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KAS'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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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 | iakas505 (number: 20503) | ||
| Name (Nick) | IAKAS (ex-iakas505) | ||
| Average of Ratings | 76.7 (1,965 albums) [ Rating detail ] | ||
| Join Date | September 1, 2019 01:04 | Last Login | August 29, 2026 18:36 |
| Point | 164,825 | Posts / Comments | 1 / 1,966 |
| Login Days / Hits | 2,154 / 4,8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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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 | – | ||
Lists written by IAK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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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added by IAKAS
|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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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added by IAKAS
|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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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reviews written by IAK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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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comments
Various Artists –
Panther: a Tribute to Pantera (2000) |
65/100 Jun 22,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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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뷰트 앨범을 좋아합니다. 명곡들을 또다른 해석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라니 이런 이득이 어디있을까요. 그렇게 여러 음반을 듣다 보니 어떤 밴드는 오히려 원곡보다 트리뷰트 형식으로 커버된 버전들이 더 듣기 좋고, 장점과 매력을 잘 살렸구나 하는 보완의 형태가 이루어짐을 목격합니다. 반면 판테라는 판테라로 놓아두어야 한다고, 항상 강하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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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Invincible Shield (2024) |
95/100 Jun 11,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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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말이 안된다, 본작을 듣고 든 생각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이 문장으로 답하겠습니다. 70 넘은 노인네들이 어지간한 젊은 밴드 몇 배의 힘자랑 차력쇼를 선보입니다. 왕년에 날리던 밴드 대부분이 말년에는 힘빠지는 법이고, 그냥 인간사 자체가 연로는 쇠약이 진리와도 같은데, 회춘을 넘어 불로장생의 길에 들어간듯한 클래스, 이건 진짜 말이 안됩니다.
2 likes | ||
Electric Wizard –
Black Masses (2010) |
75/100 Jun 7,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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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옇게 피어오르는 연기처럼 매캐하고 향내가 지독한 리프들이 뭉게뭉게 번지면서 이끄는 최면술이 목적인것 같습니다. 전작들에 비해 좀더 희끄무레하고 흐릿하게 뭉개버리는 텍스쳐의 퍼즈 잔향이 특징인데, 머리지끈거릴만큼 선굵은 리프가 더 좋았던것같습니다. 악마같은 사운드로 만들어낸 천국같은 음악. Electric Wizard 는 진정 둠메탈의 수호성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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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ion of the Damned –
Sons of the Jackal (2007) |
85/100 Jun 3,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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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깅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긴 세월을 헤매다보면 데이터는 축적되어가고 그에 비례하여 까다로워지는 취향이란 때로는 지침을 동반하기도하고, 고막에 맞는 음악을 찾아내는것이 쉽지않은 까닭입니다. 그럴때 이렇게 시원하게 쓸어가버리는 데스래쉬 한방이 유효합니다. 살벌한 타격감덕에 당분간 취향 맞는 데스래쉬는 안찾아다녀도 되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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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o –
E・Z・O (1987) |
65/100 May 2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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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뚝 끊기는 리프들과 채워넣지않은 부분들의 공허함이 미완성 상태의 곡들처럼 느껴지게 합니다. 이런류의 음악을 들을때의 쾌감이 없습니다. 프로듀스의 역량 한계 또한 여실히 드러납니다. 물론 동시대의 아시아 메탈들에 비견하면 월등히 뛰어난 축에 속하는 작품임에는 부정하기 힘들지만 당시 일본은 세계제패 퀄리티의 명반을 줄줄이 뽑아내고 있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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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 Wizard –
Witchcult Today (2007) |
75/100 May 22,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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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지는 디스토션/퍼즈 톤의 사운드가 질척이며 늘어지는 민달팽이 점액같은 느낌은 스토너 메탈이 가지는 아이덴티티의 9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앞선 작품들부터 곡의 구분은 제대로 못하고 있었지만, 곡이 끌어당기는 마력에 홀리듯 들어왔습니다. 이번에는 그 힘이 조금 약하지않은가 생각합니다. 같은패턴이라면 조금더 완성도있는 퀄리티가 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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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ous Artists –
Keep Calm and Salute Queen (2015) |
85/100 May 18,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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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ALM AND SALUTE QUEEN, 이 얼마나 영국스러운 타이틀입니까. 퀸의 위대한 음악에 대한 헌정 또한 그 퀄리티가 만만치 않습니다. 수려한 선곡들과 그에 걸맞는 호화 라인업에 눈도 돌아가고 귀도 돌아갑니다. Somebody to Love 에서의 Doug Aldrich 가 뿜어내는기타솔로, 그리고 Spread Your Wings 에서의 Dweezil Zappa 가 선보이는 유려한 기타솔로를 인상적인 두 장면으로 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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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ion of the Damned –
Malevolent Rapture (2006) |
85/100 May 14,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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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이고 살벌한 음악을 들려주는 노련한 베테랑 스래쉬. 칼날같은 리프들에 기관포같은 베이스와 드러밍의 합이 기가 막히며, 야수가 포효하는 보컬도 폭력적이고 저주스러운 분위기에 걸맞습니다. 속도감도 탁월하여, 이러한 장르에서 뽑을수 있는 매력을 고루 알차게 갖추고 있습니다. 간만에 만난, 오답없는 확실한 선택지. 정신없이 대가리 흔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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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 Kill Hate –
Out for Blood (2011) |
80/100 May 13,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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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와 스트레이트 둘다 챙긴 강철리프들과 갈아먹는 보컬의 조합이라면, 어지간해서는 실패하기도 힘듭니다. 조금더 빠르게 내달리는 스타일이었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브레이크 잡고 메탈코어처럼 가려는 부분들이 아마도 그 완급조절인지 뭔지 하려고 그런것 같은데, 그게 굳이 필요했을까 싶은 어지간히 강력하고 타격감 좋은 사운드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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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 Kill Hate –
Acts of Insanity (2004) |
85/100 May 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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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킬의 사운드에 보컬만 바꿨는데, 그 수십년의 역사보다 더 나은 한장이 가볍게 나와버려서 이거 미안한 마음과 놀라운 마음이 동시에 뒤섞여 튀어나옵니다. 특별할거 없는 뻑적지근 데스래쉬지만 빈틈없이 치밀하게 몰아부치는 디스토션 사운드가 익숙한 흥분을 불러일으켜 또 피를 끓게 합니다. 머리흔들며 원초적 내달림을 즐기기에는 대단히 적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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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atings added by IAK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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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added by IAKAS
| cover art | Band Lyrics | Album Lyric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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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Date | Hi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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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10년 넘게 보기만 하다가 가입을 하였습니다. [6] | Sep 6, 2019 | 67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