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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Tyr (1990) 100/100    Feb 6, 2024
Tyr 무겁고 둔탁한 리프, 오지의 불길한 보컬로 대표되는 B.S의 음악 색깔에 조금 벗어난 앨범이지만 스튜디오 퍼포먼스만 보면 디오를 능가하는 것 같은 토니 마틴의 보컬, 말 할 필요없는 코지의 천둥같은 드러밍 여전한 리프마스터 토니 아이오미의 기타가 한 편의 장대한 북유럽 신화 OST를 만들어냈다. 장담하건대 이 앨범처럼 모든 수록곡들이 절륜한 수준을 자랑하는 앨범은 많지 않다. 전작인 Headless Cross 는 좀 더 B.S의 컬러에 맞는 중흥작이었으나 B사이드의 곡들이 인상깊진 않았다. 하지만 TYR는 시작부터 끝까지 몰입감을 잃지않고 거대한 서사를 들려준다. 이 앨범을 듣고나면 하나의 장면이 머릿속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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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okken preview  Beast From the East (1988)  [Live] 100/100    Oct 3, 2023
Beast From the East 건즈 앤 로지스, 데프레파드, 머틀리크루, 래트, 포이즌, 워런트, 화이트라이온, 윙어, 스키드로우, 본조비, 신데렐라 등등 기라성 같았던 LA Metal (?) 밴드들의 공통점은? (건즈와 데프를 넣는건 좀 에바긴하다.) 그들의 80년대 전성기를 대표할 제대로된 라이브 앨범이 없다는것. 일부는 90년대에 라이브 앨범이 나왔지만 WASP의 Live in the Raw을 제외하면 이 앨범이 거의 유일한 80년대 전성기 시절 LA Metal 장르의 라이브 앨범이 아닐까. 조지린치의 미친듯한 연주와 지금은 절대 들을 수 없는 돈 도켄의 고음보컬, 믹 브라운의 천둥같은 드러밍이 기가막힌 라이브 사운드 레코딩과 어우러져 희대의 명반을 만들어냈 ... See More
preview  Black Sabbath preview  Live Evil (1982)  [Live] 100/100    Jul 30, 2023
Live Evil 2023 년 40주년 기념 슈퍼 디럭스 에디션 감상평.
이 버젼을 기대한 이유는 무려 리믹스 버젼이 포함될 예정이라서. 관중소리, 악기들 간의 발란스, 라이브 앨범에는 필수인 공연 현장감 등 모든것이 아쉬웠던 명작. 디오의 보컬과 멤버들의 연주력을 저 괴랄한 믹싱과 마스터링이 다 망쳐놨다는 사실은 앨범 믹싱때 디오와 다른 멤버들의 불화가 있었다는 뒷 얘기까지 나오게 만들 정도였으니...
첫번째는 2023 리마스터링 버젼이 있고 두번째는 Wyn Davis의 리믹스버젼이 있는데 드디어 40년 만에 완성작이 나왔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만족감이 크다. 좀 심하게 말하면 리믹스 버젼을 듣고서 다시는 오리지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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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o preview  Holy Diver (1983) 100/100    Jun 20, 2023
Holy Diver 2022년에 발매된 슈퍼 디럭스 에디션 첫번째 디스크는 조 바레시의 리믹스 버젼인데 이건 Cradle of Filth의 Cruelty and the Beast: Re-Mistressed 에 버금가는 리믹스입니다. 기타의 음색이 더 현대적으로 바뀌었고 악기들 간의 밸런스도 재 조정됐으며 무엇보다 곡이 시작할때 카운팅하는 소리를 살렸고 페이드 아웃으로 끝나는 곡들을 원래 녹음본으로 되살려냈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리믹스 버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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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asion of Your Privacy preview  Ratt preview  Invasion of Your Privacy (1985) 95/100    Jan 31, 2024
LA메탈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거나 획기적인 뭔가를 보여준 앨범은 아니다. 그렇지만 순수하게 곡의 완성도와 연주력은 데뷔 앨범을 넘어섰고 머틀리크루의 3집과는 너무 큰 수준차이를 보여준다. 워렌 드 마티니의 기타는 멜로디 센스나 테크닉 등 모든면에서 탑이며 로빈과의 트윈기타 앙상블도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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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romania preview  Def Leppard preview  Pyromania (1983) 100/100    Jan 11, 2024
강렬한 하드락과 팝적인 센스의 기가 막힌 조화는 이 앨범에서 완성되었다. 특히 필과 스티브의 트윈 기타 리프가 그들의 디스코그라피를 통틀어 가장 세련되며 하드한 맛을 잘 살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3번 곡 stagefright를 가장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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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d Divinum Insanus preview  Morbid Angel preview  Illud Divinum Insanus (2011) 40/100    Dec 15, 2023
어떤 세부?장르에서 최고 존엄 앨범과 최악 똥반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밴드는 메탈리카와 메가데스, 모비드 앤젤밖에 없다. 자 투표해보자. 쎄인트 똥거와 수퍼똥 컬라이더 그리고 발음하기도 힘든 이 앨범. 난 이 앨범에 한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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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site preview  Cattle Decapitation preview  Terrasite (2023) 95/100    Dec 15, 2023
그라인드의 영향은 이제는 거의 감추었고 대신에 무척 참신한 전개의 부루털 데쓰가 남아있는 캐틀의 신보. 아니, 이렇게 관심이 없다고? 쟈켓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찬밥 신세를 받을 신보는 아닙니다. Tomb Mold 신보와 함께 전형적이지 않은 데쓰메탈 최전선에 있는 앨범이며 올해의 데쓰메탈이 되지 않을까 개인적인 취향에 아주 만족스런 신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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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for the Attack preview  Dokken preview  Back for the Attack (1987) 95/100    Oct 3, 2023
가장 좋아하는 LA Metal (?) 앨범은 이 앨범이 아니다. 그러나 고딩시절 가장 좋아했던 기타리스트는 조지 린치와 워렌 디 마티니였고 이 앨범으로 조지 린치의 팬이되었고 다음 라이브 앨범인 Beast from the East는 항상 다섯 손가락에 꼽는 라이브 명반이다. 연주곡 Mr. Scary는 Kiss of Death와 함께 조지 린치 기타의 하이라이트라 부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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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endence preview  Crimson Glory preview  Transcendence (1988) 100/100    Sep 16, 2023
죽어서도 가져갈 열장의 앨범에 무조건 들어있는 영원한 나의 명반. 어쩌고 저쩌고 다 말장난이고 이건 “크림슨 글로리” 그 자체이고 미드나잇과 함께 그냥 전설이 되었다. 내 최애 곡은 Burning Bridges. 1집의 Lost Reflection과 함께 최고의 곡이며 다음곡인 Eternal World와 Transcendence 로 이어지는 후반부는 그야말로 모든걸 “초월”한 경험을 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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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table preview  Tetrarch preview  Unstable (2021) 90/100    Jul 24, 2023
Korn + Slipknot + Linkin Park 오리지널리티는 좀 부족할 수 있으나 매우 좋은 송라이팅과 연주력이 받쳐줘서 아주 좋게 들었다. 굳이 여성흑인 기타리스트를 내세우지 않아도 훌륭하지만 이 장르가 얼마나 더 살아남을지는 모르겠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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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ing Technology preview  Voivod preview  Killing Technology (1987) 95/100    Jul 15, 2023
가장 저 평가된 스래쉬 앨범 중 하나. 벡터가 이 앨범의 영향을 크게 받았음은 널리 알려진 사실. 아주 건조하고 기계적인 스래쉬 사운드로 다음 앨범들과도 결이 매우 다르며 1987년 당시의 스래쉬 씬을 생각해보면 이 앨범이 얼마나 혁신적인 사운드인지 일단 들어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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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in the Fire preview  Strangeways preview  Walk in the Fire (1989) 100/100    Jun 16, 2023
올타임 AOR 베스트 앨범. 개인적으로는 H.E.A.T II 와 함께 양대명반으로 꼽는다. 미드템포의 곡들이 대부분이지만 멜로디가 너무 참신하고 좋아서 듣고있으면 항상 기분이 리프레시되는 앨범이기도하다. Treat와 The Magnificent를 더하면 사대천왕이라 불러도 될 듯. Love Lies Dying의 멜로디는 환상 그 자체.
Home Invasion: In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preview  Steven Wilson preview  Home Invasion: In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2019)  [Live] 100/100    May 10, 2023
엄청난 라이브 실황. Pariah 같은 경우는 스튜디오 앨범보다 좋다. 연주실력은 입아프고 스티븐 윌슨 앨범답게 사운드 프로덕션도 최상이다. Ninet Tayeb의 컨디션도 좋아보이고 모든 멤버들이 연주를 즐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꼭 실황 영상과 같이 즐기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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