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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fosel's profile
Username fosel   (number: 24884)
Name (Nick) fosel
Average of Ratings 85.4  (226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March 9, 2023 18:02 Last Login December 6, 2025 16:01
Point 43,764 Posts / Comments 56 / 673
Login Days / Hits 740 / 762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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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s written by fo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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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SerenadeExperimental, Atmospheric Doom MetalUnited Kingdom40Nov 4, 2025
previewGovanonBlack MetalBrazil10Sep 23, 2025
previewSacrariumBlack MetalFrance20Sep 14, 2025
previewVeérBlack MetalHungary20Sep 14, 2025
previewBestiaBlack Metal, Pagan Black Metal, Viking MetalEstonia30Sep 14, 2025
previewIugulatusBlack MetalPoland30Sep 14, 2025
previewSolarwardMelodic Black MetalBelarus20Sep 14, 2025
previewUrlogRaw Black MetalGermany40Sep 14, 2025
previewMyrdBlack MetalDenmark60Sep 13, 2025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imagepreviewpreviewNecrosadist2024-09-05901Nov 10, 2025
no imagepreviewpreviewAbortarium2024-09-05-0Nov 10, 2025
no imagepreviewpreviewNever Enough Snuff2020-05-15-0Nov 6, 2025
no imagepreviewpreviewThe 28th Parallel1995-0Nov 4, 2025
no imagepreviewpreviewThe Chaos They Create1998-0Nov 4, 2025
no imagepreviewpreviewPlague of Time  [EP]2000-0Nov 4, 2025
no imagepreviewpreviewThe Serpents Dance2001-0Nov 4, 2025
no imagepreviewpreviewAncient Order of Cuthulu Serpent2001-0Sep 23, 2025
no imagepreviewpreviewMiasmind2013-05-01-0Sep 14, 2025
no imagepreviewpreviewMarch to an Inviolable Death2009-09-0Sep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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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The Synarchy of Molten Bones (2016) 90/100    May 31, 2025
The Synarchy of Molten Bones 개인적으로 블랙메틀 장르는 약간 지루하고 무료하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밴드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대게 그럴것이다라는 편견이 컸었다 이 밴드는 정말 우연치 않게 접하게 되었고 Mgla 밴드 이후로 이 장르에서 호기심을 가지게 된 밴드는 정말 오랜만이라 생각된다 Mgla는 느림의 미학에서도 이끌림이 있었는데 이 밴드는 이 난해하고(정확히는 이 앨범에서) 변칙적인 박자는 묘한 매력과 더불어 Mgla와는 사뭇 다른 이끌림을 선사한다..... 앨범 리스트를 정렬하여 살펴보니 초기작에 중기작 대부분에서는 블랙메틀로만 분류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앨범을 시작으로 위로 ... See More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2017) 90/100    Aug 21, 2024
Cryptoriana - The Seductiveness of Decay 앨범을 들었을때 처음부터 확 와닿거나 감칠맛나게 땡기는 음반들이 있는가 하면, 1번트랙부터 마지막곡까지 한번 완주하는게 쉽지 않은 경우도 존재하는데 후자의 경우 들을때마다 처음에는 들리지 않던 연주나 곡들이 뒤늦게 들리면서 상당히 괜찮은 앨범이었네란 느낌을 뒤늦게 받는 경우가 존재하는데 이 앨범이 개인적으로는 그렇다. 첨엔 평점을 보고 기대심리가 높아서 그랬는지 크게 와닿지가 않았지만.... 4번째 들었을때에는 문득 연주나 구성이 꽤 괜찮게 다가왔다.... 이앨범을 시작으로 이들의 다른 앨범도 찾아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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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preview  Metallica (1991) 75/100    Jun 2, 2024
Metallica 메탈리카가 대중적으로 그리고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거두기 시작한 앨범이다.... 음악적으로도 이 앨범 시점으로 크게 방향성이 달라지지 않았나 생각된다.... 이들의 이 다음인 Load, Reload 앨범을 보면 아주 명확해 진다.... 개인적으로는 이 방향으로의 진행은 원치 않았다.... 무엇보다도 프로그레시브적 구성이나 느낌이 퇴화되고 있음에 거부감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다 내 맘 같지는 않을터.... 이들의 2,3,4집 앨범은 정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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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acrimosa preview  Live (1998)  [Live] 95/100    May 30, 2024
Live 이상하게 대부분의 밴드들의 라이브 앨범을 좋아하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공식 앨범으로 듣는 전체적인 느낌과 라이브앨범으로 듣는 느낌은 동일한 곡임에도 불구하고 뮤지션들이 라이브 공연에서의 변화와 변칙을 가미해서 콘서트를 이끌어가는데, 물론 라이브 공연의 묘미가 이 맛이기도 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공식 앨범 순도100% 그대로의 라이브 공연(연주)를 선호한다. 이 점에 있어서 이앨범은 나를 만족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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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ektor preview  Terminal Redux (2016) 90/100    Apr 12, 2024
Terminal Redux 1집과 2집이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다....
단, 테크니컬적인 부분은 반대로 3집 -> 2집 -> 1집이라 생각된다.
작곡개념의 노래는 1집이 가장 좋았지만 기술적인 측면은 다음앨범들을 내놓으면서 더욱더 성숙하지 않았나 싶고 그래서 리스너들의 좋은 평가를 받지 않았나 싶다....
엄마가 좋아요? 아빠가 좋아요?는 큰 의미가 없고 이들의 정규앨범 3장의 앨범들은 그냥 베스트 앨범이다....
이들의 데뷔앨범을 처음 들었을때의 충격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있다....
다음 앨범은 언제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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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ed Out by Violence preview  Craniotomy preview  Ripped Out by Violence (2022) 80/100    Nov 25, 2025
이 밴드의 음악은(초기작들은 아직 들어보지 못함) 일반적인 여타 브루털 밴드들처럼 극한의 공격이나 스피드를 보여주지는 않지만 절제된 긴장감이라고나 할까? 영화로 비유하자면 최종 사건이나 사고가 일어나기전 결말로 향해가는 빌드업하는 과정을 표현한듯한 느낌이랄까...? 암튼 이 밴드만의 매력이 있다....
Reign Supreme preview  Dying Fetus preview  Reign Supreme (2012) 90/100    Nov 21, 2025
노래를 들어보면 확실히 다잉피터스 만의 색깔이 뚜렸하다....테크니컬한 복잡한 구성속에 심플을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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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l Decay preview  Autopsy Night preview  Gradual Decay (2021) 80/100    Nov 20, 2025
러시아산 불탈 데스.... 후기작으로 이 밴드를 입문했는데 초기작이 너무 궁금할 정도로 마음에 든다....
...Magni Blandinn Ok Megintiri... preview  Falkenbach preview  ...Magni Blandinn Ok Megintiri... (1998) 90/100    Nov 20, 2025
보컬만 듣고보자면 가곡을 듣는 느낌이랄까? ㅎㅎ 이런 생각도 잠시이고 어느새 곡에 빠져들고 있는 내 모습만 남는다.... 좋다.
The Book of Suffering - Tome I preview  Cryptopsy preview  The Book of Suffering - Tome I (2015)  [EP] 85/100    Nov 20, 2025
크립탑시를 좋아해서 콜렉션을 모으는 과정에 어렵게 구한 EP 앨범이다... Tome II는 살짝 빠지는 느낌이었다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preview  Machine Head preview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2003) 85/100    Nov 20, 2025
머신헤드는 5,6,7집으로 대동단결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지극히 아주 개인적인 의견이다 ㅎㅎ
no image preview  Autopsy Night preview  Necrosadist (2024) 90/100    Nov 20, 2025
러시아산 불탈데스.... 테크니컬 데스 맛도 가미되어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앨범이다....
Ahead preview  Disharmonic Orchestra preview  Ahead (2002) 70/100    Nov 20, 2025
1,2집을 들어보고 기대속에 지른 앨범인데.... 전작에 비해 좀 많이 빠지는 느낌이다....
Diadem of 12 Stars preview  Wolves In The Throne Room preview  Diadem of 12 Stars (2006) 90/100    Nov 18, 2025
곡, 연주, 흐름 어느 것 하나 빠지는거 없이 다 보여준다.... 이들의 다른 앨범도 찾아보고 싶다.
An Insatiable Violence preview  Cryptopsy preview  An Insatiable Violence (2025) 75/100    Nov 18, 2025
Ccryptopsy의 어떤 앨범을 들어도 나도모르게 항상 1,2집과 비교를 하게 된다.... 확실히 그간 앨범들을 놓고 보면 S/T 앨범부터 이 노선으로 계속 오고있다는 생각이다.... 1,2집이 너무 강렬해서 일까? 그냥 듣는 나의 고집일까? 아직은 나도 잘 모르겠다.... 계속 다시 들어보고 싶은 느낌이 유지되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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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왔습니다 ㅎㅎ [3]  Jun 9, 2025936
CD앨범 레이블? 문의 [7]Nov 1, 20241905
13일의 금요일 제이슨이 연상되는.... [9]  May 29, 2024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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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223,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