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level 20 구르는 돌's profile
Username wwdwd   (number: 3651)
Name (Nick) 구르는 돌  (ex-rising)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2.9  (1,302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1, 2009 13:23 Last Login July 21, 2019 11:50
Point 379,520 Posts / Comments 1,050 / 3,405
Login Days / Hits 3,222 / 4,643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공무원
Interests music
Soundgarden - Superunknown
Iced Earth - Alive in Athens
Thin Lizzy - Live and Dangerous
Lynyrd Skynyrd - Pronounced Leh-Nerd Skin-Nerd
The Who - Who's Next
The Who - Tommy
Queen - A Night at the Opera
Aerosmith - Rocks
Aerosmith - Toys in the Attic
The Jimi Hendrix Experience - Electric Ladyland
The Jimi Hendrix Experience - Are You Experienced?
Kansas - Leftoverture
Led Zeppelin - Physical Graffiti
Led Zeppelin - Led Zeppelin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Van Halen - Van Halen
Deep Purple - Machine Head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Led Zeppelin - Led Zeppelin II
Iron Maiden - Powerslave
Opeth - Still Life
Iron Maiden - Live After Death
Metallica - Metallica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Dream Theater - Awake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AC/DC - Back in Black
Def Leppard - Hysteria
Megadeth - Rust in Peace
Judas Priest - Painkiller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Opeth - Blackwater Park
Iced Earth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Blind Guardian - Nightfall in Middle-Earth
Whitesnake - Slip of the Tongue
Yngwie J. Malmsteen - Trilogy
Running Wild - Death or Glory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Limp Bizkit - Chocolate Starfish and the Hot Dog Flavored Water
 
Lists written by 구르는 돌
 
Title Items Date
no data
Artists submitted by 구르는 돌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Albums submitted by 구르는 돌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no data
preview  Helstar preview  Nosferatu (1989) (90/100)    Aug 12, 2018
Nosferatu USPM의 거두 Helstar의 최고명반을 꼽으면 거의 네 번째 앨범인 Nosferatu가 거론된다. 이들의 세 번째 앨범인 A Distant Thunder를 들을 때만해도 해외 메탈 팬들의 이러한 의견표명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왜냐하면 아직 Nosferatu는 듣지 않고, A Distant Thunder만을 들어본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이 앨범만 해도 더 이상 빼고 더할 것이 없는, 완벽한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A Distant Thunder는 유로피언 파워 메탈만을 즐겨듣던 나에게 올드스쿨 파워 메탈의 진가를 알려준 작품으로 개인적으로도 이 앨범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애정은 Nosferatu를 듣는 순간 옮아갈 수밖에 없었다. Nosferatu가 A Distant Thunder보다 더 탁월한 솜씨로 만들어진 작품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A Distant Thunder에서 이미 밴드의 테크니컬한 리프와 멜로디 메이킹 능력은 이미 수준급이었는데, 본작에서 보이고 있는 모습은 그 이상이다. 복잡하게 꼬여있는 리프는 거의 동시대에 활동하던 Fates Warning을 연상시키는 구석이 있지만, 이들은 강력한 힘으로 밀어붙여 듣는 청자를 현기증나게 한다. 이러한 잘짜여진 리프의 복잡다단한 전개는 베이스와 드럼에서 뽑혀나오는 탄탄한 리듬라인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보통 이와같은 양태를 ... See More
1 like
preview  Sabaton preview  Primo Victoria (2005) (90/100)    Aug 10, 2018
Primo Victoria Sabaton은 현재 유럽에서 가장 유력한 메탈 밴드 중 하나이다. 이들은 유럽에서 열리는 대형메탈페스티벌에서 초대 밴드로 가장 손에 꼽히는 밴드로 명성이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밴드의 작품을 내가 직접적으로 듣게 된 것은 그리 길지 않다. 사실 이들의 존재를 모를 수 없을 정도로 유명했지만, 의식적으로 피해왔다. 왜냐하면 이들의 트레이드마크인 마초적인 이미지가 불편하게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원래 헤비 메탈이라는 장르가 원초적인 마초이즘이 강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지만, 여타 밴드들에 비해 이런 성향이 유독 강해보이는 Sabaton은 그다지 호감이 가는 밴드는 아니었다. 그러다가 유투브에서 한 영상을 보고 이들의 앨범을 들어볼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이들의 대표곡 중 하나인 Primo Victoria에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어레인지한 영상은 Sabaton에 대한 흥미를 억누를 수 없게 만들었고, 바로 동명의 앨범을 구해 듣게 되었다.

Sabaton의 음악적 특성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파트로 나눌 수 있을 듯하다. 하드웨어 파트에 속하는 앨범의 사운드는 비슷한 파워 메탈 사운드인 선배 밴드 Hammerfall보다 훨씬 강력하고 육중하다. 여기에 이렇게 파워풀한 사운드에는 어울리지 않을 듯한 심포닉한 사운드가 앨범의 ... See More
1 like
preview  Hammerfall preview  Renegade (2000) (85/100)    Aug 10, 2018
Renegade Hammerfall의 작품 중 처음 들은 앨범이 데뷔작인 Glory to the Brave였는데, 이 앨범을 듣고 밴드에 대한 인상은 그대로 굳어졌다. 당시가 2천년대 초반이었으니, 이 앨범에 대한 실망감으로 장장 10년이 넘는 동안 Power Metal씬에서 높은 명성을 구가하던 이 밴드를 의식적으로 계속 피해왔다. 그러다가 10년대 중반 경에 후속작인 Legacy of Kings를 들어보게 되었다. 이 앨범은 정확히 내가 원하던 모습을 갖추고 있었다. 일반적인 멜로딕 파워 메탈과 달리 정통 헤비메탈의 오소독소한 묵직함을 강조한 이들의 묵직한 스타일이 10년 전과는 달리 귀에 잘 들어왔다. 새로이 생긴 호감으로 이들의 후속작인 Renegade도 이어서 듣게 되었다. 이들을 처음 접했을 때의 실망감은 후속작에서 인식의 변화가 이루어졌고, 세 번째 앨범에서는 어느덧 밴드에 대한 신뢰로 바뀌었다.

Hammerfall은 파워 메탈씬에서 거의 20여년이라는 긴 시간을 활동한 고참 밴드이며, 그 기간 동안 발표한 앨범도 꽤나 많다. 그중에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라면 Crimson Thunder나 Threshold, 혹은 No Sacrifice, No Victory가 거론되겠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앨범은 세 번째 앨범인 Renegade가 아닐까 싶다. 데뷔 앨범부터 밴드가 시도하고 Legacy of Kings에서 짜임새있게 다듬었던 정통 ... See More
1 like
preview  Soilwork preview  Stabbing the Drama (2005) (80/100)    Aug 4, 2018
Stabbing the Drama 전작 Figure Number Five는 소위 말하는 ‘듣기 좋은 앨범’이었다. 이 앨범으로 밴드의 인기는 상종가를 달렸지만, 이런 말랑한 사운드로 Soilwork가 Death Metal 밴드인가라는 의문을 팬들에게 던져주었다. 사실 메탈 음악도 대중음악의 한 갈래에 해당하니 만큼 듣기 좋기만 하면 그만 아닌가 하지만 진지한 메탈헤드들에게 밴드의 정체성은 중요한 문제였다. 개인적으로 Figure Number Five에 만족감을 느꼈지만, 이 밴드의 팬도 아닌 나같은 소프트한 리스너조차 이 앨범을 들었을 때 Soilwork가 데스 메탈 밴드라는 사실에는 고개를 끄덕일 수 없었다. Figure Number Five의 후속작인 Stabbing the Drama는 이러한 의문에 대한 밴드의 답변이 아닌가 싶다. 이들은 전작에서 선보인 멜로디 감각은 그대로 유지한채 그루브한 사운드 포이징과 심혈을 기울인 프로듀싱으로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밴드라는 사실을 어필했다. 그결과 팬들은 Soilwork에 대한 의심을 상당부분 거둘 수 있었다. 첫곡부터 넘실대는 강렬한 그루브감이 넘치는 멜로디는 전작의 유려하지만 힘이 부족한 사운드에 불만을 품은 리스너들에게 던지는 밴드의 메시지처럼 들린다.
3 likes
preview  Nevermore preview  Enemies of Reality (2003) (90/100)    Aug 4, 2018
Enemies of Reality Nevermore의 네 번째 앨범 Enemies of Reality의 발표는 비극적으로 탄생했다. 밴드와 레이블간의 계약관계상의 트러블은 앨범제작에 치명상을 입히면서 Enemies of Reality는 나오자마자 스캔들에 휩싸였다. 보컬인 Warrel Dane의 언급에 따르면 본작의 제작은 상당히 험난했던 듯하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Nevermore는 최선을 다하여 또다시 상당한 작품을 만들어냈는데, 문제는 이들이 레이블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하면서 제대로된 프로듀서를 고용하지 못한 일이다. 결국 Enemies of Reality의 처참한 사운드는 앨범 발매와 함께 현실화되었고, 팬들은 열악한 사운드를 지적할 수밖에 없었다. 여기에 대해 밴드는 재정적 여건 악화로 헤비메탈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일반 Pop Music 프로듀서를 고용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고백했고, Jeff Loomis는 Enemies of Reality의 사운드의 부실함을 인지하고 재녹음 의사를 밝혔다.

Jeff Loomis의 약속은 05년에야 지켜졌다. 이번에는 Andy Sneap이라는 인물이 프로듀싱을 맡았는데, 그는 전작인 Dead Heart in a Dead World의 제작에도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이후에 Nevermore가 해체될 때까지 발표할 모든 앨범의 프로듀싱을 했다. 전작의 성공을 고려하였을 때, 이는 최상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Dead Heart in a Dead Worl ... See More
1 like
View all reviews »
Crimson Thunder preview  Hammerfall preview  Crimson Thunder (2002) (85/100)    Aug 8, 2018
2번,11번은 반드시 듣자
Threshold preview  Hammerfall preview  Threshold (2006) (85/100)    Jul 26, 2018
비범한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는 평범해서 아쉽다
Blazon Stone preview  Running Wild preview  Blazon Stone (1991) (90/100)    Jun 24, 2018
전작에 저평가 받는 경향이 아쉬울 정도로 멋진 음반이다.
Chronicles of the Immortals: Netherworld II preview  Vanden Plas preview  Chronicles of the Immortals: Netherworld II (2015) (90/100)    Oct 3, 2017
어떤 음악을 들고와도 이들은 기대를 깨부수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다.
Weather Systems preview  Anathema preview  Weather Systems (2012) (90/100)    Oct 3, 2017
메탈이 아니어도 좋다
Chronicles of the Immortals: Netherworld (Path One) preview  Vanden Plas preview  Chronicles of the Immortals: Netherworld (Path One) (2014) (85/100)    Sep 2, 2017
이제 이들은 믿고 듣는다
River of Tuoni preview  Amberian Dawn preview  River of Tuoni (2008) (70/100)    Aug 26, 2017
그럭저럭 들을만은 하다
Vovin preview  Therion preview  Vovin (1998) (85/100)    Aug 25, 2017
Therion 만큼 개성있는 메탈 밴드가 있으랴...
Beyond the Red Mirror preview  Blind Guardian preview  Beyond the Red Mirror (2015) (90/100)    Aug 9, 2017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Rage Against the Machine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1992) (95/100)    Mar 5, 2017
개인적으로 랩 메탈은 잘 모른다. 하지만 RATM은 안다.
View all comments »
Marching Out Caught In The Middle (85/100)    Mar 30, 2019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Marching Out (1985)
Marching Out Soldier without Faith (85/100)    Mar 30, 2019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Marching Out (1985)
Marching Out On the Run Again (80/100)    Mar 30, 2019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Marching Out (1985)
Marching Out Anguish And Fear (80/100)    Mar 30, 2019
preview  Yngwie J. Malmsteen's Rising Force preview  Marching Out (1985)
Scream Bloody Gore Scream Bloody Gore (80/100)    Aug 12, 2018
preview  Death preview  Scream Bloody Gore (1987)
Scream Bloody Gore Evil Dead (85/100)    Aug 12, 2018
preview  Death preview  Scream Bloody Gore (1987)
Scream Bloody Gore Torn To Pieces (70/100)    Aug 12, 2018
preview  Death preview  Scream Bloody Gore (1987)
Scream Bloody Gore Baptized In Blood (75/100)    Aug 12, 2018
preview  Death preview  Scream Bloody Gore (1987)
Scream Bloody Gore Regurgitated Guts (70/100)    Aug 12, 2018
preview  Death preview  Scream Bloody Gore (1987)
Scream Bloody Gore Mutilation (70/100)    Aug 12, 2018
preview  Death preview  Scream Bloody Gore (1987)
View all ratings »
Album lyrics submitted by 구르는 돌
 
cover art Band Lyrics Album Lyrics Date
no data
Title Date Hits
실러캔스님...... [7] Nov 24, 2011 3963
뮤즈에 관하여 [14] Nov 21, 2011 3754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4
Reviews : 8,109
Albums : 124,743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