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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pasolini2's profile
Username pasolini2   (number: 15831)
Name (Nick) pasolini2
Average of Ratings 82.9 (233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7-05-07 21:09 Last Login 2019-01-16 12:50
Point 22,835 Posts / Comments 10 / 230
Login Days / Hits 323 / 494 E-mail
Country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Judas Priest - Painkiller
Nine Inch Nails - The Downward Spiral
서태지 (Seo Taiji) - 울트라 맨이야
Alice in Chains - Dirt
Alice in Chains - Facelift
Thin Lizzy - Thin Lizzy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Angra - Rebirth
X Japan - Tears
X Japan - Jealousy
Slaughter - Stick It to Ya
Extreme - III Sides to Every Story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Mötley Crüe - Dr. Feelgood
X Japan - Blue Blood
Judas Priest - Firepower
Threshold - Legends of the Shires
Opeth - Orchid
Therion - Vovin
Dvne - Asheran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Alice in Chains - Alice in Chains
Iron Maiden - Iron Maiden
Metallica - Death Magnetic
Avenged Sevenfold - The Stage
Anaal Nathrakh - The Whole of the Law
Nine Inch Nails - Pretty Hate Machine
Khemmis - Hunted
Cain's Offering - Stormcrow
Gyze - Northern Hell Song
W.A.S.P. - ReIdolized (The Soundtrack to the Crimson Idol)
Anthrax - Armed and Dangerous
Gorgoroth - Pentagram
Therion - Beloved Antichrist
Queen - Queen II
Avenged Sevenfold - Mad Hatter
Megadeth - Rust in Peace
Budgie - Never Turn Your Back on a Friend
Coroner - Punishment for Decadence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Pantera - Cowboys From Hell
Extreme - II Pornograffitti
X Japan - Dahlia
 
Lists written by pasolini2
 
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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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Utzalu Black Metal United States 1 1 2018-07-05
preview Valhöll-Dûm Melodic Death Spain 1 1 2018-03-19
preview Argonavis Black Metal, Doom Metal Canada 1 1 2018-03-04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diot Hell preview preview Idiot Hell 2018-06-12 80 1 2018-07-05
Under the Black Sun preview preview Under the Black Sun 2018-01-09 85 1 2018-03-19
Passing the Igneous Maw preview preview Passing the Igneous Maw 2018-02-01 70 1 2018-03-04
Hunted preview preview Hunted 2016-10-21 91.3 4 2017-05-09
preview  Therion preview  Beloved Antichrist (2018) (90/100)    2018-12-08
Beloved Antichrist 우리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대화도 나눈다. 그 순간 음악을 듣는것은 메인 행위를 서포트해주는 역할로, 다시 말해 공부에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던지 식사의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던지의 역할을 한다.
Therion의 본작은 위와 같이 음악을 청취할 경우 한없이 지루한 음의 향연으로만 느껴질 수 있다.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대서사를 표현한 본 앨범은 부클릿에 나와 있는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그때그때의 장면을 연상하며 들어야 엄청난 감정이입의 매개체로 느껴질 수 있다.
본 청자도 Therion의 이번 앨범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두,세시간의 나만의 시간을 만들었다. 아무에게도 지장받지 않고 오로지 이들 앨범의 플롯에 빠질 수 있도록 몰입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었다.
본 앨범의 전개는 컨셉 앨범의 메인 주제를 중심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이어지게 된다. 고전 칸타타의 전개 방식과 유사하게 코러스와 코러스 사이에 서사 전달 트랙들을 삽입하여 마치 한편의 큰 오페라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공부를 한다거나 영화와 상관없는 무거운 주제를 대화하진 않는다. 그만큼 영화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몰입이 필요한 것이다. Therion의 본 앨범도 멀입이 필요하다. 그 몰입은 곧 방대한 서사를 포함한 오페라로 인도할 것이며, act 하나하나에 이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느낄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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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ntera preview  Cowboys From Hell (1990) (90/100)    2018-06-30
Cowboys From Hell 더렐의 기타는 다른 밴드의 기타소리와 달리 깔끔하면서도 광폭스러운 느낌을 준다. Cemetary gates 뮤비 도입부에서 잠깐 비춰지는 R.I.P 장면은 다시금 그의 죽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느끼게 해준다. 이 앨범은 그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올려놓는 초석이 되었으며 다음작품에서 극절정에 달하는 기타와 보컬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안젤모의 모히칸 헤드뱅잉과 약에 취한 듯한 눈빛, 그리고 침인지 땀인지 모르는 액체의 엄청난 튀김(?)등은 판테라라는 밴드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절 Cemetary gates와 this love를 들으며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즐겨 들었던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전영혁 아저씨의 그 조용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음성에서 갑자기 더렐의 기타가 나올 때는 그 방송을 듣는 희열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지곤 했다. 지금은 더렐도 없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없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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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uns N' Roses preview  Use Your Illusion I (1991) (90/100)    2018-05-16
Use Your Illusion I 89년에 릴리즈된 Motley crue의 Dr. feelgood 앨범은 그들을 소위 L.A metal계의 신격 존재로 격상시켜줬고 빈스닐과 타미리는 메탈/하드락신을 쥐락펴락하고 온갖 이슈를 뿌리고 다니며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 역시 중학교를 다녔던 당시 한없이 MTV가 신기했으며 머틀리크루같은 글램밴드들의 퍼포먼스를 동경하고 있을 당시 You could be mine의 터미네이터2 삽입곡으로 기억되는 use your illusion 1,2 album은 엄청난 감수성의 충격으로 다가왔다.
액슬로즈의 특유의 목소리와 슬래쉬의 지저분한 기타 음색은 머틀리크루의 멜로디풍의 음악과는 또 다른 감흥을 주었다. 더구나 노멤버레인에서 슬래쉬의 기타솔로는 평소의 지저분한 기타음이 아닌 한없이 처량한 음을 뽑아내주어서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으며 뮤비의 스테파니의 미모와 뇌쇄적인 웨딩드레스는 사춘기의 나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part2 대비 part1은 좀더 건조한 느낌이기는 하나 롹 본연의 느낌에 더 충실했다고 보는 편이 나을듯 하다.
20년이 훨씬 넘은 이 시점에서도 나의 애청list에서 떠나보낼 수 없는 명반이며, 이 시절의 액슬은 항상 하얀색 타이즈 반바지를 입고 다소 민망하게 여기저기 뛰어다니면 서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지금의 액슬옹은 너무 비대해서리... 슬래쉬의 얼굴의 2/3를 덮는 검은 긴 곱슬머리와 기타 해드부분에 꽂아 놓은 모락모락 연기나는 담배는 지금 생각해도 간지 자체라고 생각된다.
나의 청소년기의 감성을 한없이 흔들어 놓았던 건스앤로지스의 앨범을 아직 못 들어보신 분들은 어깨 들썩이며 머리 까닥까닥 하실 준비하시고 플레이버튼을 눌러보시기 바란다. 이젠 이런 밴드가 나오기도 어려울 듯하고 지금 세대는 이런 음악을 크게 선호할 것 같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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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dolized (The Soundtrack to the Crimson Idol) preview  W.A.S.P. preview  ReIdolized (The Soundtrack to the Crimson Idol) (2018) (90/100)    2019-01-08
어차피 컨셉 앨범으로 만들었기에 영화화하기 어렵지 않았을 듯 하고, 워낙 대박이 난 앨범이기에 언제가는 재탕을 할 줄 알았다. 남들처럼 remaster만 하는게 아니라 한시간짜리 뮤비를 만듬으로써 팬들에게 철저하게 서비스하고 상업적으로도 다시 한번 대박을 노렸을 것이다. 이 앨범을 숭배하던 저로써는 바라고 바라던 선물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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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preview  The Night Flight Orchestra preview  Sometimes the World Ain't Enough (2018) (65/100)    2019-01-06
초등학교 6학년때 접한 80년대 글램 LA메탈은 향후 나의 평생의 음악적 성향을 결정지었다. 30년이 훨씬 지난 현 시점에서 또 다시 이런 밴드의 이런 음악을 접했을 때 솔직히 실망스러웠다. 레트로 물결이 불면서 음악도 어느 정도는 그런 트렌드에 휩쓸릴수 있겠지만 이건 아에 대놓고 그때 그음악 복제다. 이 앨범이 그때 나왔어도 과연 주목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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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na Aurea preview  Swallow the Sun preview  Lumina Aurea (2018)  [Single] (80/100)    2019-01-06
Doom과 Drone과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드는 곡. 13분간의 뮤비동안 한편의 아이맥스 영화를 보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스튜디오 앨범의 전곡이 이런 스타일이라면 약간 지루할 수도 있을 듯. 그러나 프롤로그 역할이라고 한다면 본작의 구성이 내심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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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nded Land preview  Threshold preview  Wounded Land (1993) (85/100)    2019-01-05
그 때 그 시절 전영혁의 음악세계에서 새너티스 엔드가 흘러나올 때는 드림씨어터의 풀미언더하고는 뭔가 다른 점이 있다는 막연한 느낌만 들었었는데 지금 다시 들어보니 이들만의 독특한 프로그레스브함은 또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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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f Dragons preview  Bloodbound preview  War of Dragons (2017) (75/100)    2019-01-03
파워 메틀 밴드로써 딱 예상한 만큼만 들려주는 듯 합니다. 여타 밴드보다 특별하다거나 실력이 뛰어나다거나 등을 느끼기에는 한계가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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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ed and Dangerous preview  Anthrax preview  Armed and Dangerous (1985)  [EP] (90/100)    2019-01-02
EP album 임에도 불구하고 80년대 스레쉬 사운드를 충분히 즐길수 있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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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gram preview  Gorgoroth preview  Pentagram (1994) (90/100)    2018-12-23
이 앨범을 들으면서 블랙메틀의 진입문이 많이 낮아질 것이라는 추측을 해본다. 특정 매니아들만 듣는 음악이 아닌 누구나 들어도 빠져들 수 있는 앨범.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동물학대나 나체 등장등을 다 제쳐두고라도 음악만으로도 청자의 혼을 쏙 빼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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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on preview  Harakiri for The Sky preview  Arson (2018) (75/100)    2018-12-22
이전 앨범의 연장선상에서 들을 수 있는 앨범. 또는 더 이상 이 이상의 창작성은 기대할 수 없다는 확신이 드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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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irth preview  Angra preview  Rebirth (2001) (95/100)    2018-12-22
너무 상업적인 면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파워메탈의 특성상 팝적인 요소를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들의 음악은 브라질 밴드라는 선입견을 무마하고도 남을 음악적 감수성의 넓은 span을 확보하고 있다. 템플 앨범과 비교해서 뒤지지 않을 독보적 멜로디 라인은 이 앨범을 또하나의 파워메틀 명반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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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est Hits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Greatest Hits (2001)  [Compilation] (60/100)    2018-12-16
Music bank라는 박스셋을 발매하고도 왜 이런 허접 컴필을 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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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3
Lyrics : 15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