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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lbum

The Scarecrow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01:03:51
Ranked#2 for 2008 , #135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61
Total votes :  67
Rating :  89.6 / 100
Have :  39       Want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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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James Joyce
Videos by  youtube
The Scarecrow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wisted Mind6:1292.97
2.The Scarecrow11:1499.49
3.Shelter From The Rain6:1186.34
4.Carry Me Over3:5492.54
5.What Kind Of Love4:57853
6.Another Angel Down5:4294.26
7.The Toy Master6:22975
8.Devil In The Belfry4:4193.33
9.Cry Just A Little5:14854
10.I Don't Believe In Your Love5:32903
11.Lost In Space3:5296.76
Track 01: Tobias Sammet, Roy Khan (vocals),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02: Tobias Sammet, Jorn Lande (vocals),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03: Michael Kiske, Bob Catley, Tobias Sammet (vocals), Henjo Richter, Kai Hansen (lead guitars)
Track 04: Tobias Sammet (vocal),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05: Amanda Somerville, Michael Kiske, Tobias Sammet (vocals)
Track 06: Jorn Lande, Tobias Sammet (vocals), Sascha Paeth, Henjo Richter (guitars)
Track 07: Alice Cooper, Tobias Sammet (vocals), Sascha Paeth, Henjo Richter (lead guitars)
Track 08: Jorn Lande, Tobias Sammet (vocals), Henjo Richter (lead guitars)
Track 09: Tobias Sammet, Bob Catley (vocals), Sascha Paeth (lead guitars)
Track 10: Oliver Hartmann, Tobias Sammet (vocals), Rudolph Schenker (lead guitars)
Track 11: Tobias Sammet (vocals)

The Scarecrow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 색다른 Avantasia 의 모습 -

독일출신 천재 아티스트 토비스 샤맷이 선보이는 메탈오페라 프로젝트밴드입니다.
본인 이 밴드를 처음에 신보인 'The Mystery of Time' 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아직까지도 그때의 충격과 감동을 잊을수없고 자연스럽게 이 밴드의 팬이 되었습니다. 이 밴드의 음악을 더 알고싶어서 조금씩 앨범을 사면서 알게됬는데 확실히 지금과 옛날의 차이가 너무나 큰것같습니다.
신보 The Mystery of Time 과 The Wicked Symphony 은 '내가 들어본 심포닉 파워메탈 중에서 가장 완벽하다' 라고 말하고 싶을정도로 매우 감동깊게 들었던 앨범중 하나압니다. 실제 오케스트라를 능가하는 연주력과 웅장함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게 했죠. 그리고 무엇보다 뮤지컬 과 같이 흐르는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기도 합니다.
본인도 The Metal Opera 에서 느꼈던거지만 앨범이름 알맞게 '오페라' 라는 느낌이 오는 화려한 분위기와 심포닉메탈의 특유 웅장함이 공존하여 한마디로 대작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나갈 The Metal Opera Pt.II 의 발매를 통해 또다시 호평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 The Scarecrow 굉장한 변화가 일어난것같습니다. 이 앨범은 마치... 심포닉 파워메탈인것은데 약간의 포크메탈 느낌도 드는 듯합니다. 그리고 화려하다기 보다는 장난스럽다고 말하고싶군요. 특히 1번 트랙 Twisted Mind 에서 처음 기타멜로디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심포닉 메탈의 가장 중요한(?) 오케스레이션 비중도 상당히 낮다고 생각합니다. (2. 5번 트랙에서만 등장) 오케스르에신보다는 키보드와 강력하고 화려한 기타 테크닉으로 대신 커버를 하는 '멜로딕 파워메탈' 와도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느려졌다가 빨라졌다를 반복하는게 매력인것같습니다. 이 특징 덕분인지 지겨움을 거의 느끼지 못했던것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 다음작들에 비해 오케스트레이션비중이 너무 적은것같아서 본인은 그렇게 큰 관심을 가질수는 없었지만 상당히 잘들었던 앨범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제 점수는 기본 80점에서 지겨움이 없어서 +5점, 상당한 연주분위기 +5점, 비중이 적은 오케스트레이션 - 5점 총 85점을 드리겠습니다.
1
Reviewer :  level   (88/100)
Date : 
아반타시아나 에드가이의 음악하면 처음 듣자마자 필이 확꽂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음반을 처음 접했을때 느낌은 아... 아반타시아가 이렇게 몰락하는건가..? 도대체 왜 이런..?
뭐 저렇게 생각하면서 토비아 사멧에 대한 실망과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였다.
천재 토비아 사멧은 그저 여기까지였는가... 라고 여기면서..

그러던 사이에 올해 전반기에 아반타시아 dvd가 발매되었다.
아반타시아 라이브가 제대로나올수있을까? 나올수 있다면 좋겠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나오고
나니 불안감이 엄습했다. 3집때 느꼈던 실망감과 객원 멤버들의 최근 컨디션 등등 해서..

dvd를 구매해서 전부다 본것은 아니다만, 맛보기로 살짝 들여다 봤는데 라이브는 주로 3집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The Scarecrow라는 곡에서 소름이 끼쳤다. 왠지모를 .. 이거 대박인데??

그리고는 다시 3집을 꺼내 들었다. 1, 2집에 대한 환상과 선입견을 버리고,
이제 내 마음이 열리기 시작했는지 음악들이 다시금 흡수되기 시작했다.
토비아 사멧이 역시 아반타시아를 가지고 대충 음반을 제작했을리가 없다.
역시 그는 천재!! 이면서도 파워메탈계에 하나의 중심축임을, 그리고 실행에 옮긴 리더임을 느꼈다.

1, 2집과는 분위기는 상당히 다르다. 일단 멤버 구성도 다르고 컨셉자체도 조금 다르다보니
음악적으로 기존의 멜로디컬하면서도 중세적인 화려한 키보드 사운드에 스피디한 그런 구성은
아닌고로 내가 거부감을 느꼈던 부분이 바로 이부분이었다.
3집에서는 단순히 빠르고 달려대는 파워메탈의 한계를 벗어나 헤비메탈이라는 장르에서
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면서 만들어냈다는것이 느껴진다.

2집에 세븐 엔젤이라는 명곡이 있다면, 3집에서는 The Scarecrow 이라는곡을 강력히 추천하고싶다.
시작할때 들리는 바이올린 연주?(잘 모름.--;) 아무튼 동양적인 냄새도 풍기면서 시작되는 이 노래는
코러스와 합쳐지며 엄청난 감동을 선사하는 대곡이다.
파워메탈 보컬계의 시초인 키스케의 목소리와 더불어 파워메탈의 정석 Shelter From The Rain도
무척 매력적인 곡이다.

Carry Me Over, What Kind Of Love, Cry Just A Little, Lost In Space 등의 발라드곡들에서는
단순 메탈음반이라기보다는 우리는 아름다운 노래도 할수 있다는듯 따듯한 음악을 들려준다.

어떻게든 비교해도 개인적으로는 1, 2집에 비해서는 한단계 아래에 있는 앨범이지만,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어 이런 멋진 프로젝트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2집이후 다시는 나오지 않을것 같았던 3집 이후 2장의 멋진 앨범도 만들어지고
끝없는 토비아 사멧의 미래에 박수를 보낸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The Scarecrow는 전작들인 The Metal Opera와 Pt. II보다 명백히 더 나쁜 앨범이다. 파워 메탈 팬의 견지에서는 말이다. 앨범내에서는 메탈의 범주에서 벗어난 곡들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그러나 장르에 관해 좀더 너그러운 리스너에게는 이 앨범이 전작들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될 여지도 있다. 이전 작들에 비해 특별히 다른 점을 꼽으면 멜로디가 싱거워졌다는 것과 장르가 상당히 다양해졌다는 것이다. 메탈오페라는 확실히 오페라 사운드가 가미된 멜로딕 파워메탈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반면에 The Scarecrow는 상당히 다양한 장르가 혼재되어 있다. 프로그래시브 메탈에 헤비메탈, 심지어 AOR성향의 곡들도 섞여있다. AOR성향의 곡들까지 섞여있는 것에 대해 이 앨범을 처음 접했을 때는 비난했지만 지금은 이러한 성향의 곡들도 만족스럽게 듣고 있다. 앨범내에서 가장 훌륭한 곡은 단연 The Scarecrow이다. 이곡은 개인적으로 파워메탈 전체에서 가장 훌륭한 대곡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한 감동이 쏟아지는 곡이다. 그러나 가장 놀라운 곡은 Alice Cooper참여한 The Toy Master이다. 그의 퇴폐적인 목소리가 압권이다. 아마도 기존의 아반타지아 팬들이라면 이 앨범에 실망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 이 앨범에 더 손을 들어주고 싶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10대의 나이에 과감하게 멜로딕 파워 메탈 신으로 뛰어든 Tobias Sammet에게서 우리는 Michael Kiske의 향수를 느꼈는지도 모른다. 앨범을 냈을 때 갓 10대를 벗어나 20대로 접어들었던, 말 그대로 청년이었던 Michael Kiske. 그리고 어찌 보면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간단하게 자신이 신화를 창조해 간 바로 그 장르로부터 유리되어 버리고 말았던 비운의 남자. 누군가가 말했다, 비극은 신화를 창조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요소일 수밖에 없다고. 그리고 비극으로 마무리지어진 신화를 잇는 듯한 존재가 나타났을 때 세상은 그 존재를 현실에 나타난 신화로 예우하게 된다고. Sammet은 어찌 보면 깨어져버린 신화, Kiske가 세상을 누비던 시절의 Helloween을 연상하게 만드는 그런 음악을 하는 존재였고, 그는 Helloween의 적자로 세상에게 찬탄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거기서 더 만족하긴 어려웠던 것 같다. Helloween의 적자라는 이름은 멜로딕 파워 메탈이라는 장르를 가장 빼어나게 살려내고 있다는 찬탄인 동시에 더 이상의 진보가 불가능하다는 저주일런지도 모르니 말이다-잠깐 새는 말이지만, 이런 저주에 가장 완벽하게 걸려든 것은 Helloween 그 자신이 아닐까. 아니, 맞을 것이다. 그들이 내는 그 어떤 앨범이라 해도 감히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 2] 에서 그들이 정립해 낸 음악에 댈 수 없다는 소리까지도 들려오는 게 현실이니까-. Sammet은 이런 Helloween의 적자이자 추종자의 자리-요새 유행하는 나는 꼼수다에서 인용하자면, “Helloween의 오른편 자리” 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위치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에서 더 이상 머무르지 않는 것을 선택하고자 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된 것은 역시 2001년의 앨범 [Mandrake] 를 들으서면서 부터였다고 생각한다. 분명 Helloween의 그것을 매력적으로 흡수한 동시에 장중한 분위기를 덧붙인, Edguy가 높이 평가를 받게 했던 원동력을 담아내고 있는 음악을 하고 있는 앨범임에는 분명했지만, 뭔가 이전에 들어 왔던, [Theater of salvation] 에서 그들이 Edguy와는 이질적인-나쁘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다-느낌이 나는 그런 음악. 이런 흐름이 보다 구체화된 것이 바로 2004년의 [Hellfire club] 이고, Avantasia 프로젝트의 세 번째 앨범으로 내정된 바로 이 앨범, [Scarecrow] 에서 이런 방향으로의 발전이 점점 더 원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줘 왔다고 해야 할 것이다.

전형적인 멜로딕 파워 메탈에 장중한 분위기를 덧입혀 온 기존의 Edguy 음악으로부터 Sammet은 독특한 색깔을 한 꺼풀 덧입히고 있는데, 굳이 심포닉한 구성력을 도입하고 있다는 진부한 소리는 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Sammet은 이미 Edguy의 앨범에 실려 있는 Theater of salvation이나 The tears of mandrake 같은 대곡에서랄지, [The metal opera] 에서의 The tower랄지-이 곡은 좀 마무리가 아쉽다는 소리도 있는 것 같지만 그냥 넘어가자, 일단은-하는 곡들을 통해서 자신의 곡 구성 역량이 절정에 이르러 있음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왕성한 창작력이 [The metal opera part 2] 에서까지는 무절제하게-이건 방종이라기보단 일종의 잠재력의 현실화에 가깝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무절제라는 말 외에 딱히 좋은 표현이 영 떠오르지 않아서...-폭발하고 있다면, [Scarecrow] 에서는 그런 폭발적이던 전개가 보다 원숙해지고 안정적인 모습을 따르고 있다고 해야 할까.

Tobias Sammet은 Edguy에서의 활동을 통해 멜로딕 파워 메탈의 일세를 풍미한 영웅이라는 자리는 확실하게 획득할 수 있었다. 그리고 Avantasia 프로젝트를 통해서 Sammet은 일세의 영웅이 아닌, 이 장르를 듣는 사람들이 남아 있는 한 그의 이름은 전설이 되어 남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이 앨범 [Scarecrow] 를 들으면서 확고하게 굳어졌다. 곧 [Angel of Babylon] 과 [The wicked symphony] 두 앨범을 리뷰할 계획인데, 이상할 정도로 두 앨범이 과소평가받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 원인은 아마 그 전작인 [Scarecrow] 가 너무 멋진 음악을 들려주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아반타지아의 3번째 정규앨범인 The Scarecrow이다. 전작들에 비해 많은 변화가 있는 앨범이지만 그 변화들이 매우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Twisted Mind는 카멜롯의 보컬 로이칸의 참여도 반갑지만 곡 자체의 퀄리티도 상당히 괜찮다. 전작들의 곡보다 확실히 무거워졌지만 멜로디컬함은 여전하다. 그리고 앨범의 최고작 The Scarecrow는 Hellfire Club의 The Piper Never Dies의 업그레이드판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요른란데의 참여로 곡의 긴장감이 살아났고 대곡의 지루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전작의 The Seven Angels와는 또 다른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전작의 곡들이 그리운 분들에게 최적의 선물인 Shelter From The Rain과 Devil In The Belfry. Shelter From The Rain은 아반타지아 특유의 멜로디에 미하일 키스케와 The Story Ain't Over를 멋지게 불렀던 밥 캐틀리의 목소리를 같이 들을 수 있다. Devil In The Belfry에서도 요른란데의 보컬을 들을 수 있는데 이번 앨범에서 그의 역할이 앨범 분위기와 정말 잘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마치 토비가 본조비의 곡을 부르는 것 같은 Carry Me Over와 I Don't Believe In Your Love가 있고 2곡의 발라드 트랙도 매우 만족스럽다. 여러 멜파메 그룹들 곡에서 목소리를 들을 수있는 아만다 섬머빌과 토비의 목소리가 빛을 발하는 잔잔한 발라드 트랙 What Kind Of Love와 전작들의 발라드 트랙과는 조금은 다른 팝발라드 성향의 밥 캐틀리의 Cry Just A Little이 귀를 즐겁게 해준다. Lost In Space앨범에서 많은 호평을 받은 Another Angel Down을 지나면 앨리스 쿠퍼의 보컬이 압도적인 The Toy Master가 있다. 기존의 아반타지아의 곡들과는 분위기가 틀린 어두운 분위기의 곡이지만 앨리스 쿠퍼의 보컬이 곡을 매우 잘 살려주었다. 그리고 Lost In Space까지.. 메탈오페라 앨범에서의 감동과는 또 다른 감동을 느낄수 있는 토비의 역작이라 말할 수 있다.
0
1 2

The Scarecrow Comments

level   (100/100)
1번 트랙에서 뭔가 로이칸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 로이칸이었다.... 어쨌든 명반. 1, 2, 7, 11번 트랙 추천.
level   (95/100)
AVANTASIA의 앨범 중에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이다. 내가 아직도 메탈을 듣는 이유는 바로 이런 앨범들이 있기 때문인 듯. 1, 2, 3, 6, 7, 11번 추천한다.
level   (90/100)
1,2번 트랙이 정말 좋다. 특히 2번 트랙 the Scarcrow에서의 요른 란데의 목소리는 정말 최고다. 그렇다고 다른곡들이 별로인건 아니다. 적재적소에 보컬들의 배치하여 곡마다 맛깔난다. 개인적으로 1,2집보다 더 손이 가는 앨범
level   (95/100)
센스가 정말 탁월하다. 두고두고 들을수 있는 파워메탈의 명작.
level   (85/100)
지루할 틈이 없는 앨범. 참여한 인원이 매우 많지만 트랙들이 통일된 느낌을 준다.
level   (100/100)
Amazing!!!
level   (95/100)
1,2번 트랙이 너무 뛰어나다. 너무 뛰어나서 그뒤에 트랙도 평균이상임에도 잘 들리지 않는다.
level   (95/100)
대부분의 곡들이 귀에 쏙 들어오고 특히 시작하자마자 1,2번 트랙이 너무 뛰어남. 개인적으로 Avantasia 앨범 중 최고라고 생각됨.
level   (85/100)
토비는 바뀐 사운드로 새로운 시도를 했고 그 결과적 이런 멋진 앨범을 내는데 성공했다. 단점이라면 MO의 에픽함과 TWS의 드라마틱함의 사이에 놓인 어중간한 뮤지컬같은 느낌
level   (100/100)
아반타시아 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 요른란데가 큰 공을 세웠다.
level   (90/100)
신명난당
level   (90/100)
메탈오페라보다 개인적으로 선호
level   (90/100)
중간 부분에서 조금 심심하긴 한데 초반이 너무 쩔어줘서 그런거란 생각이 들게 만들정도로 1,2번 트랙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그리고 란데형님은 일단 찬양하자.
level   (85/100)
1,2,3 이후로 뭔가 힘이 빠지는것 같은기분
level   (95/100)
The Seven Angels가 무슨 곡이죠? 허허허 허허허허헣
level   (90/100)
Twisted Mind - The Scarecrow 콤보는 아반타시아 역사상 최강! 요른 란데의 영입도 신의 한수. 유기적인 면은 다소 줄어든 백화점식 구성이긴 해도 곡들의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다. 개인적으로 꼽는 아반타시아 최고의 작품.
level   (95/100)
메탈오페라보다 더 극적인 Scarecrow 앨범. 감동의 향연이다. 그 중에서 7번트랙은 압권.
level   (90/100)
전체적으로 구성이 좋다 특히 2번곡 초반부가 너무 좋다
level   (90/100)
이 앨범부터는 오페라보다는 뮤지컬이라는 말이 맞다 본다. 전작과 비해 달라진 점이 무척이나 많지만 멜로디 라인을 무척이나 잘 살렸다.
level   (100/100)
아반타지아 최고의 앨범이라 하고싶다. 메탈오페라와는 사뭇 다르지만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어디 흠잡을 때 없이 완벽한 사운드와 곡 전개를 보여준다. 키스케 짱짱
level   (95/100)
난 오히려 메탈 오페라보다 이 앨범이 훨씬 낫지 싶다. 아무리 들어도 The Scarecrow는 명작이다.
level   (95/100)
메탈 오페라 시리즈에 뒤쳐진다고 생각지 않는다. 멋진 멜로디, 보컬들의 조화.. 멋지다! 추천트랙은 2,10
level   (90/100)
이정도면 멋지지 않은가 대단하다.
level   (95/100)
kvalitné album, aj keď štýlovo o niečo iné ako predchodcovia: mix power/heavy metalu doplneného o rockové časti
level   (95/100)
장르의 구분을 완전히 무마시켜 버리는 레전드 보컬들의 대잔치
level   (90/100)
Avantasia의 전작을 들어보았다면 충분히 실망할만하다. 그러나 전작들을 들어보지않은상태에서 들어본다면 명반급은 아니지만 상당한 수작인것같다.
level   (60/100)
하드락으로 전락해버린 아반타시아에겐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level   (82/100)
이 앨범 자체로도 충분히 괜찮지만 전작들과 비교되는건 사실.
level   (94/100)
상당히 감명깊게 들엇다 좀더 헤비하면서도 웅장함이나 긴장감이살아잇다
level   (86/100)
스타일을 바꾸어도 아반타지아는 아반타지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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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asi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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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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