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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B1N4RYSUNSET's profile
Username ironwill   (number: 12109)
Name (Nick) B1N4RYSUNSET  (ex-ironwill, IRONWILL)
Average of Ratings 94.1 (11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5-02-12 20:50 Last Login 2018-10-20 09:29
Point 40,762 Posts / Comments 64 / 513
Login Days / Hits 760 / 1,875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Arcane Asylum Black Metal, Gothic Metal United States 2 0 2017-06-08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Lusus Naturae preview preview Lusus Naturae 2016-03-25 - 0 2018-10-19
Total Fucking Darkness preview preview Total Fucking Darkness  [EP] 2014-05-19 - 0 2017-06-25
Echoing In Vacancy preview preview Echoing In Vacancy  [EP] 2009 - 0 2017-06-08
A Prison For Trauma preview preview A Prison For Trauma  [EP] 2017 - 0 2017-06-08
preview  Ghost preview  Opus Eponymous (2010) (100/100)    2018-10-18
Opus Eponymous 현재 가장 잘 나가는 메탈 그룹을 꼽으라면 유럽에선 단연 고스트를 빼놓을수 없을것이다. 2015 년에 Cirice로 그래미 수상을 하고 아이언 메이든과의 투어, 그리고 이제 메탈리카와의 유럽투어를 앞두고 있으니 메탈 그룹으로써 더 없는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고 할수 있다.

고스트는 독특한 분장과 베일에 싸인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는데, 전 멤버와의 법적 분쟁을 하면서 마스터 마인드인 Tobias Forge의 정체가 밝혀지게 된다.
앨범을 발표할때마다 Papa Emeritus 1세, 2세.. 이런 식으로 리드 싱어가 계속 바뀌는 연출을 해왔지만 사실은 Tobias가 이름과 분장만 바꿔서 활동했던것, 나머지 멤버들인 nameless ghoul들은 사실상 세션이고 계속 바뀌고 있다.

사타닉한 컨셉과 분장으로 킹 다이아몬드와 자주 비교가 되는데 음산한 컨셉과 극적인 분위기를 빼면 사실 음악적 교집합은 많지 않다. 킹 다이아몬드는 엄청난 음역의 보컬과 긴장감 넘치는 테크니컬한 연주의 본격 헤비메탈이라면 고스트는 블랙사바스로부터 파생된 나긋나긋한 둠메탈, 키스의 아레나 지향적인 모습과 블루 오이스터 컬트의 매혹적인 분위기등을 감지할수 있다.

본작은 데뷔작이지만 Tobias는 Repugnant, Crashdiet등 활동으로 다져진 베테랑 뮤지션의 면모를 과시하며 상당한 완성도의 음악을 선보인다. 차후에 섹스 어필을 더 강조하는 것을 제외하면 고스트의 스타일은 이미 여기서 정립되었다고 볼수있다.

전체적으로 좋지만 특히 빛이 나는 곡들은

누구나 한번 들으면 빠져들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Ritual

음산하면서 매혹적인 Elizabeth, Death knell

내가 고스트에 빠져들게 된 이유 중 하나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 보컬과 연주로 근사한 곡들을 만드는 Tobias의 재능이다.
어려운 테크닉은 철저히 배제한 체 인상깊은 기타솔로들을 만드는데, 기타를 배우는 입장에서 너무나 반갑다.
보컬은 음역대가 넓다고 하기는 힘들지만 오지오스본이나 라크리모사의 틸로 볼프같이 사람을 끄는 음산한 카리스마가 있다.

개인적으로 Tobias Forge는 틸로 볼프에 버금가는 음악적 천재로 평가하는데 대신 철저히 대중지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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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ymphony X preview  The Damnation Game (1995) (100/100)    2018-10-11
The Damnation Game 개인적으로 3집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심포니 엑스의 앨범.
이 앨범으로 이들을 처음 접해서 더욱 애착이 간다.
앨범을 재생하면 초반부터 강렬한 클래시컬 멜로디로 압도하는 Damnation game 이 터져나온다.
지금은 스래시메탈 뺨치는 헤비하고 촘촘한 사운드로 전보다 인지도가 높아진 이들이지만
본작은 서정적인 멜로디가 최전방에 위치해있다. 멜로디 하나로보면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정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마이클 로미오의 혀를 내두르게 하는 기타연주, 숨막히는 솔로배틀, 러셀 앨런의 뛰어난 보컬등
1집의 아쉬움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린 정상급 음악을 들려준다.

Dressed to kill 도 어두운 프로그래시브의 고전적이면서 탐미적인 매력으로 가득한 곡.

The edge of forever는 이들의 실험정신과 서정성이 잘 어우러진 곡.

Whispers 는 이들이 얼마나 멜로디를 아름답게 잘 만드는지 알수있다. 기타솔로가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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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Nightwish preview  Imaginaerum (2011) (100/100)    2018-10-11
Imaginaerum 후기 나이트위시 최고작으로 꼽는 앨범.
Dark passion play에 이어 본격적으로 거대한 스케일을 운영하고 있는데
모든걸 조율하는 투오마스의 역량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
아네트도 완전히 밴드에 융화된 모습이고 storytime같은 곡은 그녀만의 야무진 매력이 터지는 명곡.
후반부의 아아아아아~에 이어 빰빰빰빰! 터지는 부분이 환상적이다.
전체적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완성도 높은 곡들로 채워져있는데 개인적으로 하이라이트는 역시
Last ride of the day 와 song of myself이다.
특히 song of myself는 후반부가 잔잔한 연주와 긴 나레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너무나 감성적이라서 들을때마다 눈시울을 붉히게 한다.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과 더불어 음악으로도 눈물을 흘리게 할수
있다는걸 알게 해준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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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preview  Master of Puppets (1986) (100/100)    2018-10-01
Master of Puppets 초보 리스너 시절, 파워메탈로 입문을 해서 심포니 엑스, 드림시어터같은 프록까지 즐기다가
더 빠르고 강한 음악에 대한 호기심,갈망으로 스래시 메탈로 손을 뻗게 되었다,
메가데스 peace sells, 세풀투라 beneath the remains, 슬레이어 live undead등이 이 당시에
구입한 앨범들인데 솔직히 그 당시에는 친해지기가 힘들었다. 그 곡이 그 곡같고 감상포인트도 모르겠고..
(지금은 너무 좋아하는 그룹들)
그러다가 메탈리카의 본작을 접하게 되는데 귀가 뻥 뚫리는 느낌. 치고 달리는 맛이 확실하고 묵직한 리프에서 오는 박력이 너무 좋았다.
하루에도 몆번씩 테이프를 돌릴정도로 좋아했던 앨범. 당시 내가 구입한 앨범은 금지곡 때문인지 수록곡이 많이 달랐는데,
Welcome home, disposable heroes, damage.inc 가 누락되고 벗지의 커버곡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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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gra preview  Fireworks (1998) (95/100)    2018-09-19
Fireworks 처음으로 접한 앙그라의 작품이다.
한창 파워메탈을 탐닉하던 시절, 여느때처럼 음반가게 구경을 하다가 자켓만 보고 구입했던 앨범인데 첫 곡 wings of reality 를 듣고 난 후 내가 제대로 골랐다는것늘 느꼈다.

당시 내가 좋아하던 블라인드 가디언, 감마레이, 헬로윈, 스트라토바리우스등과는 또 다른 남미 특유의 서정적인 사운드와 앙드레 마토스의 간드러지는 보컬은 나를 이들의 음악세계에 매료시키게 했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완성도지만 내가 특히 즐겨들었던 트랙들은 파워메탈의 모범적인 예시를 보여주는 wings of reality, metal icarus, speed. 그리고 앙그라만의 서정성을 뽐내는 Lisbon, gentle change, firework.

이 당시 나는 고등학생이었는데 친구들에게 이런 멋진 음악을 전파 시키기 위해 부던한 노력을 했었다. 정말 끝내주는 노래들만 담은 믹스 테이프를 만들어서 김경호나 림프비즈킷정도 듣는 친구들에게 들려주기도 하고 수학여행 가는 버스안에서 메탈 테이프를 트는 무리수를 두기도 했다.

이 앨범이 나온 후에 앙드레 마토스가 탈퇴한다는 비보를 접하게 되고 이 밴드는 이제 끝인가 하고 크게 상심을 했었는데 이들은 에두라는 앙드레에 뒤지지 않는 걸출한 보컬을 영입해 더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청춘을 흥분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멋진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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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Justice for All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100/100)    2018-10-11
여러모로 메가데스의 countdown앨범이 생각난다. 밴드의 역량이 최고조일때 나왔고 변태적일 정도로 치밀하게 갈고 닦은 앨범이란거. 이들의 리프 만드는 솜씨는 혀를 내두르게 한다. 상업적으로 성공하고 싶은 메탈밴드들은 어느정도는 메탈리카의 작법을 수용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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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Purposes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Cross Purposes (1994) (95/100)    2018-10-11
처음으로 접한 사바스의 앨범. 이들의 대표작으로 꼽기에는 흥행이나 방향성 면에서 좀 무리가 있지만 수준높은 음악을 들려준다는건 부정할수 없다, 어두우면서 뜨거운 연주를 노련하게 펼친다. 토니 마틴의 호소력 넘치는 보이스도 일품. 이 시기를 전후로 토니의 보컬역량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것이 인타깝다. 1,2,5,6,8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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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s preview  In Flames preview  Battles (2016) (90/100)    2018-10-11
스타일은 더욱 매끈하게 변했지만 인플 특유의 아기자기한 멜로디와 서정성은 유효하다. 아련한 발라드 Here until forever 추천한다,
Odyssey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Odyssey (1988) (100/100)    2018-10-11
잉베이를 대표하는 명반 중 하나. 현란한 연주와 팝적인 멜로디가 기막히게 어우러진다. 실력이랑 간지로 보면 이때가 최강 라인업이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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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Thirtythree preview  Meshuggah preview  Catch Thirtythree (2005) (100/100)    2018-10-03
아따 양놈들이 뭔 사물놀이를 이렇게 잘허냐 덩기덕 쿵더러러러
Reality in Focus preview  Magnitude 9 preview  Reality in Focus (2001) (90/100)    2018-10-03
청량감에 포커스를 맞춘 무난한 프록/파워. 빼어난 멜로디를 자랑하는 곡들이 있다. No turning back, what my eyes have seen, mind over fear, afterlife 추천한다.
Place Vendome preview  Place Vendome preview  Place Vendome (2005) (90/100)    2018-10-03
개인적으로 키스케는 파워메탈도 잘하지만 이런 AOR 풍 음악이 더 잘 어울리는거 같다. 따스한 음색과 듣기좋은 멜로디가 잘 어우러진다.
Fright Night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Fright Night (1989) (65/100)    2018-10-03
구성력은 나쁘지 않다. 가끔 번뜩이는 구간이 있고 기타연주가 훌륭하지만 전체적으로 아마추어티가 너무 난다.
Twilight Time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Twilight Time (1992) (85/100)    2018-10-03
미숙했던 1집에 비해 많은 발전을 이루어냈다. 티모톨키의 선굵은 송라이팅이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The hands of time, out of the shadows, lead us into the light 는 전성기 명곡들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다고 생각. 그외에 madness strikes at midnight, twilight time도 꽤 느낌있다. 티모톨키의 보컬은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음색이 제법 괜찮다.
Unification preview  Iron Savior preview  Unification (1999) (95/100)    2018-10-01
아이언 세이비어는 분명히 파워메탈 탑티어 그룹은 아니다. 하지만 본작은 초보시절에 엄청나게 좋아했기에 각별하다. 화려한 멜로디와 술술 넘어가는 유기적 구성이 좋다. Eye to eye, mind over matter, prisoner of the void, the battle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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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Eponymous Death Knell (100/100)    2018-10-18
preview  Ghost preview  Opus Eponymous (2010)
Opus Eponymous Stand by Him (95/100)    2018-10-18
preview  Ghost preview  Opus Eponymous (2010)
Opus Eponymous Elizabeth (100/100)    2018-10-18
preview  Ghost preview  Opus Eponymous (2010)
Opus Eponymous Ritual (100/100)    2018-10-18
preview  Ghost preview  Opus Eponymous (2010)
Opus Eponymous Con Clavi Con Dio (100/100)    2018-10-18
preview  Ghost preview  Opus Eponymous (2010)
...And Justice for All Dyers Eve (100/100)    2018-10-11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And Justice for All To Live Is To Die (100/100)    2018-10-11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And Justice for All Harvester Of Sorrow (100/100)    2018-10-11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And Justice for All The Shortest Straw (100/100)    2018-10-11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And Justice for All One (100/100)    2018-10-11
preview  Metallica preview  ...And Justice for All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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