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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IAKAS's profile
Username iakas505   (number: 20503)
Name (Nick) IAKAS  (ex-iakas505)
Average of Ratings 78.3  (26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1, 2019 01:04 Last Login January 29, 2020 00:03
Point 16,713 Posts / Comments 1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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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Rammstein - Mutter
Black Sabbath - Sabotage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Children of Bodom - Hatebreeder
At the Gates - Slaughter of the Soul
Black Sabbath - Vol 4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Black Sabbath - Paranoid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Metallica - Kill 'Em All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Samchung - Way of Men - 남도 (男道)
Judas Priest - Painkiller
Pantera - The Great Southern Trendkill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Pantera - Cowboys From Hell
Skid Row - Skid Row
Emyn Muil - Túrin Turambar Dagnir Glaurunga
Warbringer - War Without End
Testament - Souls of Black
Dissection - Storm of the Light's Bane
Black Sabbath - Technical Ecstasy
Children of Bodom - Something Wild
Testament - The New Order
Exodus - Bonded by Blood
Marilyn Manson - Holy Wood (In the Shadow of the Valley of Death)
Slayer - Reign in Blood
Limp Bizkit - Chocolate Starfish and the Hot Dog Flavored Water
Limp Bizkit - Three Dollar Bill, Yall$
Testament - The Legacy
Pantera - Official Live: 101 Proof
Summoning - Dol Guldur
Summoning - Minas Morgul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
Iron Maiden - Live After Death
Rainbow - Ritchie Blackmore's Rainbow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Ozzy Osbourne - Bark at the Moon
Ozzy Osbourne - Diary of a Madman
Samchung / Captain Bootbois - 백절불굴 (百折不屈)
Morbid Saint - Spectrum of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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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Tenebres Du Dehors preview  Elend preview  Les Tenebres Du Dehors (1996) (80/100)    Jan 29, 2020
그런 작품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선과 악-성스러움과 사탄등을 주제로 하는, 중세유럽 배경의 어느 오래된 영화를 듣는것 같습니다. 저주받은 운명, 점점 타락해가고 미쳐가는 자의 소름끼치는 울부짖음. 그 끔찍한 절규, 처절한 비명에서, 본적 없는 그 영화의 극적인 절정 부분이 떠오릅니다. 듣다보면 음악감상이라기보다는 극 같은것이 연상되는것입니다.
God Hates Us All preview  Slayer preview  God Hates Us All (2001) (80/100)    Jan 29, 2020
80년대 중후반 지옥도 3연타를 멋지게 마치고는, 이후 Divine Intervention을 시작으로 90년대 내내 계속 깝깝한 작품들만 내놓던 슬레이어가 2000년대에 들어서, 다시 80년대 사운드로의 회귀를 시도하는 작품입니다. Disciple 수준의 트랙들로만 채웠다면 만점일텐데, 살짝 어중간한 트랙들이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습니다만, 너무 악만 지르는게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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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cholie² preview  Coldworld preview  Melancholie² (2008) (90/100)    Jan 28, 2020
눈싸라기 휘날리는 분위기 제대로 잡는 한겨울 눈보라 디프레시브 블랙 메탈. 추운 날씨에 본작을 귀에 꼽고 먼 곳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노라면, 잔 모래 알갱이처럼 쏟아지는 노이즈 속에 정신이 파묻히게 됩니다. 아득한 회색 빛 소음 속 흘러나오는 선율을 따라가다 보니, 러닝타임이 굉장히 짧게 느껴지네요. 사색에 잠기게 하는 서정적인 분위기가 멋집니다.
Colony preview  In Flames preview  Colony (1999) (80/100)    Jan 28, 2020
모던 멜데스의 정석같은 앨범. 고층빌딩들과 야경이 떠오르는 모던한 멜로디입니다. 스포츠카를 타고 가교위를 달리는듯한 속도감을 가진 첫트랙의 유례없는 질주를 필두로, 타격감좋고 탄력있는 두번째트랙까지의 원투펀치가 귀에 꽂힙니다. 아쉽게도 이후는 전작들의 답습을하다, 막판 두세트랙에서 회광반조하듯 다시 모던하고 화려한 멜로디들을 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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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of Excuse preview  Mgła preview  Age of Excuse (2019) (90/100)    Jan 28, 2020
무엇도 보이지않는 흑암 중의 세계, 거센 폭풍이 몰아쳐 모든것을 갈아엎는 혼돈의 묵시록입니다. 전작들보다 특출난 무엇인가가 존재하는건 아니지만, 이들의 모든 작품이 상향평준화된 고른 균형을 보여 주었듯, 본작도 뒤떨어지지않는 우수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특유의 긴박한 느낌을 주는 반복적 리프 진행에서 유황불 냄새와 새까만 타르 냄새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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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venger preview  Amon Amarth preview  The Avenger (1999) (80/100)    Jan 28, 2020
힘이 넘쳐흐르는 바이킹 전사들의 출정가같은 작품. 직선적인 리프들로 쭉쭉 밀고나가며 전진하는 사운드가 인상깊습니다. 전작에 비해 약간 밋밋해진 멜로디는 조금 아쉬운 대신, 더욱 스트레이트해지고 더욱 과감해진 진행, 그 직진성이 매우 돋보입니다. 항로를 바꾸지 않고, 바이킹 멜데스라는 한 우물만 파는 이 형님들에게 항상 무운이 함께 하기를 빕니다.
Extreme Aggression preview  Kreator preview  Extreme Aggression (1989) (80/100)    Jan 27, 2020
갈수록 점점 더 깔끔해지는 크리에이터. 데뷔작이나 두번째 앨범 Pleasure to Kill 에서 들려주던 선혈 낭자한 살육의 폭주는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정신나간듯 후두려치던 드럼과 울부짖던 보컬은, 잘 훈련되어 야생성이 사라진-하지만 여전히 이빨과 발톱은 날카로운-맹수를 연상케합니다. 세련되어진 레코딩 사운드에서 느껴지는 나름 깔끔한 매력도 있습니다.
Heaven and Hell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Heaven and Hell (1980) (85/100)    Jan 27, 2020
본작을 들을때마다 빈틈없는 송라이팅에 감탄합니다. 디오의 보컬도 멋지지만, 그보다 오지 없이도 이렇게 헤비하고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역량에 놀랍니다. 오지 시절 특유의 주술적인 사운드와는 조금 다른, 단단하고 쫄깃하고 강단있는 사운드... 블랙사바스는 오지 뿐 아니라 악기파트 멤버 모두가 록음악 역사에 남을 헤비메탈 성인들이었던것입니다.
Lecons De Tenebres preview  Elend preview  Lecons De Tenebres (1994) (75/100)    Jan 26, 2020
대부분의 뮤지션들, 밴드들이 그렇듯 데뷔작은 늘 덜 다듬어져있고, 늘 풋풋합니다. 본작도 꽤나 진중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제대로 잡고있지만, 아직은 풋풋한느낌이 많이 듭니다. 이따금씩터지는 처절한 비명, 쓸쓸한 현악기와 신스사운드의 처연하면서도 불안한 분위기가 잘 어우러집니다. 다크앰비언트의 분위기를 즐기지못한다면, 듣기 지루할수있겠습니다.
Terrible Certainty preview  Kreator preview  Terrible Certainty (1987) (80/100)    Jan 25, 2020
날것의 피비린내가 풍기고 브루탈했던 전작들의 야성미를 잘 다듬어서 내놓은 세번째 작품입니다. 주체못해서 넘쳐 흐르던 야성미만 조절했을 뿐, 질주감과 광폭함은 그대로입니다. 오히려 더 짜임새가 생겼고, 곡들의 기승전결이 더 뚜렷해졌습니다. 기독교인을 박해하던 로마제국을 테마로 하는 첫 트랙... 그 가사에서 등장하는 사자같이 거칠고 난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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