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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휘동이's profile
Username sunghoa97828   (number: 15612)
Name (Nick) 휘동이
Average of Ratings 85.6  (17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anuary 17, 2017 17:00 Last Login November 19, 2019 18:19
Point 53,213 Posts / Comments 138 / 759
Login Days / Hits 345 / 656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Interests 음악 영화 감상

락이나 프로그레시브 락을 주로 듣다가 고딕 메탈에 관심있어 근래 들어오면서 점차 장르를 넓혀 듣고 있던 중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19. 10.)
다양한 메탈을 접하는걸 좋아합니다. 취향에 안맞는건 잠시 접어두고 나중에 가능하면 다시 들어보려고 합니다..
Rebirth of Nefast - Tabernaculum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Forest Of Shadows - Where Dreams Turn to Dust
Anathema - Universal
Psychotic Waltz - A Social Grace
Nightwish - Oceanborn
Megadeth - Warchest
Cryptopsy - None So Vile
Аспид - Кровоизлияние
Lacrimas Profundere - La naissance d'un rêve
Draconian - Arcane Rain Fell
Lacrimosa - Elodia
Ozzy Osbourne - Blizzard of Ozz
Lacrimosa - Stille
Therion - Vovin
Sad Legend - Sad Legend
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Estatic Fear - Somnium Obmutum
Ozzy Osbourne - Tribute: Randy Rhoads
The NULLL Collective - De Monstris
Shape of Despair - Monotony Fields
Metallica - One (demo)
Longing For Dawn - A Treacherous Ascension
Wijlen Wij - Wijlen Wij
Shape of Despair - Angels of Distress
Deafheaven - Sunbather
Tempel - The Moon Lit Our Path
Oculus Vacui - Alkahest
Sopor Aeternus and the Ensemble of Shadows - Dead Lovers' Sarabande (Face Two)
Insomnium - Winter's Gate
Hollow Jan - Day Off
Nine Inch Nails - The Downward Spiral
Triptykon - Melana Chasmata
Agalloch - The Mantle
Swallow the Sun - Songs From the North I, II & III
Sigh - Imaginary Sonicscape
Riverside - Anno Domini High Definition
UFO - UFO 2: Flying
Uriah Heep - Uriah Heep Live
Harakiri for The Sky - Aokigahara
Black Hole - Made in Korea
Omnium Gatherum - New World Shadows
Anathema - Judgement
Cult of Luna - Somewhere Along the Highway
Album Photos  (107)
   
Metallica - One (demo) Photo by 휘동이Gary Moore - Ballads & Blues 1982-1994 Photo by 휘동이Insomnium - Winter's Gate Photo by 휘동이Falkenbach - ...Magni Blandinn Ok Megintiri... Photo by 휘동이Empyrium - A Wintersunset... Photo by 휘동이Sopor Aeternus and the Ensemble of Shadows - Dead Lovers' Sarabande (Face Two) Photo by 휘동이
Arcana - Inner Pale Sun Photo by 휘동이Steven Wilson - Hand. Cannot. Erase. Photo by 휘동이Ophelia -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Photo by 휘동이Maudlin of the Well - Part the Second Photo by 휘동이Jesu - Jesu Photo by 휘동이Trees of Eternity - Hour of the Nightingale Photo by 휘동이
Death - Symbolic Photo by 휘동이Death - Human Photo by 휘동이Abysmal Torment - Epoch of Methodic Carnage Photo by 휘동이Summoning - Stronghold Photo by 휘동이Summoning - Dol Guldur Photo by 휘동이Alcest - Les voyages de l'âme Photo by 휘동이
Title Items Date
DoooooOooo....O...ooOOoooM 11 Oct 23, 2019
가을에 들을만한 앨범 21 Sep 24, 2019
Artists submitted by 휘동이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no data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abernaculum preview preview Tabernaculum 2017-03-24 95 1 Oct 27, 2019
Pyroclasts preview preview Pyroclasts 2019-10-25 - 0 Sep 24, 2019
preview  Longing For Dawn preview  A Treacherous Ascension (2007) (90/100)    Oct 20, 2019
A Treacherous Ascension 퓨너럴둠을 듣다보면 마치 온몸이 음악의 중압감에 종이처럼 납작해지는 느낌을 받곤 한다. 예전보다 살이 빠져 조금 불리고 싶은데 최근 둠을 많이듣다보니 더욱 살이 빠지는 기분...;

하지만 longing for dawn 의 음악은 가벼움과 무거움 중간에서 모호한 형태를 유지한다. 다시말하자면 음악에 눌려 몸이 더이상 호리호리해질 걱정은 없는것이다. 조금 몸이 부는가 싶을땐 Esoteric 이나 Wijlen Wij 같은 상당한 중압감, 끝모를 구렁텅이에 빠지게 하는 음악들로 조금 지방이 빠져나가는 기분이고 이 앨범처럼 atmospheric 한 적절한 무게감의 퓨너럴 둠의 분위기에 취하다 보면 앞으로 있을 겨울 세찬 바람에 몸이 날라갈 정도로 피골이 상접하는 불상사를 막을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시말해, 가볍지 않은 적당한 깊이의 무게감이 딱 '기분좋게' 느껴지는 음악으로 보면 될듯하다. 퓨너럴둠에서 기분좋다는 표현이 조금 어불성설이지만...

너무 심연으로 가라앉는 분위기의 퓨너럴둠에 지친 이들에게 입문 겸 기분전환으로 이들의 앨범을 권하고 싶기도 하다. 지금은 활동을 안하고 있는 밴드인데 한편으로 아쉽기도.. 집중해서 들어야 하는 음악이 있는 반면, 이처럼 안개 자욱한 곳에서 정처없이 거니는 느낌이 드는 분위기있는 음악들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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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lcest preview  Souvenirs d'un autre monde (2007) (95/100)    Sep 29, 2019
Souvenirs d'un autre monde . . 봄에 들으면 진달래꽃 개나리꽃 철쭉..., 그리고 꽃가루에 사방이 달콤한 연분홍빛 눈발되어 흩날리고
여름에 들으면 수박밭 어느 정자에서 밤바람의 내음을 들이키는 듯하고..
가을에 들으면 새벽녘 정적속에 외로운 바다가를 나홀로 걷는듯하며..
겨울에 들으면 온몸이 시릴 정도의 고독의 한기와 감수성에 넋을 잃게되는...

그렇게 듣고 보고 맛보고 만져보고 냄새에 취해도 보고 할 수 있는 음악.
그런 음악을 흔히들 말하는 '시끄러운' 메탈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경험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뜻밖이기도 하며 새삼 고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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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Photo by 휘동이
preview  Forest Of Shadows preview  Where Dreams Turn to Dust (2001)  [EP] (95/100)    Sep 22, 2019
Where Dreams Turn to Dust (며칠 전 코멘트로 남겼었는데 좀 더 장황하게 적어봅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언제 부턴가 감수성 짙은 메탈이 더 좋아지기 시작해서 가끔 시간날때마다 찾곤 했다. 음악 감상을 하다보면 적당히 취향에 맞는 앨범은 자주 찾게 된다. 하지만 여러번 줄창 반복해서 듣고 싶은 앨범을 찾기란 꽤나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된 앨범..

느린듯 하면서 꽤나 멜로디가 있으며 소리 질러대는 첫번째 트랙을 처음 접하던 순간 떠오르는 생각.. '어라.. 이거 느낌있네. 하지만 왠지..' 하고 한번 듣고 접어놓았다. 그러다 며칠 지나고 다시한번 듣고 싶은 생각이 나서 듣는 순간 심히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었다. 처절한 멜로디와 스크리밍, 그리고 적당히 자포자기한 듯한 클린보컬로 완급조절하는 것이 터뜨리고 싶은 이내 마음속 찌꺼기를 들어내는 기분이었다. 처절한 음악으로 우울해지는 음악이 있는가 하면 이 앨범의 처절함을 통해 오히려 정화되는 기분이랄까..
성인이 되어서는 눈물 흘린적이 거의 없었지만 남자도 가끔 슬프게 울부짖으며 눈물 쏟아내면 마음속 응어리가 풀리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하지만 화장실 소변기 앞에도 가끔 적혀 있는 문구..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건 눈물만이 아니죠'
그렇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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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Of Shadows - Where Dreams Turn to Dust Photo by 휘동이
preview  Anathema preview  Universal (2013)  [Live] (95/100)    Apr 29, 2018
Universal 라이브만의 현장감이나 그 분위기또한 좋기에 스튜디오 앨범뿐 아니라 라이브도 좋다고 하는건 찾아듣는 편입니다. 여기 관객과 밴드의 호흡이나 열광적인 분위기 등 많은 점들이 잘 살아있는 아주 훌륭한 라이브가 있습니다. 근래 들어본것들 중 가장 좋게 들은 라이브 중 하나입니다.(사실 제가 그렇게 많이 들어본건 아니라서..;;)
앳모스페릭, 프로그레시브 락으로 전환한 아나시마.. 어찌보면 이전의 음악보다 더 좋은게 많은듯 하구요. 라이브 공연에서 다소 잔잔하지만 청자의 마음을 뒤흔들어놓는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그들의 음악이 십분 발휘되네요. 첫 두곡 'Untouchable' 이야 말할것도 없고 다른 곡들에서도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아주 좋다'라는 느낌을 받아본 라이브 공연 앨범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궁금해서 ProgArchive 사이트(프로그레시브락 전문 정보사이트)에서도 찾아봤는데 점수로는 그들 앨범 통틀어서 가장 높네요. 역시 다들 듣는건 비슷한가 봅니다.^^

이 앨범을 높게 칭찬하고 싶은 이유는 자칫 잔잔한 음악들로 지루해질법한 부분을 변화를 줄땐 확실히, 다르게 표현하자면 연주의 강약이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아뭏든 그러한 것들이 훌륭해 보이고 관객의 열정적인 반응이 그에 현장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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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thema - Universal Photo by 휘동이
preview  부활 (Boohwal) preview  II : Remember (1987) (90/100)    Apr 21, 2018
II : Remember Rememeber.. 일반적으로 음악 자체가 훌륭해 좋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옛 추억과 향수까지 묻어있으면 그 만족감은 배가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앨범이 그 중 하나이겠네요. 학창 시절을 '회상'해보면 학업에 지쳐서 또는 사춘기로 몸둘바를 모를 때 이 음악을 들으며 혼자 분위기 잡기도 하고, 곡들에 의지해 피하고 싶은 현실에서 잠깐이나마 벗어날수도 있었지요. 이 자그마한 리뷰로 그에 보답하는 계기도 되겠네요.

부활의 여러 앨범들 중에서도 짙은 감성이 베어있는 곡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의자에 기대어 눈을 지긋이 감고 내리 앨범 전체의 곡들을 귀담아 들으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랑할수록, 네버 엔딩 스토리 등의 곡들에서보다 훨씬 더 큰 감동을 받지 않을까 싶네요.

곡들을 잠시 훑어보면, 회상I 과 회상 III, 슬픈사슴이 당시 큰 인기를 얻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회상III는 비록 이승철님이 다시 부른 곡이 더 인기 있었지만 김태원님의 걸쭉하고 거친 목소리가 분위기를 더 끌어올리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비록 대중적으로 실패했지만 미숙한 보컬이 오히려 더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회상II가 특히 인상적인데 끈적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이 강렬하게 와닫습니다.
연주 실력은 '천국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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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Boohwal) - II : Remember Photo by 휘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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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is lyset tar oss preview  Burzum preview  Hvis lyset tar oss (1994) (85/100)    Nov 19, 2019
버줌을 듣게될줄은... 좀 단순하고 반복적인데 뭔가 찬찬히 끌어당기는 느낌이 있는듯하다. 사운드가 좋으면 오히려 이런 분위기에 반감이 될거같기도 한데 어울리는 구린 소리 . 마지막 트랙은 앰비언트라 DAP의 다른 앨범의 음원이 시작되는줄 알았던 의외의 트랙이고 버줌에 대한 편견이 있었던지 꽤 괜찮고 감성적인 음악들에 조금 놀란면이 없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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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Monstris preview  The NULLL Collective preview  De Monstris (2010) (90/100)    Nov 3, 2019
어둡고 무겁고 암울하면서 내리누르는 퓨너럴 둠. 대곡 사이에 소곡들, 간헐적인 데스 파트 등이 자칫 지루해질수 있는 퓨너럴 장르 특성을 조금이나마 일소하는 느낌. 캐롤의 퓨너럴둠식 커버인듯한 마지막 '고요한 밤'은 크리스마스때 필히 다시 들어봐야할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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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tony Fields preview  Shape of Despair preview  Monotony Fields (2015) (90/100)    Nov 3, 2019
암울하거나 너무 무겁지 않은 명상하기 좋은 음악들. 장엄한 분위기에 사운드도 뒷받쳐주어 감상의 흥미를 북돋운다. 특히 앨범 동명곡은 어디 고산에 올라가 내리깔리는 풍경을 바라보면서 들으면 제격일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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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i Blandinn Ok Megintiri... preview  Falkenbach preview  ...Magni Blandinn Ok Megintiri... (1998) (85/100)    Nov 3, 2019
토속적인 느낌이 많이 난다. 별거 아닐수 있지만 1번 트랙에서 키보드 추임새?같은 부분이 특히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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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kenbach - ...Magni Blandinn Ok Megintiri... Photo by 휘동이
Ballads & Blues 1982-1994 preview  Gary Moore preview  Ballads & Blues 1982-1994 (1994)  [Compilation] (80/100)    Nov 3, 2019
당시 대학 동창모임때 카페에서 이 앨범 음악들이 흘러나오는데 한 여자동기 왈, '음악 너무 느끼하지 않아?' 그때 그 말을 들어서인지 나중에 다시들어보는데 정말 이런 블루스는 느끼해서 이후로는 잘 안찾게 되더라.. 그 친구 뱉은 단순한 말이 지금생각해보면 락 음악 감상에 어느정도 일가견이 있었던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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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Moore - Ballads & Blues 1982-1994 Photo by 휘동이
One (demo) preview  Metallica preview  One (demo) (1989)  [Single] (90/100)    Nov 3, 2019
아주 오래전 가족여행때 아버님 차안에서 one 을 들었던 기억이 난다. 형은 좋아했지만 누나는 진저리냈던.. 지금은 안계신 아버님이 의외로 괜찮다 들을만하다고 했던 기억이 아직도 떠오른다..... 잊을수 없는 추억, 잊을수 없는 앨범 ( + 꽤 잘 살아있는 라이브 현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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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One (demo) Photo by 휘동이
Tabernaculum preview  Rebirth of Nefast preview  Tabernaculum (2017) (95/100)    Oct 27, 2019
실로 엄청난 분위기.. 블랙메탈에 대해서 부족한 식견이지만 그냥 들으면 빨려들어가는 기분이다. 음악 자체로 어떤 심상을 불러일으키면 훌륭하다고 보는 입장인데 딱 그런 음악 앨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밴드인듯 하나 염소똥블랙에 지친 이들에게 한번쯤 권해보고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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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rgin and a Whore preview  Eternal Tears of Sorrow preview  A Virgin and a Whore (2001) (70/100)    Oct 25, 2019
처음엔 키보드의 현란함에 신기해 하다가 좀 지나면서 키보드 사용좀 자제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멜로딕함을 강조하기 위해 키보드를 전면에 내세운듯하나 사뭇 유치하게도 들려오는 현란함으로 감상에 방해가 되지않나 싶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메탈리카의 S&M 이 생각나기도 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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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jlen Wij preview  Wijlen Wij preview  Wijlen Wij (2007) (90/100)    Oct 19, 2019
시종일관 과하게 디스토션된 묵직한 기타음과 나지막하게 읊조리는듯한 보컬로 전체적으로 답답할 정도로 내리눌리는 느낌을 받는다. 4와 6번 트랙에서 조금 변화를 주기도하여 지루하지 않고 특히 6번 bridges 에서는 팀파니 소리와 기이한 보컬로 인해 경외감이 들기도... 멜로디가 느껴지면서도 퓨너럴둠의 암울함, 중압감을 잃지 않는 상당히 멋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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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 of Distress preview  Shape of Despair preview  Angels of Distress (2001) (90/100)    Oct 16, 2019
어둡고 칙칙한 구렁텅이 속으로 빨려들어가는듯한 퓨너럴 둠이지만 상당히 분위기있고 감성적이며 느낌충만한 곡들로 인해 감상이 나름 편했던 앨범. 우울 슬픔 절망 처절 정화 등의 키워드로 대변할수 있을듯.. 특히 ...To Live For My Death... 를 가장 인상깊게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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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venirs d'un autre monde Ciel errant (90/100)    Oct 31, 2019
preview  Alcest preview  Souvenirs d'un autre monde (2007)
Souvenirs d'un autre monde Printemps émeraude (90/100)    Oct 31, 2019
preview  Alcest preview  Souvenirs d'un autre monde (2007)
Sunbather Vertigo (95/100)    Oct 31, 2019
preview  Deafheaven preview  Sunbather (2013)
Sunbather Sunbather (95/100)    Oct 31, 2019
preview  Deafheaven preview  Sunbather (2013)
Angels of Distress ...To Live For My Death... (95/100)    Oct 31, 2019
preview  Shape of Despair preview  Angels of Distress (2001)
Angels of Distress Angels of Distress (90/100)    Oct 31, 2019
preview  Shape of Despair preview  Angels of Distress (2001)
Wijlen Wij Bridges (95/100)    Oct 31, 2019
preview  Wijlen Wij preview  Wijlen Wij (2007)
Wuyuan Sepulture of All Imago - The Anathema (90/100)    Sep 23, 2019
preview  Enemite preview  Wuyuan (2004)
Wuyuan The Head-Stream - River of Death (90/100)    Sep 23, 2019
preview  Enemite preview  Wuyuan (2004)
The Human Equation Day Twelve: Trauma (90/100)    Sep 23, 2019
preview  Ayreon preview  The Human Equation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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