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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pasolini2's profile
Username pasolini2   (number: 15831)
Name (Nick) pasolini2
Average of Ratings 83.6 (18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7-05-07 21:09 Last Login 2018-07-22 21:48
Point 17,195 Posts / Comments 9 / 186
Login Days / Hits 231 / 363 E-mail
Country -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Utzalu Black Metal United States 1 1 2018-07-05
preview Valhöll-Dûm Melodic Death Spain 1 1 2018-03-19
preview Argonavis Black Metal, Doom Metal Canada 1 1 2018-03-04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diot Hell preview preview Idiot Hell 2018-06-12 80 1 2018-07-05
Under the Black Sun preview preview Under the Black Sun 2018-01-09 85 1 2018-03-19
Passing the Igneous Maw preview preview Passing the Igneous Maw 2018-02-01 70 1 2018-03-04
Hunted preview preview Hunted 2016-10-21 91.3 4 2017-05-09
preview  Pantera  -  preview  Cowboys From Hell (1990) (90/100)    2018-06-30
Cowboys From Hell 더렐의 기타는 다른 밴드의 기타소리와 달리 깔끔하면서도 광폭스러운 느낌을 준다. Cemetary gates 뮤비 도입부에서 잠깐 비춰지는 R.I.P 장면은 다시금 그의 죽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느끼게 해준다. 이 앨범은 그들을 메인스트림으로 올려놓는 초석이 되었으며 다음작품에서 극절정에 달하는 기타와 보컬의 하모니를 보여준다. 안젤모의 모히칸 헤드뱅잉과 약에 취한 듯한 눈빛, 그리고 침인지 땀인지 모르는 액체의 엄청난 튀김(?)등은 판테라라는 밴드의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이 시절 Cemetary gates와 this love를 들으며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즐겨 들었던 나의 학창시절이 생각난다. 전영혁 아저씨의 그 조용하면서도 나긋나긋한 음성에서 갑자기 더렐의 기타가 나올 때는 그 방송을 듣는 희열이랄까 그런것이 느껴지곤 했다. 지금은 더렐도 없고 전영혁의 음악세계도 없지만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아직도 아드레날린이 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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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uns N' Roses  -  preview  Use Your Illusion I (1991) (90/100)    2018-05-16
Use Your Illusion I 89년에 릴리즈된 Motley crue의 Dr. feelgood 앨범은 그들을 소위 L.A metal계의 신격 존재로 격상시켜줬고 빈스닐과 타미리는 메탈/하드락신을 쥐락펴락하고 온갖 이슈를 뿌리고 다니며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 역시 중학교를 다녔던 당시 한없이 MTV가 신기했으며 머틀리크루같은 글램밴드들의 퍼포먼스를 동경하고 있을 당시 You could be mine의 터미네이터2 삽입곡으로 기억되는 use your illusion 1,2 album은 엄청난 감수성의 충격으로 다가왔다.
액슬로즈의 특유의 목소리와 슬래쉬의 지저분한 기타 음색은 머틀리크루의 멜로디풍의 음악과는 또 다른 감흥을 주었다. 더구나 노멤버레인에서 슬래쉬의 기타솔로는 평소의 지저분한 기타음이 아닌 한없이 처량한 음을 뽑아내주어서 뇌리에서 떠나질 않았으며 뮤비의 스테파니의 미모와 뇌쇄적인 웨딩드레스는 사춘기의 나를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part2 대비 part1은 좀더 건조한 느낌이기는 하나 롹 본연의 느낌에 더 충실했다고 보는 편이 나을듯 하다.
20년이 훨씬 넘은 이 시점에서도 나의 애청list에서 떠나보낼 수 없는 명반이며, 이 시절의 액슬은 항상 하얀색 타이즈 반바지를 입고 다소 민망하게 여기저기 뛰어다니면 서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지금의 액슬옹은 너무 비대해서리... 슬래쉬의 얼굴의 2/3를 덮는 검은 긴 곱슬머리와 기타 해드부분에 꽂아 놓은 모락모락 연기나는 담배는 지금 생각해도 간지 자체라고 생각된다.
나의 청소년기의 감성을 한없이 흔들어 놓았던 건스앤로지스의 앨범을 아직 못 들어보신 분들은 어깨 들썩이며 머리 까닥까닥 하실 준비하시고 플레이버튼을 눌러보시기 바란다. 이젠 이런 밴드가 나오기도 어려울 듯하고 지금 세대는 이런 음악을 크게 선호할 것 같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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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born preview  Nightwish  -  preview  Oceanborn (1998) (70/100)    2018-07-21
소프라노 보컬의 메틀 사운드는 아직도 쉽게 익숙해 지지 않는다. 이상하게 라브리에의 보컬은 귀에 착착 감기는데...
Spirits and August Light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Spirits and August Light (2003) (70/100)    2018-07-19
이전 EP앨범에 비해서는 확실히 산만한 느낌이 든다.
Steal the Light preview  Omnium Gatherum  -  preview  Steal the Light (2002)  [EP] (80/100)    2018-07-17
시작부터 이들은 이미 멜로디를 만들줄 알았다.
Punishment for Decadence preview  Coroner  -  preview  Punishment for Decadence (1988) (90/100)    2018-07-17
Tommy의 기타는 언제 들어도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든다. 테크니컬이 가미된 장르적 특성상 음악을 들을 때 집중력이 조금이라도 떨어진 단순한 음표의 남발로 들릴수 있다. 그러나 기타 라인, 베이스 라인, 드럼 라인 따로 주의깊게 들으면 어느새 경이로움에 빠져든다.
Appetite for Destruction preview  Guns N' Roses  -  preview  Appetite for Destruction (1987) (90/100)    2018-07-15
최근 30주년 기념반이 나와서 매니아들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는 앨범. 이젠 더 이상 액슬 로즈의 스크래치 섞인 고음을 들을 수 없지만 이 시절 액슬의 목소리는 참으로 특이하다는 표현으로 밖에는 설명이 안되는 수준이었다. 이 한 앨범에 여러곡의 킬링 트랙을 보유하며 Use your illusion 앨범으로 메틀쪽의 큰 획을 긋게 된다.
Automata I preview  Between the Buried and Me  -  preview  Automata I (2018) (75/100)    2018-07-14
아~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한단 말인가~ 원래 춤을 출수 있는 음악 자체가 아닌듯하다. 다음 앨범과 합쳐서 한장으로 발매해도 무방할 러닝타임은 아쉽기만 하다. 컨셉이 같다면 왜 두장으로 나눴을까?
Cobra Speed Venom preview  The Crown  -  preview  Cobra Speed Venom (2018) (70/100)    2018-07-14
앨범의 모든 곡들이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특이점을 찾을 수가 없다.
A Blaze in the Northern Sky preview  Darkthrone  -  preview  A Blaze in the Northern Sky (1992) (75/100)    2018-07-14
초기 로블랙의 건조함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할듯 하다. 이런 음악 스타일을 추종했던 많은 밴드들에게 영향을 준 앨범으로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볼 수 있으나 올해 이 앨범이 발매가 되었다면 어떤 평가를 받을지 의문이다
God Damn Evil preview  Stryper  -  preview  God Damn Evil (2018) (75/100)    2018-07-10
이제는 이런 음악을 듣는 사람이 없어서 평이 없는 것인지 스트라이퍼의 창작력이 고갈되어 평을 할 필요가 없어서 인지는 모르겠다. 워낙 다작을 하는 밴드답게 인상에 확 남는 곡들은 많지 않은것 같다. 그저 평이한 곡들로 이루어진 앨범
Idiot Hell preview  Utzalu  -  preview  Idiot Hell (2018) (80/100)    2018-07-05
블랙 메탈적인 요소와 펑크 사운드를 잘 섞어서 정말 간단하게 만들 앨범. 풀 렝쓰 앨범이 23분이면 여타 밴드 EP 앨범 런닝 타임도 안 나오는 듯 하다. 그러나 사운드는 상당히 귀에 쏙쏙 박히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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