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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pasolini2's profile
Username pasolini2   (number: 15831)
Name (Nick) pasolini2
Average of Ratings 82.4  (45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7, 2017 21:09 Last Login August 7, 2020 19:03
Point 47,153 Posts / Comments 26 / 449
Login Days / Hits 700 / 1,065 E-mail
Country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Judas Priest - Painkiller
Nine Inch Nails - The Downward Spiral
서태지 (Seo Taiji) - 울트라 맨이야
Alice in Chains - Dirt
Alice in Chains - Facelift
Thin Lizzy - Thin Lizzy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Deep Purple - Machine Head
The Cult - Sonic Temple
Yngwie Malmsteen - Fire & Ice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人間椅子 - 桜の森の満開の下
Lynyrd Skynyrd - Pronounced Leh-Nerd Skin-Nerd
Alcest - Spiritual Instinct
Black Sabbath - Vol 4
Queen - Queen
Yngwie Malmsteen - The Yngwie Malmsteen Collection
Yngwie Malmsteen - Trial By Fire - Live in Leningrad
Black Sabbath - Paranoid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Yngwie Malmsteen - Powerhouse
Trivium - Ascendancy
Bon Jovi - Keep the Faith
Allegaeon - Apoptosis
Death - Symbolic
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Anthrax - Spreading the Disease
Iron Maiden - Piece of Mind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hapel of Disease -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Shylmagoghnar - Emergence
Shylmagoghnar - Transience
W.A.S.P. - The Crimson Idol
Angra - Rebirth
X Japan - Tears
X Japan - Jealousy
Slaughter - Stick It to Ya
Extreme - III Sides to Every Story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Lists written by pasolin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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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tonerhead Stoner Metal Germany 0 0 Oct 20, 2019
preview Somali Yacht Club Stoner Metal Ukraine 0 0 Oct 20, 2019
preview Skjaldar Pagan Metal Germany 0 0 Oct 20, 2019
preview Queens Of The Stone Age Stoner Metal United States 0 0 Oct 20, 2019
preview Pan Progressive Doom Metal United States 0 0 Oct 20, 2019
preview Night Verses Progressive Metalcore United States 0 0 Oct 20, 2019
preview Moon Labyrinth Black Metal International 0 0 Oct 20, 2019
preview Glistening Black Metal Canada 0 0 Oct 20, 2019
preview Fair Skies Power Metal United States 0 0 Oct 20, 2019
preview Fable Epic Black Metal Australia 0 0 Oct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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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diot Hell preview preview Idiot Hell 2018-06-12 80 1 Jul 5, 2018
Under the Black Sun preview preview Under the Black Sun 2018-01-09 85 1 Mar 19, 2018
Passing the Igneous Maw preview preview Passing the Igneous Maw 2018-02-01 70 1 Mar 4, 2018
Hunted preview preview Hunted 2016-10-21 90 6 May 9, 2017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 (90/100)    Mar 1, 2019
Distance Over Time 이전작에서 제대로 컨셉앨범을 만들어 보려다 도리어 팬들의 외면을 당했지만 본작은 다시 그들 특유의 혀를 내두르는 유니즌 플레이와 멜로디 구성으로 무장하고 나왔다. 팀웍의 극대화를 위해 합숙까지 하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듣기엔 적절한 변화와 Awake 시기의 분위기가 묻어나오는 듯 하다. DT를 너무 멜랑콜리하거나 청자에게 친절한 밴드로 간주하지 않았으면 한다. Pull me under때부터 그랬지만 이들은 그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스타일이 있었고 그 시기에도 그런점이 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이젠 팬들이 너무 많아 그들의 음악에 대해서 신보가 나올때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들의 음악은 그냥 듣고 느끼고 놀라기만 하면 되는 그런 부류이다. 이번에도 경외감으로 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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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rion preview  Beloved Antichrist (2018) (90/100)    Dec 8, 2018
Beloved Antichrist 우리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대화도 나눈다. 그 순간 음악을 듣는것은 메인 행위를 서포트해주는 역할로, 다시 말해 공부에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던지 식사의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던지의 역할을 한다.
Therion의 본작은 위와 같이 음악을 청취할 경우 한없이 지루한 음의 향연으로만 느껴질 수 있다.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대서사를 표현한 본 앨범은 부클릿에 나와 있는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그때그때의 장면을 연상하며 들어야 엄청난 감정이입의 매개체로 느껴질 수 있다.
본 청자도 Therion의 이번 앨범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두,세시간의 나만의 시간을 만들었다. 아무에게도 지장받지 않고 오로지 이들 앨범의 플롯에 빠질 수 있도록 몰입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었다.
본 앨범의 전개는 컨셉 앨범의 메인 주제를 중심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이어지게 된다. 고전 칸타타의 전개 방식과 유사하게 코러스와 코러스 사이에 서사 전달 트랙들을 삽입하여 마치 한편의 큰 오페라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공부를 한다거나 영화와 상관없는 무거운 주제를 대화하진 않는다. 그만큼 영화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몰입이 필요한 것이다. Therion의 본 앨범도 멀입이 필요하다. 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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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ntera preview  Cowboys From Hell (1990) (90/100)    Jun 30, 2018
Cowboys From Hell 더렐의 기타는 다른 밴드의 기타소리와 달리 깔끔하면서도 광폭스러운 느낌을 준다. Cemetary gates 뮤비 도입부에서 잠깐 비춰지는 R.I.P 장면은 다시금 그의 죽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느끼게 해준다. 이 앨범은 그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올려놓는 초석이 되었으며 다음작품에서 극절정에 달하는 기타와 보컬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안젤모의 모히칸 헤드뱅잉과 약에 취한 듯한 눈빛, 그리고 침인지 땀인지 모르는 액체의 엄청난 튀김(?)등은 판테라라는 밴드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절 Cemetary gates와 this love를 들으며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즐겨 들었던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전영혁 아저씨의 그 조용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음성에서 갑자기 더렐의 기타가 나올 때는 그 방송을 듣는 희열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지곤 했다. 지금은 더렐도 없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없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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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uns N' Roses preview  Use Your Illusion I (1991) (90/100)    May 16, 2018
Use Your Illusion I 89년에 릴리즈된 Motley crue의 Dr. feelgood 앨범은 그들을 소위 L.A metal계의 신격 존재로 격상시켜줬고 빈스닐과 타미리는 메탈/하드락신을 쥐락펴락하고 온갖 이슈를 뿌리고 다니며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 역시 중학교를 다녔던 당시 한없이 MTV가 신기했으며 머틀리크루같은 글램밴드들의 퍼포먼스를 동경하고 있을 당시 You could be mine의 터미네이터2 삽입곡으로 기억되는 use your illusion 1,2 album은 엄청난 감수성의 충격으로 다가왔다.
액슬로즈의 특유의 목소리와 슬래쉬의 지저분한 기타 음색은 머틀리크루의 멜로디풍의 음악과는 또 다른 감흥을 주었다. 더구나 노멤버레인에서 슬래쉬의 기타솔로는 평소의 지저분한 기타음이 아닌 한없이 처량한 음을 뽑아내주어서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으며 뮤비의 스테파니의 미모와 뇌쇄적인 웨딩드레스는 사춘기의 나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part2 대비 part1은 좀더 건조한 느낌이기는 하나 롹 본연의 느낌에 더 충실했다고 보는 편이 나을듯 하다.
20년이 훨씬 넘은 이 시점에서도 나의 애청list에서 떠나보낼 수 없는 명반이며, 이 시절의 액슬은 항상 하얀색 타이즈 반바지를 입고 다소 민망하게 여기저기 뛰어다니면 서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지금의 액슬옹은 너무 비대해서리... 슬래쉬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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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from the Artists Den preview  Soundgarden preview  Live from the Artists Den (2019)  [Live] (70/100)    Aug 7, 2020
이제는 들을 수 없는 크리스 코넬의 목소리를 추억할 수 있는 앨범. 셋 리스트는 초기앨범부터 대부분 수록되어 있어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되겠지만 보컬 컨디션은 그리 좋아보이진 않는다.
Gimme Back My Bullets preview  Lynyrd Skynyrd preview  Gimme Back My Bullets (1976) (85/100)    Aug 7, 2020
Original member들의 앨범에서는 뭔가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서정성이 묻어난다. Title곡외에 Every mother's son이나 All I can do is write about it 같은 곡들은 마음속에 큰 동요를 일으키게 한다. Single cut 된 Double trouble보다는 cry for the bad man이 더 이들과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다.
Vanity / Nemesis preview  Celtic Frost preview  Vanity / Nemesis (1990) (80/100)    Aug 3, 2020
이들 음악의 독특함은 이미 이전 앨범들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본 엘범도 느슨한 thrash sound 속이 이들만의 무언가가 녹아있다.
Live Evil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Live Evil (1982)  [Live] (80/100)    Jul 30, 2020
X Japan live처럼 청중들의 환호성으로 리시버에서 찢어지는 소리가 나는 것보다는 이 앨범처럼 라이브이지만 또렷하게 베이스와 보컬소리를 들을수 있는게 더 나은 것 같다.
Sign of the Times preview  Axel Rudi Pell preview  Sign of the Times (2020) (85/100)    Jul 29, 2020
깔끔하고 특색있는 기타톤이 인상적이다. 하드락쪽을 선호하는 청자라면 필청 음반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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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Craving preview  Messgram preview  Eternal Craving (2016)  [EP] (80/100)    Jul 26, 2020
시간이 갈수록 음악들은 깔끔해지는데 귀에는 더 잘 들어오지 않는다.
Patterns preview  Messgram preview  Patterns (2015)  [Single] (80/100)    Jul 24, 2020
국내에서는 이렇게 깔끔하게 음악을 하는 밴드들이 드문 것 같다.
We Are the Night preview  Magnus Karlsson's Free Fall preview  We Are the Night (2020) (80/100)    Jul 23, 2020
Allen/Olzon Album에서도 느꼈지만 보컬들만 바꾸면서 어떻게 이렇게 고만고만한 수준으로 한 개인이 다작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곡들간에 유기적인 관계를 찾기보다는 한곡한곡 보컬과 Karlsson의 어울림 관점에서 청취하는 것이 포인트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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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Apart preview  Allen / Olzon preview  Worlds Apart (2020) (85/100)    Jul 22, 2020
Project album에 대해서 청자들은 얼마만큼의 기대를 해야 할것인가? Album의 완성도는 각각의 Band들의 창작력과 독창성으로 결정되지만 project album들과 같이 특정인 또는 아웃소싱에 의한 작곡들은 어떻게 평가받아야 할 것인가? 듣기에 상당히 잘 만들고 깔끔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칼슨이 이미 다 만든 곡에 Olzon의 목소리만얹은 것이라고 하니 문득 생각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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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s in the Rough preview  Avenged Sevenfold preview  Diamonds in the Rough (2020)  [Compilation] (80/100)    Jul 20, 2020
이들의 팬들이라면 이번 리마스터 버전이 큰 선물일수 있겠지만 그들의 따끈따끈한 신보를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그닥 구미가 당기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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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 Rising Proudly Towards the Sky (95/100)    Oct 27, 2019
preview  Behemoth preview  Grom (1996)
Grom Lasy Pomorza (95/100)    Oct 27, 2019
preview  Behemoth preview  Grom (1996)
Album lyrics submitted by pasolin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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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75,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