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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0 구르는 돌's profile
Username wwdwd   (number: 3651)
Name (Nick) 구르는 돌  (ex-rising)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1.3  (1,35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uly 21, 2009 13:23 Last Login November 13, 2019 00:44
Point 397,098 Posts / Comments 1,121 / 3,391
Login Days / Hits 3,337 / 5,011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공무원
Interests music
Soundgarden - Superunknown
Iced Earth - Alive in Athens
Thin Lizzy - Live and Dangerous
Lynyrd Skynyrd - Pronounced Leh-Nerd Skin-Nerd
The Who - Who's Next
The Who - Tommy
Queen - A Night at the Opera
Aerosmith - Rocks
Aerosmith - Toys in the Attic
The Jimi Hendrix Experience - Electric Ladyland
The Jimi Hendrix Experience - Are You Experienced?
Kansas - Leftoverture
Led Zeppelin - Physical Graffiti
Led Zeppelin - Led Zeppelin
Guns N' Roses - Use Your Illusion II
Deep Purple - Machine Head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Led Zeppelin - Led Zeppelin II
Iron Maiden - Powerslave
Opeth - Still Life
Iron Maiden - Live After Death
Metallica - Metallica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Dream Theater - Awake
Dream Theater - Images and Words
AC/DC - Back in Black
Def Leppard - Hysteria
Megadeth - Rust in Peace
Judas Priest - Painkiller
Metallica - ...And Justice for All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Opeth - Blackwater Park
Vanden Plas - Christ.0
Sepultura - Arise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Helloween -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Blind Guardian - Nightfall in Middle-Earth
Whitesnake - Slip of the Tongue
Yngwie J. Malmsteen - Trilogy
Running Wild - Death or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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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Lita Ford preview  Lita (1988) (85/100)    Nov 9, 2019
Lita 글램 메탈의 최고봉은 누가 뭐래도 Mötley Crüe일 것이다. 작곡력과 연주력, 대중적인 인기 모든 면을 통틀어도 Mötley Crüe만큼의 위상을 지닌 밴드는 없다시피하다. 그 뒤를 잇는 밴드로는 Poison이나 Ratt, Cinderella, Twisted Sister를 거론할 수 있을 듯하다. 그렇다면 흔치않은 여성 헤비 메탈리스트인 Lita Ford의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 위에서 언급한 밴드들을 1류 밴드로 분류한다면, 아무래도 Lita Ford는 1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밖에 볼 수 없다. Lita Ford의 위치는 안타깝게도 그 아래인 2류에 속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혹하게 말해서 남성 위주로 흘러가는 헤비 메탈씬에서 드문 여성 뮤지션이라는 부분에서 눈길을 끌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그녀의 역량은 장르내에서 최고의 위치를 점하는 밴드에 비해서는 상당한 손색이 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러나 Lita Ford는 이와 같은 혹독한 평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단 한 장의 앨범을 발표한 적이 있다. 그 앨범이 바로 그녀의 세 번째 앨범인 Lita다. 글램 메탈의 인기가 정점을 찍은 80년대 후반에 나온 이 작품은 Poison이나 Ratt 같이 인기전선의 최전선에 나가있던 밴드들의 역작에 밀리지 않는 명작이다. 사실 Lita Ford 자체가 글램 메탈이라는 장르의 미시 세계까지 탐 ... See More
preview  Viper preview  Theatre of Fate (1989) (75/100)    Nov 8, 2019
Theatre of Fate Viper는 국내에는 파워 메탈 밴드로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실 이들의 정체성은 스래쉬 메탈로 봐야할 것이다. 이들이 파워 메탈 밴드로 알려지는 데에는 밴드의 두 번째 앨범인 Theatre of Fate 탓이 클 것이다. 당시 어린 나이의 천재 뮤지션 Andre Matos가 앨범 제작에 참여하면서 Viper의 운명은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었다. 이 앨범에서 클래시컬한 사운드와 파워 메탈 사운드를 결합한 Andre Matos의 음악적 비전은 주효했다. 브라질에서 Viper는 주목받는 밴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앨범에서는 아직 Angra에서처럼 브라질 고유의 토속적인 리듬을 찾을 수는 없지만, 상당히 순도 높은 파워 메탈 사운드가 구사되고 있어 Theatre of Fate는 높은 평가를 누릴 수 있었다. 그러나 멤버들은 Viper를 스래쉬 메탈 쪽으로 이끌어가고 싶어해서, 결국 Andre Matos는 견해차이로 밴드를 탈퇴할 수밖에 없었다. 이 결별이 Viper에게 심각한 악재가 되었음은 명백했다. Theatre of Fate로 헤비 메탈 기대주로 떠올랐던 밴드가 이후로 두 번 다시 서포트라이트를 받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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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riker preview  City of Gold (2014) (85/100)    Nov 8, 2019
City of Gold Striker는 고전 헤비 메탈을 표방하는 밴드들 중 뛰어난 축에 드는 밴드가 아닌가 싶다. 앞서 발표한 Eyes in the Night와 Armed to the Teeth 두 장의 앨범으로 이들에 대한 신뢰는 이미 형성되어있었기 때문에, 세 번째 앨범을 듣는 데 대한 망설임은 없었다. 그리고 이들에 대한 신뢰는 결코 손상되지 않았다. City of Gold는 이들의 디스코그래피 상에서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그만큼 본작에 실린 이들의 역량은 예사롭지 않을뿐더러 초기 헤비 메탈의 향수를 그대로 담아내어 만족스럽다. 고전 헤비 메탈의 노선을 충실히 지속하면서도 멜로디 라인을 한층 강화한 본작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최상의 퀄리티다. 귀가 제대로 달려있는 메탈라이프에 충실한 리스너치고 Start Again이나 타이틀 곡이 뿜어내는 매력을 거부할 이는 없을 것 같다. 비슷한 부류의 밴드들 중에서 멜로디 메이킹 면에서 손에 꼽히는 Bloodbound에 거의 필적할 만큼 본작에서 발휘된 Striker가 짜낸 멜로디 라인은 환상적이다. 다만 후반부 트랙이 다소 약한 단점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Striker가 이 분야에서 톱 수준의 장인이라는 사실은 명백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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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Metallica preview  Kill 'Em All (1983) (80/100)    Nov 8, 2019
Kill 'Em All 올해를 기점으로 잡는다면 헤비메탈은 40여년이라는 긴 시간을 누린 셈이 된다. 꽤나 긴 시간동안 메탈 음악은 시간의 무게를 견뎌냈는데, 그러는 동안 유능한 밴드들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그러나 40년이라는 시간동안 헤비 메탈이 전성기를 보낸 시기는 장르가 태동한 시점인 80년대 뿐이었다. 이 시기만이 메탈 음악이 대중적인 사랑을 누린 거의 유일한 시기가 아닌가 싶다. 그 이후로 헤비 메탈이 음악적으로 비약적으로 진화한 것은 사실이다. 장르는 더 세분화되고 후배 밴드들의 연주력은 과거보다 상향평준화되는 둥 여러모로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다. 그러나 신장된 역량에 비례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영위한 밴드는 거의 없다시피했다. 상업적으로 성공한 밴드가 아주 없지는 않지만, 80년대를 호령한 메탈 밴드들에 비한다면 대중적인 위상은 한없이 낮아졌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근래에도 재능있는 밴드들이 우후죽순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메탈 음악의 역사에서 한 페이지만 기억해야 한다면, 내 선택은 단연 80년대다. 그 이후로도 걸출한 밴드들이 많이 탄생하기는 하였지만, 80년대 만큼 헤비 메탈이 당당한 시절은 없었다. 대중음악의 중심에서 활동한 이 시기의 밴드들에게는 지금 현역에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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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rave Digger preview  Excalibur (1999) (85/100)    Nov 2, 2019
Excalibur Tunes of War에서 시작된 중세3연작은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종결된다. Tunes of War이 스코틀랜드 전쟁을, 그 다음인 Knights of the Cross이 십자군 전쟁, 그리고 마지막인 Excalibur는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아서왕 전설을 다루고 있다. 이 앨범 또한 전작들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걸작이라 할 만하다. 앨범에 수록된 곡만 해도 이 앨범이 아서왕 전설을 다루고 있음은 쉬이 짐작할 수 있다. Excalibur나 The Round Table, Lancelot, Avalon 등 전 앨범이 아서왕의 일대기를 읊어내고 있다. 아서왕 전설은 사실 이름이 알려진 것에 비해 사실 내용에 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데, 본작은 그러한 내용을 모르고 있다해도 즐기는 데에 별다른 지장은 없다. 이전 작들처럼 Grave Digger는 빼어난 퀄러티로 무장한 명작을 들려주고 있다. 텁텁한 레코딩에 드라마틱한 연주와 멜로디 라인은 청자의 귀를 잡아 메는데 조금의 부족함이 없다. 이쯤되면 이들이 왜 국내 파워 메탈 팬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는지 의아할 정도이다. 이유라고 하면 밴드의 보컬인 Chris Boltendahl 전형적인 파워 메탈 보컬들과는 상당히 먼 거리에 있다는 사실과, 캐치한 멜로디 라인을 중시하기보다는 앨범 전체의 구성에 방점을 찍고 있는 Grave Digger 스타일과 텁텁한 프로듀싱은 아마도 국내 메탈 팬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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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son Thunder preview  Hammerfall preview  Crimson Thunder (2002) (85/100)    Aug 8, 2018
2번,11번은 반드시 듣자
Threshold preview  Hammerfall preview  Threshold (2006) (85/100)    Jul 26, 2018
비범한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는 평범해서 아쉽다
Blazon Stone preview  Running Wild preview  Blazon Stone (1991) (90/100)    Jun 24, 2018
전작에 저평가 받는 경향이 아쉬울 정도로 멋진 음반이다.
Chronicles of the Immortals: Netherworld II preview  Vanden Plas preview  Chronicles of the Immortals: Netherworld II (2015) (90/100)    Oct 3, 2017
어떤 음악을 들고와도 이들은 기대를 깨부수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다.
Weather Systems preview  Anathema preview  Weather Systems (2012) (90/100)    Oct 3, 2017
메탈이 아니어도 좋다
River of Tuoni preview  Amberian Dawn preview  River of Tuoni (2008) (70/100)    Aug 26, 2017
그럭저럭 들을만은 하다
Vovin preview  Therion preview  Vovin (1998) (85/100)    Aug 25, 2017
Therion 만큼 개성있는 메탈 밴드가 있으랴...
Beyond the Red Mirror preview  Blind Guardian preview  Beyond the Red Mirror (2015) (90/100)    Aug 9, 2017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Rage Against the Machine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preview  Rage Against the Machine (1992) (95/100)    Mar 5, 2017
개인적으로 랩 메탈은 잘 모른다. 하지만 RATM은 안다.
Significant Other preview  Limp Bizkit preview  Significant Other (1999) (90/100)    Mar 5, 2017
3집 만큼 즐겨 들은 작품은 아니지만, 이 앨범도 Limp Bizkit이 만든 걸작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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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a Close My Eyes Forever (with Ozzy Osbourne) (85/100)    Nov 9, 2019
preview  Lita Ford preview  Lita (1988)
Lita Falling in and Out of Love (90/100)    Nov 9, 2019
preview  Lita Ford preview  Lita (1988)
Lita Kiss Me Deadly (80/100)    Nov 9, 2019
preview  Lita Ford preview  Lita (1988)
Lita Blueberry (80/100)    Nov 9, 2019
preview  Lita Ford preview  Lita (1988)
Lita Can't Catch Me (80/100)    Nov 9, 2019
preview  Lita Ford preview  Lita (1988)
Lita Back to the Cave (85/100)    Nov 9, 2019
preview  Lita Ford preview  Lita (1988)
City of Gold Second Attack (80/100)    Nov 8, 2019
preview  Striker preview  City of Gold (2014)
City of Gold Mind Control (80/100)    Nov 8, 2019
preview  Striker preview  City of Gold (2014)
City of Gold All for One (80/100)    Nov 8, 2019
preview  Striker preview  City of Gold (2014)
City of Gold Crossroads (80/100)    Nov 8, 2019
preview  Striker preview  City of Gold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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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러캔스님...... [7] Nov 24, 2011 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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