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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B1N4RYSUNSET's profile
Username ironwill   (number: 12109)
Name (Nick) B1N4RYSUNSET  (ex-ironwill, IRONWILL)
Average of Ratings 94.3  (17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February 12, 2015 20:50 Last Login March 29, 2020 11:01
Point 71,368 Posts / Comments 167 / 1,012
Login Days / Hits 1,284 / 4,909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Judas Priest - Turbo
Blind Guardian Twilight Orchestra - Legacy of the Dark Lands
Cradle of Filth -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HIM - Deep Shadows and Brilliant Highlights
Stratovarius - Destiny
Scorpions - Crazy World
Viper - Theatre of Fate
Timo Tolkki's Avalon - The Land of New Hope
Kamelot - Karma
Ghost -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Dream Theater - Awake
Mgła - Age of Excuse
Megadeth - Rust in Peace
Alcest - Écailles de lune
Covenant - Nexus Polaris
Turilli / Lione Rhapsody - Zero Gravity (Rebirth and Evolution)
Stratovarius - Infinite
Angra - Rebirth
Megadeth - Cryptic Writings
Mgła - Exercises in Futility
Helloween - The Dark Ride
Slayer - Reign in Blood
Year Of The Goat - Angels’ Necropolis
Blind Guardian - Somewhere Far Beyond
Blind Guardian - Imaginations from the Other Side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Rage - Trapped!
Ghost - Meliora
Ghost - Infestissumam
Ghost - Popestar
Ghost - Prequelle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Year Of The Goat - Lucem Ferre
Ghost - Opus Eponymous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Nightwish - Imaginaerum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Odyssey
Metallica - Metallica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Arcturus - The Sham Mirrors
Gamma Ray - Power Plant
Asia - Asia
Bullet For My Valentine - The Poison
 
Lists written by B1N4RYSUNSET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ead Lord Heavy Metal, Hard Rock, Classic Rock Sweden 1 0 Nov 17, 2018
preview Year Of The Goat Hard Rock, Doom Metal, Occult Rock Sweden 3 2 Oct 23, 2018
preview Arcane Asylum Black Metal, Gothic Metal United States 3 0 Jun 8, 2017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preview preview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EP] 2019-09-13 100 1 Sep 14, 2019
The Glory of the Sacred Truth preview preview The Glory of the Sacred Truth  [Single] 2018-09-26 90 1 Dec 22, 2018
Heads Held High preview preview Heads Held High 2015 - 0 Nov 17, 2018
The Unspeakable preview preview The Unspeakable 2015-07-31 - 0 Oct 24, 2018
Angels’ Necropolis preview preview Angels’ Necropolis 2012 100 1 Oct 23, 2018
Lucem Ferre preview preview Lucem Ferre  [EP] 2011 100 1 Oct 23, 2018
Lusus Naturae preview preview Lusus Naturae 2016-03-25 - 0 Oct 19, 2018
Total Fucking Darkness preview preview Total Fucking Darkness  [EP] 2014-05-19 - 0 Jun 25, 2017
Echoing In Vacancy preview preview Echoing In Vacancy  [EP] 2009 - 0 Jun 8, 2017
A Prison For Trauma preview preview A Prison For Trauma  [EP] 2017 - 0 Jun 8, 2017
preview  Metallica preview  St. Anger (2003) (90/100)    Jan 20, 2020
St. Anger 몆년전부터 이상한 습관이 생겼다. 소위 똥반이라고 불리우는 작품들을 귀기울여 들어보는것.

모두가 인정하는 잘빠진 명작들을 듣는것이 물론 즐거운 일이지만 똥반들이 어떻게 똥반이 되었는지,

그 가운데 장점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듣는것도 내게는 특별한 즐거움이다.

메탈리카의 본작은 이 세상의 수많은 똥반가운데서도 거의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발매당시부터 지금까지 가끔 생각나면 한번 돌려보면서 했던 생각은 , 좋은 재료가 많은데

곡이 쓸데없이 길어서 지루하다 였다.

최근에 너무 잘빠진 앨범들이 조금 지루해지면서 뭔가 색다른게 없을까 생각하다가 본작을 다시

찾게 되었고, 며칠간 출퇴근길에 주구장창 듣다보니 상당한 즐거움을 주는것을 발견했다.

깡통드럼은 듣다보니 희한한 흥겨움과 중독성이 느껴진다. 음악은 얼터너티브한 성격이 짙은데 거친 질감의 사운드와

아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다. 운전하면서 듣기에 적당한 느낌.

본작은 스튜디오에서 깔끔하게 다듬은 느낌보다는 사물놀이같이 음악인들이 흥에 취해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느낌이 들었고,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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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Hole preview  Hope (2014) (90/100)    Oct 20, 2019
Hope 원래 블랙홀의 대단한 팬은 아니었다. 고등학교시절 락 좀 듣던 친구가 블랙홀 베스트 앨범을
빌려주었는데 당시 내가 숭배하던 헬로윈, 감마레이, 앙그라 등에비해 너무 촌스럽게 느껴져서
귀담아듣지 않았었다.(세균맨 울다 라는 노래 하나는 마음에 들었었음)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아재가 되고 다시 접하는 이들의 음악은 색다른 느낌을 준다.
기본에 충실한 정직한 연주, 서민적인 담백한 노랫말, 때때로 클라우스 마이네를 연상시키는
주상균씨의 매력적인 보이스톤, 무공해 청정 에너지, 한국 메탈의 보물같은 밴드라 생각된다.

첫곡 Universe가 색다른 시도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거 같은데 나는 굉장히 좋은 느낌을 받았다.
조금 과장하자면 Wintersun의 Time에서 느꼈던 정서를 느꼈다고 할까...
우주적이고 진취적인 사운드에 어린시절 열정과 호기심을 돌아보게 만드는 노랫말,
추임세도 곡을 더 살리는 적절한 시도였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프로듀싱을 좀 더 화려하게
하고 코러스부분을 오버해서 웅장하게 했으면 역사적인 곡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The press, depress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다. 넘실거리는 신디사이저와 함께 치고 들어오는
리프가 멋지다. 가사도 좋고 밸런스가 완벽에 ... See More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Destiny (1998) (100/100)    Oct 17, 2019
Destiny Episode부터 Elements pt1 까지 이들은 그 누구도 막을수없는 폭주 기관차처럼 엄청난
창작력과 에너지를 자랑했다.
본작은 이들의 절정기에 나온 작품으로 피니시 메탈 최고걸작 반열에 올려도 된다고 생각한다.

신비롭고 운명적인 콰이어로 포문을 여는 Destiny, 톨키의 선굵은 기타연주를 완벽하게 받쳐주는
베이스와 드러밍이 어울려 질주하다가 브릿지 부분에서 옌스의 섬세한 키보드연주가 곡을 아름답게
수놓는 순간 이것이 천상의 사운드구나 생각이 들면서 숙연해진다.
거기에 청명하게 울려퍼지는 코티펠토의 보컬은 이것이 세기의 라인업이었다는것을 깨닿게 한다.

S.O.S도 신비로운 인트로후에 톨키의 전매특허인 시원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 멋진곡.

4000 rainy nights, 블레이드러너의 마지막 장면을 떠올리며 듣는곡인데
빗속에 서있는 느낌의 인트로 후 메인리프가 치고 들어오는 부분은 용광로에서 쇳물이 터져나오는듯한
엄청난 에너지와 서정성을 들려준다.(터미네이터 2에 나오는 용광로가 떠오른다)
퀸스라이크의 another rainy night 에서 영감을 얻은 곡이라고 한다.

Years go by 전형적인 톨키식 뽕짝 발라드, 구슬픈 기타연주가 일품이다.

Anthem of the world는 완벽이란 말을 떠올리게 하는 대곡. 10분에 가까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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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ind Guardian preview  Somewhere Far Beyond (1992) (100/100)    Mar 1, 2019
Somewhere Far Beyond 나를 헤비메탈의 세계로 인도한 운명적인 작품이다.
중학생이었던 나는 당시 던전드래곤, 매직 더 개더링등의
판타지 게임에 미쳐있었고, 문득 판타지와 관련된 음악을 알아보고
싶어서 동네 레코드 가게를 찾았다.
블라인드 가디언 이라는 멋드러진 이름에 끌려서 진열장에서 테잎을
꺼냈고, 여행자들이 신비로운 아티팩트 주위에 둘러 앉아있고
그 바깥쪽에는 악의 존재들이 이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듯한 그림이
단번에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The bard’s song, The Hobbit, The Quest for Tanelorn등의
멋진 제목의 수록곡이 있는걸 보고 무슨 음악인지도 모르는채 바로 테잎을 구매해버렸다.
그때는 크론도의 배신자 게임 ost 정도 되는 중세 음유시인의
음악을 예상했었다.
집으로 뛰어가서 테잎을 재생하니 흘러나오는 은은한 스패니쉬
기타 연주에 역시 내 예감은 틀리지 않았구나 생각하던 차에
터져나오는 강력한 연주에 순간 어안이 벙벙해졌다.
속지에 설명을 읽어보니 이들은 해비메탈 밴드였던 것이다.
당시 헤비메탈= 악마의 음악 이라는 천진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던 터라 심경이 꽤나 복잡했었다.
허나 어찌어찌 반복청취를 하다보니 이들의 음악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그 후 블라인드 가디언의 다른 앨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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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ron Maiden preview  Virtual XI (1998) (90/100)    Feb 3, 2019
Virtual XI 블레이즈 재적시절의 메이든은 흔히 암흑기로 분류된다.
그는 사실 꽤 훌륭한 싱어이지만 위대한 브루스 디킨슨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저음에서는 딴딴한 위력을 자랑하지만 브루스에 비해 음역이 터무니없이 작아서
곡들이 상대적으로 단조롭게 들린다.

본작의 수록곡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곡들의 완성도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편이다. 스티브 헤리스의 곡 만드는 솜씨는 어디가지 않는다.
Futureal과 The Clansman은 브루스의 라이브에서도 불리우는 명곡들이다.
Lightning Strikes Twice, When Two Worlds Collide는 메이든 다운 극적인 구성과 멋진 멜로디가
돋보인다. 블레이즈의 보컬 퍼포먼스도 제법 인상적.
대미를 장식하는 감동의 Como Estas Amigos도 충분히 이들의 명곡 대열에 집어넣을만한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생각한다.

Ps: When Two Worlds Collide는 냉전에 대한 곡이 아니다.
두가지 의미를 담고 있는데, 블레이즈가 일본을 방문했을때 느꼈던 문화충격, 그리고
지구와 소행성 충돌에 대한 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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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ments Pt.1 preview  Stratovarius preview  Elements Pt.1 (2003) (95/100)    Mar 20, 2020
Episode부터 시작된 명반행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전체적인 밸런스가 잘 잡혀있으나 몆몆곡에서는 톨키가 코티펠토를 혹사시킨다는 생각도 든다. Elements는 Infinity에 못지않은 꽉찬 감동의 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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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preview  Royal Hunt preview  Fear (1999) (90/100)    Jan 29, 2020
가장 처음접한 로열헌트의 음반이라 그런지 Paradox나 Moving target 보다 더 좋아한다. 보컬과 연주톤이 시원시원하고 멜로디가 정말 좋다. 애상적인 분위기의 Sea of time을 특히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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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bo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Turbo (1986) (100/100)    Jan 16, 2020
페인킬러나 디펜더같은 용광로 사운드는 아니지만 British steel, Point of entry같은 앨범이 존재했다는것을 생각해보면 그렇게 뜬금없는 변화도 아니다. 매끈한 사운드에 열정적인 연주와 보컬등 이들의 대표 걸작으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유명한 앞부분 곡들은 물론이고, 스콜피온스풍의 hot for love, reckless의 뜨거운 기타배틀도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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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of the Dark Lands preview  Blind Guardian Twilight Orchestra preview  Legacy of the Dark Lands (2019) (100/100)    Dec 14, 2019
강렬한 메탈사운드는 없지만 때론 섬세하게 귀를 간지럽히고 때로는 장엄하게 다가오는 오케스트레이션이 꽉 차있다. Nightfall..과 동일한 성우진 기용으로 반가움을 준다. 처음엔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여유가 있다면 시간을 할애해서 꼼꼼하게 들어보기를 권한다. 진수성찬을 맛볼수 있을것이다. The Great Ordeal, Harvester of Souls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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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nography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Thornography (2006) (90/100)    Dec 8, 2019
이들의 장기였던 안개같이 깔리는 고딕식 서정성이 희박해지고 그루브와 리듬쪽에 무게중심이 많이 기울었다.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당시에는 스타일의 변화가 당혹스러웠지만 음악적 완성도는 상당하다고 본다. 라이브를 염두에 두고 만든 곡들이 많은것 같다. 찰진 리듬섹션이 인상적이고, lovesick for mina 에서는 서정미가 죽지 않은것을 확인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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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V Empire or Dark Faerytales in Phallustein (1996)  [EP] (100/100)    Dec 8, 2019
1집에 비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냈다. 이들의 트레이드마크인 피비린내 풍기는 서정성과 악에 받친 대니의 목소리가 정립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30여분의 시간동안 음악이 낼수있는 최대치의 자극을 담았다고 할까...등골이 서늘해지는 괴기스러움, 야릇한 나레이션과 신음, 아름다운 고딕식 멜로디등이 어우러져 롤러코스터를 타는듯한 쾌감을 선사한다.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 (1994) (95/100)    Dec 8, 2019
조악한 프로덕션과 완전히 자리잡히지 않은 대니의 보컬로 인해서 이후 작품들의 압도적인 에너지에는 조금 못미친다. 하지만 송라이팅이 훌륭하고 음습하고 괴기스런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당대 왠만한 익스트림 밴드들과 비교해도 컨셉, 연주력, 보컬등이 상당한 작품으로 꽤 많은 반응을 이끌어냈을것 같다.
Burning Japan Live 1999 preview  Arch Enemy preview  Burning Japan Live 1999 (2000)  [Live] (75/100)    Nov 19, 2019
1기 아치에너미의 매력포인트였던 요한의 야수같은 보컬이 전혀 살지 못하는 힘빠지는 라이브. 프론트맨으로서의 카리스마도 부족한 느낌. 안젤라 고소우의 영입은 신의 한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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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preview  Yngwie Malmsteen preview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1998) (100/100)    Nov 16, 2019
개인적으로 라이징포스보다 더 높게 보는 잉베이 최고의 작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곡과 연주를 선보인다. 잉베이는 엘비스나 지미 헨드릭스 훙내도 나름 멋있지만 요런 방향으로 작품을 더 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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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Shadows and Brilliant Highlights preview  HIM preview  Deep Shadows and Brilliant Highlights (2001) (100/100)    Nov 12, 2019
한때 엄청나게 좋아했던 앨범. 2000년대 초 HIM을 필두로 팝고딕 열풍을 일으킨 주범으로 음악부터 비주얼까지 쉽게 범접못하는 아우라를 풍긴다. 항상 기복이 없이 멋진 스타일로 최상급의 음악을 들려준것이 이들이 정상의 위치를 고수할수있었던 이유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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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bo Reckless (100/100)    Jan 16, 2020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Turbo (1986)
Turbo Hot For Love (100/100)    Jan 16, 2020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Turbo (1986)
Turbo Out In The Cold (100/100)    Jan 16, 2020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Turbo (1986)
Turbo Locked In (100/100)    Jan 16, 2020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Turbo (1986)
Turbo Turbo Lover (100/100)    Jan 16, 2020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Turbo (1986)
Return to Eden Wasted Dreams (90/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Return to Eden Limits (85/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Return to Eden Now and Forever (90/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Return to Eden Hear My Call (85/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Return to Eden Promises (90/100)    Sep 15, 2019
preview  Timo Tolkki's Avalon preview  Return to Ede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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