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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7 랍할포드's profile
Username leesw128   (number: 2157)
Name (Nick) 랍할포드
Average of Ratings 80  (1,56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April 18, 2008 20:52 Last Login October 17, 20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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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Lists written by 랍할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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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Rage Against the MachineRap Metal, Alternative MetalUnited States7114Mar 1, 2017
preview노경환 (Noh Kyunghwan)Heavy Metal, RockKorea15Dec 18, 2013
previewMy Last EnemyMelodic MetalcoreKorea17Dec 1, 2013
previewTenacious DComedy Rock, Acoustic Rock, Hard Rock, Heavy MetalUnited States422May 27, 2012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Blue OceanpreviewpreviewBlue Ocean2025-04-16801Jun 18, 2025
Cocoon for the Golden FuturepreviewpreviewCocoon for the Golden Future2022-10-26801Apr 16, 2024
Wolves ReignpreviewpreviewWolves Reign2017-04-28901Apr 30, 2018
Live at the Grand Olympic AuditoriumpreviewpreviewLive at the Grand Olympic Auditorium  [Live]2003-11-25-0Mar 1, 2017
RenegadespreviewpreviewRenegades2000-12-0572.17Mar 1, 2017
The Battle of Los AngelespreviewpreviewThe Battle of Los Angeles1999-11-0280.513Mar 1, 2017
Evil EmpirepreviewpreviewEvil Empire1996-04-1681.920Mar 1, 2017
Rage Against the MachinepreviewpreviewRage Against the Machine1992-11-1092.474Mar 1, 2017
Rocker's ManualpreviewpreviewRocker's Manual2014-04-01865Apr 6, 2014
Blinded By RagepreviewpreviewBlinded By Rage2011-06801Jan 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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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ow Wow – preview  Beat of Metal Motion (1984) 80/100    Sep 6, 2023
Beat of Metal Motion 이들은 1975년부터 1983년까지 Bow Wow 의 이름으로 9개의 스튜디오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하였다. 1983년에 기타리스트 Mitsuhiro Saito 가 탈퇴한 후, Kyoji Yamamoto는 새 보컬 Genki Hitomi, 키보디스트 Rei Atsumi를 영입하고 밴드 이름을 Vow Wow로 개명했다. 그리고 Vow Wow의 이름으로 나온 첫 앨범이 Beat of Metal Motion 이다.

Bow Wow 시절의 음악은 장르가 정해져있지 않고 음악적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었지만, 소위 메탈이라고 부를만큼 헤비한 음악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들은 본격적으로 헤비메탈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뒤 밴드명을 바꾸고, Kyoji Yamamoto가 메인보컬의 자리를 Genki Hitomi에게 넘겨주었으며, 앨범명에 Metal 이라 ... See More
preview  Michael Schenker Group – preview  Heavy Hitters (2005) 75/100    Jul 3, 2023
Heavy Hitters 초호화 게스트들을 라인업으로 내세운 커버앨범이다. 개인적으로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속담이 어울리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원곡에 충실하지도 않고, 게스트들의 역량을 끌어내지도 못했으며, 무엇보다 본인이 UFO시절에 작곡한 Doctor Doctor 의 솔로를 훼손해서 다운그레이드한 점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밑에는 곡별로 참여한 게스트들 정보다. (Reference : 영어판 위키피디아)

1. "All Shook Up" (Otis Blackwell; Elvis Presley) - 4:21 (Elvis Presley cover)
Joe Lynn Turner - vocals
Michael Schenker - lead guitar
Bob Kulick - rhythm guitar
Jeff Pilson - bass
Aynsley Dunbar - drums

2. "Blood of the Sun" (Felix Pappalardi; Gail Collins Pappalardi; ... See More
preview  Won – preview  Rocker's Manual (2014) 95/100    Dec 3, 2014
Rocker's Manual 들으면 들을수록 진가가 발휘되는 앨범이다.

1번 트랙부터 신나게 달리며 Won스타일의 헤비메탈을 보여주고 있고, 중간중간에 쉬어가는 곡들(5, 8번)을 넣어 완급조절도 잘 해내고 있다.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은 관객유도(일명 떼창)를 할 수 있는 트랙이 많다는 것이다(2, 4, 6번). 사실 떼창유도란 부분은 양날의 검이라서, 엄청난 매력이 될 수도 있지만, 멜로디가 유치해져서 빨리 질릴 수도 있다. Won은 탁월한 멜로디메이킹을 통해 단점을 극복하고, 청자들을 앨범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혹시 Won의 라이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절대 놓지지 말길 바란다.

내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말은 7~9번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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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Yngwie Malmsteen's Rising Force – preview  Unleash the Fury (2005) 80/100    Apr 9, 2014
Unleash the Fury 잉베이 맘스틴의 솔로커리어에서 후반기를 평가할 때는 항상 대립적인 두 생각이 머릿속에서 충돌한다. '전작하고 다를 바 없다'는 생각과 '곡이 나쁘진 않다'는 생각이 그것이다.

본작은 개인적으로 전작 Attack 보다 녹음상태, 작곡 등 많은 면에서 나아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작보다 좋은 점수를 줄 마음이 들진 않는다.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전작하고 큰 차이를 보이는 것도 아니고, 본 앨범 안의 트랙들도 비슷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박한 점수를 줄 수도 없는게, 각 트랙이 중간 이상은 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Let The Good Times Roll 은 굉장히 좋게 들었다. 그외에 괜찮은 트랙도 중간중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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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 preview  Tyr (1990) 90/100    Feb 25, 2014
Tyr 토니마틴 영입 후 연타석홈런.

TYR 앨범은 북구 신화(Norse Mythology)를 모티브삼아 만들어졌다(참고로 TYR은 오딘의 아들로써 북구신화의 중요한 신이다). 토니마틴은 블랙사바스에 들어올 당시 이 밴드의 모든 것이 악마와 관련있을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악마와 사탄에 대한 가사를 써왔는데(전작 Headless Cross의 의미를 생각해보라), 아이오미가 너무 노골적이라며 변화를 요구했고, 토니마틴은 북구신화를 모티브로 삼아서 작사했다.

1번부터 7번까지는 컨셉앨범처럼 하나의 분위기로 이어지지만, 8번부터 약간 맥이 끊기는 감이 있다. 이는 블랙사바스 멤버들도 인정하고 있다. 그들은 사실 Feels Good t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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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preview  Megadeth – preview  Megadeth (2026) 80/100    Oct 5, 2026
이제 더 이상 숫자로 하는 평가가 의미 없는 밴드 중 하나인 메가데스. Thrash Metal을 대표하는 밴드였지만, 이번 은퇴 앨범의 음악은 그렇게 빠르진 않았다. 베테랑의 음악이라서 짜임새는 좋았으며, 킬링트랙은 없더라도 마지막 트랙 Last Note는 추천할 만 하다. 부산락페에서 2일동안 헤드라이너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메가데스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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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y of Dreamers preview  Russell Allen / Anette Olzon – preview  Army of Dreamers (2022) 70/100    Aug 24, 2026
Russell Allen이라는 걸출한 보컬이 참여했음에도 전혀 헤비함을 느낄 수 없고, 그저 밝은 음악만 선보인다.
In an Outrage preview  Chastain – preview  In an Outrage (2004) 75/100    Aug 23, 2026
재미없고, 의미없는 리프 반복이 이어지는 앨범. 다만 5번트랙 Bullet From A Gun 에서 느껴지는 질주감 때문에 조금은 괜찮았다. 가지고 있는 재능과 포텐은 많은 것 같은데, 음악으로 보여주지 못해서 참 안타깝다.
Sixth Dimension preview  Power Quest – preview  Sixth Dimension (2017) 80/100    Aug 1, 2026
항상 느끼는 Power Quest의 단점은 너무나 밝은 분위기, 그리고 킬링트랙의 부재. 즉, 처음엔 괜찮은듯 싶었지만 금방 질리고, 더이상 찾지 않게 되는 음악이다. 이번 앨범 역시 마찬가지 스타일인데, 8번트랙이 이 앨범을 가장 잘 설명하는 트랙이라고 생각한다.
Among the Living preview  Anthrax – preview  Among the Living (1987) 85/100    Jul 15, 2026
굉장히 Raw한 음악이다. 2026년 기준으로 보면 유치하고, 단순무식한 음악이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스래쉬메탈 그 자체라고도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캐치한 멜로디도, 기가막힌 기타솔로도 없는데, 이상하게 귀에 멤도는 2번 Caught in a Mosh하고 6번 Indians이 있어서 나쁘게 평가하진 않았다. 참고로 이 앨범은 어느정도 큰 볼륨으로 들어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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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Dynasty preview  Arch Enemy – preview  Blood Dynasty (2025) 80/100    Jul 7, 2026
전체적으로 퀄리티는 괜찮으나, 4번트랙 이후의 중반부가 너무 늘어지고 지루해서 앨범 전체적으로 좋은 인상을 받지 못했다. 11번 Liars & Thieves 트랙에서 아치에너미 특유의 쾌활한 기타솔로를 느낄 수 있다.
Giants & Monsters preview  Helloween – preview  Giants & Monsters (2025) 75/100    Jun 4, 2026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무난한 헬로윈 스타일의 음악이다. 안타깝게도 기억에 남을 만한 트랙이 없어서 굳이 이 앨범을 또 찾아 듣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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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bound preview  Battle Beast – preview  Steelbound (2025) 80/100    May 3, 2026
팝적인 부분에 중심을 둔 앨범. 가볍고 경쾌하지만, Battle Beast 만의 특색을 살려서 재미있게 들었다. 4번 Twilight Cabaret 추천.
Blue Ocean preview  Gostwind – preview  Blue Ocean (2025) 80/100    Feb 11, 2026
국악 메탈을 꾸준히 보여주는 밴드. 이번 앨범은 국악 비율이 좀 높아져서 외국 팬들에겐 호불호가 꽤나 갈릴 것 같다.
Bent Out of Shape preview  Rainbow – preview  Bent Out of Shape (1983) 80/100    Dec 20, 2025
밸런스가 좋은 앨범. 특정 파트에 중점을 두지 않고, 전체적으로 균형을 잘 맞춘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 3번 Fool For the Night를 가장 인상적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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