말 맘에든다.
2 likes
level 8   (100/100)
전작에서 아주 조금 다듬은 것으로 느껴지는데 이미 더 오를곳없는 이들 음악성의 끝을 보여줍니다. 차갑고 화려한 멜로디로 무장한 송라이팅 뿐 아니라 정교한 연주력도 놀랍습니다. 거칠고 폭발적인 에너지, 네오클래시컬이 귀를 홀립니다. 기존 북유럽 멜데스에서 진일보하여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하고싶습니다. 독보적인 음악, 독보적인 능력입니다.
1 like
level 14   (80/100)
개인적으로는 초기 앨범 중 멜로디가 가장 대중적이지 않고 이질적이라고 생각하는 앨범이다. 1집보다도 손이 덜 가는 앨범이지만, Downfall 만큼은 강추한다.
2 likes
level 2   (95/100)
약간은 날것 냄새도 나는 호쾌한 앨범. 그들의 명곡도 많이 수록되어있기도 하고 딱히 깔게 없다
1 like
level 21   (85/100)
Neoclassical Metal의 화려한 기타/키보드 선율과 Power Metal의 질주감 있는 멜로디 라인이 Melodic Death Metal 사운드 위에 필살 옵션으로 장착되어 있다. 이것은 Children of Bodom이 Extreme Metal 음악의 반경을 넘어서는 인기를 구가했던 이유 중 하나 것이다. 3집, 4집과 더불어 밴드 최고작이라 생각한다.
6 likes
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CD Photo by Eagles
level 8   (90/100)
들으면서 느끼는건 곡 자체들도 훌륭하지만 기타 솔로가 많이 돋보이고 기억되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들으면서도 기타에 있어서 배울점이 많고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되는 앨범.
level 2   (95/100)
좋은데 평점이 왜 낮지
level 12   (90/100)
Towards Dead End라는 곡명이 이 엘범의 느낌을 상징적으로 대변 해 준다. 막다른 골목을 향해 눈을 가리고 돌진하는 박진감이 넘친다. 발매 당시 구매하여 꽤나 오래도록 듣고 또 들었던 올 킬링 엘범.
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CD Photo by OUTLAW
level 8   (90/100)
허를 찌르는 전율적인 리프들과 솔로 멜로디... 99년 당시에는 센세이션 그 자체였을듯.
level 12   (90/100)
전성기의 포문을 연 작품이다. 화려한 멜로디의 향연!
1 like
level 5   (85/100)
화려하기 그지없지만 알맹이가 꽉 차있지는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매력적임은 분명하다.
level 7   (90/100)
후후후
level   (90/100)
정말 색채가 강하다. 그만큼 골수팬들을 끌어모으기 좋은 사운드다.
level   (100/100)
이거도 엄청 좋은데 점수가 낮은 이유를 모르겠다
level 7   (90/100)
우후죽순 칠보류 밴드들이 나온데엔 이유가 있다
level 12   (55/100)
팔로우 더 리퍼보단 덜 유치하다.
level 9   (90/100)
방정맞지만 멋있다. 이후에 비슷한 아류들이 우후죽순 쏟아져나온걸 보면 확실히 난놈들은 난놈들이다.
level 2   (95/100)
난 3집보단 오히려 이게 더 맘에 든다. 더 와일드하고 공격적이고 차갑다.
level 11   (85/100)
전작과 달리 엄청난 완성도를 보이는앨범. 방방뛰는 칠보식감성이 여전하다. 칠보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안맞는게 흠이라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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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of Bodom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2537
▶  HatebreederAlbum88.5757
Live82.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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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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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1.7381
Album62.7260
Album72.3130
Info / Statistics
Artists : 37,029
Reviews : 8,812
Albums : 133,248
Lyrics : 174,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