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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My Eye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Groo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5:41
Ranked#18 for 1994 , #768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4
Total votes :  35
Rating :  87.3 / 100
Have :  2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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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e Head - Burn My Eyes CD Photo by groooveMachine Head - Burn My Eyes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Machine Head - Burn My Eyes CD Photo by 앤더스Machine Head - Burn My Eyes CD Photo by rag911
Burn My Ey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5599.37
2.4:0698.88
3.6:1495.77
4.6:1490.77
5.4:4785.77
6.6:3382.56
7.5:3380.86
8.3:4091.47
9.5:5181.47
10.Real Eyes, Realize, Real Lies2:45807
11.5:0094.37

Line-up (members)

Burn My Eyes Reviews

 (1)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1991년, Alternative Rock의 공습은 Heavy Metal씬에 강렬한 철퇴를 날렸다. 뒤이어 나타난 Neo-Punk의 물결은 쇠약해져있던 헤비 메탈이라는 장르를 매장해버렸다. 더이상 영/미권에서 헤비 메탈의 미래는 없어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에 완강하게 저항한 밴드가 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Pantera였다. 이들의 그루브한 스타일의 메탈은 이후 헤비 메탈 밴드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했다. Machine Head는 그러한 Pantera의 세례를 직접적으로 받은 밴드 중 하나였다. 이들의 데뷔 앨범 Burn My Eyes에서는 Pantera의 짙은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칼날 같이 날카로운 기타 연주는 Dimebag Darrell의 톤과 닮았고, Robb Flynn의 보컬링은 Phil Ansel와 흡사했다. 이러한 Machine Head는 90년대 이후 헤비 메탈 씬에서 가장 유력한 롤모델로 떠올랐던 Pantera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현재까지 세계에서 40만 장이나 팔릴 정도로 잘 나가는 작품이었다. 그 당시까지 Roadrunner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데뷔 앨범이었다고 한다. 헤비 메탈 팬들은 이들의 가치를 놓치지 않았던 것이다. 당시 헤비 메탈의 대세였던 Pantera의 포맷을 놀라울 정도로 흡수, 소화한 이 밴드의 데뷔 앨범에 많은 헤비 메탈 팬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그러나 Machine Head가 당시 ... See More

Burn My Eyes Comments

 (34)
level 10   85/100
Machine Head - Burn My Eyes is awesome!
1 like
level 10   70/100
굵직굵직한 보컬에 두텁고 묵직한 사운드는 마치 둔기를 휘두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루브는 판테라의 느낌을 더 선호하여, 본작은 그렇게 그루브가 좋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시대적 배경을 배제하고 그냥 이 음반 한 장만을 감상한 평을 적자면 무난한 평작입니다. 스래쉬라기엔 그루브메탈같고 그루브 메탈이라기엔 스래쉬메탈...같은 느낌입니다.
level 7   90/100
그루브와 묵직한 기타리프가 아주 일품인 거물급 밴드 머신 헤드의 역작이다! Unto the locust의 지루함에 흥미를 잃었다가 우연히 듣고 정말 놀랐다. 뉴메탈임에도 충분히 헤비하고 충분히 중독적이다.
5 likes
level 8   95/100
초마초 간지 그르부 쓰래쉬 메탈 앨범. 롭플린은 정말 멋있는 리프를 잘 만드는 것 같다. 판테라는 취향에 맞지 않았지만 머쉰헤드는 정말 취향저격! 그중에서도 데뷔앨범인 이 앨범은 정말 소위 말하는 '간지'가 충만한 앨범이다.
6 likes
level 11   95/100
콜린 리처드슨형님이 크래쉬 1집 다음으로 찍어낸 음반. 얼터너티브와 펑크의 홍수속에서도 메틀의 자존심을 지킨 명작.
2 likes
level 9   90/100
더 설명할 필요는 없이 기본적으로 판테라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앨범에서 크게 얘기하고 있다. 기존에 갖고 있는 그루브 메탈이라는 장르안에 또 다른 색채가 있다는 것이 이 앨범의 장점. 게다가 이 앨범이 데뷔앨범이면 말 다했다.
1 like
level 16   90/100
판테라와는 또다른 느낌의 리듬감 충만한 육중한 그루브 메탈 사운드! 사실상 그루브 메탈의 정점이다.
1 like
Machine Head - Burn My Eyes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
level 9   70/100
Burn my eyes is a mediocre debut album. It has its own moments with fine riffs and headbanging moments, but practically it's kind of bland. The lyrics are sometimes really cheesy too.
level 13   85/100
가끔 유투브서 머신헤드 라이브 실황보다 old 나오면 나도 모르게 닭살이...지금 들어도 넘 좋다..
Machine Head - Burn My Eyes CD Photo by rag911
level 4   85/100
앨범이 처음 나왔을때는 솔직히 산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들어보니 상당히 괜찮은 수작이다. 자신들만의 색깔도 확실하다.
level 9   90/100
이때 보컬은 별로였는데 그루브한 리듬으로 커버한다
level 12   90/100
그루브 넘치는 메탈앨범을 듣고 싶으면 이 앨범을 고르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2,8이 킬링트랙.
level 9   90/100
무지막지한 헤비함과 그루브로 점철된 골때리는 데뷔작. 속지에 쓰여진데로 야생마라는 표현이 딱이다. 특히 1 2 3 트랙의 삼연타콤보는 뭐 말이 필요없다.
level 6   90/100
중독성있는 그루브한 리프가 매우 좋다
level 5   90/100
헤비하고 공격적인 사운드! 1집인데 너무 좋은거 아닌가...
level 20   90/100
kvalitný debut
level 2   80/100
kick ass album, one day before i was born
level   85/100
풍만한 그루브감, 포복하듯 압박하는 공격적 기타 리프..
level 11   75/100
Burn My Ears. 학교수학선생의 추천으로 알게 된 엄청난 놈들.
level 12   90/100
지금의 머신헤드가 있게 한 앨범. 극찬할 만하다.
1 2

Machine Head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Burn My EyesAlbum87.3351
Album86.791
Album76.4161
Album5770
Live51.730
Album86.8182
Album90.1372
EP-00
Album88.5420
Live91.470
Album73.3110
Album67.514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9,111
Reviews : 9,316
Albums : 141,145
Lyrics : 188,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