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7 pasolini2's profile
Username pasolini2   (number: 15831)
Name (Nick) pasolini2
Average of Ratings 82.5  (29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7, 2017 21:09 Last Login July 23, 2019 22:31
Point 30,445 Posts / Comments 11 / 287
Login Days / Hits 452 / 692 E-mail
Country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Judas Priest - Painkiller
Nine Inch Nails - The Downward Spiral
서태지 (Seo Taiji) - 울트라 맨이야
Alice in Chains - Dirt
Alice in Chains - Facelift
Thin Lizzy - Thin Lizzy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Anthrax - Spreading the Disease
Iron Maiden - Piece of Mind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hapel of Disease -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Shylmagoghnar - Emergence
Shylmagoghnar - Transience
W.A.S.P. - The Crimson Idol
Angra - Rebirth
X Japan - Tears
X Japan - Jealousy
Slaughter - Stick It to Ya
Extreme - III Sides to Every Story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Mötley Crüe - Dr. Feelgood
X Japan - Blue Blood
Judas Priest - Firepower
Threshold - Legends of the Shires
Opeth - Orchid
Therion - Vovin
Dvne - Asheran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Alice in Chains - Alice in Chains
Iron Maiden - Iron Maiden
Metallica - Death Magnetic
Avenged Sevenfold - The Stage
Anaal Nathrakh - The Whole of the Law
Nine Inch Nails - Pretty Hate Machine
Khemmis - Hunted
Cain's Offering - Stormcrow
Gyze - Northern Hell Song
Bullet For My Valentine - Bullet for My Valentine
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Lists written by pasolini2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Utzalu Black Metal United States 1 1 Jul 5, 2018
preview Valhöll-Dûm Melodic Death Spain 1 1 Mar 19, 2018
preview Argonavis Black Metal, Doom Metal Canada 1 1 Mar 4, 2018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diot Hell preview preview Idiot Hell 2018-06-12 80 1 Jul 5, 2018
Under the Black Sun preview preview Under the Black Sun 2018-01-09 85 1 Mar 19, 2018
Passing the Igneous Maw preview preview Passing the Igneous Maw 2018-02-01 70 1 Mar 4, 2018
Hunted preview preview Hunted 2016-10-21 91.3 4 May 9, 2017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 (90/100)    Mar 1, 2019
Distance Over Time 이전작에서 제대로 컨셉앨범을 만들어 보려다 도리어 팬들의 외면을 당했지만 본작은 다시 그들 특유의 혀를 내두르는 유니즌 플레이와 멜로디 구성으로 무장하고 나왔다. 팀웍의 극대화를 위해 합숙까지 하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듣기엔 적절한 변화와 Awake 시기의 분위기가 묻어나오는 듯 하다. DT를 너무 멜랑콜리하거나 청자에게 친절한 밴드로 간주하지 않았으면 한다. Pull me under때부터 그랬지만 이들은 그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스타일이 있었고 그 시기에도 그런점이 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이젠 팬들이 너무 많아 그들의 음악에 대해서 신보가 나올때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들의 음악은 그냥 듣고 느끼고 놀라기만 하면 되는 그런 부류이다. 이번에도 경외감으로 들었으면 한다
4 likes
preview  Therion preview  Beloved Antichrist (2018) (90/100)    Dec 8, 2018
Beloved Antichrist 우리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대화도 나눈다. 그 순간 음악을 듣는것은 메인 행위를 서포트해주는 역할로, 다시 말해 공부에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던지 식사의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던지의 역할을 한다.
Therion의 본작은 위와 같이 음악을 청취할 경우 한없이 지루한 음의 향연으로만 느껴질 수 있다.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대서사를 표현한 본 앨범은 부클릿에 나와 있는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그때그때의 장면을 연상하며 들어야 엄청난 감정이입의 매개체로 느껴질 수 있다.
본 청자도 Therion의 이번 앨범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두,세시간의 나만의 시간을 만들었다. 아무에게도 지장받지 않고 오로지 이들 앨범의 플롯에 빠질 수 있도록 몰입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었다.
본 앨범의 전개는 컨셉 앨범의 메인 주제를 중심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이어지게 된다. 고전 칸타타의 전개 방식과 유사하게 코러스와 코러스 사이에 서사 전달 트랙들을 삽입하여 마치 한편의 큰 오페라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공부를 한다거나 영화와 상관없는 무거운 주제를 대화하진 않는다. 그만큼 영화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몰입이 필요한 것이다. Therion의 본 앨범도 멀입이 필요하다. 그 ... See More
6 likes
preview  Pantera preview  Cowboys From Hell (1990) (90/100)    Jun 30, 2018
Cowboys From Hell 더렐의 기타는 다른 밴드의 기타소리와 달리 깔끔하면서도 광폭스러운 느낌을 준다. Cemetary gates 뮤비 도입부에서 잠깐 비춰지는 R.I.P 장면은 다시금 그의 죽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느끼게 해준다. 이 앨범은 그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올려놓는 초석이 되었으며 다음작품에서 극절정에 달하는 기타와 보컬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안젤모의 모히칸 헤드뱅잉과 약에 취한 듯한 눈빛, 그리고 침인지 땀인지 모르는 액체의 엄청난 튀김(?)등은 판테라라는 밴드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절 Cemetary gates와 this love를 들으며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즐겨 들었던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전영혁 아저씨의 그 조용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음성에서 갑자기 더렐의 기타가 나올 때는 그 방송을 듣는 희열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지곤 했다. 지금은 더렐도 없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없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2 likes
preview  Guns N' Roses preview  Use Your Illusion I (1991) (90/100)    May 16, 2018
Use Your Illusion I 89년에 릴리즈된 Motley crue의 Dr. feelgood 앨범은 그들을 소위 L.A metal계의 신격 존재로 격상시켜줬고 빈스닐과 타미리는 메탈/하드락신을 쥐락펴락하고 온갖 이슈를 뿌리고 다니며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 역시 중학교를 다녔던 당시 한없이 MTV가 신기했으며 머틀리크루같은 글램밴드들의 퍼포먼스를 동경하고 있을 당시 You could be mine의 터미네이터2 삽입곡으로 기억되는 use your illusion 1,2 album은 엄청난 감수성의 충격으로 다가왔다.
액슬로즈의 특유의 목소리와 슬래쉬의 지저분한 기타 음색은 머틀리크루의 멜로디풍의 음악과는 또 다른 감흥을 주었다. 더구나 노멤버레인에서 슬래쉬의 기타솔로는 평소의 지저분한 기타음이 아닌 한없이 처량한 음을 뽑아내주어서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으며 뮤비의 스테파니의 미모와 뇌쇄적인 웨딩드레스는 사춘기의 나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part2 대비 part1은 좀더 건조한 느낌이기는 하나 롹 본연의 느낌에 더 충실했다고 보는 편이 나을듯 하다.
20년이 훨씬 넘은 이 시점에서도 나의 애청list에서 떠나보낼 수 없는 명반이며, 이 시절의 액슬은 항상 하얀색 타이즈 반바지를 입고 다소 민망하게 여기저기 뛰어다니면 서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지금의 액슬옹은 너무 비대해서리... 슬래쉬의 ... See More
1 like
Heaven and Hell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Heaven and Hell (1980) (95/100)    Jul 20, 2019
버릴곡이 없다. 디오의 목소리는 어떻게 그런게 조그만 체구에서 저런 음량이 나오는지 모를 정도다.
Outstrider preview  Abbath preview  Outstrider (2019) (80/100)    Jul 13, 2019
Abbath만의 블랙을 느낄수 있지만 초기 로블랙 느낌은 거의 없어진듯...그리고 솔로 앨범들이 점점 대중적으로 변해가는 느낌이 든다
1 like
Dangerous Games preview  Alcatrazz preview  Dangerous Games (1986) (50/100)    Jun 25, 2019
보넷 솔로 앨범보다 못한 앨범
Megabox Single Collection preview  Megadeth preview  Megabox Single Collection (1993)  [Boxed set] (80/100)    Jun 25, 2019
방점을 찍고 가는 앨범. Rust in peace와 countdown album과 어느 정도는 음악적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향후 발매될 음악적 노선에 대해서 고민했을 것이라 판단된다. 모든 장수 밴드가 그러하듯 초창기 스타일만 고집하지 않고 그들만의 묵직한 사운드로 변신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무적이다
Sventevith (Storming Near the Baltic) preview  Behemoth preview  Sventevith (Storming Near the Baltic) (1995) (85/100)    Jun 23, 2019
현재의 음악 스타일과는 많이 다르지만 이들만의 창작의 독특함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앨범. 적절한 키보드의 활용과 베이스의 이상적인 디스토션은 은근히 잘 어울린다. 곡들간의 웅장함은 이쪽 장르가 그렇듯 드럼밍으로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다.
Spreading the Disease preview  Anthrax preview  Spreading the Disease (1985) (95/100)    Jun 16, 2019
이들의 초창기 쌈박한 앨범. 음악을 즐기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며 그로 인해 즐기면서 들을수 있다
Piece of Mind preview  Iron Maiden preview  Piece of Mind (1983) (95/100)    Jun 15, 2019
베이스 라인만 듣고 있어도 절로 흥이 나는 앨범
1 like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preview  Helloween preview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1988) (95/100)    Jun 2, 2019
30년전 중학교 시절 들었던 감흥이 지금 들어도 그대로 전해지는 앨범. 이들의 전작, 본작 앨범이 이후 다른 밴드들에게 어떤 영향을 느꼈는지는 스피드 파워 메틀 명반들을 들어보면 느낄수 있다
3 likes
Prequelle preview  Ghost preview  Prequelle (2018) (70/100)    May 23, 2019
어디까지를 메탈로 봐야 할지 고민하게 만드는 앨범.
1 like
Defenders of the Faith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Defenders of the Faith (1984) (100/100)    May 17, 2019
Pain killer album과 같이 락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이다. Painkiller가 중기이후 후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활화산처럼 폭발한 album이라면 본작은 중기에서 농익을 대로 농익어 더 이상 완벽해질 수 없는 경지에 올랐을때 만들 작품으로 생각된다. Jawbreaker말미의 롭의 보컬은 들을때마다 소름이 돋는다.
4 likes
View all comments »
Track ratings submitted by pasolini2
 
no data
Album lyrics submitted by pasolini2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Free board posts written by pasolini2
 
Title Date Hits
no data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63
Reviews : 8,110
Albums : 124,777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