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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nograph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othic Metal, Melodic Black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1:04:38
Ranked#254 for 2006 , #7,100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38
Total votes :  40
Rating :  62.9 / 100
Have :  1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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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 Thornography CD Photo by groooveCradle of Filth - Thornography CD Photo by MefistoCradle of Filth - Thornography CD Photo by 로큰롤프Cradle of Filth - Thornography CD Photo by 버닝앤젤Cradle of Filth - Thornography CD Photo by akflxpfwjsdydrl
Thornograph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Under Pregnant Skies She Comes Alive Like Miss Leviathan1:40851
2.4:53853
3.5:5582.52
4.5:51851
5.5:0382.52
6.7:06851
7.5:3787.52
8.7:00801
9.3:4387.52
10.7:02801
11.6:58801
12.3:4790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rah Jezebel Deva : Vocals
  • Doug Bradley : Narration
  • Mark Newby-Robson : Keyboards
  • Christopher Jon : Keyboards, Noises
  • Laura Reid : Cello
  • Ville Valo : Clean Vocals (track 5)
  • Dirty Harry : Vocals (track 12)
  • Veronica Rehn : Vocals (track 1)
  • Rob Caggiano : Drums (track 17)

Production staff / artist

  • Rob Caggiano : Producer
  • Dan Turner : Engineer
  • Andy Sneap : Mixing, Mastering Engineer
  • Samuel Araya : Artwork
  • Kevin Candela : Design
Daniel Presley - Arrangement of orchestral passages, composition and arrangement of "Murder in the Thirst"
Chris Rehn - Composition and performance of "Under Pregnant Skies...", orchestral arrangements on "Stay"
Tommy Rehn - Additional arrangements of "Under Pregnant Skies...", orchestral arrangements on "Stay".

Videos were made for "Tempation", "Tonight in Flames" and "The Foetus of a New Da ... See More

Thornography Reviews

 (2)
Reviewer :  level 18   60/100
Date : 
[Totally Uninspired Work By Formerly Glorious Band]

가슴을 후벼파대는 멜로디와 광기에 찬 보컬을 통해 블랙메탈이라는 장르를 대중들에게 어필시키고, Sony BMG라는 메이저 회사에 당당히 입성하며 뭇 익스트림 매니아들을 놀라게 만들었던 Cradle of Filth의 2006년작 "Thornography"입니다. 찬란했던 과거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실망적인 사운드를 연사해대는 본작으로 저는 처음으로 혹평에 가까운 리뷰를 써보려 합니다.

이 앨범의 베스트 트랙은 "Under Pregnant Skies She Comes Alive Like Miss Leviathan"입니다. 네, 인트로 곡이죠. 인트로곡이 베스트 트랙이 되어버린 전대미문의 CoF앨범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콜렉션 유지 차원에서 아직 이 시디를 중고로 넘기지 않고 있는데, 한번씩 꺼내 들을때마다 1번트랙에서는 집중이 되다가 2번트랙의 시작과 함께 점차적으로 주의가 흐트러지는 제 자신을 항상 발견합니다. 사실 리프나 멜로디가 그렇게 듣기 혐오스러운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앨범에 박혀 있는게 너무나도 아까운 좋은 리프나 멜로디도 군데군데 있습니다. "Byronic Man"에서 등장하는 Ville Valo의 보컬도 참 듣기 좋습니다. 믹싱역시 Andy Sneap이 담당한만큼 무척이나 훌륭합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한곡에 10분이 넘어가도 듣기에 별 지장이 없었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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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Cradle of Filth - Thornography CD Photo by Mefisto
Reviewer :  level 20   70/100
Date : 
기존 스타일을 버리고 변화한 밴드를 보고 배신이니, 변절이니 하는 소리를 늘어놓는 것을 싫어한다. 예전에는 나역시 쉽게 써왔던 표현이나, 이제는 그런 말을 쓰는 것을 조심하고 있다. 뮤지션이 변화를 추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오히려 주구장창 같은 것만 하는 밴드야말로 비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차원에서 Thornography는 변화를 감행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긍정받을 여지가 있다고 본다. 아티스트가 책임져야 할 것은 그 작품의 질이다. 우리가 비난해야 할 것은 변화 그 자체가 아니라 변화를 통해 나온 작품이다. 그렇다면 Thornography는 어떤 대접을 받아야 할까?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저평가를 하는 점도 이해한다. 나 역시 몇 곡 듣고 이 앨범을 몇 년간 안들었으니 말이다. 나중에 이 앨범을 다시 들었을 때는 그래도 들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Cradle Of Filth의 팬들 중에 과연 몇이나 이와 같은 음악을 긍정했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남들이 욕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앨범이 좋은 앨범이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나역시 아니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 앨범은 Heavy Metal과 Thrash Metal 쪽으로 기울어 있다. 멜로디나 리프는 들을 만 하다고 할 수 있지만, 평범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다. 예전에 Cra ... See More

Thornography Comments

 (38)
level 5   70/100
마지막 커버곡 하나는 맛깔나게 잘 커버했다
1 like
level 11   90/100
이들의 장기였던 안개같이 깔리는 고딕식 서정성이 희박해지고 그루브와 리듬쪽에 무게중심이 많이 기울었다.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당시에는 스타일의 변화가 당혹스러웠지만 음악적 완성도는 상당하다고 본다. 라이브를 염두에 두고 만든 곡들이 많은것 같다. 찰진 리듬섹션이 인상적이고, lovesick for mina 에서는 서정미가 죽지 않은것을 확인할수있다.
2 likes
level 8   70/100
예전애 흡혈귀,드라큘라 느낌의 그시절이 그립게하는 앨범 음익은 딱 평균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지만 예전 스타일이 없어져 아쉬운 앨범
1 like
level 6   80/100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풍기는 멜로딕 데쓰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1 like
level 14   60/100
크래들오브필쓰앨범중 가장 후달리는 정규앨범 이앨범을 듣고 화가나서 한동안 크래들을 멀리했던 기억이난다 이앨범 이후의 작품들은 조금은 나아지긴 했지만 역시나 비스트와 더스크 시절때가 너무나 그립다
Cradle of Filth - Thornography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2   40/100
Temptation...블랙메탈이 아니라 아예 락에서 댄스그룹으로 전향하셨나?
level 14   80/100
일단 평점이 낮고 혹평을 받는 이유는 바로 COF만의 '심포닉'한 맛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멜로디는 아직 죽지 않았다. 5,7,11번트랙같이 중간중간에 캐치한 멜로디들을 들려주는 트랙이 있다. 물론 그게 COF스타일은 '전혀' 아니지만 말이다.
level 12   70/100
딱 평작
level 4   85/100
Sure, no one liked this album, I actually liked this one a lot, it felt fresh, honestly.
level   60/100
이 앨범은 똥이야 똥 오줌발사 히히히
level 1   65/100
한곡한곡 들으면 의외로 괜찮은 곡들이 존재한다 5번 9번 그냥저냥 들을만하다 근데 앨범째로 들으니 정신사납기만하고 짜증스럽다...
level 8   70/100
평점이 낮아 들으려 하지도 않고 살려고 하지도 않았다 근데 한번들어보니 그렇게 못들어줄만한 앨범은 아닌듯하여 평균이상은 뽑은듯하다
level 9   70/100
그렇다고 굉~~~~~~~장히 나쁜건 아닌것 같다
level   45/100
cof 최악의 앨범이엇다......
level 12   65/100
이전 작품들 생각하지 말고 딱 이 작품만 놓고 봐도 좋은 면을 찾기 힘든건 사실. 양질의 사운드가 아깝다.
level 2   60/100
12번 트랙은 원곡을 들어보니 그냥 팝이었다. 물론 커버한 곡도 팝 느낌이 물씬 난다. 그 외 곡들은 정말 별로다
level 12   60/100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그저 그랬던 작. 12번 트랙은 댄스곡 같다,,,,,,,
level   80/100
익스트림함을 감소시키고 좀더 대중적으로 들을 수 있는 사운드를 만들었습니다 골수매니아들에게는 실망을 주었지만 꽤 괜찮은 사운드를 내고 있습니다..Good!!!
level 11   56/100
예전 음악과 비교하지 않고 음악만 들어도 별로-->개공감
level 3   55/100
오늘도 의미없는 앨범에 평을 더한다
1 2

Cradle of Fil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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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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