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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2 IAKAS's profile
Username iakas505   (number: 20503)
Name (Nick) IAKAS  (ex-iakas505)
Average of Ratings 76.9  (1,68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1, 2019 01:04 Last Login February 5, 2023 12:28
Point 116,505 Posts / Comments 1 / 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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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Black Sabbath - The End: 4 February 2017 Birmingham
Mountain - Climbing!
Budgie - Never Turn Your Back on a Friend
Exodus - Shovel Headed Kill Machine
AC/DC - Back in Black
Fleshgod Apocalypse - King
AC/DC - Dirty Deeds Done Dirt Cheap
Warbringer - War Without End
Rammstein - Mutter
Black Sabbath - Sabotage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Black Sabbath - Vol 4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Black Sabbath - Paranoid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Metallica - Kill 'Em All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Samchung - Way of Men - 남도 (男道)
Judas Priest - Painkiller
Pantera -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Pantera - Cowboys from Hell
Skid Row - Skid Row
Accept - Metal Heart
Motörhead - Motörhead
Dan Swano - Moontower
Queen - A Night at the Opera
Halford - Resurrection
Deicide - Deicide
Moongates Guardian - Till the Wind of the Morning
人間椅子 - 怪談 そして死とエロス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Edge of Sanity - The Spectral Sorrows
Agressor - Neverending Destiny
Imaginary Flying Machine - Princess Ghibli
Lugburz - Behind The Gates of Black Abyss
Cancer - Death Shall Rise
Diamond Head - Lightning to the Nations
Blue Murder - Nothin' But Trouble
As I Lay Dying - The Powerless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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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preview  무당 (Mudang) preview  무당 (1980) 40/100    Feb 5, 2023
왜 이게 한국의 헤비메탈로 소개되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어디를 들여다봐도 헤비메탈은 아니고, 그냥 그때 그 시절 유행하던 한국식 대중음악 그룹사운드 수준입니다. 어설프고 어설픈것은 잘 알겠고, 그래도 이게 어디냐 라는 마음을 가지고 감상 하였지만, 아무리 들어봐도 그런 관용이 도저히 끼어들수없게, 완벽하게 모든것을 차단하는 철벽 수비의 구림.
Dusk... and Her Embrace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Dusk... and Her Embrace (1996) 75/100    Feb 3, 2023
어렸을때는 등골 서늘해지고 소름 돋을정도로 공포스러웠는데 세월탓인지 뭔지 지금은 그 정도까지는 아닌게 뭔가 감정이 무뎌진것같이 느껴져 괜히 서글픕니다. 뭔 음악도 다 신선하고 독특하게 들리고 말초신경을 자극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각설하고, 뭐니뭐니해도 초고음 스크리밍이 주는 강렬함이 백미입니다. 블랙, 고딕, 심포니, 균형좋은 크로스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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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4 February 2017 Birmingham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The End: 4 February 2017 Birmingham (2017)  [Live] 100/100    Feb 1, 2023
블랙사바스의 공식적 마지막투어를 담은 라이브. 위대한 여정은 이들의 고향인 버밍햄에서 시작되어 세계를 지배하고 역사를 바꾼뒤 다시 버밍햄에서 마무리 됩니다. 현장감이 잘 살아있어서 가슴이 설렙니다. 웅얼거리는듯한 오지의 보컬은 오히려 곡에 깊이 몰입하게하는 매력요소로 느껴집니다. CD3 스튜디오라이브까지 담아, 부족함없이 건네는 마지막 인사.
Eat the Heat preview  Accept preview  Eat the Heat (1989) 75/100    Jan 30, 2023
Udo 가 나가고 새로운 보컬 David Reece 가 노래하는데, 이것도 썩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개성있는 Udo의 보이스에 비해, 일반적이고 정형화된 느낌의 헤비메탈 보컬이라, 매력은 다소 떨어질지 몰라도 본작의 곡들에는 잘 맞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계속 그래왔듯이 시원시원 내달리는 맛이 일품인 곡들 부터 장엄한 멋의 느릿한 곡들까지 송라이팅이 멋진 밴드입니다.
Beyond the Fall of Time preview  Exmortus preview  Beyond the Fall of Time (2011) 70/100    Jan 27, 2023
보컬 담당이 바뀌었는데 음악도 바뀌었습니다. 잉베이를 연상케하는 네오클래시컬 속주에 완연한 데스메탈 보컬을 얹어 신선한 충격으로까지 느껴졌던 데뷔작은 어디가고, 컬트적 재미를 추구하는 컨셉 메탈밴드 보컬이 어설프게 부르는 듯한 목소리에 흥이 가라앉습니다. 왜인지 네오클래시컬 속주도 없어졌고 그냥 데뷔작과 전혀 다른 밴드, 다른 음악입니다.
Perpetual Burn preview  Jason Becker preview  Perpetual Burn (1988) 80/100    Jan 26, 2023
아직 스무살도 안된 사람이 혼자 일궈낸 음악이 이게 맞습니까. 작곡력 연주력은 이미 완성형입니다. 동양적 프레이즈를 잘 섞어넣어 곡의 감칠맛을 살립니다. 이런 기량을 가진 음악가가 병마로 인해 다시 기타를 잡지 못한다는것이 인류사에 얼마나 큰 손실인지를 체감할수 있는 한 장 이며, 굳이 그런 서글픈 사정을 고려 안해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음악입니다.
Extreme preview  Extreme preview  Extreme (1989) 75/100    Jan 26, 2023
기타 초고수와 함께하는 재기발랄 글램메탈 파티. 전반적으로 곡들의 밸런스가 고르고 배치에 밸런스도 무난하여 모난곳 없이 시냇물 흐르듯 잘 흘러갑니다. 멜로디가 작살난다 뭐 그렇게까지 느낀 곡은 없지만 구리지도 않은. 그저 기타 듣는 맛이 있어서 기타 언제 튀어나오시나 기다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마지막 트랙에서 그 재미의 절정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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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atred's Flame preview  Exmortus preview  In Hatred's Flame (2008) 90/100    Jan 25, 2023
황천의 문지기 케르베로스마냥 데스메탈, 스래쉬, 네오클래시컬이라는 세 개의 머리를 달고 날뜁니다. 어지간한 익스트림이 거기서 거기로 들릴때, 청취자의 매너리즘을 가뿐하게 박살내주는 화염세례. 많은 이들이 증언하기를 잉베이가 데스메탈을 하는것 같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전적으로 아멘입니다. 현란한 손놀림의 기타로 유린하는게 기가막힙니다.
Climbing! preview  Mountain preview  Climbing! (1970) 100/100    Jan 23, 2023
당대의 명반들이라 일컬어지는 작품들과 비교해도 뭐하나 밀리는 점이 없는 미국 하드록 극강 명반. 우렁차고 굵직한 리프가 마치 천둥의 울림을 선사하는 1번, 웨스턴 서정미의 집약체 2번, 킬러 멜로디와 감성으로 무장시킨 5번 등이 특히 귀에 들어오며, 그외 모든 트랙들이 적재적소에서 하드록 근본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대단히 가치있는 전설적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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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he West Was Won preview  Led Zeppelin preview  How the West Was Won (2003)  [Live] 75/100    Jan 21, 2023
Dazed and Confused 는 무려 25분을 연주하고, Moby Dick 은 19분, Whole Lotta Love 는 20분을 넘어갑니다. 멀쩡한 곡에 신들린 애드리브와 사이키델릭의 영혼을 불어넣어 이렇게 늘리고 늘려 길게 연주하는 것은 당시 하드록 밴드들의 전투력을 측정할수 있는 직관적인 방법중 하나였습니다. 라이브 현장에서 퍼포먼스를 오감으로 체험한다면 몰라도 음반으로 감상하기에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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