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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 B1N4RYSUNSET's profile
Username ironwill   (number: 12109)
Name (Nick) B1N4RYSUNSET  (ex-ironwill, IRONWILL)
Average of Ratings 93.8 (75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5-02-12 20:50 Last Login 2018-04-22 10:27
Point 33,519 Posts / Comments 57 / 443
Login Days / Hits 657 / 1,50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rcane Asylum Black Metal, Gothic Metal United States 2 0 2017-06-08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otal Fucking Darkness preview preview Total Fucking Darkness  [EP] 2014-05-19 - 0 2017-06-25
Echoing In Vacancy preview preview Echoing In Vacancy  [EP] 2009 - 0 2017-06-08
A Prison For Trauma preview preview A Prison For Trauma  [EP] 2017 - 0 2017-06-08
preview  Beast in Black  -  preview  Berserker (2017) (95/100)    2017-12-26
Berserker 배틀비스트의 메인 작곡가였던 Anton이 주도권 문제로 배틀비스트을 탈퇴하고 새롭게 꾸린 팀.
배틀비스트를 그대로 계승하는 컨셉과 사운드를 들려준다.
자기 자식과도 같은 밴드를 뛰쳐나오면서 꽤나 절치부심 했을것이다.
본작은 데뷔작이지만 흠잡을 곳이 없는 탄탄함을 자랑한다.
Blind and frozen 이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다른 수록곡들도 캐치한 멜로디와 훅으로 중무장 되어있다.
다수의 곡들이 만화 berserk를 모티브로 가사를 썼다고 한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Noora 의 보컬을 들을수가 없다는것..
새 보컬도 놀라운 역량의 소유자지만 Noora의 카리스마는 따라올수 없는것 같다.
0
preview  Iron Maiden  -  preview  The X Factor (1995) (90/100)    2017-10-24
The X Factor 메이든의 10번째 앨범인 The X factor 는 뛰어난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종종 쉽게 평가절하를 당한다.
본인도 최근에야 비로소 본작의 우수함을 깨닫고 즐겁게 청취중.
저평가의 주된 이유는 역시 브루스를 대체한 블레이즈 베일리의 보컬일것이다.
블레이즈는 잘 들어보면 중저음의 어두우면서 단단함이 매력적인 보컬이지만
음역대가 넓지 못하다. 드라마틱한 메이든의 곡들에서는 그야말로 치명적인 약점이 아닐수없다.
블레이즈 활동당시의 메이든의 라이브 영상을 보면 본인 곡은 잘 부르지만 메이든의 클래식들은
민망하기 짝이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것은 단순히 컨디션 문제가 아닌 블레이즈의 음역으로는
소화할수 없는 곡들을 부르기에 발생하는 것이다.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스티브 해리스는 당시 무슨 생각으로 블레이즈를 영입하였는지 궁금해진다.
어두운 분위기로 변화를 주고 싶었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라이브에서 클래식들은 불러야할것이 아닌가.
아니면 튜닝을 조금 낮추었어도 이런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을것이다.
전에는 블레이즈의 보컬을 웃음거리로 삼았지만 지금은 수많은 관객앞에서 야유를 들으며 본인의 한계를 넘는 노래들을
최선을 다해 불러온 그의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다.

이야기가 조금 샛길로 빠졌다.
본작은 브루스와는 대비되는 블레이즈의 보컬과 한층 어두워진 송라이팅으로 전과 비교하면
어딘가 맥이 빠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하지만 차분히 들어보면 한곡한곡이 정성으로 쓰여졌고 역시 스티브 해리스는 명인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온다,

The sign of the cross는 메이든의 대곡들중 손에 꼽을 정도로 멋진곡.
비장한 인트로로 시작해서 중후반부의 열정적인 멜로디는 라이브에서 관객들을 무아지경으로 몰아넣기에 손색이 없다.
Lord of the flies와 man on the edge는 블레이즈의 매력을 잘 살린곡.
Fortunes of war는 얼핏들으면 힘이 빠지는 구성이지만 라이브에서 에너지가 매우 훌륭하다,
Judgement of heaven도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메이든의 수작으로 꼽기에 부족함이 없는 멋진 곡.

허나 훌륭한 완성도의 앨범이지만 블레이즈를 영입한것은 스티브의 판단미스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차라리 스티브 해리스의 솔로 앨범으로 나왔으면 모를까.
이런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본작을 듣는것이 더 특별하고 재미가 있긴하다.
1
preview  Wintersun  -  preview  The Forest Seasons (2017) (100/100)    2017-07-21
The Forest Seasons Time을 제작하면서 Jari는 자신의 음악적 비전을 온전히 현실화하기에는 자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는것을 깨닿는다. 그 결과로 거의 모든 곡들이 완성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time은 반쪽짜리
앨범으로 나오게 되고 time 2 는 무기한 연기된다.

Jari는 time 2를 제작할수 있는 자신만의 스튜디오가 필요했고, 수년에 걸쳐 크라우드 펀딩을 구상하게 된다.
처음에는 데뷔앨범과 time 1 리마스터, tuska라이브 음원등을 크라우드 펀딩 아이템으로 작업하였다.
이 당시 Jari는 근처의 숲을 자주 거닐었는데 자연이 주는 거친 아름다움에 매료되었고 그 영감이
The forest that weeps(summer) 라는 곡을 탄생시키기에 이른다. (이 곡은 라이브에서도 몆번 연주가
되어서 윈터선 팬들이라면 익숙한 곡일것이다.)
곡 하나를 완성한 후 Jari는 더 큰 프로젝트를 하길 원했고 사계절이란 컨셉의 풀렝스 앨범으로 발전하게 된다.
(왜 time 2 가 아닌 본작이 먼저 발표되는지 의아한 사람들이 있을듯한데 Jari에 의하면 두 작품은 지향점이
완전히 다르다. Time 2는 많은 자원을 필요로 하는 블록버스터 앨범이지만 the forest seasons는 거친 자연과
생동감에 무게를 두었기 때문에 현재 가지고 있는 자원으로도 지향하는 사운드를 100%표현해낼수 있었다고 한다.)

Awaken from the dark slumber(spring)
겨울동안 잠들어 있던 모습을 표현하는 어둡고 신비로운 느낌의 전반부를 지나 밝고 생명력 넘치는 the awakening으로의
반전이 멋진 곡이다.

The forest that weeps(summer)
여름의 끈적끈적한 느낌과 풍성한 에너지가 잘 표현된 곡.

Eternal darkness(autumn)
핀란드의 가을은 길고 어둡다고 한다. Jari의 아버지가 돌아가신것도 가을이라서 죽음이라는 강한 테마를 이 곡에 부여하게 된다.
윈터썬의 가장 어둡고 파괴적인 곡으로 꼽는다.

Loneliness(winter)
겨울이 주는 외로움과 봄의 따스함을 갈망하는 아름다운 발라드.

Jari 와 윈터선은 본작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다. 처음으로 타협없이 지향하는것을 100% 표현해냈다고 한다.
모든곡이 완성도가 빼어나고 테마에 어울리는 개성을 가지고 있다.
아주 즐겁게 들었고 당분간 윈터선의 음악에 다시한번 빠져서 지낼것같다.
2
preview  Wintersun  -  preview  Time I (2012) (100/100)    2017-04-20
Time I 장장 8년의 기간동안 제작되었다는 앨범.
밴드의 마스터마인드 야리의 음악적 비전을 실현하기 위함이라 한다.
처음에 이 앨범을 접했을 당시에는 그냥 흔한 괜찮은 퀄리티의 에픽메탈 정도로 생각했었다.
오케스트레이션의 비중이 너무 높은것도 메탈의 본질에서 벗어나는듯하여 달갑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순간 이들의 음악이 제대로 들리기 시작했고 나는 야리의 음악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었다.
원래는 하나의 앨범으로 기획되었으나 시간, 제작비문제로 두개로 나누어서 발표하게 된다.
5곡에 40분이라는 러닝타임. 인트로 격인 곡들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세 곡이 수록되어있는 셈이다.

첫곡인 when time fades away는 영화음악같은 신비로우면서 웅장한 연주곡인데
단순히 인트로로 보기에는 너무 퀄리티가 훌륭하다.
Sons of winter and stars는 다수의 리스너들로부터 가장 많은 찬사를 받는 곡.
장장 13분동안 화려함과 다이나믹의 극치를 연출한다. 본작은 메탈 연주도 훌륭하지만 배경에 깔리는
오케스트레이션이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 시킨다.
1500개의 레이어를 동원했다고 하는데 굉장히 풍성하고 입체적이면서 조화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Land of snow and sorrow에서 살짝 템포를 늦추는데 같은 테마를 놓고 다채롭게 풀어나가는
야리의 천재성을 확인할수 있는 트랙.
Darkness and frost를 지나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Time.
본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이 곡은 개인적으로 그 어떤 찬사를 갖다붙여도 모자랄정도로 멋진곡이라 생각한다.
가사는 야리가 앨범을 제작하면서 느끼는 좌절, 흘러만가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에 관한것으로 보인다.
넘실대는 오케스트레이션은 우주의 거대함과 신비로움, 깨달음을 애절하고 멋지게 표현한다.

야리는 시간과 재정부족때문에 본작의 퀄리티를 타협할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들에게 여유가 주어진다면 얼마나 멋진 음악을 들고 나올지...
라이브를 통해 선공개된 the way of the fire의 퀄리티는 Time 2를 더욱 기다리게 만든다.

이들은 얼마전 신작 The forest seasons를 완성하고 크라우드펀딩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올해는 윈터썬과 팬들에게 굉장히 멋진 한 해가 될것같다.
3
preview  Yngwie Malmsteen  -  preview  Facing the Animal (1997) (95/100)    2017-02-07
Facing the Animal 90년대 중후반에는 피시통신과 앨범속지에 들어있는 해설이 정보의 주된 원천이었는데,
당시 잉베이는 초기작 몆개빼고는 진부하고 별볼일 없다는 평이 일색이었다.
레코드 가게에 갔다가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처음으로 접하게 된 잉베이의 작품인데
당시에도 썩 마음에 들었었고 지금 들으니 잉베이의 역작으로 꼽기에 부족함이 없는것 같다.
곡들의 밸런스가 적절하고 각 파트의 소리가 참 좋다.
찰진 드럼소리에 시종일관 불을 뿜어대는 잉베이의 기타,
Mats leven의 후련한 보컬도 주목할만한데, 이 친구가 잉베이와 많은 작업을 하지않은게 아쉽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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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Very Depths preview  Venom  -  preview  From the Very Depths (2015) (90/100)    2017-11-29
Venom은 나에게 black metal 앨범을 제외하면 별볼일 없는 밴드로 각인되어있었다. 본작을 우연히 들어보게 되었는데 왠걸, 예상외로 상당히 훌륭한 음악을 들려준다. 심플하면서 연륜이 묻어나는 박진감 있는 사운드.
Will to Power preview  Arch Enemy  -  preview  Will to Power (2017) (95/100)    2017-09-10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이들의 이름값에 걸맞는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여느때처럼 공격성과 서정성을 노련하게 조화시켰다. 만족스럽다.
Three preview  Armageddon  -  preview  Three (2002) (90/100)    2017-08-26
크리스는 기본에 충실하고 훌륭한 멜로디감각을 지닌 기타리스트이다. 오버하지 않고 적정선에서 뿌려주는 멜로디가 듣기좋다.
Embrace the Mystery preview  Armageddon  -  preview  Embrace the Mystery (2000) (90/100)    2017-08-26
한창 아치에너미 열풍(?)이 불때 나와서 즐겁게 들은 앨범. Racer x 류의 헤비메탈인데 간혹 아치에너미 멜로디가 들린다. Blind fury, worlds apart, cry of fate를 많이 들었고 grain of sand 의 서정적인면도 주목할만 하다.
Zera preview  Zera (이덕진 Band)  -  preview  Zera (2012)  [Single] (65/100)    2017-08-12
보컬은 불안하고 개인적으로 안회태의 스타일이 매우 별로다. 이상하게 과대평가 되어있는 기타리스트. 기교는 조금 있는지 모르겠는데 연주가 정말 재미없다.
Ultra Beatdown preview  Dragonforce  -  preview  Ultra Beatdown (2008) (95/100)    2017-08-01
처음엔 산만하고 빠르기만 한 음악이라 생각했는데 귀에 익으니 상당한 수작으로 느껴진다. Ultra beatdown이란 타이틀이 잘 어울린다. 질주하는 리듬속에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다.
Heartbreak and Seance preview  Cradle of Filth  -  preview  Heartbreak and Seance (2017)  [Single] (95/100)    2017-07-25
뮤직비디오도 그렇고 음악적으로도 her ghost in the fog느낌이 많이 나는거같다. 대니는 앞으로 확실하게 팬들이 원하는 음악을 하기로 결정한듯.
11 Dreams preview  Mercenary  -  preview  11 Dreams (2004) (100/100)    2017-02-07
처음으로 접한 머시너리의 앨범인데 ,이들의 최고걸작이라고 생각한다. 당시 나를 지배하던 칠드런 오브 보덤,인플,아치 에너미,소일워크등과는 차별화된사운드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2명의 보컬이 연출하는 극적인 분위기에 어둡고 강렬하면서 서정성도 놓치지 않고 있다.
Destiny preview  Stratovarius  -  preview  Destiny (1998) (100/100)    2017-02-01
전성기 시절답게 작곡,연주가 물이 올라있다. 파워메탈치고는 전체적으로 우울한 감성이 지배하고 있다.티모 톨키의 애상적인 기타연주가 일품이다.
The Unborn preview  Mors Principium Est  -  preview  The Unborn (2005) (100/100)    2017-01-25
시니컬하고 멋지다. 최근작들도 선방하고 있지만 본작이 이들의 음악적 정점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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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X Factor Sign Of The Cross (100/100)    2017-07-16
preview  Iron Maiden  -  preview  The X Factor (1995)
The X Factor Judgement Of Heaven (95/100)    2017-07-16
preview  Iron Maiden  -  preview  The X Factor (1995)
Time I Time (100/100)    2017-04-20
preview  Wintersun  -  preview  Time I (2012)
Time I Darkness and Frost (100/100)    2017-04-20
preview  Wintersun  -  preview  Time I (2012)
Time I Land of Snow and Sorrow (100/100)    2017-04-20
preview  Wintersun  -  preview  Time I (2012)
Time I Sons of Winter and Stars (100/100)    2017-04-20
preview  Wintersun  -  preview  Time I (2012)
Time I When Time Fades Away (100/100)    2017-04-20
preview  Wintersun  -  preview  Time I (2012)
Damage Done Cathode Ray Sunshine (100/100)    2016-12-28
preview  Dark Tranquillity  -  preview  Damage Done (2002)
Space 1992: Rise of the Chaos Wizards Universe on Fire (100/100)    2016-12-27
preview  Gloryhammer  -  preview  Space 1992: Rise of the Chaos Wizards (2015)
Space 1992: Rise of the Chaos Wizards Legend of the Astral Hammer (100/100)    2016-12-27
preview  Gloryhammer  -  preview  Space 1992: Rise of the Chaos Wizard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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