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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A Touch of Evil: Live

Band
TypeLive album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Sony Music, Epic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ength1:08:39
Ranked#332 for 2009 , #10,000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5
Total votes :  18
Rating :  62.9 / 100
Have :  11
Want : 1
Added by level 9 LaClayne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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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CD Photo by ggerubum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CD Photo by melodic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CD Photo by metalnrock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CD Photo by Eagles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CD Photo by melodic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CD Photo by grooove
A Touch of Evil: Liv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Judas Rising (live)4:2377.52
2.Hellrider (live)5:3882.52
3.Between the Hammer and the Anvil (live)4:35852
Audio
4.Riding on the Wind (live)3:2977.52
5.Death (live)7:52752
6.Beyond the Realms of Death (live)6:5277.52
7.Dissident Aggressor (live)3:0477.52
8.A Touch of Evil (live)6:1182.52
Audio
9.Eat Me Alive (live)4:3672.52
10.Prophecy (live)6:0772.52
11.Painkiller (live)7:12802
Bonus tracks
12.Worth Fighting For (live)4:30-0
13.Angel (live)4:10-0Audio
14.Deal with the Devil (live)4:26-0

Line-up (members)

Recorded by Martin Walker and Brian Thorene during Judas Priest's mammoth 2005 and 2008 world tours.

Japanese bonus tracks:
12. Worth Fighting For
13. Deal With the Devil

A Touch of Evil: Live Reviews

 (3)
Reviewer :  level 9   45/100
Date : 
딱 잘라 말해서 이 앨범은 괜히 만든 앨범이고, 프리스트 디스코그래피에서 오점으로 남을 것이다.
이유는 너무나도 명확하다.

먼저 그들의 당시 투어(Angel of Retribution / Nostradamus 투어)와는 전혀 관계없는 트랙리스트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현장감도 떨어지고 각 트랙별로 연계성도 떨어진다.
사실 공연 하나 전체를 통째로 집어넣지 않아도 트랙리스트 잘 맞추고 현장감을 잘 살리면 좋은 라이브 앨범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 예가 Iron Maiden의 Flight 666인데 이 경우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연주한 것을 트랙별로 잘라서 만들었다. 하지만 그 앨범을 들으면 그들이 세계 곳곳으로 날아다니면서 어디서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또한 트랙리스트 또한 그 월드 투어와 거의 동일하다 (장소에 따라 살짝 달랐던 곳도 있음...).
하지만 이 앨범은 어떠한가? 반은 Angel of Retribution, 반은 Nostradamus 투어 당시의 것들이고 그마저도 서로 떨어져서 이상한 방식으로 뒤엉켜있다....

두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음원의 재탕이다.
이들이 이 라이브 앨범 전에 발표한 라이브 앨범이 바로 <Rising in the East> 라이브 영상물이다.
비록 공연 후반부에서 롭 핼포드가 좀 힘들어하는게 느껴졌지만, 전체 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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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Reviewer :  level 21   50/100
Date : 
Judas Priest의 전설적인 무대를 기대했지만, A Touch of Evil: Live는 여러 투어 공연을 단편적으로 이어붙인 퍼즐처럼 들려 단일 콘서트의 압도적 전율은 사라진다. 트랙 사이 페이드 인·아웃 전환이 자주 발생해 자연스러운 흐름이 방해받으며, 감정보다 조각들이 이어지는 듯한 어수선함만이 귀에 남는다. 앨범 제목이 암시하는 강렬한 금속성은 폭발 대신 희미한 여운으로만 존재하고, 한 호연의 순간을 기대한 귀에는 허전함만이 깃든다. 공연의 일체감 대신 잔해 같은 단편들만 이어진 감각은, 완성된 무대보다 미흡한 흔적들을 마주하는 듯한 느낌을 만든다. 전설을 기대한 날, 퍼즐 조각들로만 구성된 소리의 조각집을 받은 듯한 불완전함이 더 크게 다가온다. 이 앨범은 마치 오래된 추억의 파편들을 모은 듯한 느낌을 주며, 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긴다. 이러한 구성은 오히려 밴드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결과를 낳았다. 팬들은 앨범을 통해 기대했던 감동을 찾지 못하고 실망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Breaking the Law나 Living After Midnight 같은 대표곡 대신, Angel of Retribution과 Nostradamus 시절의 비교적 깊은 트랙들이 중심을 이룬 구성은 낯설면서도 신선한 시도로 느껴진다. 그 덕에 팬층 일부에게는 희귀 트랙의 라이브를 통한 새로운 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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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40/100
Date : 
라이브 앨범은 밴드에게 있어서는 양날의 검과도 같은 존재이다. 양질의 라이브 앨범이 발표되는 경우-라이브 앨범의 질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기준이 몇 개 있는데, 밑에 써내려갈 생각이다. 뭐 이미 Iced earth의 [Alive in Athens] 를 리뷰하면서 밝힌 기준이긴 하지만-라면? 밴드의 라이브 역량을 칭송하는 또 하나의 전기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형편없는 질의 라이브 앨범이라면? 도대체 왜 이 앨범을 낸 것인지 모르겠다는 말과 함께 밴드가 돈독이 올라서 이런 앨범을 내고 있다는 폭언 앞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일을 겪게 될 것이다. Judas priest의 이 라이브 앨범은... [Unleashed in the east] 로부터 시작된 이 밴드의 위대한 라이브 역사 한 장에 새겨질 앨범이 될 것이다. 욕설과 폭언으로 말이다.

라이브 앨범의 퀄리티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은 대략 이 정도다. 상술했듯이 Iced earth의 [Alive in Athens] 리뷰에서 적어내렸던 것들이다. 라이브 앨범의 볼륨을 얼마나 잡아야 할 것인지, 현장감은 어느 정도로 살려야 할 것인지, 그들이 라이브 앨범을 낼 정도의 역량을 갖추고 있는 것인지, 밴드가 라이브 앨범을 통해 상술을 추구한다는 이미지가 쌓이지는 않을지. 아마 이 기준 중 뒤의 두 기준에 있어 Judas priest에게 의문을 품는 사람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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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A Touch of Evil: Live Comments

 (15)
level 16   80/100
Not the best live album by Judas Priest, but still good one
level 17   70/100
이 앨범이 까이는 이유는 05,08 년도 트랙에 09도 같이 섞어 버린 어떤 특정한 투어의 라이브가 아니란게 큰 감점인듯. 그냥 라이브 컴필을 냈구나 하는 생각으로 들으면 나쁘지는 않다. pain killer가 05년 소스이던데 09내한때도 이 정도 수준이었다. 잼있는 것은 더 나이 든 그 이후 내한 두번 에서는 더 나았었다. 아마 롭옹은 미세한 창법 변화가 있었나 싶다.
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CD Photo by metalnrock
level 21   70/100
"Priest... Live!" 앨범 이후 22년만에 Rob Halford의 목소리로 내놓은 주다스 프리스트의 라이브 앨범. 전반적인 완성도가 이름값을 못하는 모습이다. 본작의 수록곡 "Dissident Aggressor"가 Grammy Award Best Metal Performance 부문을 수상하였다.
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CD Photo by Eagles
level 6   40/100
영 좋지 않은 라이브 앨범이다. 라이브 Painkiller가 있어서 기대했지만 힘이 빠진다.
1 like
level 5   50/100
Flight 666하고 너무 비교된다.
level 3   50/100
여기까지인듯.
level 2   100/100
Awesome concert :D
level 21   85/100
dobrý živák
level 11   40/100
왜 냈을까? 정말 모르겠다. 큰 의미가 부여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컨디션이 좋을 때 녹음한 것도 아니고
level 6   60/100
구매는 하지 않았지만 안 하길 잘한 것 같다. 심하게 말하면 왜 냈는지 모르겠다.
level 12   70/100
의미 없는 앨범 ... 그냥 dvd로만 발매 하자... 의미없다...
level 11   68/100
시원하게 헤비하다. 다만 할포드의 보컬이 너무 아쉬울 뿐. 약간 조잡하다.
level 6   76/100
소니의 상술이 낳은 이상한 라이브앨범?
level 14   66/100
괴상한 라이브 앨범.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대충 아무거나 넣은 것 마냥
level 4   86/100
뭔가 아쉽다..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6.6454
Album92.3594
Album86.3485
Album86.8513
Album86.8463
Live88.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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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5.5193
Album79.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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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ouch of Evil: LiveLive62.9183
Album85.8466
EP-00
Live89.261
Album90.1906
Album93.1704
Live-00
Info / Statistics
Artists : 53,786
Reviews : 12,092
Albums : 196,020
Lyrics : 229,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