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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3 랍할포드's profile
Username leesw128   (number: 2157)
Name (Nick) 랍할포드
Average of Ratings 81.1  (90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pril 18, 2008 20:52 Last Login July 23, 2019 16:03
Point 138,512 Posts / Comments 65 / 1,261
Login Days / Hits 2,611 / 4,511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C/DC - Back in Black
Bon Jovi - Slippery When Wet
Dark Oath - When Fire Engulfs the Earth
Amon Amarth - Twilight of the Thunder God
Royal Hunt - The Mission
Black Hole - Hero
Gamma Ray - Power Plant
Heavenly - Dust to Dust
Black Sabbath - Headless Cross
Helloween - Walls of Jericho
Helloween - Helloween
Lynyrd Skynyrd - Pronounced Leh-Nerd Skin-Nerd
Dark Tranquillity - Fiction
Judas Priest - Epitaph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Testament - The New Order
Halford - Halford IV - Made of Metal
Iced Earth - Framing Armageddon - Something Wicked Part 1
Led Zeppelin - Led Zeppelin
Marty Friedman - One Bad M.F. Live!!
Anthem - Nucleus
Impellitteri - The Nature of the Beast
Jeremy - Edge on the History
Dream Theater - The Number of the Beast
Stryper - Fallen
Jeremy - Flying of Eagle
Savage Circus - of Doom and Death
Savage Circus - Dreamland Manor
Marty Friedman - Bad D.N.A.
Trans-Siberian Orchestra - Beethoven's Last Night
Beast in Black - Berserker
Dionysus - Excalibur
DGM - Hidden Place
Annihilator - Never Neverland
Celesty - Vendetta
Kamelot - One Cold Winter's Night
As I Lay Dying - Awakened
Blind Guardian - Beyond the Red Mirror
Impellitteri - Screaming Symphony
Manowar - Hail to England
Amon Amarth - Fate of Norns
Gamma Ray - Skeletons in the Closet
Blind Guardian - A Night at the Opera
Royal Hunt - Paradox
 
Lists written by 랍할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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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Rap Metal, Alternative Metal United States 7 57 Mar 1, 2017
preview 노경환 (Noh Kyunghwan) Heavy Metal, Rock Korea 1 4 Dec 18, 2013
preview My Last Enemy Melodic Metalcore Korea 1 7 Dec 1, 2013
preview British Lion heavy metal United Kingdom 1 1 Oct 21, 2012
preview Tenacious D Comedy Rock, Acoustic Rock, Hard Rock, Heavy Metal United States 4 16 May 27, 2012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Wolves Reign preview preview Wolves Reign 2017-04-28 90 1 Apr 30, 2018
Live at the Grand Olympic Auditorium preview preview Live at the Grand Olympic Auditorium  [Live] 2003-11-25 - 0 Mar 1, 2017
Renegades preview preview Renegades 2000-12-05 78.8 4 Mar 1, 2017
The Battle of Los Angeles preview preview The Battle of Los Angeles 1999-11-02 83.3 3 Mar 1, 2017
Evil Empire preview preview Evil Empire 1996-04-16 87.2 11 Mar 1, 2017
Rage Against the Machine preview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1992-11-10 95.3 39 Mar 1, 2017
Rocker's Manual preview preview Rocker's Manual 2014-04-01 86.4 7 Apr 6, 2014
Blinded By Rage preview preview Blinded By Rage 2011-06 - 0 Jan 3, 2014
Elevation preview preview Elevation 2013-12-10 70 4 Dec 18, 2013
20th Anniversary preview preview 20th Anniversary  [Compilation] 2013-11-12 83.3 3 Dec 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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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on preview  Rocker's Manual (2014) (95/100)    Dec 3, 2014
Rocker's Manual 들으면 들을수록 진가가 발휘되는 앨범이다.

1번 트랙부터 신나게 달리며 Won스타일의 헤비메탈을 보여주고 있고, 중간중간에 쉬어가는 곡들(5, 8번)을 넣어 완급조절도 잘 해내고 있다.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은 관객유도(일명 떼창)를 할 수 있는 트랙이 많다는 것이다(2, 4, 6번). 사실 떼창유도란 부분은 양날의 검이라서, 엄청난 매력이 될 수도 있지만, 멜로디가 유치해져서 빨리 질릴 수도 있다. Won은 탁월한 멜로디메이킹을 통해 단점을 극복하고, 청자들을 앨범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혹시 Won의 라이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절대 놓지지 말길 바란다.

내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말은 7~9번트랙에 있다. 1~6번까지 Rocker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7번(다른 이름으로 사는 길)에서 '이젠 쉬어가려 한다'며 조금은 쓸쓸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그리고 8번(Western Story)에서 '외롭지만 천천히 걷는다'라고 읊조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9번(락신제)에서 '다시는 돌아서지 않겠다'고 하늘에 맹세하고 있다.
"처음엔 신나게 달리고, 잠시 쉬며, 라이브를 한다(1~6). 하지만 Rock/Metal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헤비메탈로 살아가는게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7). 그럼에도 마음을 다잡고 이 길을 끝까지 걷겠다(8). 그리고 이에 대해 하늘에 맹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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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Unleash the Fury (2005) (80/100)    Apr 9, 2014
Unleash the Fury 잉베이 맘스틴의 솔로커리어에서 후반기를 평가할 때는 항상 대립적인 두 생각이 머릿속에서 충돌한다. '전작하고 다를 바 없다'는 생각과 '곡이 나쁘진 않다'는 생각이 그것이다.

본작은 개인적으로 전작 Attack 보다 녹음상태, 작곡 등 많은 면에서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작보다 좋은 점수를 줄 마음이 들진 않는다.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전작하고 큰 차이를 보이는 것도 아니고, 본 앨범 안의 트랙들도 비슷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박한 점수를 줄 수도 없는게, 각 트랙이 중간 이상은 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Let The Good Times Roll 은 굉장히 좋게 들었다. 그외에 괜찮은 트랙도 중간중간에 있지만, 킬링트랙이라 할만한 곡은 없었다.

Seventh Sign 이후부터 이 앨범까지 잉베이 맘스틴 앨범에서 가장 큰 두각을 보이는 앨범은 단 하나밖에 없다. 바로 클래식 앨범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us1 이다. 본인은 잉베이맘스틴의 '메탈' 작곡능력이 Seventh Sign에서 정점을 찍고 하향세를 보이는 와중에 클래식앨범에서 '바로크'적인 작곡능력을 쥐어짜서 결국 소진된게 아닌가 싶다.(물론 작곡능력이 소진되는 개념은 아니지만,,,,)

잉베이 맘스틴도 자신이 내는 앨범마다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며 자신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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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Tyr (1990) (90/100)    Feb 25, 2014
Tyr 토니마틴 영입 후 연타석홈런.

TYR 앨범은 북구 신화(Norse Mythology)를 모티브삼아 만들어졌다(참고로 TYR은 오딘의 아들로써 북구신화의 중요한 신이다). 토니마틴은 블랙사바스에 들어올 당시 이 밴드의 모든 것이 악마와 관련있을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악마와 사탄에 대한 가사를 써왔는데(전작 Headless Cross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아이오미가 너무 노골적이라며 변화를 요구했고, 토니마틴은 북구신화를 모티브로 삼아서 작사했다.

1번부터 7번까지는 컨셉앨범처럼 하나의 분위기로 이어지지만, 8번부터 약간 맥이 끊기는 감이 있다. 이는 블랙사바스 멤버들도 인정하고 있다. 그들은 사실 Feels Good to Me를 싱글로만 발매하려고 했으나, 그냥 TYR 앨범에 넣게 되었고, 이 트랙이 전체적인 흐름과는 맞지 않는다고 했다. 하지만 아무렴 어떤가. 곡 자체는 너무나 좋은데.

TYR앨범의 포스는 전작 Headless Cross보단 2% 부족하다. 하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블랙사바스 특유의 어두움과 키보드가 잘 어우러져 버릴 트랙은 하나도 없다.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Headless Cross (1989) (100/100)    Jan 15, 2014
Headless Cross 1988년 블랙사바스는 계약만기로 Warner Records를 떠나 I.R.S. Records와 계약하게 된다. 동시에 아이오미는 Cozy Powell을 불러 Headless Cross 앨범 작업을 같이 하게 된다.

오지오스본을 해고한 후 디오의 걸작 Heaven and Hell 앨범이 오지 시절의 Live At Last 앨범보다도 적게 판매되고, 블랙사바스에 비해 오지오스본 솔로밴드가 잘나가자, 아이오미는 디오를 다시 데려올 생각을 하게된다. 그당시 토니 마틴은 그동안 작업해온 곡들의 리허설에만 참가하고 있었다. 하지만 Cozy Powell이 아이오미를 설득시켜 결국 토니 마틴과 함께 하기로 한다. 또한, 베이스 자리는 녹음만 하고, Headless Cross 뮤직비디오에만 잠시 모습을 비추는 Laurence Cottle을 대신해서 Neil Murray가 맡았다. 사실 이당시에 Geezer Butler 가 다시 들어오고싶다는 의사를 표시했지만, Reunion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토니 아이오미는 뛰어난 작곡실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Black Sabbath라는 거대 밴드의 명맥을 유지하기엔 혼자서는 무리였다. 어쩌면 이 한계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보컬이 아니라 작곡 능력때문에 Dio를 원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대신 그를 대신해서 Cozy Powell이 들어왔기에 이러한 명반이 나온게 아닌가싶다. Headless Cross 앨범을 살펴보면 2,3번을 제외하곤 Black Sabbath에 의해 쓰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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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Alchemy (1999) (80/100)    Jan 11, 2014
Alchemy Yngwie Malmsteen의 음악은 어떻게 평가를 내려야 할까. 엄청 빠르게는 치는데, 속주밖에는(?) 못한다고 욕을 먹는 잉베이 맘스틴. 혹자는 항상 비슷한 스타일이어도 잉베이 맘스틴의 음악은 평균 이상이라고 칭찬하지만, 또다른 리스너들은 매번 똑같은 스타일이 지겹다며 혹평을 남기기도 한다.

다들 아시다시피 잉베이 맘스틴은 기타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장본인이다. 아마 잉베이는 이러한 사실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 밴드는 잉베이 맘스틴의 솔로밴드이기 때문에 모든 작곡을 혼자서 한다. 즉 'Yngwie Malmsteen'의 음악 스타일이 바뀌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다.(물론 잉베이 스스로도 변화를 꾀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보단 음악계에 충격을 줬던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며 끝까지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싶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비슷한 스타일을 가지고 1984년 Rising Force부터 1999년 Alchemy까지 소위 명반 혹은 수작인 앨범을 어떻게 여러 장이나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 답은 Vocal에 있다. Instrumental 앨범 Rising Force 이후 Jeff Scott Soto, Mark Boals, Joe Lynn Turner, Goran Edman, Michael Vescera, Mats Leven 등 내로라하는 보컬들이 1~2장씩 참여를 하며 잉베이의 음악에 새로움을 더해줬다. 쉽게 말하면 똑같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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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hilator preview  Annihilator preview  Annihilator (2010) (85/100)    Jul 20, 2019
이번 앨범에서 보여준 멜로디는 이들의 매니악한 스타일과 상업성을 잘 결합했다고 본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조금 더 상업성을 부각시키는 게 더 신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참고로 밴헤일런 커버는 의외로 이들의 스타일과 잘 어울렸다.
Death by Fire preview  Enforcer preview  Death by Fire (2013) (85/100)    Jul 20, 2019
이들의 음악은 점점 진화한다. 데뷔앨범에서 보여준 통통튀는 스타일은 거의 사라지고, 8번과 같이 러닝타임이 긴 곡이 등장했다. 아이언메이든 1~3집의 행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서 단 한번의 대박을 칠 경우, 곧바로 S급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nemy of God preview  Kreator preview  Enemy of God (2005) (90/100)    Jul 20, 2019
초반기 크리에이터처럼 무지막지하게 달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루브감을 유지하면서 소화하기 쉬운 스래쉬로 변화해서 훨씬 더 즐기기 편해졌다. 이 때문에 초반기 스타일보다 후반기 크리에이터를 훨씬 더 선호한다. 개인적으로 4번트랙 추천.
no image preview  AC/DC preview  Live At River Plate (2011)  [Video] (90/100)    Jul 13, 2019
AC/DC 스타일이 지겹고 항상 똑같은 노래라 하더라도, 라이브에서 뿜어져나오는 에너지는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다. 2~3시간동안 미친듯한 그루브에 몸을 맡겨보면 스트레스가 풀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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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the Faith preview  Bon Jovi preview  Keep the Faith (1992) (90/100)    Jul 11, 2019
가장 이상적인 본조비 스타일의 팝메탈 앨범. 음악은 대체로 강한 스타일이 아닌데, 본조비의 보컬로 메탈스러움을 가미해서 팝, 메탈 팬들 모두에게 사랑받을 만한 앨범이다. 많은 사람들이 Keep The Faith 하고 Dry County를 좋아하는데, Dry County는 건즈 앤 로지스의 Estranged와 견줄만한 기타솔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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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Ice preview  AC/DC preview  Black Ice (2008) (85/100)    Jul 10, 2019
새로운 점이 있었다면 훨씬 더 좋았겠지만, 이정도로 돌아와줘도 충분히 만족한다.
It Comes Alive (Maid in Switzerland)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It Comes Alive (Maid in Switzerland) (2012)  [Live] (80/100)    Jul 7, 2019
생각보다 괜찮았다. 정규앨범으로 들을때는 멜로디든, 파워든 2%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라이브로 들어보니 현장감이 부족한 2% 부분을 채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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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nd Advent preview  Jeremy preview  The 2nd Advent (2005) (80/100)    Jul 6, 2019
전체적으로 곡이 짧아지고, 전형적인 틀 안에 갇혀서 프로그레시브한 스타일이 제대로 살지 못하는 앨범. 개인적으로는 조필성의 기타가 미쳐 날뛰는 모습을 더 좋아하기에 이 앨범은 썩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나마 괜찮았던 트랙은 5번 Escape.
Who Made Who preview  AC/DC preview  Who Made Who (1986)  [Compilation] (60/100)    Jul 5, 2019
지극히 AC/DC 다운 Who Made Who. 솔직히 이 컴필 앨범은 왜 냈는지 모르겠다.
One Bad M.F. Live!! preview  Marty Friedman preview  One Bad M.F. Live!! (2018)  [Live] (95/100)    Jul 4, 2019
라이브 앨범에 높은 점수를 주는 편은 아닌데, 이 앨범은 마티의 스타일을 진하게 느낄 수 있어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준다. 마티의 커리어 중 잔잔한 음악이 꽤 있는데, 이 앨범에선 편곡을 기가막히게 해서 쉬어가는 트랙 없이 마티스타일을 헤비하게 즐길 수 있다. 마지막에 Tornado of Soul 솔로로 끝이나는 7번 메들리트랙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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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 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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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59,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