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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9 월하야담'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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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Nick) 월하야담  (ex-똘복이)
Average of Ratings 80.1  (1,20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18, 2012 12:13 Last Login January 25, 20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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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음유시인을 꿈꾸는 목동.

노력하는 웹소설 작가입니다.
Windir - Arntor
Death Karma - The History of Death & Burial Rituals Part II
N.EX.T - The Return of N.EX.T Part 1 - The Being
Mystifier - Göetia
Mystifier - Wicca
N.EX.T - Home
U.N.C.U.L.T - אוּסִיפְרְטְנְסְמַאֶל קַנְטְבְס אַדְרַמַלַס אוֹסְטִיבְם (Ucifrtnsmael cantvs Adramalas ostivm : Anti-estrutual formulas da genesis do anti-mundo)
Teitanblood - The Baneful Choir
Ævangelist - Writhes in the Murk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 Rising Force
Prosanctus Inferi - Noctambulous Jaws Within Sempiternal Night
Blasphemy - Blood Upon the Altar
Thy Repentance - Control Shot or Halls of the Red / Ode to War (Apotheosis of Hate)
R.E.T. - In Love with Blood
Empyrium - A Wintersunset...
Besatt - Deep into the Darkness Part.2
Besatt - Deep into the Darkness Part.1
Cult of Fire - Triumvirát
Mystifier - The World Is So Good That Who Made It Doesn't Live Here
Anatomy - Where Angels Die
Lunar Aurora - Ars Moriendi
Sodom - Tapping the Vein
Possessed - Seven Churches
Arcturus - Aspera Hiems Symfonia
Satyricon - Nemesis Divina
Immortal - Pure Holocaust
Megadeth - Rust in Peace
Void Of Silence - Toward the Dusk
Black Mass - To Fly with Demons
Dismal Euphony - Soria Moria Slott
Gorgoroth - Antichrist
Gorgoroth - Pentagram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Blasphemy - Fallen Angel of Doom
Revenge - Attack.Blood.Revenge
Darkthrone - Panzerfaust
Cult of Fire - Čtvrtá symfonie ohně
Infester - To the Depths, in Degradation
Nifelheim - Devil's Force
Imprecation - Theurgia Goetia Summa
Blasphemy - Desecration of Belo Horizonte - Live in Brazilian Ritual Fifth Attack
Burzum - From the Depths of Darkness
Wrathprayer - The Wrath of Darkness
Laster - De verste verte is hier
Album Photos  (1,366)
   
Megadeth -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 CD Photo by 월하야담Acherontas - Black Blood Ceremony CD Photo by 월하야담Sadhu - The Trend of Public Opinion CD Photo by 월하야담Damnation - Reborn... Vinyl Photo by 월하야담Living Death - Worlds Neuroses Vinyl Photo by 월하야담Pestilence - Malleus Maleficarum Vinyl Photo by 월하야담
Scorn - Pure Blood Metal Cassette Photo by 월하야담Vond - Green Eyed Demon Vinyl Photo by 월하야담Windir - Arntor CD Photo by 월하야담Covenant - Nexus Polaris Vinyl Photo by 월하야담Burzum - Filosofem Vinyl Photo by 월하야담Mekong Delta - Mekong Delta Vinyl Photo by 월하야담
Blasphemy - Blood upon the Soundspace Vinyl Photo by 월하야담Death Karma - The History of Death & Burial Rituals Part II Vinyl Photo by 월하야담Samayoi - Kanashimi Cassette Photo by 월하야담Wulkanaz - Paralys CD Photo by 월하야담Blasphemy - Fallen Angel of Doom Vinyl Photo by 월하야담Batushka - Литургия (Litourgiya) CD Photo by 월하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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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erenity Gothic Metal, Doom Metal United Kingdom 3 1 Dec 13, 2020
preview Scoundrel Death Metal Korea 1 0 Nov 4, 2020
preview Proscrito Death Metal, Doom Metal Spain 2 1 Oct 27, 2020
preview Goathrone Black Metal, Death Metal Poland 2 1 Oct 23, 2020
preview Nightwalker Black Metal Germany 2 1 Oct 4, 2020
preview OPEN GRAVE Black Metal United States 2 1 May 2, 2020
preview Ossuaire Death Metal France 2 1 Apr 8, 2020
preview goathammer Black Metal, Death Metal Canada 6 3 Mar 13, 2020
preview Oculus Black Metal, Death Metal International 2 1 Feb 18, 2020
preview Castrum Black Metal Croatia 3 1 Dec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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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Upon the Soundspace preview preview Blood Upon the Soundspace  [Demo] 2018-09-06 - 0 Aug 20, 2021
Burning Myself preview preview Burning Myself  [Split] 1995-05 - 0 Feb 17, 2021
Breathing Demons preview preview Breathing Demons 1996 - 0 Dec 13, 2020
Then Came Silence preview preview Then Came Silence 1995 90 1 Dec 13, 2020
Demo 1994 preview preview Demo 1994  [Demo] 1994 - 0 Dec 13, 2020
Tribute To Kreator preview preview Tribute To Kreator 2000 85 1 Nov 10, 2020
Scoundrel - 1994 preview preview Scoundrel - 1994  [Demo] 1994 - 0 Nov 4, 2020
Cérémonie Chaotique Pour Un Monde Mourant: Acte I & II preview preview Cérémonie Chaotique Pour Un Monde Mourant: Acte I & II  [Split] 2008 80 1 Nov 4, 2020
Llagas y estigmas preview preview Llagas y estigmas 2020-01-27 75 1 Oct 27, 2020
El calvario preview preview El calvario  [EP] 2017-02-17 - 0 Oct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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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amnation preview  Reborn... (1995) 90/100    Jan 15, 2022
Reborn... 역겨운 시체팔이나 좀비팔이가 아닌(carcass나 autopsy 등 몇 밴드를 제외하고는), 육중하고 음침한 가운데 사악함, 사타닉함, 신비함의 분위기를 가져가는 사운드야말로 데스메탈의 미학, 정통 데스메탈이라 생각한다.

보통 그러한 사운드는 미국 등 아메리카 대륙에도 많은 표본이 존재하지만 동유럽의 탄탄한 사운드에서 더욱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나 폴란드는 그런 류에 있어서 매우 양질의 밴드들을 보유한 나라이다.

지금 소개하는 이 Damnation의 1995년작 1집 Reborn...의 경우가 그 우수한 예로, 동향, 동시기의 밴드들인 Vader, Throneum, Convent 등에 전혀 밀리지 않는, 아니 오히려 훨씬 뛰어난 양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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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ation - Reborn... Vinyl Photo by 월하야담
preview  Windir preview  Arntor (1999) 100/100    Dec 27, 2021
Arntor 어떻게 보면, 당시 1998년은 분명 노르웨이 블랙메탈, 특히 심포닉 블랙메탈에 있어서는 다양한 시도와 함께 ‘탈 정통화’가 가속되던 때였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심포닉과 포크, 바이킹의 특징을 조화시켜 특유의 ‘민족색’을 굳건히 지키고 발전해 오는 밴드의 앨범이 있었으니, 바로 이 Windir의 2집 Arntor가 그것이다.

인트로인 Byrjing (The Beginning)에 이어 터져나오는 Arntor, ein windir (Arntor, a warrior)의 폭발적인 속도감 속 수려한 멜로디는 이 앨범을 플레이하는 노르웨이 블랙메탈의 신봉자들에게 다시 한 번 믿음을 되살리고 초심으로 돌아가 경건한 자세를 가지게 만든다.

그렇게 다잡은 마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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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ir - Arntor CD Photo by 월하야담
preview  Death Karma preview  The History of Death & Burial Rituals Part II (2018) 100/100    Aug 19, 2021
The History of Death & Burial Rituals Part II 이 Death Karma를 Cult Of Fire의 또 다른 모습으로 보는데에는 그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이 프로젝트가 2012년 시작이 되었고 (Cult Of Fire는 2010년이다.) 심지어 멤버도 Cult Of Fire 그대로인것을 본다면 혹자는 '왜' Death Karma가 존재하는지 궁금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심지어는 음악도 2집부터의 Cult Of Fire와 큰 구분이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제라 할 수 있다.​

Infernal Vlad와 Tom Coroner는 Cult Of Fire를 통해 종교가 가진 엄청난 이상향, 그 극치나 최종적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한 것을 이야기 했다. 하지만 이 Death Karma는 온전히 죽음과 그 죽음이 가지는 각 국가, 지역별의 의미, 그리고 죽음 너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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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Karma - The History of Death & Burial Rituals Part II Vinyl Photo by 월하야담
preview  Batushka preview  Литургия (Litourgiya) (2015) 70/100    Aug 14, 2021
Литургия (Litourgiya) 아마 2010년대의 후반, 블랙메탈 씬 내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을 밴드가 바로 이 Batushka일 것이다. 이들에 대한 찬사는 굉장한 것이어서 언제나 이들의 음악이 궁금하고 또 궁금했었다.

뭐 결국엔 손에 들어오겠지...란 생각으로 차일피일 미루던 것이 몇 년이 되었다. 물론 그 사이에 이들의 라이브 영상도 접했고 음악도 본의아니게 들어보게 되었다. 그래도 정규 앨범을 구해 천천히 들어보는 것만 못하기에 일단 평에 대한 기회는 뒤로 밀어놨었다.

지금 이렇게 앨범을 잡고 들어보니, 글쎄... 이들에 대한 찬사는 상당히 과하다는게 솔직한 심정이다. 특유의 중세 수도적 분위기와 중교적 영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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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ushka - Литургия (Litourgiya) CD Photo by 월하야담
preview  Infester preview  To the Depths, in Degradation (1994) 95/100    Feb 28, 2021
To the Depths, in Degradation 이1992년에 결성한 미국의 데스메탈 밴드는 1994년 내어놓은 풀렝스 유일작인 To the Depths, in Degradation을 통해 데스메탈이 가지는 주제 중 죽음, 그 후의 추악함, 혹은 일종의 사후의 축축함, 기괴함, 지옥도와도 같은 음침한 사운드를 너무나도 훌륭하게 완성시켰다.

트레몰로로 점진적으로 옥죄어오는 리프는 마치 벌거벗은 육체가 가시밭길을 가듯, 혹은 불교의 세계에서 이야기하는 칼로된 산을 오르는 듯 상처내고 아프게 청자를 옭아멘다. 또한 키보드가 가미되어 더욱 더 음산한 가운데 무저갱 속에서 마치 저승의 강 어딘가를 헤메는 듯 한 분위기까지 조성한다.

그 와중에도 죽음의 공포는 거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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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ster - To the Depths, in Degradation CD Photo by 월하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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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Blood Ceremony preview  Acherontas preview  Black Blood Ceremony (2014)  [Live] 80/100    Jan 23, 2022
그리스 블랙메탈 특유의 구릿한 느낌은 들지 않는, 2007년의 결성년도에 걸맞는 2세대의 적당히 심포닉하고 멜로딕하면서도 사악한, 정말 적당히 좋은 블랙메탈을 들려준다. 큰 특징은 없지만 반대로 모난 부분도 없다는 뜻이다. 이것이 라이브 앨범이고 그 라이브에서 보여주는 실력만 놓고 본다면 정규작도 상당히 들을만 할 것이라 추측해 볼 수 있다.
Acherontas - Black Blood Ceremony CD Photo by 월하야담
Panzerfaust preview  Darkthrone preview  Panzerfaust (1995) 95/100    Jan 12, 2022
밴드로서도, 팬으로서도 광장히 중요한 분기점이라 할 수 있다. 이 앨범은 다크쓰론이 여태 보여주었던, 그리고 앞으로 보여주려한 모든 부분이 '조금씩' 다 드러난 과도기적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앨범 자체에 큰 점수를 주지는 못하지만 95점을 준 것은 온전히 En Vind Av Sorg 때문이다. 가장 다크스론 답지 않지만 다크스론의 곡들 중 가장 위대한 곡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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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hrone - Panzerfaust CD Photo by 월하야담
Worlds Neuroses preview  Living Death preview  Worlds Neuroses (1988) 70/100    Jan 9, 2022
몇번을 들으면서도 그저 빠르게 치고 달리는 것이 전부인지라 사실 가슴을 울린다거나 무언가 깊이 고찰하거나 깨닫게끔 하는 여운은 없었다. 스래쉬 메탈, 특히 저런 스피디하고 스트레이트한 사운드에서 뭘 바라냐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런 류는 그저 사료로, 짚고 넘어가는 정도로 접근하고 있다. 그래, 잘 짚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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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Death - Worlds Neuroses Vinyl Photo by 월하야담
Malleus Maleficarum preview  Pestilence preview  Malleus Maleficarum (1988) 85/100    Jan 9, 2022
영과 육을 놓고 보았을때 최고는 영과 육을 모두 만족시키는 음악. 그 다음은 영을 만족시키는 음악, 그 다음이 육을 만족시키는 음악... ​이 앨범은 완전히 육을 만족시킨다. 그런 면에서는 참으로 훌륭하다. 문제는 난 육보다 영에 더욱 큰 관심을 두는 사람이며, 영과 육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조차 귀찮아 하는, 부디 영만 만족시키는 음악으로 충분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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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tilence - Malleus Maleficarum Vinyl Photo by 월하야담
Pure Blood Metal preview  Scorn preview  Pure Blood Metal (2021)  [Demo] 85/100    Jan 3, 2022
Grizzly Fetish, Reek of the Unzen Gas Fumes and Thy Sepulchral Moon 등의 멤버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밴드. 음악을 들으며 묘하게 미국의 VON과 한국의 Bloody Lamb를 떠올렸다. 그만큼이나 원초적이고 포악한 어둠 속에서 기타의 주술적이고 불경스럽게 도드라지는 멜로디가 빚어내는 분위기가 일품이다. 사상을 이야기하는데 필요이상의 미사여구란 필요없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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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n - Pure Blood Metal Cassette Photo by 월하야담
Green Eyed Demon preview  Vond preview  Green Eyed Demon (1998) 60/100    Jan 3, 2022
죽음, 자살 등에 대한 현대적, 현실적 주제를 드러내며 일종의 임사체험이나 유체이탈 등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만은 일품이다. 듣다보면 사람이 죽을때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감각이 청각이라는데 조금은 이해가 된달까... 오래된 병원 영안실, 그 곳의 지하에 있는 파이프관을 오가는 쥐들이 듣는게 이런 소리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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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d - Green Eyed Demon Vinyl Photo by 월하야담
Mekong Delta preview  Mekong Delta preview  Mekong Delta (1987) 90/100    Sep 15, 2021
이 동명타이틀의 1집은 당시 황금기를 향해가던 스래쉬 메탈 씬에 있어서도 당당히 한 자리를 차지할 만한 명작으로, 단순/무식/과격으로 치부되기 쉬운 80년대 중후반 스래쉬메탈 씬에서 프로그레시브적 요소를 대폭 받아들인 '기교파'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헤비메탈의 황금기에 대하여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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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ong Delta - Mekong Delta Vinyl Photo by 월하야담
Blood upon the Soundspace preview  Blasphemy preview  Blood upon the Soundspace (2018)  [Demo] 60/100    Aug 20, 2021
들으면서 느낀 것은...Beherit에게 Morbid Rehearsals가 있다면 Blasphemy에겐 이 Blood Upon The Soundspace가 있구나! 라는 것.(Blood Upon The Soundspace가 불행히도! 음질은 좀 더 낫다.) Blood upon the Altar에서도 확인했듯이 그 이전의 결과물을 통해서도 '정말 원형을 그대로 유지해오고 있구나, 변화나 발전을 도모할 생각이 없는 외곬수였구나...' 하며 감탄과 한숨을 동시에 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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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phemy - Blood upon the Soundspace Vinyl Photo by 월하야담
Kanashimi preview  Samayoi preview  Kanashimi (2006)  [Demo] 65/100    Aug 19, 2021
음악은 당시 일본에서 유행하던 귀기어린 공간감이 일품인, 그 공간감을 제외하면 사실 크게 가치를 두기 힘든 블랙메탈이다. 디프레시브라는 말 자체로 우울과 염세적, 절망적(밴드명이나 타이틀이나...)인 것을 노래한다 싶지만 사운드 자체는 이미 귀신 가득한 세계이다. 크게 감흥은 없지만그 분위기 만큼은 어느 정도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어느 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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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ayoi - Kanashimi Cassette Photo by 월하야담
Paralys preview  Wulkanaz preview  Paralys (2017) 65/100    Aug 15, 2021
2017년에도 이런 사운드가 왜 나올까? 솔직히,이런 음악을 하는 블랙메탈 뮤지션들이 이런 사운드가 '진짜 블랙메탈'이라고 주장하는 것에는 뮤지션들의 역량이 이 정도 외에는 내어놓을 결과물이 없기에 부득이하게 선택하고 의의를 갖다붙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본다. 그리고 불행히도 이 앨범도 그 예상 안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
Wulkanaz - Paralys CD Photo by 월하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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