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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IAKAS's profile
Username iakas505   (number: 20503)
Name (Nick) IAKAS  (ex-iakas505)
Average of Ratings 77.5  (72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1, 2019 01:04 Last Login June 6, 2020 00:45
Point 39,905 Posts / Comments 1 /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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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Testament - First strike Still Deadly
Exodus - Shovel Headed Kill Machine
AC/DC - Back in Black
Fleshgod Apocalypse - King
AC/DC - Dirty Deeds Done Dirt Cheap
Warbringer - War Without End
Rammstein - Mutter
Black Sabbath - Sabotage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Black Sabbath - Vol 4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Black Sabbath - Paranoid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Metallica - Kill 'Em All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Samchung - Way of Men - 남도 (男道)
Judas Priest - Painkiller
Pantera -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Pantera - Cowboys From Hell
Skid Row - Skid Row
Black Sabbath - Reunion
Ozzy Osbourne - Speak of the Devil
Black Sabbath - 13
Morbid Angel - Altars of Madness
Summoning - Old Mornings Dawn
Summoning - Oath Bound
Kreator - Enemy of God
Alice Cooper - Lace and Whiskey
Caladan Brood - Echoes of Battle
Fleshgod Apocalypse - Veleno
Marty Friedman - Scenes
X Japan - Jealousy
X Japan - Blue Blood
The Who - My Generation
AC/DC - High Voltage
Summoning - Stronghold
Brothers of Metal - Emblas Saga
Children Of Bodom - Skeletons in the Closet
Untamed Land - Between the Winds
Exodus - Fabulous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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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rosy preview  Death preview  Leprosy (1988) (90/100)    Jun 3, 2020
1988년 본작의 분화와 동시에 이미 완성되어버린 리드미컬 데스메탈의 절정으로, Death 특유의 빈틈없는 전투준비태세를 느낄수 있습니다. 사실 그다지 나쁘지 않았던 데뷔작도 본작을 듣고나면 많이 미숙했던 애들 장난처럼 여겨지게 됩니다. 고등학생 때, 자습시간에 이거 들으면서 꾸벅꾸벅 졸다가 국어 교사에게 단소 같은 거로 머리 맞고 깼던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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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 to the Fall preview  Galneryus preview  Advance to the Fall (2005) (85/100)    Jun 2, 2020
멜로디도 살리고 스피드도 살리고 파워풀한 사운드에, 화려하기 그지없는 휘황찬란한 노트들로 만들어낸 일본 파워메탈 끝판왕의 두번째 작품. 같은 스케일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감성의 프레이즈가 나온다는 것이 대단합니다. 악곡의 짜임새와 네오클래시컬류 감성 표현에 있어서는 한손에 꼽을만큼 위대하다 생각하는 Syu의 온갖 장기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Just Say Ozzy preview  Ozzy Osbourne preview  Just Say Ozzy (1990)  [Live] (80/100)    Jun 1, 2020
뭔가 단촐한 내용물에 특별한것 없는 구성이라 의문이 있기는 하지만, 오지의 팬이라면 나쁘지않게 즐길수있는 작품입니다. 블랙사바스 때의 명곡 Sweet Leaf와 War Pigs, 제이크 기타 시절의 명곡인 Shot In The Dark를 기타줄 살벌하게 짓누르는 듯한 잭 와일드의 힘 넘치는 연주로 들어 볼 수 있습니다. Shot In The Dark의 유니크한 멜로디 감각은 언제 들어도 참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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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0 Fahrenheit preview  Bon Jovi preview  7800 Fahrenheit (1985) (80/100)    Jun 1, 2020
데뷔작과 매우 흡사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심플하면서도 팝적인 감각으로 한껏 멋들어지게 꾸민 곡들이 줄을 이으며, 멜로디를 착 달라붙게 써놔서 지루하지도 않네요. 6번트랙의 인트로에서 어설픈 발음으로, 일본 민요 さくら さくら를 부르는게 본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어째서인지 학창시절 처음들었을때부터 이 부분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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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Jovi preview  Bon Jovi preview  Bon Jovi (1984) (90/100)    May 28, 2020
어지간한 팝 음반보다 더 감칠맛나는 본조비식 팝 록의 향연. 하드록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말랑하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곡들의 유려한 유기성과 확고한 아이덴티티가 그런것을 문제삼고 싶어하지 않게 만듭니다. 네온사인 화려한 80년대 미국 도심의 밤거리를 휘집고 다니는 스포츠카와 젊음의 열기가 겹치는 장면들. 그 시절 할리우드 영화에서 맛보던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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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er Wetter Donner Wyrd preview  Nitberg preview  Donner Wetter Donner Wyrd (2007) (55/100)    May 28, 2020
1시간 동안 전 트랙을 지독하게 동일한 사운드로 일관해버리는 러시아산 스킨헤드 블랙메탈. 젖은 염소가죽을 몽둥이로 후려패는듯 적적 거리는 소리의 베이스 드럼, 정성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수준의 기타 연주, 그 무엇도 아랑곳하지않고 그저 힘차게 노래하는 보컬...메세지를 생각하게하기 전부터 메신저의 음악적 능력에서 막히면 그게 무슨 소용일지요.
Reunion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Reunion (1998)  [Live] (95/100)    May 28, 2020
오리지널 멤버 완전체 라인업의 블랙사바스가 그들의 고향에서 선보이는 멋진 재결합. 초기 명곡들을 아우르는 셋리스트도 좋고, 이들의 그 어떤 라이브보다도 깔끔한 연주력을 선보이는, 최고의 라이브입니다. 디오와의 라이브에서 늘 허술했던 아이오미의 연주도 본작에서는 완벽하네요. 긴장감 있는 리프들과 중독적 멜로디로 대표되는 송라이팅의 위력이란.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preview  Arch Enemy preview  Tyrants of the Rising Sun - Live in Japan (2008)  [Live] (80/100)    May 28, 2020
살인, 성폭행 등 중범죄를 저지른 이들의 작품에는 '죄는 미워해도 그의 음악은 미워하지 말라' 를 시전할수 있다면. 또는 '그래도 음악은 좋다' 고 칭찬하며, 음악은 단지 음악으로만 받아들여 평가하고 있다면, 음반 평가에 있어 본작에 유난히 엄격한 지극히 이중적 도덕 판단의 태도는 저 스스로 지양해야겠다-라고 제 모습을 돌아보게하는, 멋진 라이브입니다.
Gods of Violence preview  Kreator preview  Gods of Violence (2017) (70/100)    May 23, 2020
바로 전작인 Phantom Antichrist의 내용물과 거의 비슷한 음악. 연주 스타일도 그렇고 캐치한 후렴구, 멜로딕한 솔로에 악곡의 형식까지 멜로딕데스를 연상케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본작이 14번째 앨범인데, 개인적으로 Kreator 음반 중 선호하는 스타일은 폭력의 정석인 3,4집이나 거기에 날카로움과 세련미를 더한 10,11집에서 보여지는 사나운 리프 위주의 스래쉬인터라.
Shadow of the Moon preview  Blackmore's Night preview  Shadow of the Moon (1998) (90/100)    May 23, 2020
리치블랙모어가 자기 와이프랑 만드는 (결혼은 2008년에 했다지만 본작 나오기 8년전부터 동거중이였으니) 미디발 포크로, 중세느낌 짙은 프레이즈를 뽑아내는 블랙모어의 어쿠스틱 기타가 골목골목에서 빛을 발하며, 일렉기타를 잡으면 하드록적 터치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중세 유럽을 방랑하는 집시와 보헤미안의 감성으로 뽑아낸, 매우 듣기 좋은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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