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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Stradivarius' profile
Username Melious   (number: 1663)
Name (Nick) Stradivarius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3.9  (61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2, 2007 00:38 Last Login November 17, 2019 22:41
Point 153,623 Posts / Comments 448 / 1,338
Login Days / Hits 2,025 / 3,402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成均館大學校 比較文化協同科程
Interests Extreme Prog, Black, Death, Atmospheric, Post-Rock

STRATOVARIUS FOREVER!!!
OPETH FOREVER!!!
We Lost the Sea - Departure Songs
Opeth - In Cauda Venenum
Stratovarius - Visions of Europe
Stratovarius - Visions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Opeth - Blackwater Park
Vision Divine - Stream of Consciousness
Insomnium - Heart Like a Grave
Cult of Luna - A Dawn to Fear
Dvne - Asheran
Anathema - Universal
Opeth - Garden of the Titans: Live at Red Rocks Amphitheatre
Insomnium - Winter's Gate
Downfall of Nur - Umbras de Barbagia
Behemoth - The Satanist
Vision Divine - Stage of Consciousness
Rhapsody of Fire - Live - From Chaos to Eternity
Omnium Gatherum - Beyond
Ne Obliviscaris - Portal of I
Slayer - Reign in Blood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Megadeth - Rust in Peace Live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Megadeth - Rust in Peace
Opeth - In Live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Judas Priest - Priest... Liv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Lacrimosa - Elodia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Ikuinen Kaamos - The Forlorn
Deep Purple - Made in Japan
Deep Purple - Machine Head
Judas Priest - Painkiller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Live
Ikuinen Kaamos - Closure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Opeth - The Roundhouse Tapes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Opeth - Watershed
Opeth - The Roundhouse Tapes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Opeth - Ghost Reveries
Title Items Date
Top 60 Bands 60 Dec 1, 2018
Artist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oen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Sweden 4 7 Jul 28, 2013
preview Visions Progressive Metal United Kingdom 1 1 Jun 21, 2013
preview Deathcode Society Symphonic Black Metal France 3 10 Jun 14, 2013
preview Friend For A Foe Progressive Metal, Metalcore, Djent United States 1 1 Jun 14, 2013
preview Bleeding Skies Progressive Metal, Djent, Electronic United Kingdom 2 2 Jun 10, 2013
cover art Artist Album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n the Minds of Evil preview preview In the Minds of Evil 2013-11-26 81.8 13 Aug 30, 2013
Obscure and Deep preview preview Obscure and Deep  [EP] 1994 - 0 Aug 19, 2013
Bloodbath in Paradise preview preview Bloodbath in Paradise  [EP] 1993-02-07 - 0 Aug 19, 2013
Infernal Live Orgasm preview preview Infernal Live Orgasm  [Live] 2002-04-02 85 1 Aug 19, 2013
Volition preview preview Volition 2013-10-29 86.2 19 Aug 16, 2013
Cognitive preview preview Cognitive 2012-02-15 67.5 2 Jul 28, 2013
Cartographer preview preview Cartographer 2013-06-24 85 1 Jun 25, 2013
Demur preview preview Demur 2012-10-15 80 1 Jun 21, 2013
Ite Missa Est preview preview Ite Missa Est  [EP] 2009-01-05 91.3 4 Jun 14, 2013
Source of Isolation preview preview Source of Isolation  [EP] 2011-10-01 85 1 Jun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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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somnium preview  Heart Like a Grave (2019) (95/100)    Oct 24, 2019
Heart Like a Grave 전작인 Winter's Gate에서 서사적인 구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디스코그라피의 정점을 찍은 Insomnium이 새로운 멤버와 함께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프론트맨이자 메인 송라이터인 Niilo Sevänen은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음악에 대해 'furious and yet melodic metal with many acoustic passages - catchy music which still had many layers and some complexity so it was fun for us to play'라고 표현한 바 있다. 지금까지 내놓은 밴드의 작업물을 고려했을 때, 그의 작곡 철학은 20년이 다 되어가도록 일관성있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흘러온 것이 분명하다. 이 앨범은 Kalmah, Omnium Gatherum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영역을 확실하게 구축한 밴드가 결코 매너리즘에 빠지지도, 비약적인 모험을 하지도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핀란드 파워 메탈의 팬이라면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한 Jani Liimatainen이 새롭게 들어와 앨범 작업을 같이 했다는 것도 특기할 만한 사항이다. 혹시나 악곡의 진행이 Sonata Arctica의 초중기 앨범처럼 가벼워 질지도 모른다는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 선공개된 Valediction의 첫 리프부터 굉장히 무거운 톤을 들려주고 있으며, Jani의 서정적인 클린 보컬은 애절하고 속도감있는 밴드의 음악에 깊이 스며들어 전혀 위화감을 주지 않는다. 특히 이 곡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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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ult of Luna preview  A Dawn to Fear (2019) (95/100)    Oct 17, 2019
A Dawn to Fear 전작인 Vertikal에 결코 꿀리지 않는 작업물을 들고 돌아왔다. 신디사이저를 이용한 사운드스케이핑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던 전작에 비해, 이번에는 고전적인 밴드 사운드에 슬럿지 메탈의 톤을 앞세웠다. 여러모로 2010년대 후반의 서구권 포스트락에 가까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에도 강렬한 하쉬 보컬에 미들템포로 일관하여 악곡이 담백하다. 타이틀 곡으로 뽑힌 3번트랙부터 5번트랙까지는 앨범의 중반부를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는데, 퓨너럴 둠의 박자보다는 어느정도 그루브가 있는 리듬을 배치하여 긴 러닝타임에 청자가 지치지 않게 만들었다. 또한 하나의 트랙이 갖추는 구성이 그리 복잡하지 않고, 곡 내부에서 키보디스트가 앞으로 나서지 않은 채 탄탄하게 뒤를 받쳐주고 있다. We Feel the End에서 클린보컬을 감싸는 밴드 사운드는 비록 가벼운 톤에 메이저 코드를 다소 삽입하여 청자가 이 장르에 기대하는 감성을 깨는 것 같지만, 여느 둠 메탈 밴드가 선사하는 어두운 분위기에 못지않은 우울함과 몽환을 제공한다. 이미 Post-Metal씬에서는 연륜을 자랑하는 밴드이지만, 이제는 Eternal Kingdom 이전의 악곡으로부터 한층 진화하여 완전하게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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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We Lost the Sea preview  Departure Songs (2015) (100/100)    Oct 7, 2019
Departure Songs We Lost The Sea는 최근 포스트록씬에서 주목받는 밴드로, 강렬한 둠/슬럿지 메탈의 사운드와 더불어 텔레캐스터의 청명한 클린톤을 앞세워 어둡고 진중한 음악을 들려준다. 동종계열에서는 Godspeed You! Black Emperor, Cult of Luna, Explosions in the Sky와 악곡의 궤도가 유사하나, 엄연히 이들만의 색채가 두드러지며, This Will Destroy You, Paint the Sky Red, Russian Circles, If These Trees Could Talk와 같이 서정적인 멜로디를 들려주다가 육중한 디스토션 사운드로 전환하는 변화무쌍한 진행에 능하며, 밴드 특유의 나락으로 떨어지는듯한 느낌은 2010년대 포스트록과 Deafheaven을 위시한 Post-Black/Shoegaze진영이 선사하는 것에 못지 않다. 본작은 2013년 작고한 보컬리스트 Chris Torpy에 대한 헌정의 의미가 깊은 앨범으로, 별도의 보컬을 두지 않은 첫 번째 연주 앨범이며,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포스트록의 전통적 문법중의 하나로, 밴드는 상실과 애도, 희망과 같이 처연하고 애절한 테마를 청자에게 전달하려 하는데, 본작 또한 인류 역사의 비극적인 실화를 배경으로 각 트랙을 작곡하여 어느정도 컨셉트 앨범의 구성을 갖추었다. Bogatyri는 우크라이나 토속설화에 등장하는 세 명의 기사로, 밴드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당시 방사능 누출을 막기 위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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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peth preview  In Cauda Venenum (2019) (100/100)    Oct 3, 2019
In Cauda Venenum Heritage를 기점으로 시작된 Opeth의 후기작은 여기서 완성된다. Watershed 앨범이 발매된 이후에도, 마이클은 예전의 스타일을 고수한 곡들을 몇 개 작업해 놓았고, 이른바 Watershed 2.0이 될 만한 헤비니스를 구상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밴드는 결국 Heritage라는, 다분히 과거로의 회귀에 가까운 것을 선택했고, 데스메탈의 색채는 모두 버려졌다. 최근의 인터뷰에서 그는 데스메탈을 계속 듣고는 있지만, Morbid Angel 이후 데스메탈에서 아무런 영감을 얻지 못한다고 털어놓았다. 과거에는 무거운 디스토션 리프와 광폭한 그로울링으로 극단적인 헤비니스를 추구할 수 있다고 여겼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밴드의 후기작은 메탈 음악이 선사하는 고전적인 공격성을 배제함으로써 오히려 헤비니스에 가까이 다가가려 하는 모순을 드러내었다고 볼 수 있다. 즉, Opeth의 후기작은 공격성을 배제한 채 고전적 메탈의 원류가 되었던 또 다른 '고전'에 닿으려 했다.

마이클이 Pink Floyd, Black Sabbath, Jethro Tull, Camel과 같은 올드스쿨과 스웨디시 팝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며, 밴드의 후기작은 이러한 고전을 재해석함과 동시에 기존의 메탈 음악, 혹은 Opeth가 짧게는 Deliverance, 길게는 Watershed까지 이어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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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ulphur Aeon preview  The Scythe of Cosmic Chaos (2018) (90/100)    Jun 18, 2019
The Scythe of Cosmic Chaos 3년 만에 돌아온 심해의 데스메탈. 무자비한 리프와 속도로 크툴루 신화를 담아내는 밴드 특유의 컨셉은 여전하다. 심해 그 자체를 표현하는 듯 둔탁한 레코딩으로 일관했던 사운드가 상당히 세련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전체적인 앨범의 스피드가 예전 앨범에 비해 차분해졌다는 것인데, 미들 템포에 가까운 리듬에 주술적인 멜로디를 얹어놓아 정통 데스메탈의 과격함에 가까운 음악을 들려주던 전작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1번 트랙인 Cult of Starry Wisdom의 마지막 부분처럼 대부분의 트랙에 클린 보컬을 이용한 나레이션이 사용되고 있으며, 배경으로 느릿한 멜로디를 깔아 어둡고 직선적인 공포가 아닌, 종교 의례에 어울릴 만한 공간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전작의 2번 트랙인 Devotion to the Cosmic Chaos에서도, 초반부 인트로에서는 아라비안/헝가리안 스케일을 이용해 다분히 현대적인 코드 톤 대신에 포크/블랙메탈에서나 들을 수 있는 멜로디를 무거운 리프로 보여주었는데, 본작은 그러한 밴드의 방향을 확장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운드는 사실상 1집의 마지막 트랙인 Zombi에서 이미 들려준 것이기도 한데, 해당 트랙은 보컬이 없는 연주곡이었고, 앨범을 마무리짓는 에필로그의 역할을 담당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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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rnaces of Palingenesia preview  Deathspell Omega preview  The Furnaces of Palingenesia (2019) (90/100)    Jul 10, 2019
기괴하기 짝이없는 코드 진행은 여전하지만, Fas에서 들려주던 광폭성은 다소 줄어들었다. 뮤비로 뽑힌 Ad Arma!를 필두로 대부분의 곡들이 귀에 잘 박히는 리듬이라 거부감이 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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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eran preview  Dvne preview  Asheran (2017) (95/100)    Jul 9, 2019
스토너 특유의 무게감을 잃지 않고도 충분히 부드럽다. 멜랑꼴리한 연주곡을 선호한다면 Sunsets Grace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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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christ preview  Gorgoroth preview  Antichrist (1996) (90/100)    Jul 1, 2019
그동안 잘못 생각했다. 이렇게 좋게 들은 90년대 블랙메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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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otten Paths preview  Saor preview  Forgotten Paths (2019) (90/100)    Jun 28, 2019
Summoning의 유산은 오랜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 이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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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al preview  Anathema preview  Universal (2013)  [Live] (95/100)    Jun 24, 2019
후기작을 중심으로 셋리스트를 구성한 최고의 힐링 라이브.
Litourgiya preview  Batushka preview  Litourgiya (2015) (90/100)    Apr 10, 2018
불경스러운 분위기 하나만으로 압도한다. 페이건 블랙에도 닿아있을 수 있으나 오히려 악곡의 양식은 성스럽다는 모순이 더욱 이 앨범을 돋보이게 한다.
Doliu preview  Clouds preview  Doliu (2014) (90/100)    Mar 30, 2016
밴드 타이틀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준다. 생각보다 클린보컬의 효과도 대단한 편.
Avatarium preview  Avatarium preview  Avatarium (2013) (85/100)    Sep 22, 2014
어둡고 서정적인 둠메탈/고딕 락의 모습을 보여준다. 가끔씩 터져주는 기타애드리브가 일품
The Quantum Enigma preview  Epica preview  The Quantum Enigma (2014) (85/100)    Jul 14, 2014
어설픈 오케스트라와 어설픈 드라이브를 섞어놓은 여타의 심포닉 파워메탈과는 전혀다르다. 완전히 세련된 면모를 갖춘 에피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War Eternal preview  Arch Enemy preview  War Eternal (2014) (85/100)    Jun 24, 2014
알리사의 보컬은 예상외로 조화를 보이고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아모트의 기타는 여전히 날카롭고 묵직한 느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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