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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Stradivarius' profile
Username Melious   (number: 1663)
Name (Nick) Stradivarius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4  (630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2, 2007 00:38 Last Login January 15, 2021 10:45
Point 167,621 Posts / Comments 474 / 1,356
Login Days / Hits 2,330 / 3,77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成均館大學校 比較文化協同科程
Interests Extreme Prog, Black, Death, Atmospheric, Post-Rock

STRATOVARIUS FOREVER!!!
OPETH FOREVER!!!
We Lost the Sea - Departure Songs
Opeth - In Cauda Venenum
Stratovarius - Visions of Europe
Stratovarius - Visions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Opeth - Blackwater Park
Vision Divine - Stream of Consciousness
Psychonaut - Unfold The God Man
Cult of Luna - Years In A Day
We Lost the Sea - Triumph & Disaster
Cult of Luna - Mariner
Villagers of Ioannina City - Age of Aquarius
Insomnium - Heart Like a Grave
Cult of Luna - A Dawn to Fear
Dvne - Asheran
Anathema - Universal
Opeth - Garden of the Titans: Live at Red Rocks Amphitheatre
Insomnium - Winter's Gate
Downfall of Nur - Umbras de Barbagia
Behemoth - The Satanist
Vision Divine - Stage of Consciousness
Rhapsody of Fire - Live - From Chaos to Eternity
Cult of Luna - Somewhere Along the Highway
Omnium Gatherum - Beyond
Ne Obliviscaris - Portal of I
Slayer - Reign in Blood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Megadeth - Rust in Peace Live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Megadeth - Rust in Peace
Opeth - In Live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Judas Priest - Priest... Liv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Lacrimosa - Elodia
Between the Buried and Me - The Great Misdirect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Ikuinen Kaamos - The Forlorn
Deep Purple - Made in Japan
Deep Purple - Machine Head
Judas Priest - Painkiller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Live
Ikuinen Kaamos - Closure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Opeth - The Roundhouse Tapes
Title Items Date
Top 60 Bands 60 Dec 1, 2018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If These Trees Could Talk Post-Metal, Post-Rock United States 4 0 Aug 31, 2020
preview The Outsider Post-Rock Italy 4 0 Aug 27, 2020
preview Villagers of Ioannina City Folk Rock, Stoner Rock, Psychedelic Rock Greece 2 3 Feb 5, 2020
preview Soen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Sweden 5 8 Jul 28, 2013
preview Visions Progressive Metal United Kingdom 1 1 Jun 21, 2013
preview Deathcode Society Symphonic Black Metal France 3 10 Jun 14, 2013
preview Friend For A Foe Progressive Metal, Metalcore, Djent United States 1 1 Jun 14, 2013
preview Bleeding Skies Progressive Metal, Djent, Electronic United Kingdom 2 2 Jun 10, 2013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The Raging River preview preview The Raging River  [EP] 2021-02-05 - 0 Nov 12, 2020
Into The Woods of Oblivion preview preview Into The Woods of Oblivion  [EP] 2019-11-04 - 0 Sep 4, 2020
The Bones of a Dying World preview preview The Bones of a Dying World 2016-06-03 - 0 Aug 31, 2020
Red Forest preview preview Red Forest 2012-03-20 - 0 Aug 31, 2020
Above the Earth, Below the Sky preview preview Above the Earth, Below the Sky 2009-03-11 - 0 Aug 31, 2020
If These Trees Could Talk preview preview If These Trees Could Talk  [EP] 2006-09-27 - 0 Aug 31, 2020
Point of View preview preview Point of View 2020-09-05 80 1 Aug 27, 2020
Amasia preview preview Amasia 2019-11-08 - 0 Aug 27, 2020
Demesne preview preview Demesne  [EP] 2018-12-03 - 0 Aug 27, 2020
Hyeon preview preview Hyeon 2018-06-07 - 0 Aug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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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ealm of Wolves preview  Oblivion (2018) (85/100)    Sep 4, 2020
Oblivion Silent Island, Black Hill, musicformessier와 같은 포스트락과 앰비언트 계열의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헝가리 뮤지션 Stvannyr는 다양한 장르에 걸쳐 본인의 음악적 지평을 넓히는 것이 목적이다. 다른 포스트락 앨범에서는 베이시스트 Ghöul과 함께 서정적인 켈틱 사운드를 들려주기도 하는데, Realm of Wolves는 유일하게 메탈의 스펙트럼을 가져와 꾸린 프로젝트이다. Vvilderness의 Vvildr, Ephilexia의 Ghöul이 참여한 본작은 Stvannyr 본인이 2019년에 발매한 Into The Woods of Oblivion이라는 EP 앨범의 트랙 타이틀과 앨범 자켓의 색채를 미리 구현하고, 숲 속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제작자 본연의 어쿠스틱/켈틱 사운드 대신에 강렬한 블랙 메탈과 보컬을 얹은 셈이다. 여러모로 어쿠스틱 앨범을 만들기 위한 전초전의 성격이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본작은Instrumental 버전과 함께 발매되었으며, 당연히 포스트락 연주 앨범의 팬들이라면 보컬이 없는 Oblivion을 더욱 쉽고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무자비한 블래스트비트와 찢어지는 보컬, 극한까지 스쿱된 일렉기타 사운드는 익스트림팬이라면 모두 익숙한 질감을 들려주고, 기본 리프를 감싸는 수려한 멜로디는 포스트락의 바로 그것이다. 양 쪽의 팬들을 모두 끌어들이기 보다는, 청자가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듣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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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 Mourning preview  Garden of Storms (2019) (85/100)    Jul 17, 2020
Garden of Storms 혹평을 받았던 전작과 달리, 분위기를 일신해서 돌아온 스웨덴 프록 멜데스의 선두주자인 In Mourning의 귀환. 그러나 Monolith, The Weight of Oceans의 멜로디와 리프를 기대했다면 오산이다. 물론, Verse-Chorus의 구성을 탈피한 프록 메탈의 악곡과 클린보컬/하쉬보컬의 교차, 포스트록을 연상시키는 공간계의 사용 등, 밴드의 이미지를 완전히 내려놓지는 않았다. 여전히 트랙의 러닝타임은 길고, 싱잉과 그로울링은 적절한 완급조절을 해내고 있다. 그러나 전작들에 비해 전체적으로 따뜻해진 기운은 생소할 수밖에 없다. 이는 Colossus나 A Vow to Conquer the Ocean같은 전작의 트랙은 심해를 컨셉으로 잡은 탓에 무겁고 차갑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생산해야만 했기 때문인데, Garden of Storms는 전혀 다른 궤도에서 여전히 애수어린 멜로디와 리프를 들려주고 있다. Yields of Sand는 포스트록의 공간감에 클린보컬을 얹어 시작하다가 그로울링으로 넘어가는 전형적인 빌드업을 보여주지만, 분절되지 않고 자연스러운 전환으로 6분의 러닝타임을 보상한다. Hierophant는 스웨덴 멜데스나 브리티쉬 헤비메탈을 듣고 있는 느낌을 선사할 정도로 직선적인 리프와 리듬을 들려주는데, 밴드의 스타일을 고려하면 굉장히 신선한 시도이다. 훌륭한 앰비언트 사운드를 들려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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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ult of Luna preview  Years In A Day (2017)  [Live] (95/100)    Jun 12, 2020
Years In A Day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앨범. 밴드가 처음으로 발매하는 라이브 앨범으로, 파리의 La Gaîté Lyrique에서 진행한 공연이 DVD로 제공된다. 전반부에는 Salvation과 Eternal Kingdom, 최근작인 Vertikal과 EP로 발매된 Vertikal II의 트랙이 하나씩 수록되어 있으며 후반부는 Somewhere Along the Highway의 전곡이 트랙 순서 그대로 배치되어 있는 구성이다. 전통적인 밴드 사운드의 질감이 크게 달라지지 않은 관계로, 전반부와 후반부의 느낌이 괴리되지 않으나, 분절된 느낌도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 슈게이징 밴드처럼 단 한마디의 멘트도 없이 어두운 조명과 음악만으로 공간을 채우는데, 앨범에서 간혹 묻혀있었던 키보드나 기타의 플레이가 더욱 잘 들리는 것은 물론이요, Joannes Persson 거친 그로울링은 빈틈이 없다. 라이브 앨범답게 레코딩 버전에 비해 템포가 빠른 것 또한 하나의 묘미이며, B드롭까지 넘나드는 매우 낮은 튜닝에도 불구하고 팜뮤트 피킹이나 코드 진행이 전혀 묻히지 않는다는 점이 놀랍기만 하다. 가장 압권인 세션은 단순한 악곡에서도 다양한 필인과 그루브를 살려주는 Thomas Hedlund 의 드럼 역량인데, 밴드의 특성 상 같은 리프가 수도없이 반복되면서도 내용이 지루하는 느낌을 받지 않는 이유는 마디가 바뀔 때마다 귀신같은 완급조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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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e Lost the Sea preview  Triumph & Disaster (2019) (95/100)    Jun 12, 2020
Triumph & Disaster 전작을 통해 애도와 슬픔을 담백하게 그려내어 평단과 팬들의 극찬을 받은 We Lost The Sea의 신작이다. 사망한 보컬의 자리를 그대로 비워둔 또 하나의 연주 앨범으로, 인류 역사의 영웅들을 소재로 앨범 전체를 구성했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밴드가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확고하다. Triumph & Disaster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지구를 배경으로 살아남은 모자의 시선을 묘사하고 있다. 크림 전쟁의 비극을 바탕으로 반전과 평화주의의 메시지를 던졌던 데뷔작 Crimea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아도 크게 무리가 없을 듯 하다. 기타리스트 Matt Harvey가 직접 디자인한 앨범 속지에는 앨범 전체의 스토리와 트랙을 연결하는 이미지와 간단한 글귀들이 포함되어 잔잔한 감동을 주는데, 음악을 틀어놓고 이를 함께 보는 것도 감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15분이라는 긴 호흡으로 포문을 열어제끼는 Towers는 슬럿지 메탈의 바로 그 음색이 여지없이 청자를 반겨주며, 포스트락의 특성 상 곡의 구조가 변화무쌍하지는 않다. 그러나 곡의 후반부에서 강렬한 비트로 극적인 효과를 주고 있기 때문에 지독한 반복만으로도 이루어져 있지도 않다. 뮤직비디오에서 멸망한 문명의 비극적인 색채를 느껴볼 수 있는 A Beautiful Collapse에서는 강렬한 슬럿지 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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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Villagers of Ioannina City preview  Age of Aquarius (2019) (95/100)    Feb 6, 2020
Age of Aquarius 그리스 요안니나에서 결성된 VIC는 빈티지한 사운드를 세련되게 풀어내는 밴드이다. 퍼즈 톤을 앞세운 기타의 음색이 고전적인 블루스를 선사하면서도, 2010년대 후반의 포스트락에서 들을 수 있는 풍성한 공간계와 모던한 클린톤이 청자를 계속 일깨워준다. 전통적인 밴드 세션의 구성에 백파이프와 클라리넷을 동원하여 포크 락의 색채를 더한 것은 이미 현대 헤비니스 뮤직에서 그리 참신한 시도라고 할 수는 없으나, 주어진 도구를 악곡과 어울리게 만드는 재주는 충분히 특기할 만한 사항이다. 늘어지게 읊조리는 보컬은 가창력을 앞세워 청자를 홀리기 보다는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를 선도하는 연주에 자연스럽게 얹혀있으며, 몇몇 구간에서는 슬럿지 메탈에서 들을 수 있을 만한 스크리밍을 들려주기도 한다. 여러모로 모던 헤비니스 뮤직에서 시도해왔던 모든 것들을 적절히 배합한 앨범이 아닐 수 없다. 블루지한 노트로 시작하는 초반부의 타이틀 곡과 Part V는 9분, 1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도록 리듬과 세션의 톤을 바꿔가면서 청자를 압도한다. 이어지는 Dance of Night는 처연한 백파이프 반주를 곁들여 토속적인 측면을 더하고 있으며, 인트로와 타이틀 곡의 멜로디를 변주하는 방식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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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ld The God Man preview  Psychonaut preview  Unfold The God Man (2020) (95/100)    Dec 24, 2020
어두운 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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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Owls Know My Name preview  Rivers of Nihil preview  Where Owls Know My Name (2018) (90/100)    Sep 4, 2020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주지만 난삽하지 않아서 좋다. Djent의 포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질감에 미드 템포를 적절히 섞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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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sels preview  Be'lakor preview  Vessels (2016) (85/100)    Jul 15, 2020
무거운 리프와 냉소적이고 애수어린 멜로디는 여전하다. 지나치게 긴 러닝타임은 밴드의 정체성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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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er preview  Cult of Luna / Julie Christmas preview  Mariner (2016) (95/100)    Jun 2, 2020
전 곡이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준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밀어 붙이는 Cygnus의 종반부는 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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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s Reach preview  Be'lakor preview  Stone's Reach (2009) (90/100)    May 21, 2020
곡의 호흡이 길고 어둡다. 한참 듣고 있으면 지루해질만도 한데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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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ual Instinct preview  Alcest preview  Spiritual Instinct (2019) (90/100)    May 20, 2020
다시 무겁게 돌아와서 반가울 따름
Weather Systems preview  Anathema preview  Weather Systems (2012) (90/100)    Dec 31, 2019
제도권에서 가장 극적인 포스트록 앨범이 아닐 수 없다.
We're Here Because We're Here preview  Anathema preview  We're Here Because We're Here (2010) (90/100)    Dec 31, 2019
몽환적인 아트워크와 함께 신비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포스트록.
The Furnaces of Palingenesia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The Furnaces of Palingenesia (2019) (90/100)    Jul 10, 2019
기괴하기 짝이없는 코드 진행은 여전하지만, Fas에서 들려주던 광폭성은 다소 줄어들었다. 뮤비로 뽑힌 Ad Arma!를 필두로 대부분의 곡들이 귀에 잘 박히는 리듬이라 거부감이 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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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eran preview  Dvne preview  Asheran (2017) (95/100)    Jul 9, 2019
스토너 특유의 무게감을 잃지 않고도 충분히 부드럽다. 멜랑꼴리한 연주곡을 선호한다면 Sunsets Grace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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