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7 샤그라쓰's profile
Username ychoi2222   (number: 767)
Name (Nick) 샤그라쓰  (ex-VADER, ychoi2222)
Average of Ratings 93.2  (18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ne 5, 2006 03:13 Last Login July 17, 2019 17:09
Point 27,535 Posts / Comments 11 / 53
Login Days / Hits 654 / 99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메가데쓰여 영원하라
Judas Priest - Painkiller
Megadeth - Rust in Peace
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Vader - De Profundis
Opeth - Blackwater Park
Cryptopsy - None So Vile
Machine Head - Burn My Eyes
Kreator - Enemy of God
Persefone - Shin-Ken
Satyricon - Nemesis Divina
Megadeth - Endgame
Megadeth - Peace Sells... But Who's Buying?
Obituary - Cause of Death
Exodus - Blood In, Blood Out
Golden Resurrection - Glory to My King
Children of Bodom - Blooddrunk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Lists written by 샤그라쓰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s submitted by 샤그라쓰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Albums submitted by 샤그라쓰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data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100/100)    May 30, 2019
Painkiller 블랙사바스가 정규1집을 발표한 1970년을 헤비메탈의 시작이라 (개인적으로) 한다면 2020년을 앞둔 지금
까지 헤비메틀의 역사는 약 50여년이 된다. 그리고 이 장르의 역사는 앞으로도 끊이지 않을 것이 자명한
사실이다. 수 많은 천재들이 나타날 것이고 무수한 명반들이 출시될 것이다. 후세에도 또 그 후세에도...
먼 미래에 헤비메탈의 역사가 1000년이 넘는 날이 왔을 때 헤비메탈사의 명반을 꼽으라 한다면 Judas Preist
의 Painkiller를 언급하기 위해선 열손가락이면 충분할 것이다.

Judas Priest는 우리가 흔히 "롹스피릿!", "헤비메틀사운드!"라고 외치며 일종의 자부심(?)을 표하는 관념적인
헤비메탈의 이미지를 가장 완벽하게 나타내는 말 그대로의 메탈 god이다. 그런 메탈갓의 대표작이자 헤비
메탈사운드가 인기의 최정점을 달리던 시기에 꽃피운 인류역사의 유물이 바로 이 앨범 Painkiller이다.
수록곡 한곡 한곡의 언급은 필요없다. 모든 수록곡이 헤.비.메.틀.이다. 정말 시끄럽고, 정신사납고, 머리가
아플지경으로 심장을 뛰게한다. 기타가 어쩌고, 솔로가 어쩌고, 드럼이 어쩌고 저쩌고..필요없다
사람마다 그 시기가 다 다르겠지만 태어나서 처음 이 장르를 접하고 받았던 그 생생한 충격의 현장이 이 앨범
에는 100%의 정수 ... See More
4 likes
preview  Vader preview  De Profundis (1995) (96/100)    Feb 11, 2012
De Profundis 베이더는 폴란드 익스트림씬의 선구자로서 베헤모쓰와 더불어 폴란드를 대표하는 익스트림밴드이다. 보수세력의 견제속에서도 메탈중에서도 비주류로 분류되는 데쓰메탈을 꿎꿎히 지켜왔기에 지금의 훌륭한 폴란드 및 동구권 신진 익스트림밴드들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베이더가 이러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있어서 큰 초석을 마련한 앨범이 바로 이들의 두번째 정규앨범인 De Profundis이다.

사운드는 상당히 미국스러운 느낌이 들며 특히, Slayer의 냄새가 많이 풍겨나온다. 짧은 번개소리로 앨범의 포문을 여는 첫곡 Silent Empire부터 상당한 구성력을 보여주는 Reborn In Flames까지 어느 한 곡 쉬어가는 곡이 없이 극한 질주감의 기타리프와 머신건 드러밍, 리더 Peter의 육성그로울링이 잘짜여진 구성력과 어울려 무한에 가깝게 쏟아져나오는 데쓰메탈씬에서도 지금까지도 손꼽히는 앨범으로 인정받고있다.

앨범명 De Profundis의 의미처럼 심연속에서 울려퍼지는 분노와 고통의 절규를 듯는 듯한 멋진 앨범이다.
preview  Sepultura preview  Beneath the Remains (1989) (98/100)    Jan 16, 2012
Beneath the Remains 메탈 변방 브라질출신의 새내기 세풀투라를 세계적인 락스타로 만들어준 스래쉬메탈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이다. 이 앨범을 바탕으로 브라질 헤비메틀 계가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 앨범은 명반,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슬레이어의 과격함을 메탈리카식의 박진감과 아주 절묘하게 섞어내고 있다는 점인데 이는 완벽에 가까운 리듬 섹션의 곡 구성력으로 잘 표현되고 있다. 앨범의 강력한 원투펀치인 Beneath The Remains와 Inner Self는 물론, 마지막 Primitive Future까지 모든 트랙들이 통일감을 잘 이루며 전쟁의 피해와 허상에 대한 분노를 막스카바레라의 거친 육성으로 잘 전달해준다.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된 곳에서 생존자가 울부짖는 통탄의 외침...바로 Beneath The Remains를 플레이 함으로써 들을 수 있을 것이다.
2 likes
preview  Obituary preview  Cause of Death (1990) (94/100)    Dec 12, 2011
Cause of Death Obituary의 2집 Cause Of Death는 데스메탈을 정의 짖는 또 하나의 데쓰메탈 명반이다. 쓰래쉬메탈로부터 뻗어나온 서브장르인 데쓰메탈을 척 슐디너가 하나의 명확한 장르로서 완성해낸 후 디어사이드가 신성 모독적이며 초과격함으로, 카니발콥스가 고어적이며 시체탐닉적인 컨셉으로 데쓰메탈을 해석했다면 오비츄어리는 죽음 그 자체로서 장르를 해석해내었다. 그리고 그러한 평을 듣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 앨범이 바로 이 Cause Of Death이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과격함으로 무장한 기타 다른 데쓰메탈 앨범들과는 다르게 사운드의 강도는 덜하지만 급격한 템포변화를 주로 사용함으로서 청자에게 극적 긴장감과 음산함을 전해준다는 것이다. 또한 거기에 수록곡 한 곡, 한 곡에서 터져나오는 제임스 머피의 기타솔로들은 이 앨범을 단지 데쓰메탈 앨범이 아닌 죽음을 주제로 삼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서 승화시켜주고 있다.
즉, 데쓰메탈이란 장르가 가진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은 굉장히 개성 강한 명반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 앨범을 듣고 있자면 마치 달빛이 푸른 새벽에 전염병에 걸려 죽어간 시체들이 사방에 널려 있는 장소를 배회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1 like
preview  Megadeth preview  Endgame (2009) (95/100)    Dec 6, 2011
Endgame 초창기의 비틀린 기타리프가 들리기도 하며, 전성기 시절의 화려한 기타배틀과 탁월한 멜로디라인, 중후반기에 보여줬던 NWOBHM식의 리프와 곡 전개등 그동안 Megadeth란 이름을 걸고 내왔던 모든 음악들의 장점들을 잘 추출해내어 또, 그것을 적절히 조화 시킴으로서 21세기 메가데쓰의 최고의 걸작을 탄생 해내었다.

앨범을 플레이시키는 순간 탄성을 불러일으키는 Opening 연주곡과 이어지는 접속곡 This Day We Fight는 80년대의 Megadeth가 생각나게하며, 바로 이어지는 44Minutes는 5,6집 시절의 밴드모습이 그려진다. 무려 7번의 기타솔로가 나오는 1,320과 Bite The Hand, Bodies역시 Megadeth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확인 할 수 있는 트랙들이다.
또한 이 앨범은 그전의 앨범들이 가졌던 가장 큰 단점이었던 "지루한 앨범 후반부"를 완벽히 극복해 내었다. Head Crusher와 How The Story Ends등은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뒤에서 완벽하게 지탱해주는 멋진 트랙들이다.

메탈역사에 있어 다시는 나오지 않을 법한 Rust In Peace앨범의 퀄리티는 그동안 밴드에게 있어
밴드 스스로 채워버린 족쇄가 되어왔으나 이 앨범을 통해 Megadeth는 그 족쇄를 완벽히 풀어버리고 앞으로 더욱 전진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확신한다. Forever Megadeth!!!!!!!!
3 likes
View all reviews »
None So Vile preview  Cryptopsy preview  None So Vile (1996) (95/100)    Apr 29, 2019
개인적으로는 부루탈 장르를 듣지 않는다. 하지만 크리탑시 아니 이 None So Vile은 지금도 꺼내 듣는다. 굉장히 락큰롤적인 성향이 강해 부루탈데쓰메탈이 나에게 주는 지루함이 없다 장르를 초월한 개작살 개명반. 수록곡 저 마다 개성이 굉장히 훌륭하다.
3 likes
Burn My Eyes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95/100)    Apr 20, 2019
초마초 간지 그르부 쓰래쉬 메탈 앨범. 롭플린은 정말 멋있는 리프를 잘 만드는 것 같다. 판테라는 취향에 맞지 않았지만 머쉰헤드는 정말 취향저격! 그중에서도 데뷔앨범인 이 앨범은 정말 소위 말하는 '간지'가 충만한 앨범이다.
5 likes
Enemy of God preview  Kreator preview  Enemy of God (2005) (95/100)    Apr 20, 2019
초기작의 광폭함은 남들이 좋다니까 좋은가보다 하는거고..난 이런 스타일이 훨씬 좋다. 개인적으로 밀레의 보컬을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밴드인데 전작의 아쉬운감을 완전히 극복하고도 남는 퀄리티의 스래쉬메탈이다. 수록곡 중 쳐지는 곡이 단 한 곡도 없이 강렬하며, 멜로디컬하며, 드라이브감이 좋다
4 likes
Shin-Ken preview  Persefone preview  Shin-Ken (2009) (95/100)    Apr 6, 2019
이 앨범과 친해진 이후 기존의 메가데쓰 쥬다스 아이언과 같은 절대자들을 제외한 새로 듣는 모든 메탈 음악이 싱거워졌다 개걸작
6 likes
Blood In, Blood Out preview  Exodus preview  Blood In, Blood Out (2014) (90/100)    Aug 5, 2018
이들의 최고작!!! 엑소더스는 역시 수자가 있어야된다!
Nemesis Divina preview  Satyricon preview  Nemesis Divina (1996) (95/100)    Oct 5, 2017
나에게 있어 최고의 블랙메탈앨범 이 앨범 이후의 행보는 아쉬울 따름이다
Glory to My King preview  Golden Resurrection preview  Glory to My King (2010) (90/100)    Dec 20, 2015
네오클래식계의 Rust In Peace!!!!! 어느 한곡 쳐지는 곡이없다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1999) (84/100)    Feb 10, 2012
메탈로 표현되는 구성력 좋은 한 편의 드라마!!!
Images and Words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Images and Words (1992) (78/100)    Dec 10, 2011
개적으론 상당히 아쉬운 앨범 메탈치곤 그무게감이 많이 떨어지나 구성이나 멜로디는 인정한다
Blooddrunk preview  Children of Bodom preview  Blooddrunk (2008) (86/100)    Nov 19, 2011
보덤의 팬이 아닌 메탈팬으로선 나름 만족하며 듣는 앨범
View all comments »
Burn My Eyes Block (100/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Burn My Eyes Real Eyes, Realize, Real Lies (80/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Burn My Eyes I'm Your God Now (80/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Burn My Eyes Blood for Blood (100/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Burn My Eyes A Nation on Fire (80/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Burn My Eyes Death Church (80/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Burn My Eyes The Rage to Overcome (85/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Burn My Eyes None But My Own (85/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Burn My Eyes A Thousand Lies (90/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Burn My Eyes Old (100/100)    Jul 16, 2019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Burn My Eyes (1994)
View all ratings »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When Death Comes Artillery Lyrics (89) When Death Comes Lyrics (10) Dec 17, 201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3
Reviews : 8,108
Albums : 124,736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