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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랍할포드's profile
Username leesw128   (number: 2157)
Name (Nick) 랍할포드
Average of Ratings 80.6  (1,138 albums)   [ Rating det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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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Dream Theater - A Change of Seasons
Dream Evil - The Book of Heavy Metal
Bob Katsionis - Prognosis & Synopsis
Cradle of Filth - Midian
Children of Bodom - Are You Dead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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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Zeppelin - Led Zeppelin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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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Children Of Bodom - Chaos Ridden Years - Stockholm Knockout Live
Children of Bodom - Follow the Re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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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 Enemy - Rise of the Tyrant
Metallica - Live Shit: Binge & Purge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Megadeth - United Abominations
Megadeth - Rude Awak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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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노경환 (Noh Kyunghwan) Heavy Metal, Rock Korea 1 4 Dec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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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ves Reign preview preview Wolves Reign 2017-04-28 90 1 Apr 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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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gades preview preview Renegades 2000-12-05 78.8 4 Mar 1, 2017
The Battle of Los Angeles preview preview The Battle of Los Angeles 1999-11-02 79 5 Mar 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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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r's Manual preview preview Rocker's Manual 2014-04-01 86.4 7 Apr 6, 2014
Blinded By Rage preview preview Blinded By Rage 2011-06 - 0 Jan 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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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on preview  Rocker's Manual (2014) (95/100)    Dec 3, 2014
Rocker's Manual 들으면 들을수록 진가가 발휘되는 앨범이다.

1번 트랙부터 신나게 달리며 Won스타일의 헤비메탈을 보여주고 있고, 중간중간에 쉬어가는 곡들(5, 8번)을 넣어 완급조절도 잘 해내고 있다.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은 관객유도(일명 떼창)를 할 수 있는 트랙이 많다는 것이다(2, 4, 6번). 사실 떼창유도란 부분은 양날의 검이라서, 엄청난 매력이 될 수도 있지만, 멜로디가 유치해져서 빨리 질릴 수도 있다. Won은 탁월한 멜로디메이킹을 통해 단점을 극복하고, 청자들을 앨범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혹시 Won의 라이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절대 놓지지 말길 바란다.

내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말은 7~9번트랙에 있다. 1~6번까지 Rocker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7번(다른 이름으로 사는 길)에서 '이젠 쉬어가려 한다'며 조금은 쓸쓸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리고 8번(Western Story)에서 '외롭지만 천천히 걷는다'라고 읊조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9번(락신제)에서 '다시는 돌아서지 않겠다'고 하늘에 맹세하고 있다.
"처음엔 신나게 달리고, 잠시 쉬며, 라이브를 한다(1~6). 하지만 Rock/Metal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헤비메탈로 살아가는게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7). 그럼에도 마음을 다잡고 이 길을 끝까지 걷겠다(8). 그리고 이에 대해 하늘에 맹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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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Unleash the Fury (2005) (80/100)    Apr 9, 2014
Unleash the Fury 잉베이 맘스틴의 솔로커리어에서 후반기를 평가할 때는 항상 대립적인 두 생각이 머릿속에서 충돌한다. '전작하고 다를 바 없다'는 생각과 '곡이 나쁘진 않다'는 생각이 그것이다.

본작은 개인적으로 전작 Attack 보다 녹음상태, 작곡 등 많은 면에서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작보다 좋은 점수를 줄 마음이 들진 않는다.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전작하고 큰 차이를 보이는 것도 아니고, 본 앨범 안의 트랙들도 비슷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박한 점수를 줄 수도 없는게, 각 트랙이 중간 이상은 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Let The Good Times Roll 은 굉장히 좋게 들었다. 그외에 괜찮은 트랙도 중간중간에 있지만, 킬링트랙이라 할만한 곡은 없었다.

Seventh Sign 이후부터 이 앨범까지 잉베이 맘스틴 앨범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는 앨범은 단 하나밖에 없다. 바로 클래식 앨범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us1 이다. 본인은 잉베이맘스틴의 '메탈' 작곡능력이 Seventh Sign에서 정점을 찍고 하향세를 보이는 와중에 클래식앨범에서 '바로크'적인 작곡능력을 쥐어짜서 결국 소진된게 아닌가 싶다.(물론 작곡능력이 소진되는 개념은 아니지만,,,,)

잉베이 맘스틴도 자신이 내는 앨범마다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며 자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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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Tyr (1990) (90/100)    Feb 25, 2014
Tyr 토니마틴 영입 후 연타석홈런.

TYR 앨범은 북구 신화(Norse Mythology)를 모티브삼아 만들어졌다(참고로 TYR은 오딘의 아들로써 북구신화의 중요한 신이다). 토니마틴은 블랙사바스에 들어올 당시 이 밴드의 모든 것이 악마와 관련있을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악마와 사탄에 대한 가사를 써왔는데(전작 Headless Cross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아이오미가 너무 노골적이라며 변화를 요구했고, 토니마틴은 북구신화를 모티브로 삼아서 작사했다.

1번부터 7번까지는 컨셉앨범처럼 하나의 분위기로 이어지지만, 8번부터 약간 맥이 끊기는 감이 있다. 이는 블랙사바스 멤버들도 인정하고 있다. 그들은 사실 Feels Good to Me를 싱글로만 발매하려고 했으나, 그냥 TYR 앨범에 넣게 되었고, 이 트랙이 전체적인 흐름과는 맞지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아무렴 어떤가. 곡 자체는 너무나 좋은데.

TYR앨범의 포스는 전작 Headless Cross보단 2% 부족하다. 하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블랙사바스 특유의 어두움과 키보드가 잘 어우러져 버릴 트랙은 하나도 없다.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Headless Cross (1989) (100/100)    Jan 15, 2014
Headless Cross 1988년 블랙사바스는 계약만기로 Warner Records를 떠나 I.R.S. Records와 계약하게 된다. 동시에 아이오미는 Cozy Powell을 불러 Headless Cross 앨범 작업을 같이 하게 된다.

오지오스본을 해고한 후 디오의 걸작 Heaven and Hell 앨범이 오지 시절의 Live At Last 앨범보다도 적게 판매되고, 블랙사바스에 비해 오지오스본 솔로밴드가 잘나가자, 아이오미는 디오를 다시 데려올 생각을 하게된다. 그당시 토니 마틴은 그동안 작업해온 곡들의 리허설에만 참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Cozy Powell이 아이오미를 설득시켜 결국 토니 마틴과 함께 하기로 한다. 또한, 베이스 자리는 녹음만 하고, Headless Cross 뮤직비디오에만 잠시 모습을 비추는 Laurence Cottle을 대신해서 Neil Murray가 맡았다. 사실 이당시에 Geezer Butler 가 다시 들어오고싶다는 의사를 표시했지만, Reunion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토니 아이오미는 뛰어난 작곡실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Black Sabbath라는 거대 밴드의 명맥을 유지하기엔 혼자서는 무리였다. 어쩌면 이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보컬이 아니라 작곡 능력때문에 Dio를 원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대신 그를 대신해서 Cozy Powell이 들어왔기에 이러한 명반이 나온게 아닌가싶다. Headless Cross 앨범을 살펴보면 2,3번을 제외하곤 Black Sabbath에 의해 쓰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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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Alchemy (1999) (80/100)    Jan 11, 2014
Alchemy Yngwie Malmsteen의 음악은 어떻게 평가를 내려야 할까. 엄청 빠르게는 치는데, 속주밖에는(?) 못한다고 욕을 먹는 잉베이 맘스틴. 혹자는 항상 비슷한 스타일이어도 잉베이 맘스틴의 음악은 평균 이상이라고 칭찬하지만, 또다른 리스너들은 매번 똑같은 스타일이 지겹다며 혹평을 남기기도 한다.

다들 아시다시피 잉베이 맘스틴은 기타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장본인이다. 아마 잉베이는 이러한 사실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밴드는 잉베이 맘스틴의 솔로밴드이기 때문에 모든 작곡을 혼자서 한다. 즉 'Yngwie Malmsteen'의 음악 스타일이 바뀌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물론 잉베이 스스로도 변화를 꾀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보단 음악계에 충격을 줬던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끝까지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싶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비슷한 스타일을 가지고 1984년 Rising Force부터 1999년 Alchemy까지 소위 명반 혹은 수작인 앨범을 어떻게 여러 장이나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 답은 Vocal에 있다. Instrumental 앨범 Rising Force 이후 Jeff Scott Soto, Mark Boals, Joe Lynn Turner, Goran Edman, Michael Vescera, Mats Leven 등 내로라하는 보컬들이 1~2장씩 참여를 하며 잉베이의 음악에 새로움을 더해줬다. 쉽게 말하면 똑같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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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 preview  Loudness preview  Engine (1999) (60/100)    Jan 26, 2020
전작들보단 나은 것 같다. 하지만, 계속 듣고싶지도 않고, 찾고싶지도 않은 것은 마찬가지다.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1999) (100/100)    Jan 26, 2020
Intro 에서 하라는 대로 눈감고 긴장 풀고 감상하면 무한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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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ce preview  Bon Jovi preview  Bounce (2002) (60/100)    Jan 25, 2020
전작과 마찬가지로 팝에 비중을 둔 앨범. 전작은 It's My Life 라는 킬링트랙이라도 있었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듣는 내내 귀에 들어오는 트랙이 하나도 없었다. 파워도 약하고, 멜로디도 캐치하지 않아서 1~2번정도 듣다보면 질린다.
Rock Montreal preview  Queen preview  Rock Montreal (2007)  [Live] (80/100)    Jan 25, 2020
나는 별 감흥이 없었지만, 퀸의 팬들이라면 열광할 앨범.
Return of the Champions preview  Queen preview  Return of the Champions (2005)  [Live] (70/100)    Jan 25, 2020
폴 로저스는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하기엔 너무나 스타일이 다르다.
Birth and the Burial preview  Act of Defiance preview  Birth and the Burial (2015) (70/100)    Jan 25, 2020
Chris Broderick 과 Shawn Drover 가 있어서 메가데스 스타일을 조금이라도 기대했었지만, 전혀 다른 음악이어서 실망한 앨범이다. 캐치한 맛도 없고, 그루브한 면도 없고, 그냥 익스트림한 스래쉬메탈인데, 내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서 추천하지는 않는다. 그나마 들어줄만한 트랙은 8번.
Nightmare: The Acoustic M.S.G. preview  McAuley Schenker Group preview  Nightmare: The Acoustic M.S.G. (1992)  [EP] (80/100)    Jan 24, 2020
Anytime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Once in a Live Tim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Once in a Live Time (1998)  [Live] (80/100)    Jan 24, 2020
라브리에의 익숙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멤버들의 연주 실력이 워낙 출중해서 한 곡을 분해하거나, 여러 곡을 이을 때 전혀 어색함이 없다. 다만, 라브리에와 데릭이 약간 겉도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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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to Infinity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Falling Into Infinity (1997) (60/100)    Jan 24, 2020
그냥 별로인 앨범. 파워도 줄고, 멜로디도 줄었다. 그나마 강한 트랙인 Burning My Soul 들어보면 스네어 드럼 소리도 깡통같아서 St. Anger 를 연상케 한다.
The Constant preview  Method preview  The Constant (2012) (90/100)    Jan 24, 2020
1,2집보다 훨씬 만족스러운 앨범. Arch Enemy의 멜로디와 메탈코어를 합쳐놓은 듯 하다. 전작보다 녹음이 아쉽긴 하지만, 이정도 멜로디와 퀄리티를 뽑아낸 것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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