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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Inverse's profile
Username aleste   (number: 10840)
Name (Nick) Inverse
Average of Ratings 82.6 (14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3-10-09 18:15 Last Login 2019-03-21 19:48
Point 15,294 Posts / Comments 20 / 317
Login Days / Hits 169 / 246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Deep Purple - Machine Head
Vektor - Terminal Redux
Megadeth - Rust in Peace
Slayer - Reign in Blood
Deep Purple - Made in Japan
Dream Theater - Awake
Judas Priest - Defenders of the Faith
Darkthrone - Transilvanian Hunger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Avantasia - Moonglow
Threshold - Legends of the Shires
Persefone - Aathma
Helloween - Walls of Jericho
Symphony X - Live on the Edge of Forever
Atheist - Unquestionable Presence
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Iron Maiden - The Book of Souls
Queensrÿche - Operation: Mindcrime
Opeth - Blackwater Park
Opeth - Still Life
Opeth - My Arms, Your Hearse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Scorpions - Tokyo Tapes
UFO - Strangers in the Night
Mastodon - Crack the Skye
Grand Funk Railroad - Live Album
Lingua Mortis Orchestra - LMO
Judas Priest - Screaming for Vengeance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Triumph - Thunder Seven
Triumph - Never Surrender
Triumph - Allied Forces
Pretty Maids - Future World
Metal Church - Metal Church
Dvne - Asheran
In Mourning - The Weight of Oceans
Michael Schenker Group - Built to Dest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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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HSAS Hard Rock United States 1 0 2015-08-25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rough the Fire preview preview Through the Fire 1984-05 - 0 2015-08-25
Paris by Night preview preview Paris by Night  [Live] 1988-09 - 0 2015-07-21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Distance Over Time (2019) (70/100)    2019-03-11
Distance Over Time 음악을 듣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앨범이라도 다른 평가가 나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비슷한 철학을 갖고 청취하기 때문에 - 아주 극단적인 평가만 제외하면 - 어느정도 앨범에 대한 평가를 확인할 수 있다.

Dream Theater의 이번 앨범도 크게 다르지 않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사실이고, 중간중간 번뜩이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이들이 쌓아올린 업적에 비해 그냥 평범한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다른 그룹이 이런 앨범을 발표하면 명작으로 평가받지 않겠는가 라는 의견도 있지만 반에서 평소 90점 받던 학생이 70점 받는 것과 평소 50점 받는 학생이 70점 받는 것이 다른 것 처럼, Rock/Metal의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을 발표한 위대한 그룹이 상대적으로 평범한 앨범을 발표했기 때문에 이런 의견들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앨범의 모든 곡들이 테크닉적으로 뛰어나고 프로듀싱도 잘 되었으나, 앨범의 전체적인 조화나 곡들의 완성도 면에서 본다면 Pale Blue Dot이 조금 재미있었고 At Wit's End에서 살짝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서 그냥 평균적인 작품이라고 여겨진다. 솔직히 2, 3집 앨범과 비교해서 절대평가를 한다면 5~60점 정도가 나와도 할 말이 없지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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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vantasia preview  Moonglow (2019) (95/100)    2019-03-01
Moonglow 개인적으로 power metal 분야는 Helloween이 Keeper 시리즈에서 정립한 것을 부분적이나마 답습하였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앨범이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높은 점수를 주지 않았었다. 많은 분들께서 명작이라고 생각하시는 Angra의 Temple of Shadows도 개인적으로는 Helloween의 그것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했고 지금도 평가에 대한 변함은 없다.

이 장르가 다른 분야에 비해 - 다른 장르가 쉽다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분야가 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명작이 나오기 어려운 이유라고 생각되는게 Helloween의 Keeper 시리즈와 그 전 Walls of Jericho에서 정립된 적절한 파워, 숨막힐듯 질주하는 스피드, 하늘을 꿰뚫을 것 같은 보컬, 묵직하고 든든한 베이스와 드럼, 실력도 훌륭한데 호흡까지 잘 맞는 트윈기타가 이루는 하모니, 앨범의 모든 곡들이 모두 조화가 잘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라고 본다. 아쉽지만 Helloween 전성기 이후 - Kai Hansen 형님께서 탈퇴하신 후 - 많은 그룹이 Helloween의 뒤를 잇고자 노력하였으나 위에 열거된 내용 중 일부만 재현되었을 뿐 비슷하거나 새로운 것을 제시한 그룹은 없었다고 본다. Angra가 Rebirth와 Temple of Shadows를 발표하며 매우 가까운 결과물을 내었고 Vision Divine과 같은 그룹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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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2009) (85/100)    2017-05-24
Black Clouds & Silver Linings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Dream Theater의 노래들 중 걸작이라고 생각되는 곡들은 모두 7~13분 정도의 길이를 갖는 곡들로서 제한된 시간내에 기승전결을 응축하여 폭발시키는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Metropolis Part 1을 비롯해서 Learning to Live, Scarred, Stream of Consciousness 같은 곡들을 포함하여 2~3개의 곡이 하나의 구조를 이루고 있는 The Mirror-Lie, Overture 1928 - Strange Deja Vu 같은 곡들이 대표적이라고 생각되는데 머리속에서 떠오르는 느낌이라면 진한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어쨌든 너무나도 강렬하여 머리속에서 잊혀지기 어려운 곡들이라고 보면 되겠다. 물론 A Mind Beside Itself 같이 아주 길면서도 탄탄한 구조를 갖는 곡들도 있지만 이는 예외로 하고......

반면에 - 좋지 않은 곡들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 20분 이상 넘어가는 대곡들은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마음에 와닿는 곡이 사실 없다. Metropolis Part II 같은 앨범은 논외로 치더라도 A Change of Seasons, Six Degrees of Inner Turbulence, Illumination Theory 같은 곡들은 여러개의 곡들을 하나의 제목으로 묶어낸 것 같은 다시 말해 커피 한 잔에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까페오레, 까페모카 등을 섞은 듯한 여러 느낌이 드는지라 갑자기 분위기나 흐름이 바뀌는 바람에 기승전결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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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98 Live Meltdown (1998)  [Live] (85/100)    2015-07-20
'98 Live Meltdown 무엇보다 선곡이 마음에 든다. Glenn Tipton과 K. K. Downing 두 기타리스트의 연주력과 호흡은 이루 말할 것도 없고 Ian Hill이 묵묵히 뒤를 받혀주면서 Scott Travis가 중심을 잘 잡아주었다. 가장 논란의 중심은 Ripper Owen의 보컬인데, Rob Halford가 워낙에 위대한 보컬리스트인지라 따라 부르는 것만으로도 벅찰텐데 Metal Gods, Grinder, Rapid Fire, Beyond the Realms of Death, Death Row, Diamonds and Rust, The Green Manalishi 같은 곡들에 자신의 색깔을 입혔다. 개인적으로 Grinder와 Beyond the Realms of Death는 처음 들었을 때 깜짝 놀라기도..... Blood Stained나 Burn in Hell 같은 곡들도 좋았지만 Metal Meltdown이나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같은 곡들에 조금 더 Ripper Owen의 색이 없는게 아쉽다. 결정적으로 Judas Priest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Electric Eye, The Sentinel, Victim of Changes, Painkiller는 Ripper Owen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같다. 특히 Painkiller 는......

* 앨범 comment에 작성하려고 했는데 조금 길어져서 review로 작성했습니다.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Awake (1994) (100/100)    2015-07-20
Awake 세상에는 명작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앨범들 사이에 끼어서 가치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앨범들이 많이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대표적인 예로 Darkthone의 Under a Funeral Moon, Deep Purple의 Fireball, Iron Maiden의 Piece of Mind, Megadeth의 So Far, So Good... So What! 등이 있는데, Dream Theater의 본작도 Images and Words (이하 IAW)와 Metropolis Part. 2: Scenes From a Memory (이하 MSFM) 라는 작품들 사이에 끼어서 Progressive Metal의 위대한 유산임에도 불구하고 가치평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앰범이라고 생각된다.

누가 나에게 Awake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하라고 하면 '완벽한 밸런스'라고 답할 것 같다. Dream Theater 의 다른 앨범들과 다르게 - 그래서 본작이 이들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 Awake는 분석을 통해서 앨범을 감상한다면 IAW나 MCFM, 나아가 Train of Thought 보다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이 앨범을 분석하기 위해서 하나의 곡 혹은 어떤 곡의 어느 한 부분을 떼어내어 그 요소들을 아무리 들야다 봤자 Awake 전체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체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없다. 서커스에서 광대가 외줄타기가 가능한 것과 같은 놀라운 밸런스를 본 앨범에서 갖출 수 있었던 이유는 이 당시에 이들이 자신이 창조해낼 수 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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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of Excess preview  Triumph preview  Edge of Excess (1993) (75/100)    2019-03-20
Rik Emmett의 부재가 너무 컸다. Phil X (현 Bon Jovi의 기타)는 좋은 기타리스트 이지만 멤버들과 화학작용이 덜 일어났는지 Triumph 명작 3개와 비교했을 때 완성도가 낮은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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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der Seven preview  Triumph preview  Thunder Seven (1984) (90/100)    2019-03-20
정식으로 발매되어 접하신 분들이 있을 것으로 본다. 이들의 걸작앨범 3개 중의 하나로, 드럼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준다. 이 시기의 앨범들에는 Rik Emmett의 어쿠스틱 기타 연주곡들이 들어있는데 의외로 앨범의 조화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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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Surrender preview  Triumph preview  Never Surrender (1982) (90/100)    2019-03-20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은 많지 않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조화가 잘 잡혀있다. 특히 중심을 잡아주는 Gil Moore의 드럼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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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ed Forces preview  Triumph preview  Allied Forces (1981) (90/100)    2019-03-20
Rush 같은 3인조 그룹에서 볼 수 있듯이 드럼이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는 앨범이다. 이 앨범부터 이들의 걸작앨범 3개가 연속으로 발표되고 대표적인 3인조 그룹의 하나로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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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 preview  Triumph preview  Triumph (1976) (80/100)    2019-03-20
Triumph의 중반기 앨범을 듣고 나서 이 앨범을 들으면 약간 이질감이 든다. 70년대 중반에는 progressive rock이 부흥하던 시기여서 그랬는지 이 앨범에는 progressive rock과 hard rock의 요소가 섞여서 균형이 잡히지 않은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Blinding Light Show/Moonchil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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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amin' Live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Screamin' Live (1995)  [Live] (85/100)    2019-03-20
스튜디오 버전에 비해 약간 아쉬운 곡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실황공연을 담은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Yellow rain, Future World, Please Don't Leave Me 같이 알려진 곡들 대신 Walk Away가 본 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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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World preview  Pretty Maids preview  Future World (1987) (90/100)    2019-03-20
80년대 Rock/Metal의 부흥기 시절에는 자신들의 개성과 철학을 음악에 담은 걸작들이 많이 나왔고 이 앨범도 그 중의 하나이다. 아쉬운 점은 이 이후에 이만한 작품이 나오지 못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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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preview  Metal Church preview  Live (1998)  [Live] (85/100)    2019-03-11
Gods Of Wrath같은 곡은 스튜디오 버전과 비교했을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실황공연 앨범이다. 아직 들어보지 못한 분들은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다. 특히 Beyond The Black, Metal Church, The Dark는 굉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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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preview  Metal Church preview  The Dark (1986) (85/100)    2019-03-11
잘 만든 작품이다. 하지만 Metal Church는 이 앨범부터 하락세를 걷기 시작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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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Church preview  Metal Church preview  Metal Church (1984) (90/100)    2019-03-11
Thrash Metal의 부흥기라 불리우던 1980년대 초중반에는 Ride the Lightning을 필두로 명작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본작도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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