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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7 서태지's profile
Username Raptor   (number: 12059)
Name (Nick) 서태지  (ex-Raptor, 시니화자)
Average of Ratings 84  (2,569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January 21, 2015 08:24 Last Login August 8, 2020 06:20
Point 287,611 Posts / Comments 2,960 / 3,734
Login Days / Hits 1,859 / 5,028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Hiphop Crew 'Relish Crew' Leader

Archgoat - Angelcunt (Tales of Desecration)
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Burzum - Hvis lyset tar oss
Cult of Fire - Triumvirát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Gorgoroth - Antichrist
Sabbat - Envenom
Slayer - Hell Awaits
Black Mass - To Fly with Demons
Blasphemy - Fallen Angel of Doom
Darkthrone - A Blaze in the Northern Sky
Deiphago - I, The Devil
Hatebreed - Supremacy
Obskuritatem - U kraljevstvu mrtvih...
Sonata Arctica - Ecliptica
TNT - Tell No Tales
Abigail - Intercourse and Lust
Sabbat - 20 Years of Blokula
Sabbat - The Dwelling
Sabbat - Live at Blokula
Sabbat - Satanasword
Revenge - Scum.Collapse.Eradication
Blue Murder - Blue Murder
서태지 (Seo Taiji) - 울트라 맨이야
서태지 (Seo Taiji) - Seo Tai Ji
Valkyrja - The Antagonist's Fire
Nokturnal Mortum - Голос Сталі (The Voice of Steel)
Dionysus - Excalibur
A Light in the Dark - A Long Journey Home
Deiphago - Into the Eye of Satan
Deiphago - Filipino Antichrist
Drought - Rudra Bhakti
Nexion - Nexion
Abysmal Torment - Cultivate the Apostate
Abysmal Torment - Omnicide
Steingrab - Mystik
Hinsidig - I En Tidløs Høst
Gamma Ray - Heading for Tomorrow
Pia - Arrogantempire.xxx
Korn - Korn
Judas Priest - Priest... Live!
The Ocean - Pelagial
A Light In The Dark - From One Day to Another
Moon - Moon
Album Photos  (219)
   
Archgoat - Heavenly Vulva (Christ's Last Rites) CD Photo by 서태지Archgoat - Angelcunt (Tales of Desecration) CD Photo by 서태지Alcest - Écailles de lune CD Photo by 서태지Mercenary - Through Our Darkest Days CD Photo by 서태지Perdition Temple - The Tempter's Victorious CD Photo by 서태지Gorgon - The Lady Rides a Black Horse CD Photo by 서태지
Hellhammer - Satanic Rites CD Photo by 서태지Kat - 666 CD Photo by 서태지Sabbat - Satanasword CD Photo by 서태지Immortal - Diabolical Fullmoon Mysticism CD Photo by 서태지Archgoat - The Light-Devouring Darkness CD Photo by 서태지Possessed - Seven Churches CD Photo by 서태지
Wrathprayer - The Sun of Moloch: the Sublimation of Sulphur's Essence Which Spawned Death and Life CD Photo by 서태지Serpents Athirst - Heralding Ceremonial Mass Obliteration CD Photo by 서태지Suicidal Angels - Divide and Conquer CD Photo by 서태지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CD Photo by 서태지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D Photo by 서태지Mayhem - Deathcrush CD Photo by 서태지
Title Items Date
My Best Black Metal Albums 120 Aug 24, 2019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帝辛 Symphonic Black Metal China 3 0 Nov 23, 2019
preview Madball Hardcore Punk, Metalcore, Beatdown Hardcore United States 16 1 Oct 3, 2019
preview Turpista Black Metal Poland 2 1 Aug 8, 2019
preview Katedra Patologii Death Metal, Goregrind Poland 5 7 Nov 17, 2018
preview Necrolust Black Metal Brazil 3 1 Oct 28, 2018
preview Jerusolima est Perdita Black Metal Germany 3 1 Aug 11, 2018
preview Acid Speech Thrash Metal Brazil 2 2 Aug 5, 2018
preview My Deathbed Depressive Black Metal Greece 7 1 Jun 29, 2018
preview Infernal Stronghold Black Metal, Thrash Metal, Punk United States 12 2 Jun 27, 2018
preview Djur Pagan Black Metal Russia 1 0 May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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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Extermination Campaign preview preview Extermination Campaign  [Live] 2016 85 1 Dec 27, 2019
White is Right preview preview White is Right  [Single] 2018-11-28 - 0 Dec 15, 2019
Fascist Sludge preview preview Fascist Sludge  [EP] 2018-03-21 - 0 Dec 15, 2019
Invidious Allegiance preview preview Invidious Allegiance  [Split] 2015-04 - 0 Dec 15, 2019
All in the Name of Satan preview preview All in the Name of Satan 2017 - 0 Dec 1, 2019
Impurity / Sex Messiah preview preview Impurity / Sex Messiah  [Split] 2015-03-28 - 0 Dec 1, 2019
Brazilian Ritual Second Attack preview preview Brazilian Ritual Second Attack  [Video] 2014-12-20 - 0 Dec 1, 2019
The Lamb's Fury MMXIV preview preview The Lamb's Fury MMXIV 2014-11-07 - 0 Dec 1, 2019
汉末散记 临江仙 preview preview 汉末散记 临江仙  [EP] 2018-10-08 - 0 Nov 23, 2019
末商志·下篇 (The Demise of a Hymn) preview preview 末商志·下篇 (The Demise of a Hymn) 2018-01-14 - 0 Nov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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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rgan Exhibition preview  Tortured Soul Asylum (2017) (40/100)    Nov 17, 2018
Tortured Soul Asylum 이 밴드에 관련된 사람들 보면 최단기간에 유튜브로 대충 듣고 음악만드는 것 같다. 상대적으로 그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상태다. 똥을 싸질러놓고 이것은 고어그라인드다 그러면 고어그라인드인 것이다. 그슨대 한번이면 넘어가는데 뭔놈의 밴드를 이리 많이 맨들어놨냐......각자 차이가 있으면 모른다. 같은 음악 각자 다른 밴드가 연주한 것 뿐이다. 그나마 다른 건 샘플링? 그슨대엔 국악 여기엔 공포영화 이 차이일 듯 싶다. 추후에 몇 개의 밴드가 나올런지는 모르겠다.

"그만해라."

하다하다 짜증이 난다. 왜 한국메탈씬에 오물 묻은 족적을 남기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메탈킹덤이나 메탈아카이브에 자기네들이 만든 밴드가 등록된 것 자체에 희열을 느끼는 지는 모르겠다만, 이 정도면 누구나 다 쉽게 단언할 것이다. 이 밴드를 포함한 다른 밴드들과 그 음악들은 쓰레기 그 자체다. 이런 음악들 들을 바에 메탈리카의 세인트 앵거를 귀에 달고 사는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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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슨대 (Gsndae) preview  傳說 ​(​Korean Tales) (2018) (75/100)    Apr 18, 2018
傳說 ​(​Korean Tales) 국악 샘플이 너무 과하다. 1번과 9번은 아예 통째로 갖다 끼운것이 아닌가? 9번은 박수소리까지 들리는 걸 보니까 어느 사물놀이 공연을 갖다 쓴듯 하다. 그러다가 다른 국악이 흘러나온다. 무슨 개연성인지 모르겠다. 물론 내가 국악을 좀 즐겨 듣는터라 개인적으론 잘 듣긴 했다. 근데 나는 메탈을 듣고픈거지 국악을 들으려는 게 아니다. 그리고 곡을 듣다가 곡 제목을 보면..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점이 너무 든다. 주제와 곡이 따로 논다. 물론 국악과 메탈 또한 따로국밥이다.

이들의 유일한 창작물인 메탈만 봤을 때는 흥미있었다. 미디를 썼든 진짜 악기를 썼든 느낌만으로 볼 때 나름 그로테스크한 면을 표현하려고 애쓴 듯 하다. 잘만 다듬으면 으스스하고 기괴한 분위기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몇 프로 부족한 것 같아 아쉽다. 물론 곡 제목이랑 매치가 잘 되진 않지만...어쨌든 '느낌' 자체는 괜찮았고 앞으로 더 나은 음악을 들려줄 것 같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간만에 액귀 이후로 귀곡성 블랙메탈이 등장했나 싶어서 꽤나 흥분했었다. 앨범을 다 돌리니 흥분은 급속도로 가라 앉았지만,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은 음악과 주제의 매치가 잘 이루어졌으면 하고 국악 샘플은 최대한 배제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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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태지 (Seo Taiji) preview  울트라 맨이야 (2000) (100/100)    Oct 28, 2017
울트라 맨이야 나를 롹의 세계로 내던져버리다 못해 데스,블랙메탈까지 맛보게 해준 고마운 앨범.

바야흐로 2000년, 아이돌 일색이던 가요계에 커다란 충격파를 던진 앨범. 그 누구도 서태지가 강렬한 뉴메탈을 들고 나올거라고 상상조차 못했을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본작을 서태지 최후의 음악적 커리어라고 생각한다. 이후에 발매된 7집부터 9집까지는 6집 이전의 앨범들보다 못하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본작은 당시 미국서 유행하고 있던 뉴메탈을 적극 수용했고, 철저하게 서태지가 자기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앨범이다. 앨범 전반에 놓여져 있는 인상적인 리프들과 거칠면서도 안정감? 있는 사운드(아무래도 리레코딩 버전을 듣다보니..) 와 자기만의 독창적인 보컬, 냉소적이고 딱딱하면서도 섬세한 가사 등등 서태지만의 뉴메탈을 창조해냈다. Intro와 Bridge 트랙들을 제외하면 정상 곡들은 6곡 밖에 안 된다. 곡 수는 적지만 전 곡이 대표곡으로 꼽을 정도로 완성도는 상당히 높다. 특히 인터넷 전쟁의 구성이 재미있다. 인터넷의 천태만상을 표현한 도입부의 광기 어린 리프와 반쯤 정신 나간 듯한 래핑, 훅 중간중간의 알 수 없는 괴성(표현력이 기똥찼다) 그리고 잠시 쳐졌다가 고조되면서 훅으로 이어지는 부분. 이런 식의 구성은 정석적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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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Seo Taiji) - 울트라 맨이야 CD Photo by 서태지
preview  Iskra preview  반란을 꿈꾸는가 (1996) (90/100)    Jun 29, 2016
반란을 꿈꾸는가 먼저 가사 주제면에서 보자면, 대체로 이 앨범을 관통하는 것은 날 선 메세지이다. 문민정부가 들어서고, 94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3집 앨범을 필두로 사회비판적인 메세지를 담은 음악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앨범도 그 중 하나다. 근데 대략적으로 뻔하고 유치한 내용이 아닌 충분히 지금도 퍽 공감 갈만한 가사들이다. 당시의 사회의 실태를 뭉뚱그려 자조적인 느낌이 드는 '반란을 꿈꾸는가' , 이스크라만의 가까운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노래한 '2015년 거리에서' , 적군도 아군도 없는 치열한 경쟁이 만연해있는 사회를 비판한 '적과 친구' , (내 생각으론) 마약문제를 다룬 '하얀 악마' . 그 외의 곡들도 당시 사회를 신랄하게 비판한다. 당시엔 리스너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줬으리라. 하지만 지금의 리스너들은 반대로 씁쓸해할 것 같다.그리고 이 밴드의 멤버들도. 96년의 사회 문제들은 2016년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니까. 밴드들은 그래도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메세지를 실어보냈을텐데 하나도 나아지질 않아 씁쓸하고, 현재의 리스너들도 가사의 내용들이 전혀 낯설지가 않아 씁쓸해할 것이다. 여튼 그만큼 겉멋이나 유행을 탄 사회비판 가사는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가사도 가사지만 이 음악성에 놀랐다. 전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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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Airs preview  Adore (2013) (95/100)    May 6, 2016
Adore 자켓부터 보라. 저게 어딜봐서 무시무시한 블랙메탈 앨범 자켓이란 말인가.그냥 어디 인디록씬의 밴드나 슈게이징 밴드 자켓을 보는 것 같다. 자켓에서 저렇다면 내용물은 어떤가. 겁나게 포근하다. 그냥 슈게이징,포스트록 음악이다. 보통 블랙메탈을 들으면 주로 Mayhem, Darkthrone, Gorgoroth, Burzum 등에서 영향을 받았겠구나 아니면 Blasphemy, Slayer, Celtic Frost, Bathory, Venom 등등에서의 자양분을 먹고 자란 애들이구나 라는것을 은연중에 느낄수가 있다. 근데 이러한 블랙메탈에서 저 멀리 떨어져나간 이 포스트블랙,블랙게이즈를 들을 때면(특히 요새 들어서) 주로 My Bloody Valentine, Slowdive, My Chemical Romance 등 슈게이징,이모펑크,인디록 밴드들의 음악이 많이 연상이 된다. 블랙메탈과는 전혀 연관이 없어보인다. 근데 개인적 취향으로는 보수적이지가 않아서 이 밴드의 음악을 무지 좋아한다. 일단 음악이 좋기에..그리고 오히려 되게 재밌어보인다. 이런 음악이 블랙메탈이라고 하니까 재밌지 않은가. 변질 그런걸 떠나서 하나의 음악장르가 이렇게까지 세분화가 될 수 있구나, 이 앨범 들으면서 문뜩 Vetala, Totenburg, Iskra, Aevangelist 등이 이 밴드와 같이 '블랙메탈'이라 하니 신기하게 다가오기도 한다. 어젠가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소울 + R&B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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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cunt (Tales of Desecration) preview  Archgoat preview  Angelcunt (Tales of Desecration) (1992)  [EP] (100/100)    Aug 4, 2020
92년도 EP는 앨범구입하면서 첨 들었는데, 이들 특유의 그냥 어둠 외의 모든 걸 X간해버리는 탐욕스럽고 변태적인 사운드는 이때부터 정립되었구나를 느꼈다. 여타 어둠에 중점을 둔 블랙데스 밴드들을 보면 이 정도로 어둠 자체를 게걸스럽게 표현한 걸 못 들어본 것 같다. 이들의 디스코그래피 중 본작이 이런 불쾌한 느낌을 많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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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goat - Angelcunt (Tales of Desecration) CD Photo by 서태지
Through Our Darkest Days preview  Mercenary preview  Through Our Darkest Days (2013) (85/100)    Aug 4, 2020
수려한 멜로디와 강렬한 사운드가 혼재되있고, 멜데스인듯 파워메탈인듯 포스트하드코어인듯 장르 또한 혼재되어있다(요새 헤비니스 씬의 모습인 듯). 충분히 좋은 음반이라고 말할 수 있다만, 앨범 째 정주행하기엔 버거운 감(좀 지겨움)이 있는 것이 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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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nary - Through Our Darkest Days CD Photo by 서태지
Divide and Conquer preview  Suicidal Angels preview  Divide and Conquer (2014) (80/100)    Aug 4, 2020
2번은 앨범 구성에서 안어울렸다 생각하고 나머지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평타의 스래쉬메탈. 아쉬움으론 좀 더 엑셀을 콱콱 밟아줬음 했다. 아이러니한 점은 본 작 수록곡보다 4곡의 보너스트랙들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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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idal Angels - Divide and Conquer CD Photo by 서태지
The Lady Rides a Black Horse preview  Gorgon preview  The Lady Rides a Black Horse (1995) (90/100)    Jul 7, 2020
어느 정도 세컨드웨이브 냄새가 나는 투박한 올드스쿨 블랙메탈 앨범. 키보드를 군데군데 사용함으로써 옛날 호러영화에서 느낄법한 오컬트적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자켓보고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상당히 악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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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gon - The Lady Rides a Black Horse CD Photo by 서태지
666 preview  Kat preview  666 (1986) (90/100)    Jun 27, 2020
1집과의 차이점은 모국어인 폴란드어로 녹음된 것 밖에 없다. 그 외의 말은 1집과 같다. FWOB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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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 - 666 CD Photo by 서태지
Under a Funeral Moon preview  Darkthrone preview  Under a Funeral Moon (1993) (100/100)    Mar 20, 2020
이거야 뭐 극도의 사악함과 불길한 리프가 일품인 블랙메탈 최고의 명반 중 하나이다. Darkthrone의 2집이랑 4집보다 이 앨범이 더 음산하고 공포심, 사악함 등이 더 크게 느껴진다. 첫 곡 Natassja in Eternal Sleep의 기타리프가 흘러나올 때 난 이미 저 자켓의 숲 속에 들어와있는 기분이다. 어휴 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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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throne - Under a Funeral Moon CD Photo by 서태지
Krvestreb preview  Maniac Butcher preview  Krvestreb (1997) (85/100)    Mar 13, 2020
이것도 건조하고 fuckfuck한데 Cerná Krev 앨범보다는 기억에 남는 리프들이 좀 있는 것 같다. 이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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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c Butcher - Krvestreb CD Photo by 서태지
Cerná Krev preview  Maniac Butcher preview  Cerná Krev (1998) (85/100)    Mar 11, 2020
이 앨범 부클릿에 적혀있는 No Keyboards!! No Female Vocals!! 라는 문구, 자켓, 음악 등이 일치하는 진짜배기 세컨드웨이브, 것도 아주 건조하고 뻑뻑한 사운드의 블랙메탈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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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ac Butcher - Cerná Krev CD Photo by 서태지
Madness of the Graves preview  Root preview  Madness of the Graves (2003) (90/100)    Mar 8, 2020
한 장의 음반이라기보단 어둠,악,유령 따위를 주제로 삼은 하나의 뮤지컬같은 연극이 펼쳐지는 기분이었다. 특히 이런 느낌은 The Last Gate (The Story of Demons)라는 곡에서 절정에 달한다. 연극 혹은 대서사시 성향의 문학작품이란 느낌이 강한 앨범. 존나 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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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 Madness of the Graves CD Photo by 서태지
KÄRGERÄS preview  Root preview  KÄRGERÄS (1996) (95/100)    Mar 1, 2020
대략 고대문명 이전의 가상의 국가 KÄRGERÄS 그리고 역사로 기록되지 않은 아주 오래 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컨셉 앨범인데, Lykorian서부터 Dum Vivimus, Vivamus까지 넋을 놓고 들었다. 주제에 걸맞는 고대 이전의 신비롭고 몽환적이기까지 한 Root만의 에픽 블랙/헤비메탈은 1,2집만 알고 있던 내게 커다란 충격파를 주었다.
Root - KÄRGERÄS CD Photo by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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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welling The Dwelling - The Melody Of The Death Mask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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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Blokula Black Fire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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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Blokula Ghost in the Mirror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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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Blokula Hellfire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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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Blokula Satan Is Beautiful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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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Blokula Disembody to the Abyss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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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Blokula Envenom into the Witches Hole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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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Blokula Total Necro...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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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Blokula Evil Nations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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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of Blokula Evoke the Evil (100/100)    Jun 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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