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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툴 이즈 쿨's profile
Username Tooliscool   (number: 17699)
Name (Nick) 툴 이즈 쿨  (ex-Tooliscool)
Average of Ratings 84.6 (171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2018-03-04 14:53 Last Login 2019-03-23 11:50
Point 19,892 Posts / Comments 27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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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리뷰는 만족스럽게 들은 앨범을 여러 분들에게 권해드릴 의도로 작성하는 것이기에 존댓말로 작성하며 코멘트는 단순 앨범 감상평이니 예삿말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Favorite genre

Black metal
Progressive metal
Nu metal
Death metal
Deathcore
Rings of Saturn - Dingir
Gorgoroth - Pentagram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Bethlehem - Bethlehem
Be'lakor - Of Breath and Bone
Judas Priest - Painkiller
Celtic Frost - To Mega Therion
Slayer - Reign in Blood
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Tool - Lateralus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Wormrot - Dirge
Burzum - Hvis lyset tar oss
Emperor - In the Nightside Eclipse
Behemoth - Demigod
Archgoat - The Light-Devouring Darkness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Nile - Annihilation of the Wicked
Nile - In Their Darkened Shrines
Rage Against the Machine - Rage Against the Machine
Rings of Saturn - Embryonic Anomaly
Tool - 10,000 Days
Linkin Park - Hybrid Theory
Deicide - Till Death Do Us Part
Anaal Nathrakh - A New Kind of Horror
Triptykon - Melana Chasmata
Jeremy - Edge on the History
Crash - Endless Supply of Pain
Gorgoroth - Antichrist
Fallujah - The Flesh Prevails
Wormrot - Voices
Immortal - Battles in the North
Immortal - At the Heart of Winter
Dissection - Storm of the Light's Bane
Bethlehem - Dictius Te Necare
Be'lakor - Stone's Reach
Tool - Undertow
Obscura - Akróasis
Nile - Those Whom the Gods Detest
Dream Theater - Train of Thought
Pariah - One
Wintersun - Time I
Be'lakor - Vessels
Demigod - Slumber of Sullen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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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Item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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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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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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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Gorgoroth preview  Pentagram (1994) (100/100)    2018-12-12
Pentagram 지글거리는 음질, 디스토션 잔뜩 먹인 기타의 트레몰로 일변도의 연주, 칼칼함을 넘어 그르렁거린다고 표현해야 할 수준의 괴기한 보컬, 박력있는 드러밍이 합쳐진 1994년을 빛내는 명반들 중 하나인 Gorgoroth의 데뷔작 pentagram입니다. 동종 업계의 전설 중 전설인 엠페러와 메이헴과 다크쓰론, 가장 큰 팬덤을 보유한 밴드 중 하나인 드림 씨어터, 메킹에서 명 밴드로 추앙받는 나인 인치 네일스와 같은 쟁쟁한 라이벌들 사이에서도 5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본작이 얼마나 대단한지 말해 주지만 단순히 음악성으로 따져도 앞에 언급된 세 블랙 메탈 밴드들에 비해 절대 꿇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특기할만한 점은 보컬입니다. Gorgoroth의 보컬은 정말이지 탈인간급 보컬을 보여 줍니다. 앨범의 러닝타임은 29분으로, 크게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쏟아지는 이들의 연주와 보컬 Hat의 신들린 초음파 보컬을 최고의 텐션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러닝타임이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안 그러면 Hat의 성대는 자기 발로 Hat의 목에서 도망쳐 나올지도 모르죠.

그리고 특기할 만한 점은 웅장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타악기 사운드가 들어가 있습니다. 1번 트랙에서 나오는 징 소리나 종을 치는 소리가 그것이죠. 이들의 선택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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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hemoth preview  Grom (1996) (90/100)    2018-12-04
Grom 블랙 메탈의 거장을 향해 가는 밴드, Behemoth 초기 앨범들 중 두 번째 걸음인 Grom입니다. 블랙 메탈 치고는 비교적 밝은 분위기인지라 호불호가 꽤나 갈리기도 합니다. Darkthrone이나 Burzum과 비교해서 많이 멜로딕한 편이기에 Dissection과 같은 갈래로 보아도 무방할 Behemoth만의 워 메탈 앨범입니다. 본작은 비교적 블랙 메탈을 향해 있긴 하나 Behemoth가 곧 선보일 광폭한 블랙큰드 데스 메탈의 단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번 트랙은 스산한 인트로로 시작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웅장한 북소리와 불길한 관악기의 하모니로 이루어진 인트로 트랙은 Craddle of filth와 비슷한 느낌을 받게도 합니다. 물론 이 두 밴드가 지향하는 장르는 많이 다르긴 하지만요. 후반기 Behemoth에게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고요하면서도 스산한 트랙이 이 앨범만의 묘미입니다.

2번 트랙부터는 이들의 전매특허인 광폭하고 멜로딕한 Blackened death metal식 연주를 보여 줍니다. 저도 듣자마자 이들의 음악이 다른 블랙 메탈 밴드들에 비하여 꽤 멜로딕하면서도 특이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당대 로블랙 명반들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많은 리프의 가짓수를 가지고 있으며 트랙 내내 속주로 빡세게 달려 줍니다. 본 트랙이 반 정도 진행된 후 등장하는 드럼 속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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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ormrot preview  Voices (2016) (95/100)    2018-11-28
Voices 무지막지한 전작에 비해서는 조금 더 섬세한 맛과 절제미가 돋보이는 Wormrot의 3집 voices입니다. 이들의 음악을 들으신 분들은 아마 십중팔구 이들이 매우 재능있는 밴드라고 판단하셨을 것 같네요. 그라인드코어라는 마이너 중 마이너 장르에 묻혀 빛을 보기 힘든 감이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전작을 들을때도 생각했던 것이지만 초고음 스크리밍과 극저음 그로울링을 마음대로 오가는 극단적인 창법이 돋보입니다. 앨범의 러닝타임인 26분 4초는 그렇게까지 긴 시간은 아니지만 Arif가 선보이는 하드코어 보컬을 질러 준다면 아마 어지간히 단련된 사람이 아니고서야 목이 나가고 말 것 같네요.

송라이팅도 돋보입니다. 전작은 말 그대로 직선적으로 쭉 밀고 나가는 파일벙커같은 느낌이었다면 본작은 Dirge에 비해 한층 테크니컬해진 모습이 느껴집니다. 무지막지하지만 정확한 드러밍은 여전히 압도적이며, 특히 이번 작은 기타 사운드가 꽤나 유려해진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곡마다 잠깐잠깐 씩 멜로딕한 연주를 긁어 주는데 이런 면모가 정말 리스너의 아드레날린을 분출 시키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테크니컬한 기타, 무지막지한 드러밍, 드럼보다 더 무지막지한 보컬까지 이러한 요소들이 합쳐져 만들어 내는 하모니는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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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eltic Frost preview  To Mega Therion (1985) (100/100)    2018-11-24
To Mega Therion 블랙 메탈의 선조격 앨범, 쓰레쉬 중 최고로 장엄하고 어두운 켈틱 프로스트의 불후의 역작 To mega therion입니다. 묵직한 보컬이 일품이며 이들의 기타 솔로는 다른 쓰레쉬 밴드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낮은 음으로 일관하는 묵직한 기타 사운드는 마치 앨범 커버의 긴박한 상황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드러밍 자체도 박력이 넘치고, 웅장한 사운드가 앨범 전체에 서려있기 때문에 심포닉 블랙 메탈의 요소를, 그리고 정통 블랙은 아니지만 나일을 연상시키는 부분도 있습니다.

특기할만한 부분은 보컬인데, 90년대 이후의 익스트림 장르에서 주로 보이는 꿀꿀이 브루탈 창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저 목을 좀 긁어서 걸걸한 목소리를 내어 외치는 정도이지요. 하지만 그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박력은 표면적인 것 이상의 기운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 앨범의 박력에 단단히 한 몫 하는 감초 같은 부분이지요.

앨범은 여러 가지 요소들을 섞어 놓은 느낌입니다. 정석적인 쓰레쉬의 정석대로 기타 솔로를 섞어가며 진행하는 것 같지만 모두 낮고 무거운 음으로 일관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랙 메탈적 요소가 그것이지요. 5번 트랙은 아예 처음부터 블랙 메탈 적 진행을 보입니다. 또한 여성 보컬 세션을 중간중간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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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ssection preview  Storm of the Light's Bane (1995) (95/100)    2018-11-20
Storm of the Light's Bane 1990년대에는 유달리 익스트림 메탈계에서 전설적인 앨범들이 쏟아져 나온, 메탈 팬들에게 있어서는 축복받은 시절이었습니다. 본작과 동 장르의(이들의 음악 스펙트럼은 넓지만 저는 블랙 메탈이라고 일단 간주하겠습니다.) 블랙 메탈에서 Darkthrone의 A blaze in the nothern sky와 Mayhem의 De mysteriis dom Sathanas, 그리고 burzum의 Hvis lyset tar oss와 같은 명반들이 우르르 솓아져 나왔지만 스웨덴 출신 밴드 Dissection의 이 앨범은 그러한 격동의 메탈 역사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본작은 위에 언급된 세 앨범과는 블랙 메탈에 대한 접근법에 있어 궤를 달리 합니다. Dark throne과 Burzum. 그리고 mayhem은 신경질적인 리프들로 일관하며 기괴한 보컬로 하여금 우울할 정도로 어두운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앨범을 진행하는 내내 John dveidt가 선보이는 위의 밴드들에 비해 세련된 그로울링 보컬과 직선적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화려한 리프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아 갑니다. 그야말로 표지와 정말 어울리는 음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드러밍 또한 흠잡을 데 없이 박력 넘치는 연주를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기죽지 않고 존재감을 뽐내며 앨범 커버에서 연상되는 거친 설산의 이미지를 잘 살려 냅니다. 깡통 소리가 나는 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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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cletus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Paracletus (2010) (90/100)    2019-03-22
데스스펠 오메가의 앨범 중 가장 듣기 편한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결코 이 앨범이 만만하다는 것은 아니며 암울함이나 난해함에 있어서는 메슈가와도 맞먹을 정도라고 판단된다. 그나마 듣기 편한 이 앨범이 말이다. 그야말로 한없이 어두침침한 사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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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l Death Do Us Part preview  Deicide preview  Till Death Do Us Part (2008) (95/100)    2019-03-19
내 메탈에 관한 테이스트 때문인지, 내가 데스 메탈을 즐겨 듣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어도 이 앨범은 내가 들어 보았던 어떤 데스 메탈 앨범보다도 감동적인 앨범이다. 앨범을 지배하는 무지막지한 드러밍과 귀기서린 기타 솔로는 그야말로 중압감의 극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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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dict preview  Queensrÿche preview  The Verdict (2019) (90/100)    2019-03-17
Destruction과 함께 메탈 업계 노익장의 진수. 칠드런 오브 보덤, 슬레이어 등의 올드스쿨 밴드들이 고꾸라지는 판국에 이렇게 퀸스라이크만의 아이덴티티가 살아있는 귀에 착착 감기는 앨범을 들고왔다는 것은 참으로 반갑다. 오버킬이나 여타 파워 메탈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그것은 이 앨범의 빙산의 일각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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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Kind of Horror preview  Anaal Nathrakh preview  A New Kind of Horror (2018) (95/100)    2019-03-07
들을때마다 생각하는 점이지만, 아날 나쓰락의 노래를 이어폰으로 듣는 매니아들은 필히 난청이 왔을 것 같다. 다양한 빡센 사운드의 조합으로 고막을 갈아버리는 앨범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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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Eagle preview  Periphery preview  Blood Eagle (2019)  [Single] (85/100)    2019-02-26
1집의 스타일과 메슈가의 스타일이 적절하게 섞인 느낌. 매우 낮은 기타 사운드와 메탈계에서 이례적으로 매력적이라 느껴지는 클린 보컬이 감상 포인트이다. 많은 앨범들을 감상해 보고 나는 이들이 어떤 행보를 보이든 응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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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ir preview  Rings of Saturn preview  Dingir (2013) (100/100)    2019-01-23
괴수가 울부짖는 듯한 보컬과 현란한 수준의 뾰로롱 기타톤으로 무장한, 이들만이 할 수 있는 에일리언 코어의 정점이다. 인류가 반드시 토성의 비밀을 알아야 할 순간이 온다면 빨리 이들을 고문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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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emonic Incantations preview  Behemoth preview  Pandemonic Incantations (1998) (85/100)    2018-12-26
Behemoth식의 미친듯한 드러밍에 기반한 광폭한 사운드가 일품이지만 아직까지는 The satanist와 같은 엄청난 박력을 내뿜는 음악은 아니다. 테크니컬하지만 높은 톤의 리프들과 속사포 드러밍 등의 요소는 Demigod과 닮아 있는 앨범이지만 그것의 초기형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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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a Chasmata preview  Triptykon preview  Melana Chasmata (2014) (95/100)    2018-12-23
무어라 형언하기 힘든 예술적인 앨범이었다. 쓰레쉬와 블랙, 둠데스를 넘나들며 헤비함을 선사하는 Triptykon의 기량에 그저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다. atmospheric한 사운드를 들려주면서도 미치도록 웅장하며 위압감있는 요새 보기 힘든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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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 preview  Alice in Chains preview  Dirt (1992) (90/100)    2018-12-16
내가 감상한 얼터너티브 중 Tool 다음으로 오묘하고 환상적인 밴드. 기분 꿀꿀한 날 Layne staley의 흐느끼는 보컬을 따라 엘리스 인 체인스의 흐느적거리는 멜로디를 따라가면 아리송의 극치를 느낄 수 있다. 들을 수록 맛깔이 사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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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Metal preview  Bethlehem preview  Dark Metal (1994) (90/100)    2018-12-13
리스너의 심리를 666층 무저갱으로 떨구는 정말 깊고 어두운 느낌의 DSBM, 이들은 데뷔부터 비범했다. 끝없이 늘어지는 기타는 우울감을 형성하며 보컬의 간헐적인 절규는 앨범의 전체적인 뉘앙스를 강화한다. 게다가 베이스 사운드가 일품이다. 하지만 난 2집을 더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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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cealers Day of Endless Light (100/100)    2018-12-03
preview  Dååth preview  The Concealers (2009)
The Concealers Translucent Potency (95/100)    2018-12-03
preview  Dååth preview  The Concealers (2009)
The Concealers Duststorm (90/100)    2018-12-03
preview  Dååth preview  The Concealers (2009)
The Concealers Incestuous Amplification (85/100)    2018-12-03
preview  Dååth preview  The Concealers (2009)
Traced in Air King of Those Who Know (95/100)    2018-10-30
preview  Cynic preview  Traced in Air (2008)
Traced in Air Adam's Murmur (80/100)    2018-10-30
preview  Cynic preview  Traced in Air (2008)
Traced in Air The Unknown Guest (90/100)    2018-10-30
preview  Cynic preview  Traced in Air (2008)
Traced in Air Integral Birth (90/100)    2018-10-30
preview  Cynic preview  Traced in Air (2008)
Descend into Depravity Conceived into Enslavement (90/100)    2018-10-29
preview  Dying Fetus preview  Descend into Depravity (2009)
Descend into Depravity Hopeless Insurrection (75/100)    2018-10-29
preview  Dying Fetus preview  Descend into Depravit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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