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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1 Eagles'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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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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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rgy - To Hell and Back CD Photo by EaglesCinderella - Night Songs CD Photo by EaglesStryper - Against the Law CD Photo by Eagles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CD Photo by EaglesDream Theater - When Dream and Day Unite CD Photo by EaglesAnathema - The Silent Enigma CD Photo by Eagles
Bathory - Under the Sign of the Black Mark CD Photo by EaglesVirgin Steele - The House of Atreus: Act II CD Photo by EaglesObituary - Cause of Death CD Photo by EaglesSlayer - Seasons in the Abyss CD Photo by EaglesMetallica - Kill 'Em All CD Photo by EaglesMoonspell - Irreligious CD Photo by Eagles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Mad Hatter Power Metal Sweden 1 0 2018-10-18
preview Mass Hysteria Industrial Metal, Alternative Metal, Nu Metal France 10 0 2018-10-17
preview All Hail the Yeti Sludge Metal, Metalcore United States 5 0 2018-10-12
preview Jetboy Glam Metal, Hard Rock United States 8 0 2018-10-09
preview BulletBoys Hard Rock, Glam Metal United States 5 0 2018-10-05
preview The Cult Hard Rock, Gothic Rock, Post-Punk United Kingdom 3 0 2018-10-02
preview Molly Hatchet Southern Rock, Hard Rock United States 4 0 2018-10-02
preview D.D. Verni Thrash Metal United States 1 0 2018-09-19
preview Nazareth Hard Rock United Kingdom 31 0 2018-09-17
preview Peter Criss Hard Rock, Glam Rock United States 2 1 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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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Mad Hatter preview preview Mad Hatter 2018-02-23 - 0 2018-10-18
Live From the Road preview preview Live From the Road  [Live] 2003-11-11 - 0 2018-10-17
12 Bloody Spies: B-Sides and Rarities preview preview 12 Bloody Spies: B-Sides and Rarities  [Compilation] 2018-10-26 - 0 2018-10-17
Puzzle Box preview preview Puzzle Box  [Single] 2018-09-28 - 0 2018-10-17
The Good Doctor preview preview The Good Doctor  [Single] 2018-08-31 - 0 2018-10-17
Goodbye Cruel World preview preview Goodbye Cruel World 2018-10-26 - 0 2018-10-17
Live preview preview Live  [Live] 1998-10-12 - 0 2018-10-17
Maniac preview preview Maniac 2018-10-26 - 0 2018-10-17
Matière noire preview preview Matière noire 2015-10-23 - 0 2018-10-17
L'armée des ombres preview preview L'armée des ombres 2012-08-27 - 0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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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on preview  Rocker's Manual (2014) (95/100)    2018-09-23
Rocker's Manual 1,200여 회를 상회하는 라이브 공연으로 다져진 탄탄한 내공을 자랑하는 밴드 원(WON)은 1998년 8월에 결성되었으며 이듬해인 1999년에 1집 "Rock Complex"를 발표하였다. 2006년에 헤비메탈 컴필레이션 "Another World vol.1"을 기획 및 참여하였으며 2008년 1월에 9년 만의 2집 "모래시계"를 발표하고 찬사를 이끌어 내었다. 2010년 6월에는 헤비메탈 컴필레이션 "History of Revolution"에 참여하였고 같은해 7월에 3집 "Majesty"를 발표하며 국내 정통 헤비메탈씬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본작은 무대 위에서 신들린듯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 보컬리스트 손창현이 이끄는 헤비메탈 밴드 원(WON)의 4집 앨범이다. 가사에 수시로 등장하는 말마따나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2번 트랙 "나는 말한다"와 3번 및 4번 곡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막강한 모습이고, 타이틀곡을 비롯한 나머지 곡들도 강력한 임팩트를 남긴다. 역동성과 박진감을 품은 절도 있는 강력한 연주 위에 수려한 보컬 라인이 춤을 추듯 날아다닌다. 멜로디가 굉장히 좋아서 곡들이 귀에 즉각적으로 꽂힌다. 원(WON)에 대하여 "한국의 아이언 메이든"이라는 표현이 있지만, 근작들을 비교해 보면 이듬해에 나온 "The Book of Souls" 앨범 보다 본작이 훨씬 더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의 정통 헤비메탈 앨범 중 최고의 완성도를 지녔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것의 승리라는 뜻을 담고 있는 WON(Win Of New)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던 음악이지만 현시대에는 오히려 새로운 장르의 음악이 되어버린 '정통 헤비메탈의 승리'라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고 한다. 날이 갈수록 온갖 자극적인 음악들이 유혹의 손길을 뻗쳐오는 이 시대에, 항상 그 자리에서 메탈 음악의 뿌리를 수호하는 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메탈씬의 든든한 뒷배와도 같은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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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 Rocker's Manual CD Photo by Eagles
preview  Moby Dick preview  잔을 채워라 (2017) (95/100)    2018-09-22
잔을 채워라 Moby Dick은 Dionysus, Stranger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긴 보컬리스트 이시영이 이끄는 밴드이다. 1997년에 결성된 이후 여러 차례의 멤버 변동이 있었으며, 3.5집에 해당하는 EP "꽃이 지다" 이후 베이시스트 최병국, 드러머 김효섭, 키보디스트 김선빈이 새롭게 합류하였다. 현재의 모비딕 사운드는 이시영과 2.5집부터 함께한 기타리스트 신현태가 주축이 되어 창출된 것으로, 4집 "잔을 채워라"에서 그 완성도가 절정에 달한다.

3집의 오프닝 트랙 "Mobydick"에서도 느꼈던 것인데, 이시영의 소울풀하고 공간감 있는 허스키 보이스는 미들템포의 웅장한 심포닉 메탈에 정말 잘 어울리는 색채를 지닌 것 같다. "꽃이 지다" 등의 곡들에서 들을 수 있는 목소리는 쉽사리 흉내 낼 수 없는 깊이의 묵직함을 지녔으며, 사회와 시대의 아픔을 따뜻한 시선으로 노래한다. 음의 낭비가 없고 깔끔하며 필이 충만한 기타리스트 신현태의 플레이는 완전 취향 저격으로 앨범을 듣는 내내 본인을 즐겁게 한다. 2017 부산국제락페스티벌에서 들었던 "Song of Dreaming"은 그해 여름 최고의 추억으로 남아있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꼽는 앨범 최고의 곡 "고집"을 비롯하여 전곡이 완성도가 출중하다. 품격 있는 하드락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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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y Dick - 잔을 채워라 CD Photo by Eagles
preview  CRUX preview  Elapse with the Relapse (2014) (95/100)    2017-09-08
Elapse with the Relapse 1990년 헤비메탈 옴니버스 앨범 "Friday Afternoon III"에 "Time Travel"이라는 곡으로 참여하면서 메탈씬에 데뷔한 크럭스가 2014년에 발표한 정규앨범이다. 27년이라는 밴드의 역사에서 유일무이하게 존재하는 앨범인 만큼, 농축된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헤비메탈, 프로그레시브 메탈, 파워메탈, 그루브메탈, 심포닉메탈, 메탈코어 등 다양한 메탈 서브장르들의 장점이 잘 융합되어 있는 흔치않은 작품인데, 보컬에서는 블랙메탈의 기운까지 느껴진다. 이것은 연상되는 장르명을 단순 나열한 것일 뿐, 크럭스의 장르는 그냥 CRUX이다. 기존 장르음악에서 느낄 수 없는 본 앨범만의 독특한 개성과 색깔이 있으며, 청자를 휘감는 강력한 카리스마가 불을 뿜는다.

처음 본작을 들었을 때는 보컬리스트의 음색이 음악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연주에 비해 다소 날카롭게 파고드는 보이스가 어색했다. 그러나, 청취 횟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앨범의 진면목이 서서히 고개를 들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Midnight과 Rob Halford가 섞인 듯한 창법을 구사하면서 익스트림 영역까지 커버할 수 있는 마성의 보이스를 지닌 Sebastian W. Suh의 보컬이야말로 다양한 메탈 스타일을 집어삼키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이는 크럭스 음악의 화룡점정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리더이자 드러머인 Young "the Ultimate" Sin의 플레이는 지극히 안정적이면서도 매우 화려하다. 메탈 장르 안에서 들어볼 수 있는 대부분의 스타일을 본 작에서 접할 수 있다. 스네어, 베이스 드럼의 묵직하면서 깔끔한 톤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견고한 드러밍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 기둥과 같은 든든함을 안겨준다.

주지하다시피 메탈 음악에 있어서 기타는 밴드의 사운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파트이다. 본작에서의 Eric Moon의 플레이는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톤, 리프, 솔로, 리듬감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매우 훌륭하다. 특히, 3번 트랙 "Sell-Soul-Sold"의 리프는 필자를 흥분시키고도 남는 수준의 것이며, 9번 트랙 "Time Travel: Episode 1" 중반부에 등장하는 솔로는 깜짝 선물과도 같은 여운을 남긴다.

본작의 심미적 쾌락은 Sean Che의 키보드 사운드에서 기인한다. 이것은 Dream Theater의 "Awake" 앨범이나 Symphony X의 "V: The New Mythology Suite"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는 성질의 것으로, 독립된 개체의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게 함으로써 앨범 전체를 하나의 사운드로 관통시킨다. 단순히 백킹에 그치지 않고 시종일관 리드미컬하고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며 크럭스 사운드의 한 축을 담당한다.

베이시스트 Buddy S. Lim의 여유로우면서도 강렬한 연주는 앨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안정적인 연주는 사운드의 완급을 조절하며 밴드를 지휘한다.

전 곡의 완성도가 상향 평준화되어 있으며 쉬어가는 곡 따위는 없다. 얼마 전 주차된 차에서 헤드폰을 끼고 본 앨범을 틀었다가 끝까지 듣고 말았다. 잠깐 들으려고 했으나 멈추지 못했다. 앨범 곳곳에 고민과 열정의 흔적이 가득했다.

들으면 들을수록 응축되어 있는 음악의 깊이와 내공에 흠뻑 취하게 되는 멋진 앨범이다. 웅장하고 드라마틱하게 연출되는 악곡 속에, 아련한 헤비메탈의 추억과 모던한 잿빛 감성이 조우한다. 언제든 생각나면 들을 수 있게끔 손이 잘 닿는 곳에 꽂아두었다.

Killing Track : Itch for the Cure , Time Travel: Episode 1
Best Track : Soundtrack to My Fears , Fractured / Patterns , Sell-Soul-Sold , Mal.Funk'tion , Zero 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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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 - Elapse with the Relapse CD Photo by Eagles
preview  Therion preview  Vovin (1998) (100/100)    2017-08-27
Vovin 2017년 8월 한 달 동안 발매된 혹은 발매 예정인 메탈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최소 500여 장 가량이다. 이것은 스튜디오 풀렝스 앨범의 수이고 라이브, EP, 스플릿, 컴필, 싱글, 데모, DVD 등의 발매작을 포함한다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본인이 메탈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지만 이 많은 앨범들을 다 체크하지는 못한다. 관심가는 앨범의 대표곡들만 들어보는 정도이다. 직업이 음악평론가라면 더 신경 써서 들어보겠지만, 현재의 음악감상은 취미 수준으로 만족한다.

연간 2만 장에 육박하는 많은 메탈 앨범들이 쏟아지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빛을 발하는 앨범들이 있다. 특히, 메탈 카테고리에 가두어놓기에 안타까울 정도의 음악을 담은 명반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음악의 수준뿐만 아니라 방향성면에서 충분히 비 메탈 리스너에게 어필될 수 있으나, 스스로 찾아 듣는 메탈 리스너 이외의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발견되지 않는 환경에 놓여있는 음반들이다.

여기 "장르 따윈 개나 줘버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음반이 있다. 스웨덴의 심포닉 메탈 밴드 Therion의 1998년작 "Vovin" 앨범이다. 초기 2장의 앨범에서 데스 메탈을 선보이던 밴드는 서서히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심포닉 메탈의 악곡을 차용하기 시작했으며, 심포닉 고딕 메탈 명반인 96년작 "Theli" 앨범에 이은 본작에서 절정에 이른 작곡력으로 궁극의 심포닉 메탈을 완성하였다.

데스 메탈에서 출발하여 고딕 메탈로 변화한 Tiamat, Paradise Lost, Sentenced 등의 음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심포닉 메탈로 귀결된 만큼, 고딕의 처연함이 여전히 음악에 스며들어 있다. 중세 로마네스크 양식의 투박함과 고딕 양식의 장엄함이 적절히 섞인 듯한 분위기가 앨범을 지배하고 있으며, 매우 서정적이고 드라마틱한 멜로디 라인은 청자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4번 트랙 "Clavicula Nox" 후반부와 8, 9, 10번 트랙으로 나뉜 "The Draconian Trilogy" 후반부에서는 그 어떤 음악에서도 들을 수 없는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이 등장한다. 울음이 터지기 직전의 고요를 품은 듯 절제된 웅장함이 녹아든 이들의 음악은 마치 시련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연꽃과도 같다.

Killing Track : Clavicula Nox , Black Diamonds
Best Track : The Rise of Sodom and Gomorrah , Birth of Venus Illegitima , Wine of Aluqah , Black Sun , Morning Star , Raven of Disp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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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ion - Vovin CD Photo by Eagles
preview  Judas Priest preview  Nostradamus (2008) (85/100)    2009-10-26
Nostradamus 최소한 본 작이 메탈 팬들 사이에서 명반 대접은 받기 힘들 것이라는 것은 단 한번만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를 시켜보면 알 수 있을 듯하다. 이것은 앨범의 완성도가 아닌 음악의 지향점 혹은 방향성에 따른 것으로서 가능한 얘기가 되어 버린 것인데, 앨범 본연의 완성도는 뒷전으로 밀려나 버리는 형국이라 다소 안타깝기도 하다. 본 작 "Nostradamus"는 주다스 프리스트 역사상 가장 느린 템포의 음악을 들려준다. 메탈이라고 부르기 애매한 정도의 곡들도 상당수 눈에 보인다.

변화에 대해서 비교적 관대한 편이라 생각하는 본인이 보기에도 본 앨범에서 들려주는 주다스 프리스트의 변화는 상당히 놀랄만한 수준이라 생각한다. 컨셉 앨범으로서의 기승전결과 드라마틱함에 대한 과도한 집중으로 정적인 요소들이 대거 차용되었고 따라서 음악의 템포를 급격히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다. 메탈 갓이라는 이들의 절대적인 위치를 감안한다면 아무리 뛰어난 완성도를 지닌다 해도 이러한 스타일의 음악으로는 높은 점수를 받기는 힘들 것이다.

주다스 프리스트라는 거대한 짐을 벗어던지고 본 작을 음미해보자. 본 작은 주다스 프리스트의 앨범 중 가장 서사적이고 웅장한 면모를 지니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구성미가 극대화되어 있다. 폭발적으로 두드리고 질주하는 "Painkiller" 앨범과는 유사점을 별로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인데, 크게 정적인 비장미의 비극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소프트한 부분과 헤비 리프의 묵직한 메탈 사운드를 들려주는 하드한 부분으로 양분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본 작의 완성도는 높은 편이라 생각한다. 주다스 프리스트는 "Nostradamus" 앨범에서 스피드, 파워, 드라이브감 및 솔로배틀 등 이들의 음악을 구성하던 많은 핵심요소들을 버렸다. 거의 마이클 조던이 야구를 했던 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음악이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은 멜로디에 있다. 이러한 분위기 위주의 음악에서는 드라마틱하게 터져 나오는 멜로디가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데, 주다스 프리스트 특유의 멜로디 감각은 본작에서도 여전히 꿈틀대고 있다. 완숙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좋은 음반이라 생각한다. 와인의 깊은 향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Best track : Prophecy , Persecution , Ex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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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Nostradamus CD Photo by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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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85/100)    2018-09-28
소위 말하는 시애틀 그런지 4인방 중 가장 메탈릭한 사운드를 구사하는 Alice in Chains의 두 번째 앨범이다. 밴드의 최대 히트작으로 RIAA 4x Platinum 인증을 받았다. 5개의 싱글 모두 차트에 오르며 많은 인기를 구가하였다. 본작 발매 10년째인 2002년에 보컬리스트 레인 스테일리(Layne Staley)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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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Chains - Dirt CD Photo by Eagles
So Far, So Good... So What! preview  Megadeth preview  So Far, So Good... So What! (1988) (80/100)    2018-09-28
본작이 불세출의 명반들인 2집과 4집 사이에 있는 비운의(?) 앨범이라 불리는 것은 내용물이 언급한 두 앨범에 미치지 못함을 말해준다. 전작에 이어 RIAA Platinum 인증을 받았으며 "Anarchy in the U.K."와 "Mary Jane"이 영국 싱글차트에 진입하며 인기를 누렸다.
Megadeth - So Far, So Good... So What! CD Photo by Eagles
A Tribute to Judas Priest: Legends of Metal Vol. II preview  Various Artists preview  A Tribute to Judas Priest: Legends of Metal Vol. II (1997)  [Compilation] (80/100)    2018-09-28
주다스 프리스트 헌정 앨범 두 번째. 참여하는 밴드들도 메탈 음악계의 거장들이지만 커버곡들의 결과물이 원곡의 아우라에는 미치지 못한다.
Various Artists - A Tribute to Judas Priest: Legends of Metal Vol. II CD Photo by Eagles
A Tribute to Judas Priest: Legends of Metal preview  Various Artists preview  A Tribute to Judas Priest: Legends of Metal (1997)  [Compilation] (80/100)    2018-09-28
주다스 프리스트 헌정 앨범. 몇몇 곡들은 이미 기존에 발표되었던 곡을 그대로 실었다. Devin Townsend가 커버한 "Sinner"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Various Artists - A Tribute to Judas Priest: Legends of Metal CD Photo by Eagles
Sting in the Tail preview  Scorpions preview  Sting in the Tail (2010) (85/100)    2018-09-26
탁월한 멜로디 라인으로 무장된 관록의 하드락/헤비메탈 앨범이다. "Crazy World" 앨범 이후 20년 만에 독일에서 Platinum 인증을 받았다.
Scorpions - Sting in the Tail CD Photo by Eagles
Among the Living preview  Anthrax preview  Among the Living (1987) (90/100)    2018-09-26
Anthrax와 Thrash Metal을 대표하는 명반 중 하나이다. 여타 스래쉬 메탈 밴드들에 비해 그루브한 리듬과 익살스러운 유쾌함이 부각되어 있다. 이들의 유니크한 음악은 후대의 Groove Metal, Rap Metal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Anthrax - Among the Living CD Photo by Eagles
A Relative Coexistence preview  Downhell preview  A Relative Coexistence (2011) (85/100)    2018-09-25
데뷔작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정규 2집 앨범이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직설적인 사운드를 구사한다. 앨범을 다 듣고 난 후에도 귓가를 맴도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Downhell - A Relative Coexistence CD Photo by Eagles
Dusk... and Her Embrace preview  Cradle of Filth preview  Dusk... and Her Embrace (1996) (95/100)    2018-09-25
Cradle of Filth의 두 번째 앨범으로 차기작인 "Cruelty and the Beast" 앨범과 더불어 밴드 최고작으로 불린다. 소름 끼치도록 아름다운 블랙메탈 음악이다.
Cradle of Filth - Dusk... and Her Embrace CD Photo by Eagles
The Dawn of the Universe - New Type preview  Jeremy preview  The Dawn of the Universe - New Type (2017) (90/100)    2018-09-23
2014년에 발매되었던 8집의 리레코딩 앨범이다. AOR이 흡수된 듯한 따스한 질감이 참 좋다. 대지를 가로지르는 듯한 서사적인 구성미와 촉촉하고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으로 충만한 고품격 메탈 사운드다. 앨범 전체가 마치 한 곡 같은 유기적인 흐름이 돋보인다.
Jeremy - The Dawn of the Universe - New Type CD Photo by Eagles
Firehouse preview  Firehouse preview  Firehouse (1990) (95/100)    2018-09-23
이러한 깔끔한 팝 메탈/글램 메탈 음악은 언제 들어도 즐겁다. 옛날 애창곡들도 많고 추억이 서려있는 앨범이다.
Firehouse - Firehouse Cassette Photo by Eagles
Firehouse - Firehouse CD Photo by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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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 Would? (95/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Dirt Angry Chair (90/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Dirt Hate to Feel (80/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Dirt Iron Gland (Unlisted) (75/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Dirt God Smack (80/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Dirt Dirt (85/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Dirt Junkhead (85/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Dirt Rooster (85/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Dirt Sickman (80/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Dirt Down In A Hole (90/100)    2018-09-28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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