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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Krisad's profile
Username krisad   (number: 3390)
Name (Nick) Kri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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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Date 2009-05-26 17:16 Last Login 2019-03-19 03:10
Point 15,659 Posts / Comments 24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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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Soundgarden - Superunknown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Unlucky Morpheus - CHANGE OF GENERATION
Anathema - Were You There?
Anathema - Judgement
Dream Theater - Systematic Chaos
Anathema - A Natural Disaster
Anathema - A Fine Day to Exit
Rush - Snakes & Arrows
Anathema - We're Here Because We're Here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2
Tears of Tragedy - Statice
Syu - Vorvados
Dream Theater - Distance Over Time
Dream Theater - The Astonishing
Symphony X - Underworld
Rush - Clockwork Angels
Anathema - Weather Systems
Nevermore - This Godless Endeavor
Deep Purple - Burn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Dream Theater -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Transatlantic - SMPTe
Dream Theater - A Dramatic Turn of Events
X Japan - Tears
X Japan - Blue Blood
Anathema - Alternative 4
Rush - Counterparts
Transatlantic - The Whirlwind
Dream Theater -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Liquid Tension Experiment - Liquid Tension Experiment
Queen - A Night at the Opera
Symphony X - Twilight in Olympus
Fates Warning - Awaken the Guardian
Opeth - Blackwater Park
Symphony X - Iconoclast
Shadow Gallery - Tyranny
Shadow Gallery - Legacy
Kamelot - Epica
Alice in Chains - Black Gives Way to Blue
Riverside - Second Life Syndrome
Symphony X - V: The New Mythology Suite
Agalloch - The 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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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athema preview  A Natural Disaster (2003) (92/100)    2012-02-04
A Natural Disaster 밴드의 성공기준을 무엇으로 둘 수 있을까? 음반의 판매량? 그렇다면 아나테마는 밴드의 커리어를 마감할때까지 성공한 밴드가 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음악을 통해서 자신들만의 색깔을 나타내는 능력을 성공의 척도로 삼는다면 아나테마는 분명 상위 5% 이내에 들 수 있는 밴드일 것이다.

리버풀의 카바나 형제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이 밴드는 완전한 둠메탈의 색채를 띄고 있던 1집부터 고유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다. 그 분위기를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나는 애잔함이라고 칭하고 싶다. 보컬의 성량이 풍부한 것도 아니고 세션들의 테크닉이 돋보이는 스타일의 음악이 아니지만(물론 각 멤버들의 기본기가 엄청나게 탄탄함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라이브를 들어보시라), 이들의 음악에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이 살아있다. 특히 이들의 지나치게 난해하지 않으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작사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나테마는 eternity 앨범을 기점으로 보컬이 바뀌며 꾸준한 사운드 변화를 겪었다. 이번 앨범은 좀 더 포스트락/메탈의 느낌이 강한 앨범이다. 아나테마 앨범들의 특징은 곡 구성이 세상의 어느 밴드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도 완벽하다는 것인데, 이 앨범 역시 balance / closer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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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nathema preview  A Fine Day to Exit (2001) (92/100)    2011-10-23
A Fine Day to Exit 일단 메탈로 구분하기는 불가능한 앨범이다. 프로그레시브도 아니다.

여러모로 첫 접근이 매우 용이한 앨범으로 거의 메인스트림 브리티쉬 락의 사운드를 들려주기도 한다. 그러나 앨범이 진행됨에 따라 듣는이를 환각시키는 이들 특유의 분위기가 발현되며 특히 이 앨범의 가사는 내 인생에서 겪은 가사 중 최고 중 하나라고 단언할 수 있다.

극한의 절망에서 무언가 모를 희망으로 끝나는 과정동안 수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다. 너무나도 멋진 앨범이다.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A Dramatic Turn of Events (2011) (90/100)    2011-09-29
A Dramatic Turn of Events 드림씨어터를 좋아하고 안좋아하고를 떠나서, 드림씨어터가 프로그레시브 락/메탈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밴드라는 데에 이견을 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이 밴드가 다른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아니 장르 자체에 미치고 있는 영향력은 차치하고서라도, 드림씨어터는 항상 뜨거운 논쟁의 도마 위에 오르는 밴드이기도 하다. 논쟁들을 살펴보면 대개 다음의 두 세력이 치열한 공방을 펼치는 것을 볼 수 있다.
1. 드림씨어터의 테크닉 및 뮤지션쉽을 높게 사는 팬들
2. 드림씨어터의 테크닉 및 뮤지션쉽을 '아 우린 존나 짱이야' 라는 wanking 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1과 2는 사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떠나서 프로그레시브라는 장르에 대해서 논할 때 항상 나타나는 본질적인 쟁점이며 어느 쪽이 옳고 틀렸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레시브가 짧은 전성기 후에 몰락하게 된 이유는 일반적으로 2번의 모습으로 보이기가 너무 쉬운 장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보이기 쉬운게 아니고 장르 특성상 거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본다). 나는 드림씨어터, 러쉬, 포큐파인트리, 리버사이드, 심포니엑스 등 모던 프로그레시브 락/메탈 밴드들의 매우 열렬한 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enesis, caravan, VDGG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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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Systematic Chaos (2007) (94/100)    2010-11-17
Systematic Chaos Sysyematic Chaos는 드림시어터의 9번째 스튜디오 앨범이다.

사실 이 앨범은 많은 드림시어터 팬들로 하여금 실망을 감추지 못하게 한 앨범이다.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는 많은 이들의 의견은 새로운 것이 없다는 것이고 이는 일리가 있다. 인 더 프레전스 오브 에너미 파트 2 와 미니스트리 오브 로스트 소울를 예로 들어 보자. 드림시어터의 음악 (정확히는 5집 이후의) 을 좀 들어 본 사람이라면 어디서 페트루치의 솔로가 왕왕하며 나오고 그를 뒤따르는 루데스의 솔로 그리고 그를 뒤따르는 유니즌 플레이가 펼쳐질 지 바로 예측할 수가 있었을 것이다. 이 밴드는 분명 자신들의 프로그레시브함을 강조하는 그룹인데 말이다. 이런저런 사이트들에서 이 앨범의 평점을 보면 4집과 함께 최저의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또 하나의 심각한 문제는 가사이다.. 케빈 무어의 탈퇴 이후로 가사는 분명 드림씨어터의 강점은 절대 아니었고 이는 10집 등에서도 여실히 드러난 사실이다. 근데 이 앨범은 좀 심각하다. 왜 드림시어터가 뱀파이어(포세이큰) 노래를 불러야 하고 미라(다크이터널나이트) 노래를 불러야 하며... 그나마 인 더 프레전스 오브 에너미에서는 라브리에의 훌륭한 퍼포먼스가 나름의 비장미(?)를 잘 살려 ... See More
preview  As I Lay Dying preview  An Ocean Between Us (2007) (86/100)    2010-06-23
An Ocean Between Us 나의 고향(?)인 샌디애고 출신의 메탈코어 밴드 애즈 아이 래이 다잉을 그저 그런 코어밴드에서 한차원 상승시킨 앨범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2000년대 초중반 미국 메탈계에는 기존의 헤비메탈과 북유럽풍 데스메탈을 혼합시킨듯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이른바 멜로딕 메탈코어 밴드들이 많이 등장했다. 빠른 속도의 투기타 쪼개기와 드러밍, 날카로운 그로울링에 간간히 찔러주는 클린보컬, 짧은 러닝타임(!)으로 대표되는 이 부류의 많은 밴드들 사이에서 AILD은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 앨범과 함께 AILD는 한 단계 위로 올라가게 된다.

전체적으로 장르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를 들려주나 멜로디의 수준이 매우 높다. 클린보컬로 이루어지는 코러스부분들이 주의를 확 잡아끈다.

가장 돋보이는 곡은 역시 Forsaken으로, 최고의 곡 전개를 보여준다. 그와 비슷한 높은 완성도의 타이틀곡과 앨범 내 최고의 기타솔로를 들려주는 The Sound of Truth를 들 수 있겠다. 오프닝트랙 Seperation 과 인터루드 트랙 Departed 도 시선을 확 끌기에 충분하며 적절한 마무리트랙 This is Who We are 까지, 곡 구성도 흠잡을 데가 거의 없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2분대의 곡들이 너무나도 단순한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것이지만 봐줄만 하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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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ce preview  Tears of Tragedy preview  Statice (2016) (90/100)    2019-03-19
void act 에서 천재적인 송라이팅을 만났다. 나머지 트랙들도 수준급..
CHANGE OF GENERATION preview  Unlucky Morpheus preview  CHANGE OF GENERATION (2018) (95/100)    2019-03-19
메탈이라는 장르의 희망을 보았다
Vorvados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90/100)    2019-03-14
그는 진정 천재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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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ance Over Time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 (90/100)    2019-02-23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사운드와 구성이었다. 그럼에도 너무나 깔끔해서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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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tonishing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The Astonishing (2016) (90/100)    2018-11-13
나도 엄청나게 욕하던 앨범이지만 스토리를 한번 차분히 읽어보고 전체 앨범을 딱 세 번 연속으로 들어보았다. 결론 : 이건 드림씨어터가 만들어낸 또다른 명작 컨셉앨범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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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Force of Courage preview  Galneryus preview  Under the Force of Courage (2015) (85/100)    2017-03-23
어떻게 봐도 평균 이상은 하는 작품인 것 같다.
Distant Satellites preview  Anathema preview  Distant Satellites (2014) (75/100)    2015-12-17
애매한 포지션을 취했다고 생각. 다음 작을 기대해본다.
Underworld preview  Symphony X preview  Underworld (2015) (90/100)    2015-12-17
곡간 편차가 좀 있지만 V 앨범 아닌 이상에야 그건 항상 있어왔던 일이고.. 힘을 좀 줄였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듣기에는 훨씬 편안한 곡들이 많아 수작이라고 생각
Clockwork Angels preview  Rush preview  Clockwork Angels (2012) (90/100)    2013-12-12
음악의 스타일은 제쳐두고라도, 드림시어터? 심포니 엑스? 다 필요 없다. 진정한 컨셉앨범은 이런 것이 아닐까.
Weather Systems preview  Anathema preview  Weather Systems (2012) (90/100)    2012-05-07
전작만큼의 충격은 없다.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음악이다라는것을 전작에 이어 보여주려고 하는 듯 하다. 좋은 앨범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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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ce Void Act (100/100)    2019-03-19
preview  Tears of Tragedy preview  Statice (2016)
Vorvados Blessing (85/100)    2019-03-14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Vorvados 未完成の翼 (95/100)    2019-03-14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Vorvados 哀傷 (85/100)    2019-03-14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Vorvados AndroiDedication (90/100)    2019-03-14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Vorvados Cacotopia (95/100)    2019-03-14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Vorvados Chaotic Reality (85/100)    2019-03-14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Vorvados Euphoria (90/100)    2019-03-14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Vorvados (95/100)    2019-03-14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Vorvados ここで区切れと天使は歌う (90/100)    2019-03-14
preview  Syu preview  Vorvado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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