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und of Perseverance
| Band | |
|---|---|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 Released | August 31, 1998 |
| Genres | Technical Death Metal, Progressive Metal |
| Labels | Nuclear Blast Records |
| Length | 56:15 |
| Ranked | #2 for 1998 , #65 all-time |
Album Photos (30)
The Sound of Perseveranc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 1. | Scavenger of Human Sorrow | 6:54 | 91.5 | 32 | ||
| 2. | Bite the Pain | 4:30 | 92.1 | 34 | ||
| 3. | Spirit Crusher | 6:45 | 95.7 | 36 | Audio | |
| 4. | Story to Tell | 6:34 | 91.7 | 30 | ||
| 5. | Flesh and the Power It Holds | 8:26 | 93 | 34 | Audio | |
| 6. | Voice of the Soul | 3:43 | 94.8 | 36 | Audio | |
| 7. | To Forgive Is to Suffer | 5:55 | 93.5 | 32 | Audio | |
| 8. | A Moment of Clarity | 7:23 | 92.6 | 31 | ||
| 9. | Painkiller (Judas Priest cover) | 6:03 | 93 | 33 | Audio |
[ Rating detail ]
Line-up (members)
- Chuck Schuldiner : Vocals, Guitars, Music, Lyrics
- Shannon Hamm : Guitars
- Scott Clendenin : Bass
- Richard Christy : Drums
Production staff / artist
- Jim Morris : Producer, Engineer
- Chuck Schuldiner : Producer
- Maria Abril : Art Direction, Design
- Gabe Mera : Art Direction, Design
- Travis Smith : Cover Art
Catalogue # 27361 63372
Produced at Morrisound Studios (Tampa, Florida).
Logo redesigned by Strain.
Some of the song names on The Sound of Perseverance were originally going to appear on the first Control Denied album. When Death was signed to Nuclear Blast Chuck agreed to make one last Death album before moving forward with Control Denied.
LP version limited to 400 copies on red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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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d at Morrisound Studios (Tampa, Florida).
Logo redesigned by Strain.
Some of the song names on The Sound of Perseverance were originally going to appear on the first Control Denied album. When Death was signed to Nuclear Blast Chuck agreed to make one last Death album before moving forward with Control Denied.
LP version limited to 400 copies on red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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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und of Perseverance Videos
The Sound of Perseverance Lists
(5)The Sound of Perseverance Reviews
(9)Date : Dec 13, 2025
이 앨범을 만들던 시기, 척 슐디너는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심취하여 기존의 데스 메탈 노선에서 탈피하고자 했으며, 자신의 역량을 프로그레시브 밴드인 'Control Denied'에 집중하길 원했다. 그러나 레이블인 'Nuclear Blast'는 'Death'라는 브랜드가 가진 상업적 가치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결국 그들은 Death의 신보를 먼저 발매하는 조건으로 Control Denied의 활동을 보장하겠다는 '조건부 계약'을 내걸었고, 척 슐디너는 반강제적으로 본 앨범을 제작하게 된다.
이 앨범의 정체성은 '탈 데스 메탈'이다. 모든 곡의 구조와 리프는 데스 메탈의 작법보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문법을 따르고 있다. 바로 이 부분에서 팬들의 호불호는 갈리는데, 옹호론자들은 이를 '데스 메탈의 진보'라고 치켜세우지만, 나는 이 주장에 동의하기 어렵다. 이는 척 슐디너가 의도한 것이 아니며 사실, 레이블의 압박에 못 이겨 수행한 '고육지책'에 가깝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1999년, 척 슐디너는 "Control Denied 프로젝트가 안착하는 대로 Death를 은퇴시키겠다"고 공언하며, "더 이상 스크리밍 보컬을 원치 않는다"는 말로 데스 메탈에 대한 회의감을 드러낸 바 있다.
결국 이 앨범이 가진 데스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메탈 사이의 모호한 정체성은 그의 이러한 본 ... See More
이 앨범의 정체성은 '탈 데스 메탈'이다. 모든 곡의 구조와 리프는 데스 메탈의 작법보다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문법을 따르고 있다. 바로 이 부분에서 팬들의 호불호는 갈리는데, 옹호론자들은 이를 '데스 메탈의 진보'라고 치켜세우지만, 나는 이 주장에 동의하기 어렵다. 이는 척 슐디너가 의도한 것이 아니며 사실, 레이블의 압박에 못 이겨 수행한 '고육지책'에 가깝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1999년, 척 슐디너는 "Control Denied 프로젝트가 안착하는 대로 Death를 은퇴시키겠다"고 공언하며, "더 이상 스크리밍 보컬을 원치 않는다"는 말로 데스 메탈에 대한 회의감을 드러낸 바 있다.
결국 이 앨범이 가진 데스 메탈과 프로그레시브 메탈 사이의 모호한 정체성은 그의 이러한 본 ... See More
1 likeDate : Oct 30, 2025
이 밴드 안에는 홀로 외롭게 싸우다 간 '천재'의 영혼이 담겨있다.
유작인 이 앨범은 역동적이고 격정적인 멜로디가 함께 하며 슬픈 선율로 심금을 울리며 적절한 뮤트등의 정적을 활용하여 때로는 행진곡처럼 진행되는 전개. 그 안에 자리잡는 비정한 기타 솔로 등 이에 대한 창조적인 리프의 순환 반복은 귀르가즘에 이르기에 충분하다.
때로는 기타가 의문?을 던지는 듯한 조소하며 물어보는 듯한 살아서 애기하는 듯한 리프가 전개되며. 때로는
감수성 어린 은은한 리프와 포악한 vocal과 함께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시키며 청자의 가슴을 쥐락 펴라 한다.
전작 Symbolic이 '죽기 전에 들어야 할 절세명작'이라면 전작에서 보여준 완전한 이상향의 vocal의 정중동을 지키지 않은 폭주하는 고음역의 말리는 듯한 가두성(아니 이정도면 뇌성창법에 가깝다), 이러한 vocal에 맞추어 건조한 톤의 엔지니어링은 상대적으로 매우 티어가 떨어진 스팩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사랑은 여전하다.
고인의 유작임과 동시에 'Art'의 범주까지 이르를 수 있는 명분.
'철학' 및 테크니컬한 절학이. 초기의 달리는 듯한 전통데쓰메탈로부터
지금까지 비약적인 발전을 하는 쾌거를 이루어왔기 때문이다.
특히 대중의 입맛을 한번에 잡는 멜로 ... See More
유작인 이 앨범은 역동적이고 격정적인 멜로디가 함께 하며 슬픈 선율로 심금을 울리며 적절한 뮤트등의 정적을 활용하여 때로는 행진곡처럼 진행되는 전개. 그 안에 자리잡는 비정한 기타 솔로 등 이에 대한 창조적인 리프의 순환 반복은 귀르가즘에 이르기에 충분하다.
때로는 기타가 의문?을 던지는 듯한 조소하며 물어보는 듯한 살아서 애기하는 듯한 리프가 전개되며. 때로는
감수성 어린 은은한 리프와 포악한 vocal과 함께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시키며 청자의 가슴을 쥐락 펴라 한다.
전작 Symbolic이 '죽기 전에 들어야 할 절세명작'이라면 전작에서 보여준 완전한 이상향의 vocal의 정중동을 지키지 않은 폭주하는 고음역의 말리는 듯한 가두성(아니 이정도면 뇌성창법에 가깝다), 이러한 vocal에 맞추어 건조한 톤의 엔지니어링은 상대적으로 매우 티어가 떨어진 스팩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사랑은 여전하다.
고인의 유작임과 동시에 'Art'의 범주까지 이르를 수 있는 명분.
'철학' 및 테크니컬한 절학이. 초기의 달리는 듯한 전통데쓰메탈로부터
지금까지 비약적인 발전을 하는 쾌거를 이루어왔기 때문이다.
특히 대중의 입맛을 한번에 잡는 멜로 ... See More
2 likesDate : Jan 25, 2024
And Death’s nearly flawless discography comes to a close. The band had been advancing in progressive technicality with each album, and it culminates in their most complicated and impressive album yet.
The Sound of Perseverance, like the album cover portrays, was a monumental mountain of insane musicianship and songwriting. The guitar leads are neoclassical at times, weaving up and down scales of melodies, while the rhythm guitar is more rhythmic than before, opting for a more progressive chug. The rhythm section itself is slightly less aggressive, focusing on complicated polyrhythms even more than before. And of course, Chuck changes his vocal approach to a more high-pitched shriek, switching distinctly from a type 2 to a type 3 metal scream. It’s definitely the most difference in sound found on a new Death album.
For the most part, the album is the same incredible quality, and again, the musicianship here is just mind-bendingly good. However, this is the first Death album where I feel the band falls a bit into the “too-progressive metal” style. Songs still feature incredible, memorable riffing, but I do feel a little is lost by focusing on technicality a bit too much. Still, Death is less guilty of this than most Tech Death acts, and the album remains a fantastic swansong for the band.
The Sound of Perseverance, like the album cover portrays, was a monumental mountain of insane musicianship and songwriting. The guitar leads are neoclassical at times, weaving up and down scales of melodies, while the rhythm guitar is more rhythmic than before, opting for a more progressive chug. The rhythm section itself is slightly less aggressive, focusing on complicated polyrhythms even more than before. And of course, Chuck changes his vocal approach to a more high-pitched shriek, switching distinctly from a type 2 to a type 3 metal scream. It’s definitely the most difference in sound found on a new Death album.
For the most part, the album is the same incredible quality, and again, the musicianship here is just mind-bendingly good. However, this is the first Death album where I feel the band falls a bit into the “too-progressive metal” style. Songs still feature incredible, memorable riffing, but I do feel a little is lost by focusing on technicality a bit too much. Still, Death is less guilty of this than most Tech Death acts, and the album remains a fantastic swansong for the band.
1 likeDate : Oct 28, 2019
이 앨범으로 자신이 만든 데스메탈의 형식이 꼭 이 형식만 있는게 아니라는걸 제대로 보여준 유작중의 유작이다. 척 선생은 정말 대단하기 그지 없다. 비록 데스식 프록 메탈이지만 영혼의 음성은 정말이지 눈물나고 소름끼치는 심려함을 제대로 보여줬다. 또한 영혼 분쇄자는 자신은 아직도 데스 메탈을 하고 있다라는걸 제대로 보여준 킬링 트랙이며 1,2번 곡은 데스식 스크리밍을 제대로 보여줬다.
8번 곡은 깔끔한 구성과 리프를 잘 보여줬고 많은 이들을 DEATH로 입문시키며 수많은 오해와 함께 력사에 길이 남을 개량 진통제를 들으면 정말로...... 뻑간다 乃
그러므로 척 선생님은 7개의 대공적을 세웠으며 해외 서양권 메탈헤드들의 댓글말대로 천국에 있을게 기정사실이며 천상계중의 천상계에 들어가서 스웨덴 데스 사생아들의 양산 음악을 막고 데스 메탈을 하나의 멋진 장르로 고정시켰다. 척 선생님이여 편히 쉬시길....
-----
추신; 근데 이 앨범 발매 이후에 좀 아쉬운게 있다면 뭐 내가 보기론 그때 척 선생의 성대가 그로울링을 하기엔 많이 망가져서 스크리밍을 했다고 하지만 Pull the Plug는 그로울링을 해야 제맛이고 그로울링을 섞어서 해야한다고 보는데 그것도 스크리밍으로 해서 너무 아쉬웠다....
8번 곡은 깔끔한 구성과 리프를 잘 보여줬고 많은 이들을 DEATH로 입문시키며 수많은 오해와 함께 력사에 길이 남을 개량 진통제를 들으면 정말로...... 뻑간다 乃
그러므로 척 선생님은 7개의 대공적을 세웠으며 해외 서양권 메탈헤드들의 댓글말대로 천국에 있을게 기정사실이며 천상계중의 천상계에 들어가서 스웨덴 데스 사생아들의 양산 음악을 막고 데스 메탈을 하나의 멋진 장르로 고정시켰다. 척 선생님이여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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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근데 이 앨범 발매 이후에 좀 아쉬운게 있다면 뭐 내가 보기론 그때 척 선생의 성대가 그로울링을 하기엔 많이 망가져서 스크리밍을 했다고 하지만 Pull the Plug는 그로울링을 해야 제맛이고 그로울링을 섞어서 해야한다고 보는데 그것도 스크리밍으로 해서 너무 아쉬웠다....
4 likesDate : Jul 6, 2018
데스메탈은 그렇게 즐겨듣지 않지만, 데스만큼은 매우 좋아합니다. 공교롭게 이 앨범으로 데스를 입문했고, 디스코그래피를 역주행하며 데스의 명반들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레시브메탈을 주로 들어왔기에 프로그레시브의 성격이 강한 데스의 음악, 특히 본 앨범은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어쩌면 데스는 제가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유일한 데스메탈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헤비메탈의 역사에 수많은 영웅, 거장, 천재적인 연주자들이 있어왔지만, Chuck 만큼 '천재'의 이상적인 모습에 가까운 인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스의 리프는 치밀하고 기타 속주는 출중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데스의 작곡과 연주, 메세지에는 지적인 면모가 강합니다. 데스메탈을 개척했지만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데스메탈의 경계를 넘으려 했던 도전/실험 정신도 있습니다. 척 혼자만의 능력과 고독한 작업으로 적지 않은 앨범을 발표한 데스의 디스코그라피에는 어떤 오점도 없이 완벽함만 남겼습니다. 심지어 청바지 차림에 B.C.Rich의 Stealth 기타를 메고 난해한 리프와 솔로를 연주하면서 스크리밍을 하는 척의 모습은 지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킵니다.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요절한 것까지 천재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아이러니 ... See More
헤비메탈의 역사에 수많은 영웅, 거장, 천재적인 연주자들이 있어왔지만, Chuck 만큼 '천재'의 이상적인 모습에 가까운 인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데스의 리프는 치밀하고 기타 속주는 출중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데스의 작곡과 연주, 메세지에는 지적인 면모가 강합니다. 데스메탈을 개척했지만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데스메탈의 경계를 넘으려 했던 도전/실험 정신도 있습니다. 척 혼자만의 능력과 고독한 작업으로 적지 않은 앨범을 발표한 데스의 디스코그라피에는 어떤 오점도 없이 완벽함만 남겼습니다. 심지어 청바지 차림에 B.C.Rich의 Stealth 기타를 메고 난해한 리프와 솔로를 연주하면서 스크리밍을 하는 척의 모습은 지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킵니다.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요절한 것까지 천재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아이러니 ... See More
16 likesDate : Nov 19, 2013
본작은 Chuck Schuldiner가 남긴 유작으로 Death의 작품들 중에서 Progressive Metal성향이 가장 강한 작품이다. Death의 초기 작품들이 피와 살점이 튀기던 Death Metal이었다면 이제 마지막 작품을 만들 시기에 접어들면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지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쉽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귀에 한번 붙기 시작하면 떼어놓을 수가 없는 작품이다. 앨범에 실려 있는 곡들은 요절한 천재 Chuck Schuldiner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 답게 높은 수준을 자랑한다. 곡의 구성이나 연주력, 멜로디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이라 할 만하다. 특히 가사 부분은 밴드의 초기를 연상하면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겠다. 초기 데스 메탈 밴드들이 그러하듯 이들도 고어를 연상시키는 가사를 주로 썼었다. 그러나 밴드의 네 번째 앨범 Human을 발표할 때부터 밴드는 모든 면에서 성숙해졌다. 더이상 밴드는 저돌적인 사운드만을 고수하지 않았을 뿐더러 가사도 사회비판이나 철학적인 내용을 담아내기 시작했다. Death의 후기작 Symbolic과 The Sound of Perseverance는 그러한 경향이 절정에 이르러있다. 그러나 사운드 측면은 시각에 따라서는 부정적으로 인식할 수도 있다. 프로그레시브 메탈화가 진행되면서 밴드가 초기에 간직하 ... See More
6 likes1 2
The Sound of Perseverance Comments
(84)Mar 6, 2026
"Voice Of The Soul" is pure perfection. I do have one complaint, being that it is far too short.
1 likeOct 10, 2025
Some progressive death metal madness. The vocals are bit too high pitched on this one but still enjoyable.
1 likeSep 14, 2025
I've now reviewed the entirety of the Death Discography and I can now say that yes, this album is very good but overrated. Their best album in my opinion is either Leprosy or Human. Death had a very hit or miss discography with spiritual healing being dissapointing for me. The main reason is that the albums were just too slow. If they just increased the BPM albums such as this one would have all been 100/100.
1 likeMay 15, 2025
I don't know if I liked it. I'll probably need to listen to it again.
1 likeOct 21, 2024
Sep 15, 2024
The last Death album and my least favourite only cause im not big on Chuck's vocals on this release.
1 likeMar 22, 2024
A complex, timeless and perfect album. Chuck Schuldiner was a true genius. Voice of the soul, despite being just an instrumental track, really lives up to its name, as it manages to touch the listener's soul. All tracks are excellent, the disc has no flaws whatsoever. A true masterpiece of death metal.
3 likesMar 4, 2024
모든앨범이 베스트인 밴드가 몇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Death이다. 유독 이번 앨범의 프로그레시브적 구성은 정말 끝내준다. 전앨범을 구매해서 하나하나 들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모든 앨범이 기가 막힌다....
1 likeJan 1, 2024
Apr 6, 2023
Mar 1, 2023
The final studio release of the Death catalogue was again recorded with new lineup. Chuck brought his Control Denied playmates Shannon Hamm (guitar), Scott Clendenin (bass) and Richard Christy (drums), all competent enough in their roles. On the musical side, it's as if he's combining his home band with a solo project.
1 likeMay 17, 2022
Death metal is not my main focus, but when I finally played this album I was totally blown away at the beauty, musicianship, and expert songwriting. I pictured some brutal death metal band stepped backstage for a rest somewhere in the world, and the best jazz musicians to ever live just happened to be in the crowd. They stepped onstage and, with those metal instruments, played their own best songs with more fervor than they ever had before. The result sounded like this.
3 likesAug 10, 2021
빠심으로 코멘트 다시쓴다. 호불호가 있는 이유를 안다. 나도 첨 들을때 당황스러웠으니까. 질주좀 하려나 싶으면 갑자기 기운빠지게 늘어지고. 첨엔 짜증났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온. 충격의 반전같은 앨범. 척슐디너는 진짜 천재다.
5 likesJul 22, 2020
이들의 작품 중 가장 프로그레시브하고 가장 멜로딕하며 테크니컬한 면모 또한 가장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이전의 으르렁 거리던 보이스는 전혀 다른방식의 날카로운 스크리밍 스타일로 바뀌었는데, 이것이 이 작품이 주는 매력의 5할 이상이지않은가 생각합니다. 매우 멋진 사운드의 Painkiller 커버곡만 잡고 빨지 않아도, 이미 훌륭한 완성형 테크니컬 데스입니다.
4 likesDea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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