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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B1N4RYSUNSET's profile
Username ironwill   (number: 12109)
Name (Nick) B1N4RYSUNSET  (ex-ironwill, IRONWILL)
Average of Ratings 94.5  (16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12, 2015 20:50 Last Login November 17, 2019 12:46
Point 64,022 Posts / Comments 138 / 886
Login Days / Hits 1,151 / 3,98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HIM - Deep Shadows and Brilliant Highlights
Madmans Esprit - Seoul
Stratovarius - Destiny
Scorpions - Crazy World
Viper - Theatre of Fate
Timo Tolkki's Avalon - The Land of New Hope
Kamelot - Karma
Ghost -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Dream Theater - Awake
Mgła - Age of Excuse
Megadeth - Rust in Peace
Alcest - Écailles de lune
Covenant - Nexus Polaris
Turilli / Lione Rhapsody - Zero Gravity (Rebirth and Evolution)
Stratovarius - Infinite
Angra - Rebirth
Megadeth - Cryptic Writings
Madmans Esprit - Glorifying Suicide
Mgła - Exercises in Futility
Helloween - The Dark Ride
Slayer - Reign in Blood
Year Of The Goat - Angels’ Necropolis
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Blind Guardian - Imaginations from the Other Side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Rage - Trapped!
Ghost - Meliora
Ghost - Infestissumam
Ghost - Popestar
Ghost - Prequelle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Year Of The Goat - Lucem Ferre
Ghost - Opus Eponymous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Nightwish - Imaginaerum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Odyssey
Metallica - Metallica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Arcturus - The Sham Mirrors
Gamma Ray - Power Plant
Asia - Asia
Bullet For My Valentine - The Poison
In Flames - Colony
 
Lists written by B1N4RYSUNSET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ead Lord Heavy Metal, Hard Rock, Classic Rock Sweden 1 0 Nov 17, 2018
preview Year Of The Goat Hard Rock, Doom Metal, Occult Rock Sweden 3 2 Oct 23, 2018
preview Arcane Asylum Black Metal, Gothic Metal United States 3 0 Jun 8, 2017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preview preview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EP] 2019-09-13 100 1 Sep 14, 2019
The Glory of the Sacred Truth preview preview The Glory of the Sacred Truth  [Single] 2018-09-26 90 1 Dec 22, 2018
Heads Held High preview preview Heads Held High 2015 - 0 Nov 17, 2018
The Unspeakable preview preview The Unspeakable 2015-07-31 - 0 Oct 24, 2018
Angels’ Necropolis preview preview Angels’ Necropolis 2012 100 1 Oct 23, 2018
Lucem Ferre preview preview Lucem Ferre  [EP] 2011 100 1 Oct 23, 2018
Lusus Naturae preview preview Lusus Naturae 2016-03-25 - 0 Oct 19, 2018
Total Fucking Darkness preview preview Total Fucking Darkness  [EP] 2014-05-19 - 0 Jun 25, 2017
Echoing In Vacancy preview preview Echoing In Vacancy  [EP] 2009 - 0 Jun 8, 2017
A Prison For Trauma preview preview A Prison For Trauma  [EP] 2017 - 0 Jun 8, 2017
preview  Black Hole preview  Hope (2014) (90/100)    Oct 20, 2019
Hope 원래 블랙홀의 대단한 팬은 아니었다. 고등학교시절 락 좀 듣던 친구가 블랙홀 베스트 앨범을
빌려주었는데 당시 내가 숭배하던 헬로윈, 감마레이, 앙그라 등에비해 너무 촌스럽게 느껴져서
귀담아듣지 않았었다.(세균맨 울다 라는 노래 하나는 마음에 들었었음)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아재가 되고 다시 접하는 이들의 음악은 색다른 느낌을 준다.
기본에 충실한 정직한 연주, 서민적인 담백한 노랫말, 때때로 클라우스 마이네를 연상시키는
주상균씨의 매력적인 보이스톤, 무공해 청정 에너지, 한국 메탈의 보물같은 밴드라 생각된다.

첫곡 Universe가 색다른 시도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거 같은데 나는 굉장히 좋은 느낌을 받았다.
조금 과장하자면 Wintersun의 Time에서 느꼈던 정서를 느꼈다고 할까...
우주적이고 진취적인 사운드에 어린시절 열정과 호기심을 돌아보게 만드는 노랫말,
추임세도 곡을 더 살리는 적절한 시도였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프로듀싱을 좀 더 화려하게
하고 코러스부분을 오버해서 웅장하게 했으면 역사적인 곡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The press, depress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넘실거리는 신디사이저와 함께 치고 들어오는
리프가 멋지다. 가사도 좋고 밸런스가 완벽에 ... See More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Destiny (1998) (100/100)    Oct 17, 2019
Destiny Episode부터 Elements pt1 까지 이들은 그 누구도 막을수없는 폭주 기관차처럼 엄청난
창작력과 에너지를 자랑했다.
본작은 이들의 절정기에 나온 작품으로 피니시 메탈 최고걸작 반열에 올려도 된다고 생각한다.

신비롭고 운명적인 콰이어로 포문을 여는 Destiny, 톨키의 선굵은 기타연주를 완벽하게 받쳐주는
베이스와 드러밍이 어울려 질주하다가 브릿지 부분에서 옌스의 섬세한 키보드연주가 곡을 아름답게
수놓는 순간 이것이 천상의 사운드구나 생각이 들면서 숙연해진다.
거기에 청명하게 울려퍼지는 코티펠토의 보컬은 이것이 세기의 라인업이었다는것을 깨닿게 한다.

S.O.S도 신비로운 인트로후에 톨키의 전매특허인 시원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 멋진곡.

4000 rainy nights, 블레이드러너의 마지막 장면을 떠올리며 듣는곡인데
빗속에 서있는 느낌의 인트로 후 메인리프가 치고 들어오는 부분은 용광로에서 쇳물이 터져나오는듯한
엄청난 에너지와 서정성을 들려준다.(터미네이터 2에 나오는 용광로가 떠오른다)
퀸스라이크의 another rainy night 에서 영감을 얻은 곡이라고 한다.

Years go by 전형적인 톨키식 뽕짝 발라드, 구슬픈 기타연주가 일품이다.

Anthem of the world는 완벽이란 말을 떠올리게 하는 대곡. 10분에 가까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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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ind Guardian preview  Somewhere Far Beyond (1992) (100/100)    Mar 1, 2019
Somewhere Far Beyond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인도한 운명적인 작품이다.
중학생이었던 나는 당시 던전드래곤, 매직 더 개더링등의
판타지 게임에 미쳐있었고, 문득 판타지와 관련된 음악을 알아보고
싶어서 동네 레코드 가게를 찾았다.
블라인드 가디언 이라는 멋드러진 이름에 끌려서 진열장에서 테잎을
꺼냈고, 여행자들이 신비로운 아티팩트 주위에 둘러 앉아있고
그 바깥쪽에는 악의 존재들이 이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듯한 그림이
단번에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The bard’s song, The Hobbit, The Quest for Tanelorn등의
멋진 제목의 수록곡이 있는걸 보고 무슨 음악인지도 모르는채 바로 테잎을 구매해버렸다.
그때는 크론도의 배신자 게임 ost 정도 되는 중세 음유시인의
음악을 예상했었다.
집으로 뛰어가서 테잎을 재생하니 흘러나오는 은은한 스패니쉬
기타 연주에 역시 내 예감은 틀리지 않았구나 생각하던 차에
터져나오는 강력한 연주에 순간 어안이 벙벙해졌다.
속지에 설명을 읽어보니 이들은 해비메탈 밴드였던 것이다.
당시 헤비메탈= 악마의 음악 이라는 천진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던 터라 심경이 꽤나 복잡했었다.
허나 어찌어찌 반복청취를 하다보니 이들의 음악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그 후 블라인드 가디언의 다른 앨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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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ron Maiden preview  Virtual XI (1998) (90/100)    Feb 3, 2019
Virtual XI 블레이즈 재적시절의 메이든은 흔히 암흑기로 분류된다.
그는 사실 꽤 훌륭한 싱어이지만 위대한 브루스 디킨슨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저음에서는 딴딴한 위력을 자랑하지만 브루스에 비해 음역이 터무니없이 작아서
곡들이 상대적으로 단조롭게 들린다.

본작의 수록곡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곡들의 완성도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편이다. 스티브 헤리스의 곡 만드는 솜씨는 어디가지 않는다.
Futureal과 The Clansman은 브루스의 라이브에서도 불리우는 명곡들이다.
Lightning Strikes Twice, When Two Worlds Collide는 메이든 다운 극적인 구성과 멋진 멜로디가
돋보인다. 블레이즈의 보컬 퍼포먼스도 제법 인상적.
대미를 장식하는 감동의 Como Estas Amigos도 충분히 이들의 명곡 대열에 집어넣을만한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생각한다.

Ps: When Two Worlds Collide는 냉전에 대한 곡이 아니다.
두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데, 블레이즈가 일본을 방문했을때 느꼈던 문화충격, 그리고
지구와 소행성 충돌에 대한 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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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host preview  Meliora (2015) (100/100)    Dec 30, 2018
Meliora 종교의 탈을 쓴 섹스메탈!
섹스를 포기하고 동정으로 살고있는 어둠의 자식들에게 니들도 섹스할수 있다고 외치는 악마, 고스트입니다,
이 앨범은 이번엔 메탈리카의 블랙 앨범을 만들고 말겠다는 Tobias Forge의 집념으로 한곡한곡이 앤썸급 완성도를 자랑한다.

1.Spirit
고스트의 컴백을 화려하게 알리는곡. 러쉬 부럽지 않은 근사한 곡 구성솜씨가 돋보인다.

2.From the Pinnacle to the pit
기타가 좀 멋있게 까불다가 꽤나 경건하게 마무리 하는곡.
드림씨어터에게 음악이 꼭 어려워야 찬란할수있다는게 아니란걸 가르쳐주고있다.

3.Cirice
메탈리카에 대한 당돌한 도전장! 고스트의 명함과도 같은 곡. 여자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다가 마지막에 오빠 여기있어 하며 숨막히게 끌어안는곡.

4. He is
틀어놓으면 전희가 필요없어지는 끈적한 노래. 종교의 탈을 쓴 섹스메탈.

5. Mummy Dust
왠만한 프록 메탈 부럽지 않은 날카롭고 현란한 곡. 등골을 서늘하게 하다가도 화려한 축포로 마무리한다.

6. Majesty
키스도 얼마든지 천상의 현기증나는 고딕식 대성당을 건축할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곡.

7. Absolution
다시 한번 메탈리카에게 도전! 러쉬+메탈리카는 이렇게 하는거야~

8. Deus in Absentia
메가히트가 될 자질이 충분했는데 Monstranc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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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1998) (100/100)    Nov 16, 2019
개인적으로 라이징포스보다 더 높게 보는 잉베이 최고의 작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곡과 연주를 선보인다. 잉베이는 엘비스나 지미 헨드릭스 훙내도 나름 멋있지만 요런 방향으로 작품을 더 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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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Shadows and Brilliant Highlights preview  HIM preview  Deep Shadows and Brilliant Highlights (2001) (100/100)    Nov 12, 2019
한때 엄청나게 좋아했던 앨범. 2000년대 초 HIM을 필두로 팝고딕 열풍을 일으킨 주범으로 음악부터 비주얼까지 쉽게 범접못하는 아우라를 풍긴다. 항상 기복이 없이 멋진 스타일로 최상급의 음악을 들려준것이 이들이 정상의 위치를 고수할수있었던 이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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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preview  Madmans Esprit preview  Seoul (2019)  [Single] (100/100)    Oct 20, 2019
굉장한 감각과 에너지다. 과거 그 어느 그룹들보다도 세계무대에서 주목받을 가능성이 훨씬 큰 뮤지션이라고 본다.
Grand Declaration of War preview  Mayhem preview  Grand Declaration of War (2000) (90/100)    Oct 16, 2019
이 앨범을 통해 메이헴은 블랙메탈을 초월하는 뭔가를 만드려는 시도를 했다고 본다. 전작의 음습한 사악함보다는 아방가르드, 시니컬하고 날이 바짝 서있는 독특한 에너지를 담고 있다. 중후반부 구성이 조금 뜬금없이 느껴지는데, 그 의미를 찾으려면 반복청취를 해봐야할것같다(거기에 의미가 있다면). 극도로 정교한 연주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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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 World preview  Scorpions preview  Crazy World (1990) (100/100)    Oct 5, 2019
존나 좋네. 내가 여지껏 이런걸 안듣고 뭐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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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re of Fate preview  Viper preview  Theatre of Fate (1989) (100/100)    Sep 22, 2019
피가 끓어오르는 에너지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공존하는 멋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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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Kills preview  The 69 Eyes preview  Paris Kills (2002) (90/100)    Sep 17, 2019
Him 을 위시한 팝고딕 열풍이 불어닥칠때 즐겨듣던 앨범. 끈적끈적하고 매혹적인 분위기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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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nd of New Hope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The Land of New Hope (2013) (100/100)    Sep 15, 2019
당시에도 꽤 좋게 들었던 앨범인데 지금 다시 들으니 상당한 걸작이라고 생각된다. 어디선가 들어본 느낌이 나긴하지만...티모 톨키만이 낼수있는 분위기에 완성도 높은 작곡. A world without us, Enshrined in my memories, in the name of the rose, Shine등은 톨키가 쓴 최고의 곡들 리스트에 감히 넣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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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rth Legacy preview  Kamelot preview  The Fourth Legacy (1999) (95/100)    Sep 15, 2019
스트라토바리우스로 치면 Episode 정도 위치의 앨범? 로이칸이라는 날개를 달고 본격적으로 비상할 준비가 된 느낌. 뉴에이지 음악에 조예가 깊은 토마스 영블러드의 취향이 독특하고 풍성한 느낌의 카멜롯표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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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 preview  Kamelot preview  Karma (2001) (100/100)    Sep 15, 2019
Fourth legcy 앨범을 듣고 걸출한 그룹이 등장했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얼마후 인터넷 음악방송을 통해 Forever 와 Karma를 들었을때 이들이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했다는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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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to Eden Wasted Dreams (90/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Return to Eden Limits (85/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Return to Eden Now and Forever (90/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Return to Eden Hear My Call (85/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Return to Eden Promises (90/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Mary On A Cross (100/100)    Sep 14, 2019
preview  Ghost preview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2019)  [EP]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Kiss The Go-Goat (100/100)    Sep 14, 2019
preview  Ghost preview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2019)  [EP]
Angels’ Necropolis Thin Lines of Broken Hopes (100/100)    Mar 6, 2019
preview  Year Of The Goat preview  Angels’ Necropolis (2012)
Angels’ Necropolis A Circle of Serpents (100/100)    Mar 6, 2019
preview  Year Of The Goat preview  Angels’ Necropolis (2012)
Angels’ Necropolis I’ll Die For You (100/100)    Mar 6, 2019
preview  Year Of The Goat preview  Angels’ Necropolis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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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submitted by B1N4RY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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