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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er Suites to Succubi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LabelsAbraCadaver
Length49:35
Ranked#159 for 2001 , #5,579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8
Total votes :  21
Rating :  75.2 / 100
Have :  1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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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dle of Filth - Bitter Suites to Succubi CD Photo by groooveCradle of Filth - Bitter Suites to Succubi CD Photo by MefistoCradle of Filth - Bitter Suites to Succubi CD Photo by EaglesCradle of Filth - Bitter Suites to Succubi CD Photo by 버닝앤젤
Bitter Suites to Succubi Information

Line-up (members)

  • Dani Filth : Vocals
  • Paul Allender : Guitars
  • Gian Pyres : Guitars
  • Robin Eaglestone : Bass
  • Adrian Erlandsson : Drums
  • Martin Powell : Keyboard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rah Jezebel Deva : Vocals
  • Kian Rulten-Allender : Voice (track 8)
  • Libitina Grimm : Cello

Production staff / artist

  • Doug "Drummer Drug" Cook : Producer, Engineer
  • Ray Staff : Mastering Engineer
  • John Coulthart : Artwork
  • P. J. Allender : Artwork
  • Dani Filth : Art Direction
Also includes:
- a sample video of "Born in a Burial Gown", and the Cradle of Fear Trailer.
- re-recorded songs from "Principles of Evil Made Flesh".

Recorded at New Rising Studios, Peldon, in 2001.
Mastered at Whitfield Street, London.

Reissued by Armoury Records without the video portion.

Re-released on Digipack in 2004 by Snapper Classics.

Bitter Suites to Succubi Reviews

 (3)
Reviewer :  level 10   65/100
Date : 
슬프게도 이미 이 앨범에서부터 그들의 노선변화는 예견되어진 듯 하다.
Midian 때에 비해서 심하게 약해진 대니의 보컬이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
블랙메탈이라는 특성상 대니의 사악함이 넘치는 보컬은 분명 COF의 색깔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그것이 약해져버리면 밴드의 색깔이 불투명해지기 때문이다.

이 앨범에 들어있는 3곡의 리마스터와 나머지 7곡들의 퀄리티는 그다지 나쁜 편이 아니나
약해질 대로 약해진 대니의 보컬은 이전의 작품들에서 느껴졌던 감동보다는
귀에 거슬리다 못해 안쓰럽기까지 할 지경이다.
프로듀싱상의 문제인지 이후에 나오는 앨범들에서는 보컬이 오히려 더 나아진 것 같으나
어찌되었건 대니의 보컬이 흔들린다는 것은 그들의 핵심인 블랙메탈의 사악함을 담는 대에 애로사항이 된 것이 분명하다.

Born in a Burial Gown이나 커버곡인 No Time to Cry는 좋게 들었지만
그 외에는 딱히 건질 게 없는 앨범이다.
리마스터된 1집의 곡들도 개인적으로는 리마스터되지 않은 버전이 훨씬 낫다.
Reviewer :  level 14   60/100
Date : 
Cradle of Filth 의 전설은 이 앨범에서 끝이 난다.

그 끝도 화려한 대막이 아닌, 좀 아쉬움이 남는 끝이었다. 이 앨범 이후 Cradle of Filth 역시 사운드의 변화를 시도하나, 그 변화는 팬들의 질책을 받으며,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다는 말이 더 나을 듯 하다) Cradle of Filth 의 명성에 먹칠을 하게 된다.

이 앨범에서는 Dani Filth 의 나이때문인지, 아니면 음악적 sound 의 변모를 꾀함에 있는 과도적인 앨범이라 생각하고 만든 그들의 의도적인 것인지 몰라도 Dani Filth 의 보컬이 굉장히 위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좀 슬픈일이다. Cradle of Filth 하면 가장 큰 특징이 보컬 이었기 때문에 앨범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 예전 Cruelty and the Beast 와 Midian 때의 초고음 스크리밍은 이미 기대할 수 없다. 또한, 앨범이 새로 작곡한 곡들로 꽉 차있는게아니라, 1집앨범에서 퍼온 (리마스터) 곡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들이 이 앨범을 style 의 변화전의 마지막 앨범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해도 무방할듯하다.
Reviewer :  level 21   60/100
Date : 
Cradle Of Filth가 Music For Nation을 떠나 밴드 자체 레이블인 Abra Cadaver에서 처음으로 완성해낸 Bitter Suites To Succubi 음반으로 데뷔작 The Principle Of Evil Made Flesh에 수록되었던 3곡의 재녹음버전과 7곡의 새로운 곡들이 담겨져 있다. 전작들의 심포닉하고 색채적인 사운드와는 다소 대비되는 데뷔작의 거친 사운드로 회귀한 듯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이는 기타사운드가 둔탁하게 녹음된 것도 한 몫했다. 하지만 군데군데 수놓는 스트링사운드는 여전하니 큰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성향의 내용물은 아니지만 Cradle Of Filth의 이름을 믿어도 좋을 듯 하다.
Cradle of Filth - Bitter Suites to Succubi CD Photo by Eagles

Bitter Suites to Succubi Comments

 (18)
level 8   85/100
보컬이 예전 2,3,4집 시절만큼 초고음 스크리밍 난사는 많이 없어졌으나 그래도 음악 자체는 상당히 수작이다
1 like
level 14   90/100
평점이 너무 낮아서 좀 당황했다 음악은 정말 수학공식과는 다르게 딱 정답이란게 없는것 같다 난 이 작품이 오히려 평가가 좋은 최근 후기작 Cryptoriana보다 더 좋았다 크래들 특유의 번뜩이는 매력적인 작곡력이 아직 살아있었던 앨범 초월 리마스터곡 Summer Dying Fast와 Born in a Burial Gown은 손꼽히는 크래들의 명곡이라 생각한다
Cradle of Filth - Bitter Suites to Succubi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11   60/100
여기서부터 쭈욱 똥반의 행렬이 이어진다. 최근에 정신차려서 다행
level 7   70/100
어쩌다 크래들은 이런 음악을 하게 되었나... 특유의 그 사악함이 결여되어 있다.
level 9   70/100
명곡 프린씨팔오브이블
level 2   70/100
뭔가 불안한 조짐이...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였단 걸...다음 작에서 느끼게 되리라...
level 14   90/100
각 트랙별로 스며들어있는 음산한 멜로디와 사악함, 잔인함에 폭력적으로 달리는 드러밍까지, 초기 COF 스타일과 후기의 thrash 적인 스타일이 공존하는 음반이다. 이 중에서 10번트랙이 압권.
level 17   85/100
감각적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이 몇 개 있다. 이 때부터 변화의 조짐(달갑지 않은 변화)이 보이는 앨범. Damnation and a day라는 그지같은 똥반 이전의 수작!
level 4   70/100
Kind of okay... I wish they didn't "re-record" things that didn't need to be redone... Anyways, this EP has some nice "original" tracks.
level 11   80/100
평작..보컬의 초고음이 그립다..
level   88/100
심포닉블랙의 대명사 크래들오브필쓰의 여전히 매력적인 앨범..Excellent!!!
level 20   75/100
딱 여기까지만 들을만 했다
level 15   70/100
이런걸 70점 줘야됀다. 딱 욕먹지 않을정도의 평타
level 3   86/100
Great various and climatic album great vocals
level 6   80/100
전작들에 계속 밀린 주인공..
level 18   70/100
그럭저럭 무난한 CoF사운드;
Cradle of Filth - Bitter Suites to Succubi CD Photo by Mefisto
level 14   70/100
예전의 초고음 스크리밍은 어디로....
level 11   84/100
아직은 변하기 직전.. 키보드 멜로디 듣기 좋다.

Cradle of Fil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4.2303
EP92.1376
Album89.8899
Album91.6738
EP81.3163
Album87.3435
▶  Bitter Suites to SuccubiAlbum75.2213
Live86.330
Live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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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Album62.9402
Album78.4264
Album81.5322
Album51.4250
Album70.9212
EP-00
Album82.5261
Album76.7141
Album91.5453
Live-00
Album-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8,973
Reviews : 9,164
Albums : 140,268
Lyrics : 187,037