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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Judas Priest preview  Painkiller (1990) (100/100)    2018-11-08
Painkiller 밴드가 전성기에서 내려온 시점에서 발표했음에도 리즈 시절에 버금가는 음악적 성취를 이룬 역사적 앨범으로, 젊은 메탈키드들에게는 주다스의 과거 명반들보다 이 앨범 스타일이 주다스프리스트 본래의 모습인 것인양 받아들여지는 상황까지 만들어낼 정도의 문제작이다.

본작의 작곡 스타일은 크게 두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본 앨범에서부터 새롭게 선보인 "주다스프리스트식 스래쉬" 위주로 짜여진 5번 트랙까지의 전반부, 기존의 전형적인 주다스식 멜로디를 강조한 정통메탈인 후반부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고 보면 얼추 들어맞을 것이다. 타이틀 곡의 임팩트가 너무 강렬해 나머지 곡들이 상대적으로 좀 묻히는 감이 있지만 여타 다른 곡들의 완성도들 역시 하나하나 떼어놓고 보면 매우 뛰어나 어느 한곡 거를만한 곡이 없다. 각 파트를 담당하는 멤버들이 자신이 맡은 포지션에서 낼 수 있는 가장 자극적인 소리를 중용의 미덕따위 엿이나 먹으라는 것처럼 경쟁하듯이 내지르는 사운드는 헤비메탈의 미학이란 무엇인가를 완벽한 형태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비록 상업적으로는 SCREAMING FOR VENGANCE 같은 최전성기 시절만큼 팔린 앨범은 아니고(골드 획득) 또한 새롭게 변한 사운드들 역시 기존의 일부 팬들로부터 마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메탈팬들이나 기타 평론가들로부터 압도적 찬사를 몰표에 가깝게 받은, 주다스프리스트 커리어의 후반기에 선보인 걸작이자 헤비메탈사에 남을만한 역사적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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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io preview  Dream Evil (1987) (75/100)    2018-06-10
Dream Evil 디오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1~3집까지의 음악석 색채를 그럭저럭 아직은 잘 유지하고 있는 앨범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 작품을 앞선 작품들과 동렬에 두지 못하게 만드는 가장 결정적 이유는 바로 기타리스트의 역량 차이.

크레이그 골디를 형편없는 기타리스트라고까지 말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당 앨범에서 보자면 전임인 비비안 캠블의 역동적 플레이에 비하면 지나치게 오소독스한 감을 지울 수 없다. 비비안이 80년대에 걸맞는 "헤비메탈" 연주자라 한다면 크레이그의 리프나 솔로는 70년대 하드락을 떠오르게 할만큼 얌전(?)하여 처음 들었을때 좀 김이 빠졌던 기억. 특히 스피디한 트랙 넘버들을 비교해보면 이 차이가 두드러지는데 비비안의 Stand up and Shot, We rock, King of rocknroll 들과 크레이그의 Night People , Sunset Superman 들의 리프에서 느껴지는 꿈틀거림과 파워,역동성, 솔로 연주에서의 프레이즈 전개 차이가 확연하다. 당 앨범 스타일부터 이미 전작들과 완전히 똑같은 판박이라 청자에 따라 매너리즘조차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연주력 부분은 생각 이상으로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편. 오지 오스본이 근래에도 만들어내는 곡들 스타일이 딱히 엄청 새로울 것도 없음에도 프로듀싱,믹싱과 기타리스트들의 역량으로 커버해내는 것에 비춰본다면(오지의 근래 곡 Let Me Hear You Scream을 들어보라)디오는 아쉽게도 이 지점을 따라잡지 못해 사운드가 전체적으로 낡고 너무 올드스쿨하게 들려지는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헤비메탈 장르에 기타리스트가 얼마나 중요한 포지션인지 새삼 느끼게 해준 작품이며 평론가들 상당수가 디오의 하락세가 시작된 작품이란 것에 의견 일치를 보고 있는 앨범. 그래도 4번 All The Fools Sailed Away 같은 곡은 디오 특유의 묵직한 중후함을 십분 맛볼 수 있는 괜찮은 트랙이라 가끔 당 앨범을 꺼내들게 만드는 주범. 여하튼 악곡 차원에서 최소 평타 이상은 될 수 있는 곡들이 존재했었기에 여러모로 조금 더 나은 앨범이 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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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 Up the Wolves preview  Dio preview  Lock Up the Wolves (1990) (65/100)    2018-06-10
디오의 작곡 아이템 고갈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앨범. 이 앨범 이후로부터의 작품들에서 로니 제임스 디오는 두번 다시 전성기 시절의 익사이팅함을 보여주지 못한채 결국 커리어를 마무리한다.
Dream Evil All The Fools Sailed Away (85/100)    2018-06-10
preview  Dio preview  Dream Evil (1987)
Dream Evil Sunset Superman (80/100)    2018-06-10
preview  Dio preview  Dream Evil (1987)
Dream Evil Dream Evil (70/100)    2018-06-10
preview  Dio preview  Dream Evil (1987)
Dream Evil Night People (75/100)    2018-06-10
preview  Dio preview  Dream Evil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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