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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phetami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othic Metal, Symphonic Black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15:42
Ranked#99 for 2004 , #4,008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9
Total votes :  42
Rating :  78.9 / 100
Have :  31       Want : 3
Added by level 21 Eagles
Last edit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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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 Nymphetamine  Photo by gusco75Cradle of Filth - Nymphetamine CD Photo by 꽁우Cradle of Filth - Nymphetamine CD Photo by GFFFCradle of Filth - Nymphetamine CD Photo by amoottCradle of Filth - Nymphetamine Cassette Photo by 꽁우Cradle of Filth - Nymphetamine CD Photo by Eagles
Nymphetami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video
1.1:41775
2.4:0789.48
3.7:1790.68
4.5:27835
5.5:14845
6.9:1496.910
7.1:57754
8.4:43845
9.5:17855
10.4:4584.26
11.6:15865
12.7:08825
13.7:32855
14.5:02908
Music Video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 Paul Allender : Guitars
  • James McIlroy : Guitars
  • Martin Powell : Keyboards, Guitars, Arrangements
  • Dave Pybus : Bass
  • Adrian Erlandsson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Rob Caggiano : Guitars
  • Sarah Jezebel Deva : Vocals
  • Liv Kristine : Vocals (tracks 6, 14)
  • Doug Bradley : Narration (tracks 1, 12)

Production staff / artist

  • Dan Turner : Producer, Engineer
  • Rob Caggiano : Producer
  • Colin Richardson : Mixing Engineer
  • Steve Carter : Engineer
  • Will Bartle : Engineer
  • U.E. Nastasi : Mastering Engineer
  • Alexander Krull : Engineer (track 6)
  • Matt Lombard : Artwork, Illustration
Recorded at Parkgate Studio, East Sussex and The Chapel Studio, Lincolnshire. (St. Valentines through to Summer 2004).
Mixed at The Chapel. Mastered at Sterling Sound, NYC.

Orchestra: The Vulgarian Philharmonic Orchestra.

Martin Powell wrote on the official Cradle Of Filth forum: "...guitars on Nymphetamine were once again by Paul and myself with some help from James. I actually played guit ... See More

Nymphetamine Videos

Nymphetamine Reviews

 (3)
Reviewer :  level 10   80/100
Date : 
개인적으로 COF의 팬으로써 이 앨범은
지나치게 평가절하되지도, 지나치게 과대평과되지도 않은 그런 앨범인 듯 하다.

Nymphetamine이라는 곡으로 대중적으로 상당한 인기를 얻으며 빌보드에까지 진입한 앨범
사실 이것이 가져다 주는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난 긍정적인 측면에서 심포닉 블랙메탈을 대중들에게 좀 더 어필했다는 점을 보고 싶다.
물론 Nymphetamine 이외의 곡이 나쁘다고 하고 싶지도 않다.
오히려 다른 곡들은 지나치게 평가절하 되어있는 부분도 없잖아 있는 듯 하다.
초기작들에서 보여줬던 진정으로 사악하면서도 고딕스러운 서정미를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나름대로 그런 부분들을 완전히 없애지 않고 유지하려는 노력을 애써 하는게 조금이나마 보여서
희대의 망작인 바로 뒤의 Thornography보다는 훨씬 수작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Thornography보다 더한 망작이 또 나올까 싶긴 하지만.

전작이었던 Damnation And A Day부터 이미 이들은 그들이 걸어오던 길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 한 듯 하나 결과는 그다지 좋지많은 않았다.
그나마 그 과정의 중심에 있는 이 앨범만큼은 어느정도 칭찬은 해 주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앨범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전작의 흠이었던 긴 러닝타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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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1   75/100
Date : 
Cradle of Filth는 1990년대 중후반, Dusk... and Her Embrace와 Cruelty and the Beast를 통해 고딕 블랙 메탈이라는 틀 안에서 극적이고 서사적인 음악을 완성했던 대표적인 밴드로 언급되어 왔다. 그 시절 작품들이 팬들에게 얼마나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지를 고려하면, 2004년에 발표된 Nymphetamine이 놓인 자리는 다소 불리한 조건 아래 있었던 셈이다. 이미 전성기의 광휘는 희미해졌고, 그 자리를 뒤쫓는 팬들의 기대는 오히려 짐이 되었다. Midian과 Damnation and a Day 이후로 밴드는 방향성을 조금씩 수정해왔으며, 메이저 레이블과의 계약은 상업적인 성공을 의식한 결정으로 받아들여지곤 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Nymphetamine은 오랜 팬들이 품고 있던 이상향과 현재 밴드가 실현할 수 있는 현실 사이의 간극을 고스란히 드러낸 결과물이 되었다. 과거의 걸작을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당혹감을 안겨주기 쉬웠고, 새로운 세대에게는 다소 애매한 인상을 남길 여지가 있었다. 앨범 발매 당시의 공기 속에는 과거에 대한 향수가 짙게 깔려 있었으며, 그로 인해 이 작품이 받은 평가는 처음부터 다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시작된 셈이었다. 많은 이들이 곡을 듣기보다는 비교에 몰두했고, 앨범 자체보다는 앨범의 맥락에 더 많은 시선을 쏟았다.

Nymphetamine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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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14   74/100
Date : 
Cradle of Filth
Chapter 8

Nymphetamine

여러가지면에서 아쉽고 어이없었던 앨범이다. 평점 75를 주고 있지만, 사실 75도 아깝고 한 60정도..

그래도 Cradle Of Filth의 팬으로서 약간의 경의를 표하는 점수가 되겠지..

이들의 컨셉은 이미 Bitter Suites for Succubi 에서 무너지기시작했다 (아주 조금 남아있긴 헀지만..) . 그리고 아예 새로운 컨셉과 꿈의 대륙 아메리카를 공략하기 위해 밴드의 스타일자체도 바껴버렸는데, 사실 이미 이들의 기타리스트가 더이상 자기들한테서 블랙메탈을 기대할수 없을거라고 말했을때부터 이들의 몰락(?)은 시작된것이다. 사실 그래도 메탈리카 St.Anger 마냥 X된 앨범은 아니다. 예전 앨범들의 멜로디컬함과 사악함(?) 과 비하면 이뭐병이지만, 나름대로 건질만한 곡들도 있고 Thronography 에 비하면 마지막으로 그들의 옛스타일을 들어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Killing Track : Nymphetaine
1 like

Nymphetamine Comments

 (39)
level 16   75/100
This album by Cradle of Filth is better than previous two albums
level 10   70/100
어떻게든 미국 시장서 성공하고자 하는 안타까운 몸부림. 그래도 크필 이름 계급장 떼고 들으면 뭐 그냥저냥 평범하게 들을만하다. 아주 못들어줄 개망반까진 아님.
level 11   80/100
이 앨범을 구매한 지 꽤 되었음에도 앨범 전체 트랙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감상한 적이 없었는데,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으니 그게 제 잘못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님페타민 싱글 앨범이라 생각하려구요. 그네 타며 나긋나긋 노래하는 리브 누님 너무 좋아.
level 5   65/100
딱 뭣모르는 10대 애들이 좋아할만하다. 애들한테 메탈의 정통성 이런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가.
level 13   90/100
Cryptoriana 앨범이 나오기 전까지 가장 맘에 들었던 크래들 앨범 풍성한 볼륨에 음산,퇴폐미는 여전하다. 스레쉬적인 질주하는 곡들이 많다.
1 like
Cradle of Filth - Nymphetamine CD Photo by amoott
level 14   80/100
상업적으로는 꽤 성공한 앨범이지만 앨범 전체의 완성도는 이전에 비해 확실히 떨어진다. Gilded cunt, Nemesis, Absinthe with Faust, Nymphetamine 은 꽤 멋진반면 나머지 곡들은 조잡한 느낌을 지울수 없다.
level 9   100/100
Awesome!!!
1 like
level 12   90/100
최고의 장점은 영화같은 사운드가 드라마틱 한 점, 심포닉해서 웅장한 느낌 괜찮음, 이러니 저러니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는 확실히 잘 뽑아냄
3 likes
level 15   85/100
6번트랙 말고도 2.3,4,10번트랙도 상당히 좋게 들었다.
2 likes
Cradle of Filth - Nymphetamine CD Photo by GFFF
level 8   80/100
앨범 자체는 평작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나 명곡인 2번트랙과 희대의 명곡으로 평가받는 6번트랙Nymphetamine이 각각 5점씩해서 80점측정 이 2트랙 빼면 뭐 평범하다.
1 like
level 6   90/100
솔직히 1,2집의 컨셉이 뭔진 몰라도 크레이들 오브 필쓰는 무컨셉으로 하면 메탈 팬들이 싫어할만하나보다.(소르노그라피도 뭔 컨셉이진 모르겠다.) 1,2번트랙과 3번트랙 그리고 9번 트랙은 이 앨범의 킬링 트랙으로 듣기가 매우 좋았다. Gilded Cu*t!
3 likes
level 17   60/100
다들 좋다는 님페타민 트랙에서조차 아무런 감흥은 없었다. 필요 이상으로 저돌적인 스래쉬 스타일 리프, 융화되지 않았으며 곡전개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 키보드/심포닉 파트, 그리고 가장 중요한 주제를 드러내는 큼직한 멜로디의 부재가 가장 큰 문제다. 2, 3번 트랙 이후로는 좋은 멜로디를 찾기가 매우 힘들다는 점만 보더라도 이 앨범은 실패작...
2 likes
level 9   65/100
리브크리스틴이 열심히 선방했지만 그게다다.
1 like
level 8   75/100
nymphetamine 싱글앨범인 줄 알았는데 정규앨범...그만큼 들을 곡이 없다.
1 like
level 9   85/100
유튜브에 크레이들을 검색하면 님페타민이 올라와져 있어 그때부터 입문하게 되었는데 그 기회로 앨범채로 들어보게 되어 앨범이 정말 좋은 음반이라 생각했다. 근데 생각보다 평이 그리 좋지만은 않다는것에 다소 놀랐다. 어쨋든 난 이 앨범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1 like
level 8   80/100
꽤 잘 뽑은 멜로디가 여기저기서 번뜩이는 수작. 이때쯤 가장 욕을 많이 쳐먹기도 했지만 반응도 뜨거웠던 시절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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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55/100
크래들을 처음 접한 게 유튜브 조회수 3천만에 육박한 '님페타민' 뮤비였는데 뭐 여자보컬 그네타면서 노래부르고...뭐야 얘네 블랙메틀이래매???그러다 우연히 접한 Bathory Aria 듣고 아 내가 헛다리 짚었구나;;;;;했었지...쨌든 님페타민 네미시스 가브리엘 얘네 세 트랙만 괜찮은데 그나마도 질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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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   90/100
상업적 노선으로 변화를 시도한 앨범. 초기 COF의 심포닉하고 사악한 스타일을 좋아하던 팬들에겐 질타를 받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변화가 굉장히 만족스럽다. 캐치한 리프와 멜로디, 스래쉬풍의 질주감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고, 킬링트랙까지 있기에 박수받을 충분한 자격이 된다고 본다.
1 like
level 9   90/100
님페타민....내가 처음으로 심포닉블랙을 맛보게 해준 고마우면서 아름다운 앨범..너무 평가 절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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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0   60/100
그나마 전작보단 낫다. 그런데 3,4번 제외하면 난잡하고 하품나오는 전개들 뿐. 앨범과 동명 타이틀인 님페타민도 별로였다. 본 앨범 이후로 COF를 끊었다.
1 like
level 4   75/100
This has some good tracks on it, Cradle had a lot of basic musical styles in this one.. It didn't feel so crowded with instruments. It was strong, but
1 like
level 13   85/100
다른분들과 같이 Nymphetamine만 너무 좋다... 앨범전체적으로 그럭저럭 평타를 치긴했으나 Nymphetamine에 비해 다른트랙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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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   75/100
앨범째로 들을수가 없다.. 그래도 님페타민이 ' 계시니까 ' 이점수
1 like
level 7   95/100
들어본 크래들 앨범중 최고다.! 스래쉬한 요소가 많아 좋다.믹싱상태도 맘에든다. 역시 콜린 리챠드슨!
1 like
level 2   80/100
당시 이 앨범이 빌보드 차트에서 100위 안에 진입했었다. 님페테민 외 괜찮은 트랙들도 몇개 있던 앨범.
1 like
level 12   85/100
평들이 좋지 않아 별 기대없었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든다.
level 12   78/100
이들의 출세작이긴 한데 문제는 Nymphetamine만 좋다는거,,,,유튜브 조회수 보고 깜짝 놀랐었다.
level 12   70/100
평작수준 .... 전작보단 확실히 좋다. 그러나 이제 크래들오브필쓰는 이름값하지못한다 ㅠㅠ
level 9   70/100
솔직히 이건 걸레같다. 넴페타민만 좋다.
level 14   80/100
그래도 고딕적인 모습을 나름대로 잘보여준... 근데 어색한 부분도 많다 Nymphetamine 하나로 이점수
1 2

Cradle of Fil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3.3394
EP92.4486
Album90.5948
Album91.9888
EP81.2193
Album86.6567
Album74.7233
Live86.330
Live78.992
Album68.6182
▶  NymphetamineAlbum78.9423
EP-00
Album64392
Album78.6295
Album80.9322
Album56.6231
Album71.6201
EP-00
Album82.5261
Album77.3131
Album91.8544
Live-00
Album89.5260
Live86.730
Album84.215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52,972
Reviews : 11,987
Albums : 191,390
Lyrics : 225,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