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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pasolini2's profile
Username pasolini2   (number: 15831)
Name (Nick) pasolini2
Average of Ratings 82.8  (37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y 7, 2017 21:09 Last Login January 25, 2020 21:02
Point 39,433 Posts / Comments 26 / 371
Login Days / Hits 585 / 900 E-mail
Country
Black Sabbath - Master of Reality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Judas Priest - Painkiller
Nine Inch Nails - The Downward Spiral
서태지 (Seo Taiji) - 울트라 맨이야
Alice in Chains - Dirt
Alice in Chains - Facelift
Thin Lizzy - Thin Lizzy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Queen - Queen
Yngwie Malmsteen - The Yngwie Malmsteen Collection
Yngwie Malmsteen - Trial By Fire - Live in Leningrad
Black Sabbath - Paranoid
Black Sabbath - Black Sabbath
Yngwie Malmsteen - Powerhouse
Trivium - Ascendancy
Bon Jovi - Keep the Faith
Allegaeon - Apoptosis
Death - Symbolic
Black Sabbath - Heaven and Hell
Anthrax - Spreading the Disease
Iron Maiden - Piece of Mind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Pantera - Vulgar Display of Power
Chapel of Disease - ...And as We Have Seen the Storm, We Have Embraced the Eye
Shylmagoghnar - Emergence
Shylmagoghnar - Transience
W.A.S.P. - The Crimson Idol
Angra - Rebirth
X Japan - Tears
X Japan - Jealousy
Slaughter - Stick It to Ya
Extreme - III Sides to Every Story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Mötley Crüe - Dr. Feelgood
X Japan - Blue Blood
Judas Priest - Firepower
Threshold - Legends of the Shires
Opeth - Orchid
Therion - Vovin
Dvne - Asheran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Lists written by pasolin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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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tonerhead Stoner Metal Germany 0 0 Oct 20, 2019
preview Somali Yacht Club Stoner Metal Ukraine 0 0 Oct 20, 2019
preview Skjaldar Pagan Metal Germany 0 0 Oct 20, 2019
preview Queens Of The Stone Age Stoner Metal United States 0 0 Oct 20, 2019
preview Pan Progressive Doom Metal United States 0 0 Oct 20, 2019
preview Night Verses Progressive Metalcore United States 0 0 Oct 20, 2019
preview Moon Labyrinth Black Metal International 0 0 Oct 20, 2019
preview Glistening Black Metal Canada 0 0 Oct 20, 2019
preview Fair Skies Power Metal United States 0 0 Oct 20, 2019
preview Fable Epic Black Metal Australia 0 0 Oct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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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diot Hell preview preview Idiot Hell 2018-06-12 80 1 Jul 5, 2018
Under the Black Sun preview preview Under the Black Sun 2018-01-09 85 1 Mar 19, 2018
Passing the Igneous Maw preview preview Passing the Igneous Maw 2018-02-01 70 1 Mar 4, 2018
Hunted preview preview Hunted 2016-10-21 91.3 4 May 9, 2017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 (90/100)    Mar 1, 2019
Distance Over Time 이전작에서 제대로 컨셉앨범을 만들어 보려다 도리어 팬들의 외면을 당했지만 본작은 다시 그들 특유의 혀를 내두르는 유니즌 플레이와 멜로디 구성으로 무장하고 나왔다. 팀웍의 극대화를 위해 합숙까지 하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듣기엔 적절한 변화와 Awake 시기의 분위기가 묻어나오는 듯 하다. DT를 너무 멜랑콜리하거나 청자에게 친절한 밴드로 간주하지 않았으면 한다. Pull me under때부터 그랬지만 이들은 그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스타일이 있었고 그 시기에도 그런점이 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이젠 팬들이 너무 많아 그들의 음악에 대해서 신보가 나올때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들의 음악은 그냥 듣고 느끼고 놀라기만 하면 되는 그런 부류이다. 이번에도 경외감으로 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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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herion preview  Beloved Antichrist (2018) (90/100)    Dec 8, 2018
Beloved Antichrist 우리는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대화도 나눈다. 그 순간 음악을 듣는것은 메인 행위를 서포트해주는 역할로, 다시 말해 공부에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던지 식사의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던지의 역할을 한다.
Therion의 본작은 위와 같이 음악을 청취할 경우 한없이 지루한 음의 향연으로만 느껴질 수 있다. 3시간이 넘는 러닝타임동안 대서사를 표현한 본 앨범은 부클릿에 나와 있는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그때그때의 장면을 연상하며 들어야 엄청난 감정이입의 매개체로 느껴질 수 있다.
본 청자도 Therion의 이번 앨범의 맛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두,세시간의 나만의 시간을 만들었다. 아무에게도 지장받지 않고 오로지 이들 앨범의 플롯에 빠질 수 있도록 몰입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었다.
본 앨범의 전개는 컨셉 앨범의 메인 주제를 중심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이어지게 된다. 고전 칸타타의 전개 방식과 유사하게 코러스와 코러스 사이에 서사 전달 트랙들을 삽입하여 마치 한편의 큰 오페라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공부를 한다거나 영화와 상관없는 무거운 주제를 대화하진 않는다. 그만큼 영화를 제대로 이해할려면 몰입이 필요한 것이다. Therion의 본 앨범도 멀입이 필요하다. 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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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antera preview  Cowboys From Hell (1990) (90/100)    Jun 30, 2018
Cowboys From Hell 더렐의 기타는 다른 밴드의 기타소리와 달리 깔끔하면서도 광폭스러운 느낌을 준다. Cemetary gates 뮤비 도입부에서 잠깐 비춰지는 R.I.P 장면은 다시금 그의 죽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느끼게 해준다. 이 앨범은 그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올려놓는 초석이 되었으며 다음작품에서 극절정에 달하는 기타와 보컬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안젤모의 모히칸 헤드뱅잉과 약에 취한 듯한 눈빛, 그리고 침인지 땀인지 모르는 액체의 엄청난 튀김(?)등은 판테라라는 밴드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절 Cemetary gates와 this love를 들으며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즐겨 들었던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전영혁 아저씨의 그 조용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음성에서 갑자기 더렐의 기타가 나올 때는 그 방송을 듣는 희열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지곤 했다. 지금은 더렐도 없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없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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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uns N' Roses preview  Use Your Illusion I (1991) (90/100)    May 16, 2018
Use Your Illusion I 89년에 릴리즈된 Motley crue의 Dr. feelgood 앨범은 그들을 소위 L.A metal계의 신격 존재로 격상시켜줬고 빈스닐과 타미리는 메탈/하드락신을 쥐락펴락하고 온갖 이슈를 뿌리고 다니며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 역시 중학교를 다녔던 당시 한없이 MTV가 신기했으며 머틀리크루같은 글램밴드들의 퍼포먼스를 동경하고 있을 당시 You could be mine의 터미네이터2 삽입곡으로 기억되는 use your illusion 1,2 album은 엄청난 감수성의 충격으로 다가왔다.
액슬로즈의 특유의 목소리와 슬래쉬의 지저분한 기타 음색은 머틀리크루의 멜로디풍의 음악과는 또 다른 감흥을 주었다. 더구나 노멤버레인에서 슬래쉬의 기타솔로는 평소의 지저분한 기타음이 아닌 한없이 처량한 음을 뽑아내주어서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으며 뮤비의 스테파니의 미모와 뇌쇄적인 웨딩드레스는 사춘기의 나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part2 대비 part1은 좀더 건조한 느낌이기는 하나 롹 본연의 느낌에 더 충실했다고 보는 편이 나을듯 하다.
20년이 훨씬 넘은 이 시점에서도 나의 애청list에서 떠나보낼 수 없는 명반이며, 이 시절의 액슬은 항상 하얀색 타이즈 반바지를 입고 다소 민망하게 여기저기 뛰어다니면 서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지금의 액슬옹은 너무 비대해서리... 슬래쉬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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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st the Seasons: Cold Winter Songs from the Dead Summer Heat preview  Woods of Ypres preview  Against the Seasons: Cold Winter Songs from the Dead Summer Heat (2002)  [EP] (85/100)    Jan 25, 2020
Doom 이라기 보다는 멜로디 블랙쪽에 특화된 앨범이라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또한 앳모스피릭한 사운드가 묘한 느낌을 자아낸다. 기타 트레몰로 사운드가 주를 이루며 간간히 나오는 어쿠스틱 분위기, 아갈로치를 연상시키는 보컬 음색은 듣는 이로 하여금 색다른 감흥을 느끼게 한다
Lost Empyrean preview  Dirge preview  Lost Empyrean (2018) (80/100)    Jan 22, 2020
이쪽 장르의 관건은 초반의 광활하고 황량한 느낌의 사운드를 어떻게 중반, 종반까지 지루하지 않게 표현하나 일것이다. 반복된 기타 리프에 의해서 곡마다 러닝타임은 길어질 수밖에 없고 자칫하다간 전곡이 한곡처럼 들릴수도 있다. 본 앨범은 그런 면에서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든다.
Legion preview  Deicide preview  Legion (1992) (85/100)    Jan 19, 2020
Thrash와 Death를 오가며 쉴새없이 달려 제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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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yre preview  Saturnus preview  Martyre (2000) (80/100)    Jan 19, 2020
이들의 독특한 분위기와 서정성은 청자들로 하여금 충분히 빠져들게 만든다. 그러나 곡들간에 너무도 유사한 분위기는 앨범 전체의 유기성은 높일 수 있으나 분위기외에 인상에 남는 것들이 없다는 단점이있다.
Tomorrow Will Never Come preview  Agalloch preview  Tomorrow Will Never Come (2003)  [EP] (75/100)    Jan 17, 2020
본 EP 앨범은 왜 발매를 했는지 의도를 모르겠다
The Mantle preview  Agalloch preview  The Mantle (2002) (85/100)    Jan 17, 2020
이들만의 음악적 색채는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음악을 느끼고 즐기는 마음으로 들으면 한없이 광활한 이들의 음악적 대지로 갈 수 있으나 음악을 분석하고 해석하려는 마음으로 듣는다면 그냥 풍경음으로 들릴수 있을것이다
Ancient Dreams preview  Candlemass preview  Ancient Dreams (1988) (80/100)    Jan 16, 2020
기타를 포함한 둠적인 분위기에서는 뭐라 니무랄 것이 없지만 보컬의 역량적인 측면에서 호불호가 갈릴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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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emonic Incantations preview  Behemoth preview  Pandemonic Incantations (1998) (85/100)    Jan 10, 2020
이들의 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더 애착이 가는 편이다. 쉽게 질리지도 않고 이들만의 특유의 무언가가 있다. 독보적이다.
The Verdict preview  Queensrÿche preview  The Verdict (2019) (85/100)    Dec 29, 2019
이전 졸작들 대비 많이 심혈을 기울인 부분들이 많다. 더 이상 전성기때의 후광을 빌어 상업적인 음악행보를 보이지는 않을것이라는 메세지가 들어있는 듯 하다.
Queen preview  Queen preview  Queen (1973) (95/100)    Dec 29, 2019
진정한 Queen이라는 밴드의 음악성을 엿볼수 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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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 Rising Proudly Towards the Sky (95/100)    Oct 27, 2019
preview  Behemoth preview  Grom (1996)
Grom Lasy Pomorza (95/100)    Oct 27, 2019
preview  Behemoth preview  Grom (1996)
Album lyrics submitted by pasolin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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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66,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