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복이'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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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name | extolvice (number: 9380) | ||
| Name (Nick) | 똘복이 (ex-월하야담) | ||
| Average of Ratings | 80.5 (1,397 albums) [ Rating detail ] | ||
| Join Date | September 18, 2012 12:13 | Last Login | February 11, 2026 20:19 |
| Point | 469,284 | Posts / Comments | 2,517 / 6,333 |
| Login Days / Hits | 3,254 / 8,07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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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ntry | Korea | Gender / Birth year | ![]() |
Album Photos (1,569)
Lists written by 똘복이
| Title | Items | Date |
|---|---|---|
| no data | ||
137 artists
| Artist | Genres | Country | Albums | Votes | Date | |
|---|---|---|---|---|---|---|
![]() | Intolerance | Death Metal | Spain | 4 | 1 | Jun 28, 2025 |
![]() | Inverser | Black/Death Metal | United States | 1 | 1 | Sep 4, 2023 |
![]() | 細菌戰 | Black Metal | Korea | 15 | 5 | Jun 13, 2023 |
![]() | Fonsadera | Black Metal | Mexico | 2 | 1 | Jun 13, 2023 |
![]() | Malepeste | Black Metal | France | 5 | 2 | Mar 6, 2023 |
![]() | Sepharvites | Black Metal | International | 1 | 1 | Feb 4, 2023 |
![]() | Serenity | Gothic Metal, Doom Metal | United Kingdom | 3 | 1 | Dec 13, 2020 |
![]() | Scoundrel | Death Metal | Korea | 1 | 0 | Nov 4, 2020 |
![]() | Proscrito | Death Metal, Doom Metal | Spain | 2 | 1 | Oct 27, 2020 |
![]() | Goathrone | Black Metal, Death Metal | Poland | 2 | 1 | Oct 23, 2020 |
446 albums
| cover art | Artist | Album | Release date | Rating | Votes | Date | ||
|---|---|---|---|---|---|---|---|---|
![]() | ![]() | Waking Nightmares of an Endless Void | 2024-07-22 | - | 0 | Jun 28, 2025 | ||
![]() | ![]() | Dark Paths of Humanity | 2022-04-25 | 90 | 1 | Jun 28, 2025 | ||
![]() | ![]() | Laments from the Dripstone Cave [EP] | 2020-09-12 | - | 0 | Jun 28, 2025 | ||
![]() | ![]() | Abstract Deliverance of a Twisted Mentality [Demo] | 2016-04-07 | - | 0 | Jun 28, 2025 | ||
![]() | ![]() | Cult of Fire - Live Prague [Video] | 2022 | 100 | 1 | Dec 6, 2024 | ||
![]() | ![]() | Brûle mon criss! [Demo] | 2012-10 | 80 | 1 | Nov 6, 2023 | ||
![]() | ![]() | DEMO [Demo] | 2018-05-16 | 95 | 1 | Sep 4, 2023 | ||
![]() | ![]() | 暴力を表現するもう一つの方法 (Another Way of Expressing the Violence) [Split] | 2023-05-25 | 85 | 1 | Jun 13, 2023 | ||
![]() | ![]() | Macabre Damp [Demo] | 2021-11-25 | - | 0 | Jun 13, 2023 | ||
![]() | ![]() | Deliquescent Exaltation | 2015-08-26 | 95 | 2 | Mar 6, 2023 |
155 reviews
Electrocution –
Inside the Unreal (1993) |
95/100 Oct 6,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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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런 류의 쾌감은 '올드스쿨'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 물론 생각외로 많은 리바이벌 밴드들, 그때의 사운드를 추종하는 밴드들이 나오지만 1980년대 말과 1990년대 초의 그 프로듀싱과 질감을 그대로 가진 이들은 의외로 찾기 힘들다. 심지어 기타톤만 봐도 이들이 과연 그때의 그 느낌을 이해하고 있는가, 고개를 갸웃할 때가 많다. 어쩌면 마니아로서는 요즘의 '올드스쿨을 추종하는' 밴드를 듣는 것보다 '아직 듣지 못한' 올드스쿨 밴드들을 찾아 듣는 것이 더더욱 나은 일이런지 모른다. 구매한 지 몇 년이 지나 요즘에야 듣고 있는 이 ... See More 1 like | |
Sacrilege –
Turn Back Trilobite (1989) |
95/100 Oct 6,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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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스래쉬메탈 밴드들의 LP를 대량 구매하게 되면서 'Sacrilege'라는 밴드명과 자켓에 꽂혀서 함께 넣었을 것이다. Sacrilege와 그 단어에서 파생된 수많은 블랙메탈 밴드들을 가지고 있기에 이쪽도 그런 류에 얼마만치는 발을 걸쳐놓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이다. 하지만 이 앨범을 들으면서 나는 블랙이나 데스메탈을 들을 때와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가끔, 내가 나이를 더 먹어가고... 세상에서 말하는 '노년기'에 접어들게 되더라도 지금 듣고 있는, 들어온 음악을 계속 들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 See More 3 likes | |
Drowning the Light –
The Serpents Reign (2008) |
50/100 Aug 29,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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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류의 블랙, 그것도 결성된지 20년이 훌쩍 넘어가고 수없이 많은 결과물, 온갖 EP에 스플릿에 컴필레이션에 데모까지 주구장창 발매해 온 밴드들을 본다면 그건 찬사가 아니라 고문에 가깝다. 이 Drowning the Light 또한 그런 면에서 지탄받아야 할 밴드이다. 물론 밴드가 하고싶은 음악을 마음대로 하는 것을 막을 수야 없겠지만, 이렇게까지 지루하고 변화없는 'Cold, raw, melancholic and Serpentine Black Metal'을 꾸준히 해낸다는 건 뚝심보다는 아이디어의 고갈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 그 와중에 도대체 콥스페인팅은 왜 저렇게 했는 ... See More | |
Sepultura –
Chaos A.D. (1993) |
85/100 Aug 12,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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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1986년에 발매한 1집 Morbid Visions부터 1991년의 4집 Arise까지, 이들은 음에서 양으로 분명히 올라오고 있었고 음악 또한 거칠고 음습한, 코구멜로의 똥덩어리 중 하나였던 시절부터 Roadrunner Records의 픽업과 푸쉬를 받으며 세련(스래쉬에 세련이라니!)되고 보다 깔끔해지기 시작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Arise까지 보여주었던 이들의 원시성과 거친 폭력성, 분노가 완전히 거세되진 않았다. 오히려 Refuse / Resist, Propaganda 등의 제목을 알 수 있듯 더더욱이 사회적인 분노와 그 안에서의 폭력, 혼돈을 노래했다. 우습게 ... See More 1 like | |
Krokus –
Heart Attack (1988) |
80/100 Mar 2,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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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운전을 배워보려다 결국 제대로 일도 못 하고 놀기만 해서 쫓겨난 이다. 그것도 이 듣도 보도 못한 한적한 시골 도시의 거리 앞에서. 운전석의 빌은 잭에게 일말의 희망도 주지 않았다. 오히려 그를 가르치기 위해 투자한 시간과 돈이 아까웠을 뿐이었다. 결국 밤에 트럭에서 내쫓긴 잭은 멍하니 트럭이 떠난 거리를 쳐다보다 아직 불을 밝히고 있는 한 술집으로 들어선다. 당구공이 튀는 소리와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 담배 연기로 자욱한 술집 안을 둘러보니 저마다 한 성깔 할 듯한 지역 토박이들 뿐이다. 그래도 꿀리지 않으려는 듯 일부러 가슴을 펴고 바로 ... See More 3 likes | |
1,242 comments
InThyFlesh –
Lechery Maledictions and Grieving Adjures to the Concerns of Flesh (2007) |
65/100 Oct 6,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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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선, 멜로디 라인이 뚜렷한 로우블랙메탈(사실 이것을 듣기 위해 3집을 다시 들어본...)을 들려주던 3집의 사운드를 그만치나 살짝 뒤로 돌린 느낌이다. 이 2집을 먼저 듣고 3집을 들었다면 발전에 대해 미소를 지으며 살짝 고개를 끄덕였겠지만 3집을 듣고 2집을 들었으니 그 미소가 씁쓸함으로 바뀌는 것은 어찌할 수 없다. 그래도 당시의 양산형 추억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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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imhre –
For the Blood of Hinterland (2005) [Demo] |
70/100 Oct 6,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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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우리 민족은 대단해! 이런 신화를 가지고 있어! 이교도들 싫어! 우리의 전통 신앙! 어쩌면 히틀러는 옳았을지 몰라! 하는 정도의 블랙메탈. 살짝 못사는 동유럽이나 잘 사는 나라더라도 못사는 동네에 가면 흔히 들을 수 있는 그런 밴드들. 요는 이들의 국적이 캐나다라는 것에 있다. 그러므로 이들의 음악에는 맨 위에 적혔던 것들의 대부분이 부정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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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urd –
Das Heer aus dem Dunkel (2023) [EP] |
95/100 Oct 6,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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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Absurd의 사운드란 무엇인가? Hendrik Möbus는 이 2023년의 Das Heer aus dem Dunkel을 통해 분노와 공격성, 그리고 독전을 이끄는 Absurd의 본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Bilskirnir의 Widar가 리드하는 선명한 멜로디와 비장함, 호전성 속에서 듣는 이들의 피를 끓어오르게 하는 이 텍스쳐! 안 돼, 선동당할 수밖에 없어버려!
1 like | ||
Shah –
Terror Collection (1991) [Compilation] |
95/100 Aug 2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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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을 능가하는 박력과 날섬, 그리고 섬세하고 현란하기 그지없는 연주. 1986년도에 녹음된 트랙과 이 컴필레이션이 나온 1991년도에 녹음된 트랙, 라이브 실황 등이 담겨있는데 그 무엇하나 허투루 넘길 수 없는, 정말로 끝내주는 스래쉬, 아니 테크니컬 스래쉬라 해도 좋을 사운드를 담고 있다. 1집과 이 컴필레이션 중 고민한다면 무조건 이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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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digon –
As Desires Fade... (2002) |
65/100 Aug 2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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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프게 기타를 후리는 이가 무언가 빡센 음악을 한다는 자기만족감으로 장르에 대한 이해 없이 여자 꼬시려고 심포닉을 넣은 멜로딕 데스를 선택하면 이런 타이틀의 이런 음악이 나온다. 스웨덴 멜로딕 데스메탈을 좋아하지 않는, 아니 혐오하는 편에 가깝지만 그런 밴드들과 비교해보아도 이들의 이 앨범이 얼마나 겉멋으로 만들어졌는지는 금방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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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u –
Tara (2001) |
95/100 Aug 2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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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 이 밴드의 초중기는 뒤로 갈수록 무언가 중기에서 후기로 넘어가는 Immortal을 떠올리게 하는데, 음악의 수준이나 실력을 논한다면 감히 immortal은 이 ABSU에 따라오지 못한다. 크리스 모옌이나 비슷한 그림체의 해골, 좀비 흑백 자켓을 박고 블랙/스래쉬니 떠드는 이들은 이 앨범을 들으며 심히 부끄러워 이불을 걷어찰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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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Ruined) –
Demo 2025 (2025) [Demo] |
90/100 Aug 2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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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템포의 비슷한 구성에 걱정했지만 보너스 트랙을 만나면서, 특히 이 데모에서는 가장 멋진 5번 트랙을 만나면서 우려가 전부 사라졌다. 물론 5번곡이 폐허의 오리지널 곡은 아니지만, 분명히 그 곡에서도 동일한 템포와 동일한 방식, 동일한 분위기지만 압도적인 분위기를 내며 거대한, 설득과 기대감의 폭발을 이끌어내는 마무리로 청자를 이끌고 있다.
1 like | ||
Deathwish –
At the Edge of Damnation (1987) |
85/100 Aug 29,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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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영국의 스래쉬로 Sabbat을 많이 떠올리는데 그들보다 선배다. 스래쉬라는 장르의 미학인 스트레이트함과 폭력성에 있어서는 이들이 한 수 위. 물론 보컬이나 곡 중간중간에 드러나는 전개를 보면 '맛 없는 영국 요리'같은 출신 나라의 색깔이 분명 느껴진다. 하지만 그것이 어색함으로 다가오지 않고 '나름의 맛'으로 느껴지는, 꽤 훌륭한 1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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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ig –
Live (1992) [Live] |
80/100 Aug 12,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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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초기 명곡인 Daddy, Brother, Lover, Little Boy도 있고, 뭐 만인의 곡인 To Be with You도 있고. 워낙 대 밴드라 유튜브를 보면 훨씬 나은 음질과 영상을 찾아볼 수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 추억팔이는 괜찮으니까. 바로 앞이 해변인 펜션에서, 되도록 2층이면 좋겠는데... 여하간 그런 곳에서 드러누워 석양을 바라보며 가벼운 알콜을 즐기며 듣고 싶은 To Be with You.
2 likes | ||
Cemetary –
An Evil Shade of Grey (1992) |
90/100 Aug 12, 2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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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명반은 반드시 국내에서 나온 LP로 구하고 싶은 목록 종 하나이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가격이 올라버린데다 아예 매물까지 희귀하니 어쩌다 보물이 걸리길 바랄 뿐. 음악은 표지만큼이나 참으로 신비하고 음습한, 조이는 맛이 있는 데스메탈이다. 스웨덴 데스의 특징인 '가벼운 프로듀싱'을 운운하는 평도 있지만, 글쎄? 이 정도면 감사할 수준.
2 likes | ||
Track ratings added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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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lyrics added by 똘복이
| cover art | Band Lyrics | Album Lyrics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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