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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Stradivarius' profile
Username Melious   (number: 1663)
Name (Nick) Stradivarius
Management Band, album and lyrics data manager
Average of Ratings 83.8 (607 Albums)   [ Rating detail ]
Join Date September 2, 2007 00:38 Last Login May 24, 2019 09:00
Point 147,492 Posts / Comments 442 / 1,321
Login Days / Hits 1,901 / 3,246 E-mail
Country Korea Gender / Birth year
Occupation 成均館大學校 比較文化協同科程
Interests Extreme Prog, Black, Death, Atmospheric, Post-Rock

STRATOVARIUS FOREVER!!!
OPETH FOREVER!!!
Stratovarius - Visions of Europe
Stratovarius - Visions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for Electric Guitar and Orchestra in E flat minor Op.1
Opeth - Blackwater Park
Vision Divine - Stream of Consciousness
Opeth - Garden of the Titans: Live at Red Rocks Amphitheatre
Insomnium - Winter's Gate
Behemoth - The Satanist
Vision Divine - Stage of Consciousness
Rhapsody of Fire - Live - From Chaos to Eternity
Omnium Gatherum - Beyond
Ne Obliviscaris - Portal of I
Slayer - Reign in Blood
Alcest - Les voyages de l'âme
Megadeth - Rust in Peace Live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Megadeth - Rust in Peace
Opeth - In Live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Judas Priest - Priest... Live!
Yngwie Malmsteen - Concerto Suite Live With Japan Philharmonic
Lacrimosa - Elodia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Ikuinen Kaamos - The Forlorn
Deep Purple - Made in Japan
Deep Purple - Machine Head
Judas Priest - Painkiller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Live
Ikuinen Kaamos - Closure
Children of Bodom - Hate Crew Deathroll
Opeth - The Roundhouse Tapes
Alcest - Souvenirs d'un autre monde
Opeth - Watershed
Opeth - The Roundhouse Tapes
Anorexia Nervosa - Drudenhaus
Cradle of Filth - Cruelty and the Beast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Opeth - Ghost Reveries
Opeth - Damnation
Dream Theater -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Stratovarius - Episode
Stratovarius - Elements Pt.1
Stratovarius - Infinite
Title Items Date
Top 60 Bands 60 Dec 1, 2018
Artist name Genres Country Albums Votes Date
preview Soen Progressive Metal, Progressive Rock Sweden 4 7 Jul 28, 2013
preview Visions Progressive Metal United Kingdom 1 1 Jun 21, 2013
preview Deathcode Society Symphonic Black Metal France 3 10 Jun 14, 2013
preview Friend For A Foe Progressive Metal, Metalcore, Djent United States 1 1 Jun 14, 2013
preview Bleeding Skies Progressive Metal, Djent, Electronic United Kingdom 2 2 Jun 10, 2013
cover art Artist name Album title Release date Rating Votes Date
In the Minds of Evil preview preview In the Minds of Evil 2013-11-26 81.8 13 Aug 30, 2013
Obscure and Deep preview preview Obscure and Deep  [EP] 1994 - 0 Aug 19, 2013
Bloodbath in Paradise preview preview Bloodbath in Paradise  [EP] 1993-02-07 - 0 Aug 19, 2013
Infernal Live Orgasm preview preview Infernal Live Orgasm  [Live] 2002-04-02 85 1 Aug 19, 2013
Volition preview preview Volition 2013-10-29 86.2 19 Aug 16, 2013
Cognitive preview preview Cognitive 2012-02-15 67.5 2 Jul 28, 2013
Cartographer preview preview Cartographer 2013-06-24 85 1 Jun 25, 2013
Demur preview preview Demur 2012-10-15 80 1 Jun 21, 2013
Ite Missa Est preview preview Ite Missa Est  [EP] 2009-01-05 91.3 4 Jun 14, 2013
Source of Isolation preview preview Source of Isolation  [EP] 2011-10-01 85 1 Jun 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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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Tesseract preview  Polaris (2015) (90/100)    May 23, 2019
Polaris 보컬을 교체하고 새롭게 판을 짠 Tesseract의 3집. 예전의 보컬과 음색이 유사하여 이질감이 느껴지지도 않고, 다소 호흡이 길었던 전작에 비해 캐치한 구성이 도드라진다. 앨범 전체의 분위기가 우울하고 슬프지만 사운드가 밝은 편이라 디프레시브한 Djent로 보기는 어렵다. 6번 트랙 Phoenix의 구성이 특기할만한데, 리드미컬한 코러스 이후에 조성과 속도를 바꾸어 읊조리는 듯한 진행을 보여주며 완급조절을 해내고 있다. 트랙 단위로 보면 Periphery, Protest the Hero와 같은 모던 헤비니스/코어의 청량감을 얻기는 힘들지만 앨범 단위로는 그들에게 전혀 꿀릴 것이 없다. 여러모로 현세의 프록메탈이 팝의 감수성을 다루는 방법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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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peth preview  Garden of the Titans: Live at Red Rocks Amphitheatre (2018)  [Live] (95/100)    Nov 20, 2018
Garden of the Titans: Live at Red Rocks Amphitheatre The Roundhouse Tapes와 유사한 볼륨으로 구성된 이 라이브는 밴드의 노선이 변화한 이후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 라이브 실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애초에 탄생 20주년을 기념하여 발매된 Royal Albert Hall의 푸짐한 셋리스트는 단순히 Opeth의 장기자랑이 아니라, 1부에 밴드 디스코그라피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Blackwater Park 앨범 전체를 편성하고 2부에는 Orchid부터 Watershed까지의 곡을 앨범별로 하나씩 집어넣으면서 Opeth의 음악적 흐름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기 때문에 나름대로 통사적인 접근법을 적용한 작품이었다. 본작이 발매된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앨범 디스코그라피에서 Watershed가 의미 그대로'분수령'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에는 완전히 찬동하기 힘들어도 라이브 앨범 단위로 보자면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 본작은 Watershed를 기점으로 익스트림 메탈과 결별하고 복고적인 프록 락의 이미지에 다가선 밴드의 후기작을 선보이는 정규 라이브이기 때문이다. 사실상 Heritage-Pale Communion-Sorceress의 3연타는 구작의 팬들이 기대하는 것과는 멀어진지 오래이나, 새롭게 밴드에 입문한 팬들도 생겼고 여전히 밴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몽환적인 분위기 하나만 믿는 추종자들도 남아있다. 이러한 정황을 감안할 때 애초에 라이브에서 때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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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hemoth preview  I Loved You at Your Darkest (2018) (90/100)    Nov 16, 2018
I Loved You at Your Darkest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 로마서 5장 8절

전작인 The Satanist를 통해 밴드의 색채를 가장 확연하게 끌어올리고 이를 대중에 알리는 데 성공한 Behemoth가 내놓는 신작. 최초로 앨범 타이틀이 단어가 아닌 문장인데, 이는 로마서의 내용이 반영된 것으로 애초에 밴드가 이용하는 성경 메타포의 일환이라 표면적으로는 이질적일지라도 실상은 오히려 더욱 불경하다. 악곡의 진행은 차치하고서라도, 앨범은 전체적으로 '예수의 대속'을 대상으로 취한다. 이는 기독교 교리의 가장 핵심적인 지점으로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내용이기에 오히려 금기에 대한 강력한 도전이 될 수 있다. 본작의 전체적인 구성은 Demigod부터 Evangelion까지 계승되었던 블래스트 비트와 광폭한 일렉기타의 진행을 어느정도 줄이는 대신에, 미들템포에서 시작하여 서정적인 코드진행이나 선동적인 가사를 사용하여 그들만의 사타니즘을 천천히, 신중하게 끌어올린다. 사실 이러한 악곡의 진행은 라이브 타이틀이자 전작의 3번 트랙으로 사랑받은 Messe Noire에서 이미 보여준바 있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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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hade Empire preview  Poetry of the Ill-Minded (2017) (90/100)    Apr 17, 2018
Poetry of the Ill-Minded 큰 인기를 얻은 전작에 전혀 꿀리지 않는 악곡을 들고 돌아온 Shade Empire의 신보. 이 밴드를 들을 때마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처절한 보컬의 스타일이 일품이다.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다루었던 전작과 마찬가지로, 비장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에 덧입혀지는 보컬링은 익스트림/멜로딕 계열 양 쪽에서 공히 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구석이 아닌가 싶다. 본작에서는 트럼펫을 삽입시키는 시도를 했는데, 사실 관악기는 록 음악이나 블루스에서 백밴드의 형태로 구성되었던 전통적인 악기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의 헤비메탈과는 이러저러한 이유로 인해 멀어진 친척 같은 사이가 되고 만 것이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Ihsahn의 After 앨범에서 멜랑꼴리한 음악 분위기에 잘 녹아드는 트럼펫 사운드를 들었기에 그리 거슬리지는 않았지만, 음악의 흐름 상 Ihsahn과 Shade Empire의 궤적은 전혀 다른 관계로 호불호가 갈릴 만한 지점임은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앨범의 구성은 밴드가 원래 가지고 있었던 헤비니스와 오케스트라의 협주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느낌이며, 어느 한 쪽이 지나치게 비대해졌다는 말을 함부로 하기 힘들만큼 적절한 균형을 잡아주고 있다. 웅장하게 포문을 열어제끼는 Lecter는 전작의 Ruin보다 더욱 큰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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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nsomnium preview  Winter's Gate (2016) (95/100)    Apr 17, 2018
Winter's Gate 장르를 불문하고 북유럽 밴드가 컨셉으로 내놓는 '겨울'의 이미지는 이미 수없이 소비되고 재생산되어왔을 뿐만 아니라 재생산된 결과물이 다시 소비되고 있기도 하다. 이미지의 접근성과 브랜드 인지도가 뛰어난 만큼, 컨셉의 콘텐츠로서는 일종의 보증수표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수표가 보증하는 것은 흥행이라기 보다는 '망하지 않는 수준'에 가깝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의 리스크를 지닐 수 있는 겨울을 대놓고 타이틀에 박아놓은데다가 40분짜리 대곡으로 구성한 의도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몸을 맡길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은 이 밴드가 Insomnium이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충분히 진부하고 식상함에도 불구하고 본작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대곡이라는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었던 것은 이제껏 다른 밴드들의 대곡을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 아니라, 밴드가 40분이라는 러닝 타임을 상당히 알차게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대부분의 팬들도 그렇게 느낄테지만 엄밀히 말해서 이 앨범이 고전적인 멜데스의 영역에만 머무른다고 판단하지는 않을 것이다. 40분 동안 끝없는 멜로디의 홍수와 속도감을 즐기기 위해 꺼내들어야 하는 멜데스 앨범은 수없이 많다. 본작은 소위 말하는 Atmospheric의 기운이 물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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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ourgiya preview  Batushka preview  Litourgiya (2015) (90/100)    Apr 10, 2018
불경스러운 분위기 하나만으로 압도한다. 페이건 블랙에도 닿아있을 수 있으나 오히려 악곡의 양식은 성스럽다는 모순이 더욱 이 앨범을 돋보이게 한다.
Doliu preview  Clouds preview  Doliu (2014) (90/100)    Mar 30, 2016
밴드 타이틀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준다. 생각보다 클린보컬의 효과도 대단한 편.
Avatarium preview  Avatarium preview  Avatarium (2013) (85/100)    Sep 22, 2014
어둡고 서정적인 둠메탈/고딕 락의 모습을 보여준다. 가끔씩 터져주는 기타애드리브가 일품
The Quantum Enigma preview  Epica preview  The Quantum Enigma (2014) (85/100)    Jul 14, 2014
어설픈 오케스트라와 어설픈 드라이브를 섞어놓은 여타의 심포닉 파워메탈과는 전혀다르다. 완전히 세련된 면모를 갖춘 에피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War Eternal preview  Arch Enemy preview  War Eternal (2014) (85/100)    Jun 24, 2014
알리사의 보컬은 예상외로 조화를 보이고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아모트의 기타는 여전히 날카롭고 묵직한 느낌을 주고 있다.
The Serpent & the Sphere preview  Agalloch preview  The Serpent & the Sphere (2014) (85/100)    Jun 16, 2014
여전히 멜랑꼴리하고 끈적한 느낌이다. 초기작의 로우한 느낌이 되살아나지는 않지만 보컬 특유의 속삭이는 듯한 그로울링은 일품이다. 빠져들 수 밖에 없다.
The Necrotic Manifesto preview  Aborted preview  The Necrotic Manifesto (2014) (80/100)    Jun 6, 2014
보컬은 취향과 거리가 멀지만 기타리프와 물흐르는 진행, 기타솔로는 일품이다.
Restoration preview  Amiensus preview  Restoration (2012) (85/100)    Jun 3, 2014
적절한 클린코러스와 익스트림 보컬의 조화가 귀에 잘 감긴다. 상당히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느낌.
Regicide preview  Hour of Penance preview  Regicide (2014) (85/100)    May 31, 2014
전작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 테크닉과 브루털리티를 자랑한다. 오히려 트윈기타의 멜로딕한 맛이 더욱 살아난 느낌
Hydra preview  Within Temptation preview  Hydra (2014) (75/100)    May 27, 2014
상당히 멜로딕한 사운드를 보여준다. 여전히 초중기작으로 돌아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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