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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 IAKAS's profile
Username iakas505   (number: 20503)
Name (Nick) IAKAS  (ex-iakas505)
Average of Ratings 77.2  (1,43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1, 2019 01:04 Last Login January 27, 2022 07:16
Point 92,065 Posts / Comments 1 /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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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Budgie - Never Turn Your Back on a Friend
Exodus - Shovel Headed Kill Machine
AC/DC - Back in Black
Fleshgod Apocalypse - King
AC/DC - Dirty Deeds Done Dirt Cheap
Warbringer - War Without End
Rammstein - Mutter
Black Sabbath - Sabotage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Black Sabbath - Vol 4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Black Sabbath - Paranoid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Metallica - Kill 'Em All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Samchung - Way of Men - 남도 (男道)
Judas Priest - Painkiller
Pantera -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Pantera - Cowboys from Hell
Skid Row - Skid Row
Edge of Sanity - The Spectral Sorrows
Agressor - Neverending Destiny
Imaginary Flying Machine - Princess Ghibli
Lugburz - Behind The Gates of Black Abyss
Cancer - Death Shall Rise
Diamond Head - Lightning to the Nations
Blue Murder - Nothin' But Trouble
As I Lay Dying - The Powerless Rise
Dying Fetus - War of Attrition
Blue Murder - Blue Murder
Children Of Bodom - Chaos Ridden Years - Stockholm Knockout Live
T. Rex - The Slider
Moongates Guardian - .​.​.​and in the Glade a Light Was Seen
Galneryus - Angel of Salvation
Emyn Muil - Afar Angathfark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Opeth - Deliverance
Persefone - Spiritual Migration
Burzum - Umskip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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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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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lvanian Hunger preview  Darkthrone preview  Transilvanian Hunger (1994) 80/100    Jan 27, 2022
블랙메탈의 정수를 담고 있는 작품. 자켓이미지로 내용물을 충분히 예고해주고 있고, 1번트랙 걸자마자 튀어나오는 구슬프면서도 처연하고 사악하고 침울하고 어두컴컴한 멜로디로 기선제압합니다. 복잡할것없이 단촐하고, 기교 같은 것 하나 없이 스트레이트하게 밀고가며, 이어지는 곡들도 대개 동일한 패턴입니다. 뭔가를 찾으려기보다는 그냥 내맡기기좋은.
Black Silence preview  Vassline preview  Black Silence (2013) 65/100    Jan 27, 2022
여러가지 많이 준비한건 알겠는데, 그 바람에 강점들이 잘려나간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3번트랙에서 최신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뽑아낸 걸쭉함에서 기대감을 부풀려 놓고 그게 끝이네요. 이후로는 소위말하는 실험적인 사운드들이 대거 출연하며 통일성과 집중력을 해칩니다. 레코딩 자체도 다이나믹이 부족하여 코어장르 특유의 수분없는 느낌이 납니다.
The Fundamental Elements of Southtown preview  P.O.D. preview  The Fundamental Elements of Southtown (1999) 80/100    Jan 26, 2022
사실상의 메이저 데뷔 앨범. 이전 두 장의 음반과는 천지차이의 폭발력을 보여줍니다. 기독교적 가치관 듬뿍 넣어서 우렁차게 뽑아낸 사운드는, 랩메탈로 이름좀 날리는 몇몇 밴드들의 음악에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10번트랙에서 시편 150편을 읊조린다던지 하는 skit이 주는 느낌은, 크리스찬 랩메탈이라는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해줍니다. Set your eyes to Z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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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tral Sorrows preview  Edge of Sanity preview  The Spectral Sorrows (1993) 95/100    Jan 25, 2022
기대없이 들었다가 크게 한방 맞았습니다. 1집과 2집에서 만났던 어떠한 어중간함을 찢어갈기고 세상에 나온 Edge of Sanity의 3집입니다. 곡마다 수려한 위용을 자랑하고 있으며, 호흡으로 느끼는 천재의 고뇌와 흥을 통해, 데스메탈의 뿌리부터 가지끝에 열린 열매까지 보여줄거 다 보여주는 종합선물세트가 여기있습니다. 다양한 창법이 존재해 지루하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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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a Funeral Moon preview  Darkthrone preview  Under a Funeral Moon (1993) 75/100    Jan 24, 2022
'방구석에서 블랙메탈 세계를 접하시고 콥스페인팅 멋지구나 생각하며 들어보자니 트레몰로 조지면서 코드 반복돌리고, 드럼은 기본박 찍어주며 필인 한번씩 넣어주고 보컬 그냥걸걸하게 웅얼거리고 레코딩뭐 이리 처참한 음질도 오히려 컨셉상 멋있게 들리는데, 이정도는 나도할수있겠다'ㅡ는 어설픈 블랙뮤지션들을 대거 양산시킬만한, 능력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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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urge of the Enthroned preview  Krisiun preview  Scourge of the Enthroned (2018) 75/100    Jan 24, 2022
확실히 기복이 있음을 느낀 작품으로, 이들의 작품 중 좋았던 것들에 비하면 이것은 귀에 좀처럼 감기지 않는 쪽에 분류되겠습니다. 리프들도 단순한편이고 약간의 매너리즘 같은것도 느껴집니다. 같은 색깔의 정규앨범만 열 장이 넘으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은 하며, 오히려 이거 하나만 놓고보면 그렇지도않은데 이들의 전작들과 비교하자니 손해보는감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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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 Churches preview  Possessed preview  Seven Churches (1985) 80/100    Jan 21, 2022
사악함으로 점철된 데스메탈의 효시.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악마 정신으로 무장하고 망설임없이 질주해댑니다. 이글이글거리는 헬파이어 기타의 비명은 물론이거니와 잘게 쪼개주는 드럼조차도 악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베이스는 거대뱀이 꿈틀거리는듯한 움직임으로 묵묵히 나아가며, 보컬만큼이나 거친 마감또한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베스트는 5번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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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nence preview  Vassline preview  Permanence (2007) 85/100    Jan 21, 2022
앨범을 거듭할수록 기량발전이 확연히 들리는 밴드. 오밀조밀한 리프들의 짜임새가 훌륭하며 박진감과 박력도 확실하고 속도감도 빠지지않습니다. 보컬의 시원시원한 스크리밍이 귓구멍을 청소해주는데 기분이 적잖히 좋습니다. 레코딩 상태까지 깔끔하니 듣기에 좋습니다. 2집에 비해 작곡이 아쉽고, 중간중간 한때 꽤나 유행했던 이모코어같은 트랙도 있군요.
Diabolical Fullmoon Mysticism preview  Immortal preview  Diabolical Fullmoon Mysticism (1992) 70/100    Jan 20, 2022
저기 어디 어두운 산골짜기 시커면 연못 물속에 도사린 사악한 악령 데려와서 마이크 앞에 세워두고 보컬 시키면 이런 음성이 나올것만 같습니다. 3번트랙의 도입부분을 가장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중간중간 어쿠스틱 기타사운드의 도입은 요즘 나오는 데스메탈을 비롯한 여타 익스트림메탈에서 종종 마주치는 것인데, 취향에 잘맞지 않네요. 기대보단 별로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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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ellations preview  August Burns Red preview  Constellations (2009) 85/100    Jan 20, 2022
자신들의 색깔과 메탈코어에 눈을 떠버린 August Burns Red. 여타 메탈코어 밴드들과 확실히 차별화를 둔 이들만의 사운드가 있습니다. 간보지않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고있는 우수한 멜로디는 물론이고, 미국식벽난로같은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이 절묘하게 배어있습니다. '뻔한 브레이크다운만 늘어놓고 중간에 대충 잡스러운 멜로디 껴넣는 구린것들'의 정반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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