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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tic Places of Daw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eath Metal
LabelsHoly Records
Length55:03
Ranked#12 for 1994 , #506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7
Total votes :  28
Rating :  90.6 / 100
Have :  8
Want : 2
Added by level 21 Zyklu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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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ic Flesh - Mystic Places of Dawn CD Photo by akflxpfwjsdydrlSeptic Flesh - Mystic Places of Dawn CD Photo by Möbius KnotSeptic Flesh - Mystic Places of Dawn CD Photo by Kahuna
Mystic Places of Dawn Information
Reissued in 2002 as a digipack with different artwork and the "Temple of the
Lost Race" as bonus tracks.

Mystic Places of Dawn Lists

 (1)

Mystic Places of Dawn Reviews

 (1)
Reviewer :  level 21   80/100
Date : 
초기 Paradise Lost와 Edge of Sanity의 장점만 취합하면 이러한 음악이 나오지 않을까. 상당히 깊은 맛이 나는 Death/Doom Metal이다. 깊은 절망이 느껴지는 둠 메탈사운드에 데스 메탈 특유의 과격함이 모든 곡들에서 묻어나고 있는데, 이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들린다. 특히 이 앨범을 들은 모든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 Crescent Moon은 초기 Septic Flesh가 얼마나 재능이 넘치는 밴드였는지를 잘 알려주고 있다. 드라마틱한 곡조와 절망감이 뚝뚝 묻어나는 육중한 사운드는 Mystic Places of Dawn을 찾아듣는 사람들이 이 곡을 명곡으로 꼽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나머지 곡들도 기가 막히기는 마찬가지이다. 셀프 타이틀 곡이나 Mythos, The Underwater Garden도 정말 잘 만들어진 트랙으로 이 앨범에 깊이 빠져들게 한다. Mystic Places of Dawn은 데뷔 작품이라 사운드가 빈약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기는 하다. 개인적으로 레코딩은 깔끔해야 한다는 것이 지론이긴 하지만, Mystic Places of Dawn은 예외에 해당된다. 다소 깔끔하지 못한 음질은 앨범내에서 풍기는 무거운 분위기를 훨씬 심화시켰다고 생각하기에 더 정감이 간다.
1 like

Mystic Places of Dawn Comments

 (27)
level 11   75/100
At the time, this was a very unique take on Death Metal. Oddly melodic and a bit gloomy, difficult to label but it's a grower for sure.
1 like
level 10   75/100
기타와 키보드 톤의 괴리가 산만하다
2 likes
level 9   75/100
Thrash/정통 헤비메탈스러운 매력적 기타리프가 좋음. 이후의 앨범들이 Symphonic Death라면 본 앨범은 Death-Doom의 성격이 짙지만, 곡 구성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듯. 작곡 능력은 아직 조금 미성숙한 느낌.
1 like
level 12   85/100
i love that album
1 like
level 12   75/100
어두침침하고 습한 저 미궁 같은 동굴 깊숙한 곳 사악함의 엑기스를 뽑아내기위해 격정과 서정사이를 배회하는 드라마틱한 악곡. 배경 멀찍이 자리하고 있는 심포닉 사운드가 아지랑이처럼 피어 아쉽지만, 94년에 이정도의 신화적 감성을 담은 심포닉 데스면 걸작 맞겠지요. 육중한 한발 한발이 마치 종유석과 석순에 부딪혀 퍼지는 동굴속 울림 같이 느껴집니다.
2 likes
level 10   90/100
It's a great album of Melodic/Death Metal.
2 likes
level 12   100/100
몇년전엔 화려하고 빵빵한 후기작만 맘에들엇는데 여러 올드스쿨을 듣고나서 이제야 이앨범의 진가를 알게되었다
4 likes
level 12   95/100
둠데쓰의 교과서이자 필청앨범. 데쓰메틀이란 이런것이다라고 핀란드에 서식하는 감성팔이들에게 헤드폰을 씌워주고 싶구나.
5 likes
level 14   100/100
94년엔 다들 대단했지만 특히 이 밴드의 이 앨범은 그 중 으뜸이다
6 likes
Septic Flesh - Mystic Places of Dawn CD Photo by Kahuna
level 9   100/100
신비로운 신화세계의 걸작. 쌉구린 녹음상태가 거슬리지만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3 likes
level 3   100/100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환상에 존재하는 듯한 걸작 데스메탈
1 like
level 4   95/100
드럼머신이 너무 티나서 좀 깨지만 그걸 커버하고도 남을만큼 곡들을 잘 썼다. 멜로디나 코드 진행에서 데스메탈 통틀어 가장 배울만한 점이 많은 앨범이 아닌가 싶다
1 like
level 12   100/100
아름답고 감동적인 데스메탈. 지금까지 내 인생 최고의 데스메탈이라고 할 수 있다.
1 like
level 12   95/100
4번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익스트림 계열 곡 중 하나다. 물론 나머지 트랙들도 흠 잡을데 없는 평균 이상.
1 like
level 10   95/100
곡간 편차는 좀 있지만 전반적으로 정말 탁월하다. Crescent Moon 하나만큼은 105점 줘도 안 아깝다.
1 like
level 8   90/100
94년도에 이런 데스메탈을 하다니 대단하다
1 like
level 12   95/100
다 좋은데 음질이 다 깎아 먹는다. 이런 심포닉 계열은 음질이 좋아야 분위기를 더 잘 느낄 수 있다.
1 like
level 21   75/100
celkom slušný debut
1 like
level 6   95/100
이들의 최고작품
1 like
level   95/100
멜로디와 분위기가 매우 뛰어나다. 발매 년도를 확인 하고 또 한 번 놀랐다.
1 like
level 4   90/100
뒤에 나온 앨범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긴 하지만, 94년도에 데쓰 메탈에 이런 정도의 멜로디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한 듯... 마지막 트랙은 영화 올드보이 OST 듣는 느낌.
1 like
level 3   95/100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수작 이상.
2 likes
level 7   95/100
신화를 메탈로 풀어쓴 아주 좋은 예시. 그리스 신화를 소리로 듣고 싶다면 필청
1 like
level 6   65/100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평작 이하.
1 like
level 3   95/100
4번 트랙이 특히 백미.
1 like
level 6   95/100
Septic Flesh의 최고작.
1 like
level 1   94/100
discovered Septicflesh with this album, and loved!
1 like

Septic Fles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010
▶  Mystic Places of DawnAlbum90.6281
Album87.291
Album7450
EP-00
Album7530
Album7350
Album87.880
Album89.5282
Album89.7212
Album85.8232
Album91.3240
Live93172
Album83.110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42,696
Reviews : 9,980
Albums : 153,530
Lyrics : 198,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