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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똘복이's profile
Username extolvice   (number: 9380)
Name (Nick) 똘복이
Average of Ratings 80.6 (69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2-09-18 12:13 Last Login 2018-04-26 21:51
Point 170,095 Posts / Comments 763 / 1,745
Login Days / Hits 922 / 1,729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블랙,로우블랙,블랙/데스,데스메탈에 관심 있는 사람입니다.

코멘트나 리뷰하는 앨범은 99.9% 소장하고 있는 앨범, 0.1% 합법적으로 밴드 및 레이블로부터 받은 음원에 한합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먼 리스너일 분이지만 마니아 소리를 듣기 위해, 언젠가 콜렉터 소리를 듣기위해 열심히도 똥반을 모으고 있습니다.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Deathchurch Black Metal Japan 5 0 2018-04-26
preview Bloodkiller Death Metal, Thrash Metal, Black Metal Mexico 3 1 2018-04-23
preview Death Sentence Gothic Metal, Death Metal Czech Republic 4 1 2013-03-20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Unsilent Hate Anthem preview preview Unsilent Hate Anthem  [EP] 2007 - 0 2018-04-26
Crushing the Dreams of Benevolence preview preview Crushing the Dreams of Benevolence  [Demo] 2004-02 - 0 2018-04-26
Paranoid Destruktion preview preview Paranoid Destruktion  [Demo] 2004 - 0 2018-04-26
Vomit upon the Burning Heaven preview preview Vomit upon the Burning Heaven  [Demo] 2003-08 - 0 2018-04-26
Necro Hell Rehearsal 2003 preview preview Necro Hell Rehearsal 2003  [Demo] 2003-04 - 0 2018-04-26
Winter Growths (Part I) preview preview Winter Growths (Part I) 2009-02-09 - 0 2018-04-26
Ostracism Of Anachoret preview preview Ostracism Of Anachoret  [EP] 2011-11-02 75 1 2018-04-26
Deepest Purple: The Very Best Of Deep Purple preview preview Deepest Purple: The Very Best Of Deep Purple  [Compilation] 1980 95 1 2018-04-24
Escape from the Infernal Asylum preview preview Escape from the Infernal Asylum 2014-03-01 - 0 2018-04-23
Demons Back preview preview Demons Back 2010-01-30 65 1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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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ickrites  -  preview  Praise the Dawn of Desecration (2010)  [EP] (90/100)    2018-04-26
Praise the Dawn of Desecration 러시아의 다크블랙/데스 메탈 그룹으로 09년도에 결성되었다. 본작은 작년에 나온 이들의 첫 결과물인데 데모는 아닌 정식 EP로 발매되었다.

요새 꽤나 음습,어두운 블랙/데스메탈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환호하는데, 그런 의미로 본다면 정말 탁월한 선택이다.

빠를때 보여주는 리프 자체는 블랙메탈에 더 가깝다. 전체적으로는 느린 트랙과 빠른 트랙이 반반씩 섞여있다. ep 내에서 보여주는 연주는 기괴하기 짝이 없다. 물론 그 음산함이야 수준급이지만 분위기 자체가 상당히 저 멀리의 아련한 지옥도를 연상시킨다.

1번곡의 경우 둠적인 시작으로 인해 '아 굉장히 느린 그룹인가" 하고 생각할 수 있으나 중반부에서 사운드의 변화가 이루어진다. 상당히 혼돈스러운 기타 솔로와 더불어서 다시 암흑으로 잦아들며 끝난다.

2번곡의 경우는 굉장히 기계적인, 감정이 없는 ,약간은 인더스트리얼적 이라고도 할수 있는 비트의 드럼과 더불어 진행되는 곡이다. 리프의 변화는 ep 전체적으로 많지 않고 이 곡도 마찬가지이나 드럼의 느낌 떄문일까, 지옥에서 돌아가는듯한 거대한 톱니바퀴의 느낌이다. 역시나 기괴하고 잔뜩 뒤틀린 짧은 기타솔로가 그 분위기를 돋군다.

3번곡의 경우는 이 앨범의 백미 같은 곡으로서 징중한 리프에 특유의 기타솔로가 매치가 잘되며 4번곡은 1번곡과 유사한 사운드를 내는데, 이 밴드의 사운드에서 기타가 얼마나 이 사악하고 음습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잘 만들어내는가 확실히 느낄수 있다.

음산한 사운드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구해보라 말하고픈 ep이다.

오스모스로 픽업되었다는 말을 들은 바, 역시 잘난 밴드는 뭘 해도 티가 나고 누군가 낚아채가는구나 하고 웃음짓게 된다. 부디 사운드에 변함이 없기를 바래본다.
Praise the Dawn of Desecration photo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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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oatlord  -  preview  Distorted Birth: the Demos (2003)  [Compilation] (85/100)    2018-04-26
Distorted Birth: the Demos 오랜만에 재입고되었습니다!

MASTER의 미발표곡 앨범 재발매! 칠레 PENTAGRAM 재발매! 등등 전 세계의 컬트 지하 METAL 무리들의 확실한 재발매로 매니아들을 미쳐날뛰게 했던 FROM BEYOND...

그곳에서 출시된 최고중 매니아들에게 정말 최고로 멋진 재발매가 이거!

초기 DEATH METAL 군 중에서도 빼어난 B 급, 아니 Z 급 갖고도 안될 DOOM DEATH METAL (여기서 이들이 말하는건 VOODOO BLACK DOOM) 'GOATLORD'의 초기 데모를 정리한 똥덩어리가 재발매!

이건 진짜 떨릴 정도 신난다! 너무 신나! !

HELLHAMMER, 초기 CELTIC FROST의 세례를 딱받은 지글지글 두구두구 DOOMY DEATH METAL 전개! 똥처럼 저렴한 음질과 내부에 게재된 데모, 충격적인 재킷, 회원 사진 등등, 모두가 강렬한,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진짜 몽땅 다 죽여주는 아이템입니다! 완전 매니아 전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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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당시 일본의 한 디스트로를 뒤지다가 정말 엄청나게 박력 넘치는 저 소개문구에 배를 쥐어짜며 웃었던 적이 있다. 물론 저 디스트로는 goatlord 이외에도 profanatica부터 다양한 미국 언더그라운드 컬트들을 정말 혼이 나갈 정도로 포장하여 선전하고 있었기때문에 아직도 그 문구들만 생각하면 웃기다.

요는 그래서 저게 얼마 후 내 손에 있었다는 것.

사실 goatlord의 음악은 정말로 기묘하기 그지없다. 뭐라고 딱 정의내리기 힘든 음악이다. 둠적인 부분이 있으나 일반적인 둠으로 보기엔 애매하고 데스메탈이 사운드이지만 또 흔히 생각하는 데스메탈은 아니다.

미싱링크라 보기에도 애매한 시기에 다양한 장르(하나같이 돈 안되고 음침한, 이들의 연주실력도 돈 안되고 음침하다.)에 걸쳐져 있는 이들의 초기 데모는 듣는 것 만큼이나 곤혹스럽기 짝이 없다.

다만 이후 이들이 내어놓은 정규작들을 보면 무언가 -창고 개러지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그려내려 했던 그런 저질 텍스쳐가 구체화되면서 생각외로 꽤 근사한 그림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으로 이들을 접한다는 것은 무리이고 추천하고 싶지 않다. 다만 이들의 풀렝스에서 그 기묘한 구릿함에 빠져든 이들이라면 시간이 난다면 한 번쯤 성지순례를 해 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다.

성지에 볼 것은 별반 없더라도 어차피 상징적으로 하는 게 성지순례인 법이다.
Distorted Birth: the Demos photo by 똘복이
Distorted Birth: the Demos photo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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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eltic Frost  -  preview  Cold Lake (1988) (80/100)    2018-04-26
Cold Lake 많은 분들의 절규와 한숨이 당연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무렴... 이들이 누군데.

이 앨범을 최근에 구하면서, 내 개인 블로그를 보다가 2012년경 이 앨범에 대해서 잠시 언급했던 흔적을 찾아내었다.

"얼마전 celtic frost 이야기를 동생과 했었는데 cold lake의 똥이야 뭐 충분히 더 말할 나위도 없지만 요는 과연 그것이 똥임을 알면서도 수집욕으로 살수 있는가 라는 주제였다.

결국은 그래도 워낙 싼 가격의 라이센스 lp라면 뭐, 디스코그라피를 채울겸 사는것도 가능하다..(5~6천원) 정도였는데..."

그 예상가격의 두배를 주고 사게 되었다.

사실... 나 같은 경우는 실물로 손에 쥐고 듣지 않는 이상은 묘하게도 깊이 듣지 못하는 골치아픈 성격 탓에 어쩌면 이들의 cold lake가 음반을 얹어서 제대로 들어보면 그렇게까지는 형편없지는 않을 것이라는 묘한 믿음도 있었다.

같은 예로 possessed의 seven churches 이후의 beyond the gates, the eyes of horror 가 내 귀에는 아주 좋았었기 때문에 (기묘하게도 celtic frost나 possessed 모두 핫뮤직의 블랙메탈 특집에서 선대의 밴드로 거론하면서 '대차게 망한' 후속작들을 언급하던 공통점도 있다.) 세월이 지나 느슨해진 귀라면 다른 맛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분명히 이 앨범은 내 희망을 그대로 적중시켰다.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것과는 별개로 난 이 앨범을 플레이하면서 놀라울 정도로 'celtic frost'를 떠올리지 않았다.

분명 턴테이블에 올릴때까지만 해도, 그리고 이전에 이미 이 음악을 유튜브, mp3로 들어보았기에 'celtic frost의 망작'이란 낙인은 꽤나 깊이 새겨져 있었다. 하지만 플레이되는 음악에 고개를 까딱이면서 나는 80년대 중후반의 그 미국산 양키 헤비메탈의 감성(이들의 출신이 미국이 아니라는 사실은 중요치 않다.)에 충분히 몸을 맡길 수 있었다.

특히 빛나는 기타 솔로들, 누가 뭐라해도 그 감수성 속에서 기타솔로만큼은 꽤나 날카로운 맛을 뽐내는 그 기묘한 언밸런스가 더욱 감칠맛을 더해준다. '아방가르드'를 찾지 말고 그저 그대로의 리듬에 몸을 맡기는 편이 더욱 나은, 의외로 참으로 말초적인 음악이다.

속지를 보면 이 앨범을 소개하는 홍보글임에도 조성진 팝 칼럼니스트는 대차게 돌려 까고 있다.

mexican radio는 연주가 흐름이 매끄럽지 못하고 기타 솔로역시 멜로디가 전혀없는 애매한 스케일이라고,
petty obsession에서는 무언가 의미가 없이 무의식적으로 반짝이는 감각에 의존한다고,

앨범 전체적으로 원시적이고 역동적인 힘도 없고 테마도 희석되었다며 "강추"보다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우리모두 주목해보자...는 말로 애매하게 맺음하고 있다.

이게 발매 당시에는 그렇게 평이 쓰였을 정도의 음악임은 모두가 안다. 그래서 난 오히려 2018년인 지금 이 음악이 꽤나 재미있다.

역시 시간이 지나면 듣는 귀도 바뀌나보다. 어쩌면 그렇게 잃어버리는 것 보다 또 다른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는 점은 흐르는 시간이 주는 몇 안되는 즐거움일 것이다.

물론 이 글과는 상관없이 이 앨범에 삿대질 해도 좋다. 나 역시 바로 얼마 전까지 대차게 걷어찼었으니까.
Cold Lake photo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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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Kalmankantaja  -  preview  Ikuinen Taival (2014) (85/100)    2018-04-24
Ikuinen Taival 실제로는 Grim666 (Lathspell, Wyrd등의 밴드에서 활약하고 있다.)의 원맨밴드로, 그가 모든 작업을 손수 해오는데 2016년도에 한명의 보컬을 영입했을 정도이니 여하간 그의 개인 프로젝트라 보아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현재 블랙메탈이라는 거대한(?) 씬 내에서 주류로 여겨지는 큰 사운드의 갈래 중 하나가 바로 엣모스페릭/디프레시브 블랙메탈이다. 극단적 염세주의, 허무주의와 더불어 자살에 대한 찬양(?)과 자기비하의 극단적 모습을 그려내는 이 사운드는 기존의 몽환적이면서도 공간감 있는 사운드 속에서의 어둠을 담고 있는 엣모스페릭 블랙메탈의 자양분을 그대로 흡수한 괴물이다.

이들의 사운드 역시 그러한 DSBM의 교과서적인 흐름을 그대로 채택하고 있다.

Xasthur나 Drowning the Light, Benighted In Sodom 등 수많은 밴드들이 2000년도부터 닦아온 그런 탄탄한 대로를 걷고 있으며 사운드에서도 크게 동떨어지지 않는 높은 수준으로 청자의 귀를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 본 앨범 중 Unien Mustat Urut같은 경우가 바로 장르에 대한 모범 답안이라 할 수 있는 사운드로 왜 그리도 고통스러울까 싶을 정도로 우울한 음악을 들려준다.

자신의 삶이 매우 지치고 고단하다, 그리고 어떤 나아질 희망도 없다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이 가지고 있는 감성일 것이다.

다만 그안에서 이런 절망적인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 일종의 자학적 쾌감이 아닌, 그러한 감성의 동질성을 느끼면서 받는 자기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장르의 주제를 거스르는 ‘역기능’을 통해 이 음악을 듣는 청자들이 음악에 대한 만족과 더불어 현실의 우울함을 쏟고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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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sphemy  -  preview  Desecration of São Paulo - Live in Brazilian Ritual Third Attack (2016)  [Live] (90/100)    2018-04-24
Desecration of São Paulo - Live in Brazilian Ritual Third Attack 블랙/데스메탈의 큰어르신, 이 음침하고 거칠기 짝이 없는 바닥의 큰 기둥, 컬트라 부르기 충분한 Blasphemy의 라이브 앨범이다.

1984년도의 결성이력을 볼 때 정말로 기가막힐 정도의 발매작 (1990년, 93년에 낸 1, 2집이 풀렝스로는 유일) 수를 자랑하고 있는지라 결국 2001년 라이브, 그리고 본 라이브 앨범 및 데모, 컴필레이션 각각 하나씩이 전부로 그나마도 곧 품절되기 일쑤이다.
(물론 NWN!에서 블랙, 그레이, 레드, 픽쳐 등 다양한 포맷의 VINYL로 재발매해서 팔아쳐먹고 있지만.)

2016년에 나온 본 라이브 앨범은 2013년도의 프라질 상파울루 공연실황을 담고 있으며 당시의 공연이 워낙 뛰어났는지 함께 참여한 다른 블랙/데스메탈 밴드들도 각각 실황을 발매하고 있다. 예를 들어 GOATPENIS나 NECROHOLOCAUST 등.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Fallen Angels Production에서 본 라이브 및 당시의 밴드들 라이브 앨범이 올라와 있으니 품절되어 속상해하기 전에 구할 수 있으면 구해 놓는 것이 낫다.)

이 Basphemy는 그 이름 자체로도 컬트이지만 음악도 뛰어나기 그지없다.

black witchery를 비롯, 이 씬을 평정한 밴드들도 모두 Blasphemy의 곡들을 커버하며 추앙하고 있으며 Blasphemy와 함께 공연을 하는 것 자체로도 그 밴드의 씬에서의 영향력과 네임밸류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이니 정말 대단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다만 이들도 의도했건 안 했건 자신들의 위치가 그렇게 올라섰음을 알고 있으며 그래서 신보를 내거나 하지 않고 묵묵히 블랙/데스 공연장의 헤드라이너로서 묵직한 주축이 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음을 볼 때엔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 참으로 현명하다는 생각도 든다.

이 라이브 앨범은 음질도 음질이지만 30분 동안 그들의 대표곡(이라기엔 말했다시피 풀렝스가 두 장뿐인지라..)을 찰지게 소화해내고 있다.

이젠 배가 나만큼이나 불룩한 보컬 Nocturnal Grave Desecrator and Black Winds의 음침하고 파괴력 가득한 목소리와, 그와 함께 결성년도인 1984년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는 흑인 기타리스트 Caller of the Storms, 드러머 3 Black Hearts of Damnation and Impurity의 날 것 그대로의 연주를 듣는 맛이 기가 막히다.

더 말해도 입 아픈 밴드의 멋진 라이브 앨범이다.

앨범 뒷면 우측 하단에 자그마하게 보이는 ROSS BAY CULT의 마크는 블랙/데스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끓어오르게 한다.

컬트는 위대하다. 그리고 영원하다. 우리모두 Ritual을 외쳐보자.
Desecration of São Paulo - Live in Brazilian Ritual Third Attack photo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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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racism Of Anachoret preview  Astarium  -  preview  Ostracism Of Anachoret (2011)  [EP] (75/100)    2018-04-26
생각보다 영롱하고 신비한. 너무많은 샘플링 차용이 흠이지만 나중엔 앰비언트, 파워일렉트로닉으로 돌아선 걸로 안다.
Ostracism Of Anachoret photo by 똘복이
Prototype preview  Celtic Frost  -  preview  Prototype (2002)  [Demo] (45/100)    2018-04-26
ㅎㅎㅎㅎㅎ 와 진짜 이건 어마어마했지. 모두 16분을 아끼세요. 귀에 귀지가 잔뜩 낀 느낌.
The Path of the Ossuary Devilish Possession preview  Hadez  -  preview  The Path of the Ossuary Devilish Possession (2010)  [EP] (85/100)    2018-04-26
80년대 중반부터 데스메탈을 이끌어 온 남미의 터줏대감. 스래쉬적 리프에 어우러진 배기량 큰 엔진의 보컬, 기가막힌 기타 솔로잉이 어우러진다. 촌스럽다고 넘기기엔 너무 멋진 음악.
The Path of the Ossuary Devilish Possession photo by 똘복이
Rex Verminorum preview  Escarnium  -  preview  Rex Verminorum (2011)  [EP] (80/100)    2018-04-24
음습,음침함의 분위기에 중점을 둔 사운드로서 평균적인 속도는 느리다.. but 곡 내에서 여러가지 템포및 구성의 변화 (변박과 난해한 곡구조가 아니다.)를 줌으로써 단순하게만 들릴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Rex Verminorum photo by 똘복이
Infidel Eternal preview  Ssorc  -  preview  Infidel Eternal (2005) (85/100)    2018-04-24
당시 일본에 오더한 CD가 빵꾸나면서 대체를 찾다가 순전히 주인의 추천으로 사게된 앨범.그때 그 CD의 설명 문구에 '일본에서 들려지는 TRUE NORWEGIAN BLACK METAL 사운드! 무려 멤버중 한명이 진짜 노르위젼!'이라고...
Infidel Eternal photo by 똘복이
Misery's Omen preview  Misery's Omen  -  preview  Misery's Omen (2003)  [Compilation] (80/100)    2018-04-24
꽤나 특이한 앨범. 굉장히 카랑카랑하면서도 무언가 어디에 비슷한 분위기를 찾기 힘든 앨범이다. 첫 곡의 기타솔로가 매우 인상적이다. 그 어울리지 않는 멜랑꼴리는... 전체적으로 독특하다는 말 이외엔...
Misery's Omen photo by 똘복이
Roots of Ancient Evil preview  Dethroned Christ  -  preview  Roots of Ancient Evil (2010) (85/100)    2018-04-24
첫곡을 들었을때 일본의 Gorugoth가 생각났다. 그 특유의 박력있고 어두운 리프와 지하실에서 울리는듯한 보컬. 첫곡이 굉장히 강렬해서 꽤 집중해서 들었었다.스래쉬,정통블랙,가벼운 록필까지 골고루 섞여있다.
Roots of Ancient Evil photo by 똘복이
Thy Summoning of Three Demonic Rituals preview  Goat Tyrant  -  preview  Thy Summoning of Three Demonic Rituals (2010)  [Compilation] (70/100)    2018-04-24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고 있다면 다음에 보여야 할 것은 녹음에 대한 성의. 초기 3개의 데모를 모아놨는데 어째 전부 원테이크에 음질도 조악한지. 음악이 좋으니 더 안타깝다.
Thy Summoning of Three Demonic Rituals photo by 똘복이
Hell's Wrath Battalion preview  Hellscourge  -  preview  Hell's Wrath Battalion (2011) (85/100)    2018-04-24
매우 올드스쿨한, 블랙/스래쉬/데스이다. 이 세장르의 초창기가 다 들어가 있다. 즉 초기 SLAYER 도, VENOM도 , POSSESSED도 다 들어가 있다. (CELTIC FROST는 없다.) 시대 착오적인 사운드가 빚어내는 원시스러움과 야만성!
Hell's Wrath Battalion photo by 똘복이
Luciferi Omnis Ysighda with Dolor Ante Lucem Dark Opera preview  Shemhamforash  -  preview  Luciferi Omnis Ysighda with Dolor Ante Lucem Dark Opera (1998)  [Demo] (90/100)    2018-04-24
블랙메탈에서 착각하기 쉬운게 기타 멜로디 뒤에 백킹으로 코드 스트링을 내거나 몇가지 현악기를 집어넣는것으로 '심포닉'을 말하는데 정말로 그 악기가 '심포닉'하게 쓰였는가? 이들은 그렇게 쓰였다.
Luciferi Omnis Ysighda with Dolor Ante Lucem Dark Opera photo by 똘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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